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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빠 저 게이에요”…쌍둥이 형제 눈물의 ‘커밍아웃’

    “아빠 저 게이에요”…쌍둥이 형제 눈물의 ‘커밍아웃’

    지난 14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기막힌 내용이 담긴 영상 한편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있다. 불과 이틀도 안돼 무려 450만 조회수를 기록한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LA에 사는 쌍둥이 형제 애런과 오스틴 로즈(19). 이들 형제가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아버지에게도 숨겨왔던 자신들의 성정체성을 고백(커밍아웃)하기 위해서다. 성에 대해 개방적인 미국에서도 가족에게 '커밍아웃' 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터. 실제로 영상을 보면 성정체성을 두고 오랜시간 가슴앓이 해왔던 두 형제의 고통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고백하는 장면에서 두 형제는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다 결국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아빠 우리 게이에요..." 청천벽력같은 고백을 들은 아빠의 심정은 전화 목소리를 통해서도 전해진다. 긴 한숨과 탄식을 지른 아빠는 '그만' 이라고 말하고는 차마 말을 잇지 못한다. 19년 동안 이들을 잘생긴 청년들로 키워 낸 아빠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겠지만 그래도 '아빠는 아빠'였다. 곧 아빠는 "너희들 세대는 우리와 다르다" 면서 "너희 둘다 사랑한다. 그리고 그 마음은 평생 변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한다. 이어 "만나서 너희들의 행복을 위해 긴 대화를 하자"며 대화를 마친다. 커밍아웃의 고통과 부정(父情)이 느껴지는 이 영상을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해당 영상에만 이미 1만 7000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대부분 형제를 응원하고 있다. 로즈 형제는 "이 영상을 촬영해 공개한 것은 우리와 같은(동성애자)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것" 이라면서 "우리를 지지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사파리 보트 뒤쫓는 배고픈 거대 하마 ‘아찔’

    사파리 보트 뒤쫓는 배고픈 거대 하마 ‘아찔’

    ‘배고파요. 먹을 것 좀 주세요’ 미국 ABC7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잠비아 카푸에 국립공원의 한 강에서 관광객이 탑승한 사파리 보트를 뒤쫓는 거대한 하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사파리를 이용한 ‘크레이그 잭슨’이란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거대한 하마가 관광객이 탄 보트를 뒤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강 수면 위로 물결이 일기 시작한다. 거대한 무언가의 추격에 보트도 속력을 낸다. 잠시 뒤, 큰 물보라를 튀기면서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니 거대하마. 영화 ‘죠스’의 한 장면을 생각나게 하는 순간이다. 한편 사파리투어 전문 여행사 말라위 스타일 사파리(malawian Style safari)에 근무 중인 마이클 반델(Michael Varndell)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22만 5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bc7 News / News200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내의 불륜현장 덮쳐 크레인으로 부수는 남성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내의 불륜현장 덮쳐 크레인으로 부수는 남성

    아내의 불륜을 눈치챈 남성이 격분해 크레인으로 불륜현장을 부수는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되어 700만 이상의 조회수를 넘긴 이 영상은 크레인 기사인 한 남성이 아내의 불륜사실을 포착한 뒤 크레인을 끌고와 불륜남의 집을 사정없이 부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남성은 먼저 크레인에 불륜남의 보트를 매단 뒤 이를 휘둘러 불륜남의 자동차를 내리친다. 불륜을 벌이던 아내와 남성이 굉음에 놀라 집에서 뛰쳐나온다. 크레인 기사는 이들을 보자 더 화가 나는지 이번에는 보트를 휘둘러 집을 내리친다. 몇차례 가격을 당한 주택이 무너질 듯 위태롭다. 하지만 이때 이미 신고를 받았는지 경찰차가 달려온다. 크레인 기사는 그때서야 크레인에서 내려와 도주하지만 경찰관이 추격해 체포한다.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친에 키스 거절당한 여성 옆 남자와 키스로 복수

    남친에 키스 거절당한 여성 옆 남자와 키스로 복수

    ‘키스 타임’(Kiss Time)에 키스를 거절당한 여성의 복수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경기가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가운데 ‘키스 타임’ 카메라에 잡힌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키스를 거절당하자 옆자리에 앉은 남성과 키스를 나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키스캠에 잡힌 남녀가 키스를 나눈다. 곧이어 또 다른 남녀커플을 비추자 여성이 들뜬 표정으로 남성을 쳐다본다. 하지만 남성은 여자친구가 귀찮다는 듯 키스에 응하지 않는다. 멋쩍은 여성이 고개를 돌려 옆의 남성을 쳐다보자 모자를 쓴 남성이 기꺼이 키스에 응해준다. 사람들이 여성의 이런 모습에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뒤늦게서야 여자친구의 광경을 목격한 남성이 황당한 표정을 취하며 분통을 터뜨린다. 영상은 이날 경기를 관람한 휴고 데이비스란 학생이 전광판을 통해 여성의 통쾌한 복수가 담긴 키스타임을 촬영한 것으로 지난 9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614만 3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UGO DAVIES / Oliver Darc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대 선수도 인정한 신기의 탁구 백핸드 실력

    상대 선수도 인정한 신기의 탁구 백핸드 실력

    신기(神技)에 가까운 백핸드 실력을 보여준 탁구선수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탁구 경기 중 멋진 백핸드를 선보인 탁구선수 ‘조한 하그베리’(Johan Hagberg)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은 하그베리 선수가 자신의 경기를 카메라를 설치해 찍은 영상으로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서브를 넣는 상대 선수의 공을 하그베리가 받아친다. 네트를 넘어간 공을 상대 선수가 더욱 강하게 받아치자 하그베리가 아슬하게 공을 받아넘긴다. 상대 선수가 옆자리로 이동해 강하게 기습 스매싱으로 공격하자 하그베리가 몸을 날려 백핸드로 공을 받아친다. 그가 친 공이 탁구대 테두리 선을 맞고 옆으로 휘어 빠져나간다. 예상치 못한 하그베리의 반격에 상대 선수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그의 실력을 인정한다. 한편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사흘 만에 36만 1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upintheblu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한테 왜 그래?’ 비눗방울 놀이 중 애완견에 봉변당한 아이

    ‘나한테 왜 그래?’ 비눗방울 놀이 중 애완견에 봉변당한 아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던 세 살 여자 아이가 함께 놀던 애완견에게 봉변을 당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1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17초 분량의 짧은 영상 클립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세 살 난 여자 아이 ‘처치’와 애완견 ‘잭’이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던 중 우연히 벌어진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처치가 비눗방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으며 점프를 하고 있다. 이때 함께 있던 애완견 또한 비눗방울을 잡기 위해 아기와 함께 따라 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녀석의 점프 후 문제가 발생한 것. 보기 좋게 점프를 시도했던 잭이 착지하는 도중 그만 처치를 덮치고 만 것이다. 이내 아이와 잭 모두 두 손과 발을 쭉 뻗은 채 동시에 쓰러지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다행히 아이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에게 안도와 웃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00만을 넘긴 조회수와 1634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ItsTheChech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 앞에 나타난 ‘유령’에 남성 운전자 ‘엉엉’

    차량 앞에 나타난 ‘유령’에 남성 운전자 ‘엉엉’

    9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비포장도로를 달리던 한 남성의 차량 앞에 유령이 나타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는 영국 랭커셔(Lancashire)주 블랙번 인근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상황이 기록된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둠이 짖게 드리워진 늦은 시각, 비포장도로를 달리던 차량 앞으로 유령으로 보이는 섬뜩한 형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머리를 풀어헤치고 하얀 소복을 입은 것이 우리나라 대표하는 처녀귀신의 모습이다. 유령의 깜짝 등장에 놀란 운전자는 차량을 멈춘다. 그러자 유령이 종종걸음으로 차량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 이에 놀란 운전자가 차량을 후진하자 이내 유령은 멈춰 선다. 겁을 먹은 운전자가 유령을 향해 전조등을 깜빡이며 저리 가라는 의미의 신호를 보내지만 도리어 유령은 차를 향해 빠른 걸음으로 다가온다. 급기야 남성 운전자가 울음 섞인 목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계속 후진을 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지난 8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33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소름끼치는 순간이다. 끔찍하고 무섭다”면서도 “재미있는 영상이다”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누리꾼은 “유령이 등장하기 전부터 촬영을 하고 있었다. 조작된 영상이 확실하다”고 조작설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사진·영상=BestVideo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긴 혀 가진 여성, 길이 재보니…

    세계에서 가장 긴 혀 가진 여성, 길이 재보니…

    도마뱀처럼 긴 혀를 가진 여성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샤넬 태퍼(Chanel Tapper). 그녀의 혀 길이는 3.8인치(9.75cm)다. 아이폰 길이에 맞먹는 긴 혀의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사람이다. 그녀의 혀 길이는 2012년 기네스북에 세계 기록으로 등재됐다. 영상에는 차 안의 그녀가 자신을 소개하며 도마뱀처럼 혀를 날름거린다. 혀를 날름거릴수록 그녀의 혀는 상상하지 못할 길이의 긴 혀를 자랑하며 입 밖으로 나온다. 태퍼의 특기는 혀를 코에 갖다 대는 것과 요거트를 숟가락 없이 먹어치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현재 24살이며 미혼이다. 한편 그녀의 유튜브 동영상은 현재 90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hanel Tapp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장난(frozen) 컴퓨터’란 손자 말에 할아버지 헤어드라이기 들고…

    ‘고장난(frozen) 컴퓨터’란 손자 말에 할아버지 헤어드라이기 들고…

    손자를 위하는 할아버지 따뜻한(?) 행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캘리포니아의 한 가정집에서 손자의 컴퓨터를 따뜻한 헤어드라이기 바람으로 쐬어주는 귀여운(?) 할아버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을 보면 백발의 연로한 노인 한 분이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 컴퓨터를 녹이고 있다. 할아버지의 이런 따뜻한 행동은 손자 제레미 헤르난데스(23)가 연세가 많은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맥 컴퓨터가 고장 났다”(Mac computer was frozen)고 말했기 때문. 컴퓨터가 정지됐다는 ‘frozen’(프로즌)의 뜻을 ‘얼다’의 의미로 잘못 이해한 것. 헤르난데스의 할아버지는 손자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헤어드라이기의 따뜻한 바람으로 컴퓨터 주변을 한참 동안 녹이고 있다.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듬뿍 담긴 영상이다. 한편 지난 4일 SNS 상에 게재된 이 영상은 5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deos Of the 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 위에 멜론 올려놓고 단검 던지기 ‘아찔’

    머리 위에 멜론 올려놓고 단검 던지기 ‘아찔’

    조수도 무서워하는 아찔한 단검 던지기 묘기 영상이 화제다. 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방송된 ‘리투아니아 갓 탤런트’에 출연한 단검 던지는 사람들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방송된 영상에는 단검으로 묘기를 보이는 군복 입은 사람들이 무대에 등장한다. 소개가 끝나자 젊은 남성 조수 한 명이 커다란 포커카드가 붙어있는 나무판 앞에 선다. 동료 한 명이 나무판을 향해 사정없이 단검을 던지기 시작한다. 단검을 던져 몸을 푼 남성이 나무판에 꽂혀있는 단검을 제거한 후 자리로 돌아온다. 이어 조수가 왼손에 카드 한 장을 든 채 또다시 나무판 앞에 선다. 남성이 첫 번째 칼을 던지자 카드 위에 정확히 꽂힌다. 이어 두 번째 칼이 날아가 카드를 쥐고 있는 조수의 엄지손가락을 살짝 빗겨나가 나무판에 박힌다. 젊은 조수도 아찔했다는 표정을 짓는다. 곧이어 반대쪽 손에도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잠시 뒤, 아들의 머리 위에 사과를 얹고 맞췄다는 일화로 유명한 전설적인 명궁 윌리엄 텔을 연상시키듯 젊은 조수 머리 위로 멜론을 준비시킨다. 남성이 멜론을 맞추기 위해 첫 번째 칼을 던지지만 실패한다. 곧이어 두 번째 던진 칼이 남성의 머리카락을 스치며 나무판에 꽂히자 젊은 조수가 움찔한다. 아찔한 모습에 스튜디오 내 방청객들이 놀라 비명을 지른다. 마지막 던진 칼도 멜론을 맞추지 못하고 실패하지만 젊은 조수는 살았다는 안도의 표정을 지으며 방청객의 박수에 손을 들어 보답한다. 한편 지난 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사흘 만에 8만 1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jonezasSuKrapai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히잡’ 쓰고 포르노 찍은 미모 여대생 파문

    ‘히잡’ 쓰고 포르노 찍은 미모 여대생 파문

    레바논 출신의 한 여성이 '히잡'을 쓰고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것을 이유로 살해 위협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화제의 여성은 1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는 대학생 신분인 미아 칼리파(21). 그녀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포르노 영화의 여배우로 활동하면서 부터다. 아리따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출연과 동시에 최고의 온라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약 '남성들의 스타'가 됐다. 논란의 계기가 된 것은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였다. 평소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혀온 그녀는 레바논 정권에 반대하는 문신을 몸에 새기는 등의 정치적인 행동으로 중동 출신 남성들의 분노를 샀다. 특히 종교적 상징성을 갖는 히잡을 쓰고 포르노에 출연한 것은 여기에 기름을 부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트위터에 "칼리파가 무슬림의 가치를 단돈 5센트 짜리로 만들었다" 면서 "그녀의 행동은 전 무슬림을 욕보이는 짓" 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같은 아랍인이라는 사실이 수치스럽다. 목을 칼로 자르겠다" 는 살해 위협의 글까지 남겨 논란을 확산시켰다. 그러나 이에대해 칼리파는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이다. 칼리파는 "나 말고 중동 문제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어떠냐?" 면서 "새 레바논 대통령을 찾는 일이나 IS(이슬람국가)에 대해서나 관심 가져라" 라고 일갈했다. 사진=미아 칼리파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눈 처음 맞으며 데굴데굴 구르며 좋아하는 아기 판다 포착

    눈 처음 맞으며 데굴데굴 구르며 좋아하는 아기 판다 포착

    눈을 처음 보는 새끼 판다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미국 워싱턴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바오바오(Bao Bao)가 첫 눈을 만난 순간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16개월 된 새끼 판다 바오바오가 눈밭에서 뒹굴며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처음으로 눈을 접한 바오바오는 눈의 푹신한 느낌이 좋은 듯 눈 위로 몸을 굴리며 노는 모습이다. 바오바오는 암컷 메이 시앙의 새끼로 지난해 8월 23일 첫 돌을 맞았다. 스니소니언 국립동물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동물이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하루 만에 13만 15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mithsonian‘s National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매매 방지 공익 웹툰 ‘불어라 비바람!’

    성매매 방지 공익 웹툰 ‘불어라 비바람!’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성매매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성매매 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성매매방지 공익 웹툰 ‘불어라 비바람!’ 1편 12화를 제작했다.  이 웹툰은 성매매특별법과 성매매피해자 지원제도 등 필요하지만 어려운 정보들을 누구나 알기 쉽게 이야기 속에 녹여냈다. 웹툰 특유의 재미와 감동, 반전을 거듭하면서 12화의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편견이 깨지게 되는 공익 웹툰이다.  진흥원 홈페이지(www.stop.or.kr/webtoon)에 접속하면 PC와 모바일을 통해 볼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웹툰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적 조회수 1만 건을 훌쩍 넘어섰다.  ‘불어라 비바람!’은 성매매피해상담소에서 일하는 다혈질 활동가 강우천과 상담소 자문변호사로 있는 원칙주의자 태풍일이 성매매피해자를 구조·지원하면서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순정만화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노명희(글), 백상은(그림) 작가의 노련미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매회 주제 의식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와 감동, 탄탄한 스토리로 긴장감을 자아내 다음 편을 기다리게 했다.  성매매방지 온라인 캠페인은 ‘성매매방지 온라인홍보 전용 페이지’ (www.stop.or.kr/info)를 통해 상시 진행된다. 성매매방지 공익 CF, 공모전 선정작품(극영화 2편)을 온라인 상영하고, 각종 성매매예방 교육·홍보 자료를 제공한다.  강월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은 “성매매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성매매를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이므로, 성매매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반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온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현아 빨개요 ‘롤링스톤 베스트 10’ 5위…뮤비 내용 뭐길래?

    현아 빨개요 ‘롤링스톤 베스트 10’ 5위…뮤비 내용 뭐길래?

    현아 빨개요 현아 빨개요 ‘롤링스톤 베스트 10’ 5위…뮤비 내용 뭐길래? 미국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2014 베스트 뮤직비디오 10’중에서 가수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가 5위를 차지했다. 롤링스톤지는 현아의 ‘빨개요’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함께 소개하면서 “아메리칸 크로스오버에 굉장히 적합한 콘텐츠”라고 평가했다. 현아의 ‘빨개요’는 공개직후부터 음원차트 1위는 물론,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현아의 뮤직비디오 유투브 조회수는 지난해 한 해만 2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57m TV안테나탑 꼭대기 전구 갈아 끼우는 사나이

    457m TV안테나탑 꼭대기 전구 갈아 끼우는 사나이

    전구 하나 갈아 끼우기 위해 아찔한 높이의 TV안테나탑에 올라간 사나이의 영상이 화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11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세일럼의 KDLT-TV 안테나탑에 오른 케빈 슈미트(Kevin Schmidt)란 남성을 소개했다.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이 찍은 영상에는 1500피트(약 457m) 높이에 달하는 KDLT-TV 안테나탑에 전구를 교환하기 위해 오르는 슈미트의 모습이 나온다. 영상을 보면 드론이 수직 상승해 엄청난 높이의 TV안테나탑의 위엄을 보여준다. 사우스다코타의 롤링평원이 한눈에 펼쳐진다.슈미트가 안테나탑으로 오르는 철제 사다리에 안전줄을 걸며 조심스레 올라간다. 드론이 그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보여준다. 정상에 다다른 그가 신속하게 전구를 갈아 끼운 후, 휴대전화를 꺼내 셀카로 기념촬영을 한다. 슈미트도 457m 높이에 오른 자신이 대단한 모양이다. 한편 2014년 11월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1만 7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rairie Aer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밝은 빛에서 이탈해 반대 방향으로 비행하는 UFO 포착

    밝은 빛에서 이탈해 반대 방향으로 비행하는 UFO 포착

    최근 허공을 가르는 이상한 불빛에서 이탈해 반대 방향으로 비행하는 UFO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 유튜브에는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상공에 UFO 줄무늬로 보이는 환한 빛이 촬영된 41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계정 ‘켄 로버츠’(Ken Roberts)란 이름으로 올려진 영상은 촬영자가 운전을 하며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 포착한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하늘을 가로질러 비행하는 밝은 물체가 보인다. 혜성처럼 긴 꼬리를 가진 빛이 지붕 너머로 지나가는 17초 지점, 폭발 소리와 함께 환한 빛에서 둥근 원형 UFO가 이탈해 반대 방향으로 빠른 속도로 날아간다. 비디오를 촬영 중이던 켄도 갑작스러운 UFO의 출현에 당황해 한다. 현재 해당 영상이 촬영된 위치와 날짜는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제 민간 UFO 연구기관 뮤폰(MUFON)은 최근 UFO 목격에 대해 보고가 없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 유성협회 측에서는 지난 3일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불덩어리와 같은 운석이 관찰된 바 있으며, 운석을 본 목격자는 “일부 조각이 떨어질 때 꼬리에서 쏟아져나와 퍼지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동영상은 진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서도 유튜브에 게재된 지 하루 만에 42만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en Robert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에게도 관심을~’ 삼촌 결혼식에 생떼춤 추는 어린 조카

    ‘저에게도 관심을~’ 삼촌 결혼식에 생떼춤 추는 어린 조카

    삼촌 결혼식에서 귀여운(?) 댄스를 추는 조카가 있어 화제다.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27초 가량의 영상에는 삼촌 결혼식에서 인상 깊은 춤을 추는 조카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영상에는 결혼식 후 열린 피로연의 모습이 보인다. 삼촌 로건과 이모 켈리가 지인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위층에서 촬영 중인 카메라가 뒤편 테이블 쪽으로 팬(Pan: 카메라가 좌우로 움직이는 것)하자 한 어린 소년이 바닥에 누워 춤을 춘다. 어린 소년은 다름 아닌 조카 할란. 할란은 음악에 맞춰 양손을 머리에 올린 채 허리 구부리기를 반복하며 춤을 춘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저에게도 관심을 가져 달라’는 듯 재밌는 춤을 추는 할란이 귀엽기만 하다. 한편 할란의 가족은 사람들의 우려를 고려해 “할란은 간질이나 자폐증이 있는 아이가 아니며 그는 그냥 귀여운 댄스를 추는 재밌고 활기찬 아이”라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현재 78만 3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onnie Blackbur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뽑아도 뽑아도 계속’세상에서 가장 긴 털 가진 남성 화제

    ‘뽑아도 뽑아도 계속’세상에서 가장 긴 털 가진 남성 화제

    세계에서 가장 긴 털을 가진 남성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조 그로스’(Joe Gross)란 계정의 이름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귀밑 턱선 부위에 난 털을 핀셋으로 잡아 뽑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남성은 “몇 달 동안 내 얼굴에 거대한 검은 마크가 있었다. 그것이 머리카락의 덩어리인듯하다”고 말한 뒤 분홍 핀셋을 이용해 털을 잡아당기기 시작한다. 남성이 털을 잡아당기자 놀랍게도 털이 끊김 없이 계속해 뽑혀 나온다. 잠시 뒤 남성이 마지막까지 털을 당겨 뽑아내자 핏자국과 함께 얼굴 피부에 구멍이 난다. 현재 이 영상은 1358만 5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oe Gros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국판 김여사’ 주유구 방향 못맞춰 ‘쩔쩔’

    ‘영국판 김여사’ 주유구 방향 못맞춰 ‘쩔쩔’

    차량 주유구 방향에 맞춰 주차하지 못한 채 주유소 안을 헤매는 여성 운전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잉글랜드 중부 노팅엄 인근 한 주유소에서 녹화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1분여 분량의 해당 영상은 여성 운전자 차량이 주유소로 들어서면서 시작된다. 차에서 내린 이 여성은 주유구 위치를 틀리게 세웠음을 인지하고 차량을 돌려 반대편 주유기 앞에 차를 세운다. 그러나 역시 주유구 위치는 반대편. 이어 여성은 다시 차량에 올라 반대편으로 이동해 보지만 여성의 차와 주유주 위치는 역시 맞지 않는다. 그렇게 주유구를 찾는 데에만 한참 진땀을 뺀 여성은 결국 주유구 방향에 맞게 차량을 세우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해당 영상은 지난 30일 공개된 이래 620만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kunal lakhani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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