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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리 졸리지?…직장서 졸음 쫓는 방법 7가지

    왜 이리 졸리지?…직장서 졸음 쫓는 방법 7가지

    덥고 나른한 오후, 열심히 일에 집중해 보지만 몰려오는 졸음을 쫓기란 쉽지 않다. 저마다 다양한 비법으로 잠을 쫓고 있을 것이지만, 최근 미국의 유명 생활정보전문 사이트 ‘라이프핵’이 직장에서 졸음을 쫓는 팁을 공개했으니 확인하고 졸음이 오기 전이나 왔을 때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하자. 1. 낮잠을 자라=어찌 보면 어의없어 보이지만 가장 정확한 말이다. 직장 내에서 낮잠을 자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남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졸음이 오기 전에 미리 낮잠을 자두는 것도 예방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20분 안팎의 원기 회복을 위한 낮잠은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 졸음은 우리 몸이 스스로 좀 쉬라고 보내는 신호라고 하니 미리 예방하자. 2. 몸을 움직여라=사무직 등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계속 앉아있기 때문에 졸음이 몰려올 때도 있다. 이럴 때에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볍게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무실 밖으로 나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졸음을 쫓는 방법이라고 한다. 책상 앞에서 온종일 앉아있는 것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하니 되도록 일어나 움직이도록 하자. 3. 과식하지 마라=배가 부르면 졸음이 올 수 있다. 점심을 지금보다 조금 덜 먹는 것도 졸음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과식은 졸음뿐만 아니라 건강과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하자. 4. 커피를 마셔라=많은 사람이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를 마시고 있다. 이는 커피 속 카페인이 각성 작용을 하기 때문. 하지만 하루에 너무 많은 커피를 마시면 몸에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또 졸음을 쫓는 방법으로는 ▲하던 일을 멈추고 다른 일로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바쁜 일이 아니라면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양치를 하는 것도 졸음을 쫓을 수 있는데 천연 허브인 박하가 들어있는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가 크며, ▲ 잠시 명상을 하는 것도 졸음을 쫓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은퇴 영화, “테일러같은 섹시한 클레오파트라가 아닌...”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39)가 영화 ‘클레오파트라’를 끝으로 은막 은퇴를 시사했다. 지난달 30일 영국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속 ‘클레오파트라’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마지막으로 연기하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졸리에게 ‘클레오파트라’는 여느 영화와 다르다. 일찍이 2012년 8월 영화 ‘클레오파트라’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혔기 때문이다. 특히 할리우드의 전설인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주연한 1963년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비판마저 서슴지 않았다. 핵심인 즉 ”클레오파트라는 잘못 알려져 있다”는 주장과 함께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섹스 심벌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졸리는 ‘엘리자베스 테일러로부터 받은 가장 큰 실망은 클레오파트라의 역할이었다”라고까지 했다. 졸리는 나름 클레오파트라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연기한 것처럼 클레오파트가 애교스럽지도 않다”면서 “클레오파트라는 강인한 어머니였을 뿐만 아니라 정치인, 전략가, 지도자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섹시 심벌이 아닌 새로운 진실의 파라오 클레오파트라를 보여줄 작성”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제작될 ‘클레오파트라’는 클레오파트라를 재조명한 새로운 버전의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새 영화가 배우로서 마지막 작품될 것”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사실 연기보다 하고 싶은 건..” 충격 고백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배우는 이제 그만”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연기보다 정치-사회 문제에 관심” 배우 은퇴 선언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엘리자베스 테일러같은 섹시심벌 클레오파트라 거부하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39)가 영화 ‘클레오파트라’를 끝으로 은퇴를 시사했다. 지난달 30일 영국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속 ‘클레오파트라’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마지막으로 연기하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졸리는 지난 2012년 8월 영화 ‘클레오파트라’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었다. 핵심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섹스 심벌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1963년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했다. 졸리는 ‘테일러의 가장 큰 실망은 클레오파트라의 역할이었다”면서 “실제 클레오파트라는 잘못 알려져있다”고 자신의 공부한 클레오파트라를 설명했다. 클레오파트라는 강인한 어머니였을 뿐만 아니라 정치인, 전략가, 지도자였다는 얘기다. 결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연기한 것처럼 애교스럽지 않다고도 했다. 졸리는 그러면서 “섹시 심벌이 아닌 새로운 진실의 파라오 클레오파트라를 보여줄 작성”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작될 ‘클레오파트라’는 새롭게 해석한 버전의 영화 ‘클레오파트라’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은퇴 선언.. 마지막 작품은 ‘클레오파트라’ 왜? 반전 이유

    ‘안젤리나 졸리 은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일생을 다룬 영화 촬영 뒤 배우에서 은퇴할 것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 자리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말레피센트’ 개봉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은퇴 계획을 밝히며 “당분간은 각본 작업과 연출에 더 집중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UN과의 일에 더욱 집중을 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은퇴, 아직 안 된다”, “안젤리나 졸리, 배우보다 그릇이 더 큰 사람이었구나”, “안젤리나 졸리 미모부터 연기, 성품까지 완벽한 사람.. 은퇴 발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클레오파트라’ 마지막 작품될 것”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배우는 그만” 충격 선언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퇴 시사한 안젤리나 졸리, “클레오파트라, 섹스 심벌 아니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은퇴 시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US위클리는 2일(현지시간) 졸리가 지난달 30일 영국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새 영화 ‘클레오파트라’ 이후 은막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인터뷰에서 “클레오파트라를 연기하고 나서 배우 인생을 접을까 한다. 영화 속 클레오파트라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마지막으로 연기하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면서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며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졸리의 은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불거졌다. 당시 졸리는 채널4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 인생도 앞날이 길지 않을 것”이라면서 “지금까지 말해왔듯이 아이가 있는 생활에 여배우라는 일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졸리는 자녀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영화 ‘클레오파트라’의 감독은 데이비드 핀처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는 1963년 명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주연한 영화 ‘클레오파트라’와 관련, ‘클레오파트라가 잘못 이해되었다. 클레오파트라는 강한 어머니며, 위대한 지도자다”라면서 “엘레자베스 테일러처럼 섹시 심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만들어질 ‘클레오파트라’는 클레오파트라를 새롭게 해석한 버전의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예팀 hkpark@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영화 ‘클레오파트라’ 마지막 작품 될 것”

    2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임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배우 치맛속 파고든 남성, 이번엔 브래드 피트 공격

    여배우 치맛속 파고든 남성, 이번엔 브래드 피트 공격

    할리우드 톱배우 브래드 피트(51)가 연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한 영화 시사회의 레드카펫에서 봉변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지난 28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엘캐피턴 극장에서 열린 ‘말레피센트’(Maleficent)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 선 브래드 피트가 갑자기 펜스를 넘어온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다. 괴한은 현장에 있던 보안요원들에 의해 제압됐으며 브래드 피트는 다행히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괴한은 우크라이나 출신 연예뉴스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25)란 남성으로, 평소 연예인에게 무례한 질문이나 행동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건은 올 들어 연예인을 향한 세디우크의 네 번째 기행으로, 그는 지난 1월과 2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브래들리 쿠퍼에겐 키스를,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겐 허리춤 잡기를 시도했다. 또 최근 열린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2’의 목소리 연기를 한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 보안요원들에게 끌려나온 바 있다. 한편 LA경찰측은 그를 경범죄 혐의로 체포했으며, 그는 향후 5일 동안 브래트 피트에게서 최소 500피트(약 150m) 접근금지 명령과 함께 2만달러의 보석금을 선고받았다. 사진·영상= 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Junk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디카프리오와 함께 가는 우주여행 티켓, 10억원에 팔려

    디카프리오와 함께 가는 우주여행 티켓, 10억원에 팔려

    멋진 조각미남과 함께 아름다운 우주를 볼 수 있는 여행, 얼마면 될까? 최근 영국의 민간우주항공사인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이 월드스타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하는 우주여행상품을 내놓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버라이어티, 스페이스닷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 상품은 오는 2015년 버진 갤럭틱의 상용우주선인 스페이스십투(SpaceShipTwo)를 타고 우주를 관광하는 것으로, 가격은 무려 약 95만 4000달러에 달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하는 우주여행 티켓은 지난 22일 프랑스 칸 인근에서 열린 amfAR(미국 에이즈 연구 재단 시네마 어게인스트) 경매에 등장했고, 우리 돈으로 약10억원에 이미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행에는 조종사 2명을 제외하고 총 6명의 관광객이 탑승할 수 있으며, 디카프리오와 ‘동승자’를 제외한 티켓 역시 이미 고가에 판매된 상태다. 이들이 여행할 스페이스십투 비행선은 화이트나잇투(WhiteNightTwo)라는 모선에 의해 1만5000m 고도의 상공으로 이동된 뒤 우주 궤도에 떨어지게 된다. 이 비행선에 탑승한 사람들은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요한 우주의 모습을 무중력 상태에서 수 분간 관찰할 수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우주여행상품을 구매한 스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뿐만이 아니다. 미국의 애쉬튼 커쳐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미 티켓을 예약했고, 최근 ‘악동’으로 소문난 저스틴 비버도 우주여행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지 오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경악’…“징역 10년 선고 더더욱 이해 안돼”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경악’…“징역 10년 선고 더더욱 이해 안돼”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경악’…“징역 10년 선고 더더욱 이해 안돼”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이 시청자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갔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이 다뤄졌다. 칠곡 계모사건은 지난해 8월 계모 임모(36)씨와 친부(38)의 학대로 9살 소녀가 숨진 사건이다. 당시 계모는 숨진 소녀의 친언니를 가해자로 지목해 누명을 씌웠다. 에서는 어린 두 자매가 454일간 계모와 함께 했던 고통의 나날들을 보도했다. 숨진 동생의 피의자로 지목됐던 했던 언니는 “집에서 소변을 누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 학교에서 모든 볼일을 다 보고 최대한 비우고 와야 한다. 집에서 화장실을 가면 소변이 묻은 휴지랑 대변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언니는 “욕조에 물을 받은뒤 내 머리를 넣었다. 기절해서 정신이 어디 갔다가 깨어나고 몇 분 동안 그랬다. 동생은 거꾸로 세워서 잠수시켰다. 그땐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었다”고 전했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편에서 언니는 또 “이틀 동안 굶은 적도 있다. 그러면 열중쉬어를 하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목도 조르고 졸리면 실핏줄이 터졌다. 계단에 발을 대고 엎드려 뻗쳐 한 상태에서 날 밀었다”고도 했다. 그러나 이런 언니는 학대에도 불구하고 계모의 편을 들었다. 계모와 친부가 재판정에서 판결을 받기 직전까지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판사에게 계모를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까지 썼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 제작진은 ‘스톡홀롬 증후군’(피해자가 가해자를 편드는 현상)이 의심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소개했다. 한편 대구지법은 지난 4월 계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숨진 소녀를 학대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 사망아 언니의 충격적 증언 ‘스톡홀름 증후군’까지..

    ‘그것이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 사망아 언니의 충격적 증언 ‘스톡홀름 증후군’까지..

    ‘그것이알고싶다, 칠곡 계모 살인 사건, 스톡홀름 증후군’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 이날 동생 소원(가명) 양을 잃은 언니 소리(가명)는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을 만나 새엄마와 살았던 454일간의 일을 털어놨다. 소원이의 사망 전 이들의 집에는 이상할 만큼 수도요금이 많이 나와 주변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소리는 “욕조에 물을 받아서 내 머리를 넣었다. 기절해서 정신이 어디 갔다가 깨어나고 몇 분 동안 그랬다. 동생은 거꾸로 세워서 잠수시켰다. 그땐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었다”고 말했다. 소리는 이어 “이틀 동안 굶었던 적도 있다. 그러면 뒤에 열중쉬어를 하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목도 조르고 졸리면 실핏줄이 터졌다. 계단에 발을 대고 엎드려뻗쳐 한 상태에서 날 밀었다”고 학대를 폭로했다. 상상도 못할 일은 이뿐만 아니었다. 두 자매는 학교에서 모든 생리적인 볼일을 해결하고 와야 했다. 소리는 또 “집에서 소변을 누면 더 안 좋은 일이 생긴다. 학교에서 모든 볼일을 다 보고 최대한 비우고 와야 한다. 화장실을 가게 되면 소변이 묻은 휴지랑 대변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 주어진 시간에 밥을 다 못 먹으면 입을 찢거나 물을 대량 먹였다. 동생에게 뜨거운 물을 등에 붇기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러한 학대를 받았음에도 칠곡 계모 사건의 자매들은 이상할 만큼 계모를 기다리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동생을 잃은 언니는 계모를 기다리며 “돌아오면 좋겠다. 있는게 나으니까”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 계모 사건의 자매는 스톡홀름 증후군이 의심되는 상황. 스톡홀름 증후군은 가해자의 입장에 서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인질로 잡혔을 때 나를 죽일 줄 알았는데 당장 죽이지 않고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거나 인간적 모습을 보일 때 그런 현상에 동화가 돼 마치 범인과 한 편이 된 것 같은 현상을 보이는 것. 실제로 칠곡 계모 사건의 계모는 두 아이들을 학대한 뒤 “사랑한다”는 말을 더 많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두 아이들은 계모의 학대에도 스톡홀름 증후군처럼 그를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동생의 사망 후에도 자매 중 언니는 계모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이에 전문의는 “학대를 가하다가도 때로는 보살피거나 사랑을 표현하면 더 크게 와 닿기 때문에 정말 이것을 믿고 싶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 드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충격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인간의 탈을 쓴 악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스톡홀름 증후군이 더 충격적”,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에도 스톡홀름 증후군이 있었구나”, “칠곡 계모 사건, 인간이 아니다”라며 분노했다. 사진 = SBS(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스톡홀름 증후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똥·오줌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사람이 맞나?”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똥·오줌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사람이 맞나?”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똥·오줌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사람이 맞나?”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은 충격 그 자체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에서는 어린 두 자매가 454일간 계모와 함께 했던 고통의 나날들이 상세히 드러났다. 계모 여부를 떠나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갖는 만행들이었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을 내보냈다. 칠곡 계모사건은 지난해 8월 계모 임모(36)씨와 친부(38)의 학대로 9살 소녀가 숨진 사건이다. 계모는 숨진 소녀의 친언니를 가해자로 지목해 누명을 씌웠다. 대구지법은 지난 4월 계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숨진 소녀를 학대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동생을 죽게 만든 피의자로 누명을 썼던 언니는 “집에서 소변을 누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 학교에서 모든 볼일을 다 보고 최대한 비우고 와야 한다. 집에서 화장실을 가면 소변이 묻은 휴지랑 대변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편에서 언니는 또 “이틀 동안 굶은 적도 있다. 그러면 열중쉬어를 하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목도 조르고 졸리면 실핏줄이 터졌다. 계단에 발을 대고 엎드려 뻗쳐 한 상태에서 날 밀었다”고도 했다. 언니는 “욕조에 물을 받은뒤 내 머리를 넣었다. 기절해서 정신이 어디 갔다가 깨어나고 몇 분 동안 그랬다. 동생은 거꾸로 세워서 잠수시켰다. 그땐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언니는 이런 학대에도 불구하고 계모의 편을 들었다. 계모와 친부가 재판정에서 판결을 받기 직전까지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판사에게 계모를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까지 썼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 제작진은 ‘스톡홀롬 증후군’(피해자가 가해자를 편드는 현상)이 의심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이틀 동안 굶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이틀 동안 굶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이틀 동안 굶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네티즌 분노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은 한마디로 경악 그 자체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에서는 어린 두 자매가 454일간 계모와 함께 했던 고통의 나날들이 속속들이 파헤쳐졌다. 계모 여부를 떠나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갖는 만행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을 내보냈다. 칠곡 계모사건은 지난해 8월 계모 임모(36)씨와 친부(38)의 학대로 9살 소녀가 숨진 사건이다. 계모는 숨진 소녀의 친언니를 가해자로 지목해 누명을 씌웠다. 대구지법은 지난 4월 계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숨진 소녀를 학대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동생을 죽게 만든 피의자로 누명을 썼던 언니는 “집에서 소변을 누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 학교에서 모든 볼일을 다 보고 최대한 비우고 와야 한다. 집에서 화장실을 가면 소변이 묻은 휴지랑 대변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편에서 언니는 또 “이틀 동안 굶은 적도 있다. 그러면 열중쉬어를 하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목도 조르고 졸리면 실핏줄이 터졌다. 계단에 발을 대고 엎드려 뻗쳐 한 상태에서 날 밀었다”고도 했다. 그러나 언니는 이런 학대에도 불구하고 계모의 편을 들었다. 계모와 친부가 재판정에서 판결을 받기 직전까지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판사에게 계모를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까지 썼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 제작진은 ‘스톡홀롬 증후군’(피해자가 가해자를 편드는 현상)이 의심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경악’…“계모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못할 짓을” 네티즌 공분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경악’…“계모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못할 짓을” 네티즌 공분

    그것이 알고 싶다 칠곡 계모 사건 ‘경악’…“계모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못할 짓을” 네티즌 공분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이 시청자들에게 말할 수 없는 충격을 안겨줬다. 계모 여부를 떠나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갖는 만행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살인사건을 내보냈다. 칠곡 계모사건은 지난해 8월 계모 임모(36)씨와 친부(38)의 학대로 9살 소녀가 숨진 사건이다. 계모는 숨진 소녀의 친언니를 가해자로 지목해 누명을 씌웠다. 대구지법은 지난 4월 계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숨진 소녀를 학대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친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에서는 어린 두 자매가 454일간 계모와 함께 했던 고통의 나날들이 속속들이 파헤쳐졌다. 동생을 죽게 만든 피의자로 누명을 썼던 언니는 “집에서 소변을 누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 학교에서 모든 볼일을 다 보고 최대한 비우고 와야 한다. 집에서 화장실을 가면 소변이 묻은 휴지랑 대변 묻은 휴지를 먹어야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편에서 언니는 또 “이틀 동안 굶은 적도 있다. 그러면 열중쉬어를 하고 청양고추 10개를 먹어야 했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목도 조르고 졸리면 실핏줄이 터졌다. 계단에 발을 대고 엎드려 뻗쳐 한 상태에서 날 밀었다”고도 했다. 언니는 “욕조에 물을 받은뒤 내 머리를 넣었다. 기절해서 정신이 어디 갔다가 깨어나고 몇 분 동안 그랬다. 동생은 거꾸로 세워서 잠수시켰다. 그땐 무조건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언니는 이런 학대에도 불구하고 계모의 편을 들었다. 계모와 친부가 재판정에서 판결을 받기 직전까지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판사에게 계모를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까지 썼다. ‘그것이 알고싶다 칠곡 계모 사건’ 제작진은 ‘스톡홀롬 증후군’(피해자가 가해자를 편드는 현상)이 의심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리와 피트, 9년만에 또 다시 “호흡 맞춘다”

    졸리와 피트, 9년만에 또 다시 “호흡 맞춘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또 다시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 같다.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저스트 자레드(justJared.com)’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피드와 졸리 부부가 또 다시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면서 “각본은 졸리가 썼다”고 전했다. 피트와 졸리는 지난 2005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에 동반 출연, 인연을 맺은 뒤 약혼만 하고 함께 살고 있다. 결혼식은 아직 하지 않았다. 부부의 첫 공동 프로젝트다. 구체적인 내용과 감독 등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화는 유럽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사이트는 “흥미진진한 새로운 모험같다. 사람들은 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피트와 졸리는 입양한 자년 6명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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