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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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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가 여자 만날때 가장 오래 보는 부위는?

    남자가 여자 만날때 가장 오래 보는 부위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여자의 얼굴 중 눈의 생김새를 가장 중요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입술에 더 많이 매료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 연구팀은 남성 50명에게 서로 다른 여성의 사진을 보여준 뒤 어느 부위로 먼저 눈길이 가는지, 눈길이 얼마나 머무르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립스틱을 바른 여성의 얼굴일 경우 평균 7초 동안 입술을 바라보는 반면 눈과 머리를 바라보는 시간은 각각 0.95초, 0.85초에 그쳤다. 또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여성의 입술은 평균 7.3초, 핑크색 립스틱을 바른 경우 6.7초 동안 바라봐 붉은색 입술에 더욱 눈길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여성의 경유 남성은 평균 2.2초간 입술을 보는 대신, 눈과 코는 2.97초, 2.77초 가량 더 보며 얇은 입술보다는 두툼한 입술을 더욱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제프 비티 박사는 “이번 연구는 여성의 몸에서 입술이 얼마나 관능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증명한다.”면서 “남성들은 여성을 처음 만난 10초 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입술을 보는데 할애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여성들은 자신의 매력을 뽐내려 입술을 붉게 물들여 왔다. 당시에도 붉은 입술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사실은 보편적이었다.”면서 “붉은 입술과 여성의 매력은 분리할 수 없는 사이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조사에 따르면 할리우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입술을 가진 여배우 1위는 안젤리나 졸리이며, 2위는 스칼렛 요한슨, 3위는 셰릴 콜이 차지했다. 제시카 알바와 비욘세, 할리 베리, 메간 폭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추남추녀 미팅 사이트서 첫 ‘못난이 커플’ 탄생

    ”훈남 훈녀는 가라!” ‘예쁘고 잘생긴 회원은 출입금지’를 명시하고 세계 최초로 못난이들의 미팅 사이트를 표방하는 만남주선 업체가 설립 이래 최초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못난이 전용 미팅 사이트인 ‘디 어글리 버그 볼’(TheUglyBugBall.co.uk)을 통해서 만난 톰 크리포드(36)와 제이닌 워커(31)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지난 8월 이 사이트에서 만난 두 사람은 크리포드의 적극적인 구애로 사랑이 싹텄다. 워커의 사진을 본 크리포드가 “난 어린아이들을 울리는 무서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이 끝내준다. 당신과 만나고 싶다.”고 이메일을 보내면서 가까워지게 된 것. 실제로 카펫 제작자인 크리포드는 100kg이 훌쩍 넘는 육중한 몸에 곱실거리는 지저분한 헤어스타일, 날카로운 눈매 때문에 12년 동안 여성들에게 퇴짜만 맞았다. 뚱뚱한 몸 때문에 못난이로 불렸던 제이닌 역시 외롭긴 마찬가지였다.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주로 TV를 보거나 패스트푸드를 먹으면서 사랑을 키웠고, 오는 겨울 정식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 만남 주선업체는 설립 이래 최초의 커플인 이들에게 공짜 허니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가게 점원으로 일하는 제이닌은 “톰은 브래드 피트보다 잘생기진 않지만 어차피 나도 안젤리나 졸리보다 예쁘지 않지 않은가.”라고 반문한 뒤 “하지만 나에게 만큼은 브래드 피트보다 멋진 남자임에는 틀림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8월 개설된 이 사이트는 런던 메이페어 지역의 부유한 사업가 하워드 제이스가 만들었다. 비만이나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이성에게 조롱을 당했던 사람들이 두려움 없이 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설립 취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前마약상 “안젤리나 졸리, 마약 취한 채 인터뷰”

    前마약상 “안젤리나 졸리, 마약 취한 채 인터뷰”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마약에 취한 채 TV에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과거에 마약판매상이었던 프랭클린 마이어는 유명 잡지와 한 인터뷰에서 “2000년 졸리가 토크쇼에 출연했을 당시 마약을 복용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마이어는 당시 졸리에게 여러 차례 마약을 팔았으며, 인터뷰가 있던 당일도 코카인을 사기 위해 자신을 찾았다고 말했다. 주장에 따르면 2002년 마약 소지 및 유통 혐의로 체포돼 8개월간 감옥생활은 한 그는 1997년 뉴욕 첼시호텔에서 졸리를 처음 만났다. 졸리는 일주일에 2~3번 그를 만나 마약을 구입했다. 대부분 호텔에서 만났지만 그녀의 아파트에서 직접 거래를 하기도 했다. 마이어는 “졸리는 한번 마약을 살 때마다 100달러 정도를 소비했다. 나는 100달러에 코카인 0.5g과 헤로인을 넘겨줬다.”고 말했다. 그러나 2000년에 찰리 로즈와 인터뷰를 하는 동안 졸리는 자신이 마약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으며,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고 토로했고, 자신의 어머니와 다양한 문신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했다. 졸리는 수많은 토크쇼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마약에 중독됐었지만 완전히 벗어났다고 밝혀왔으며, 이번 주장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졸리는 현재 보스니아에서 감독 데뷔작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졸리가 2000년 당시 찰리로즈쇼에 출연한 모습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시크릿가든 하지원, 여전사 변신...졸리와 100%싱크로율

    시크릿가든 하지원, 여전사 변신...졸리와 100%싱크로율

    ‘시크릿가든’ 하지원의 여전사 변신이 네티즌들 사이서 실시간 인기다. SBS 특별기획 ‘시크릿가든’ 제작사 화앤담픽처스측이 8일, 공개한 스틸 사진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속엔 블랙 가죽 상의와 숏팬츠를 입고 총과 칼 등의 무기류를 몸에 착용한 하지원이 담겨 있다. 건강미와 동시에 섹시미까지 드러낸 컨셉. 영화 ‘툼레이더’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스틸컷은 ‘시크릿가든’에서 하지원이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맨 라임역으로 나오기에 이뤄졌다. 드라마 촬영장서 주인공의 액션을 대역하는 모습. 드라마 속 드라마를 촬영한 장면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시크릿가든’은 만나기만하면 아옹다옹 싸우는 앙숙커플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11월 13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화앤담픽처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안젤리나 졸리, 부다페스트에 럭셔리 새집 장만

    안젤리나 졸리(35)와 그의 가족들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새 집을 마련했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부다페스트에 마련된 이들의 새 집은 넓은 정원에 야외호수와 수영장은 물론 태양광 발전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사실 이 집은 졸리가 두 번째 선택한 집으로 전 집의 정확한 위치가 언론에 보도돼 변경됐다. 특히 졸리는 감독데뷔 작품의 촬영스케줄 때문에 장기간 헝가리에 머물게 됐으며 이참에 자녀들도 함께 살며 학교에 등록하게 됐다고. 또 졸리는 학교가 외부에 아무런 정보도 유출하지 않길 바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어긴다면 벌금이 부과되고 최악의 경우 학생은 정학 또는 퇴학처분을 받게 된다. 졸리의 자녀인 샤일로(4)·팩스(7) 그리고 매덕스(9)는 4일부터 등교한다. 하지만 유독 자하라(5)만은 학교에 등록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졸리의 남편이자 배우인 브래드 피트는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영화 ‘머니볼(Moneyball)’ 촬영에 임하고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1박2일’ 박찬호 잇는 명사특집 기획…해외스타 물망

    ‘1박2일’ 박찬호 잇는 명사특집 기획…해외스타 물망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박찬호 특집에 이어 제 2의 ‘명사특집’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박2일’ 제 6의 멤버로 활약했던 나영석PD는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가 가기 전 방영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최종 확정은 떨어지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명사특집 1편에 초대됐던 박찬호 선수는 방송당시 순수한 모습과 남자다운 기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았던 명사특집 1편에 이어 ‘1박2일’ 멤버들의 친밀함과 해외스타의 인지도를 살리는 2편이 탄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 조니뎁 정도는”, “레오정도는 섭외하겠지”, “뭐 이왕 쓰는김에 안젤리나 졸리정도”, “외국인 나오면 강호동도 얼어붙는다에 내 오른쪽 손목을 걸겠다” 등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파니가 46세 전신 성형녀?▶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통일교 실체 폭로...부녀자 납치-감금 현장 고발▶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한채영과 이나영이 각각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에서 팜므파탈 여전사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여전사로 분했다. 각선미를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양손에 권총을 든 채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을 연출했다. 섹시 여전사 한채영의 극중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에는 한채영 외에도 유노윤호와 빅뱅,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한 이나영은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루’ 공식홈페이지(haru2010.com),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아이도 어른처럼…어덜키드 룩 뜬다

    아이도 어른처럼…어덜키드 룩 뜬다

    어른들의 문화를 따라 하는 어덜키드(Adult+Kid)를 요즘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엄마처럼 화장하고 하이힐을 신은 소녀나 아빠처럼 가죽재킷을 차려입은 소년의 뒤에는 아이와 모든 것을 같이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과 미국 할리우드 문화가 반영됐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일상 패션을 담은 파파라치의 사진이 퍼지면 다음 날 인터넷 쇼핑몰에는 똑같은 모조품이 판매된다. 아동복도 마찬가지여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의 딸 수리 크루즈가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신발 등은 즉각 수입돼 온라인 쇼핑몰에 나온다. 브래드 피트와 앤절리나 졸리는 딸 샤일로에게 오빠가 입던 바지나 티셔츠의 단을 걷어 입히는 등 수리와는 상반되는 패션으로 이목을 끈다. ●유니클로·H&M·자라 등 출시 잇따라 유니클로, H&M, 자라 등 외국 스파(SPA·기획, 생산, 유통 등을 모두 책임지는 의류업) 브랜드들은 어른 옷을 축소한 듯 최신 유행을 반영한 데다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고려해 소재까지 신경 쓴 가을·겨울 신제품을 출시했다. H&M은 유기농 면 소재로 교복 스타일의 단정한 옷은 물론 가죽 재킷, 파티용 의상까지 내놓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니클로 측은 1일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폴라폴리스 재킷, 초경량 패딩 조끼 등 신체 활동이 많은 아이의 옷은 가볍고 편안한 소재 개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평균 가격대는 유니클로 빈폴 아동복은 방한 패딩 점퍼 가격이 20만원대로 스파 브랜드보다 훨씬 고가다. 빈폴베이비는 2012년까지 신생아 내복, 우주복, 모자·신발 등 신생아 액세서리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보석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소녀들을 위한 귀걸이, 목걸이 등 키즈 컬렉션을 새로 내놓았다. 과거 아이들을 위한 액세서리가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 같았다면 어른이 해도 무방하면서 동화적 감성을 담은 제품들이다. 제이에스티나의 박혜윤씨는 “인터넷 발달로 어른들의 문화가 그대로 전파되면서 어른을 흉내 내는 아이가 늘고 있다.”며 “패션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한국의 케이트 홈스들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한채영, 섹시 여전사 변신…‘안젤리나 졸리 싱크로율↑’

    배우 한채영이 섹시 여전사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월 24일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가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이 중 한채영의 스틸컷이 유독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한채영은 섹시한 여전사로 분해 타이트한 블랙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다.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으로 극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십니다”, “드라마 기대하고 있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톱스타들이 출연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도망자’ 이나영 액션연기…시청자 눈길 잡는 블랙홀

    ‘도망자’ 이나영 액션연기…시청자 눈길 잡는 블랙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Plan.B, 이하 도망자)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이나영의 액션 연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도망자’ 2회에서 이나영은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등장,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라고 호평받았다.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 이나영은 ‘도망자’에서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게 된다.특히 오는 10월 6일 방송되는 ‘도망자’ 3회부터는 이나영의 본격적인 액션 연기가 펼쳐질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시청자들은 ‘도망자’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이나영의 연기에 대해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도망자’는 지난 29일 첫 방송부터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이나영, 청순 버리고 액션…‘도망자’서 팜므파탈 변신

    이나영, 청순 버리고 액션…‘도망자’서 팜므파탈 변신

    배우 이나영이 ‘도망자 플랜B’의 팜므파탈 캐릭터 변신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 29일 첫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도망자 플랜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큰눈과 흰피부, 신비스러운 미소를 더해 청순한 매력을 간직했던 이나영은 1회부터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괴한들과 액션신을 펼쳤다. 이어 30일 방송된 2회에서도 강한 카리스마를 살려 캐릭터 ‘진이’의 미스테리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시청자들은 이나영의 새로운 모습에 “여리여리한 이미지라서 액션 안어울릴 줄 알았는데 예상외다”, “이나영 진짜 여신 인증 제대로다”, “미모 미쳤나봐”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나영 효과에 힘입은 ‘도망자 플랜B’ 2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TNmS 기준 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사진 = KBS 2TV ‘도망자 플랜B’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도망자’ 이나영, 팜므파탈 변신완료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도망자’ 이나영, 팜므파탈 변신완료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배우 이나영이 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팜므파탈 캐릭터로 변신을 마쳤다. 이나영은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B’(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이하 ‘도망자’)에서 청초한 얼굴과 달리 화려한 액션신을 소화했다. 다음 방송분에서도 이나영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그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인지시켰다. 극중 미스터리한 인물 진이 역을 소화하고 있는 이나영은 눈빛과 표정은 물론 의상,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변신을 위한 노력의 흔적을 보였다. 이나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같다”, “정말 뭘 해도 예쁜 이나영”, “드디어 진정한 여신 미모가 떴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도망자 플랜B’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도망자 이나영, 6년만의 드라마 호평 “韓안젤리나 졸리”

    도망자 이나영, 6년만의 드라마 호평 “韓안젤리나 졸리”

    배우 이나영이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Plan.B, 이하 도망자)로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라고 호평받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도망자’ 2회에서 이나영은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했다.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 이나영은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게 된다. 특히 오는 10월 6일 방송되는 ‘도망자’ 3회부터는 이나영의 본격적인 액션 연기가 펼쳐질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 시청자들은 ‘도망자’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이나영의 연기에 대해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도망자’는 지난 29일 첫 방송부터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안젤리나 졸리 360억원짜리 자서전 집필중

    안젤리나 졸리 360억원짜리 자서전 집필중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파란만장한 자신의 삶을 담은 자서전을 집필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6년부터 집필해 온 졸리의 자서전에는 그녀가 세상과 어떻게 소통해 왔는지, 앞으로의 인생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등이 자세히 기록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자서전에는 파란만장한 그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다수 수록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성애자로 보낸 시간과 마약에 빠졌던 어린 시절, 부친인 존 보이트와 불편한 관계 등이 낱낱이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궁금해 하는 또 하나의 역사는 바로 배우자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인 제니퍼 애니스톤과 관련된 사건들. 그녀의 인생에서 피트가 차지하는 바가 큰 만큼 애니스톤과의 에피소드도 일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모든 루머는 그저 거짓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세간의 떠도는 소문을 부정해 온 그녀가 자서전에서 어떤 충격적인 고백을 할지에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졸리의 자서전을 기획한 출판사가 그녀에게 제시한 원고료는 무려 360여 억원. 졸리는 책이 전 세계에서 발간된 뒤 받을 인세까지 합쳐 수 백 억원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화] 액션·코미디… 안방극장 ‘레디고’

    [영화] 액션·코미디… 안방극장 ‘레디고’

    추석 안방 극장이 채비를 끝냈다. 영화관에 같이 갈 애인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번 추석은 그 어느 때보다 특선 영화가 풍성하다. 케이블 채널들이 준비한 특집 영화 잔치를 소개한다. OCN의 추석 특선 영화는 20일 밤 12시40분 감우성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무법자’로 시작한다. 21일 오후 10시에는 앤절리나 졸리의 파워풀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통쾌한 액션영화 ‘원티드’가, 22일 오후 10시에는 세계적인 액션배우 이연걸·양자경이 합세한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 ‘미이라3:황제의 무덤’이 TV 최초로 찾아간다. 23일과 24일 오후 10시에는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와 ‘터미네이터4’가, 26일 밤 12시에는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최신개봉작 ‘포스카인드’가 준비돼 있다. 채널CGV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화제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오후 1시 김하늘·강지환 주연의 유쾌한 액션 로맨틱 코미디 영화 ‘7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숫자로 예고된 재앙에 맞서는 니컬러스 케이지의 SF 미스터리 ‘노잉’, 정우성·이병헌·송강호의 유쾌한 액션 코미디 ‘놈놈놈’이 잇따라 시청자를 찾는다. 23일에는 오후 1시부터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를 비롯, 김정은 주연의 ‘식객 2:김치전쟁’이 공개된다. 중화TV는 성룡의 유쾌한 액션을 만나 볼 수 있는 ‘명절에는 역시 성룡’ 특집을 선보인다. ‘취권’, ‘폴리스 스토리4’, ‘러시아워’ 등 성룡이 주연한 총 3편의 영화가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밤 12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수퍼액션은 21일부터 24일까지, 최고의 액션 영화를 매일 3편씩 엄선해 방송하는 ‘논스톱 액션 익스프레스’ 특집 선보인다. 21일 오후 5시30분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오후 8시50분 ‘콘스탄틴’, 22일 오후 6시10분 ‘해바라기’, 오후 10시50분 ‘포비든 킹덤’, 23일 오후 7시50분부터 ‘적벽대전’ 1편과 2편이 차례대로 방송된다. 캐치온은 추석특집으로 ‘추석에 떠나는 캐치온 영화여행:무비 할리데이’를 마련한다. 20일 ‘애니메이션 데이’에는 ‘부그와 엘리엇2’(오전 7시30분), ‘마다가스카2’(오전 10시15분), ‘몬스터 vs 에일리언’(오후 1시40분) 등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어 ‘블록버스터 데이’인 21일에는 ‘트랜스포머2-패자의 역습’, ‘2012’, ‘뉴문’ 등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대작들을 선보인다. 22일에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 ‘육혈포강도단’, ‘청담보살’ 등을 방영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2010 가장 출연료를 많이 받은 배우는 ‘조니 뎁’

    2010 가장 출연료를 많이 받은 배우는 ‘조니 뎁’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2009-2010년 사이에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은 남자배우 순위를 8일 발표했다. 1위는 조니 뎁으로 그가 한해동안 받은 출연료는 7천5백만달러(약887억원). 1984년 ‘나이트메어’로 데뷔한 이래 주류와 비주류 영화를 넘나들며 독특한 연기를 보여준 조니 뎁은 팀 버튼의 페르소나로 ‘에드워드의 가위손’이후 ‘연기 잘하는 배우’로 각인됐다. 2003년 이후 ‘캐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보여준 ‘잭 스패로우’ 연기는 블럭버스터 영화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연기력과 총2억7천만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보증 배우가 됐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출연료가 5천만달러를 넘어섰고, ‘캐러비안의 해적’4편에서는 역대 최고의 몸값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현재 그의 출연료를 상대할 배우가 없을 정도다. 현재 그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찍은 ‘투어리스트’의 개봉을 기다리며 하와이에서 ‘캐러비안의 해적 4, 낯선 조류’를 촬영하고 있다. 조니 뎁을 이어 2위에 오른 배우는 코메디 전문배우 벤 스틸러. 그가 한해동안 받은 출연료는 5천3백만달러(약 620억원). ‘박물관은 살아있다2’을 흥행시켰고, ‘미트 페어런츠3’이 대기중이다. 벤 스틸러 다음으로 가장 출연료를 많이 받은 배우는 미국의 국민배우 톰 행크스로 4천5백만달러를 벌어들였다. 톰 행크스는 ‘천사와 악마’의 출연과 함께 티비시리즈 ‘태평양’의 프로듀서로서 활약이 뛰어난 한해였다. 역시 코믹에 강한 애담 샌들러가 4천만달러로 4위를 차지했고, 5위는 ‘셔터 아일랜드’와 ‘인셉션’의 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2천8백만달러), 6위는 해리 포터 다니엘 레드크리프(2천5백만달러) 7위는 ‘셜록 홈즈’와 ‘아이언맨2’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2천2백만달러), 8위는 톰 크루즈(2천2백만달러), 9위는 브래드 피트(2천만달러), 10위는 조오지 클루니(천9백만달러)가 차지했다. 사진=포브스(Forbes)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섹스스캔들’…졸리는?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섹스스캔들’…졸리는?

    배우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한 승무원이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다.미국 연예주간지 ‘스타’(STAR)는 9일 자신이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프랑스 출신의 모델 레이신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프랑스 출신의 모델이자 톱스타들만 태우고 운항하는 특별기의 여승무원으로 근무하는 22세의 레이신은 인터뷰를 통해 “브래드 피트와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했다.그녀는 “브래드 피트는 일부러 내가 근무하는 항공기만을 애용하며 비행기 안에서 남몰래 관계를 가져왔다”며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혼자 파키스탄으로 떠난 이유는 자신과의 외도 사실을 알고 충격을 잊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레이신은 “나는 유부남에게 인기가 많다”며 “브래드 피트뿐만 아니라 과거 안젤리나 졸리의 다른 연인들과도 잠자리를 함께 했었다”며 그녀의 남성편력을 자랑(?)했다.이어 브래드가 항상 졸리에게 주눅이 들어있다고 밝힌 레이신은 “나는 그에게 새로운 기쁨을 줬을 뿐”이라며 “브래드는 최근 졸리가 섹스에 대한 관심을 잃어가고 있어 풀이 죽어있었다”고 전했다.또 레이신은 “브래드 피트는 나에게 안젤리나 졸리보다 훨씬 능숙한 섹스파트너라고 칭찬했다”며 “그에게 나는 산소 같은 존재다”라고 덧붙였다.사진 =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스킬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번지는 ‘이슬람 혐오증’… 美 진화 비상

    9·11테러 9주년에 맞춰 미국의 한 교회가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불태우는 행사를 추진하고 나서면서 미국 내 종교·인종 갈등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9·11테러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이슬람사원을 건립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촉발된 미국 내 ‘반이슬람 정서’가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백악관·범종교계 갈등확산 우려 코란 소각 논란은 최근 미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 있는 한 작은 복음주의 교회의 목사가 코란을 불태우겠다고 밝히면서 시작됐다. 신도 수가 50명에 불과한 이 교회의 테리 존스(58) 목사는 9·11테러 당시 알카에다의 공격으로 숨진 희생자 3000명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코란을 태우는 행사를 갖겠다고 밝혔다. 존스 목사는 7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이슬람에 ‘당신들이 공격하면 우리도 공격할 것’이라는 경고의 의미”라며 100여통의 협박전화에도 불구하고 행사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이 소식은 즉각 아프가니스탄과 인도네시아 등 이슬람권 국가들에서 비난 집회가 잇따르는 등 세계적인 쟁점으로 떠올랐다. 상황이 악화되자 미 정부와 종교계 지도자들은 이날 공식 우려를 표명하고 자제를 요청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이슬람계 청년 지도자들을 초청한 만찬행사 연설에서 “코란을 소각하겠다는 계획은 무례하고 수치스러운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아프간 주둔 미군사령관도 “우리 병사들과 민간인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바티칸 역시 교황청 종교간대화위원회 명의로 성명을 내고 “난폭하고 심각한 행동”이라는 비판성명을 냈다. 여배우 앤절리나 졸리도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힐러리 국무 “수치스러운 행동” 최근 미국에서는 그라운드 제로 근처에 이슬람사원 건립 계획이 발표되면서 ‘반이슬람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말 테네시주의 한 이슬람센터 건설현장에서 방화로 보이는 화재에 이어 총격사건이 발생했고, 뉴욕에서는 이슬람교도인 택시기사가 승객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치는 등 이슬람 혐오 관련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미국 내 이슬람 단체들은 반이슬람 정서가 9·11테러 직후보다 지금이 더욱 심각하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직장인들의 요일별 달라지는 감정을 캐릭터 표정으로 표현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연일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가운데 업그레이드 된 15종 세트가 추가공개됐다. 지난 9월 2일 한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으로 얼굴에는 직장인의 일주일 표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포털사이트 내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에 안착하자 추가로 15가지의 표정으로 제작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각기 다른 얼굴 표정과 함께 ‘HAPPY’(행복) ‘TIRED’(피곤함), ‘DRUNK’(술에 취한) 등의 단어가 새겨져 있다. 한편 앞서 소개됐던 요일별 직장인 표정 버전에서는 월요일에는 ‘월요병’을 표현한 듯 졸리고 멍한 표정을, 화·수·목요일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가 시간이 지날수록 증폭되고 있음을 드러냈다. 갑자기 표정이 달라지는 금요일에는 주말을 기대하는 기쁨을, 토요일은 내일도 휴무라는 생각에 한껏 웃고 있다. 하지만 다음날 출근을 걱정해야 하는 일요일에는 한껏 슬픔이 묻어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어릴적부터 슈퍼 히어로 되길 꿈 꿔”

    “어릴적부터 슈퍼 히어로 되길 꿈 꿔”

    “어렸을 때부터 슈퍼 히어로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성이 중심이 되는 액션이 많지 않은데 이런 영화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죠.” 오는 16일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지던트 이블 4-끝나지 않은 전쟁 3D’의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35)는 3일 일본 도쿄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여전사 앨리스 캐릭터를 연기하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4편까지 내리 고강도 액션을 소화하고 있는 그는 언제까지 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 몇 년은 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3D 촬영 위험하지만 한편 신나” 가라테나 쿵후 같은 다양한 무술을 할 수 있다는 요보비치는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을 보며 강한 여자가 되는 것을 꿈꿨다고. 덕분에 힘든 훈련을 하는 것도 즐길 수 있었다. 처음 3D 촬영을 경험한 것과 관련해 “3D 영화는 놀이동산에 갔을 때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더 위험하지만 신난다.”고 말했다. 역시 여전사 캐릭터를 자주 소화하고 있는 앤절리나 졸리와 비교하는 질문이 나오자 “졸리를 존경한다. 그는 실생활에서나 영화에서 슈퍼우먼”이라고 답했다.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1편과 4편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폴 앤더슨 감독과 딸 에바를 낳고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영화를 5편이나 찍었다는 그는 곧 독일로 날아가 남편과 함께 ‘삼총사’를 촬영할 예정이다. 가족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눈을 빛내던 요보비치는 “힘든 촬영이 있을 때 외에는 촬영장에 딸을 항상 데리고 간다. 내가 피를 뒤집어쓰고 있을 때 재미있어 한다.”고 웃었다.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는 주인공 돕는 역 탈옥을 소재로 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통해 국내에서 ‘석호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웬트워스 밀러(38)는 앨리스를 돕는 크리스 역할로 나온다. 그는 “출연 분량이 많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캐릭터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로 등장하는 그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팬이라면 드라마 속 스코필드와 여행을 계속하는 것 같아서 흥미로울 것”이라면서 “이번 영화는 서스펜스가 있다.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5편이 만들어진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밝힌 밀러는 한국 팬들이 붙여준 별명을 기억하고 있냐는 질문에 “석호필”이라고 말하며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때까지만 해도 ‘프리즌 브레이크’가 그렇게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지 잘 몰랐다.”고 돌이켰다. 도쿄 이완형기자 wh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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