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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청장, 창의교육 협력 기업 삼화페인트 등에 표창

    종로구청장, 창의교육 협력 기업 삼화페인트 등에 표창

    종로구는 지난 20일 종로구에 사는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열어주는데 기여한 ‘창의교육 협력 기업’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삼화페인트공업(주), 한미뮤지엄, 현대엔지니어링에 표창을 수여했다. 기업 연계 창의 교육은 기업이 지닌 기술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학교에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정 구청장은 “앞으로도 뜻을 함께하는 기업, 기관과 손잡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다양한 기회를 열어줄 수 있는 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 “구정 경험 쌓고 용돈도 벌자” 종로구 행정체험단 모집

    “구정 경험 쌓고 용돈도 벌자” 종로구 행정체험단 모집

    서울 종로구가 오는 29일까지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방학을 맞은 지역 거주 대학생들이 행정을 체험하고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지난 13일 기준 주민등록지가 종로구인 학생이다. 고등교육법상 대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고 평생 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이나 사내 대학은 해당하지 않는다. 또 최근 1년 이내에 종로구 대학생 행정체험단에 참여한 적이 없어야 한다. 모집 인원은 25명이고, 5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3자녀 이상) 가구 자녀 등을 특별 선발한다. 저소득 가정의 등록금 부담 경감 취지다.신청은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전산 추첨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결과는 다음 달 5일 홈페이지와 문자로 통보한다. 행정체험단으로 선발되면 전공과 자격증 보유 여부,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청과 소속기관, 의회, 동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사무보조와 현장 업무 지원을 맡는다. 1일 5시간, 주 5일 근무하고 하루에 5만 7180원을 지급한다. 근무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3일까지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대학생들이 구정경험을 쌓고 종로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도 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했다.
  • “맞춤형 복지 니즈 파악” 종로복지재단 내년 설립 추진

    “맞춤형 복지 니즈 파악” 종로복지재단 내년 설립 추진

    서울 종로구가 현장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종로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한다. 복지 기금 모금의 주체를 통합하면 모금액을 늘리고 인력과 시설 등 기존 자원의 연계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는 지난 19일 종로구청에서 종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고 서울연구원이 진행한 설립타당성 검토 최종 평가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성장하면서 복지 수요는 늘어가는 가운데 종로복지재단을 통해 현행법상 혜택을 받는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지원을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종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우선순위를 파악해 제대로 기능을 하는 종로복지재단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종로복지재단은 사무국을 두고 맞춤형 복지모델을 조사하고 모금을 배분하며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19%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4위이지만 사회복지시설수는 67개소로 25개 자치구 중 23개에 불과하다”며 “다양한 지역의 요구에 대응하는 맞춤형 복지를 위해선 전문조직인 재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종로 소재 사회복지시설의 모금 규모가 지난해 말 17억원에서 2029년 30억원으로 78% 증가할 것으로 종로구는 기대하고 있다. 모금 주체를 일원화하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복안이다. 설립타당성 검토에선 ▲사업의 적정성 ▲설립계획의 적정성 ▲기대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설립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종로구 관계자는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심의위와 조례 제정, 추경 변성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는 재단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했다.발제에 나선 김상철 서울시 복지재단 대표이사도 “자치구 복지재단은 지역의 자발적 나눔을 통해 공동체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직”이라며 “노인 돌범, 영유아·아동 돌봄, 장애인 돌봄 등 지역 사회 맞춤 복지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초자치단체 출연으로 설립된 복지재단은 전국에 38개 수준이다. 서울시에는 동작, 양천, 구로, 노원, 강서, 강남, 용산, 광진, 마포 등 9곳에 있다. 토론회에는 김은영 종로장애인복지관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이륜구·박희연 구의원 등이 참석해 종로복지재단의 설립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 “범죄예방으로 더 안전해진 한양도성 와룡공원 오세요”

    “범죄예방으로 더 안전해진 한양도성 와룡공원 오세요”

    서울 종로구가 한양도성 와룡공원에서 주민들이 더 안전한 여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진단 결과를 반영해 시설 정비 사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와룡공원 산책로 주변에 이용객 추락 예방을 위한 난간을 설치하고, 실족 방지를 위해 낡은 목계단을 교체·정비했다. 또 산지 사면붕괴를 막기 위한 축대목도 설치하고 산책로 요철도 개선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보편적으로 이뤄지던 단순 공원 정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범죄예방에 중점을 두고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안전 취약 요소를 보완했다”며 “범죄예방 진단부터 설계, 시공 등 전 단계에서 혜화경찰서와 협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쾌적한 보행환경을 위한 야자 매트도 추가됐다. 경관개선 및 샛길 차단을 위해 좀작살나무 등 꽃을 피우는 산림수종 7종 3220주, 내년 여름철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꽃무릇(상사화) 1만여 본도 식재했다. 종로구는 관할 경찰서와 함께 관내 모든 공원과 등산로를 포함한 범죄 발생 취약지역에 폐쇄회로(CC)TV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과학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려고 했다”며 “앞으로도 혜화, 종로경찰서와 협력해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한 공원 만들기에 매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광장시장 노점상들 “가격표시제 준수”

    광장시장 노점상들 “가격표시제 준수”

    서울 종로구 광장전통시장 먹거리 노점 상인들이 최근 연이은 바가지 가격 논란으로 추락한 광장전통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 직접 나섰다. 20일 종로구에 따르면 광장시장 먹거리 노점 상인들은 전날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상거래질서 확립 및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남녀 상인대표 2명은 ‘친절’, ‘가격’, ‘위생’, ‘안전’을 선창했고 다른 참여자들은 시장을 찾는 내외국인 모두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다짐했다. 결의문에는 가격표시제 준수, 먹거리장터 청결 유지 등이 담겼다. 종로 광장전통시장 상인회는 매월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불참 시에는 영업정지 1일 및 재교육 등 자정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 먹거리 가격 전수조사도 진행해 자체적인 제재 기준도 마련하는 등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광장전통시장의 신뢰 회복과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상인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 구직·주거 ‘청년 목소리’ 종로에선 정책이 됩니다 [현장 행정]

    구직·주거 ‘청년 목소리’ 종로에선 정책이 됩니다 [현장 행정]

    44명 ‘버킷리스트’ 모아 대안 모색취업박람회 소개·맞춤형 주택 개선발굴한 청년 정책 사업 추진 ‘공유’ “새로운 도전을 종로에서 대중들에게 더 쉽게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서울 종로구에서 활동하는 30대 여성) “청년들의 참신한 시도를 알리기 위해 유휴 공간을 찾아보겠습니다.”(정문헌 종로구청장) 종로구가 지난 5일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청년 공론장 ‘종로에서 갓생살기2’에서는 이처럼 일자리, 주거 등 생활에서 느끼는 젊은이들의 허심탄회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정 구청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44명의 청년이 작성한 ‘버킷리스트’을 바탕으로 꿈과 진로에 관해 대화를 나누며 정책적 대안도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죽기 전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것을 뜻하는 버킷리스트를 직접 작성하고 토론하면서 일상에서 필요한 변화를 꼽아 봤다. 청년들의 구직난을 토로하는 참가자에게 정 구청장은 “직접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엔 한계가 있지만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은 많다”며 청년 취업박람회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청년 맞춤형 임대 주택이 대체로 6~7평에 그쳐 키가 큰 경우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정 구청장은 “구에서 정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보겠다”고 했다. “20, 30대는 결혼에 대한 관심이 적은데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나”라는 질문에 정 구청장은 “일자리, 주거, 인구 감소 등 우리 사회 전반과도 얽혀 있어 사회에도 개인에도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젊은이들의 생각이 궁금하다”고 대화를 풀어 나갔다. 경복궁 등 종로구 문화재에서 구청장과 함께 사진을 찍자는 건의도 나왔다. 44명의 참가자가 가장 관심을 많이 보인 주제는 주거(38%)였다. 이어 ▲문화(30%) ▲결혼(19%) ▲일자리(13%) 순이었다. 종로에서 갓생살기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열렸다. 종로구 관계자는 “공론장을 통해 발굴한 청년 정책은 추후 상황을 관리해 사업 추진 여부를 공론장 참석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공론장에서 나온 청년들의 버킷리스트는 종로구 청년 정책 수립을 위한 소중한 아이디어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청년이 희망하고 꿈꾸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이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종로구, 복지재단 설립 논의하는 주민공청회 19일 개최

    종로구, 복지재단 설립 논의하는 주민공청회 19일 개최

    종로구가 오는 19일 오후 3시 구 청사 12층 교육장에서 종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공청회에선 종로복지재단 설립 추진 경과와 타당성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고루 수렴할 예정이다.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지역복지재단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종로구는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통합 모금과 자원 연계를 통해 관내에 부족한 복지 인프라를 보완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재단 설립을 추진해왔다. 지난 3월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설립 타당성 검토를 실시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종로복지재단 설립의 기틀을 닦고자 한다”며 “재단이 출범하면 점차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로, 쓰레기 봉투 살 때 납부 필증도 사세요

    종로, 쓰레기 봉투 살 때 납부 필증도 사세요

    서울 종로구가 내년 1월 1일부터 소형음식점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필요한 음식물폐기물 납부 필증의 판매 주체를 기존 생활폐기물 대행업체에서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로 변경한다고 17일 밝혔다. 판매 주체가 변경되면서 소형음식점은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에서 납부 필증 구입이 가능해진다. 지역의 327개 종량제봉투 지정 판매소는 납부필증까지 추가로 취급해 연간 1억 5400만원의 이윤을 남길 수 있게 됐다. 종로구 관계자는 “소형음식점의 편의가 높아지고 종량제봉투 판매소가 되는 소상공인의 수입이 증대되며 대행업체의 업무 효율성이 늘어나는 일거다득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6년 도입된 납부필증은 대행업체에서 필증 판매와 배송, 쓰레기 수거와 운반을 모두 맡는 식으로 이뤄져서 대행업체에 부담이 됐다. 소형음식점 역시 필증 배송 일정을 사전에 조율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번 납부필증 판매 주체 변경으로 소형음식점,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에 고루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종로, 아이들극장서 크리스마스 선물 공연

    종로, 아이들극장서 크리스마스 선물 공연

    서울 종로구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어린이 전용극장 아이들극장에서 15일부터 24일까지 가족음악극 ‘구두쇠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어린이 관람객에게 선물 같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이병훈 원로 연출가, 아동극의 대모 김숙희 예술감독, 국립극단 출신 원로배우 심우창 등이 함께한다. 종로구 관계자는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을 음악극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라며 “행복과 불행에 대해 생각해 보고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과 크리스마스이브 오후 3시와 7시, 일요일 오후 3시다. 월요일엔 휴관한다. 공연시간은 70분이고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다. 전석 3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들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이들극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공연을 하고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종로구, LA·상하이 등 재외공관서 무인민원증명발급기 운영

    종로구, LA·상하이 등 재외공관서 무인민원증명발급기 운영

    서울 종로구가 12일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와 재외공관 시범운영 무인민원증명발급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종로구는 LA총영사관, 상하이총영사관, 싱가포르대사관, 말레이시아대사관에서 무인민원증명발급기를 시범운영하고 재외국민에게 국내와 같이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지난 6월 개소한 재외동포청 서비스지원센터와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민원증명발급기를 설치하기로 했다.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무인민원증명발급기의 시범 운영으로 재외국민이 장시간 대기할 필요 없이 비대면으로 민원 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며 “민원인의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 ‘보육인의 밤’에서 수준급 드럼 연주 뽐낸 종로구청장

    ‘보육인의 밤’에서 수준급 드럼 연주 뽐낸 종로구청장

    서울 종로구가 지난 7일 HW컨벤션 센터에서 ‘2023 종로 보육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직접 구 직원들과 함께 밴드 공연에 나서 올 한해 어린이를 돌본 보육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종로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열린 종로 보육인의 밤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정 구청장은 구 직원들과 함께한 밴드 공연에서 직접 드럼 연주를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종로구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원아 수가 줄어드는 등 보육 환경이 어려워지는 가운데에서도 어린이집을 지키는 선생님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별다른 사전 연습 없이 평소에도 종종 연주하던 밴드 음악을 선곡해 구청 밴드와 합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구청장은 보육인의 밤 행사에서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내 집처럼 편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교직원이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전국 최초’ 종로구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내년엔 전역 확대”

    ‘전국 최초’ 종로구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내년엔 전역 확대”

    서울 종로구가 전국 최초로 라이다(LiDAR) 센서와 폐쇄회로(CCT)V를 결합한 ‘스마트 인파관리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관내 전역에 확대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종로구가 처음으로 구축한 스마트인파관리시스템은 이태원 참사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고 좁은 골목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하려는 정문헌 구청장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다른 지자체의 도입 사례가 전무한 가운데 종로구는 시장 조사를 통해 인파 탐지 적용이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지난 5월부터 한옥거리 등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해왔다.종로구의 시스템은 레이저로 거리 측정과 개체별 3D 정보의 수집과 분석이 가능한 라이다 센서와 CCTV를 접목해 군중 밀집도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수집 데이터는 실시간 분석해 종로구와 경찰, 소방 등에 즉시 제공한다. 종로구는 기준치 이상으로 밀집도가 높아지면 LED 화면을 통해 혼잡 정도를 표출하고 유사시 자동과 수동으로 관제 요원이 경고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또 보행자의 통행량, 통행속도, 통행방향을 포함한 데이터를 인파 관리계획을 수립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라이다 센서를 이용해 스마트 인파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익선동을 방문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관내 다른 지역에도 확대 구축해 안전안심 1번지 종로로 본을 보이고 시민 안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로 “여성 시선으로 찾아낸 빈틈… 이렇게 개선했습니다”

    종로 “여성 시선으로 찾아낸 빈틈… 이렇게 개선했습니다”

    여성의 시선으로 골목길 안전 취약 구역을 발굴하는 등 꼼꼼하게 구정을 살펴 온 ‘종로사랑 여성누리단’이 지난 4일 종합 평가 보고회를 열고 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2008년 발족한 여성누리단은 구청과 주민 간 소통 창구로서 행정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 서울 종로구는 이날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여성누리단 종합평가보고회’에서 건의에 따른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우수단원 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4년간의 임기를 만료한 단원 2명은 감사장을 받았다. 종로구에 거주하고 3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53명으로 구성된 여성누리단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발견한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구청에 전달해 왔다. 상반기에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건축 공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신축 허가 및 해체·멸실 건축 공사장 114곳을 둘러본 결과 가림막 울타리 설치를 보강하고 안내표지판을 정비해야 한다는 등의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이 가운데 99%에 해당하는 73건을 조치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진 하반기에는 골목길과 산책길를 직접 찾아다니며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여성 누리단은 폐쇄회로(CC)TV, 비상벨, 보안등의 설치 현황과 작동 여부를 직접 점검하면서 안전 취약 구역을 발굴했다. 여성누리단은 공유차량 카셰어링 서비스와 청년 취업박람회의 평가에도 직접 참여하고 빈집 정비 실태, 공중화장실 관리 상태도 점검했다. 정순왕후 축제 등 종로구에서 열린 다양한 문화 행사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청와대 사랑채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을 평가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종로 곳곳을 누비면서 크고 작은 부분을 세심히 살피는 여성누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는 가교이자 구정 운영의 동반자가 되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 종로 모든 구립 경로당에 ‘공공와이파이’

    종로 모든 구립 경로당에 ‘공공와이파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모든 구립 경로당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됐다. 어르신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정보 격차도 좁히기 위해서다. 종로구 관계자는 “올해 초 시작된 구립 경로당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이 완료돼 모두 42개 구립 경로당에 설치를 마무리했다”며 “요금 걱정 없이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또 종로구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도 교육한다. 경로당, 주민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를 20회 열어 2000여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종로 정보화 교육장에서도 주민 1700여명이 디지털 교육을 받았다. 앞서 종로구는 지난달 스마트 도시 종로의 출발을 알리는 비전 선포식을 열면서 10대 과제 중 하나로 ‘공공와이파이 확충’을 제시한 바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올해 경로당뿐 아니라 홍제천, 종로구민회관, 북촌 등 관내 곳곳에 와이파이 85대를 확충하거나 고도화했다”며 “내년에는 사립 경로당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소외 계층 정보 격차를 좁히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종로 ‘주택가 내 집 주차장’ 연중 참여 신청 접수

    종로 ‘주택가 내 집 주차장’ 연중 참여 신청 접수

    서울 종로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내 집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연중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거나 자투리땅을 활용해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게 골자다. 구 홈페이지나 주차관리과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설계와 시공에 들어간다. 내년부터는 지원금이 상향돼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경우엔 1면당 1000만원, 추가 1면마다 200만원을 더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비를 보조한다. 자투리땅은 1면당 300만원(20면 초과 시 1면당 최대 150만원)까지 보조한다. 또 자투리땅을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거주자우선주차구역으로 개방하면 1년 이상 토지 사용을 조건으로 주차장 운영 수익금을 받거나 재산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올해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23면을 새로 만들었고 그중 16면(명륜2가 143-2)은 거주자 우선 주차장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주택가 주차난 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보행자 안전과 소방도로 확보 등 여러 이점이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종로구 “동부·서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종로구 “동부·서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성료”

    서울 종로구가 지난달 23일과 지난 1일 17개 동을 동부와 서부로 나눠 각각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발표회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지난 1년 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여자들은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담아 고전무용, 사물놀이, 난타, 노래교실, 스포츠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주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었길 바란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진정한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 청년 공론장 ‘종로에서 갓생 살기Ⅱ’ 5일 개최

    청년 공론장 ‘종로에서 갓생 살기Ⅱ’ 5일 개최

    서울 종로구는 오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학로 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 청년 공론장 ‘종로에서 갓생 살기Ⅱ 종로 버킷리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종로에서 사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론장 행사는 일자리, 주거, 문화 등 여러 주제에서 청년 정책 의제를 공유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상반기에 이은 두번째 행사로 종로청년네트워크와 함께 한다.부대행사로는 인디밴드 Todd(토드)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마술사 이연홍의 공연,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종로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공론장에서 나온 청년들의 버킷리스트는 종로구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소중한 아이디어로 활용 예정”이라며 “청년이 희망하고 꿈꾸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이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밝혔다.
  • 종로구, 다음달 8일까지 취약계층 지원 ‘동행일자리사업’ 모집

    종로구, 다음달 8일까지 취약계층 지원 ‘동행일자리사업’ 모집

    서울 종로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자립 지원을 위해 ‘2024년 상반기 종로구 동행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다음 달 8일까지 참여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서울 동행일자리와 종로형 안심 일자리가 포함된다. 동행일자리의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집인원은 모두 157명이다. 일자리 신청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생계급여, 실업 급여 수급자와 세대원 합산 기준 중위소득 80% 초과 가구는 제외한다. 다음 달 8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하고 기타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임금은 1일 6시간 근무 기준으로 6만원이고, 부대경비 6000원을 별도로 지급한다. 이 밖에도 주휴, 연차 수당도 지급하고 4대 보험도 적용한다. 만 65세 이상은 1일 4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다. 사업의 특성상 주말과 공휴일 근무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종로구는 재산 상황과 부양가족 수 등을 반영해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내년도 1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 소득 보전을 위해 동행일자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시름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약자 간 서로를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편의 먼저’ 종로 버스정류장에 휴지통

    ‘편의 먼저’ 종로 버스정류장에 휴지통

    서울 종로구가 시민 편의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주변 등 82곳에 가로 휴지통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2018년부터 일회용컵을 가지고 시내버스에 탑승할 수 없게 되면서 버스정류장 주변에 휴지통을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 “쓰레기를 버릴 곳이 마땅하지 않다는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휴지통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종로구는 가로 휴지통 증설·관리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실태 조사를 통해 지난 7월 폐기물 발생량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있던 노후 휴지통 40개를 교체했다. 새 가로 휴지통까지 설치가 마무리되면 도시 미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종로구는 청결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휴지통 외피와 바닥을 매주 1회씩 주기적으로 물청소하고 있다. 평상시엔 외곽 지역의 폐기물 수거를 하루 3회, 도심은 3회 이상 실시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시민 일상에 편리함을 더해 주고자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장소엔 가로 휴지통을 설치하고 잘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화재 대응은 어떻게?”..종로구 홈페이지서 ‘재난안전 진단 퀴즈’

    “화재 대응은 어떻게?”..종로구 홈페이지서 ‘재난안전 진단 퀴즈’

    서울 종로구가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1:1 맞춤형 교육 ‘재난안전 진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나 포스터 QR코드로 간편히 접속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스스로의 인식 정도를 확인하고, 상황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실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지진, 태풍, 폭염 등 여러 위험 상황을 가정해 ‘자연재난’, ‘사회재난’, ‘생활안전’ 3개 영역 17개 분야별 퀴즈를 푸는 방식이다. 기초진단을 원할 시 OX 퀴즈를, 응용진단 참여 시에는 두 선택지 중 답을 고르면 된다.심화 진단은 6세 아동부터 성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별로 구분해 뒀다. 검사자별 본인에 해당하는 항목을 고르면 된다. 특히 진단 완료 후 결과부터 분석표와 오답 노트를 즉시 제공해 올바른 위기 대처 요령을 검사자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달 14일부터 12월 말까지 안전 문제에 대한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단 퀴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간단한 퀴즈 풀이로 본인 취약점을 발견하고 올바른 대처법까지 숙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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