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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고 고승덕·추사랑 졸업사진 화제 “도대체 왜?”

    의정부고 고승덕·추사랑 졸업사진 화제 “도대체 왜?”

    의정부고 고승덕·추사랑 졸업사진 화제 “도대체 왜?”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분장, 클라라 시구패션 재현,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였다. 의정부고등학교는 5년 전 일부 졸업생들이 개성 있는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이제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잡아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실제 나이 의혹 “속인 거야?” 과거 사진보니..

    지상렬, 박준금 실제 나이 의혹 “속인 거야?” 과거 사진보니..

    개그맨 지상렬이 박준금의 실제 나이에 의구심을 품었다. 지상렬과 박준금은 지난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의 모교인 춘천여고를 방문했다. 특히 이들은 박준금이 졸업 당시 찍었던 졸업앨범을 찾아보며 본격적인 추억여행을 시작했는데, 박준금이 “80년에 졸업했다”고 말하자 지상렬은 “한 살 더 속인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금은 “학교를 일찍 들어갔다”고 해명했다. 또한 지상렬은 박준금의 여고시절 졸업사진을 보고는 입을 다물지 못하며 박준금의 아름다웠던 미모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박준금은 학교에 전시돼 있던 당시의 교복을 입어보며 마치 여고생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여대생의 흔한 대입·대졸 사진…‘비포 & 애프터’

    中여대생의 흔한 대입·대졸 사진…‘비포 & 애프터’

    중국 최고 명문대학인 칭화대 여학생들의 입학과 졸업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중국 신징바오(新京報) 보도에 따르면 칭화대 일부 여학생이 졸업 사진과 함께 입학 당시 찍은 사진을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함께 공개했다. 이 때문에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졸업 시에는 ‘여신’으로 변신했다”며 호응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칭화대 신입생 모집 담당 기관이 이런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칭화대학생이 된 여성은 ‘바이푸메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문구와 함께 공식 웨이보로 공개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학생 유치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여기서 바이푸메이는 피부가 백옥 같으며 집안이 좋고 아름다운 여성을 뜻하는 중국의 신조어로 우리나라의 엄친딸(엄마친구의 딸)에 해당한다.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은 이런 사진을 처음 공개한 학생은 칭화대 우주항공대학원에 재학 중인 린리(林麗). 그녀는 지난 14일 자신의 웨이보 페이지에 졸업사진 1장과 함께 2007년 입학 당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린리의 입학 시 모습은 까만 피부에 조금 촌스러워 보였지만, 석사 과정 졸업 시에는 하얀 피부에 세련된 여성으로 변신,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 이런 사진이 화제가 되자 여대생들은 물론 대학 여교수들 사이에서도 전후 사진을 공개하는 것이 유행처럼 확산했다.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은 공식 웨이보에 “이 학생의 대비 사진은 칭화대의 지난 몇 년간 변화와 학생의 풍격이 완성되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면서 “이를 고려한 담당자가 웨이보에 여러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카피 문구는 이미 본래 의미와 동떨어졌다”면서 “린리가 공개한 예전 사진이 발단돼 소란이 일어났고 악의적인 억측으로 발전했지만 이는 전혀 무의미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입생 모집 기관은 공식 웨이보에 “학교에서 몇 년간 생활한 여학생의 외모와 기질에 변화가 일어나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면서 “대학 시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훌륭한 인격을 확립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보성 졸업사진, 실베스터 스탤론 닮을 꼴 ‘1985년 생활기록부보니..’

    김보성 졸업사진, 실베스터 스탤론 닮을 꼴 ‘1985년 생활기록부보니..’

    ‘김보성 졸업사진’ 지난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보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이 모교에 들어서자 후배들은 ‘의리’를 연호하며 선배를 반겼다. 김보성은 교무실을 찾아 1985년 생활기록부 속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졸업사진에서 김보성의 앳된 고등학생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졸업사진을 확인한 김보성은 “잘 생겼다”며 “이때가 맞기 전”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성의 앳된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지금과 다름없는 눈빛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보성의 졸업사진을 본 MC 윤도현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생활기록부에는 “명랑하고 다소 언행에 미숙하나 급우 간에 인기가 좋다”고 적혀있었다. 이에 대해 당시 김보성의 스승은 “(김보성이) 말을 더듬더듬해서 지금도 TV를 볼 때마다 불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이 모교에 들어서자 후배들은 ‘의리’를 연호하며 선배를 반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보성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김보성 졸업사진..지금과 비슷하네”, “김보성 졸업사진, 잘생겼다”, “김보성 졸업사진, 의리가 넘쳐 보여”, “김보성 졸업사진..잘 생겼다”, “김보성 졸업사진..진짜 연예인 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보성 졸업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보성 “의리 상업적 이용 자제”…졸업사진 공개, 이렇게 훈남이었다니

    김보성 “의리 상업적 이용 자제”…졸업사진 공개, 이렇게 훈남이었다니

    김보성 “의리 상업적 이용 자제”…졸업사진 공개, 이렇게 훈남이었다니 ‘의리’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김보성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김보성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모교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보성의 1985년 생활기록부 속 졸업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졸업사진을 확인한 김보성은 “잘 생겼다”며 “이때는 맞기 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성의 졸업사진을 본 MC 윤도현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공개된 생활기록부에는 “명랑하고 언행에 미숙하나 급우간에 인기가 좋음”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김보성은 “과거 불량 동아리 친구들로부터 착하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지켜줬다”고 회상했습니다. 한편 김보성은 최근 ‘의리’열풍과 관련, “솔직히 CF가 10개 이상 들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보성은 “의리를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을 주면 안될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하긴 해야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혈병 아들 위해 졸업사진 대신 찍은 父 ‘감동’

    백혈병 아들 위해 졸업사진 대신 찍은 父 ‘감동’

    지난 15일 중국의 한 중학교에서 찍은 졸업사진 한 장이 중국 대륙을 눈물짓게 했다. 충칭시의 한 중학교 졸업 기념사진에는 앳된 어린 학생들 사이로 다소 경직된 표정의 중년 남성이 서 있다. 주인공은 47세의 천(陳)씨. 그는 들뜬 표정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여느 학생들과 달랐다. 병에 걸려 졸업사진을 찍지 못하는 아들을 대신해 학교를 찾은 것이다. 본래 졸업사진 촬영일정은 한 주 뒤였지만, 학교 측은 백혈병 투병중인 천씨 아들을 위해 일정을 앞당겼다. 하지만 졸업 시즌이 되어도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고, 졸업사진 촬영 및 졸업식 참가가 불가능해진 아들은 “졸업이 꿈이었다”며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다. 결국 아버지는 아들을 대신해 졸업사진을 촬영하기로 결심한 것. 천씨는 “아들은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은 활발한 아이였지만, 지난 해 백혈병 진단을 받고 병원과 집을 오가야 했다”면서 “정서적으로 예민한 시기라 친구들에게 알리기를 꺼려하다, 근래에 들어야 병세를 밝힐 수 있었다”고 전했다. 천씨와 아내는 맞벌이 부부로, 월수입이 3000위안(약 50만원) 정도다. 두 사람이 버는 돈으로는 아들의 병원비만 대도 빠듯한 상황. 부부는 아들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사회적인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다. 천씨 아들의 담임교사는 “아이의 병세가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다”면서 “어서 완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美고교생들 졸업사진 찍는 순간, 다리가 와르르 풍덩…

    美고교생들 졸업사진 찍는 순간, 다리가 와르르 풍덩…

    미국 네브래스카주(州)에 있는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나무로 지어진 다리 위에서 단체로 졸업식 파티를 위한 사진 촬영을 하던 중에 갑자기 다리가 무너져 내려 모두 강물에 빠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화제를 몰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브래스카주의 피어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들 학생들은 지난 5일, 화창한 봄날을 맞아 단체로 졸업식 기념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이들은 평소 즐겨 산책하던 한 조그마한 강가에 놓인 다리 위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 명 두 명 모이기 시작해 단체 사진 촬영에는 성공했으나 문제는 그때 발생했다. 21명까지 사진 촬영에도 끄떡없던 나무다리는 또 한 명이 뒤늦게 사진 촬영에 참가하자 그만 갑자기 와르르 무너지고 말았다. 정장과 말끔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22명의 이들 고등학생들은 모두 깊이 1미터가 넘는 강가에 빠졌으나 다행히 모두 걸어 나올 수가 있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를 당한 학생들이 황당했던 당시의 사진을 트위터 등에 올리자 순식간에 6만 회가 넘게 리트윗되는 등 화제를 몰고 왔다. 이날 뜻하지 않게 강물에 빠진 한 남학생은 자신의 트위터에 “빌린 정장과 아이폰 등을 망가뜨렸고 강가에서 엄금엄금 기어 나왔지만, 파티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내 인생에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나무다리가 무너지고 직전과 무너진 직후 사진 (트위터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다리 위에서 졸업사진 찍다가 연못에 빠진 학생들

    다리 위에서 졸업사진 찍다가 연못에 빠진 학생들

    고등학교 학생들이 사진찍는 도중 다리가 무너져 연못으로 빠지는 영상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네브라스카 주 피어스 고등학교의 졸업을 앞둔 22명의 학생들이 졸업 기념 파티에 앞서 다리에 올라 졸업 사진을 찍기로 했다. 영상을 보면 22명의 학생들은 사진을 찍기 위해 오래된 흰색 다리에서 저마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사진을 찍던 도중 다리가 무너졌고, 이들은 1.2m 깊이의 물에 빠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애써 차려입은 옷과 헤어스타일은 처참하게 망가졌다. 물에 빠진 화이트라는 이름의 여학생은 “다리가 무너져 다들 깜짝 놀랐다. 하지만 다들 다리가 무너진 것에 대해 항의를 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미국 지역방송 KTI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학생들은 물에 빠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졸업 기념파티에 참석했다. 한편 물에 빠진 학생 중 하나인 레인 로리치는 졸업파티 다음날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 사진은 곧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트위터에서 6만건 이상 리트윗 되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소현 교복 사진,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교복사진 ‘모태미모’

    김소현 교복 사진,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교복사진 ‘모태미모’

    김소현 교복 사진이 화제다. 아역배우 김소현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김소현 교복 사진’ 사진 속에는 교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현은 하얀 피부와 큰 눈으로 특유의 청순미를 뽐냈다. 김소현 교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김소현 교복 사진..미모 우월하네”, “김소현 교복 사진..중학교 졸업사진 맞아?”, “김소현 교복 사진..김소현 생각보다 더 어리구나”, “김소현 교복 사진..예쁘다”, “김소현 교복 사진..나도 저 때로 돌아가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배우 오연수의 아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 = 김소현 트위터 (김소현 교복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가 걱정?” 있으나없으나 헉 소리나는 ‘청순미모’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가 걱정?” 있으나없으나 헉 소리나는 ‘청순미모’

    ‘김소현 교복 사진’ 아역배우 김소현의 교복 사진이 화제다. 8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교복을 입고 민낯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김소현 교복 사진 아름답다”, “김소현 교복 사진, 제2의 손예진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네”, “김소현 교복 사진, 청순미 대박”,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 없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내달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가제, 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출연한다. 사진 = 김소현 트위터(김소현 교복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졸업앨범 미리보기’

    김소현, ‘졸업앨범 미리보기’

    8일 아역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민낯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소현은 내달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가제, 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 길러도 예쁘네!”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 길러도 예쁘네!”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 길러도 예쁘네!” 아역배우 김소현(15)의 교복 사진이 화제다. 8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교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소현의 과거 교복 사진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소현 교복 사진 너무 예뻐요”, “김소현 교복 사진, 앞머리 기른 모습도 예쁘네”, “김소현 교복 사진, 앞으로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소현은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다음달 첫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캠 해킹해 女BJ ‘속옷 사진’ 찍어 협박한 대학생 입건

    캠 해킹해 女BJ ‘속옷 사진’ 찍어 협박한 대학생 입건

    ’아프리카TV’ 인터넷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여성(BJ)의 컴퓨터에 해킹프로그램을 심어 화상 카메라로 속옷 사진 등 사생활을 찍어 협박한 대학생이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25일 컴퓨터를 해킹해 타인의 사생활을 엿보고 은밀한 사진을 찍어 협박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법 위반 등)로 대학생 이모(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은 올해 1월부터 2월 23일까지 한 인터넷 방송 사이트인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A(23)씨 등 여성 진행자 11명의 컴퓨터에 해킹 프로그램을 심어 화상 카메라로 이들 여성의 사생활 장면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은 뒤 이를 저장해놓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A씨 등 2명이 옷을 갈아입는 사진 등이 담긴 메시지를 보내 협박했고 여성 9명의 컴퓨터 속 SNS 대화내용이나 사적인 사진 등 개인정보까지 빼내 돈을 주지 않으면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중 피해여성 1명에게는 6차례에 걸쳐 1000만원을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군은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쪽지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상위 100위까지 인터넷 방송 진행자에게 보내 쪽지에 첨부된 파일을 클릭하면 악성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설치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군은 여성들이 컴퓨터를 켜놓은 시간 내내 화상캠을 원격조종해 이들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저장했다. 이군은 자신의 컴퓨터에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여성들의 사생활을 엿봤으며 이들이 주로 인터넷 방송으로 하루 대부분을 집에서 생활한다는 점을 노렸다. 피해여성들은 이 사실을 감쪽같이 모른 채 이군으로부터 자신들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 등이 담긴 메시지를 받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경찰이 한달여 동안 추적 끝에 쪽지의 발신지가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로 밝혀내고 최근 충청지역의 한 대학 근처 카페에서 이군을 붙잡았다. 이군은 올해 이 대학 정보보안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이었다. 인터넷 등을 통해 독학으로 해킹을 공부해온 이군은 직접 악성프로그램을 제작할 정도로 해킹 분야의 지식이 상당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군이 제작한 악성프로그램은 기존 백신프로그램으로 탐지가 되지 않았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이나 쪽지는 열어보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해킹의 우려가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TV 女BJ 해킹·몰카 찍은 10대 불구속 입건

    인터넷 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여성 BJ의 컴퓨터에 해킹 프로그램을 심어 화상 카메라로 속옷 사진 등 사생활을 찍어 협박한 대학생이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25일 컴퓨터를 해킹해 여성 BJ들의 사생활을 엿보고 은밀한 사진을 찍어 협박한 혐의로 대학생 이모(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은 올해 1월부터 2월 23일까지 인터넷 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의 BJ A(23·여)씨 등 여성 진행자 11명의 컴퓨터에 해킹 프로그램을 심어 화상 카메라로 이들의 사생활 장면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은뒤 이를 저장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A씨 등 2명이 옷을 갈아입는 사진 등이 담긴 메시지를 보내 협박했고 여성 9명의 컴퓨터 속 대화내용이나 사적인 사진 등 개인정보까지 빼내 돈을 주지 않으면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중 피해여성 1명에게는 6차례에 걸쳐 1000만원을 요구하기도 했다. 조사결과 이 군은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의 쪽지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상위 100위까지 BJ에게 보내 쪽지에 첨부된 파일을 클릭하면 악성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설치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군은 여성들이 컴퓨터를 켜놓은 시간 내내 화상 카메라를 원격조종해 이들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저장했다. 여성 BJ들이 주로 인터넷 방송으로 하루 대부분을 집에서 생활한다는 점을 노린 이군은 자신의 컴퓨터에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여성들의 사생활을 엿봤다. . 피해 여성들은 이 사실을 감쪽같이 모른 채 이군으로부터 자신들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 등이 담긴 메시지를 받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경찰이 한달여동안 추적 끝에 쪽지의 발신지가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로 밝혀내고 최근 충청지역의 한 대학 근처 카페에서 이군을 붙잡았다. 이군은 올해 이 대학 정보보안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이었다. 인터넷 등을 통해 독학으로 해킹을 공부해온 이군은 직접 악성프로그램을 제작할 정도로 해킹 분야의 지식이 상당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군이 제작한 악성프로그램은 기존 백신프로그램으로 탐지가 되지 않았다”면서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이나 쪽지는 열어보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해킹의 우려가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5대 얼짱 고교시절 사진 보니 “미모 대단해…누구?”

    강남 5대 얼짱 고교시절 사진 보니 “미모 대단해…누구?”

    강남 5대 얼짱 고교시절 사진 보니 “미모 대단해…누구?” 이른바 ‘강남 5대 얼짱’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 등장했다. 이에 신동엽은 박지윤을 소개하며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 했더니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이 있다”고 말했다. 이때 강남 5대 얼짱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강남 5대 얼짱으로 지목된 송혜교, 이민정,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등은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남 5대 얼짱, 고교 사진도 대단하네”, “강남 5대 얼짱,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군”, “강남 5대 얼짱, 타고 난 얼굴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윤 “강남 5대 얼짱, 이민정이 공개”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한 미모

    박지윤 “강남 5대 얼짱, 이민정이 공개”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한 미모

    ‘강남 5대 얼짱’ 강남 5대 얼짱이 화제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윤에 대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소개했다.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 했고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남 5대 얼짱 박지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강남 5대 얼짱다운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강남 5대 얼짱, 지금도 여전히 통하네”, “강남 5대 얼짱, 인정한다”, “강남 5대 얼짱, 지금도 연예계를 주름잡고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캡처(강남 5대 얼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5대 얼짱, “이민정 때문에 됐다” 남학생 줄서있는 여학생들

    강남 5대 얼짱, “이민정 때문에 됐다” 남학생 줄서있는 여학생들

    강남 5대 얼짱 사진이 화제다. 가수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에 오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 2부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 줘’에서 신동엽은 게스트 박지윤을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했고 그게 강남 5대 얼짱이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말했다. 박지윤의 발언과 함께 화면에는 이들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강남 5대 얼짱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 5대 얼짱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강남 5대 얼짱..졸업 사진이 저렇게 예쁘다니” “강남 5대 얼짱..진짜 얼짱들이네” “강남 5대 얼짱 별명 받을 만하다” “강남 5대 얼짱..자연미인들” “강남 5대 얼짱..강남 5대 얼짱 지금 모습이랑 똑같네” “강남 5대 얼짱..그럼 강북 5대 얼짱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JTBC (강남 5대 얼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강남 얼짱’ 졸업사진 공개

    박지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강남 얼짱’ 졸업사진 공개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그린라이트를 꺼 줘’ 코너에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윤에 대해 “강남 5대 얼짱 출신이다”고 소개했다. 박지윤은 “이민정 씨가 방송에 나와서 얘기를 해서 그렇게 됐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 씨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지윤, 송혜교, 전지현, 한혜진, 서지영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수 부인, 고등학교 졸업사진 공개 ‘모태 걸그룹 미모 증명’

    안현수 부인, 고등학교 졸업사진 공개 ‘모태 걸그룹 미모 증명’

    안현수 부인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부인 우나리의 졸업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우나리는 교복을 입고 머리를 반묶어 길게 내려뜨린 깔끔한 모습이다. 특히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등 뚜렷한 이목구비는 지금과 별로 다를 바 없어 ‘모태미녀’로 불린다. 교복과 머리모양을 보면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 추정된다. 우나리는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의 여자친구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특히 연예인급 미모로 더욱 주목받았다. 안현수와 같이 러시아로 귀화해 러시아어를 배우면서 안현수를 내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끝난 후 “한국에서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만 안 올렸을 뿐 이미 부부다”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봉선 코성형, 과거 졸업사진과 비교하니..‘확실히 달라지긴 했네’

    신봉선 코성형, 과거 졸업사진과 비교하니..‘확실히 달라지긴 했네’

    ‘신봉선 코성형’ 개그우먼 신봉선이 최근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평소와 달라진 신봉선의 얼굴에 대해 언급했다. 신봉선은 최근 코 수술을 받아 붓기가 다소 덜 빠진 모습으로 녹화에 임한 것. 박미선은 “배우들 나온다고 해서 (신봉선이) 배우처럼 하고 온 거다. 넘어져서 좀 부었다”라고 신봉선의 코수술 사실을 숨겨주려 했지만, 유재석은 “넘어져서 부은 거 치고는 콧대가 너무 우뚝 솟았다”고 쐐기를 박았다. 당황한 결국 신봉선은 “설연휴에 했다. 2014년 잘 되고 싶어서 했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오현경이 “아직 웃으면 당기지 않아요”라며 묻자, 신봉선은 “웃으면 입이 자꾸 들린다”고 자폭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봉선 코성형’ 방송을 본 네티즌은 “신봉선 코성형..졸업앨범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예뻐졌네”, “신봉선 코성형..안해도 귀여운 데”, “신봉선 코성형..자연스러워 보여요”, “신봉선 코성형..2014년엔 더 잘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봉선 코성형)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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