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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라이머, “오늘 같이있자” 아찔한 연애기술에 여친 명단보니…‘헉!’

    라디오스타 라이머, “오늘 같이있자” 아찔한 연애기술에 여친 명단보니…‘헉!’

    ‘라디오스타 라이머’ ‘라이머’ 가수 라이머가 화려한 연애 경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라이머, 김종민,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해 ‘썸? 그거 싸먹는 건가요?’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스캔들하면 라이머가 빠질 수 없다”며 “지금까지 모델, 연기자, 가수, 아나운서 등등 업계 여성을 다 만나봤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라이머는 “18년 동안 음악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쪽에 있는 여성분들을 볼 기회가 많아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라이머의 고백에 MC김구라는 “PD도 만난 적 있냐?”고 물었고 라이머는 “뭐..”라며 대답을 피해 의혹을 증폭시켰다. 이에 신봉선이 “작사가도 있냐?”고 묻자, 라이머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이머의 연애 기술도 공개됐다. 라이머는 “‘이쯤 하겠지?’라고 생각할 때 한 단계 더 나간다”며 연애기술을 밝혔다. 라이머는 “오늘은 평범하게 헤어져 집에 갈 거라고 생각할 때는 ‘오늘 같이 있자’고 말한다”며 “그리고 다시 집에 데려다 준다”고 고백해 밀당 기술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라이머 연애 고백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라이머, 누군지 궁금하다”, “라디오스타 라이머, 밀당의 고수네”, “라디오스타 라이머, 고수다 고수”, “라디오스타 라이머, 사겼던 여자친구들 궁금해”, “라디오스타 라이머, 왠지 예쁜 사람들이랑 만났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라디오스타 라이머’ ‘라이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이머, 방송에서 화려한 연애경력 고백..

    라이머, 방송에서 화려한 연애경력 고백..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스캔들하면 라이머가 빠질 수 없다”며 “지금까지 모델, 연기자, 가수, 아나운서 등등 업계 여성을 다 만나봤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라이머는 “18년 동안 음악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쪽에 있는 여성분들을 볼 기회가 많아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사진=방송캡쳐 연합뉴스
  • 종신형 죄수도 죽을 권리

    벨기에에서 성폭행과 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무기수가 ‘죽을 권리’를 인정받았다. 30년째 복역 중인 범죄자 프랑크 반 덴 블리컨(50)은 안락사로 생을 마감하게 됐다. AFP통신은 15일(현지시간) 벨기에 법무부가 블리컨에게 안락사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2002년 안락사를 합법화한 벨기에서는 지난해에만 1807건의 안락사가 시행됐지만 재소자가 대상이 되는 건 처음이다. 변호인은 “수일 내로 병원으로 옮겨져 의사가 안락사 처치를 시행할 것”이라면서 “정확히 언제 어디서 시행될지는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블리컨은 “참을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2011년 안락사를 요청했다. 그는 성적 충동이 통제되지 않아 자신은 사회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라면서 가석방도 거부했다. 그는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더라도 나는 여전히 인간이다. 인간으로 남을 수 있게 안락사를 허용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후 3년간의 싸움 끝에 안락사를 위한 법적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는 판결을 받아 죽음을 맞이하게 됐다 벨기에는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안락사를 허용한 국가다. 올 2월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미성년자에게도 안락사를 허용한다는 법안을 승인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를 12세까지 허용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청각장애인인 45세 쌍둥이 형제가 유전자 이상으로 시력까지 잃게 될 것이라는 진단을 받자 안락사 허용 판결이 나왔고, 10월에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 이후 성 정체성을 찾지 못한 44세 여성에게 안락사가 시행돼논란이 일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슈퍼스타K6 송유빈이 2명? 나란히 슈퍼위크 진출 ‘비주얼이 더 놀라워’

    슈퍼스타K6 송유빈이 2명? 나란히 슈퍼위크 진출 ‘비주얼이 더 놀라워’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에 동명이인 출연자가 나란히 슈퍼위크에 진출해 시선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 합격한 송유빈 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재 ‘슈퍼스타K6’에는 대구 출신의 송유빈 군과 경기도 부천 출신의 송유빈 양이 출연 중이다. 이날 오디션에서 송유빈 군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렀고 백지영은 “귀가 호강했다”고 감탄했다. 송유빈은 앞서 지역 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여고생 참가자 송유빈 또한 지난 방송에서 아이유를 닮은 외모와 청아한 음색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윤종신은 그를 두고 “가르친 것은 깔끔하게 소화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는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평가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2명 다 톱10 진출 예감, 헷갈리겠네”, “송유빈 군, 송유빈 양, 어떻게 성까지 똑같냐”, “슈퍼스타K6 송유빈 둘 다 좋아”, “송유빈 군, 잘생겼는데 노래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6’ 캡처(슈퍼스타K6 송유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女비난 슈퍼위크서 판가름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女비난 슈퍼위크서 판가름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 女비난 동명이인 톱10 성공할까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 화제의 참가자 두 명의 송유빈이 TOP10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서 합격한 대구 송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유빈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앞서 송유빈은 지난 지역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송유빈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슈퍼위크에 진출 TOP10에 더 가까워졌다. 송유빈의 합격과 동시에 부천 송유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19살 송유빈은 지역 예선에서 손예진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송유빈은 지역예선에서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 줘’를 소울풀한 강창력으로 불렀다. 윤종신은 “가르친 거는 깔끔하게 소화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는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남자 송유빈이 슈퍼위크를 합격한 가운데, 두 사람이 동반 톱10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다양한 미션이 있는 슈퍼위크에서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볼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약 두 송유빈이 ‘톱10’에 동반 진출한다면 ‘슈퍼스타K’ 역사상 처음으로 동명이인 ‘톱10’ 진출이 된다. 송유빈의 합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명의 송유빈이지만 남자 송유빈은 호평, 여자 송유빈은 과거 논란으로 시끄럽네”, 슈퍼스타k6 송유빈, 동명이인 진출 기대되네“, ”슈퍼스타k6 송유빈, 한쪽은 호평 한쪽은 비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女비난 동명이인 톱10 성공할까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女비난 동명이인 톱10 성공할까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 女비난 동명이인 톱10 성공할까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 화제의 참가자 두 명의 송유빈이 TOP10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서 합격한 대구 송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유빈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앞서 송유빈은 지난 지역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송유빈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슈퍼위크에 진출 TOP10에 더 가까워졌다. 송유빈의 합격과 동시에 부천 송유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19살 송유빈은 지역 예선에서 손예진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송유빈은 지역예선에서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 줘’를 소울풀한 강창력으로 불렀다. 윤종신은 “가르친 거는 깔끔하게 소화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는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남자 송유빈이 슈퍼위크를 합격한 가운데, 두 사람이 동반 톱10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다양한 미션이 있는 슈퍼위크에서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볼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약 두 송유빈이 ‘톱10’에 동반 진출한다면 ‘슈퍼스타K’ 역사상 처음으로 동명이인 ‘톱10’ 진출이 된다. 송유빈의 합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명의 송유빈이지만 남자 송유빈은 호평, 여자 송유빈은 과거 논란으로 시끄럽네”, 슈퍼스타k6 송유빈, 동명이인 진출 기대되네“, ”슈퍼스타k6 송유빈, 한쪽은 호평 한쪽은 비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업그레이드? 조각외모 깜짝

    조하문 아들 재스퍼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업그레이드? 조각외모 깜짝

    조하문 아들 재스퍼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업그레이드? 조각외모 깜짝 조하문, 재스퍼조 ‘슈퍼스타K6’ 첫 등장부터 슈퍼스타 탄생을 예고한 재스퍼 조가 화제다. 재스퍼 조는 지난달 22일 첫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 등장부터 화제를 모았다. 훤칠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최수종이 외삼촌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재스퍼 조에게 쏠린 관심은 지난 29일 방송된 ‘슈스케6’에서 더욱 커졌다. 재스퍼 조는 아버지 조하문 못지않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당시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재스퍼 조는 자신의 목소리, 노래에 대한 자신감이 없던 상황. 단순 화제의 인물이라고 생각했던 재스퍼 조의 입에서 노래가 시작되자 심사위원들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재스퍼 조는 기교없는 가창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연습하면 무조건 된다”고 평가하며 재스퍼 조에 기대를 걸었다. 재스퍼 조의 행보는 ‘슈스케4’의 로이킴을 떠올리게 한다. 조각같은 외모에 엄친아 스펙, 가정환경까지. 과연 재스퍼 조는 아버지 조하문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나 진정한 슈퍼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 태권도인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 드디어 개원

    지구촌 태권도인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 드디어 개원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가 될 전북 무주 태권도원이 4일 개원했다. 태권도원은 애초 지난 4월 24일 개원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 등으로 연기돼 이날 태권도의 날을 맞아 문을 열었다. 개원식에는 정홍원 총리를 비롯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설훈·정세균 의원, 송하진 전북지사, 황정수 무주군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김태환 대한태권도협회장, 정만순 국기원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 국내외 주요 인사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축사에서 “청정자연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무주에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줄 태권도원이 개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정정당당하게 겨루면서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정신을 이어받는다면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국가적인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식전 행사로는 국악관현악단 연주, 어린이 태권도시범, 축하공연, 축하연주 등이 펼쳐졌다. 태권도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전 송무관 노병직 관장과 전 강덕원 박철희 관장이 태권도 진흥을 통한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모란장을 받았다. 전 미국 태권도 고단자회 박원직 회장, 세계태권도연맹 문대원 집행위원은 국민포장을 받았다. 황정수 무주군수는 “2015년 세계 유소년 태권도 선수권대회와 2017년 세계 태권도 선수권대회가 모두 무주에서 개최돼 태권도원이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로 확실히 각인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종신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개원식을 통해 세계 태권도 교육, 수련, 교류의 중심이 될 태권도원의 성공적인 운영과 태권도의 제2 도약을 이루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4년 후보 지역 선정 공모 이후 10년 만에 개원식을 하게 된 태권도원은 무주 백운산 자락 231만 4213㎡에 총사업비 2475억원을 들여 태권도박물관, 전용경기장, 체험관, 연수원 등 현대식 시설을 갖췄다. 무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틴탑, 신곡 ‘쉽지않아’ 윤종신에게만 선공개…”프로듀서 누구야?”

    틴탑, 신곡 ‘쉽지않아’ 윤종신에게만 선공개…”프로듀서 누구야?”

    윤종신 프로듀서가 틴탑의 신곡 ‘쉽지않아’를 듣고 연신 감탄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오늘 9월 1일 오전, Mnet 엔터테이너스 촬영장에서 윤종신과 틴탑이 함께 모여 틴탑의 신곡 ‘쉽지않아’를 감상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틴탑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 되었다. 틴탑의 신곡 감상이 끝나자 윤종신은 연신 ‘좋은데?”라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쉽지않아’의 대박을 예고했다. 또 ‘언젠가는 틴탑에게 꼭 곡을 주고 싶다. 이메일을 확인해 달라”며 틴탑과의 작업을 기약해 틴탑 멤버들을 웃음짓게 했다. 특히 윤종신은 틴탑의 ‘쉽지않아’를 감상한 직후 “프로듀서는 누구? 용형?” 이냐고 질문을 하며 이번 타이틀곡의 프로듀서가 누구인지 궁금해 했지만 공개된 영상이 마칠 때까지 프로듀서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도 대박 좋다고 한 틴탑 노래 기대돼!”, “틴탑 이번 노래 진짜 좋은 가봐! 궁금해!”, “15일까지 기다리는 게 쉽지않아!”, “도대체 틴탑 프로듀서는 누구야?”, “윤종신, 틴탑 노래 먼저 들어서 부러워”, “언젠가 틴탑과 윤종신의 곡도 듣고 싶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9월 15일 자정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며 이에 앞서 추석 직후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년째 복역 존 레넌 살해범 “유명해질 것 기대한 내가 바보”…가석방 또 신청

    20년째 복역 존 레넌 살해범 “유명해질 것 기대한 내가 바보”…가석방 또 신청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의 멤버였던 존 레넌을 살해한 데이비드 채프먼(59)이 8번째 가석방을 신청하면서 “내가 바보였다”고 말한 사실이 공개됐다. 뉴욕주 교정국이 지난 27일(현지시간) 공개한 가석방 심사위원회 면접 기록에 따르면 채프먼은 가석방 심사에서 레넌을 살해하면 유명해질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당시 나는 어느 누구도 아닌 나만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채프먼은 이어 “이 같은 고통을 초래한데 대해 가슴이 아프다. 내가 그런 바보였고 명성을 얻기 위해 잘못된 방법을 선택한데 대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1980년 12월 8일 범행장소인 맨해튼 아파트 앞에서 만난 레넌은 다정했다고 말했다. 채프먼은 범행에 앞서 레넌의 앨범에 사인을 받았다. 앞서 뉴욕주 교정국은 가석방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채프먼의 가석방을 불허했다. 교정국은 채프먼이 풀려날 경우 다시 불법행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고, 채프먼이 저지른 범죄의 심각성으로 판단할 때 가석방은 사회 안녕에 배치된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채프먼은 1980년 레넌이 살고 있던 뉴욕시 아파트 밖에서 총 네 발을 쏴 살해한 혐의로 이듬해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이다. 그는 20년간 복역해 가석방 신청이 가능해진 2000년부터 2년 간격으로 지금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정현 “강용석 걘 똑똑, 난 띨빵” 왜? (라디오스타)

    유정현 “강용석 걘 똑똑, 난 띨빵” 왜? (라디오스타)

    유정현, 라디오스타 유정현, 강용석  유정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변호사 강용석을 언급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철 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유정현, 이계인, 황현희,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정현은 “강용석에게 라이벌 의식이 있냐”는 윤종신의 물음에 “걘 똑똑하고 난 띨빵하다”며 그 이유로 “강용석은 미국 하버드대 법학 뭐를 나왔고, 나는 연세대 성악과를 나왔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황현희는 “성악과 나왔냐?”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정현은 황현희에게 “내가 성악을 했건 말건 왜 놀라냐?”고 버럭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딘딘 “라디오스타 세트장 바꿔주겠다” 엄친아 집안 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딘딘 “라디오스타 세트장 바꿔주겠다” 엄친아 집안 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딘딘’ ‘딘딘’ 힙합 가수 딘딘의 집안이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계인, 방송인 유정현, 개그맨 황현희, 힙합 가수 딘딘이 출연해 ‘철없는 남자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규현이 언제 군대 가는지 궁금하다. 왜냐면 규현의 자리가 공석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자리가 경쟁률이 엄청 치열하다. 웬만한 경매보다 비쌀 거 같다”며 라디오스타 MC자리를 노리고 있음을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딘딘에게 “돈 주고 들어오겠다는 얘기냐?”고 물었고, 딘딘은 “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라며 “진짜 ‘라디오스타’ 세트도 바꿔주겠다”고 파격 제안을 했다. 이에 김구라는 “딘딘의 아버지가 철도 관련 사업을 하셔서 집안이 유복하다”며 딘딘의 집안 사정을 밝혔고, 윤종신은 “불황인 방송국에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딘딘의 유복한 집안 사정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딘딘, 완전 엄친아 집안이네”, “라디오스타 딘딘, 철도 사업이면..대박”, “라디오스타 딘딘, 세트장 정말 바꿔주고 들어와라”, “라디오스타 딘딘,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부럽네”, “라디오스타 딘딘, 김구라는 저런거 어떻게 다 아는거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규현의 핵폭탄급 비밀을 알고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라디오스타’방송캡쳐(’라디오스타 딘딘’ ‘딘딘’) 연예팀 mingk@seoul.co.kr
  • 전미라 몸매, 샤라포바 뺨치는 명품몸매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몸매, 샤라포바 뺨치는 명품몸매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전미라 몸매,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몸매가 ‘헉’…강호동 반응은?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몸매가 ‘헉’…강호동 반응은?

    우리동네 예체능 전미라 몸매가 ‘헉’…강호동 반응은?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너무 재밌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클럽 웃겨”,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 몸매 예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아내와 클럽 왜? 이유 들어보니…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아내와 클럽 왜? 이유 들어보니…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 전미라 몸매,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와 강호동이 화제다. 26일 방송은 테니스 편으로 꾸며져, 강호동 신현준, 정형돈 성시경, 이규혁 차유람, 양상국 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코치 자격으로 등장한 전미라는 강호동에게 세뇌당한 사연을 밝혔다. 전미라는 “강호동이 윤종신에 대해 나와 잘 어울린다거나 칭찬 등을 자꾸만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난 나보다 키 작은 사람은 남자로 안 봤다. 그래서 강호동의 세뇌가 부담스러웠다”고 전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그 순간 멋쩍게 웃는 강호동의 모습에 ‘몰랐었어’라는 자막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더했다. 윤종신은 과거 KBS2 ‘야행성’에서 전미라와의 19금 토크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윤종신의 셋째 아이 ‘라오’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며 출연자들이 ‘침대 위의 메시’에 대해 질문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윤상은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너무 웃긴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윤종신과 결혼할 때 강호동이 소개시켜줬구나”,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이건 안 웃을 수가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키 작은 사람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 때문에..”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키 작은 사람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 때문에..”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강호동’ 테니스선수 전미라(36)가 가수 윤종신(45)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시합을 위한 자체 평가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체능 팀의 테니스 코치로 출연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해 어색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 ‘9살 차이는 궁합도 보지 않는다’며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윤종신에게 어떻게 넘어가나 궁금했는데 강호동이 세뇌시켰구나”, “예체능 윤종신 아내 전미라, 테니스도 잘 치고 미모도 보통이 아니야”,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윤종신이 강호동에게 사주한 거 아냐?”,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도 세뇌당해 결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윤종신 아내 전미라,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 신한생명 ‘신한미래설계연금보험’

    [뉴스 플러스] 신한생명 ‘신한미래설계연금보험’

    신한생명이 ‘참신한브릿지연금보험’과 ‘신한미래설계종신보험’에 이어 은퇴 설계를 디자인할 수 있는 ‘신한미래설계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은퇴 설계 디자인은 연금 수령과 은퇴 생활 관련 옵션을 고객 상황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도 유연하다. 계약체결 후 10년(120회) 이상 납입했거나 계약자 또는 배우자가 퇴직, 폐업, 3개월 이상의 장기 입원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지면 보험료 전액 납입 종료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납입 기간이 절반 이상 지나야 한다.
  •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윤종신’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에 윤종신 부인 전미라가 새 코치로 합류한 가운데, 과거 윤종신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모두 다 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며 자꾸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윤종신은 지난 2010년 KBS 2TV ‘야행성’에 출연해 ‘침대 위 메시’별명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출연자들은 윤종신의 셋째 출산을 축하하며 윤종신의 별명인 ‘침대위의 메시’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같이 출연했던 가수 윤상은 “제수씨인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뿐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발끈한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전미라-윤종신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미라, 윤종신이랑 잘 어울려”, “전미라, 테니스 선수로 굉장히 유명하셨네”, “윤종신 침대 위 메시 웃기다”, “윤종신.. 침대 위 메시라는 표현 너무 노골적이네”, “전미라 윤종신 천생연분처럼 보여”, “전미라 윤종신, 서로 너무 잘 맞는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야행성’,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전미라 윤종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몸매, 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몸매, 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윤종신 반할만’

    전미라, 전미라 몸매,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몸매가 화제다. 윤종신 부인이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담코치로 출연했다.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 스타 이형택도 방송에 등장했다. 숙련된 테니스실력으로 예체능 멤버들을 가르치던 전미라는 갑작스런 이규혁의 폭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혁은 전미라를 클럽에서 봤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미라에게 “클럽을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미라는 “내가 입을 열면 호동 씨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 알다시피 우리가 집안 살림만 하는 주부들이라서 핫한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 곳에 규혁 씨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 놈의 집구석을, 형수랑 손잡고 클럽이나 가고”라며 말했지만 이내 “전미라가 아내 학교 선배다. 가자고하면 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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