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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태탄광 재개발론 다시 ‘고개’

    강원 태백시민들이 석탄산업 합리화조치로 폐광된 함태탄광의 재개발을 다시 주장하고 나섰다. 8일 태백시에 따르면 대한석탄공사가 연탄수급 안정을 목적으로 무연탄 수입에 나서자 시민들이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해 함태탄광을 다시 개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석탄공사는 지난 5일 포항항을 통해 북한산 무연탄 1만t을 수입,전국 50여개 연탄공장에 공급한 데 이어 연말까지 4만t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올겨울 공급상황을 보며 10만t까지 추가 수입을 고려하고 있다.이는 국내 민수용과 화력발전소 공급용으로 연간 440만∼450만t이 필요하지만,현재 석탄공사 등에서 생산되는 채탄량은 240여만t에 불과하기 때문이다.비축탄(재고량) 200여만t을 민수용으로 공급하고 있지만 재고가 바닥날 경우에 대비해 수입 다변화를 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정부와 석탄공사의 설명이다. 하지만 1993년 석탄산업 합리화조치로 폐광된 함태탄광을 다시 개발하자는 여론도 만만찮다.매장량이 연간 70만t씩 30~40년에 이르는 함태탄광을 재개발하면 국내 무연탄 수급안정은 물론 태백시의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가동 중인 장성광업소의 채산성이 갈수록 악화되는 것도 함태탄광 개발론이 힘을 얻는 요인이다.여건이 악화돼 장성광업소마저 문을 닫으면 인구 5만명 남짓의 태백시 존립이 흔들릴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현재 장성광업소에는 1680여명의 종업원이 연간 65만 8000여t의 탄을 생산하고 있다. 태백시민들은 “생산원가 등을 생각하면 수입이 마땅하겠지만,폐광지역 경제를 회생시키고 도시의 미래를 위해서는 함태탄광을 다시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태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숭례문 복원 삼척 금강송 10일 첫 벌채

    국보 1호 숭례문과 광화문의 복원을 위한 강원 삼척시 미로면 준경묘 일대의 금강송 첫 벌채가 10일 실시된다.삼척시는 이날 현지에서 문화재청,전주 이씨 준경묘 영경묘 봉향회, 마을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금강소나무의 반출을 하늘에 고하는 고유제와 산신제를 봉행하고 시범적으로 1그루를 벌채한다고 7일 밝혔다.숭례문 등의 복원을 위해 반출될 준경묘 일대의 금강소나무는 모두 20그루로,문화재청은 봉향회의 요구에 따라 산림전문가와 도편수 입회하에 봉분 등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채 대상을 선정했다.문화재청은 내년 3월까지 준경묘 일대의 금강소나무를 순차적으로 벌채해 대들보,추녀,창방 등 광화문과 숭례문의 복원용 주요 부재(部材)로 사용할 계획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셋째 자녀 대학등록금 지원

    강원도는 출산 장려를 위해 셋째아이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5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역의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도는 내년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동에게 양육수당과 고등학교 수업료,대학교 등록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도는 우선 내년부터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셋째 이상 0∼2세 유아들에게 월 10만원씩 양육수당을 대주기로 했다.3∼5세 아이들에게는 정부지원시설 보육원 기준의 50%를 지급한다. 또 내년부터 셋째 이상 고등학생에게는 3년 동안 수업료를 지원해 교육비 부담없이 자녀를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2009년부터 출생하는 셋째 이상 자녀들이 대학에 입학할 때는 국·공립 수준의 등록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대구·경북 일자리 1061개 제공 대구지방노동청은 올 연말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사회적 일자리 1061개를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대구 24개 기관 566명,경북 33개 기관 495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노동청은 지난 10월 지자체와 시민단체,복지기관을 상대로 신청·접수를 해 57개 기관 1061명의 일자리를 선정했다.대구남구 시니어클럽의 재활용품 매장운영사업,제일 종합사회복지관의 중증장애인 자립지원,달서 시니어클럽의 저소득보육가정 장난감 세척사업,에덴 영농조합법인의 영농도우미 파견사업 등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겨울방학 행정인턴 200명 모집 행정안전부가 겨울방학 동안 일할 대학생과 고등학생 행정인턴 200명을 선발한다.10일부터 17일까지 행안부 홈페이지(www.mopas.go.kr)를 통해 모집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학생들이 대상이다.고등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근무시간은 대학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고등학생은 오후 4시까지다.일당은 대학생 3만 3000원,고등학생 2만 8000원이다.오는 29일부터 내년 2월6일까지 전국의 행안부 관련 기관에서 일한다.사무보조,현장지원 등을 담당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대구엑스포 9일부터 확장공사 대구시는 9일 대구엑스코 확장공사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9일 대구엑스코 국제회의실에서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장 기공식을 갖는다.시는 사업비 860여억원을 들여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이전인 5월에 확장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확장 규모는 지상 5층,지하 2층으로 엑스코 남쪽 주차장 부지 2만 2000여㎡에 전시장(1만2800㎡),컨벤션시설(2630㎡),오디토리움(2640) 부대시설(3만 6800㎡) 등을 갖춰 기존 전시장 연면적의 두배에 달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속초서 500톤급 경비함 취역식 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5일 속초항 전용부두에서 500t급 경비함 취역식을 가졌다.취역 경비함은 올해 안에 속초해경에 배치하기로 한 3척 가운데 우선 배치된 509함과 510함 등 2척으로 길이 62.2m,폭 9.1m의 선체에 워터제트 방식의 엔진 4개가 부착돼 있다.최대 35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다.또 사격통제장치를 겸비한 최대 사거리 12㎞인 40㎜ 포가 장착돼 있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정확한 포격이 가능하다.이 경비함들은 동해 어로한계선 경계와 해상치안 유지,어민들의 안전조업 지도에 나서게 된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포항상의, 기업 애로 건의 포항상공회의소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지원을 위해 5일 포항상의 회의실에서 지역기업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기업관련 애로사항 34건과 지역 현안 2건 등 36건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건의사항은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건설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용수확보,KS인증제도 ‘경영간부 품질경영 의무교육 조건’ 완화,시공참여자제도 재도입,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도 도입 등이다.간담회에는 대한상의와 규제개혁추진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포항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강릉,바다축제로 관광 활성화

    강원 강릉시가 ‘복요리축제’와 ‘양미리축제’ 등 동해안 특산물을 이용한 바다축제를 열어 관광경기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5일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작된 제4회 복요리축제가 7일까지 주문진항에서 열린다.이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사천항에서 제3회 양미리축제가 열린다. 복요리 축제는 주문진 수산시장상인회가 제철을 맞은 복어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 등을 선보이게 된다.축제기간 주문진 수산시장 1층 주행사장에서는 복어 및 복요리 체험은 물론 수산물 구워 먹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마지막 날인 7일에는 야외 행사장에서 복요리 경연대회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또 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야외 먹을거리 장터에서는 수산물을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사천항 양미리축제는 공연 및 판매,체험,전시마당 등 4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물에서 양미리 걷어내기,엮기,빨리 많이 먹기,요리 경연 등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된다.특히 야외 숯불구이와 양미리를 이용한 칼국수,매운탕,추어탕을 비롯해 전복물회,자연산 생선회 등 풍부한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지역특산물인 복어와 양미리를 테마로 한 축제가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 계절별 특산물을 소재로 한 특색있는 축제를 다양하게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강원 터널3곳 개통… 벽지교통난 해소

    강원 터널3곳 개통… 벽지교통난 해소

    강원 산간 벽오지를 잇는 터널 3곳(약도)이 이달 중순 잇따라 개통된다.주민들이 왕래하면 지역발전이 뚜렷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4일 강원도에 따르면 ▲춘천~화천을 잇는 부다리터널과 ▲양구 동면∼해안면간 돌산령터널 ▲태백∼삼척간 구사(신리재)터널 등 3곳의 터널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잇따라 개통된다. ●17~19일 잇따라 길 열려 총연장 6㎞에 이르는 이들 3개 터널이 뚫리면 그동안 벽오지로 남아 있던 강원 산골마을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오는 17일 춘천시 사북면~화천군 하남면을 연결하는 부다리 터널(2067m)을 시작으로 18일 양구 돌산령(2995m)터널,19일은 태백 구사터널(910m)이 차례로 개통식을 갖는다. 2000년 7월 착공된 부다리 터널이 개통되면 화천∼춘천이 40분대에서 30분대로 단축된다. 부다리 터널 공사에는 함께 진행되고 있는 지방도403호선 8.7㎞ 확·포장공사를 포함해 모두 697억원이 투입됐다. 하루 7000∼8000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부다리고개 구간은 심한 경사와 굴곡으로 겨울철 교통사고가 잦아 운전자들에게 ‘마(魔)의 구간’으로 불려왔다. 2002년 3월부터 총 65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6㎞의 도로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돌산령 터널이 뚫리면 양구읍에서 해안면까지의 거리가 37.5㎞에서 30.5㎞로 단축된다. ●산간마을 등 발전 기대 해안면 지역 주민들은 양구읍으로 가려면 험준한 돌산령을 50분 이상 넘어야 하기 때문에 인제군 원통지역을 이용하거나 눈만 오면 고립되는 불편을 겪어왔다. 삼척 남부권과 태백시를 연결하는 구사터널은 2002년 12월 착공, 그동안 연결도로 8㎞와 함께 모두 930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개통으로 내륙고원 관광지와 해안 관광지 연계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종익 강원도 건설방재국장은 “산간 마을을 잇는 터널이 뚫리면서 강원도가 2시간대 생활권으로 가까워졌다.”면서 “산과 계곡이 많은 강원도 도로여건 개선을 위해 계속 터널을 개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삼척 검봉산 자연휴양림 개장

    강원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검봉산 자연휴양림이 최근 문을 열었다.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해발 681m의 검봉산 기슭에 3년간의 공사를 거쳐 조성한 자연휴양림은 151㏊의 숲속에 6인실 2개,8인실 10개,10인실 4개의 산림문화휴양관과 숲해설 코스 300m,등산로 6㎞ 등을 갖췄다.검봉산 자연휴양림은 인근에 임원항,해수욕장, 해신당 공원 등 바다를 배경으로 조성된 삼척지역의 관광지가 많아 여행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춘천,등산로 연결 건강도로 조성

    춘천시 동내면 춘천교도소 앞~신촌리 대룡산 산자락을 잇는 건강도로가 개설된다. 춘천시는 의암호변과 공지천의 제방을 따라 신촌리 다해 테니스장까지 연결되는 길이 1640m,폭 1.5∼3m의 건강도로를 내년 7월 개설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이 구간에는 650m의 도로가 신설되고 인도교가 설치된다. 도로가 만들어지면 춘천교도소 앞까지 개설된 공지천 수변 산책로와 연결돼 중도 배터에서 도심을 거쳐 등산코스인 대룡산 등산로 입구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갈 수 있게 된다. 시는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고 와 등산을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자전거 보관소와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건강도로가 개설되면 대룡산 등산로 입구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하천 부지에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광준 춘천시장은 “시내에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대룡산까지 이동한 뒤 등산까지 할 수 있어 맑고 깨끗한 춘천의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NOW포토] ‘추격자팀’ 김윤석ㆍ나홍진감독

    [NOW포토] ‘추격자팀’ 김윤석ㆍ나홍진감독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윤석, 나홍진감독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NOW포토] 김민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선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성은의 ‘당당한 워킹’

    [NOW포토] 임성은의 ‘당당한 워킹’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성은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겨울 풍경에 빠져 봅시다”

    “겨울 풍경에 빠져 봅시다”

    “눈·얼음의 고장에서 겨울을 즐깁시다.” 산천어축제,빙어축제,눈꽃축제 등 눈과 얼음을 주제로 한 강원 지자체들의 겨울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국내 최대 겨울축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천군 산천어축제는 새해 1월10~27일 열린다.‘얼음나라 화천 1박2일,또 오세요’를 주제로 열리며 예년보다 축제장을 확대하고,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다.축제장 상류에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약전용 낚시터를 새로 운영한다.또 중국 하얼빈 빙등제와 일본 삿포로 눈축제를 재현한 ‘아시아 겨울광장’은 화천읍 시가지로 이전해 설치한다.문화예술회관 옆에는 물레방아 공원을 새로 만든다. 평창을 알리는 ‘대관령 눈꽃축제’는 새해 1월15~19일 닷새동안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에서 열린다.‘설원의 에피소드 눈부신 순백세상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눈과 얼음을 이용한 다양한 조각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대관령 양떼목장체험,수레마을 황태체험,의야지바람마을 겨울레포츠 체험,수하리 송어 얼음낚시 체험 등 마을 단위 겨울체험과 연계해 운영한다.100개 이상의 눈조각을 대관령면 곳곳에 배치해 면 전체를 축제장으로 만든다는 계획도 세워 놓았다. 태백산 눈축제는 ‘설(雪)왕 설(雪)래! 눈을 따라,추억을 담아’를 주제로 새해 1월 30일~2월8일 열린다.태백산 눈축제 행사장인 당골광장 일대를 러브 존(LOVE ZONE),해피 존(HAPPY ZONE),서프라이즈 존(SURPRISE ZONE) 등 3개 존으로 나눠 운영한다.러브 존에는 볼거리·놀거리·체험거리가 있는 눈조각을,해피 존에는 청정 먹거리가 있는 천원의 행복 먹거리촌을,서프라이즈 존에는 얼음조각공원 등 볼거리 체험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제 빙어축제도 새해 1월30일~2월2일 소양강 상류에서 열린다.‘끝 없는 얼음벌판,끝나지 않는 즐거움’을 슬로건으로 빙어낚시,얼음썰매,빙판 줄다리기,얼음축구체험,얼음조각전,향토음식촌 등 다양한 행사가 선보인다. 이밖에 5일 춘천 강촌에서 산천어·송어 낚시대회가 열리는 등 도내 곳곳에서 지역별,마을별 겨울축제가 마련돼 즐거움을 더한다. 이우식 강원도 환경관광문화국장은 “겨울의 본 고장인 강원도 곳곳에서 겨울축제가 시작되고 있다.”며 “아름다운 겨울의 자연이 펼쳐진 강원도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NOW포토]강지환 ‘장미 꽃’을 받으며 입장

    [NOW포토]강지환 ‘장미 꽃’을 받으며 입장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지환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만석 “여러분 안녕!”

    [NOW포토] 오만석 “여러분 안녕!”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만석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은혜 ‘순백 여인의 상큼한 미소’

    [NOW포토] 박은혜 ‘순백 여인의 상큼한 미소’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은혜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추자현 ‘청순, 섹시’ 드레스

    [NOW포토] 추자현 ‘청순, 섹시’ 드레스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자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서우ㆍ이영훈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서우ㆍ이영훈 “여러분 반가워요”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우ㆍ이영훈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철민 ‘흠흠! 조금 늦었네’

    [NOW포토] 박철민 ‘흠흠! 조금 늦었네’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철민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어머~ 이렇게 많은 팬들이”

    [NOW포토] 문소리 “어머~ 이렇게 많은 팬들이”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소리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예진 ‘레드 드레스’의 유혹

    [NOW포토]손예진 ‘레드 드레스’의 유혹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예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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