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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인 4주연속 1위…슈퍼스타K2 온라인 투표

    장재인 4주연속 1위…슈퍼스타K2 온라인 투표

    ‘슈퍼스타K 2’의 홍일점이자 막강 우승후보자인 장재인이 4주 연속 전국민 온라인 투표 1위 자리를 지켰다.장재인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본선 4번째 생방송무대를 앞두고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장재인은 본선이 시작된 후 온라인 투표에서 4주 연속 탑을 달리고 있어 유일한 여성 도전자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장재인의 온라인 투표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장재인 잘 하더니 계속 1위구나”, “이대로 계속 1위 했으면 좋겠다”, “홍일점 장재인 장하다” 등 축하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재인은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 본선 3번째 미션에서 팝의 황재 마이클 잭슨의 명곡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을 특유의 음색으로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8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 2’의 미션은 ‘심사위원 노래 부르기’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존박은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 허각은 이승철의 ‘네버엔딩 스토리’, 강승윤은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허각, 과거 쌍둥이형과 ‘진실게임’ 출연’동네 형 스타일’

    허각, 과거 쌍둥이형과 ‘진실게임’ 출연’동네 형 스타일’

    ‘슈퍼스타K 2’ 도전자 허각(26)의 과거 방송출연 영상 캡처사진이 연일 화제다.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2004년 SBS ‘진실게임’에 쌍둥이 형 허공과 출연한 허각의 영상이 캡처돼 유포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당시 허각 허공 형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진짜 남남은?’이라는 주제로 출연했다.영상캡처 속에 허각은 지금보다 앳된 얼굴에 노랗게 염색을 하고 파란색 체육복을 입고 있다. 허각의 모습은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주민같아 친근한 느낌을 준다. ‘슈퍼스타K2’에서 보여준 수수한 허각표 패션 그대로다. 허각의 과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네. 이걸 찾아낸 네티즌이 대단하다”, “진심 놀랬다. 허각 진짜 귀엽다”, “형이랑 닮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허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2’ 4차 본선 생방송 무대에서 장재인, 존박, 강승윤과 함께 경쟁을 펼친다.사진 = SBS ‘진실게임’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매력남’ 존박 “바람둥이? 짝짝이눈 때문” 해명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존박이 항간의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Mnet ‘우리는 슈퍼스타K2’에서 존박은 자신의 과거에 대해 떠도는 소문을 일축했다.존박은 “여자 친구보다 남자 친구들이 더 많다”고 말문을 열며 “실제 학창시절 때도 여자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밝혔다.이어 “전화, 인터넷 등을 할 수 없어 밖의 상황을 몰라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하며 “전 절대 바람둥이가 아니다. 착한 남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존박은 최근 본의 아니게 네티즌 수사대들에 의해 미국에서의 과거 사진들이 인터넷에 노출, 여러 명의 여자친구들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들이 공개됐다.또 자신의 매력과 콤플렉스는 뭐냐는 질문에 그는 “내 매력은 진한 눈썹, 콤플렉스는 짝짝이 눈”이라고 꼽았다. 특히 “바람둥이 소문은 짝짝이 눈 때문”이라고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존박의 이야기 외에도 공연장을 찾은 김지수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김은비의 생방송 직후 모습도 소개될 예정이다.사진 = ‘아메리칸 아이돌’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장재인, 학교모델로 활약…스모키로 색다른 매력

    장재인, 학교모델로 활약…스모키로 색다른 매력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20)이 학교 홍보 모델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이 연일 화제다.장재인이 재학 중인 호원대학교 홈페이지에는 장재인과 4명의 남녀학생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에 장재인은 요즘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보여지는 수수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재인은 걸그룹 투애니원(2NE1)을 연상시키는 컬러풀한 의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머리를 높게 올려 묶었다.이 사진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비롯해 해당 학과와 방송연예과의 학생들이 지난해 촬영한 홍보 사진으로 알려졌다.장재인의 학교홍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이 진해 누군지 못 알아봤다”, “재인이 화장 조그만 덜 진하게 했으면 더 예뻤을텐데”, “완전히 색다른 모습, 저런 모습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재인은 ‘슈퍼스타K 2’ 본선 4라운드에 진출한 4명의 지원자 중 유일한 여성멤버로 3주 연속 네티즌 투표 1위를 차지했다.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1월 방영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가상 포스터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디시인사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근영과 장근석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매리는 외박중’의 가상 포스터가 등장했다. 팬들로부터 자체 제작된 포스터와 예고 동영상으로 ‘매리는 외박중’은 방송 전부터 화제에 오르고 있다. 특히 가상 포스터는 극중 가상결혼을 하게 되는 위매리 역의 문근영과 강무결 역의 장근석의 사진부터 카피, 첫 방송 날짜까지 완벽하게 들어가 있어 드라마 관계자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식 포스터가 공개된 줄 알았다”, “문근영과 장근석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인기 만화 ‘풀 하우스’의 원작자인 원수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드라마 ‘궁’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매리는 외박중’에 투입돼 기대를 모은다.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 그리고 이상을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매리는 외박중’은 KBS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한국차, 파리모터쇼 관심 한 몸에…“현실이 된 미래”

    한국차, 파리모터쇼 관심 한 몸에…“현실이 된 미래”

    9월 30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자동차가 세계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현실이 된 미래’(The future, now)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파리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은 30여 종을 비롯, 고성능 친환경차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 자동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공략을 위한 신차와 전기 콘셉트카 등을 통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소형 다목적차(MPV) ‘ix20’으로 이달부터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또 기아자동차는 배출 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전기 콘셉트카 ‘팝’(POP)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외에도 르노삼성은 프랑스 르노그룹을 통해 뉴SM5(래티튜드)를 선보이고, GM대우는 미국 제네럴모터스(GM)의 시보레 아베오(한국명 젠트라), MPV 시보레 올란도, 시보레 캡티바(한국명 윈스톰) 등 신차 대부분의 디자인과 개발을 담당했다. 한편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파리모터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일본 도쿄모터쇼,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 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로 꼽히고 있다. 사진 = 현대자동차 ‘ix20’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우은미 “데뷔 못했어도 ‘슈퍼스터K3’ 불참”(인터뷰)

    우은미 “데뷔 못했어도 ‘슈퍼스터K3’ 불참”(인터뷰)

    우은미는 ‘슈퍼스타K’에서 중도 탈락했지만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단순히 앨범 한 장을 발매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녀는 실용음악과 진학을 준비하며 그 이후를 내다보고 있다. 그만큼 우은미는 비록 지금은 준비가 덜 됐을지 몰라도 가수에 대한 꿈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다. 고1때부터 작곡을 시작했다는 우은미가 대학진학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보컬은 물론 작사 작곡 공부를 병행하는 것.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슈퍼스타K’에서 탈락한 뒤 “외모가 예쁘지 않아 불이익을 당했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정작 우은미는 자신의 외모보다는 부족한 실력을 탓했다. “연예인에게 스타성이라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연예인이기 보다는 음악으로 승부하는 진짜 가수가 되고 싶어요. 외모보다는 무대매너나 음악성이 더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모자란 것 같아요. 데뷔앨범은 좀 성급하게 나왔지만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할 거예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기에 이번에 자신의 꿈인 가수데뷔를 못하게 됐더라도 ‘슈퍼스타K’ 다음시즌엔 참가하지 않았을 거라는 설명이다. 우은미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확신이 없어 2기 나올 때도 정말 많이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비록 프로는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말자는, 가수라는 꿈에 대한 진정성에서 나온 고민이었다. 실력은 다소 부족할지 몰라도 데뷔곡 ‘부탁해’에도 그러한 진정성은 잘 담겨있다. 이 곡은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을 표현했지만 ‘음악’과 ‘슈퍼스타K2’에 대한 메시지도 담겨 있다. 비록 가사를 직접 쓰진 않았지만 우은미는 “딱 하고 싶었던 얘기라 감정몰입이 잘 됐다”고 말했다. 그녀의 진정성은 대중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부탁해’는 음원공개 첫 주인 9월 마지막주(9월 27일~10월 3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9위, 소리바다 15위 등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공개 첫 주에 우은미보다 앞선 건 성시경, 미쓰에이, 비스트 정도다. 우은미는 “아직 부족한데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또 한 번 의지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윤은혜, 팬들의 생일 축하글에 “행복한 27번째 생일”

    윤은혜, 팬들의 생일 축하글에 “행복한 27번째 생일”

    배우 윤은혜가 10월 3일 자신의 27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의 축하글을 받고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글 너무 감사합니다!”고 글을 게제했다. 이어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사랑받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예쁘고 올바르게 자라게 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또한 “항상 생일 때 많이 아프거나 바빴다”며 “허전함이 컸었는데, (이번) 27번째 생일 뭔가 모르게 가장 행복합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샤이니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헬로’(Hell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루시퍼’에 이어 후속곡 ‘헬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가 지난 4일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SM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월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 샤이니는 노래 가사 내용처럼 사랑을 고백하기 전 설레는 마음을 홍원기 감독의 연출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사랑 고백을 준비하는 다섯 멤버의 설렘이 담긴 퍼포먼스가 로맨틱하게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매트릭스 카메라 촬영기법을 이용한 독특한 카메라 워킹과 약 1분 분량의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위해 재즈피아니스트 송광식이 연주곡 ‘A Child‘s Mind’ 를 새롭게 연주해 뮤직비디오에 담아, 감미로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헬로’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보컬과 감미로운 멜로디는 물론 로맨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샤이니는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엄지원 “난 임창정의 ‘엄공주’, 임창정은 나의 ‘임스타’”

    엄지원 “난 임창정의 ‘엄공주’, 임창정은 나의 ‘임스타’”

    배우 엄지원과 임창정이 각자 핸드폰에 저장된 서로의 이름이 ‘엄공주’와 ‘임스타’라고 밝혔다. 엄지원과 임창정은 10월 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량남녀’(감독 신근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창정은 “엄지원은 연기를 잘 하는 배우”라고 칭찬한 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동료다”고 말했다. 이어 “내 핸드폰 속의 엄지원은 ‘엄공주’다. 때문에 엄지원에게 문자가 오면 집사람이 ‘이 여자는 누구냐!’여 오해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지만 나는 우정 때문에 엄지원을 포기했다. 김창렬이 엄지원을 사랑하고 있다”고 폭탄발언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엄지원은 “내 핸드폰 속의 임창정은 ‘임스타’다 3년 전에 만났을 때나 지금이나 임창정은 스타다”고 말했다. 또 “‘스카우트’의 김현석 감독과 임창정은 조금 ‘또라이’ 기질이 있지만 천재라고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여배우 엄지원은 임창정과 함께 출연한 ‘불량남녀’를 통해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다. 2007년 영화 ‘스카우트’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는 이번 영화에서 각각 신용불량 형사와 성격불량 카드사 상담원으로 분한다. 특히 감춰둔 코믹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엄지원은 특히 만취 연기 장면에서 실제 음주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불량남녀’는 의리파 형사 방극현이 성격 때문에 친구의 빚보증을 잘못 섰다가 무려 6800만 원에 달하는 빚을 떠안게 되고 덕분에 독촉 전문 카드사 상담원 김무령(엄지원 분)과 코믹혈투극을 벌인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신현빈, 얼굴부터 몸매까지…‘신민아 닮은꼴?’

    신인배우 신현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톱스타 신민아와 얼굴분위기부터 몸매까지 닮았다는 의견이 제기됐기 때문. 신현빈은 지난달 30일 개봉된 영화 ‘방가? 방가!’(감독 육상효 / 제작 상상역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김인권과 호흡을 맞췄다. 제작보고회 당시 김인권과 신현빈은 극중 엉덩이를 만지는 신을 찍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을 전한 바 있다. 1986년생의 신현빈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베이비 페이스에 늘씬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신민아와 닮은꼴이라는 게시물로 또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닮은 것 같기도 하지만 글쎄...”, “분위기가 살짝 비슷하다”, “아직은 모르겠다. 다른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존박,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해명 “촬영 위한 포즈”

    존박,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해명 “촬영 위한 포즈”

    ‘슈퍼스타K 2’ 도전자 존박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애국가를 불러 논란이 된 태도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3일 Mnet ‘슈퍼스타K2’ TOP4(존박 장재인 허각 강승윤)는 지난 10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참석해 애국가를 열창했다. 이 가운데 존박이 왼쪽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불량한 태도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이에 대해 ‘슈퍼스타K2’ 관계자는 “존박은 애국가를 부를 때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았다”면서 “기자들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 잠시 주머니에 손을 넣고 포즈를 취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이어 이 관계자는 “존박이 긴장감을 풀려고 자신도 모르게 주머니에 있던 피치파이브(아카펠라 등 여러명이 모여 노래를 부를 때 음을 조율하기 위한 작은 피리모양의 도구)를 만졌다”고 말했다.앞서 방송으로 이 모습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애국가를 부르며 주머니에 손을 넣다니 정말 건방지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태도 논란과 함께 거세게 비판을 가했다. 하지만 또 다른 네티즌들은 “오랜 미국 생활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른 것 같다. 이해해줘야 한다”, “존박이 애국가를 막상 부를 때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고 있었다”며 존박을 옹호했다.한편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존박은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 점수를 받으며 슈퍼세이브제도에 의해 자동 합격되는 영광을 누렸다.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초등 축구선수, 체벌당한 후 사망…“원인조사 중”

    초등 축구선수, 체벌당한 후 사망…“원인조사 중”

    경기도 파주시 A초등학교 축구부 소속 5학년 B군(11)이 체벌을 당한 뒤 하루 만에 숨져 경찰이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4일 연천경찰서에 따르면 B군은 지난달 18일 동료와 다퉜다는 이유로 축구부 코치 C씨로부터 머리 등을 여러 차례맞은 후 집에 돌아와 두통을 호소하며 구토를 하다가 다음날인 19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원인은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여민주, SBS 새 주말 ‘웃어요, 엄마’ 캐스팅

    여민주, SBS 새 주말 ‘웃어요, 엄마’ 캐스팅

    신인배우 여민주가 SBS 새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 캐스팅됐다. 지난 여름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서 발랄한 여고생으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받은 여민주가 SBS 새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극복 김순옥 / 연출 홍성창)에서는 당찬 여성으로 변신한다. 극중 여민주는 엄마에 대한 미움과 반항심으로 끊임없이 대립각을 세우는 딸 배연서로 등장한다. 여민주는 “연기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 목표가 주말드라마였다. 차근차근 한 계단씩 오르는배우가 되고 싶다”며 “첫 대본 리딩 때 대선배님들 앞에서 하려니 목소리가 너무 떨려서 혼났다. 감독님께서 여민주답게 당차게 긴장하지말라고 격려해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방송인 김새롬이 배우 박효주에게 방송 도중 수위 높은 ‘19금 농담’을 던져 ‘막말’ 논란이 번지고 있다. 김새롬은 10월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해외 진출하면 나라 망신시킬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설문에 박효주를 꼽으며 “의외로 무식할 것 같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새롬은 “평소 박효주가 영어를 자주 섞어 말하는데, 저런 사람들이 외국 나가면 영어를 잘 못한다”며 “아마 출입국 카드에 성별을 묻는 SEX라는 질문에 ‘한 달에 한 두 번 한다’라고 써 넣을 것”이라고 위험한 성적 농담을 던졌다. 출입국카드에서 SEX라는 칸에는 여성과 남성을 구분 짓는 성별을 적는 곳인데, 이를 성관계(sex)를 묻는 질문으로 착각해서 실제 성관계 횟수를 써 넣을 것이라는 의미였다. 이에 박효주뿐만 아니라 MC인 이휘재까지 당황해 “뭐라 해줄 말이 없다”며 손 사레쳤다. 그러나 김새롬은 이에 아랑곳 않고 어깨를 으쓱하며 “그럴 수 있지 않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대다수 시청자들은 “19세 이상 시청가능 프로에서나 나올 법한 토크 아닌가?”, “김새롬 발언 수위가 지나친 것 같았다”, “자기한테 저런 농담해도 웃을 수 있을까?” 등 김새롬의 가벼운 언행을 비난했다. 한편 VJ 출신 미라도 지난 8월 같은 프로그램에서 양미라에게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몸 같다”는 막말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켜 하차한 바 있다. 사진 = QTV ‘순정녀’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슈퍼스타K2’ 장재인 학교모델 활약…스모키+발랄

    ‘슈퍼스타K2’ 장재인 학교모델 활약…스모키+발랄

    ‘슈퍼스타K 2’ 참가자 장재인이 학교 홍보 모델로 활동했던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재인이 재학 중인 호원대학교의 홈페이지에는 장재인과 4명의 학생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의 장재인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있다. 특히 컬러풀한 의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한 장재인은 ‘슈퍼스타K 2’에서의 수수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라 더욱 시선을 모은다. 이 사진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장재인을 비롯, 해당 학과와 방송연예과의 학생들이 지난해 촬영한 홍보 사진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재인은 현재 엠넷(Mnet) ‘슈퍼스타K2’ 본선 4라운드에 진출한 4명의 지원자 중 유일한 여성 멤버다. 3주 연속 네티즌 투표 1위를 차지한 장재인은 강력한 1위 후보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호원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깝 혹은 4차원”..민아·리지 ‘新예능퀸’ 급부상

    “깝 혹은 4차원”..민아·리지 ‘新예능퀸’ 급부상

    걸스데이 민아와 애프터스쿨 리지가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예능퀸으로 급부상했다. 먼저 민아는 거침없는 입담과 막춤을 선보이며 예능계 새로운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민아는 MBC ‘꽃다발’에서 귀여우면서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또 MBC GAME ‘챔스토리’ MC로 나서 또 다른 재능을 선보였다. 그러자 각종 예능프로그램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민아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 DJ DOC의 ‘나 이런 사람이야’의 음악에 맞춰 거침없는 막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는 예능계의 깝권인 조권을 연상시켜 ‘깝걸’이라는 자막까지 등장했다. 이외에도 민아는 앞서 1일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의 다섯 번째 멤버로 뒤늦게 합류해 귀여움과 당돌함을 오가며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리지는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새로운 ‘예능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지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서울 목동 SBS를 찾은 리지는 “SBS는 많이 안 와봤고 KBS가 더 익숙하다”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을 당황시켰다. 급기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모두가 기피하는 벌칙에 오히려 신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게임에 패배한 팀은 한복을 입고 ‘생방송 모닝와이드’에 출연하는 벌칙을 받아야 했지만 리지는 “방송 출연하는 거예요? 방송이면 뭐든 하고 싶어요”라며 미소 지어 출연자들을 또 한 번 당황케 했다. 두 사람이 사랑받는 이유는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있다. 민아는 ‘꽃다발’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다 넘어지기도 했고 리지 역시 예쁜 척 보다 게임에 대한 승부욕이 넘쳤다. 민아는 “많은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타진요’ 패러디물 화제…네티즌 “이청용 국대 위조?”

    ‘타진요’ 패러디물 화제…네티즌 “이청용 국대 위조?”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을 지속적으로 비난하고 있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를 비꼬는 패러디물 ‘이청용을 의심해 보자’가 등장,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청용(볼턴)의 경기 장면 캡처 사진과 함께 “그의 유니폼 네임 마킹(name marking)이 매번 다르다”며 “우린 이청용이 진짜 우리가 아는 이청용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황당해 보이는 이 주장은 사실 ‘타진요’가 ‘다니엘 선웅 리’, ‘다니엘 리’, ‘다니엘 아만드 리’, ‘댄 리’ 등 각기 다른 타블로의 영어 이름 표기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주장을 패러디했다. 네티즌이 올린 관련 패러디물 사진 속 이청용은 각각 소속팀을 옮길 때마다 유니폼에 새겨지는 이름이 모두 달리 표기돼 있다. FC 서울 유니폼 마킹에는 한글로 ‘이청용’, 볼턴 원더러스 유니폼엔 영문으로 ‘CHUNG-YONG’, ‘C.Y. LEE’로 돼 있는 것. 또 국가대표팀 유니폼에는 ‘CHUNGYONG’이라고만 적혀 있고 성이 빠져있다. 이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클럽과 국대를 대표하는 유니폼에 자기 멋대로 이름을 쓸 수는 없다. 주민등록증하고 여권과 영국취업비자 공개를 요구한다”, “정당한 의혹제기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촉구한다”, “진상 규명이 시급하다”, “이제 국대 위조 논란인가?” 등 심각한(?) 패러디물의 댓글답게 진지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1일 방송된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 가다’에서는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학력 위조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직접 모교인 스탠퍼드대학교를 찾아 성적증명서를 발급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타진요’는 방송 내용에 대해 비판을 가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비상식적인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에 네티즌들은 오히려 그들의 정체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빨간 마후라’ 신영균, 영화 발전위해 500억 기부

    ‘빨간 마후라’ 신영균, 영화 발전위해 500억 기부

    원로배우 신영균(82)이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500억원 상당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 신영균은 서울 중구 초동의 명보아트홀과 국내 최초 영화박물관인 제주 신영영화박물관을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의 공유재산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이 두 시설물의 부동산 가치가 약 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균은 오는 5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명보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산 기부 이유, 기부한 재산을 운영하는 방안 등을 밝힐 예정이다. 치과의사 출신인 신영균은 1957년 영화 ‘사랑’으로 데뷔해 이후 ‘마부’, ‘5인의 해병’,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 ‘로맨스 그레이’, ‘빨간 마후라’ 등 약 3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15,16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존레논 타계3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 발매

    존레논 타계3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 발매

    음악계의 전설 존 레논의 전 앨범이 디지털 리마스터 돼 4일 전 세계 발매됐다. 시대를 초월한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영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퍼포머였던 존 레논은 1980년 12월 8일 한 팬에 의해 암살됐다. 이번 앨범은 존 레논의 70주년 생일(10월 9일)과 타계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노 요코의 지휘 아래 기획됐다. 2009년 비틀스 디지털 리마스터 신화를 창조해냈던 영국 런던의 EMI 애비로드 스튜디오 엔지니어 팀들이 함께한 이번 콜렉션에는 그가 생전에 남긴 8장의 스튜디오 앨범 외에도 CD, CD+DVD 두 가지 버전의 베스트 히트곡 컴필레이션 ‘Power To The People’이 수록됐다. 뿐만 아니라 4가지 테마로 선곡된 4CD 박스 ‘Gimme Some Truth’, 8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미발표 음원 2CD를 수록한 11CD의 박스 ‘Signature Box’ 등 2종 박스세트가 새로운 콜렉션으로 추가됐다. 존 레논이 남긴 8장의 스튜디오 앨범 중 1980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Double Fantasy’는 오리지널 버전과 함께 오노 요코와 잭 더글라스가 리믹스한 새로운 버전이 추가되어 2CD의 ‘Double Fantasy Stripped Down’로 발매된다. 요코는 “이번에 리믹스 작업을 하면서 우리는 존의 놀라운 보컬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술이 많이 발전했지만 우리는 오히려 최신기술을 역으로 이용해서 그의 음악을 최대한 소박하고 단순하게 하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악기의 편성을 한 겹 한 겹 벗겨낼수록 그의 목소리는 더욱 투명해지고 강력해졌다. 하지만 새로운 버전의 작업은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다. 존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발매한 앨범이었던 만큼 마음이 무겁고 아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든 리마스터 타이틀은 오리지널 앨범 아트웍, 북클릿, 사진 자료와 함께 디지팩으로 발매됐다. 비틀즈의 음원들과는 달리 디지털 앨범으로 다운로드 가능하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며 곡 별 다운로드도 불가하다. 사진 = 워너뮤직코리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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