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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취 풍기던 유수지서 ‘운동하GO’

    악취 풍기던 유수지서 ‘운동하GO’

    심한 악취로 주민에게 외면을 받던 유수지가 고품격 생활체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강서구는 오는 26일 가양유수지 위에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인 가양레포츠센터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양레포츠센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과 관람석 417석, 샤워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3만 145㎡ 부지에 건물 전체면적 355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차량 45대를 동시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과 자전거 보관대도 마련했다. 특히 센터 밖에는 어린이 야구연습장과 인조잔디 축구장, 족구장 등 부족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빗물과 오수를 일시 저장, 집중호우 피해를 방지하는 유수지 본래의 기능은 더욱 강화됐다. 구는 강우 초반부 고농도 오염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초기우수처리(CSOs)를 위해 1만t 규모의 지하 저류조를 신설했다. 또 한강으로 유입되는 기존 도수로와 차집관을 지하로 매설함으로써 악취발생 문제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8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2월 착공해 15개월 만에 이달 중순 레포츠센터 건립을 마쳤다. 악취와 해충, 쓰레기 등으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골칫거리가 불과 1년여 만에 주민들의 웰빙시설로 환골탈태한 셈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학교·주택 밀집 지역임에도 변변한 문화공간이 없는 지역 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기피시설에 대한 인식전환은 물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노원, 명랑운동회로 가족사랑 쑥쑥~

    노원, 명랑운동회로 가족사랑 쑥쑥~

    서울 노원구는 오는 16일 오후 1시 노해근린공원에서 지역 내 아동과 가족 등 700여명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운동회는 민·관 아동복지기관이 공동주관하는 어울림 행사다. 먼저 주 행사장인 놀이마당에서는 포인트덩크슛, 점보링 던지기, 나는 골프왕, 외나무다리 결투 등 10개 운동경기를 진행한다. 경기는 청팀과 백팀 각 10개조씩 총 20개조로 진행된다. 또 족구와 피구, 400m 계주, 줄다리기, 긴줄넘기 등 가족 사랑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풍선 포토존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명랑운동회의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하고 요요 만들기, 매듭팔찌 만들기 등 체험마당을 운영해 창작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 물총놀이, 페이스 페인팅, 전래놀이 마당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구는 당일 운동회에 참석한 기관, 지역아동센터, 방과후협의회 돌봄교실 등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위험한 통학로 안전예방’을 주제로 그림대회을 연다. 당일 현장심사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10명, 고학년 10명에게 교통안전상, 안전지킴이상, 희망상, 명랑상 등을 시상한다. 명랑운동회 한쪽에서는 컵떡볶이, 아이스티, 감자볼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한다. 진행요원 60여명도 별도 배치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가정의 달에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은데 동네 마을 구성원들이 명랑운동회를 통해 서로를 공감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일찍 찾아온 수족구병 손 씻기가 최고 예방법이죠

    일찍 찾아온 수족구병 손 씻기가 최고 예방법이죠

    때 이른 더위로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수족구병 환자가 지난 4월부터 급증하고 있다.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기온이 올라가 수족구병 유행 시기는 매년 앞당겨지고 있으며, 이제 봄이라고 안심할 수 없게 됐다. 1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9~25일 외래환자 1000명당 수족구병 환자 수는 3.8명으로 3주 전(1.8명)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을지대학교병원 자체 조사에서도 4월에 수족구병으로 병원을 찾은 소아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2.7명으로 지난해의 3배, 2013년의 1.4배, 2012년의 4.5배, 2011년의 9배나 됐다. 수족구병은 선홍색 반점이나 구진, 수포가 손·발·입속에 발생해서 붙여진 명칭이다. 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에 감염돼 나타나는 병으로 잠복기가 4~6일 정도이며 여름과 가을철에 잘 발생한다. 콕사키바이러스 A16이 원인이면 보통 7~8일 지나면 저절로 낫지만 엔테로바이러스 71에 감염돼 수족구병이 생기면 발열, 두통, 몸이 뻣뻣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무균형 뇌수막염이나 뇌염, 마비성 질환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족구병은 생후 6개월에서 4~5세 어린아이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전염력이 강해 한 번 발생하면 온 동네 아이들에게 퍼지는 게 특징이다. 원인 바이러스는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액, 대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옮겨간다. 특히 대변 속 바이러스는 상당 기간 지속돼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나서는 꼭 손을 씻고 기저귀를 꼼꼼하게 처리해 버리는 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조혜경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전체 환자 중 10세 미만이 수족구병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다”며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밀도 높은 단체 생활을 많이 하기 때문에 환자가 발생할 경우 빠르게 전파돼 환자 발생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고 말했다. 수족구병에 걸리면 미열, 식욕 부진, 콧물, 인후통 같은 초기증상이 나타난다. 입안과 혀, 구강점막에 4~8㎜의 수포 혹은 궤양이 생기고 손과 발에는 작고 붉은 발진이 나타난 후 수포가 생긴다. 수포는 껍질이 두꺼워 분비물이 쉽게 터지지 않는다. 주로 손과 발에 수포가 생기지만 몸통까지 퍼지는 경우가 있고 열은 3일 정도면 가라앉는다. 증상이 심하면 회복될 때까지 수액을 공급하고 해열제를 먹어야 한다. 유철우 을지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1주일 넘도록 아이가 두통을 호소하고 구토를 하면 뇌수막염이나 뇌염이 동반된 것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며 “수족구병으로 잘 먹지도 못한 아이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으면 탈수 증세가 있는 것이니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족구병은 현재까지 예방접종 백신이 없다. 한번 감염되면 해당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지만,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다시 수족구병을 앓게 될 수 있다. 수족구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후 반드시 손과 발을 씻고 양치를 해야 한다.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및 또래 아이들이 있는 곳에는 가지 않도록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치료법은 감기와 거의 비슷하다. 바이러스 질환이므로 특수한 치료 방법을 쓰기보다는 대증요법으로 치료한다. 수족구병을 치료하려면 우선 몸을 편하게 해 줘야 하고, 입에 구내염이 생겼다면 유동식이나 씹기 편한 부드러운 음식을 식혀서 먹이는 게 좋다. 물은 자주 마시되 끓여 먹는 게 좋다. 항생제는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났을 때만 복용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수족구병 이른 유행, 세균 99% 제거하는 방법은?

    수족구병 이른 유행, 세균 99% 제거하는 방법은?

    수족구병 이른 유행, 세균 99% 제거하는 방법은? ‘수족구병 이른 유행’ 수족구병이 이르게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손을 잘 씻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가 밝힌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은 여섯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고형비누 보다는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손과 팔목까지 꼼꼼히 닦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특히 꼼꼼히 씻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액체비누로?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액체비누로?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액체비누로? ‘수족구병 이른 유행’ 수족구병이 이르게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손을 잘 씻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가 밝힌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은 여섯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고형비누 보다는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손과 팔목까지 꼼꼼히 닦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특히 꼼꼼히 씻어야 한다. 손을 씻고난 후에는 1회용 종이타월이나 공기 건조기를 사용해 물기를 충분히 말려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고형비누보다 물비누가 좋다?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고형비누보다 물비누가 좋다?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고형비누보다 물비누가 좋다? ‘수족구병 이른 유행’ 수족구병이 이르게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손을 잘 씻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가 밝힌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은 여섯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고형비누 보다는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손과 팔목까지 꼼꼼히 닦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특히 꼼꼼히 씻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고형비누보다 물비누를?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고형비누보다 물비누를?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고형비누보다 물비누를? ‘수족구병 이른 유행’ 수족구병이 이르게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손을 잘 씻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가 밝힌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은 여섯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고형비누 보다는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손과 팔목까지 꼼꼼히 닦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특히 꼼꼼히 씻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 어떤 비누 선택?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 어떤 비누 선택?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 어떤 비누 선택? ‘수족구병 이른 유행’ 수족구병이 이르게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손을 잘 씻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가 밝힌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은 여섯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고형비누 보다는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손과 팔목까지 꼼꼼히 닦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특히 꼼꼼히 씻어야 한다. 손을 씻고난 후에는 1회용 종이타월이나 공기 건조기를 사용해 물기를 충분히 말려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액체비누로?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액체비누로?

    수족구병 이른 유행, 손 씻을 때는 액체비누로? ‘수족구병 이른 유행’ 수족구병이 이르게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손을 잘 씻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가 밝힌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은 여섯 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른다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른다 →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지른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준다 →손가락을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닦는다.   특히 식사 전과 외출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하면 손에 남아 있는 세균의 약 99%를 제거할 수 있다. 고형비누 보다는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낸 후에 손과 팔목까지 꼼꼼히 닦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세균이 많은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은 특히 꼼꼼히 씻어야 한다. 손을 씻고난 후에는 1회용 종이타월이나 공기 건조기를 사용해 물기를 충분히 말려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날씨 더워져 영유아 수족구병 유의해야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영유아의 수족구병 감염 우려도 커지고 있다. 수족구병은 여름과 가을철에 유행하며 주로 어린이 보육시설에서 발생해 엄마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200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족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고 매년 한두 명의 영유아가 이 병으로 사망하는 등 가볍게 볼 병이 아니다. 수족구병의 원인은 장바이러스의 일종인 콕사키바이러스 A16이다. 뇌수막염이나 뇌염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엔테로바이러스 71 등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4세 이하의 소아에게서 잘 발생하며 손과 발에 발진이 생기고 입안에도 궤양이 생겨 수족구병이라고 부른다. 사람의 대변 또는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콧물)을 통해 전파되며 발병 일주일간이 전파력이 가장 강한 시기다. 이 기간에는 다른 영유아들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수족구병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호전된다. 증상 대부분이 일주일 안에 사라진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급성기에는 먹거나 마시지 못해 쇼크나 탈진 현상이 올 수 있어 아이가 아파하더라도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고 정맥 주사로 수액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수족구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우선 손을 잘 씻는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임신성 당뇨 전문의와 상담 후 혈당 조절을 임신 이전에 이미 당뇨병이 있던 경우와 달리 임신성 당뇨는 임신부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발병한다. 임신성 당뇨가 있으면 임신 초기에는 태아 손상 및 자연유산이 발생하고 임신 중기와 말기에는 거대아, 고(高)인슐린증, 사산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적절히 치료만 하면 태아 사망률은 일반 임신부와 별 차이가 없다. 임신성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큰 임신부는 최초 산전 관리를 받으러 갔을 때 당부하 검사를 한다. 혈당 조절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인슐린요법으로 하는데, 태아의 건강을 위해 전문가와 상의해 방법과 정도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태아의 상태를 정확히 감시하고 성숙도를 평가해야 하며 분만 후에는 신생아에 대한 집중 관리도 필요하다. 목표 혈당은 공복에서 95㎎/dL 미만, 식후 1시간 후 140㎎/dL 미만, 식후 2시간 후 120㎎/dL 미만이다. 적절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 후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인슐린을 사용한다. 경구 혈당 강하제는 보통 임신 중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소아일반과 이주훈 교수 산부인과 심재윤 교수
  • 15년 뒤 서울 독신·독거노인 늘어나 10명 중 3명 “나 혼자 산다”

    15년 뒤 1인 가구의 비율이 3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26일 서울시가 발간한 ‘통계로 본 서울 가족구조 및 부양변화’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내 가족 형태 중 가장 비율이 높은 것은 부부와 미혼자녀로 구성된 가족으로 전체의 33.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1인 가구(27%)와 부부(13.5%), 한부모(10.5%), 조부모와 손자녀(0.7%) 가족이 뒤를 이었다. 시 관계자는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면서 1인 가구의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홀로 사는 노인들의 인구 비율이 늘고 있는 것도 1인 가구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부부와 미혼자녀로 구성된 가구는 2000년만 해도 전체의 49.8%를 차지했으나 올해 33.6%로 줄었다. 지금과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 가구는 2030년에 25.4%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1인 가구는 2000년 16.3%에서 올해 27%로 늘어났고, 2030년에는 30.1%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부부 가구는 2030년 17.9%, 한부모 가구는 11.2%, 조부모와 손자녀 가구는 1.3%까지 늘 것으로 예측됐다. 조부모와 부부, 미혼자녀 등 3대 이상이 함께 사는 가구는 2000년 7.4%에서 올해 5.4%로 줄었고, 2030년에는 4.6%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땀이 흥건… “돋보이는 쇄골라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땀이 흥건… “돋보이는 쇄골라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땀이 흥건… “돋보이는 쇄골라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볼륨몸매’ 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볼륨몸매’ 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볼륨몸매’ 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서현진 기죽은 가슴골 실제로보니…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서현진 기죽은 가슴골 실제로보니…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 등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그 중 한 사진에서 황승언은 물에 젖은 셔츠를 입은 채 허벅지에 새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 시즌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 시즌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 시즌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 등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그 중 한 사진에서 황승언은 물에 젖은 셔츠를 입은 채 허벅지에 새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 등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그 중 한 사진에서 황승언은 물에 젖은 셔츠를 입은 채 허벅지에 새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말리며 몸매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말리며 몸매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황승언 볼륨몸매 일상사진까지 완벽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서현진 기죽은 가슴골보니…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서현진 기죽은 가슴골보니…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물에 젖은 채 허벅지 타투공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 등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그 중 한 사진에서 황승언은 물에 젖은 셔츠를 입은 채 허벅지에 새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와 산, 거기에 역세권까지…3박자 갖춘 ‘광안 더샵’ 인기!

    바다와 산, 거기에 역세권까지…3박자 갖춘 ‘광안 더샵’ 인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누구나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꿈꾼다. 하지만 도심을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란 좀처럼 쉽지가 않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의중을 반영이라도 하듯 각 지방자치단체는 둘레길, 숲길 등 도심 가까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도심 속 녹색 공간에는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명소로 자리잡게 된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주거 환경에서도 친환경 요소는 주택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됐다. 특히 주거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지 가까이서 친환경 요소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는 많은 시간을 내지 않고도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의 경우 녹지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심과 자연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이달, 광안리 해변과 금련산의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리면서 초역세권의 편리함까지 갖춘 아파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맨션을 재건축한 ‘광안 더샵’은 부산의 대표 해변으로 꼽히는 광안리 해변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광안리 해변을 단지 앞 공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광안리 해변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문화 축제들이 개최되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스토랑과 카페 등 100여 개가 밀집한 문화 거리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수영 8경 중 하나인 금련산이 위치한다. 금련산에는 청소년수련원과 약수터,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광안 더샵’은 단지 인근 다양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메가마트, 세흥시장, 수영구청, 부산KBS홀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가깝게 위치하며, 단지 앞 수영로를 이용하면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이 위치한 센텀시티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초역세권 입지 환경도 눈에 띈다. 부산 구도심(서면)과 신도심(센텀시티)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산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1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8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도 단지 가까이 있어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바다와 산, 역세권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두루 갖춘 ‘광안 더샵’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187-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0층, 2개 동, 전용면적 70~114㎡, 총 263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전용면적 70~101㎡, 99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전용면적 101㎡에서는 그 동안 중대형 평형에서만 볼 수 있던 방 4개 구조를 도입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요자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족구성원 수에 따라 자녀놀이방, 공부방, 취미공간 등 다양한 플러스 공간으로 연출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수영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조성돼 있으며, 4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 [TV 하이라이트]

    ■우리동네 예체능(KBS2 밤 11시 10분) ‘예체능 족구팀’과 윤기원, 윤정수, 이재훈, 이형택, 박건형 등 족구팀 공개 오디션에 참가하는 투지의 ‘도전자 팀’이 정면 승부를 펼친다. 경기 중 박건형은 족구공에 회전을 걸어 다시 돌아오게 하는 환상적인 ‘백스핀 드롭 슛’ 공격을 선보이는가 하면 서지석은 순간 스피드 최강의 공격력으로 ‘예체능 족구팀’의 양상국과 안정환을 당황하게 만든다. ■폭풍의 여자(MBC 오전 7시 50분)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된다는 이야기. 힘겹게 일어난 화가(윤소정)는 그동안 혜빈(고은미)이 저질렀던 악행들이 떠오른다. 정임(박선영)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겠다는 화가와 혜빈은 실랑이를 벌이게 되고, 결국 화가는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마는데…. ■CSI 15(AXN 밤 10시 50분) 과학적인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수사 드라마. 늦은 밤 골목길 노숙자가 갱단에 둘러싸여 구타를 당하게 된다. 그때 밝은 빛이 나타나 노숙자를 구해 준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골목길에서 영웅 의상과 가면을 쓰고 살해된 피해자 시신이 발견된다. 때마침 전날 밤의 노숙자가 현장에 나타나고, 그의 증언으로 CSI팀은 갱단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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