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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9금 비키니몸매 ‘안젤리나졸리 이겼다’ 순위보니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9금 비키니몸매 ‘안젤리나졸리 이겼다’ 순위보니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됐다. 미국의 매거진 ‘모드’는 28일(한국시각)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모델,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클라라 2위 선정 이유를 밝혔다. 클라라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기준이 뭘까”,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요새 너무 예쁜 듯”,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이런 것도 순위를 정하는 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일론(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과거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모습 보니…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과거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모습 보니…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꼽힌 가운데, 2007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클라라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당시 클라라는 김윤주라는 인물로 분해, 윤호(정일우)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 데이트까지 했지만 인연이 아니라며 떠나는 연기를 했다. 연기자 클라라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클라라는 미국 라이브 스타일 매거진 ‘모드’가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14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소속사 코리아나가 밝혔다. 1위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이며 클라라의 뒤를 이어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 팝가수 비욘세, 8위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순으로 나타났다. ’모드(MODE)’ 측은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이라며 2위 선정 이유를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멋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보는 눈이 있구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연기력 좀 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 미녀 2위…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스칼렛 요한슨도 제쳐

    클라라 세계 미녀 2위…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스칼렛 요한슨도 제쳐

    ‘클라라 세계 미녀 2위’ 클라라 세계 미녀 2위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다. 28일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이 100인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한국 배우 클라라가 선정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를 앞선 1위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인 Tania Marie Caringi(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꼽혔다. 모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얼마나 좋을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잡지에서 섭외된 사람이 1, 2위 아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제시카 알바까지 제쳤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 있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 미녀 2위…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위와 3위는 누구?

    클라라 세계 미녀 2위…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위와 3위는 누구?

    ‘클라라 세계 미녀 2위’ 클라라 세계 미녀 2위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다. 28일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이 100인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한국 배우 클라라가 선정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를 앞선 1위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인 Tania Marie Caringi(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꼽혔다. 모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대박났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위는 누군지 모르겠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안젤리나 졸리를 제치다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스칼렛 요한슨을 넘어섰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 미녀 2위…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그러면 1위와 3위는?

    클라라 세계 미녀 2위…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그러면 1위와 3위는?

    ‘클라라 세계 미녀 2위’ 클라라 세계 미녀 2위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28일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이 100인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한국 배우 클라라가 선정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를 앞선 1위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인 Tania Marie Caringi(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꼽혔다. 모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신기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대단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깜짝 놀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졸리-스칼렛요한슨 제치고 세계미녀2위 ‘대박’

    클라라, 졸리-스칼렛요한슨 제치고 세계미녀2위 ‘대박’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가 발표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방송인 클라라가 2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1위에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선정됐다. 해당 명단에는 할리우드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한슨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도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미녀2위 소식에 소감은?

    클라라, 세계미녀2위 소식에 소감은?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미녀2위 소식에 소감을 밝혔다. 지난 28일(한국시각)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가 공개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결과에 따르면, 클라라는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뽑혔으며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는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다. 특히 10위권 안에는 헐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안젤리나 졸리, 비욘세 등이 포함되어 있어 클라라의 2위소식에 놀라움을 더했다.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매력적 몸매 밝은 이미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매력적 몸매 밝은 이미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매력적 몸매 밝은 이미지” 모델 겸 배우 클라라(28)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미국의 패션 매거진 ‘모드’는 28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의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해 국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의 뒤를 이은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대단하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역시 청순 얼굴에 몸매가 짱”,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美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등극..졸리 제쳤다?

    클라라, 美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등극..졸리 제쳤다?

    클라라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한국시각으로 28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Mode Lifestyle Magazine’s 100 Most Beautiful Women In The World 2014 List)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클라라의 뒤를 이어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는 제시카 알바, 5위는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 6위는 스칼렛 요한슨, 7위는 비욘세, 8위는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안젤리나 졸리 순이었다.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클라라 선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매거진 ‘모드’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침팬지 친구 제인 구달 삶 그린 ‘제인 구달’ 예고편

    침팬지 친구 제인 구달 삶 그린 ‘제인 구달’ 예고편

    침팬지의 친구인 영국의 동물행동학자 제인 구달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제인 구달’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인 구달은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낸 인물이다. 그는 야생동물 연구, 교육, 보호를 위해 ‘제인 구달 연구소’를 비롯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국제 청소년 환경단체 ‘뿌리와 새싹’을 운영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제인 구달’은 20여 년 전 돌연 자신의 모든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고 지구 환경보호에 뛰어든 그녀의 열정과 용기, 그리고 그녀를 지지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슴 속 멘토 같은 분”이라는 멘트와 함께 가수 이효리가 제인 구달와 손을 잡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으로 시작돼 국내관객의 시선을 잡는다. 이어 할리우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과 안젤리나 졸리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브로스넌의 “그녀의 이야기는 단숨에 모두를 사로 잡아요”라는 말과 “내 삶에 있어서 언제나 영감이 되는 분”이라고 말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목소리는 ‘제인 구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지구상에 우리가 가장 지적인 존재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 지구를 파괴할 수 있나’라는 제인 구달의 말을 통해 영화는 현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던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다큐멘터리 형식인 이 작품은 그녀를 영화 전면에 내세우면서 현재의 우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인 구달은 국내 개봉을 기념해 오는 11월 24일 내한할 예정이다.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게 된 그녀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뿐 아니라 관객들과의 대화에 참석해 영화 속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제인 구달’은 11월 27일 개봉한다. 전체관람가. 사진·영상=오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 혼자 산다(MBC 밤 10시 40분) 방송인 전현무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배우 하석진이다. 평소에도 기계를 다룰 줄 몰라 어려움이 많던 문과생 현무를 위해 공대생 석진이 발벗고 나선다. 그는 현무에게 또 다른 신세계를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반면 배우 이태곤을 찾아온 개 도베르만은 그가 아무리 애원하며 불러도 가까워지기엔 너무 멀기만 하다. 과연 이들은 친해질 수 있을까. ■스팅(EBS 밤 10시 45분) 1936년 미국 일리노이 졸리엣. 뉴욕의 갱 두목 도일 로네건의 자금 운반책이 거리에서 루터와 후커라는 사기꾼에게 거금을 빼앗긴다. 그런데 나이가 든 루터는 이것을 계기로 은퇴를 결심하지만, 그날 밤 누군가에게 살해되고 만다. 후커는 설상가상 부패한 경찰 스나이더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후커는 루터가 생전에 추천해준 헨리 곤돌프를 찾아간다. ■삼시세끼(tvN 밤 9시 50분) 손님들과의 첫날밤, 이서진의 과욕은 화를 부른다. 밤새 추울까 걱정돼 아궁이에 불을 너무 많이 때는 바람에 손님 여정과 화정은 뜨거운 방에서 곤욕을 치른다. 반가운 인사와 맛있는 고기 요리를 즐기는 시간은 잠시. 서진과 택연에게 고된 수수밭 노동이 기다린다. 한편 힘겨운 노동에 지친 서진과 택연에게는 또 다른 손님이 찾아오는데….
  • ‘GPS·내비’ 역할 뇌세포 발견에 노벨상

    ‘GPS·내비’ 역할 뇌세포 발견에 노벨상

    114주년을 맞은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영광은 사람의 뇌에서 장소와 경로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GPS와 내비게이션 세포를 찾아낸 미국과 노르웨이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6일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미국 출신의 존 오키프(75) 영국 런던칼리지 센스버리웰컴센터 신경회로 및 행동분야 소장과 노르웨이의 부부 과학자인 마이브리트 모세르(51)·에드바르드 모세르(52)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오키프 소장은 ‘장소 세포’를, 모세르 부부는 ‘격자 세포’를 발견해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와 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원리를 규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세르 부부는 마리·피에르 퀴리(1903년 물리학상)와 프레데리크·이렌 졸리오 퀴리(1935년 화학상) 등에 이어 노벨상 역사상 다섯 번째 부부 공동 수상자가 됐다. 오키프 소장은 1971년 사람의 뇌 신경계의 ‘해마’에 있는 ‘장소 세포’를 발견해 과학저널 ‘브레인 리서치’에 발표했다. 이 세포는 사람이 이동할 때마다 활성화돼 위치를 기억한다. 김진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능커넥토믹스연구단 책임연구원은 “사람이 넓은 운동장의 가운데에 서 있는지 구석에 서 있는지에 따라 장소 세포가 활성화되는 부위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뇌 속의 GPS인 셈이다. 모세르 부부는 2005년 쥐의 뇌에서 신경세포의 일종인 ‘격자 세포’를 발견해 과학저널 ‘네이처’에 논문을 게재했다. 격자 세포는 동물의 움직임에 따라 서로 반응해 출발점에서 얼마나 멀리 지났는지, 어느 시점에 어느 쪽으로 방향을 바꿨는지 등을 기록하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특히 모세르 부부는 격자 세포의 활동은 주변의 모든 빛을 차단해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어두운 공간에서도 동물이 장소를 찾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후 과학자들은 사람에게도 이 같은 격자 세포가 있는지 알기 위해 애써 왔고, 지난해 미국 드렉셀 대학과 펜실베이니아 대학 공동연구진이 사람의 격자 세포를 발견했다. 이들의 성과는 특정 장소와 연관된 나쁜 기억이나 충격적 사건을 지우는 등의 방식으로 ‘정신적 외상’(트라우마)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또 알츠하이머 등 퇴행성 신경 질환에서 생기는 ‘공간 기억 상실’ 현상을 해결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노벨위원회는 오키프 소장이 수상 업적의 절반을 기여하고 모세르 부부가 나머지 절반을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전체 8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1억 8000만원)의 상금을 나누어 지급했다.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오는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관중석 덮친 경주차 기적적으로 8명 모두 피해가

    관중석 덮친 경주차 기적적으로 8명 모두 피해가

    이탈리아에서 열린 한 자동차 경주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 5일 이탈리아에서 ‘2014 졸리 랠리 발레다오스타’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 참가한 드라이버 피에토 스카보네와 보조 드라이버 디에고 디헤린이 탄 차량이, 경기 중 전복되는 사고를 당한 것. 사고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이들 두 사람이 탑승한 차량은 코너를 돌던 중 균형을 잃는다. 중심을 잡지 못한 채 코너를 이탈한 이 차량이 향한 곳은 8명 정도의 관중이 앉아 있는 지점. 해당 차량이 전복되면서 관중들을 덮치고 만 것이다. 그러나 영상을 보면 사고 차량이 관중을 덮치던 순간, 차량이 그들 사이를 피해 가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외신들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두 사람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역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위험한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경기장에 안전장벽도 없는 위치에 관중들이 앉아 있는 등, 주최측의 허술한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질타했다. 사진·영상=MF my video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 조지 클루니, 아말 알라무딘과 결혼, “좋아서 웃음이 떠나질않네...”

    할리우드 스타 배우 조지 클루니(53)가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6)과 결혼했다. 클루니의 대변인인 스탠 로센필드는 “클루니와 알라무딘이 오늘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비공개로 결혼했다”고 밝혔다고 영국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 결혼식은 베니스의 대운하(Canal Grande)을 굽어보는 파파도폴리 궁 안에 있는 7성급 호텔인 아만 카날 그란데에서 치러졌다. 주례는 클루니의 친구인 월터 벨트로니 전(前) 로마시장이 맡았다. 미국의 유명 모델인 신디 크로퍼드 부부와 록그룹 U2의 보노, 할리우드 동료 배우인 빌 머리, 맷 데이먼, 브래드 피트-앤젤리나 졸리 부부, 샌드라 불럭, 에밀리 블런트 등 140명이 참석했다. 클루니는 결혼식 전날 밤 친구들과 파티를 위해 수상택시를 타려다 물에 빠질 뻔했다. 클루니는 미국 드라마 ‘매드맨’에 출연했던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1989년에 결혼했다가 1993년 이혼했다. 알라무딘은 3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성장한 레바논계 인권변호사로 위키리크스 창설자인 줄리언 어산지와 율리아 티모셴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등을 변호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약혼했으며 미국 언론들은 그동안 다르푸르 난민 등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온 클루니와 인권 변호사인 알라무딘 간에 공통 관심사가 많았을 것으로 전했다. 결혼식 사진은 미국판 보그가 구매했으며 사진 구매금액은 자선 활동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조지클루니 17살 연하 미모의 변호사와 비공개 결혼

    [영상]조지클루니 17살 연하 미모의 변호사와 비공개 결혼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3)가 17살 연하의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6)과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의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 TMZ는 27일(현지시간) 조지 클루니와 아말 알라무딘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파파도폴리 궁 안에 있는 7성급 호텔 아만 카날 그란데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둘의 주례는 전 로마시장 월터 벨트로니가 맡았으며 결혼식에는 미국 모델 신디 크로포드를 비롯해,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루치아나 바로소 부부,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 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 산드라 블록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조지 클루니와 아말 알라무딘 부부는 오는 29일 베네치아 시청 근처 카발리 궁에서 결혼 서약을 할 예정이다. 아말 알라무딘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레바논계 인권 변호사로 위키리크스 창설자인 줄리언 어산지와 율리아 티모셴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등을 변호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한 뒤 4년만인 1993년 이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OD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허니문 여행’ 모습 포착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허니문 여행’ 모습 포착

    지난 8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세기의 커플’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행복한 ‘워킹문’(Working Moon) 여행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두 사람은 여섯 자녀와 함께 지중해 시실리섬 남쪽에 있는 몰타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 가족의 여행이 ‘허니문’이자 동시에 ‘워킹문’인 이유는 현재 졸리가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몰타섬에서 촬영 중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커플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로 알려졌으면 졸리는 “이것(결혼 후 여행하듯 영화 촬영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허니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졸리는 영화를 위해 섬 주민들에게 약 20만 달러를 지급하고 당분간 섬을 떠나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는 시종일관 캠코더를 손에 놓지 않고 가족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등 ‘내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피트-졸리와 여섯 아이들, 그리고 촬영 관계자와 지인 등은 모두 요트에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졸리는 블랙 민소매 슬리브리스에 블랙 모자를 매치해 해변 패션을 뽐냈고, 남편인 피트 역시 블랙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휴가를 즐겼다. 촬영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피트-졸리 부부는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지난달 23일 프랑스 대저택에서 6명의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단독 공개한 결혼사진 가격은?

    안젤리나 졸리, 단독 공개한 결혼사진 가격은?

    지난 1일 영국 잡지 ‘헬로’(HELLO)와 미국 잡지 ‘피플’(PEOPLE)이 공동으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웨딩 사진을 독점 공개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커플이 프랑스에서 깜짝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전 세계에서 화제로 떠올랐고, 이들의 결혼식을 궁금해 했던 팬들은 공개된 웨딩 사진에 부러움 섞인 감탄사를 내뱉을 수 밖에 없었다.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베르사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면사포에는 졸리-피트의 여섯 자녀가 직접 그린 그림이 수 놓아져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근 뉴욕 데일리뉴스, 영국 미러지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졸리-피트 커플은 전 세계가 궁금해 한 그들의 결혼식 사진을 두 잡지사에 총 200만 달러를 받고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산하면 약 20억 5000만원에 달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졸리-피트 커플이 결혼식 사진을 판매한 돈을 자선단체에 모두 기부할 예정이라는 뜻을 밝혔다는 사실이다. 2006년에도 두 사람은 딸 샤일로의 사진을 최초로 ‘피플’지에 단독 공개하는 대가로 400만 달러를 받은 뒤 이를 기부했다. 2008년 쌍둥이 비비엔과 녹스의 사진 역시 같은 잡지에 최초로 공개했을 때에는 무려 1400만 달러를 받았고 역시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이 자신 또는 자녀의 사진을 단독 공개해 수입을 거둬들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제시카 알바는 딸 아너 마리의 사진을 공개하며 150만 달러(약 15억 4000만원)을 벌어들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웨딩드레스부터 키스서약까지’ 결혼식사진 공개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웨딩드레스부터 키스서약까지’ 결혼식사진 공개

    할리우드 톱스타 부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1일 잡지커버 사진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심플한 드레스와 귀여운 꽃무늬 그림이 그려진 면사포를 쓰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졸리의 특별한 드레스 장식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공개된 사진 옆으로는 남편 브래드 피트와 아들 매덕스, 팍스, 딸 자하라, 샤일로 그리고 쌍둥이 녹스, 비비엔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도 게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미국 연예매체 헬로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웨딩드레스 뒤태가 담겨 있다. 웨딩드레스에는 아이들이 예쁘게 그려놓은 그림들이 화려하게 장식돼 있다. 또한 졸리와 피트가 키스를 나누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3일 프라스 남부 프로방스에 위치한 대저택 샤토 미라발 내의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4500만 파운드(당시 약 920억 원)를 들여 이 성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국연예매체 ‘피플’, ‘헬로’ 표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는게 약]

    ●술 마실 때 아스피린·중추신경 억제제 등 피해야 추석 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한두 잔 가볍게 술잔이 오가기 마련입니다. 술은 중추신경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긴장감을 없애고 모임의 흥을 돋우지만, 약물과 만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위와 장을 자극하는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사람이 자극이 강한 술을 마시면 위장관에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면제·진정제 등 중추신경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아예 술 근처에는 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술과 함께 약을 복용하면 중추신경 억제 작용이 더욱 강하게 나타나 호흡곤란, 저산소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또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혈당강하작용을 하는 술을 마시면 심한 혈당강하증이 일어나 위험해집니다. 알코올은 이뇨작용도 하는데, 혈압약과 니트로글리세린 등의 심장약을 병용하면 신장 독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이 경우 과도한 저혈압 탓에 어지럼증이 생겨 보행 사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콧물감기, 알레르기, 두드러기 등에 자주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를 먹은 후에 술을 마시면 졸리고 어지럼증이 생깁니다. 알코올은 시간당 일정량만 대사되기 때문에 맥주 1리터가 완전히 대사되는 데는 약 5시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술을 마신 뒤 1~2시간이 지났더라도 되도록 약은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지? ‘흥분+발작 초래..경악’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지? ‘흥분+발작 초래..경악’

    아기 물티슈 아기 물티슈서 ‘심장마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발견됐다. 시사저널은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등을 통해 현재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40여 종의 아기 물티슈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이는 업계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됐던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린)와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를 대체할 성분으로 선택한 방부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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