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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초 만에 새우튀김 만들기’ 성공하는 日 광고 화제

    ‘3초 만에 새우튀김 만들기’ 성공하는 日 광고 화제

    3초 만에 그럴싸한 새우튀김을 만드는 광고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NTT 도코모(NTT DOCOMO)사가 만든 1분짜리 LTE 광고 ‘3초 만에 새우튀김 만들기’편 영상에는 두 명의 여성 조리사가 등장해 눈 깜빡할 사이에 새우튀김을 완성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조리대 위 새우, 계란, 밀가루, 빵가루 등이 준비돼 있다. 젊은 여성이 재료를 소개하려는 순간 중년여성이 자리를 옮겨 용접용 보안경을 가져온다. 보안경을 착용한 두 여성. 중년 여성이 요리 장비에 푼 계란을 넣는다. 이어 동작 스위치를 누르자 생새우가 장전된 공기총이 발사되며 튀어 오르는 밀가루를 통과한다. 이어 새우가 쏟아지는 계란물 세례를 맞으며 빵가루 터널을 지난다. 마지막으로 새우가 화염 속을 통과해 표적에 명중한 후 양배추 샐러드가 놓은 접시 위로 떨어진다. 새우튀김을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단 3초. 이 영상은 일본의 이동통신업체인 NTT 도코모사가 2개의 대역이 ‘LTE 전용’이라는 풀 LTE의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광고로 3초 만에 새우튀김을 만들기는 철저한 계산과 검증을 통해 프로그래밍된 컴퓨터그래픽(CG) 없는 실사로 촬영된 영상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 도코모 공식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61만 6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ocom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애완견처럼 말 잘 듣는 애완 칠면조

    애완견처럼 말 잘 듣는 애완 칠면조

    애완견처럼 사람의 말을 잘 따르는 칠면조가 있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주인의 명령을 잘 따르는 어린 칠면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에게 점점 다가오는 칠면조. 주인이 ‘앉아’라고 말하자 칠면조가 바로 그 자리에 주저앉는다. 말 잘 듣는 칠면조가 대견한 듯 주인이 칠면조의 등을 쓰다듬은 후, 빵 한 조각을 건넨다. 주인의 칭찬을 듣고 기분이 좋은 칠면조가 맛있게 빵을 받아 먹는다. 1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 말 알아듣는 칠면조가 신기하네요”, “칠면조, 똑똑하네요”, “저도 칠면조를 키우고 싶어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table Grow Stable Gr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모의 여성, ‘폴댄스란 이런 것!’ 영상 ‘대박’

    미모의 여성, ‘폴댄스란 이런 것!’ 영상 ‘대박’

    놀라운 폴댄스 실력을 선보인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소개하면서 알려졌다. 영상 속 화려한 폴댄스를 선보인 이는 프랑스 파리에 사는 카로 스웬. 영상에 등장하는 미모의 이 여성은 다양한 고난도의 폴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중력 공간에 떠 있는 듯 그의 가벼운 몸동작과 화려한 동작들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220만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Karo Sw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이 싫다’ 는 태국 관광청 홍보영상 화제

    ‘태국이 싫다’ 는 태국 관광청 홍보영상 화제

    "난 태국이 싫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않을 것" 한 영국인 관광객이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8일 게시된 이후 10일도 안돼 150만 조회수에 육박한 이 영상의 제목도 '난 태국이 싫어'(I hate Thailand)다. 5분 분량의 이 영상 주인공은 영국인 제임스라고 밝힌 한 백인 관광객. 영상을 보면 제임스는 해수욕을 즐기다 지갑과 여권 등이 담긴 가방을 몽땅 도둑맞는다. 이에 경찰에게 이를 호소하다 지쳐 결국 "난 태국이 싫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않을 것" 이라며 분통을 터뜨린다. 졸지에 빈털털이가 된 제임스는 이후 매력적인 외모의 한 태국 여성과 주민들의 도움으로 잠잘 곳과 먹을 것을 얻고 결국에는 도둑맞은 가방도 찾는다. 범인은 바로 원숭이. 태국에 대한 분노로 시작해 칭찬으로 끝나는 이 영상은 누가봐도 제임스 개인이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주일 후 이 영상은 놀랍게도 태국 관광청이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26일 "태국이 싫다는 이 비디오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태국 관광청이 제작한 것" 이라면서 "영상 어디에도 관광청과 관련된 자막이나 안내가 없다"고 보도했다.  관광청 역시 "이 영상은 관광객을 환대하기로 유명한 태국인들의 모습을 담은 한편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라면서 "보통의 상업 광고보다 더 큰 주목을 받기위해 출처를 전혀 밝히지 않았다" 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외신들은 대부분 놀랍다는 반응이다. 특히 돈 몇 푼 안들이고 온라인과 외국언론의 관심을 받은 것에 주목했다. AP통신은 "태국이 불안한 내부 정치상황으로 올해 관광객 수가 떨어졌다" 면서 "이번 관광청의 전략이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평범한 놀이기구는 가라…오토바이 그네 만든 엉뚱한 남성 화제

    평범한 놀이기구는 가라…오토바이 그네 만든 엉뚱한 남성 화제

    미국의 한 남성이 엉뚱한 놀이기구를 제작해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는 로드아일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기발한 놀이기구를 제작해 타고 노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남성은 로프를 이용해 나무에 오토바이를 매달아 마치 그네를 타는 듯 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나무에 줄로 연결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오토바이는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 남성은 매달려 있는 오토바이를 탄 채 왔다 갔다를 반복한다. 그네를 탈 때처럼 오토바이 바퀴가 흙바닥에 닿을 때면 남성은 엔진을 가속해 그 반동으로 더욱 힘차게 움직인다. 그러나 영상 33초 지점에 이르게 되면 남성은 오토바이를 통제하지 못해 결국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큰 소리로 낄낄대며 오토바이 그네를 타는 남성을 보고 있으면 ‘뭐가 저렇게 신이 날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 그런데 이 엉뚱한 남성을 촬영한 이는 바로 그의 아들이다. 영상을 게재한 아들은 “나는 집에 왔고, 아빠가 이러고 있었다. 난 그의 아들이다”라고 메시지를 남겨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끌어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발한 생각이다. 위험해 보이지만 한 번 타보고 싶다”와 같이 호기심을 보이기도 하는 반면, “뭐 하는 짓인지. 한심하고 황당하다”와 같은 부정적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당 지난 18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래 현재 9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yosip111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속 135km 페라리가 끄는 웨이크보드 타는 10대, 결국은…

    시속 135km 페라리가 끄는 웨이크보드 타는 10대, 결국은…

    수로에서 자동차가 끄는 웨이크보드를 탄 10대 청년이 결국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 초 영국 링컨셔주 보스톤 북쪽의 마우드 포스터 수로에서 노란색 페라리 F50이 끄는 보드를 탄 웨이크보드 선수 호르헤 길(19)이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수상 슈트와 웨이크보드를 착용하는 호르헤 길 선수의 모습이 보인다. 이어 수로 옆 도로에는 웨이크보드에 밧줄이 연결된 노란색 페라리 F50이 서서히 움직인다. 페라리가 굉음과 함께 하얀 연기를 뿜으며 질주하기 시작하자 길 선수가 웨이크보드를 탄 채 수로로 뛰어든다. 눈 깜빡할 사이 그가 시속 84마일(시속 약 135km)의 페라리에 이끌려 웨이크보드를 탄다. 노을을 등진 채 흰 물살을 가르며 좁은 수로에서 웨이크보드를 맘껏 즐기는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은 질주 매니아 클럽인 ‘택스더리치 100’(TaxTheRich100)에 의해 제작됐으며 ‘택스더리치 100’은 1개월 전 호화 저택을 배경으로 드넓은 푸른 초원 위에서 ‘롤스 로이스’의 질주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이틀 만에 6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두번의 유럽 웨이크보드 챔피언을 지낸 호르헤 길 선수는 시속 60마일(시속 약 96km)의 제한속도 교통법규를 위반해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axTheRich100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시속 116km로 달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

    시속 116km로 달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의 질주하는 영상이 화제다. ’제이씨비 지티’(JCB GT)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호주 시드니 배서스트에서 매튜 루카스(Matthew Lucas)가 조종하는 굴착기의 시연 모습이 담겨 있다. 특별 제작된 ‘디저’(digger:굴착기)가 활주로와 같은 도로 위를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한다. 이 디저의 모습은 흔히 무거운 무게 때문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다른 중장비하곤 모습이 다르다. 배기관에 화염이 일자 디저는 무서운 속도로 질주한다. 디저의 속도는 시속 116.82km. 보통 소형 굴착기의 최고 시속 35㎞에 비하면 3배가 훨씬 넘는 빠르기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인듯싶다. 지난 20일 유뷰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WN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소년들의 우정을 담은 현대자동차그룹 소셜로그캠페인 세번째 이야기

    청소년들의 우정을 담은 현대자동차그룹 소셜로그캠페인 세번째 이야기

    헤르만 헤세는 ‘언젠가, 청춘의 향수를 느끼게 된다면 그것은 학창시절의 우정 때문일 것이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이 가장 하고 싶은 것 중 1위가 친구와의 여행이지만, 정작 성적과 공부 스트레스에 짓눌려 여행 한번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다. 이런 가운데, 이제 막 수능을 마치고 세상으로 나가는 첫 발을 앞둔 고3학생들의 특별한 여행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영상이 공개 1주일 만에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셜로그 캠페인 세번째, ‘우정 여행’편으로 수능 시험을 마친 고3들의 여행 이야기를 잔잔한 영상으로 담았다. 수능시험을 마치고 각자 낮은 점수 때문에 괴로워하고, 부모님의 눈치를 보며 우여곡절 끝에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학생들.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길은 출발부터 쉽지 않았고, 가는 길에 크고 작은 다툼을 벌이며 그들만의 여행을 시작한다.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같이 오지 못한 친구까지도 함께 사진을 찍는 이들은 이 여행을 통해 먼 훗날, 경쟁으로 가득한 사회에서 행복하고 따뜻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추억 하나를 만들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고민과 무게를 안고 떠나는 여행에서 서로의 속마음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여행의 끄트머리에서 잊고 있던 우정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친구,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스토리를 통해 우리 사회에 화두를 던져보고자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세번째 이야기는 앞선 다른 영상과 달리 단편영화형식으로 제작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 찬 역할을 맡은 김최용준의 담담하고 솔직한 연기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온라인 소통 캠페인 ‘소셜로그 -우리 사는 이야기’는 직장인 간의 소통을 다룬 1편 <피대리의 하루>에서 피노키오 캐릭터를 통해 지키지도 못할 수 많은 약속을 하며 형식적으로 인간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바쁜 직장인의 생활을 담아내며 조회수 217만 회를 기록하였고, 60대, 70대 부모님과의 소통을 다룬 2편 <황혼육아>에서는 자식에게 한없이 베푸시는 부모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를 주었다는 평을 받으며 유튜브 조회수 167만 회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수능을 끝낸 청소년의 소통을 다룬 3편 <우정여행> 역시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 모두 다양한 세대로부터 공감을 얻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영상과 함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채널을 통해서 메시지 공감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이벤트 방식 또한 소통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황혼육아’ 편에서는 60대~70대의 부모님 세대가 SNS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을 고려해서 자녀 세대가 댓글로 감사의 편지를 남기면 그 내용을 정성스러운 손편지를 직접 옮겨 써서 부모님께 우편 배송으로 보내주고 선물세트를 함께 보내는 등 소셜 미디어와 거리가 먼 세대들과의 소통에도 앞장 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소셜로그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2014년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맺고 있는 사회 속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 부모님, 친구를 비롯한 다양한 인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감사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성애 혐오 반대’ 캠페인 위해 누드 경기 펼친 대학 하키팀

    ‘동성애 혐오 반대’ 캠페인 위해 누드 경기 펼친 대학 하키팀

    ’동성애 혐오 반대’를 위해 영국의 남성 필드하키팀이 옷을 벗었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영국 노팅엄 대학교 남자 하키팀 선 수 17명이 ‘동성애 혐오’에 맞서기 위해 하키복을 벗어던지고 맨몸의 누드 상태로 하키 경기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17명의 필드하키 선수들이 손으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채 한 손으로 하키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시합을 끝낸 선수들이 ‘스포츠에서의 동성애 혐오 반대 ‘(No homophobia in sports)란 글귀를 몸에 새긴 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노팅엄 대학교의 ‘보이스 유어 라이트 프로젝트’(Voice Your Rights Project)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프로젝트 리더 드미트리 비챠스(Dimitri Vichas)는 미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드 하키 경기가 인기를 끌 것이라 생각해 이런 아이디 어를 내놓았다”며 “’동성애 혐오 반대’를 위해 하키팀에게 협조를 구했더니 흔쾌히 촬영을 허락해줬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14년 영국 올림픽팀 541명 중 1명의 동성애 선수가 보고된 바 있으며 축구경기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10명 중 7명 의 사람들이 ‘동성애 혐오’를 목격했다”면서 “스포츠계에서도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두려움이 만연해 있다. 이제는 변화를 위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누드 하키에 흔쾌히 참여한 디어스 데닝(Piers Denning·22)는 “동성애는 스포츠계에서 오랫동안 문제시되어 왔으며, 우리 모두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면서 “우리에게 스포츠는 대학생활의 너무나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누구나, 자기 자신을 숨기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7만 2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ink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인도, 콧속에서 구더기 50마리 나온 남성

    인도, 콧속에서 구더기 50마리 나온 남성

    살아있는 구더기가 사람의 콧속에서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인도의 한 의사가 자신의 환자 콧속에서 구더기 제거 시술 장면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인도 서부의 항구 도시 뭄바이 봄베이 병원 이비인후과 미네쉬 주베카르 의사가 한 남성 환자의 콧속에서 50마리 구더기를 꺼내는 장면이 담겨있다. 내시경이 콧속으로 들어가자 살아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구더기의 모습이 화면에 잡힌다. 주베카르 의사가 긴 의료용 도구를 사용해 구더기를 끄집어낸다. 콧속 여기저기를 찾아 헤매며 2시간 동안 의사가 꺼낸 구더기는 무려 50마리. 점점 실명해가는 환자의 원인이 콧속 구더기였던 것이다. 미네쉬 주베카르 의사는 “파리가 사람의 비강 속에 들어가 알을 낳은 것 같다”며 “파리 구더기들이 사람의 조직을 파먹으며 기생하기 때문에 심한 경우 실명 또는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지난 4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24만 5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ENT DOCTOR IN MUMBA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통사고 당한 커플 갑자기 키스를?

    교통사고 당한 커플 갑자기 키스를?

    교통사고를 당한 커플이 사고 직후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1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에는 50여초 가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흰색 승용차가 교차로에 진입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화면 좌측에서 한 커플이 타고 있는 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교차로에 진입한다. 이어 이들 커플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는 승용차와 충돌 사고를 일으킨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두 커플은 몸이 튕겨져 나가 차량 보닛 위로 떨어진다. 남성은 사고 직후 몸을 일으켜 자신의 여자 친구가 쓰러져 있는 곳으로 걸어간다. 여자 친구가 무사한 것을 확인한 남성은 바닥에서 일어난 여성을 껴안고 키스를 한다. 자신의 애인이 무사한 것에 대한 안도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이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라이브리크에서 1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동시에 5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댓글에는 “두 사람이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안도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반면 헬멧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커플을 질타하는 의견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Funny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박 난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

    대박 난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1일 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비욘세의 신곡 ‘7/11’의 저예산 뮤직비디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욘세의 ‘7/11’ 뮤비에서는 세계적인 팝 스타임에도 불구 저예산 스타일의 뮤직비디오와 코믹 막춤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의 ‘7/11’ 뮤비는 지난해 발매된 각기 다른 스타일의 17편 비디오가 동반된 지난해 5집 앨범과 달리 저예산 뮤직비디오로 제작됐으며 해외로케나 스튜디오 촬영이 아닌 자택이나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돼 더욱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뮤비에는 호텔 발코니에서 속옷이나 핫팬츠 차림의 그녀가 코믹 댄스를 추거나 회전의자, 접시 덮개와 같은 생활용품을 이용해 장난치는 모습, 호텔 복도에서 옆돌기하거나 춤을 추는 등 그녀의 다양한 가식 없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호텔 방 장면에서는 비욘세와 그녀의 남편 제이지(Jay-z) 사이에서 태어난 딸 블루 아이비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한편 21일 그녀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774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yoncé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생각처럼 안되네’ 페릿 점프 실수 ‘폭소’

    ‘생각처럼 안되네’ 페릿 점프 실수 ‘폭소’

    점프에 실패한 페릿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페릿은 족제비과의 포유동물이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테이블 위에 있는 페릿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녀석은 테이블 맞은편 창틀로 건너가기 위해 몇 번을 망설인다. 결국 용기를 내어 폴짝 점프를 시도한 펠릿. 그러나 시도 직후 바로 바닥으로 떨어지는 녀석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지난 16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40만의 조회수와 3700개 이상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Marek Rih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벰버 캠페인’ 고환 검사하면서 100달러 기부하세요

    ‘모벰버 캠페인’ 고환 검사하면서 100달러 기부하세요

    고환 검사에 응하고 100달러 기부하세요!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자선 위해 거리에서 고환 테스트받기’(Giving Testicular Exams in Public for Charity)란 영상이 하루 만에 31만 1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모벰버(Movember)를 맞아 자선 모금을 위해 거리에서 고환 테스트받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호사 복장을 한 미녀 도우미의 무료 고환 테스트 권유에 남성들이 부끄러워한다. 일부 남성은 자선 모금이란 좋은 뜻을 이해하고 선뜻 자신의 고환을 내준다. 이날 무료 고환 테스트에 응한 남성은 총 6명으로 1인당 100달러씩, 600달러의 자선기금이 모였다. 모벰버는 콧수염의 뜻을 가진 머스타쉬(MOustache)와 11월을 의미하는 노벰버(noVEMBER)가 합쳐진 합성어다. 모벰버는 11월 한 달 동안 수염을 기름으로써 남성들은 전립선암과 같은 남성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암에 걸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자선 모금을 함께 하는 캠페인이다. 이 영상을 직접 제작한 ‘심플 픽업’(Simple Pickup)이란 유튜브 계정을 가진 이들은 “모벰버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고환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거리로 나가 무료 테스트를 제공했다”면서 “테스트에 동의한 남성 한 명 마다 100달러씩 기부했다. 하지만 이것으론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이 비디오의 시청수가 10만 명씩 늘 때마다 추가로 모벰버 캠페인 측에 100달러씩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벰버는 1999년 호주 에틀레이드(Adelaide)에 사는 한 남성에 의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매년 뉴질랜드, 영국,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적으로 190만 명 이상의 성인 남녀가 참여하는 지구촌 행사다. 모벰버의 규칙은 11월 첫날, 깨끗하게 면도를 한 후, 11월 마지막 날까지 콧수염을 기르며 모양을 손질하면 된다. 턱수염이나 구레나룻수염은 제외된다. 사진·영상= Simple Picku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속살 드러낸 의상 입고 TV 출연한 레바논 여가수 논란

    속살 드러낸 의상 입고 TV 출연한 레바논 여가수 논란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입고 방송 출연한 여가수로 인해 아랍권 나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레바논의 팝가수이자 배우 하이파 와흐비(45)가 아랍 TV 음악프로인 아랍 스타 아카데미에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출연해 아랍권 나라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이파 와흐비가 출연한 영상에는 맨살 각선미가 훤히 내비치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 차림의 그녀가 노래를 부른다. 그녀가 뒤로 돌아서자 더 도발적인 모습이 화면에 잡힌다. 그녀의 엉덩이 부위 맨살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이 라이브쇼 영상은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시됐으며 현재 17만 2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보통 아랍권 나라들은 여성들에게 머리와 상반신을 가리기 위해 쓰는 히잡이나 아바야 착용을 의무화할 정도로 보수적인 곳에서 그녀의 파격적인 의상이 문제가 되었던 것. 이집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랍권 나라의 여성들이 소셜 미디어에 남긴 댓글에는 하이파의 의상에 대해 “도가 지나치다”란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집트 여성은 트위터에 “그녀가 수치스러운 옷을 자주 입긴 하지만 이번 경우엔 정도를 벗어났다”며 “그녀의 의상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이었다”고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이에 반해 하이파를 응원하는 여성들도 있었다. 한 여성은 “모든 여성은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을 수 있다. 하이파가 이런 옷을 처음 입은 것도 아니고 더욱이 이런 옷을 입은 마지막 여성이 되어서도 안 된다”며 “하이파는 매우 아름다워 보였다”고 댓글을 남겼다. 레바논의 라이프스타일 블로거 다나 카이랄라는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이파의 의상을 둘러싼 논란은 아랍 문화 내의 충돌”이라며 “하이파의 의상이 아랍 문화를 잘못 이해시키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위선일 뿐, 아랍 국가들에서도 클럽 같은 곳에서는 훨씬 더 도발적인 옷차림을 한 여성들을 흔히 만날 수 있는데 아무도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 아카데미’를 중계한 이집트 CBC TV 측은 논란이 커지자 하이파의 의상과 관련해 공식적인 사과 발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tar Academy Arab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대팀 국가 함께 제창해주는 캐나다 하키 팬들 ‘감동’

    상대팀 국가 함께 제창해주는 캐나다 하키 팬들 ‘감동’

    마이크 고장으로 미국 국가(國歌)를 열창하는 가수의 노래가 끊기자 다 함께 국가를 제창해주는 캐나다 하키 팬들의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에어 캐나다센터에서 열린 미국팀 내슈빌 프레더터스(nashville predators) 대 캐나다팀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Toronto Maple Leafs)의 시합 전 국가 제창 모습이 담겨 있다. 빙판 위에 등장한 여가수가 미국 국가 ‘성조기여 영원하라’를 열창하는 가운데 마이크가 꺼지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여가수의 음성이 다시 들리기 시작하지만 소리가 끊겨 들린다. 두 나라의 국가 제창을 위해 기립한 관중들의 환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가수 대신 미국 국가를 제창한다. 캐나다 하키 팬들이 입을 모아 미 국가를 끝까지 합창 해 준다. 미 국가가 끝나자 관중들이 더 큰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나라를 떠나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 꽤 감동적이다. 이 영상은 지난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이틀 만에 63만 7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agabu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모벰버를 아시나요? 고환 검사 응하면 100달러 기부

    모벰버를 아시나요? 고환 검사 응하면 100달러 기부

    고환 검사에 응하고 100달러 기부하세요!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자선 위해 거리에서 고환 테스트받기’(Giving Testicular Exams in Public for Charity)란 영상이 하루 만에 31만 1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모벰버(Movember)를 맞아 자선 모금을 위해 거리에서 고환 테스트받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호사 복장을 한 미녀 도우미의 무료 고환 테스트 권유에 남성들이 부끄러워한다. 일부 남성은 자선 모금이란 좋은 뜻을 이해하고 선뜻 자신의 고환을 내준다. 이날 무료 고환 테스트에 응한 남성은 총 6명으로 1인당 100달러씩, 600달러의 자선기금이 모였다. 모벰버는 콧수염의 뜻을 가진 머스타쉬(MOustache)와 11월을 의미하는 노벰버(noVEMBER)가 합쳐진 합성어다. 모벰버는 11월 한 달 동안 수염을 기름으로써 남성들은 전립선암과 같은 남성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암에 걸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자선 모금을 함께 하는 캠페인이다. 이 영상을 직접 제작한 ‘심플 픽업’(Simple Pickup)이란 유튜브 계정을 가진 이들은 “모벰버를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고환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거리로 나가 무료 테스트를 제공했다”면서 “테스트에 동의한 남성 한 명 마다 100달러씩 기부했다. 하지만 이것으론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이 비디오의 시청수가 10만 명씩 늘 때마다 추가로 모벰버 캠페인 측에 100달러씩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벰버는 1999년 호주 에틀레이드(Adelaide)에 사는 한 남성에 의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매년 뉴질랜드, 영국,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적으로 190만 명 이상의 성인 남녀가 참여하는 지구촌 행사다. 모벰버의 규칙은 11월 첫날, 깨끗하게 면도를 한 후, 11월 마지막 날까지 콧수염을 기르며 모양을 손질하면 된다. 턱수염이나 구레나룻수염은 제외된다. 사진·영상= Simple Picku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능감독관 휴대폰때문에 수능망친 20대男 자살예고…충격

    수능감독관 휴대폰때문에 수능망친 20대男 자살예고…충격

    ‘수능감독관 휴대폰’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20대 남성이 시험 감독관의 휴대전화 진동소리에 시험을 망쳤다며 자살을 예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9시 뉴스’는 수능감독관의 휴대폰 진동 소리 때문에 영어듣기를 망친 한 수험생의 주장을 보도했다. 모 대학 휴학생 A씨는 올해로 네 번째 수능시험을 치렀다. 교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던 A씨는 교탁 안에서 휴대폰 진동소리를 들었다. 그 휴대폰은 수능감독관의 것이었다. A씨는 감독관의 핸드폰이 울린 것이 영어 듣기문제 시간에 1번, 독해 시간에 20초 가량 3~4번이 울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탁자 앞쪽 점퍼에서 소리가 났다. 감독관께서 핸드폰 진동을 끄지 않고 점퍼를 그대로 교탁 안 에다 넣어두었다”며 “힘들게 준비했는데 그냥 수포로 돌아가 이미 마음이 아프다”고 증언했다. 영어 시험을 마친 A씨는 감독관에게 항의했지만, 감독관은 자기 휴대폰이 아니라며 부인하다가 나중에서야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A씨는 감독관이 전화와 문자로 A씨의 시간과 비용,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보상을 하고 교사로서 처분을 받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받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30일 오후 10시 마포대교 위 생명의 다리에서 목숨을 끊겠다. 학생의 힘이 이렇게 약할 줄 몰랐다. 도저히 억울해서 살아갈 자신이 안든다. 죽음으로라도 세상에 알려야겠다”고 자살을 예고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20일 오전 5000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서 출연자 로봇팔 오작동에 ‘급당황’

    방송서 출연자 로봇팔 오작동에 ‘급당황’

    프랑스 건강의학 정보채널 ‘리 주르날 들라 상테(Le Journal de la santé)’의 방송에서 나온 황당한 실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에 게재된 20여초 분량의 해당 영상은 로봇 팔에 대한 설명을 하던 출연자가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맞이한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로봇팔’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던 출연자는 잠시 후 자신의 팔에 있는 로봇팔 조작 버튼을 누른다. 그러자 갑자기 로봇팔이 오작동을 일으키며 정신없이 책상을 내려친다. 이에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던 진행자는 물론 출연자가 당황한 것.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당황했을까”라는 반응과 함께 “이슈가 되기 위해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처럼 보인다”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라이브리크에 공개 된지 하루만에 900여개의 댓글과 조회수 15만을 넘기는 등 주목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inspecto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송서 출연자 로봇팔 오작동에 ‘급당황’

    방송서 출연자 로봇팔 오작동에 ‘급당황’

    프랑스 건강의학 정보채널 ‘리 주르날 들라 상테(Le Journal de la santé)’의 방송에서 나온 황당한 실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에 게재된 20여초 분량의 해당 영상은 로봇 팔에 대한 설명을 하던 출연자가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맞이한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로봇팔’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던 출연자는 잠시 후 자신의 팔에 있는 로봇팔 조작 버튼을 누른다. 그러자 갑자기 로봇팔이 오작동을 일으키며 정신없이 책상을 내려친다. 이에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던 진행자는 물론 출연자가 당황한 것.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당황했을까”라는 반응과 함께 “이슈가 되기 위해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처럼 보인다”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라이브리크에 공개 된지 하루만에 900여개의 댓글과 조회수 15만을 넘기는 등 주목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inspector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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