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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이문세 노래를 불러 그를 감동시켰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일곱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이문세의 1988년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렀다. 이는 존박의 노래였지만 이문세의 추천으로 인해 노래를 바꾸게 된 것. 하지만 장재인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지난주는 나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이번에는 내 모습을 더 표현하겠다"던 장재인의 다짐은 이문세를 감동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문세는 "통기타로 첫 마디를 서술할 때 눈물이 났다.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며 95점을 부여했다. 윤종신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하지만 다른 두 심사위원의 평가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승철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며 89점을, 엄정화는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며 88점을 부여했다. 370점을 얻은 장재인은 심사위원 점수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본선 두 번째 무대에서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사진 = 엠넷, 무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선화, 사슴 닮은 미모 인증 “나랑 비슷하네?”

    한선화, 사슴 닮은 미모 인증 “나랑 비슷하네?”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사슴을 닮은 미모를 인증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송은이, 한선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는 강대영 할머니, 최지섭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최지섭 할아버지와 함께 밤을 따러 뒷산에 오른 한선화는 가는 도중 사슴을 발견하자 “안녕 사슴. 이리로 와봐”라며 말을 걸었고 이어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한선화는 사슴에게 이름을 지어주자며 선화의 ‘선’과 사슴 ‘록’자를 따서 ‘선록이’라고 이름을 붙여줘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존박-김래원 판박이 닮은꼴…“이 기회에 의형제로?”

    존박-김래원 판박이 닮은꼴…“이 기회에 의형제로?”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배우 김래원과 닮은꼴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존박과 김래원의 닮은꼴 사진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본선 진출자인 존박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큰 키 등 외모는 물론, 중저음의 보이스까지 김래원과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볼 때 마다 닮아서 형제 같다고 생각했다”, "이 기회에 의형제를 맺어라", “존박과 김래원, 둘 다 멋지다. 닮은꼴 훈남이다”, “존박 노래 부를 때 설렌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을 알앤비(R&B) 버전으로 선보여 톱 8에 진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존박, ‘슈퍼스타K2’서 김래원 닮은꼴 등극…“형제 아냐?”

    존박, ‘슈퍼스타K2’서 김래원 닮은꼴 등극…“형제 아냐?”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배우 김래원과 닮은꼴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존박과 김래원의 닮은꼴 사진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본선 진출자인 존박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큰 키 등 외모는 물론, 중저음의 보이스까지 김래원과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볼 때 마다 닮아서 형제 같다고 생각했다”, “존박과 김래원, 둘 다 멋지다. 닮은꼴 훈남이다”, “존박 노래 부를 때 설렌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을 알앤비(R&B) 버전으로 선보여 톱 8에 진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극찬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극찬

    ’슈퍼스타K2’가 낳은 스타 장재인이 아쉽게 탈락한 한경수를 극찬해 온라인상에서 새삼 화제인물로 떠올랐다. 최근 한 언론매체는 Mnet ‘슈퍼스타K2’ TOP11으로 뽑힌 열 한명의 오디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TOP11에 아쉽게 오르지 못한 탈락자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장재인은 한경수를 1순위로 꼽으며 "인간성도 실력도 모두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장재인이 인정한 한경수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25세의 대학생 한경수는 R&B, 록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며 가수 김건모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지난 17일 방송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그림은 자신과 라이벌 미션을 수행했던 김보경을 꼽으며 "정말 좋은 목소리와 재능을 가진 친구였다"고 평했고, 박보람 역시 김보경을 뽑았다. 또 이보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줬던 현지혜를 꼽으며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아쉬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슈퍼스타K 2’에서는 지난 미션에서 살아남은 합격자 강승윤 장재인 김지수 박보람 허각 존박 김은비 앤드류 넬슨 등 8명의 다음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극찬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극찬

    ’슈퍼스타K2’가 낳은 스타 장재인이 아쉽게 탈락한 한경수를 극찬해 온라인상에서 새삼 화제인물로 떠올랐다. 최근 한 언론매체는 Mnet ‘슈퍼스타K2’ TOP11으로 뽑힌 열 한명의 오디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TOP11에 아쉽게 오르지 못한 탈락자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장재인은 한경수를 1순위로 꼽으며 "인간성도 실력도 모두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장재인이 인정한 한경수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25세의 대학생 한경수는 R&B, 록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며 가수 김건모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지난 17일 방송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그림은 자신과 라이벌 미션을 수행했던 김보경을 꼽으며 "정말 좋은 목소리와 재능을 가진 친구였다"고 평했고, 박보람 역시 김보경을 뽑았다. 또 이보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줬던 현지혜를 꼽으며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아쉬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슈퍼스타K 2’에서는 지난 미션에서 살아남은 합격자 강승윤 장재인 김지수 박보람 허각 존박 김은비 앤드류 넬슨 등 8명의 다음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가수 윤건이 ‘슈퍼스타K2’ 본선 진출자들의 가요 리메이크 무대를 비판하고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본선 진출자들이 부른 가요 리메이크가 비판의 단초가 됐다. 이날 도전자들은 한동준 ‘너를 사랑해’(앤드류 넬슨), 최희준 ‘하숙생’(김그림), SG워너비 ‘Timeless’(이보람), 최호섭 ‘세월이 가면’(박보람),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강승윤), 이지연 ‘바람아 멈추어다오’(김소정), 에코 ‘행복한 나를’(허각), 이효리 ‘10minutes’(존박), 심수봉 ‘사랑 밖엔 난 몰라’(김은비), 한명숙 ‘노란 샤쓰의 사나이’(김지수), 남진의 ‘님과 함께’(장재인) 등의 곡으로 경쟁을 펼쳤다. 윤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날인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메리칸 아이돌 또 다른 구성 신선. 역시 한국인이라 한국리얼리티가 더 감동적임”이라며 전날 ‘슈퍼스타2’ 방송에 대해 호평했다. 아울러 “그러나 전체적으로 좀 아쉬운 선곡. 애들이 실력발휘 못하자나”라며 노래 편곡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몇 분 뒤 올린 글은 아쉬움을 넘어 지적하는 수준을 드러냈다. “또 하나! 편곡 정말 성의 없게 했더라. 거기 맞춰 부르는 아이들이 불쌍했음”이라고 이전보다 강한 어조로 곡 리메이크가 문제라고 짚었다. 한편 윤건은 편곡에 대해 비판함과 동시에 “하지만 허접했던 편곡을 눌렀던 단 한 명. 귀인 장재인 넌 소름이었어”라고 도전자 장재인에 대해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장재인 님과 함께 열창, 윤건도 반했다…“넌 소름!” 극찬

    장재인 님과 함께 열창, 윤건도 반했다…“넌 소름!” 극찬

    장재인의 ‘님과 함께’ 열창에 대한 호평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17일 ‘슈퍼스타K 2’ 방송에선 본선진출 11명의 후보들에게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단연 돋보인 이는 장재인. 가수 남진의 ‘님과 함께’를 자신만의 색깔로 리메이크 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이후 반응이 더욱 뜨거웠다. 가수 윤건이 장재인의 ‘님과 함께’ 무대를 보고 난 후기를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것. “넌 소름이었어”라고 극찬, 장재인 동영상을 다시보려는 이들을 만들어냈다. 장재인만큼 주목받은 이는 또 있었다.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 중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슈퍼스타K2’ 존박, 김래원과 ‘닮은꼴’…”형제같아”

    ‘슈퍼스타K2’ 존박, 김래원과 ‘닮은꼴’…”형제같아”

    ’슈퍼스타K 2’ 참가자인 존박이 배우 김래원과 닮은꼴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텔존 게시판에는 ‘존박, 김래원과 진짜 닮았음’이라는 제목으로 존박과 김래원의 사진이 올라왔다.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진출자 존박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큰 키 등 외모는 물론이고 중저음의 보이스까지 김래원과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볼 때 마다 너무 닮아서 형제같다고 생각했다", "둘 다 너무 멋지다. 훈남이다", "존박 노래 부를 때 설렌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을 알앤비(R&B) 버전으로 선보여 톱8에 진출했다. 하지만 심사위원 이승철로부터 "노래보다는 관중을 의식했다"는 혹평을 들을 바 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Mnet ‘슈퍼스타K 2’의 장재인이 본선무대 1위를 차지하자, 이를 본 가수 윤건이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 중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존박 ‘텐미닛’ R&B버전에 혹평 “한계가 있다”

    존박 ‘텐미닛’ R&B버전에 혹평 “한계가 있다”

    ‘슈퍼스타K2’ TOP11 존박이 혹평에도 불구, 가까스로 톱8에 진출했다. 존박은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R&B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하지만 그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혹평이 쏟아졌다. 먼저 이승철은 "리듬 앤 블루스였는데, 존박에게는 리듬, 즉 비트감이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엄정화는 "10분 안에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강렬함은 보이지 않았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윤종신마저 "뭘 해도 ‘아, 존박이구나’하는 한계가 있다"고 쐐기를 박았다. 결국 존박은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8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인기투표에서는 장재인-김지수-허각에 이어 4위를 차지해 힘겹게 다음 무대에도 오르게 됐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1위는 ‘님과 함께’를 부른 장재인에게 돌아갔다. 탈락은 김소정, 이보람, 김그림. 이로써 다음 무대를 준비하게 될 8명이 최종 확정됐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뭘 해도 존박..한계”..‘텐미닛’ R&B버전 혹평

    “뭘 해도 존박..한계”..‘텐미닛’ R&B버전 혹평

    ‘슈퍼스타K2’ TOP11 존박이 혹평에도 불구, 가까스로 톱8에 진출했다. 존박은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R&B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하지만 그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혹평이 쏟아졌다. 먼저 이승철은 "리듬 앤 블루스였는데, 존박에게는 리듬, 즉 비트감이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엄정화는 "10분 안에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강렬함은 보이지 않았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윤종신마저 "뭘 해도 ‘아, 존박이구나’하는 한계가 있다"고 쐐기를 박았다. 결국 존박은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8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인기투표에서는 장재인-김지수-허각에 이어 4위를 차지해 힘겹게 다음 무대에도 오르게 됐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1위는 ‘님과 함께’를 부른 장재인에게 돌아갔다. 탈락은 김소정, 이보람, 김그림. 이로써 다음 무대를 준비하게 될 8명이 최종 확정됐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장재인 ‘님과 함께’-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기존 가수들도 ‘깜놀’

    장재인 ‘님과 함께’-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기존 가수들도 ‘깜놀’

    Mnet ‘슈퍼스타K 2’ 장재인이 ‘님과 함께’를, 박보람이 ‘세월이 가면’을 열창하자 기존 가수들조차 깜짝 놀라며 이들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 중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산다라박 고기중독의 최대 피해자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투애니원은 "요즘 고기에 중독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하지만 박봄은 "산다라박이 고기를 먹으러 다닐 때 나를 항상 데리고 다닌다. 그래서 고기 때문에 배에 튜브를 끼려고 한다. 이 먹어도 이분은 안찌시고 나만 살이 찐다. 굉장히 불만이다"며 울상을 지었다. 이에 리포터가 "그럼 그만 먹자고 한 마디 해라"고 제안하자 "먹고는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봄은 살이 찐 모습으로 ‘후덕봄’이라 불리기도 했지만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슈퍼스타K2’ 김은비, 존박·강승윤과 삼각관계 ‘인기녀’▶ 이파니, 플레이보이 창업자 동거제안 거절 “거액 포기”
  • ‘슈퍼스타K2’ 김은비, 존박·강승윤과 삼각관계 ‘인기녀’

    ‘슈퍼스타K2’ 김은비, 존박·강승윤과 삼각관계 ‘인기녀’

    ’슈퍼스타 K2’ 김은비가 존박과 강승윤의 마음을 흔들며 삼각관계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서 존박이 여성 참가자 김은비에 호감을 보였다. 하지만 강승윤도 김은비에게 호감을 보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자 도전자들에 이성적으로 제일 호감이 가는 사람을 묻자 강승윤은 망설임 없이 김은비를 택했다. 그러나 김은비는 "남자로서 보면 그래도 존?"이라며 "정말 만나면 어떡하나? 좀 설렌다"고 존박에게 마음이 있음을 내비쳤다. 존박 역시 "은비한테 잘해주고 싶고 잘 했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있다"며 "착하게 생기고 예쁘다"고 호감을 보여 강승윤과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이날 생방송 무대는 장재인이 ‘님과 함께’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1위에 올랐다. 또 박보람은 ‘세월이 가면’을 나이에 맞지 않게 뛰어난 감성으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외에도 강승윤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존박은 이효리의 ‘10minute’(텐미니츠), 김은비는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부르며 나란히 톱8에 진출했다. 반면 도전자 이보람, 김소정, 김그림이 첫 번째 탈락자로 선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강승윤은 김은비에 호감, 은비는 존박에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강승윤은 김은비에 호감, 은비는 존박에

    슈퍼스타K2의 훈남 존박이 여성 참가자 김은비에 ‘예쁘다’는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의 슈퍼스타K2에서는 11명의 최종 진출자들의 합숙 생활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초반부, 강승윤은 김은비의 이름을 거론하며 "잘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있다"고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뒤이어 김은비가 "남자로서 보면 존 박에 호감이 간다"고 말하는 장면이 노출돼 강승윤과 김은비의 엇갈린 감정선이 엿보였다. 그런가 하면 여성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존 박은 "은비를 잘 해주고 싶어요. 착하게 생기고, 예쁘게 생겨서"라고 말하며 김은비를 극찬했다. 한편 ‘슈퍼스타K’의 대표 스타인 서인국이 "다시 태어난다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란 폭탄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기보다는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잘 배워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8월23일부터 합숙에 돌입한 11명의 최종 진출자들은 17일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본선 첫 무대에 선다. 이날 방송에서 3명의 탈락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슈퍼스타K 2’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슈퍼스타K 2’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슈퍼스타K 2’ 본선무대에 오른 11명 가운데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이 탈락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1차 온라인 투표 결과, 장재인이 1위의 영광을 누렸다.16일 오후 6시 Mnet ‘슈퍼스타K 2’ TOP 11의 1차 온라인 투표가 마감됐다. 1, 2위는 투표 기간 내내 순위를 지켜온 장재인(20/대학생)과 김지수(21/대학생)가 각각 차지했다.이 두 사람은 TOP 11을 선발하는 무대에서 한 조가 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바 있다.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기타 버전으로 함께 편곡해 불렀던 장재인과 김지수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신선한 충격’이라는 격찬을 들었다.당초 한 사람만이 TOP 11에 오를 수 있는 규정상 김지수가 합격하고 장재인은 목소리가 너무 개성이 넘친다는 이유로 탈락됐다. 그러나 장재인의 재능을 아깝게 여긴 심사위원들의 배려로 다시 합류, 결국 두 사람 모두 TOP 11에 선발됐다.3, 4위는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 허각(26/가수지망생)과 ‘아메리칸 아이돌 TOP 20’에 진출했던 존박(23/대학생)이 차지했다.1위인 장재인과 11위로 꼴등을 기록한 김그림의 표 차이가 20배 이상 차이가 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사전 투표의 비중이 재조정된 이유로 탈락 결과는 아직 예측할 수 없는 상태.다음 단계 진출자 선별 방식은 사전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40%, 생방송 문자투표 50%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일부 출연자들에게 팬들이 지나치게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비중을 20%에서 10%로 낮추고, 심사위원 투표 비중을 10%에서 30%로 올려 반영토록 했다”며 “온라인 투표 비중이 적다”고 밝혔다.한편 TOP 11로 선발된 도전자들은 17일에 상암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본선 첫 무대에 선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슈퍼스타K 2’ 박보람 “아버지와의 약속 지킨다” 눈물

    ‘슈퍼스타K 2’ 박보람 “아버지와의 약속 지킨다” 눈물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고 밝힌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박보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심사위원들과 가진 심층면접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11 진출…”지난 2월 부친 별세” 눈물

    박보람, ‘슈퍼스타K 2’ TOP11 진출…”지난 2월 부친 별세” 눈물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는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박보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심사위원들과 가진 심층면접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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