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회수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반응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7월 인상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역사 전쟁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스카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51
  • 스파이더맨 유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풀영상 공개돼…최악의 사고 “사태 파악 중”

    스파이더맨 유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풀영상 공개돼…최악의 사고 “사태 파악 중”

    스파이더맨 유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풀영상 공개돼…최악의 사고 “사태 파악 중”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풀영상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소니픽쳐스 홈 엔터코리아 공식 유튜브 계정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예고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그러나 이 영상은 예고 영상이 아닌 재생시간이 2시간 21분 34초인 영화의 풀영상이었다. 이에 소니픽쳐스 홈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관계자는 “영상이 유출된 후 본사에 연락해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현재 어떤 과정을 통해 유출됐는지 조사중이며 미국 본사에 접촉해 사태를 파악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황당한 유출 사고로 인한 피해는 불가피해보인다. 영상은 무려 7시간 동안 공개됐고, 조회수는 47만뷰를 넘어섰다. 또 1080P 고화질 버전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유출본이 현재 온라인 상에서 돌고있기 때문에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영상 이미 다 뿌려지고 영화관 갈 사람이 없겠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어떻게 이런 황당한 사건이 생길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고 먹히고! 살모사 잡아먹는 거대 뱀

    먹고 먹히고! 살모사 잡아먹는 거대 뱀

    ’클레리아’란 거대 뱀이 최강 독사중 하나로 꼽히는 거대 살모사를 잡아먹는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인기다. 지난 2010년 게시된 이 영상은 현재 244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단일 동물 영상이 이 정도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영상의 매경은 메마른 초원. 클레리아가 먹이를 찾아 풀밭을 전진하다가 큰 살모사 한 마리를 만난다. 클레리아는 살모사 보다 몸 길이는 길지만 두께는 비슷하다. 따라서 섣불리 잡아먹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클레리아는 긴 몸통을 이용해 살모사를 단숨에 엮어버린다. 이어 클레리아와 살모사는 먼저 상대방의 머리를 물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승자는 클레리아. 눈깜짝할 사이에 살모사의 머리를 물어 제압한다. 머리를 물린 살모사는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클레리아는 서서히 살모사의 몸통을 삼킨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사자 꿀꺽 삼킨 백상어 “소화가 안 되네...” 꼴깍

    바다사자 꿀꺽 삼킨 백상어 “소화가 안 되네...” 꼴깍

    호주의 한 해변가에서 사경을 헤매는 백상어 한 마리가 발견됐다. 상어는 2시간 가까이 살려고 발버둥을 치다 결국 숨을 거뒀다. 외상은 전혀 없던 백상어는 왜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것일까. 의문은 상어의 숨이 끊어진 뒤에야 풀렸다. 죽음을 부른 건 식탐(?)이었다. 상어의 목엔 바다사자가 걸려 있었다. 한입에 꿀꺽 삼킨 바다사자가 쑥 넘어가지 않고 목에 걸리는 바람에 벌어진 돌발(?)사고였다. 호주 수산부 관계자는 “목이 막히면서 장기손상이 일어났거나 아가미로 물이 통하지 않게 된 게 사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상어를 발견한 건 가족과 함께 해변가에 있던 한 여성이다. 여성은 숨지기 전까지 고통스러워하는 상어를 촬영해 동영상을 유튜브에 걸었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오른 영상은 벌써 조회수 10만을 넘어섰다. 여성은 “약 2시간 동안 상어가 매우 고통스러운 듯 몸부림을 쳤다.”며 “아마도 죽음을 예견하고 상어가 바다에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일본 여학생들의 믿기 어려운 액션 영상 화제

    일본 여학생들의 믿기 어려운 액션 영상 화제

    일본의 여학생들의 믿기 어려운 액션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이 영상은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후 이틀만에 6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 3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은 일본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여학생 두 명이 번갈아 스마트폰을 들고 서로를 촬영하며 시작된다. 곧이어 한 학생이 복도를 뛰어가며 손을 짚고 옆돌기와 덤블링 등 영화 ‘야마카시’에서 보았던 점프를 가볍게 선보인다. 이어 학교 건물 외벽에 설치된 배관을 타고 오르는가 하면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등 아찔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결국 두 학생의 추격전은 한 해변의 모레사장에서 서로를 껴안고 구르다가 나란히 앉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누리꾼들은 “일본 판 ‘옹박’ 액션을 선보이는 듯 리얼하다”, “실제 장면이라면 대단한 실력자들로 보인다”라며 놀랍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이 영상은 일본의 한 음료 홍보를 위해 제작된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SUNTORY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킴보드’로 역대 가장 큰 파도 탄 사나이 화제

    ‘스킴보드’로 역대 가장 큰 파도 탄 사나이 화제

    집채만 한 파도를 등지고 보드를 타는 느낌은 어떨까? 최근 스케이트보딩과 서핑이 결합한 ‘스킴보드’(skimboard: 서핑보드보다 작은 형태의 보드)로 역대 가장 큰 파도를 탄 청년이 있어 화제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5일 플로리다 스킴보더 브래드 돈케(25)가 멕시코의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해안에서 비공식 역대 가장 큰 파도에서 스킴보드 이용, 서핑을 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브래드 돈케가 파도 위 바람을 가르며 스킴보드를 타는 모습이 보인다. 그의 뒤로 너울이 일고 수위가 높아지기 시작하더니 집채만 한 파도가 형성된다. 그의 키 10배에 달하는 거대한 파도가 많은 양의 물보라를 일으키며 그를 덮친다. 거대한 파도 속으로 들어간 그는 잠시 사라지는 듯 하더니 파도를 이겨내면서 보드를 탄 채 멋지게 재등장한다. 거대 파도를 업고 서핑에 성공한 그가 양팔을 들어 환호한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24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ExileSkimboar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뒷차에 받혀 앞차 지붕 위로 날아가는 오토바이 ‘아찔’

    뒷차에 받혀 앞차 지붕 위로 날아가는 오토바이 ‘아찔’

    오토바이 운전자가 뒷 차와 충돌하면서 앞 차 지붕 위로 날아가는 모습이 오토바이 운전자 헬멧에 달린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한 도로에서 멈춰 선 오토바이와 속도를 줄이지 못한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앞차가 정차하자 속도를 서서히 줄인다. 그 순간 뒷 차가 ‘끼익’ 소리를 내며 급정거하면서 오토바이와 추돌한다. 뒷차에 받혀 앞차 지붕으로 날아간 오토바이 운전자는 외마디 비명을 지른다. 지난 달 18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현재 30만에 가까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끔찍한 사고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무사할까?”라며 걱정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adchod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타코 벨서 팬과 장난치는 톱배우 ‘찰리 쉰’ 영상 화제

    타코 벨서 팬과 장난치는 톱배우 ‘찰리 쉰’ 영상 화제

    타코 벨(Taco Bell: 미국 레스토랑 체인점으로 멕시코 요리를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만난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48)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타코 벨 드라이브 스루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찰리 쉰의 모습이 보인다. 찰리 쉰을 본 뒷 차 운전자가 ‘빅팬’(Big Fan)이라고 소리치자 쉰이 차로 다가온다. 다소 술에 취한 쉰이 안부를 묻고 보조석에 탑승한 여성에게도 인사를 건넨다. 장난스런 쉰이 ‘저랑 싸울까요?’라 말을 건네자 차 안의 커플은 ‘노’라 대답한다. 이어 그들은 ‘주먹 하이파이브’ 주고받는다. 이번엔 운전석 남성이 쉰 가슴의 문신에 관심을 보이자 그는 가슴을 드러내며 문신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한다. 이어 팔을 걷어부치며 팔뚝의 문신도 보여준다. 이날 찰리 쉰은 약혼녀인 포르노 배우 브렛 로시(24)없이 지인과 저녁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11월 네 번째 결혼식을 올리는 찰리 쉰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했던 명배우 마틴 쉰의 셋째 아들로, 1984년 영화 ‘젊은 용사들’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도 그는 영화 ‘플래툰’, ‘못 말리는 람보’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이 영상은 현재 97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yden Blai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옥에서 천당으로’…입양된 학대견 1년 뒤 행복한 모습 화제

    ‘지옥에서 천당으로’…입양된 학대견 1년 뒤 행복한 모습 화제

    죽기 일보 직전이었던 학대견이 입양된 후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잠을 자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학대견을 입양한 새 주인에 따르면, ‘프랭크’라는 이름을 가진 브라질의 이 1년 5개월 된 닥스훈트는 처음 발견되었을 때만 해도 생후 5개월에 몸무게는 약 3kg밖에 되지 않았다. 머리는 벗겨져 있었고 심할 정도의 악취를 풍겼다. 프랭크는 또 학대로 인해 완전히 귀머거리가 된 상태였고, 그림자나 희미한 빛과 같은 사소한 것에도 두려움을 느꼈다. 수의사들 또한 백신조차 필요치 않다고 진단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새 주인에게 입양되고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현재 학대견 프랭크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영상을 보면, 입양 전 심각할 정도로 학대를 받았던 프랭크가 치료받은 뒤 사랑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프랭크는 공을 가지고 행복하게 뛰어놀다가 침대에 등을 기대고 누워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잠을 청하고 있다. 행복한 꿈을 꾸는지 잠을 자면서 유쾌할 정도로 신나게 꼬리를 흔들어대기도 한다. 광택이 나는 갈색 털은 프랭크가 현재 최상의 상태임을 알게 한다.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에 대해 누리꾼들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좋은 주인을 만나서 다행이다”라며 함께 기뻐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현재 3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afael Borge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민망, 현란’ 팝스타 니콜 세르징거의 ‘트월킹’ 춤 화제

    ‘민망, 현란’ 팝스타 니콜 세르징거의 ‘트월킹’ 춤 화제

    걸그룹 ‘푸시켓돌즈’의 멤버였던 니콜 세르징거(36)의 현란한 ‘트월킹’ (twerking )춤이 화제다. ‘트월킹’은 미국 흑인들을 중심으로 번진 유연한 골반 움직임의 춤으로 엉덩이를 들이 밀고 낮은 자세로 추는 성적인 춤이다. 13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니콜 세르징거가 지난 12일(현지시간) 게이 나이트클럽(GAY nightclub)에서 쇼케이스를 펼친 공연 모습이다. 검은 망사스타킹에 호랑이 무늬 숏팬츠, 속살이 훤히 드러나는 그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그녀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연신 트월킹 춤을 선보인다. 객석을 향해 다리를 벌린 채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이 다소 민망하지만, 그녀의 골반이 흔들기가 빨라질수록 사람들의 환호성이 커진다. 그녀의 트월킹 동영상은 현재 62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트월킹 춤은 리한나, 마일리 사이러스, 니키 미나즈 등 해외 여성 팝스타들이 무대에서 즐겨 추는 파워풀한 춤으로, 국내에서는 힙합 걸그룹 ‘와썹’의 안무로 알려져있다. 사진·영상= Robert Monteir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처음 만난 남녀 동침할 때 반응모음 영상 화제

    처음 만난 남녀 동침할 때 반응모음 영상 화제

    낯선 사람과 한 침대에 들어가는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10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Undress me’라는 제목으로 게재됐으며, 현재까지 59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은 윌리엄 매스터스 박사와 그의 아내 버지니아 존슨이 1975년부터 시작했던 성생활 연구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두 사람은 그동안 수백명의 지원자들을 통해 1만 번이 넘는 성행위를 기록했으며 ‘인간의 성적반응’이란 책으로도 출간됐다. 해당 영상 제작은 조지아 출신 영화감독 타타아 필리에바가 맡았으며,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총 10쌍의 커플이 옷을 벗고 침대까지 들어가는 설정과 그에 따른 사람들의 반응을 담았다. 필리에바는 실험 참여자들에게 “서로 옷을 벗겨주고 침대에 들어가라는 주문 외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영상=Tatia PIliev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 아니예요~’ 인산인해 이룬 대만의 출근길 스쿠터 행렬 화제

    ‘중국 아니예요~’ 인산인해 이룬 대만의 출근길 스쿠터 행렬 화제

    인산인해를 이루는 스쿠터 행렬의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에 올라온 ‘대만 타이페이 모터사이클’(Taipei Taiwan Motorcycle)이란 1분 14초의 영상이 조회수 20만 3700여 건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영상에는 아침 출근 시간대 대만 타이베이시 타이베이 다리 위 모습이 보인다. 다리 위에서 차도로 내려오는 통로엔 온갖 종류의 스쿠터를 탄 직장인들로 가득하다. 저마다 각양각색의 헬멧과 마스크를 쓴 사람들의 스쿠터 행렬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자 서둘러 직진과 좌회전을 하는 스쿠터들이 모습의 이어지지만 스쿠터의 긴 행렬은 좀처럼 짧아지지 않는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스쿠터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대만에서 스쿠터는 타이페이 인구 1000명당 415대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주요 교통수단이다. 이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평균 83% 높은 수치다. 이처럼 스쿠터가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자체 브랜드의 차가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대만 현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차량 유지비와 세금에 부담을 느낀 시민들이 자동차보다는 저렴하고 간편한 스쿠터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도 중요한 이유다. 사진·영상= 臺灣交通鐵道影像 Taiwan Railway Movi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시속 130km로 돌진하는 람보르기니 뛰어넘은 남자

    시속 130km로 돌진하는 람보르기니 뛰어넘은 남자

    130km의 속도로 달려오는 람보르기니를 뛰어넘는 묘기가 유튜브에서 화제다. 그 주인공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오세니 잇사 고비타카(Ousseyni Issa Gobitaca). 영상에는 스톡홀름의 한적한 시골의 쭉 뻗은 직선도로가 보인다. 검은색 옷을 입은 오세니가 신호를 보내자 노란색 람보르기니 갈라도가 속력을 내며 달려온다. 시속 130km로 질주하는 람보르기니를 향해 도움닫기를 하며 달려간다. 그가 공중으로 가볍게 점프하자 람보르기니가 발 아래로 굉음을 내며 지나간다. ‘얼 더 점퍼’(Al the Jumper)로 네티즌들에게 더 잘 알려진 그는 람보르기니 점프의 아드레날린을 즐기는 마니아다. 오세니는 2011년 동일한 람보르기니 갈라도로 시속 80km 점프를 시도한 이후, 자신의 더 나은 묘기를 위해 평소 무거운 역기를 든 채 나무상자 위로 점프하는 연습을 매일 행하고 있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동영상은 현재 5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ritic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 동영상 화제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 동영상 화제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페이스북을 하면 안 되는 이유’란 제목의 2분 10초 짜리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멋진 관광지나 맛난 음식을 찍은 타인의 페이스북을 한 남성이 보고 있다. 자신의 현실과 동떨어진 페이스북 속 타인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남성은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실망을 느낀다. 회사에서 그의 연례 보고서 발표 자리, 저마다 졸거나 다른 일들을 하는 동료들의 모습뿐이지만 페이스북에는 ‘오늘 발표 완전 대박이었어요!’란 칭찬과 함께 13명의 ‘좋아요’ 버튼이 눌러진다. 이어폰을 낀 채 힘든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사진을 찍어 ‘20km 달리기!’란 제목을 달아 유튜브에 올린다. 유튜브에 사진을 올린 남자는 곧바로 자신의 차를 타고 가버린다. 그의 사진에 27명의 ‘좋아요’가 클릭 된다.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남성이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 여자친구의 모습을 발견한다. 페이스북에는 ‘돌아온 싱글남!’이란 멋진 글귀로 포장돼 자신의 상태를 올린다. 이어 ‘클럽 갈 사람?’이란 메시지를 남기지만 글과는 달리 남성은 도로 위 차 안에서 혼자 술을 마시며 괴로워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 거리의 매춘여성이 다가온다. ‘Scoot님은 자유로운 연애 중입니다’란 글귀가 페이스북에 올라가자 103명의 ‘좋아요’ 버튼이 눌러진다. 여자친구와의 결별로 그의 생활은 황폐해지고 결국 직장에서도 내쫓기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페이스북에는 현실과 다른 ‘전망 없는 직장도 때려치웠음’이란 글이 올라간다. 그의 해고에 ‘네 꿈을 쫓아라’란 위로가 이어지고 진정성 없는 댓글엔 247명의 ‘좋아요’가 붙는다. 괴로움과 슬픔에 찬 그가 여전히 노트북 앞에 앉아 페이스북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전 여자친구의 페이스북에 ‘새로운 남친! #몸짱’이란 설명과 함께 행복한 커플의 사진이 보인다. 1638명의 ‘좋아요’가 붙어있다. 그녀의 행복함을 보면서 비탄에 빠진 남성이 ‘형편없는 내 인생...’이란 글을 남긴 후, 결국 페이스북의 모든 게시물을 숨김으로 바꾼다. 진실보다는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에 더 치중되는 페이스북의 이면을 잘 표현한 영상이다. 현재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19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bi Zin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SNS, 천사가 되다…1살 아기에 ‘빛’ 선물

    SNS, 천사가 되다…1살 아기에 ‘빛’ 선물

    선천적 시각 질환으로 앞을 볼 수 없었던 미얀마 아동이 한 소셜 네트워크의 도움으로 시력을 되찾게 된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비영리 의료 기부 소셜 플랫폼인 왓시(Watsi)의 도움으로 시력을 회복한 미얀마 아동 웨이 린(1)의 사연을 11일(현지시각) 소개했다. 꾸밈없는 미소가 인상적인 린의 두 눈은 얼마 전 까지 뿌연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 아무 것도 볼 수 없었다. 선천성 각막 혼탁(congenital corneal) 증상으로 태어나서 여태껏 세상 풍경은 물론 가족 얼굴도 전혀 못본 채 살아왔던 것이다. 본래 유리처럼 투명한 모습으로 눈의 창문 역할을 하는 조직인 각막이 염증 등의 다양한 이유로 혼탁해져 시력장애를 유발하는 이 질환은 대개 시력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어 각막만 새로 이식해주면 다시 제대로 된 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먼지와 얼룩이 도저히 지워지지 않는 헌 유리창을 빼내고 깨끗한 새 유리창을 갈아 넣어주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다. 문제는 수술비용이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인 린의 가족은 강구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술비용을 모았지만 각막이식에 필요한 2,000달러(약 203만원)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수술만 받으면 눈이 떠질 수 있는 린은 태어나서 1년 동안을 컴컴한 어둠 속에서 보내야했다. 그런데 이런 린에게 도움의 손길은 건넨 것은 다름 아닌 인터넷 소셜 미디어였다. 비영리 의료 소셜 미디어 플랫폼 ‘왓시’는 린의 프로필과 질환 그리고 수술에 필요한 기부금 목록을 SNS에 게시한 뒤 도움의 손길을 전 세계에 요청했다. 놀랍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익명의 기부자 9명이 등장했고 이들의 도움으로 린은 각막이식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왓시에 따르면, 현재 린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천천히 시력을 회복 중이다. 왓시가 처음 눈을 뜨자마자 한 일은 그를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할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며 활짝 미소를 지은 것이었다. 이런 린의 예쁜 미소가 담긴 사진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온라인 사진 공유 SNS인 Imgur에 공개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왓시는 온라인 의료 기부 플랫폼으로 전 세계적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이들과 기부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활발히 수행 중이다. 비영리 소셜 플랫폼이기에 지분 투자가 아닌 100% 기부 방식으로 운영이 이뤄지고 있으며 기부자는 본인의 기부 금액이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활용되고 있는지 자세한 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SNS가 되찾아준 1살 시각장애 아기의 시력

    SNS가 되찾아준 1살 시각장애 아기의 시력

    선천적 시각 질환으로 앞을 볼 수 없었던 미얀마 아동이 한 소셜 네트워크의 도움으로 시력을 되찾게 된 사연이 전해져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비영리 의료 기부 소셜 플랫폼인 왓시(Watsi)의 도움으로 시력을 회복한 미얀마 아동 웨이 린(1)의 사연을 11일(현지시각) 소개했다. 꾸밈없는 미소가 인상적인 린의 두 눈은 얼마 전 까지 뿌연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 아무 것도 볼 수 없었다. 선천성 각막 혼탁(congenital corneal) 증상으로 태어나서 여태껏 세상 풍경은 물론 가족 얼굴도 전혀 못본 채 살아왔던 것이다. 본래 유리처럼 투명한 모습으로 눈의 창문 역할을 하는 조직인 각막이 염증 등의 다양한 이유로 혼탁해져 시력장애를 유발하는 이 질환은 대개 시력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어 각막만 새로 이식해주면 다시 제대로 된 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먼지와 얼룩이 도저히 지워지지 않는 헌 유리창을 빼내고 깨끗한 새 유리창을 갈아 넣어주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다. 문제는 수술비용이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인 린의 가족은 강구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술비용을 모았지만 각막이식에 필요한 2,000달러(약 203만원)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수술만 받으면 눈이 떠질 수 있는 린은 태어나서 1년 동안을 컴컴한 어둠 속에서 보내야했다. 그런데 이런 린에게 도움의 손길은 건넨 것은 다름 아닌 인터넷 소셜 미디어였다. 비영리 의료 소셜 미디어 플랫폼 ‘왓시’는 린의 프로필과 질환 그리고 수술에 필요한 기부금 목록을 SNS에 게시한 뒤 도움의 손길을 전 세계에 요청했다. 놀랍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익명의 기부자 9명이 등장했고 이들의 도움으로 린은 각막이식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왓시에 따르면, 현재 린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천천히 시력을 회복 중이다. 왓시가 처음 눈을 뜨자마자 한 일은 그를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할머니의 얼굴을 바라보며 활짝 미소를 지은 것이었다. 이런 린의 예쁜 미소가 담긴 사진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온라인 사진 공유 SNS인 Imgur에 공개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왓시는 온라인 의료 기부 플랫폼으로 전 세계적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이들과 기부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활발히 수행 중이다. 비영리 소셜 플랫폼이기에 지분 투자가 아닌 100% 기부 방식으로 운영이 이뤄지고 있으며 기부자는 본인의 기부 금액이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활용되고 있는지 자세한 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어린 아기 혀로 핥아 목욕시키는 견공 화제

    어린 아기 혀로 핥아 목욕시키는 견공 화제

    기저귀를 찬 어린 영아를 혀로 핥아 목욕시키는 견공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빅스와 함께 하는 목욕시간’(Bath time with Bix)이란 영상이 조회수 35만 1600여 건을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분 18초가량의 영상에는 기저귀를 찬 어린 유아를 ‘빅스’(Bix)란 이름을 가진 개가 목욕을 시키듯 연신 혀로 핥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빅스는 자기 새끼 다루듯이 혀를 이용해 어린 아기를 목욕(?)시킨다. 어린 아기도 빅스의 사랑이 싫지 않은 듯 편안한 얼굴로 가만히 있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와 개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자기 새끼를 다루듯 아기를 핥는 개의 모습이 엄마 같아요”, “둘 다 너무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eyna Ambr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 ‘빵’…김정은 풍자 영상 오바마, 아베, 반기문까지 등장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 ‘빵’…김정은 풍자 영상 오바마, 아베, 반기문까지 등장

    ‘김정은 풍자 영상’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이 들썩이고 있다. 최근 중국의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영상 속에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야구장에서 익살스럽게 춤을 춘다. 이어 장소를 옮겨 예식장에서도 춤을 추다 바지까지 벗겨지는 코믹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춤추는 모습의 남성에 김정은 위원장의 얼굴을 합성한 것이다. 중간중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등장해 김정은 위원장을 괴롭히거나 때리기도 한다. 이는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제재 조치와 대북 압박 행보를 풍자한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일본 아베 총리와 격투하는 장면과 오사마 빈 라덴과 손을 잡고 뛰어노는 모습도 등장한다. 해당 영상에 등장하는 노래의 제목인 ‘진싼팡’은 ‘김 씨네 셋째 뚱보’라는 뜻으로 중국인들이 김정은을 비하할 때 쓰는 말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젊은 세대가 북한 권력 세습에 가진 반감을 담아낸 영상으로 평가된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비중 있는 조연으로 등장해 북한 뿐 아니라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도 묘사하고 있다. 김정은을 풍자한 이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수십만을 돌파했다. 중국 젊은 세대의 북한 권력 세습에 대한 반감을 적절하게 반영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 ‘빵’ 터졌다…김정은 풍자 영상 내용 살펴보니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 ‘빵’ 터졌다…김정은 풍자 영상 내용 살펴보니

    ‘김정은 풍자 영상’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이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최근 중국의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김씨 뚱보 세 명의 작은 사과 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을 풍자한 것으로 영상 속 김정은은 야구장에서 유연한 몸놀림으로 춤을 추고 있고 이어 등장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얻어맞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비중 있는 조연으로 등장해 북한 뿐 아니라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도 묘사하고 있다. 김정은을 풍자한 이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수십만을 돌파했다. 중국 젊은 세대의 북한 권력 세습에 대한 반감을 적절하게 반영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김준현, 무더위 쫓는 ‘공포 UCC’ 공개

    개그맨 김준현, 무더위 쫓는 ‘공포 UCC’ 공개

    개그맨 김준현이 11일 무더위 쫓는 UCC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UCC는 김준현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무서운 여자를 만나 “미친 게 아닙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 무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김준현은 알고보니 술에 취해 힘들어 하는 여성을 위로하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남자로 분해 재치 있는 표정과 내레이션으로 짧은 내용임에도 깨알 웃음을 주고 있다 특히 동영상 전문 사이트와 각종커뮤니티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준현의 UCC는 김준현의 깊이 있는 코믹 연기와 내래이션이 일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김준현이 출연한 UCC는 유튜브와 공식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 ‘빵’ 터졌다…김정은 풍자 영상 중국 대륙 전체로 확산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 ‘빵’ 터졌다…김정은 풍자 영상 중국 대륙 전체로 확산

    ‘김정은 풍자 영상’ 김정은 풍자 영상에 중국 대륙이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최근 중국의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영상 속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야구장에서 익살스럽게 춤을 추다가, 장소를 옮겨 예식장에서도 춤을 추다 바지까지 벗겨지는 코믹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는 춤추는 모습의 남성에 김정은 위원장의 얼굴을 합성한 것. 중간중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등장해 김 위원장을 괴롭히거나 때린다. 이는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한 국제사회의 제재 조치와 대북 압박 행보를 풍자한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김 위원장이 일본 아베 총리와 격투하는 장면과 빈라덴과 손을 잡고 뛰어노는 모습도 등장한다. 해당 영상에 등장하는 노래의 제목인 ‘진싼팡’은 ‘김 씨네 셋째 뚱보’라는 뜻으로 중국인들이 김정은을 비하할 때 쓰는 말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젊은 세대가 북한 권력 세습에 가진 반감을 담아낸 영상으로 평가된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비중 있는 조연으로 등장해 북한 뿐 아니라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도 묘사하고 있다. 김정은을 풍자한 이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수십만을 돌파했다. 중국 젊은 세대의 북한 권력 세습에 대한 반감을 적절하게 반영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