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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돼있어”, 지난 1일 엠넷 ‘슈퍼스타K2’ 방송분에 깜짝 출연한 DJ DOC 이하늘의 말이다. 물론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지만 그냥 웃어넘기기엔 ‘슈퍼스타K2’에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이 만만치 않다. 이는 4억 명품녀와 관련, “대본은 없다”던 엠넷 측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으면서 ‘슈퍼스타K2’에 대한 의혹 역시 더욱 증폭되고 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TOP20에 올랐던 존박을 비롯, 손톱을 길게 기른 채 다소 섬뜩한 모습으로 나왔던 무속인 등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 역시 엠넷 측에서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것. 특히 네티즌들은 정윤돈이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지만 편집본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치 내가 과거 악동클럽의 인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하소연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개인사를 소개한 영상 역시 흥미 위주로 교묘하게 편집됐을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지원자들의 생존여부를 판가름 하는 문자투표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겼다. 지원자들에겐 살생부나 다름없는 문자투표임에도 전체 투표수만 공개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자투표 비공개는 지원자들의 무대 중간 중간 소개되는 탈락위기에 처한 지원자 명단에 대한 의혹으로도 이어졌다. 방송 내내 호감이미지로 인기가 높았던 존박 허각 등이 탈락위기 명단에 포함되고 실제로 탈락한 지원자들이 해당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급기야 “인기 많은 사람을 탈락위기에 포함시켜 유료인 문자투표를 조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유료인 문자투표 조장이라는 주장은 ‘상업성’이라는 측면에서 엠넷 측의 과도한 PPL광고(방송에 등장하는 소품)와도 맞닿아 있다. 실제로 방송에 등장하는 상점들은 대부분 엠넷의 모회사인 CJ계열의 회사들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존박의 생일파티가 방송됐던 장면에서 지원자들이 CJ계열의 상점들만 이용한 것은 각본이 아니라면 기막힌 우연이라고 지적했다. “사전에 합의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엠넷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4억 명품녀’ 김영아 씨가 출연했던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된 것. 앞서 엠넷 측은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를 제공 할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방송 당시 김 씨가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발언이 대부분 대본에 담겨 있었다. ‘슈퍼스타K2’는 케이블방송임에도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드라마 부럽지 않은 수치. 스포츠에서 종종 인용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바로 ‘슈퍼스타K2’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스타K2’를 통해 꿈을 실현하기를 바라며 지원하는 것, 또 그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리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의 꿈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엠넷의 방송분까지 순수 리얼이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슈퍼스타K’가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기 위해선 높아진 인기에 걸맞는 투명성이 재고돼야 할 때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Mnet ‘슈퍼스타K 2’ 출연자 존박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의 무릎을 베개 삼아 누워있는 ‘무릎베개’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속 존박은 한 여성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채 여성의 손을 잡고 있다. 이 여성의 다른 손은 존박의 티셔츠 안에 있어 둘사이를 연인 관계로 가늠케 했다.앞서 존박은 과거 수많은 여성들과 찍었던 사진이 공개돼 ‘바람둥이 루머’가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렸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존박 바람둥이”, “저 사람 브라운대 다니는 예전 여자친구라던데..전 여친도 엄친딸”, “이 사진으로 이미지 타격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팬 양산 중”, “그래서 제 점수는요...”, “아 섹시하다- 마성의 남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존박은 지난 8일 방송분에서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자신의 개성을 더한 재즈풍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톱 3에 진출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씨야+다비치+방시혁=감성발라드 ‘다 컸잖아’

    씨야+다비치+방시혁=감성발라드 ‘다 컸잖아’

    씨야와 다비치 그리고 작곡가 방시혁이 뭉쳤다. 씨야, 다비치는 가을을 적시는 로맨틱 발라드 ‘다 컸잖아’를 발표, 음악팬들을 찾아간다. ‘다 컸잖아’는 히트 작곡가 방시혁의 작품으로 세련된 선율이 돋보이는 슬픈 가사의 곡. 씨야와 다비치는 이 곡을 통해 슬프고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감성을 자유자재로 표현 가창력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 컸잖아’는 11일 엠넷닷컴을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장영란 “남편에게도 아이라인 없는 맨눈은 비공개” 고백

    장영란 “남편에게도 아이라인 없는 맨눈은 비공개” 고백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게 아이라인을 지우고 맨눈을 보여준 적이 없다”고 깜짝 고백했다. 장영란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연상의 여인 특집 ‘누난 너무 예뻐’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지난해 9월, 3살 연하 한의사 남편과 화촉을 밝힌 ‘새댁’ 장영란은 결혼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남편에게 ‘맨 눈’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편은 괜찮다는데 아직 공개하기 어렵다” 며 “침대 머리맡에 아이라이너와 거울이 있어서 언제든지 바로 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연진은 연하 남편과 살기위한 장영란의 몸부림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장영란은 ‘내맘대로 랭킹’ 코너를 소개하며 과거 무심한 주위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던 경험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민아, 유라, 혜리)의 교체멤버 유라와 혜리가 공중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라와 혜리는 지난 10일 한글날 특집으로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하며 걸스데이 멤버로서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유라와 혜리가 투입된 걸스데이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숙녀시대, 쿨 룰라, 노라조와 함께 한글에 관한 기본적인 맞춤법, 상식 등의 문제를 맞히며 아이돌 한글 꼴지왕을 피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지난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2개월 만인 9월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이 탈퇴했으며 유라와 혜리를 새멤버로 영입했다. 소속사측은 “유라와 혜리가 잘 적응하고 있고 기존 멤버들이 잘 이끌어 줘 팀 분위기도 밝고 화목하다”며 “생각보다 빨리 공식 활동에 나섰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0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시라노·줄리엣·먹기사’, 말랑해진 가을영화…흥행 장악

    ‘시라노·줄리엣·먹기사’, 말랑해진 가을영화…흥행 장악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레터스 투 줄리엣’,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말랑해진 소재의 가을 영화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연애조작단’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27만882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누적관객 217만 명을 돌파하며 가을 로맨스 영화의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개봉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레터스 투 줄리엣’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할리우드에서 온 멜로 영화들은 박스오피스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달콤해진 가을 스크린 사이에서 서극 감독의 신작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은 개봉 첫 주 전국관객 21만706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또한 김인권이 주연한 코믹 영화 ‘방가?방가!’는 지난 주말 20만7357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옥수수의 습격’ vs ‘기적의 버터’… 비밀이 공개되다

    ‘옥수수의 습격’ vs ‘기적의 버터’… 비밀이 공개되다

    옥수수가 ‘지방 덩어리’ 버터보다 현대인의 몸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스페셜-옥수수의 습격’에서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사는 지미 무어 씨의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지미 무어 씨는 버터 300g에 달걀 3개를 스크램블해서 먹는 등 하루 세끼 식사에 과도한 버터를 섭취하고 있었다. 이 같은 식단으로 4년 만에 60kg을 감량하며 고도비만에서 탈출한 상황. 흔히 ‘트랜스지방덩어리’로 알려진 버터를 마음껏 섭취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은 지미 무어 씨 혼자가 아니었다. 프랑스의 베르나르 르텍시에 씨는 버터와 달걀 고기 치즈등 대부분 동물성 식품으로만 구성된 식단으로 3개월 만에 몸무게를 감량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이에 대해 프랑스 영양학자 피에르 베일은 “버터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버터를 만드는 소에게 무엇을 먹였느냐에 따라 버터의 성분이 180도 바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먹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기적의 버터’를 생산해 냈다. 살이 찌지 않는 ‘기적의 버터’의 비밀은 바로 옥수수였다. 페에르 베일은 소에게 옥수수가 주성분인 곡물사료 대신 식물성 풀을 먹이로 줘 ’기적의 버터’를 생산해냈다. 연구가들은 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가축을 통한 옥수수 섭취가 오히려 비만 심장병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음식 중 옥수수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들은 얼마나 될까. SBS ‘스페셜’ 취재진은 평범한 가정의 아빠와 딸 두사람의 머리카락을 분석했다. 12살 딸의 머리카락의 34%가 옥수수라는 결과가 나왔다. 몸의 3분의 1을 옥수수가 차지하고 있다는 설명. 아직 끝나지 않은 ‘옥수수의 습격’은 오는 17일 2부에서 계속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고소영, 입원료 1200만원 산후조리원 “이것도 협찬?”

    고소영, 입원료 1200만원 산후조리원 “이것도 협찬?”

    배우 고소영이 지난 4일 득남 이후 입원료가 2주에 1200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고소영의 소속사 측은 11일 “모유 수유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기 위해 산후조리원을 선택한 것”이라며 “아기와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부분도 큰 작용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고소영이 지내는 곳이 모 언론이 보도한 초호화 D산후조리원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으나 지나친 관심 때문에 소수정예 산후조리원을 택한 것은 맞다고 해명했다. 11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고소영은 이번 주부터 최고급으로 소문난 서울 강남 소재의 산후조리원에 입원하며 2주에 1200만원의 입원료를 내는 VVIP방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통 강남의 산후조리원 특실이 2주에 300만원대의 가격임을 고려하면 무려 4배나 비싼 것. 고소영이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강남 소재의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몇몇 산후조리원의 경우 복층 구조의 방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무진 서비스, 개인 비서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주 6회의 소아과 의사 진료, 신생아 2명당 1명꼴로 산후도우미가 상주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보장한다. 또 디지털 도어락 카드키가 산모와 남편에게만 주어져 완벽한 사생활이 보장될 뿐 아니라 최고급 에스테틱 클리닉 서비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와 천연 대리석 화장실 등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있는 사람 돈 쓰는 거 욕할 건 아니지만 경제도 안 좋은데 씁쓸하다”,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제대혈도 협찬했다던데 이것도 혹시?”, “진통 11시간에 제왕절개 했으니 조리 정말 잘 해야 할 것”, “나경은도 여기 있었다던데 조리원 동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행사로 진행된 영화 ‘워리어스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던 남편 장동건은 산후조리 중인 고소영을 챙기기 위해 지난 10일 일정을 마치고 바로 서울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 커플 화보로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최종 합격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전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전주리 아나운서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영상 속의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미처 듣지 못해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서도 멘트를 확인하더니 곧 턱을 괸 상태로 종이에 메모를 시작했다. 곁에 앉은 예민수 앵커의 오프닝 멘트를 들은 전주리 아나운서는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대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방송사고”, “멍 때리는 표정이 귀엽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잘 수습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사진 = KTV ‘국정와이드’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트로트 걸그룹 LPG가 매니저와 함께 교통사고 뺑소니범을 붙잡았다. LPG 측은 10일 “오토바이가 사람을 치는 장면을 목격했고 도망가는 교통사고 가해자를 붙잡은데 이어 급히 피해자를 구제하고 주변 교통상황을 정리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사건은 10일 오전 1시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일어났다. 9일 스케줄을 5개나 소화한 LPG는 당시 부산의 한 호텔로 잠을 청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왕복 8차선을 횡단하던 한 남성을 오토바이가 치는 사고를 목격했다. 관계자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가던 오토바이가 사람을 정면으로 들이받는 큰 사고였다”며 “머리를 크게 다친 피해자는 정신을 거의 잃은 상태로 피를 계속해서 흘렸고 다리와 가슴 등의 골절도 의심되던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당황할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매니저 2명이 뛰어가 피해자의 건강을 살피자 멤버 가연과 유미는 112와 119로 긴급히 전화를 걸었다. 수연, 세미, 은별 등 나머지 멤버들도 혹시 모를 2차 교통사고를 피하고자 급히 손을 흔들어 주변 교통상황을 정리했다. 가해자가 현장을 벗어나려고 골목길로 도주하는 걸 지켜본 LPG는 매니저에게 알려 그를 붙잡도록 도왔다. 현장 매니저는 “무대복을 그대로 입고 있었던 멤버들은 이후 피해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의상에 온통 피가 묻는 것도 모를 만큼 긴박했다”며 “사람들이 LPG임을 알고 웅성댔지만 이를 채 따질만한 상황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오토바이에 탑승했던 가해자 2인은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인도됐다. 10대였으며, 폭주족과 무면허가 의심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었다. 수연은 “난생 처음 본 사고였고, 모두 놀랐지만 침착히 상황을 도운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조권 가인, 부부 아닌 남매 어때?…시트콤 ‘부탁해요’

    조권 가인, 부부 아닌 남매 어때?…시트콤 ‘부탁해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2AM 멤버 조권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부부에서 MBC 새 시트콤 ‘부탁해요’(가제)의 남매로 변신한다. ‘볼수록 애교만점’의 후속으로 오는 11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부탁해요’는 착한 콩쥐 집안과 이기적인 팥쥐 집안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중 조권과 기인은 쌍둥이 남매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주부터 ‘부탁해요’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인은 10월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무대에사 뇌쇄적인 맨발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조권은 이달 말께 2AM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배다해, ‘에구구구’ 감미로운 기타연주 “우리의 허접송”

    배다해, ‘에구구구’ 감미로운 기타연주 “우리의 허접송”

    밴드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기타를 연주한 영상이 화제다.배다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닐라루시의 허접송. 좀 더 준비된 모습은 조만간 다시”라며 “사실 더 잘할 수 있는데 빨리 짐 싸야 해서, 그래도 재밌게 봐 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동영상에서 배다해는 “트위터 2만 명 돌파 기념으로 작은 연주회를 하려고 한다”며 “노래 바이올린에 오지연, 촬영에 정소라, 기타에 배다해”라고 소개한 뒤 홍대여신이라 불리는 요조의 노래 ‘에구구구’를 연주했다.배다해는 연주 전 기타를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코드를 4개밖에 모른다는 사실을 밝혔지만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끝까지 잘 연주하는 모습을 보였다.트위터에 영상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배다해는 “트윗 시작한지 두 달 밖에 안됐는데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며 “삼만 명 때는 진짜 제대로 멋진 곡으로 기타와 함께 완창 동영상 올리겠다”고 전해 다음 동영상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배다해의 ‘에구구구’ 기타연주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잘 하는데 기타연주도 잘 한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바닐라루시 가족들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부탁한다”, “절대 허접송이 아니다. 기타연주 정말 멋지다. 역시 소질이 있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마술사 이은결, 3년 공백깨고 ‘매직 콘서트’ 11월 개막

    세계적인 마술사 이은결이 3년 간의 공백기간을 접고 오는 11월 ‘매직 콘서트’를 개막한다. 10월 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이은결은 3년여 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의 화려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쇼를 통해 오는 11월 개막하는 이은결의 블록버스터 매직 콘서트 ‘The Illusion’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결은”공백 기간 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마술시장을 또 다시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우승한 후배 마술사 및 기량이 뛰어난 후배 마술사들을 지속적으로 론칭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미디어를 통해 과대 포장되고 거짓보도된 것을 뿌리 뽑아 마술사의 이미지가 사기꾼이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결의 ‘The Illusion’은 11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 공연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유재석, 출연료 5억 밀린채 계약해지…‘국민MC’ 거취는?

    유재석, 출연료 5억 밀린채 계약해지…‘국민MC’ 거취는?

    ‘국민MC’ 유재석이 현 소속사 스톰이앤에프(구 디초콜릿 이엔티에프) 측에 계약 해지를 최종 통보했다. 지난 8월 소속사 스톰이앤에프 측에 밀린 출연료를 일괄 지급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유재석은 내용증명에 “답변이 없을 시 계약 해지로 받아들인다”는 내용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유재석은 소속사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했고 그 결과 최근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된 것. 유재석은 지난 5월부터 소속사가 채권에 80억원 상당의 가압류가 생기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출연료를 입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유재석이 받지 못한 출연료는 총 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재석 측은 소속사와 대화로 해결할 방침이었지만 결국 계약해지 수순까지 밟게 됐다. 한편 유재석과 같은 소속사인 김용만과 윤종신 등도 소속사에 최종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해 향후 이들의 거취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재범, ‘소울페스티벌’서 뮤지크와 한 무대 ‘열창’

    재범, ‘소울페스티벌’서 뮤지크와 한 무대 ‘열창’

    가수 재범이 소울 아티스트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와 한 무대에 섰다.재범은 10월 10일 오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무대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 뮤지크 소울차일드와 함께 ‘러브’(Love)의 호흡을 맞췄다.앞서 파워풀한인 무대를 연출했던 재범은 잔잔한 분위기의 ‘러브’를 부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또 다른 환호를 자아냈다.‘러브’는 과거 재범이 한 라디오 방송에서 불렀던 노래다. 평소 뮤지크 소울차일드 팬으로 알려진 재범은 이번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을 통해 자신의 우상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경험을 하게 됐다.한편 재범은 이날 공연에서 ‘믿어줄래’와 신곡 ‘스피치리스’(Speechless)의 무대를 꾸몄다. 또한 자신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과 함께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사하기도 했다.사진 = 서울 소울 페스티벌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김민희, ‘브레멘 음악대’의 여인 변신…“I LOVE PET”

    김민희, ‘브레멘 음악대’의 여인 변신…“I LOVE PET”

    배우 김민희가 기린, 얼룩말 등 동물 인형들과 함께 사랑스러운 ‘브레멘 음악대’의 여인으로 분했다. 김민희는 최근 패션지 ‘쎄씨’(CeCi), 패션 브랜드 데카당스(DECADENCE)와 함께 ‘아이 러브 펫’(I LOVE PET) 캠페인 화보를 진행했다. ‘아이 러브 펫’은 반려동물 매개치료를 위한 캠페인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동물밴드의 행진’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하는 한편의 따뜻하고 재치 발랄한 동화책처럼 연출됐다. 피리를 부는 김민희를 선두로 키 큰 기린과 파마머리의 양이 춤을 추고, 디스코 컬러로 치장한 앵무새가 경쾌한 코러스를 더한다. 특히 김민희는 재치 있는 표정과 발랄한 포즈로 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역시 김민희”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민희는 데카당스와 함께 매개치료복지협회의 동물 10마리가 일년 간 사용할 수 있는 의료비를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희와 ‘동물밴드의 행진’은 ‘쎄씨’ 11월호 커버와 화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쎄씨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탤런트 김남주가 이번에는 성질머리가 더러운 ‘역전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10월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김남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시즌2 격인 ‘역전의 여왕’을 다시 찍게 돼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이번에는 성질머리 더러운 직장상사이자 서른셋 골드미스 황태희 역을 맡았다”고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의 꿈은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었지만 남자를 갈구하던 중 엄친아 봉준수(정준호 분)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저 그런 남편일 뿐이었고, 결국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여인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연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깐깐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시대의 직장인 아줌마를 대변해서 연기하려고 한다”고 야무지게 각오를 밝혔다. 김남주 외에도 ‘역전의 여왕’에는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정준호는 김남주의 남편 봉준수 역으로, 박시후가 김남주를 남몰래 응원하는 본부장 역을 맡아 여심을 잡을 예정이다. 채정안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애교의 소유자로 ‘여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이’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두산, PO 4차전 아쉬운 패배…미쓰에이 수지 시구는 ‘굿걸’

    두산, PO 4차전 아쉬운 패배…미쓰에이 수지 시구는 ‘굿걸’

    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자로 나선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멤버 수지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두산이 1점차로 삼성에 무릎을 꿇었다.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를 맡은 수지는 “지난 경기 때는 민 언니와 지아 언니가 멋지게 시구와 시타를 보여줬는데 오늘 또 다시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연속으로 초대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지난번에는 언니들이 시구와 시타를 했던 두산이 져서 우리 ‘미쓰에이(miss A)’도 무척 아쉬웠다”며 “오늘은 꼭! 두산베어스가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수지의 응원에 힘입은 두산은 이날 앞서가던 삼성을 끈질기게 맹추격 했으나 아쉽게도 1점차를 좁히지 못하고 7대8로 패했다. 한편 미쓰에이(miss A)는 데뷔곡 ‘배드걸굿걸’(Bad Girl Good Girl)에 이어 지난 주말 자메이카 레게 톤의 ‘브리드’(Breathe)로 컴백해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정우성, 솔직고백 “눈 높고 여자 만날 시간없어…큰일”

    정우성, 솔직고백 “눈 높고 여자 만날 시간없어…큰일”

    배우 정우성이 여자를 만날 시간도 없고 눈까지 높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정우성은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에 출연해 “여자를 보는 눈이 굉장히 높을 것 같다”는 선입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정우성은 “생각해 보니까 눈이 높다. 눈만 높고 여자 만날 시간을 없다”며 “큰일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혼자 망상을 해야 하나, 야동을 봐야 하나”라고 장난스럽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우성은 결혼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갈 때 되면 갈 것”이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은 긍정적이고 가족과 가정, 아기에 대한 욕심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우성은 오는 14일 영화 ‘검우강호’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중 정우성은 영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유명한 여배우 양자경, 대만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서희원 등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션 킹스턴, ‘소울 페스티벌’ 공연서 즉석 사인회 열어

    션 킹스턴, ‘소울 페스티벌’ 공연서 즉석 사인회 열어

    팝스타 션 킹스턴(Sean Kingston, 20)이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 공연 도중 깜짝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10일 오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10 서울 소울 페스티벌’에서 션 킹스턴은 노래를 하다가 여러 장의 흰색 수건을 가지고 나오더니 즉석 사인회를 펼쳤다.션 킹스턴은 열광적인 공연으로 흘린 땀을 닦은 수건에 사인을 하기 시작했다. 사인한 수건은 션 킹스턴의 신나는 무대에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던졌다.사인회는 금방 끝나지 않았다. 션 킹스턴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대략 10장의 수건에 사인을 했고 사인수건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서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에게 던졌다. 천재 뮤지션이라 평가받으며 미국의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와 듀엣까지 한 션 킹스턴의 사인을 받은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외에도 이날 ‘2010 서울 소울페스티벌’에서 션 킹스턴은 대표 히트곡 ‘뷰티풀 걸스’(Beautiful Girls)와 자메이카 출신답게 레게 스타일이 섞인 ‘레팅 고’(Letting Go)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션 킹스턴이 DJ로 변신해 어셔, 레이디 가가 노래 등을 믹스해서 마치 클럽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 소울 페스티벌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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