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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발모델이 비키니 차림으로 공사현장엔 왜?

    금발모델이 비키니 차림으로 공사현장엔 왜?

    한 미모의 여성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지 TMZ를 비롯한 외신들은 아일랜드 슈퍼모델 로잘린 립셋이 영상 속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화보 촬영을 진행하던 중 깜짝 비키니 로드쇼를 선보인 것이다. 공개된 3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로잘린이 처음 찾아간 곳은 공사 현장의 인부들 앞. 이들은 로잘린의 과감한 의상과 몸짓, 다소 황당한 행동에 연신 미소를 띄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어 로잘린은 패스트푸드점과 주유소, 버스정류장 등을 무대로 삼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한껏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그녀의 이러한 행동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도대체 눈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듯한 황망한 표정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로잘린의 엉뚱한 영상은 지난 1일 공개된 이래 꾸준히 조회수를 늘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vidhuntr.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난감 차 타고 놀던 여성 체면이…?

    장난감 차 타고 놀던 여성 체면이…?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놀던 한 여성이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게 됐다. 이 여성이 값진(?) 추억과 함께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을 남겨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3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을 통해 공개되며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앞뒤로 왔다 갔다를 반복한다. 이어 여성은 장난감 자동차를 계단 앞까지 서서히 후진.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들 찰나 결국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지고 만다. 영상 속 여성이 톡톡히 체면을 구긴 모습은 30만이 넘는 조회수와 400여개의 댓글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에 대한 정확한 출처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라이브릭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어와 숫자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 화제

    단어와 숫자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 화제

    주인과 공놀이를 하며 단어와 숫자를 이해하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견공 한 마리가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살고있는 ‘점피’라는 이름을 가진 영국산 목양견 보더 콜리(Border Collie) 종 이다. 영상을 보면 마당에서 주인 남성이 강아지 점피에게 ‘뒤로 물러서’ 그리고 ‘천천히 한 걸음’만 움직이라는 등의 지시를 한다. 점피는 마치 주인 남성에 말을 알아들은 듯 이해하고 그대로 행동에 옮긴다. 또 주인이 ‘보지마’ 라고 하자, 부끄러운 듯 두 앞발로 눈을 가린다. 마지막으로 점피가 공근처로 가자, 주인은 “셋까지 셀 때만 공을 가지고 놀 수 있다”고 말한다. 이어 주인은 점피를 애태우기 위해 ‘3’을 빼고 1부터 5까지 세고는 다시 거꾸로 센다. 잠시후 주인이 ‘3’이라고 말하자, 점피는 공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다. 한편 얼마전 점피는 단 2분동안 스케이트, 공중제비, 다이빙 등 25가지의 놀라운 묘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12만회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얼마나 야하길래! 라파엘리의 ‘후디스’ 광고 방송 금지

    얼마나 야하길래! 라파엘리의 ‘후디스’ 광고 방송 금지

    이스라엘 출신 모델 바 라파엘리가 출연한 광고에 너무 많은 성적인 암시가 담겨 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 방송사에서 방영이 금지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바 라파엘리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선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 여자친구로도 잘 알려 진 세계적인 모델이다. 문제가 된 이번 광고는 의류브랜드 ‘후디스’의 2014 여름 콜렉션을 알리는 TV 광고다. 54초의 광고에는 바 라파엘리(Bar Refaeli)와 이스라엘의 유명 인형인 레드 오바치(Red Orbach)가 함께 등장한다. 광고영상은 오바치의 성적 환상을 모티프로 했다. 침대에 누은 알몸 상태의 커플(?)은 성적인 암시를 보여준다. 침대 위 섹시하게 누워있는 라파엘리가 3명으로 분신한다. 이어진 세차장 장면은 더 선정적이다. 짧은 핫 팬츠의 라파엘리가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거품 가득한 스폰지를 든채 오바치가 탑승한 차량을 닦는다. 마지막 카드게임 장면. 벗기내기에 진 오바치가 속옷을 테이블 위에 벗어던지자 분신한 라파엘리가 한 명씩 사라진다. 갑자기 사라진 성적 환타지에 놀란 오바치가 괴성을 지르며 자신의 방 침대에 서 깨어난다. 깨보니 모든 것은 꿈이다. 방 문 앞에 서 있는 라파엘리가 윙크를 보내자 오바치가 기절을 하며 광고는 끝난다. 이스라엘TV측은 “광고가 너무 많은 성적 암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오후 10시 전 프라임타임 동안의 광고방영을 금지시켰다”고 밝혔다. 라파엘리가 출연한 이번 광고는 현재 유튜브에서 33만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한편 바 라파엘리는 이번 광고 방영 금지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녀의 팬들은 인터넷상에서 광고시청을 통해 라파엘리를 계속 지지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음식 앞에 두고 입맛만 다시는 러닝머신 위 고양이 포착

    음식 앞에 두고 입맛만 다시는 러닝머신 위 고양이 포착

    음식을 눈 앞에 두고도 침만 삼키는 고양이 한 마리가 포착되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음식을 원하는 고양이’라는 제목의 2분 10초 분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1월 1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사용자 앤드류 엘리엇이 올린 영상의 주인공은 ‘데이지’란 이름의 고양이. 영상을 보면 데이지가 러닝머신 위에 놓인 그릇 안에 있는 음식을 먹으려 조심스레 다가서고 있다. 데이지가 음식에 입을 가져다 대는 순간 러닝머신 벨트가 움직였고, 데이지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난다. 데이지는 음식을 눈 앞에 두고도 입맛만 다시고 있다. 이 상황은 데이지의 주인인 앤드류 엘리엇씨가 고양이가 올라타고 있는 러닝머신을 조종한 것. 이러한 상황을 모르는 고양이는 수 차례 음식을 먹으려 다가가지만, 벨트가 끊임없이 돌며 제자리 걸음을 한다. 고양이에게 음식은 ‘그림의 떡’이나 다름 없어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54만회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지컬 ‘라이온 킹’ 출연진, 기내서 ‘깜짝 공연’ 화제

    뮤지컬 ‘라이온 킹’ 출연진, 기내서 ‘깜짝 공연’ 화제

    호주에서 뮤지컬 ‘라이온 킹’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기내에서 깜짝 합창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재된 ‘뮤지컬 ‘라이온 킹’ 출연진들이 기내에서 부른 ‘Circle of Life’’(Cast Sings Circle of Life on Flight Home from Brisbane)란 영상이 조회수 200만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이온 킹’ 호주 캐스트 멤버들이 브리즈번에서 시드니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라이온 킹의 대표곡인‘Circle of Life’를 합창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예상치 못한 멤버들의 노래 선물에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과 승무원 모두 행복한 표정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된 탑승객들이 부럽다”, “멤버들의 하모니가 돋보인다”, “무대 위에서보다 더 멋지다”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마지 심슨 ‘도플갱어’ 영상 화제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마지 심슨 ‘도플갱어’ 영상 화제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의 엄마 캐릭터 ‘마지 심슨’의 도플갱어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미국 매체 ‘가디언 리버티 보이스’는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사진작가로 구성된 러시아팀이 여성 모델을 만화 속 캐릭터 ‘마지 심슨’으로 완벽히 재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러시아 출신 사진작가 ‘알렉산더 호클로프’의 아트페이스 프로젝트에 대한 이벤트로 진행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은 ‘마지 심슨’의 트레이드 마크인 우뚝 솟은 머리 모양을 만드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가는 철사로 엮어 만든 틀을 마네킹 머리에 씌운 뒤 수백 송이의 생화로 장식한다. 만들어진 파마 모양의 틀을 여성 모델의 머리에 씌우고,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타일리스트의 손길이 더해져 실제 만화 속 캐릭터가 튀어나온 듯 착각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지난 1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5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Alexander Khokhlov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내 실력 봤지?’美 아이스하키 리그서 나온 ‘전갈 킥’ 화제

    ‘내 실력 봤지?’美 아이스하키 리그서 나온 ‘전갈 킥’ 화제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 리그에서 나온 골키퍼의 감각적인 ‘전갈 킥(스콜피언 킥)’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NESN’ 등 외신들이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열린 ‘LA킹스’와 ‘위니펙 제트’의 경기 마지막 3피어리드에서 LA킹스의 골키퍼 조나단 퀵(Jonathan Quick)이 멋진 전갈 킥을 선보였다는 것. 조나단의 전갈 킥 장면은 NHL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 현재 12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에는 상대편 선수가 퍽을 날리는 순간 골대 앞에 넘어져 있던 조나단이 오른쪽 발을 들어 올린다. 이때 시속 170km의 빠른 속도로 골대를 향하던 퍽이 놀랍게도 조나단의 발에 걸리며 튕겨져 나간다. 조나단의 ‘전갈 킥’을 지켜보던 관중들도 놀라움을 감주치 못했다. 누리꾼들은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골키퍼의 ‘전갈 킥’ 장면이다”, “정말 감각적인 ‘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조나단의 전갈 킥에 힘입어 위니펙에 4:2 승리를 거뒀다. 사진·영상=NHL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어디갔지?”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들

    “어디갔지?”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들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에 당황해하는 견공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나인엠에스엔 등 외신들은 핀란드의 마술사 조세 아호네(Jose Ahone)가 인간의 마술에 속아 당황스러워 하는 견공들의 모습을 입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호네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마술사와 독심술사’ 쇼를 통해 견공들이 인간의 마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해봤다. 공개된 1분 5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아호네가 개의 눈앞에서 손에 들려 있던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선보인다. 영문을 모르는 개들은 혼란스러워 마술사의 빈 손바닥을 킁킁대며 냄새를 맡는다. 또 일부 개들은 ‘어디로 갔지’라는 듯 어리둥절한 몸동작을 보이며 펄쩍 점프하거나 밑바닥을 살피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아호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모든 개들은 마술사, 독심술사를 싫어하게 됐다”는 농담과 함께 “테스트 종료 후 모든 개들과 산책을 하며 안심시켰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되자 420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Jose Ahonen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축하해요!” 결혼 20주년 커플 따라오며 춤추는 범고래 포착

    “축하해요!” 결혼 20주년 커플 따라오며 춤추는 범고래 포착

    바다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평생 잊지 못할 범고래와의 추억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익스프레스(express)지는 결혼 20주년을 맞은 부부 리차드(Richard)와 로라 하워드(Laura Howard)가 멕시코 북서부의 도시 라파스를 여행하던 중 겪은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부가 스피드보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평생 만나기 힘든 범고래의 놀라운 쇼를 목격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2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두 마리의 범고래가 스피드 보트를 따라오는 모습이 보인다. 범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모습은 물론 스피드 보트 가까이에서 춤추듯 점프를 하는 등 장관을 연출한다. 이 같은 범고래의 모습을 지켜보던 부부와 주위에 함께 있던 이들의 탄성이 터져 나온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24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평생 맞보기 힘든 신비로운 장면이다”, “결혼기념일에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촬영된 것으로 최근 외신들이 소개하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날려 유치 뽑는 아빠와 아들 영상 화제

    드론 날려 유치 뽑는 아빠와 아들 영상 화제

    어린 시절 가장 무서웠던 기억들중 하나는 유치를 뽑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소개한 ‘아들의 느슨한 치아 뽑기’란 제목의 영상을 보면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을까. 영상을 보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의 한 초원을 배경으로 올해 8살의 아담이란 이름을 가진 한 남자아이가 입에 흰색 줄을 물고 있다. 실은 물고 있는 게 아니라 유치를 뽑으려 흔들리는 치아에 실을 매놓은 것. 소년의 치아에 연결된 9m 가량의 실은 원격 제어가 가능한 네 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드론(쿼드 콥터)에 고정되어 있다. 드론은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가 조종한다. 잠시후 소년이 아버지에게 신호를 줬고, 말콤씨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드론을 하늘 위로 날린다. 아들의 유치가 순식간에 빠진 것은 당연지사.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한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는 “3~4주 전 아담의 흔들리는 치아를 발견했다”며,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들에게 색다른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은 처음에 겁을 냈지만 결국 나와 함께 유치를 뽑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7일(현지시간) 어린이 전문 매체인 GoGo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추억의 문 손잡이 젖니뽑기는 안녕~”, “새로운 쿼드콥터 ‘이빨 요정’ 굉장하네요!”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이젠 드론으로 발치까지? 드론으로 아들 젖니 뽑은 아빠 화제

    이젠 드론으로 발치까지? 드론으로 아들 젖니 뽑은 아빠 화제

    어린 시절 가장 무서웠던 기억들중 하나는 유치를 뽑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소개한 ‘아들의 느슨한 치아 뽑기’란 제목의 영상을 보면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을까. 영상을 보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의 한 초원을 배경으로 올해 8살의 아담이란 이름을 가진 한 남자아이가 입에 흰색 줄을 물고 있다. 실은 물고 있는 게 아니라 유치를 뽑으려 흔들리는 치아에 실을 매놓은 것. 소년의 치아에 연결된 9m 가량의 실은 원격 제어가 가능한 네 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드론(쿼드 콥터)에 고정되어 있다. 드론은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가 조종한다. 잠시후 소년이 아버지에게 신호를 줬고, 말콤씨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드론을 하늘 위로 날린다. 아들의 유치가 순식간에 빠진 것은 당연지사.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한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는 “3~4주 전 아담의 흔들리는 치아를 발견했다”며,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들에게 색다른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은 처음에 겁을 냈지만 결국 나와 함께 유치를 뽑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7일(현지시간) 어린이 전문 매체인 GoGo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1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추억의 문 손잡이 젖니뽑기는 안녕~”, “새로운 쿼드콥터 ‘이빨 요정’ 굉장하네요!”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이런 굴욕이!’ 먹이통 두고 강아지에 쩔쩔매는 대형 견공 화제

    ‘이런 굴욕이!’ 먹이통 두고 강아지에 쩔쩔매는 대형 견공 화제

    ‘밥그릇’을 독차지하려는 욕심 많은 강아지에 큰 개가 쩔쩔매는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소개된 해당 영상은 44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어른 손바닥 만한 강아지 한 마리가 덩치 큰 견공에 맞서 사료통을 사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강아지가 큰 개를 향해 우렁차게 짖는가 하면, 으르렁거리며 전투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덩치 큰 녀석은 ‘이게 아닌데’라는 몸짓을 보이다가 근처를 맴돌며 몇 번이고 사료통을 차지하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살며시 앞발을 들어 작은 강아지를 위협해보기도 하지만 큰 개는 결국 사료통 차지에 실패하고, 주위에 떨어진 사료를 먹는 장면으로 영상이 마무리 된다. 흩어진 사료를 먹는 것조차 작은 강아지의 눈치를 보는 덩치 큰 개의 소심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상 속 두 마리 개들의 재미있는 모습에 소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혼 20주년 커플 탄 스피드보트 따라오며 ‘쇼’ 펼치는 범고래 포착

    결혼 20주년 커플 탄 스피드보트 따라오며 ‘쇼’ 펼치는 범고래 포착

    바다 여행을 즐기던 부부가 평생 잊지 못할 범고래와의 추억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익스프레스(express)지는 결혼 20주년을 맞은 부부 리차드(Richard)와 로라 하워드(Laura Howard)가 멕시코 북서부의 도시 라파스를 여행하던 중 겪은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부가 스피드보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평생 만나기 힘든 범고래의 놀라운 쇼를 목격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2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두 마리의 범고래가 스피드 보트를 따라오는 모습이 보인다. 범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모습은 물론 스피드 보트 가까이에서 점프를 하는 등 장관을 연출한다. 이 같은 범고래의 모습을 지켜보던 부부와 주위에 함께 있던 이들의 탄성이 터져 나온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24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평생 맞보기 힘든 신비로운 장면이다”, “결혼기념일에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촬영된 것으로 최근 외신들이 소개하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입맛 돋우는 봄 요리… 요리보조기구 사용해 뚝딱!

    입맛 돋우는 봄 요리… 요리보조기구 사용해 뚝딱!

    더 좋은 음식을 접하고 탐닉하며 관련 정보를 나누는 푸드전문 블로거들이 대거 생성되며, 일반 가정에서도 전문가 못지 않은 음식솜씨를 뽐내는 고수들의 요리비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나른해지는 봄, 입맛은 돋우고 건강도 챙기는 봄 요리가 관심을 끌며 그 조회수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 요리고수 블로거들의 비법에는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음식재료 손질부터 정갈하고 일정하게 준비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이들의 요리는 더욱 맛깔스럽게 보이며 입맛을 자극한다. 하지만 이들처럼 재료를 손질하는 일은 사진과 글로 요리를 따라하는 초보 요리사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닌데, 최근 다양한 수동식 요리보조기구가 등장하며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은 파채기, 파채기계라고도 하는 ‘파절기’다. 미세먼지와 황사의 영향으로 수요가 급증한 삼겹살과 단짝인 파절이 및 파닭 등의 특화 메뉴가 인기를 끌며 덩달아 수요가 증가하는 모양새다. 이외에 마늘짜르미, 마늘절단기 등으로 불리는 ‘마늘손’은 손잡이를 돌리기만 하면 슬라이스된 마늘을 만들 수 있어 파스타 및 갈릭피자 등의 요리에, 민서기, 만능방앗간이라 하는 ‘다지기’는 야채, 고기, 양념 등을 다질 때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수제햄버거를 위한 패티, 만두 등 손이 많이 가는 요리에 필수다. 또한 모든 가정에 흔하게 비치하고 있는 채칼과 조리도구 세트 역시 한국적 음식재료에 맞게 제작되어 편리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와 관련해 요리보조기구 판매기업 위드리빙(www.withliving.co.kr) 측은 “파절기, 마늘손, 다지기 등의 수동식 요리보조기구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일반 소형음식점이나 치킨점, 일반 가정 등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낚시로 300kg 망치상어 포획한 남성 화제

    낚시로 300kg 망치상어 포획한 남성 화제

    300kg이 넘는 상어를 낚시로 포획한 남성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ABC 뉴스 등 해외 주요 외신들은 미국 플로리다 브로워드 카운티(Broward County)에서 한 남성이 길이 대략 4m, 무게 300㎏이 넘는 대형 망치상어를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지난 20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캄캄한 밤 플로리다 해변에서 한 남성이 무언가 엄청나게 무거운 것이 걸렸는지 대형 낚싯대를 온몸으로 지탱하고 있다. 남성은 낚싯줄을 당겼다 풀었다를 계속 반복한다. 대략 90여분 간 사투를 벌인 끝에 그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엄청난 크기의 ‘귀상어(Hammerhead shark)’. 머리 모양이 망치와 비슷하게 생겨 ‘망치 상어’로도 불린다. 남성은 상어를 잡은 기쁨에 같이 온 친구들과 환호성을 지른다. 이어 귀상어를 해안 인근으로 끌어올려 인증샷을 찍은 후 곧바로 바다로 돌려보내 준다. 귀상어를 잡은 남성은 미국 플로리다 지역방송인 WPTV와 인터뷰에서 “눈 앞에 거대한 지느러미가 나타났을때 깜짝 놀랐다. 해안으로 끌려오자 상어가 힘을 쓰지 못했다. 하지만 상어 입에서 낚시 바늘을 제거하면서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다소 겁이 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영상은 일주일만에 6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태어날 아기 기다리며 아빠·엄마가 만든 뮤직비디오 ‘감동’

    태어날 아기 기다리며 아빠·엄마가 만든 뮤직비디오 ‘감동’

    영국 팝밴드 맥플라이(McFly)의 리더 톰 플래처(30)가 아내 임신후 출산까지의 변화과정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플래처는 그의 아내 지오바나의 임신기간 동안 매일매일 아내의 변화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했다. 그리고 이 사진들을 자작곡인 ‘Something New’와 함께 편집해 뮤직비디오로 만들었다. 영상은 플래처와 아내 지오바나가 지난 3월 13일 아들 버즈 미켈란젤로 플래처를 낳을 때까지 9개월동안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영상을 촬영하는 9개월동안 지오바나는 매일매일 같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검은색 상의 밑으로 드러난 그녀의 배가 점점 불러오는 것을 볼 수 있다. 플래처는 아내와 새로 태어날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뮤직 비디오는 플래처 커플이 태어난 아기를 안고 있는 행복한 모습으로 끝난다. 한편 아기가 태어난 후 플래처는 아들 버즈를 돌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기가 낮잠을 자고, ‘응가’를 하고, 병원에 다니는 일상적인 모습들까지 트위터를 통해 전하고 있다. 플래처는 아기가 건강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플래처는 아들 버즈를 낳은 다음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동안 트위터에 새 소식이 없어서 놀라셨죠? 아기를 안아주느라 너무 바빠서...” 라는 글을 남겼다. 갓 태어난 아들에게 사랑을 담아 노래한 플래처의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에서 61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아반떼 급발진 영상, 급발진 당시 촬영 가능했나보니..‘아찔한 순간’

    아반떼 급발진 영상, 급발진 당시 촬영 가능했나보니..‘아찔한 순간’

    현대자동차 아반떼HD가 급발진했다는 영상이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돼 논란을 사고 있다. 24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아반떼를 운전하는 차주 A씨가 급발진 당시 촬영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A씨의 영상은 24~25일 이틀 동안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A씨는 “차량 급가속 당시 풋 브레이크, 사이드 브레이크, 엔진 브레이크가 모두 작동하지 않았다”며 “현대차 청주·아산 지점은 서로 책임만 미루면서 유상처리 방침을 얘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A씨의 영상이 올라오자 네티즌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한쪽에서는 “A씨 차량이 주행거리가 11만㎞가 넘은 노후 차량이기 때문에 차량 관리에 소홀했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한쪽에서는 “얼마나 많이 탔던 차량에서 저런 문제가 생기면 업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A씨의 편을 들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에서 ‘이를 증명할 기술이 없기 때문에 급발진은 없다’고 발표한 것을 예로 들며 보상은 어려울 것이라 판명하고 있다. 사진 = 해당영상 캡처 (아반떼 급발진 영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도대체 몇 마리야? 작은 개집에서 ‘끝없이’ 나오는 견공들

    도대체 몇 마리야? 작은 개집에서 ‘끝없이’ 나오는 견공들

    국내에서 ‘허시퍼피’로 잘 알려진 바셋 하운드(Basset Hound) 강아지 여러 마리가 작은 개집에서 뛰쳐나오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워싱턴 주 벨링햄(Bellingham)에 거주하는 그레첸 호이씨의 다섯 마리 바셋 하운드 강아지 형제들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크지 않은 개집에 바셋 하운드 새끼 여러 마리가 서로 포개진 채 쌔근쌔근 잠들어 있다. 호이씨가 강아지들을 깨우자, 한 마리씩 차례로 눈을 뜬다. 하지만 여전히 꿈인지 생시인지 눈은 잠에 취해있는 상태다. 잠에서 깬 강아지들은 차례차례 주인을 향해 뛰쳐나온다. 주인은 자신도 놀라운지 개집에서 나오는 강아지 숫자를 센다. 강아지를 기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호이씨는 7년전부터 자신의 집에 바셋 하운드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미국 방송 NBC Today와의 인터뷰에서 “주로 낮시간에 강아지들을 마당에 풀어놓는데, 어느 날 그중 몇 마리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마당을 샅샅이 찾아보았지만, 강아지들이 보이지가 않았다”고 말하며, 이어 “불현듯 이 강아지들이 개 집에 들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직감처럼 정말로 없어진 강아지들은 개집에 들어가 다닥다닥 붙어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호이씨는 바셋 하운드들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잠을 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고 한다. “언젠가 바셋 하운드 한 마리가 나무 밑 뿌리 틈새에서 몸을 파묻고 자고 있기도 했다”며, “결국 구급차가 출동하여 나무 뿌리사이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강아지를 꺼내기도 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현재까지 조회수 150만회에 이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아반떼 급발진 영상, 이틀간 조회수 수만건 ‘진짜 급발진인지 봤더니..’

    아반떼 급발진 영상, 이틀간 조회수 수만건 ‘진짜 급발진인지 봤더니..’

    ‘아반떼 급발진 영상’이 화제다. 현대자동차 아반떼HD가 급발진했다는 영상이 인터넷 게시판에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아반떼를 운전하는 차주 A씨가 급발진 당시 촬영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A씨의 영상은 24~25일 이틀 동안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A씨는 “차량 급가속 당시 풋 브레이크, 사이드 브레이크, 엔진 브레이크가 모두 작동하지 않았다”며 “현대차 청주·아산 지점은 서로 책임만 미루면서 유상처리 방침을 얘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A씨의 영상을 본 네티즌은 아반떼 급발진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하고 있다. 사진 = 해당영상 캡처 (아반떼 급발진 영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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