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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를 환영하는 팬들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를 환영하는 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 ‘솔트’ 프로모션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를 마중나온 팬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철통보안 레드카펫 행사’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철통보안 레드카펫 행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 ‘솔트’ 프로모션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빨리 보고 싶어요’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빨리 보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한국팬들이 영화 ‘솔트’ 프로모션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한국가수 비를 좋아한다”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한국가수 비를 좋아한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월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28일 오호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솔트’(감독 필립노이스 / 배급 소니 픽쳐스리리징 브에나 비스타)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솔트’ 홍보차 지난 27일 밤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영화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액션영화로 7월 29일 개봉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

    [NTN포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 ‘솔트’ 프로모션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가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비, 쿨한 韓스타…내 아이들이 좋아해”

    안젤리나 졸리 “비, 쿨한 韓스타…내 아이들이 좋아해”

    “내 아이들이 한국의 비를 좋아한다. 나도 비가 쿨한 스타라고 생각한다.” 영화 ‘솔트’의 홍보 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톱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의 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밤 연인 브래드 피트 대신 매덕스(9)와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 등 4명의 자녀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어 28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자녀들이 한국의 ‘월드스타’ 비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말에 “내 아이들은 비를 좋아한다. 나 역시 그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비에서 그치지 않았다. 영화 ‘솔트’의 북한 촬영 장면에서는 한국의 배우들과 친분을 쌓았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배우와 감독들과의 작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엔난민기구의 홍보대사로서 활동 중인 안젤리나 졸리는 북한에 대한 관심 역시 드러냈다. 유엔난민기구의 한국 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세계는 남북한의 대치 상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나는 남한이 북한에 많은 지원을 한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이후 한국의 재방문 계획에 대한 질문 역시 받았다. 그는 “한국의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는다면, 참석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아시아를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을 받고, 내 일정만 맞는다면 꼭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기자회견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약식 사인회와 무대인사에 임하고, ‘솔트’의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할 계획이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출국 시점은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아직 비밀에 붙여진 상태다. 한편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당초 7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솔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맞춰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머리를 쓸어 넘기는 안젤리나 졸리’

    [NTN포토] ‘머리를 쓸어 넘기는 안젤리나 졸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월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28일 오호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솔트’(감독 필립노이스 / 배급 소니 픽쳐스리리징 브에나 비스타)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솔트’ 홍보차 지난 27일 밤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영화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액션영화로 7월 29일 개봉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명품 몸매 과시’

    [NTN포토] 안젤리나 졸리, ‘명품 몸매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 ‘솔트’ 프로모션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졸리 ‘팬들에게 다정다감한 인사’

    [NTN포토] 졸리 ‘팬들에게 다정다감한 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 ‘솔트’ 프로모션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주말 박스 오피스]‘인셉션’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

    [주말 박스 오피스]‘인셉션’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새로 선보인 공상과학(SF) 스릴러 ‘인셉션’이 7월 넷째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3~24일 79만 6854명이 이 영화를 봤다. 21일 개봉한 뒤 5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에선 앤절리나 졸리 주연의 액션물 ‘솔트’의 추격을 뿌리치고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지난주 1위였던 강우석 감독의 스릴러 ‘이끼’는 2위로 내려앉았다. 그러나 개봉 12일 만에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미스코리아眞 정소라 “연예계진출NO..외교관이 꿈”

    미스코리아眞 정소라 “연예계진출NO..외교관이 꿈”

    2010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정소라(19)양이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정양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0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영광의 진 에 오른 뒤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 연예계로 진출 할 마음은 전혀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둘째딸로 유명세를 탄 정양은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양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싶다. 함께 뽑힌 선과 미 언니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해 여행을 다니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올해의 미스코리아 당선자들은 진(眞)에 정소라(서울 선), 선(善)에 장윤진(서울 선), 김혜영(경북 진), 미(美)에 안다혜(충북 선), 하현정(서울 미), 이귀주(전북 진), 고현영(부산 진)이 뽑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친딸 정소라 부친 정한영회장은 MBC공채탤런트 출신…부전여전?

    엄친딸 정소라 부친 정한영회장은 MBC공채탤런트 출신…부전여전?

    미스코리아 진(眞)의 자리에 오른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둘째 엄친딸로 밝혀졌다.정소라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정 회장은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정한영 회장, 정소라 엄친딸 인증… “황금몸매 엄마가 관리”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엄마의 관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회장은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엄친딸 정소라 부친은 MBC 공채탤런트 출신…부전여전?

    엄친딸 정소라 부친은 MBC 공채탤런트 출신…부전여전?

    미스코리아 진(眞)의 자리에 오른 정소라(19, UC 리버사이드) 양이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둘째 엄친딸로 밝혀졌다.정 양의 아버지 정한영 씨는 중국 상하이 한국상인들의 모임인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있어 상하이 교민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정한영 씨는 또 1977년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로 선발됐으나 중간에 진로를 바꾼 특이한 경력의 기업인이다.정 회장은 지난 6월 정 양이 서울지역예선에서 미스서울 선에 선발될 당시 "아이 엄마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체형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면서 "나를 닮아 예능분야의 재능도 뛰어난 것 같다"고 말해 정 양이 엄친딸임을 인증했다.정 양은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에 재학중으로 키 1m71cm에 체중 49.2㎏, 33-24-36의 사이즈로 황금 몸매를 갖추고 있다. 정 양은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상하이에서 중고교를 마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럽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앞서 25일 오후 7시 서울 종호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정 양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의 계획은 1년 동안 미스코리아 진으로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 그리고 대학에 다시 가서 공부 많이 하고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정양은 미스코리아를 연예계 진출의 발판으로 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양은 “안젤리나 졸리를 좋아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봉사활동으로 더 유명하다. 졸리처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남편 피트 위해 또 ‘허벅지 문신’…10개↑

    안젤리나 졸리, 남편 피트 위해 또 ‘허벅지 문신’…10개↑

    ‘문신 마니아’ 안젤리나 졸리가 남편 브래드 피드를 위해 또 문신을 새겼다. 미국 연예 매거진 ‘유에스매거진’(US Magazine) 인터넷판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졸리가 최근 ‘MTV news’와 인터뷰에서 “허벅지에 문신을 새겼다.”며 “남편을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잡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 최신호에 실린 화보에서 짧은 핫팬츠 틈새로 문신이 보였기 때문이다고 한다. 졸리의 유별난 문신 사랑은 유명하다. 손바닥에 어머니 이름의 머리글자인 ‘M’을 새겼고. 첫번째 남편인 영국배우 조니 리 밀러와 결혼 직전 복부에 십자가를 넣었다. 팔에는 용을 그린뒤 두 번째 남편인 배우 빌리 밥 손턴의 이름을 그렸다. 이혼 후 손턴의 이름은 지웠다. 또 입양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국적에 따라 모국의 위치(경도 위도 등)를 숫자로 몸에 남겼다. 타투 전문가들은 최소한 10여개가 넘는 문신이 있고 영화를 촬영할 때는 분장으로 보이지 않게 하거나 수시로 제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솔트’의 아시아 국가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내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영화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사진 = 영화 ‘솔트’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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