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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전체 순위보니 ‘이건희는?’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전체 순위보니 ‘이건희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지난해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로 우리 돈 87조 2천200억 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빌 게이츠에 이어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위로 평가됐으며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과 패션 브랜드 자라(Zara) 등을 소유한 스페인 의류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각각 3,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보다 8계단 낮아진 110위에 자리잡았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작년에만 32억달러 증가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작년에만 32억달러 증가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59)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는 작년에 152명이 늘어 총 1826명이 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작년에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약 87조 2200억 원)로 평가됐다. 빌 게이츠는 작년 11월에 15억 달러어치의 MS 주식을 자신이 만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도 세계 최고 갑부를 지켰다. 게이츠는 최근 21년 동안 15번 세계 1위에 올랐다.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위로 평가됐다.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과 패션 브랜드 자라(Zara) 등을 소유한 스페인 의류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작년 순서가 뒤바뀌면서 각각 3, 4위가 됐다. 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작년보다 8계단 낮아져 110위로 평가됐다. 올해 억만장자 리스트에는 290명이 새로 포함되고 138명이 제외됨에 따라 152명이 순증해 사상 최다인 1천826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억만장자의 재산 합계는 7조50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천500억 달러 늘어났다. 새로 이름을 올린 290명 중에는 중국인이 71명이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패션디자이너인 마이클 코어스와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페트로 포로센코 등은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빠졌다. 러시아의 억만장자 중에서는 23명이 탈락해 88명만 리스트에 남았다. 1년 새 재산이 최대폭으로 감소한 억만장자는 알리코 단고테(나이지리아)로 250억 달러에서 147억 달러로 떨어졌다. 억만장자 중 40세 미만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를 포함해 46명이었으며, 최연소는 스냅차트 공동 창업자인 에번 스피겔(24)이었다. 억만장자 중 1191명은 자수성가형이었으며, 230명은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경우였다. 405명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기초로 불려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이건희 회장 재산은?”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이건희 회장 재산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59)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는 작년에 152명이 늘어 총 1826명이 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작년에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약 87조 2200억원)로 평가됐다. 빌 게이츠는 작년 11월에 15억 달러어치의 MS 주식을 자신이 만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도 세계 최고 갑부를 지켰다. 게이츠는 최근 21년 동안 15번 세계 1위에 올랐다.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위로 평가됐다.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과 패션 브랜드 자라(Zara) 등을 소유한 스페인 의류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작년 순서가 뒤바뀌면서 각각 3, 4위가 됐다. 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작년보다 8계단 낮아져 110위로 평가됐다. 올해 억만장자 리스트에는 290명이 새로 포함되고 138명이 제외됨에 따라 152명이 순증해 사상 최다인 1826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억만장자의 재산 합계는 7조 50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500억 달러 늘어났다. 새로 이름을 올린 290명 중에는 중국인이 71명이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패션디자이너인 마이클 코어스와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페트로 포로센코 등은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빠졌다. 러시아의 억만장자 중에서는 23명이 탈락해 88명만 리스트에 남았다. 1년 새 재산이 최대폭으로 감소한 억만장자는 알리코 단고테(나이지리아)로 250억 달러에서 147억 달러로 떨어졌다. 억만장자 중 40세 미만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를 포함해 46명이었으며, 최연소는 스냅차트 공동 창업자인 에번 스피겔(24)이었다. 억만장자 중 1191명은 자수성가형이었으며, 230명은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경우였다. 405명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기초로 불려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15억 달러 기부해도 부동의 1위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작년에만 32억달러 증가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59)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올랐다. 10억 달러(약 1조 1000억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는 작년에 152명이 늘어 총 1826명이 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작년에 32억 달러 증가한 792억 달러(약 87조 2200억 원)로 평가됐다. 빌 게이츠는 작년 11월에 15억 달러어치의 MS 주식을 자신이 만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도 세계 최고 갑부를 지켰다. 게이츠는 최근 21년 동안 15번 세계 1위에 올랐다.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위로 평가됐다.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과 패션 브랜드 자라(Zara) 등을 소유한 스페인 의류기업 인디텍스의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작년 순서가 뒤바뀌면서 각각 3, 4위가 됐다. 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작년보다 8계단 낮아져 110위로 평가됐다. 올해 억만장자 리스트에는 290명이 새로 포함되고 138명이 제외됨에 따라 152명이 순증해 사상 최다인 1천826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억만장자의 재산 합계는 7조50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천500억 달러 늘어났다. 새로 이름을 올린 290명 중에는 중국인이 71명이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패션디자이너인 마이클 코어스와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페트로 포로센코 등은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빠졌다. 러시아의 억만장자 중에서는 23명이 탈락해 88명만 리스트에 남았다. 1년 새 재산이 최대폭으로 감소한 억만장자는 알리코 단고테(나이지리아)로 250억 달러에서 147억 달러로 떨어졌다. 억만장자 중 40세 미만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를 포함해 46명이었으며, 최연소는 스냅차트 공동 창업자인 에번 스피겔(24)이었다. 억만장자 중 1191명은 자수성가형이었으며, 230명은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경우였다. 405명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기초로 불려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열창에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열창에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릴리 케이티김 열창에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만장일치 1위로 생방송 진출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만장일치 1위로 생방송 진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자리에서 ‘벌떡’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자리에서 ‘벌떡’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4년 만에 첫 기립박수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4년 만에 첫 기립박수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에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왜?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에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왜?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깜짝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깜짝

    케이티김, 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깜짝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최고의 찬사 ‘역대 최고’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최고의 찬사 ‘역대 최고’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사상최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사상최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기립박수..정승환 그날들 제쳤다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케이티김의 무대에 박진영이 4년 만에 처음으로 기립박수를 쳤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한편 ‘K팝스타4’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된다. 최종 2팀은 나머지 4팀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비밀투표를 거쳐 뽑는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고 김광석의 ‘그날들’을 열창한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했다.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박윤하, 릴리는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에 의해 당락이 최종 결정된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정승환 그날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도대체 무슨 뜻?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도대체 무슨 뜻?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도대체 무슨 뜻?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케이티김, 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케이티김, K팝스타4 박진영 “술 마시고 올라왔냐” 정승환 ‘그날들’ 감정 폭발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뜨거운 기립박수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뜨거운 기립박수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뜨거운 기립박수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케이티김, K팝스타4 K팝스타4 케이티김, 박진영 “미쳤다. 미쳤어” 4년만의 기립박수 의미는 SBS ‘K팝스타4’가 대망의 ‘TOP8 결정전’에서 박진영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주인공은 케이티김이었다.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TOP8 결정전’을 통해 ‘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8팀을 가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SBS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 올라온 ‘K팝스타4’ 15회 예고 영상이 화제가 됐다. 박진영은 “4년 만에 처음이에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현장에 있던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도 환호하며 일어서는 장면이 공개돼 과연 박수의 주인공이 누구인 지 관심이 집중됐다.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색다른 편곡과 케이티김의 매력이 배가된 무대에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케이티김의 고음에 박진영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박진영은 “술마시고 올라왔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고 극찬했다. 유희열과 양현석도 감탄사를 이어갔고 케이티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노래시작하고 1절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정승환이 앞에 김광석 선배님 노래를 불러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잘 했다.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호평했다. 유희열은 “다른 참가자들과 달리 많은 것들을 다듬지 않아도 당장 몇 달 후에 발라드 앨범을 내도 사랑받겠구나 싶다. 감정이 굉장히 좋다. 감탄했다”고 말했다. 역시 케이티김이 1위로 TOP8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그레이스신, 3위는 정승환이었다. 반면 박윤하와 릴리M은 탈락후보자로 선정됐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릴리M은 2NE1의 ‘아파’를 선보였다. 릴리M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으로 열창했다. 심사위원 양현석은 “솔직히 YG로 데려가고 싶다. 당장 내일 데려가고 싶다. 14세 소녀가 이곡을 이렇게 해석해서 부를까 싶었다. 아직 어려서 음이 살짝 불안한 건 있지만 목소리와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 심사평을 차마 못하겠다”고 극찬했지만 ‘죽음의 조’에 속한 불운으로 탈락후보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심사위원 4년 만에 기립박수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무대에 심사위원 4년 만에 기립박수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기립박수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기립박수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심사불가”

    K팝스타4 박진영,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듣더니 “심사불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색다른 편곡을 선보였다. 케이티김 무대를 본 K팝스타4 박진영은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이날 B조에서는 케이티김의 뒤를 이어 그레이스신이 2위를 차지했고 정승환이 3위로 생방송에 진출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심사위원 올킬 “레전드급 목소리” “무시무시한 가수 될 것”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심사위원 올킬 “레전드급 목소리” “무시무시한 가수 될 것”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심사위원 “레전드 아티스트급 목소리” 극찬..당장 앨범내도 된다? ‘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이 ‘그날들’ 무대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을 선곡, 자신 특유의 미성과 안정적인 고음을 터트리며 빼어난 무대를 선보였다. 정승환 그날들 무대에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노래 시작하고 후렴구를 부를 때 깜짝 놀랐다. 신인을 트레이닝 하다보면 가르칠 수 있는 것과 없는 게 있는데 승환 군은 가르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승환 군은 무시무시한 가수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정승환 군은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처럼 듣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마력을 가졌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승환 군의 노래를 들으며 옛날 그분들 생각이 났다”고 호평을 보냈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유희열 또한 “승환 군은 더 다듬지 않고 몇 달 후에 발라드 곡을 발표해도 큰 사랑을 받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날 정승환은 B조에서 3위를 차지해 생방송 진출을 확정했다. B조에서는 케이티김이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1위를 차지했고 그레이스신이 2위에 올랐다.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박윤하, 릴리는 3순위 안에 들지 못해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에 의해 당락이 최종 결정된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정승환 그날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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