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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어떤 모습인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어떤 모습인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어떤 모습인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얼굴 표정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얼굴 표정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얼굴 표정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시즌 시작 ‘매드맥스 기타맨부터 박근혜 대통령 풍자까지’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시즌 시작 ‘매드맥스 기타맨부터 박근혜 대통령 풍자까지’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시즌 시작 ‘매드맥스 기타맨부터 박근혜 대통령 풍자까지’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을 패러디한 사진도 있었다. 지난달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시 강화군 가뭄피해지역을 찾아 물대기한 모습을 패러디 한 것. 지난달 14일 서울대학병원을 찾았던 박 대통령의 사진 배경에 찍힌 ‘살려야한다’ 문구를 ‘웃겨야한다’로 패러디 한 모습도 담겨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 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의정부고 졸업사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실제로 봤더니 “입고 있는 옷 대체 무엇?”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실제로 봤더니 “입고 있는 옷 대체 무엇?”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실제로 봤더니 “입고 있는 옷 대체 무엇?”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오늘만 기다렸어요’ 학생들 개성넘치는 코스프레

    의정부고 졸업사진, ‘오늘만 기다렸어요’ 학생들 개성넘치는 코스프레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 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박근혜 대통령 등장? ‘어떤 장면 따라했나? 깜짝’

    의정부고 졸업사진, 박근혜 대통령 등장? ‘어떤 장면 따라했나? 깜짝’

    ‘의정부고 졸업사진’ 개성 넘치는 패러디로 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앨범 촬영이 시작됐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졸업앨범 촬영 현장 사진이 전해져 누리꾼에게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인기 영화 속 주인공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패러디한 두 학생이다. 사진 속 한 학생은 노란 상의를 입고 호스를 잡은 채 화단에 물을 주고 있고 뒤에 선 학생은 그를 돕고 있다. 이는 지난 6월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강화도 가뭄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직접 소방호수로 논에 물을 쏘는 장면을 패러디한 것이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몇해 전 졸업생 일부고 개성있는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많은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 사진 = 서울신문DB (의정부고 졸업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매드맥스 기타맨 디테일이…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매드맥스 기타맨 디테일이…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매드맥스 기타맨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왜 이런 일을?”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왜 이런 일을?”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왜 이런 일을?”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실제로 봤더니 “대체 누굴 패러디?”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실제로 봤더니 “대체 누굴 패러디?”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실제로 봤더니 “대체 누굴 패러디?”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매드맥스 기타맨 장인수준 디테일…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매드맥스 기타맨 장인수준 디테일…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매드맥스 기타맨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100원으로 변신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100원으로 변신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매드맥스 기타맨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교에 또 10억 쾌척한 졸업생

    모교에 또 10억 쾌척한 졸업생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고 합니다.” 1964년 고려대 상학과(경영학과)를 졸업한 유휘성(77)씨가 지난 1일 모교를 찾아와 10억원이 든 봉투를 불쑥 내밀며 한 말이다. ‘선행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소학의 한 구절이다. 고려대는 기부식을 하지 않겠다는 유씨를 설득해 13일 학교 본관에서 ‘인성(仁星)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기부식에는 염재호 고려대 총장과 유씨의 58학번 동기인 지청 명예교수가 참석했다. 유씨는 “기부를 해 보니 내게도 큰 기쁨이 되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런 나눔의 기쁨을 통해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인성기금은 유씨 어머니와 할머니 이름에서 ‘인’(仁) 자를, 유씨의 이름에서 ‘성’(星) 자를 각각 따서 지었다. 고려대는 인성기금 이자를 재학생 생활비와 지원금으로 활용하고 노벨상에 준하는 세계적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가 나오면 인성기금에서 금 10㎏(약 4억 2000만원 상당)을 수여하기로 했다. 유씨는 2011년에도 고려대에 신경영관 건립기금 10억원을 쾌척한 바 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년도 촬영컷 공개에 ‘레전드’ 추사랑 패러디 재조명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년도 촬영컷 공개에 ‘레전드’ 추사랑 패러디 재조명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년도 촬영컷 공개에 ‘레전드 추사랑 패러디’ 사진 눈길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화제가 되며 지난해 큰 인기를 모은 ‘추사랑 패러디’ 사진도 다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을 패러디한 사진도 있었다. 지난달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인천시 강화군 가뭄피해지역을 찾아 물대기한 모습을 패러디 한 것.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 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의 모습을 패러디한 학생의 사진이 공개되며 놀라운 싱크로율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의정부고 졸업사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디테일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디테일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매드맥스 기타맨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디테일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매드맥스 기타맨 디테일 ‘대박’

    의정부고 졸업사진 미공개컷, 이번엔 매드맥스 기타맨 ‘폭소’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더욱 기발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2015 s/s 시즌 미공개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매드맥스, 쥬라기월드 등 인기 영화 속 주인공 부터, 카카오톡 캐릭터, 100원짜리 동전이나 수학의 정석 책 같은 사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졸업생 일부가 개성있게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현재는 하나의 졸업문화로 자리매김해 매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주통신] 1센트 동전 ‘11,000개’로 주차 벌금 낸 대학생

    미국의 한 대학교 남학생이 주정부 정책에 항의하고자 자신에게 부과된 110달러(약 12만원)의 캠퍼스 주차 벌금을 1센트짜리 동전 1만 1000개로 납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주립대학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인 스테판 코일(26)은 최근 자신에게 발급된 2장의 주차 벌금을 무게 2kg에 달하는 1만 1000개의 1센트짜리 동전으로 전부 납부했다. 코일이 이같은 괴이한 행동을 한 것은 대학 캠퍼스가 거둬들이는 벌금 중 20%만 대학이 재정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 80%는 인근 초중고의 공립학교에 사용하게끔 되어 있는 주정부 법에 항의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현지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학 캠퍼스가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강의 건물을 보면 책상도 부족하고 벽에는 타일도 떨어져 있는 등 부실하기 그지없다"며 "대학 내에서 거둬들이는 벌금은 대학이 전액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처음 코일이 1센트 동전으로 벌금을 납부하겠다고 하자 난색을 표명했던 대학 측도 결국 이를 막을 아무런 법적 방법이 없어 납부를 수용했고 2명의 직원이 해당 동전을 확인하는 데만 4시간 가까이 걸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결국, 해당 내용이 언론을 통해 크게 주목받자 해당 대학도 성명을 내고 "코일은 대학이 거두어들이는 벌금은 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이같은 상징적인 행동을 한 것"이라며 "법 개정 등에 주정부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면서 코일과 뜻을 함께했다. 한편, 코일은 이 같은 자신의 행동에 많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동참 의사를 전하자 페이스북에 관련 청원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계속 활동을 이어 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대학 주차 벌금 정책에 항의하고자 11,000개의 1센트 동전으로 납부한 벌금 (해당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대한민국 리더의 꿈, 육군사관학교에서 현실 된다

    대한민국 리더의 꿈, 육군사관학교에서 현실 된다

    7월 12일까지 진행하는 2016학년도 육사생도 신입생 지원서 접수에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난해 18.6대 1 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육군사관학교’는 국내 최상위권 학생들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보고자 하는 엘리트 학교다. 그러나 이번 2016학년도 육사생도 모집전형에는 작년에 신설된 군적성 우선선발과 올해 신설된 고교학교장 추천 우선선발, 1차시험 예비합격자 제도 등 육사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이 더욱 활짝 열려 있으므로 뜨거운 애국심과 투철한 사명의식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봄 직하다. 육사는 미래 군을 이끌어 나갈 정예장교를 양성하는 특수목적 대학으로, 입학을 하게 되면 의식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장교가 되기 위해 학업과 자기계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액 국비 교육은 물론, 교육에 필요한 교보재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전문 직업군인이 될 후보생 신분에 걸맞은 품위 유지비(34~50만 원)를 매달 지급 받게 된다. 재학 중 커리큘럼은 문학사, 이학사, 공학사 학위 취득을 위한 일반학 수업과 함께 군사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군사학 전공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4년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두 개의 학사 학위를 받게 되는 것. 또한 재학 중 소수의 생도들을 선발해서 세계 6개국 외국 사관학교에 파견 교육을 보내 그 나라의 언어와 군대 문화를 습득하고 장차 군사외교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 시키는 것은 물론, 졸업과 동시에 의대와 법대에 진학해 군의관이나 법무관으로 근무하거나 교수 혹은 연구분야 등 특수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진로도 열려 있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육군사관학교에서 4년간의 교육을 마치면 군 간부인 장교로 임관하게 된다. 대략 25년을 복무하면 ‘별’을 달 수 있는, 즉 장군이 될 수 있다. 군복무 기간에는 군관사가 제공되고 군병원에서 무상 진료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은 기본, 또한 임관 후 자기계발을 위해 국내외 민간 대학에 군장학생으로 석사, 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특전도 부여된다. 이러한 졸업 전/후 교육과 자기계발 기회를 통해 탄탄한 군생활을 이어가므로 육사졸업생들은 대다수가 장교로서 30년 이상을 안정적으로 근무하게 되며 20년 이상 군 생활 후 전역을 하게 되면 평생 군인연금도 받게 된다. 대입수학능력시험에 한국사 시험이 의무 응시과목으로 편성되는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내년에 비한다면 올해가 육사지원의 적기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입시전형으로 합격의 문이 더욱 활짝 열린 2016 육사생도 모집에 큰 관심이 집중된다. 육군사관학교 지원서 접수는 육사 입학안내 홈페이지(enter.kma.ac.kr 혹은 apply.kma.ac.kr)에서 할 수있고 보다 상세한 입시문의는 전화(02-972-7264)와 이메일(sunbal6414@kma.ac.kr)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특정 전문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학과들이 변화하는 대학 교육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커리큘럼과 전문성 강화를 기치로 내건 특성화 학과들은 무엇보다 취업 관문을 넘는 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은 매주 금요일자에 수험생들이 주목할 만한 각 대학의 특성화 학과들의 주요 특징과 강점, 취업 현황 등 생생한 정보들을 재학 중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통해 소개한다. “봉이 잘 안 맞는다. 누가 깎아다 줘!” “이쪽을 더 조여줘야 해. 형이 좀 도와줄래요?” 8일 국민대 공학관 지하 2층 202호. 400㎡ 남짓한 공간에 들어서자 망치 소리와 그라인더로 쇠 깎는 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40여명의 남녀 대학생이 자동차를 만드느라 더위도 잊었다. 이곳은 국민대 자작 자동차 동아리인 ‘코라’(KORA·자동차공학연구회) 제작실이다. 코라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포뮬러 국제자동차공학회 미시간 대회에서 세계 4위를 기록할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자랑한다. 학생들은 다음달 한국자동차공학학회 주최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ASE)에 출전할 차를 만드느라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거의 매일 등교… 실험에서 재미를 느끼다 자동차IT융합학과 최병현(21)씨는 방학인데도 요즘 매일 학교에 나온다.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자동차 제작에 매달린다. “학과 소개 책자를 받아보고 ‘바로 여기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홈페이지에 들러 학과에 대해 샅샅이 살펴보고 망설임 없이 여길 택했어요.” 같은 자동차융합대학(단과대학명) 내의 ‘자동차학과’와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했지만, 전자공학에 관심이 많아 최종적으로 여기를 택했다. 과 대표 박진억(22)씨도 거의 매일 학교에 나온다. 공학관 504호 차량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실험실에 하루 종일 머문다. 요즘은 회로를 갖고 노는 재미에 푹 빠졌다. 매일 몇 시간씩 손바닥 크기의 회로판을 이리저리 바꾸는 실험을 한다. 그는 ‘라즈베리파이’라는 회로판을 보여줬다. “작은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키보드에 연결해 인터넷을 할 수 있어요.” 박씨는 또 다른 장난감인 ‘아두이노’를 내보였다. 사용자가 직접 소스코드를 작성해 원하는 디지털 기기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 컴퓨터다. 그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복잡한 전자제어장치들이 바로 이런 장난감 같은 회로에서 출발한다”고 했다. 박씨는 오는 10월 열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열심히 하면 성공” 미래에 대한 확신 생기다 같은 과 여학생 최하현(21) 씨도 자동차 디자인을 겨루는 페이스(PACE)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공학관 122호 브이디에스(VDS) 연구실에서 3D 프로그램으로 자동차를 디자인한다. 이 학과는 미국 GM사의 페이스(PACE)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선정돼 고가의 자동차 디자인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사용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가 3000억원짜리다. “국내에서 유일한 학과에 다니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어요.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학과이지요.” 자동차IT융합학과는 국민대가 육성하는 주력학과 중 하나다. 2014학년도에 신설돼 2학년이 가장 ‘고참’이다. 정원은 40명. 기존의 자동차학과가 하드웨어 분야를 주로 배운다면 자동차IT융합학과는 소프트웨어 중심이다. 동역학, 열역학, 정역학 등 기본 역학과목 등은 자동차학과와 공통으로 배운다. 대신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기전자 관련 과목을 자동차공학과보다 더 많이 배운다. ●현대車 요청으로 설립… 2년간 장학금 받는다 학과장인 강연식(43) 교수는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전기·전자, 제어과목의 커리큘럼을 다루는 학과의 신설을 요청해 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2013년 하반기부터 유 총장과 허승진 자동차융합대학원장, 현대자동차 실무진 등이 10회가량 회의를 했다. 자동차IT융합학과는 설립 2년 만에 교육부의 특성화사업(CK-Ⅱ)과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등 교육부의 굵직한 재정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CK-Ⅱ 사업에 참여하는 다른 3개 학과와 함께 받는 지원금이 지난해부터 2019년 2월까지 매년 25억원씩 모두 125억에 이른다. 이 중 절반가량이 자동차IT융합학과에 투자된다. LINC 사업에 선정되면서 매년 40억원씩, 2017년까지 모두 120억원을 지원받는다. 아직 졸업생을 배출하지 않았는데도 여러 곳에서 졸업 후 취업과 연계하는 ‘계약학과’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형뻘인 자동차공학과는 80명 가운데 10명이 현대자동차 취업이 보장된다. 2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에 다니는 것은 물론이다. 강 교수는 “지금의 2학년이 4학년이 되는 해에 상당수의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한마디로 ‘취업은 걱정 안 해도 된다’는 뜻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뉴스 분석] 자사고 포기 못하는 ‘학부모의 믿음’

    [뉴스 분석] 자사고 포기 못하는 ‘학부모의 믿음’

    #1. 경문고, 세화여고, 장훈고 등 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평가에서 지정취소 결정을 받았던 3개 학교에 대한 청문회가 8일 우여곡절 끝에 완료됐다. 청문회는 당초 지난 6~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시교육청의 자사고 지정취소에 반발한 학부모들이 무산시키는 바람에 1~2일 늦게 열렸다. #2. 이날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는 지난 5월 특수목적고 재지정 평가 기준점에 미달해 지정취소 대상이 된 서울외고 학부모와 동문들이 지정취소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시교육청의 결정에 교육부가 동의해 ‘지정취소’가 최종 확정되면 해당 자사고와 특목고는 일반고로 전환된다. 일반고로 바뀌어도 기존 입학생에 대해서는 졸업 때까지 자사고·외고의 교과과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은 일반고 전환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직접적 이유는 돈이다. 한 자사고 학생 학부모는 “일반고의 3배나 되는 등록금을 내고 아이를 맡겼는데, 학교가 자사고와 일반고의 2개 체제로 운영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① “대학의 ‘고교등급제’에 희생될까 봐” 학부모들이 자사고를 지키려는 근본적 이유는 대학입시에서의 ‘특목고·자사고 프리미엄’ 때문이다. 모든 대학이 공식적으로 “고교등급제는 없다”고 하지만 학부모들은 곧이곧대로 듣지 않는다. 실제 최근 서울 주요 대학의 입시 결과가 학부모들의 이 같은 ‘고교등급제 의심’을 뒷받침한다. 단적으로 서울대의 경우 첫 자사고 졸업생이 나온 2013학년도에 485명(15.5%)이던 자사고 출신 합격자가 2014학년도 579명(18.2%), 2015학년도 594명(18.9%)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한 수도권 대학의 전직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일반고, 자사고, 특목고 출신 수험생이 똑같이 내신 1등급이어도 입학사정관들은 같은 1등급으로 보지 않는다”며 “예를 들어 1학년 때 3등급이었던 일반고 문과 수험생이 2학년 문·이과 계열 구분 뒤 1등급으로 올랐다면 공부를 열심히 했다기보다는 우수한 학생들이 이과로 갔기 때문이라고 볼 여지가 크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학부모들은 비록 자녀가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하더라도 대학의 입학사정 과정에서 확인할 수 없는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② “학교 면학 분위기 흐려진다” 학부모들이 일반고 전환을 반대하는 또 다른 이유는 ‘면학 분위기’다. 일반고보다 자사고·외고에 성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자원이 더 많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분위기인데, 일반고 신입생이 들어오면 학교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③ “교사의 학생 관리 제대로 안 될 수도” 학부모들은 교사의 학생 관리 수준의 질적 저하도 우려하고 있다. 한 자사고 학부모는 “학생부 관리의 8할은 교사의 몫이고, 그래서 아이를 자사고에 보낸 것”이라면서 “교사가 한 학교에서 자사고와 일반고를 오가며 학생을 지도하게 되면 분명히 학생부 관리가 소홀해지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상반되는 경우도 있다. 중3 자녀를 일반고에 보내기로 했다는 서울 양천구의 학부모 김모(44·여)씨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근처 A자사고보다 B일반고가 내신 경쟁에서도 유리하고 학생부 관리도 더 잘된다고 한다”며 “결국 입시 결과가 좋은 학교를 선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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