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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 굳게 다문 채 노래 부르는 영국 여가수 화제

    입 굳게 다문 채 노래 부르는 영국 여가수 화제

    입을 꾹 닫은 채로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여가수의 신기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BBC 그레이엄 노튼쇼에 출연해 입을 다문 채로 자신의 히트곡 ‘뱅뱅’(Bang Bang)을 부른 영국 팝가수 ‘제시 제이’(Jessie J·26)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쇼 진행자 그레이엄 노튼이 제시 제이에게 입을 다문 채로 노래를 할 수 있다고 들었다며 질문을 전한다. 이에 그녀는 “내가 어렸을 때 매번 오디션을 봤는데 할 수 있는 걸 해보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난 상자 속에 있는 척할 수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곧이어 그녀가 자신의 노래 ‘뱅뱅’의 첫 소절인 ‘She got a body like an hourglass, but I can give it to you all the time’(그녀는 모래시계 같은 몸을 가졌지, 하지만 난 너에게 항상 줄 수 있어)을 입을 굳게 다문 채 노래를 부른다. 그녀의 특별한 개인기에 게스트들과 청중들이 웃음을 터트리며 환호를 보낸다. 한편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의 동영상은 현재 319만 7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B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뱀 입속에서 용감하게 탈출시도하는 개구리, 결국은…

    물뱀 입속에서 용감하게 탈출시도하는 개구리, 결국은…

    뱀에 거의 삼켜진 개구리가 운 좋게 탈출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물뱀에 물린 개구리의 필사적인 탈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서프 웨이브즈’(surf waves)란 계정으로 올라온 영상에는 계곡에서 개구리를 잡아먹는 물뱀의 모습이 보인다. 계곡의 바위 위. 다리만 물뱀의 입 밖으로 나와 있는 개구리의 모습이 포착된다. 잠시 뒤, 뱀의 먹이가 되기 싫은 개구리가 필사적으로 입 밖으로 탈출하려 몸부림친다. 이에 뱀도 개구리를 놓칠세라 안간힘을 다해 개구리의 다리를 문다. 주변에서 이를 구경 중이던 사람들도 포악한 뱀에게서 탈출하려는 용감한 개구리를 응원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응원에 힘을 얻은 개구리가 앞발로 바위 위 나뭇가지를 움켜잡고 점프해 달아난다. 개구리의 멋진 탈출에 구경 중이던 여성이 탄성을 지른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3만 1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urf wav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오픈, 강서브 테니스공에 급소 강타 당한 볼보이

    호주오픈, 강서브 테니스공에 급소 강타 당한 볼보이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선수의 강한 서브 볼에 볼보이가 급소를 강타 당하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22일 열린 남자단식 2라운드 펠리치아노 로페스(스페인)와 아드리안 마나리노(프랑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첫 번째 서브에서 로페스는 시속 200km 가까운 강서브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 볼이 라인 밖으로 나가며 아웃 판정을 받는다. 당시 중계된 영상을 보면 라인 밖으로 튕겨져 나간 볼이 뒤 쪽에 서 있던 볼보이의 급소를 강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그는 우선 괜찮은 척 볼을 줍지만, 밀려오는 고통에 그만 고개를 숙이고 만다. 이를 본 선수들과 심판은 그의 곁으로 다가와 상태를 확인한다. 볼보이는 황당한 변을 당한 자신의 모습에 그저 헛웃음만 터뜨릴 뿐이다. 결국 그가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해당 영상은 현재 40만 건이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개막한 호주 오픈테니스 대회는 윔블던, US오픈, 프랑스오픈과 함께 4대 메이저대회로 총상금 4000만 달러(한화 349억 3000만원)에 달하는 큰 규모의 경기다. 남녀 단식 우승자는 310만 달러(27억 1000만원)를 손에 넣게 된다. 사진·영상=Australian Open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판 ‘런닝맨’ 中 대륙 홀린 비결은?

    중국판 ‘런닝맨’ 中 대륙 홀린 비결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뒤를 잇는 한류 킬러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 저장위성TV에서 방영된 중국판 ‘런닝맨’(‘달려라 형제’·오른쪽)은 최고 시청률 4.116%(전체 평균 2.735%)를 기록하며 지난 16일 시즌 1이 종영했다. 웬만한 인기 드라마가 시청률 2%를 기록하는 중국에서 4%는 기적의 시청률로 통한다. 중국에서는 지금 ‘달려라 형제’가 유행어로 뜨고 ‘런닝맨 특집 뉴스’라는 프로그램까지 방송됐다. 마지막 녹화가 진행된 충칭에는 촬영장에 무려 8만명이 모여들었다. 누적 동영상 조회수도 34억건을 기록해 ‘별그대’(36억뷰)를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즌 2, 시즌 3의 방송 일정까지 합의된 상태다. 중국판 ‘런닝맨’은 본격적인 한·중 공동 프로그램 제작의 첫 성공 사례로 꼽힌다. 기존 한국 예능 프로그램들이 포맷을 판 뒤 ‘플라잉 PD’ 1~2명이 현지에서 컨설팅에 참여했다면, 이번 경우는 한국 ‘런닝맨’ 제작 인력이 직접 현지 제작에 참여해 프로그램 질을 높였다. ‘달려라 형제’의 한국 측 프로듀서를 맡은 SBS 예능국 김용재(왼쪽) 부장은 “200여명의 현지 제작진 중 한국 쪽이 40%에 달했다. ‘런닝맨’을 연출한 조효진 PD를 비롯해 조명 카메라 VJ, 소품, 세트 등 국내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한 데 대해 중국 측에서도 신뢰를 보였다”고 말했다. 사전 제작 기간만 7개월이 걸렸다. 한·중 공동 제작팀이 함께 현장답사 및 장소 헌팅에 나서고 중국 제작진에 대한 OJT 교육 등 꼼꼼한 사전준비를 거친 끝에 지난해 10월 10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공동 제작이기 때문에 황금시간대인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영된 것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양국의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제작진의 숙제였다. 중국은 이제 막 코미디가 왕성하게 도입되는 단계로 복잡하지 않은 웃음 코드가 유행이며 이야기 구도를 중시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김 부장은 “한국 제작진은 중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을 선정하고 그 틀에 실크로드, 수호지 등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녹였다. 예를 들어 항저우에서 촬영할 때는 현지에서 유명한 전설인 백사 이야기를 부각시켰다”면서 “중국 음악도 배경음악으로 적극 활용했다”고 말했다. 전문 MC나 개그맨이 없는 상황을 감안, 톱스타 덩차오를 동원해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다. 또 다른 스타 앤절라 베이비는 한국의 송지효 역할로 인기를 끌었다. 연예인들이 이유 없이 망가지는 설정이 낯선 중국인들에게 연예인들의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갔다는 평가다. 김 부장은 “연예인이 흙탕물에 빠져 나뒹구는 모습은 기존의 중국 시청자들에게는 상상이 안 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통역이나 카메라 등 방송 시스템의 차이로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특히 자막의 경우 문화적 차이가 심해 아예 중국 측 회사에 일임하는 방식을 택했다. 일각에서는 기술 및 노하우 유출에 대한 우려도 제기하지만 연간 190조원에 달하는 중국 콘텐츠 시장은 결코 놓칠 수 없는 영역이다. 중국 A급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한 시즌 제작비는 총 150억~200억원으로, 우리나라의 10배에 이를 만큼 규모가 크다. 김 부장은 “중국 현지에는 올해 예능 붐이 일어 100개의 신규 프로그램이 더 제작될 예정”이라면서 “문화적으로 비슷한 한국이 중국시장을 개척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므로 양국 공동제작을 통한 수익 사업을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할 때”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실시간 토익정답 풀서비스’ 해커스토익에서 토익정답∙점수 제공

    ‘실시간 토익정답 풀서비스’ 해커스토익에서 토익정답∙점수 제공

    25일 토익시험 관련,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실시간 토익 정답 풀서비스’를 오픈했다.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 종료 후 가장 빠르게 토익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어 전문 포털로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에 관련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익응시자들은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 정답 ▲해커스 토익 스타강사의 토익총평 ▲토익시험 난이도 ▲나의 토익 예상점수 등 1월 25일 토익시험과 관련한 모든 자료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누적 274,525명(중복 조회자 포함)의 학습자들이 접한 '토익총평'은 매달 시험 후 나오는 토익 논란문제∙정답 등을 명쾌히 종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토익응시자들은 시험 후 해커스토익에서 다른 응시자들과 토익 정답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토익점수 환산을 통해 예상점수를 알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토익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는 총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1월 25일 토익시험에서는 ‘Part 7’에 대한 총평도 제공한다. 해당 총평에서 실제 토익 응시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Part 7’에 대한 정답과 논란이 되는 문제를 명확하게 정리해 토익 응시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art 5, 6은 해커스영어 토익 리딩 무료강의 조회수 기준 1위 이상길 강사가, Part 7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Part 7 전문가 윤지성 강사가 진행해 토익시험 응시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 해커스토익 풀서비스에서는 총평 업로드 전 '사전 문자 알리미 신청'을 통해 토익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문자 알리미를 신청하면 토익총평 업로드 소식을 문자로 알 수 있어 번거로운 기다림 없이 총평 시청이 가능하다. 토익총평 문자 알리미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해커스인강의 ‘해커스 토익 리딩 전면개정판 문법(후반부) 강의 3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그 외 신청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1만원 수강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 당일 단 하루 동안 ‘토익시험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시험 당일 해커스토익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하면 ▲최신기출경향 분석 문제집 해커스 토익스타일 ▲해커스토익 기출 100단어 ▲해커스인강 1만원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네이버에 ‘해커스토익’을 검색하면 ‘해커스 최신 기출 100단어집’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비타 500’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점수 발표 후에는 실제 토익 점수와 예측 점수가 100% 일치했을 경우, 토익시험 응시료를 전액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는 ‘점수 예측 이벤트’도 실시한다. 예측 점수 오차범위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2만원의 해커스인강 수강권을 지급하고, 해당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해커스인강 토스/오픽 30% 할인쿠폰 ▲던킨 도너츠 먼치킨세트 ▲스타벅스 핫초콜릿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해 토익응시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820만명이 학습한 토익총평/적중 예상특강은 매달 정기토익시험일 마다 제공되어 왔으며, 논란이 있는 문제들을 명쾌하게 해설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토익은 시험 전 뿐만 아니라 시험 후의 리뷰도 중요하다”며 “총평강의는 변별력 조절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토익시험을 완벽하게 분석해 토익 응시자들의 정답확률을 높이고 원하는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앙선 침범 추월한 운전자, 한 끗 차로 연쇄충돌 모면

    중앙선 침범 추월한 운전자, 한 끗 차로 연쇄충돌 모면

    태국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묘기에 가까운 사고 영상이 화제다. 21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는 태국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운전자가 네 번의 사고 순간을 모두 비껴가는 아슬아슬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왕복 4차선 도로를 달리고 있는 차량들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어 흰색 차량 한 대가 앞서가던 화물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어선다. 이 차량이 역주행을 시도하는 순간, 오토바이와 차량 두 대가 마주 달려오고 있던 것. 놀랍게도 흰색 차량은 이들 모두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사고를 모면한다. 해당 영상에 대해 카스쿠프는 “사고차량 운전자가 정말 극적으로 사고를 피했다.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21일 유튜브에 개제된 것으로 현재 42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 parkinter82 영상팀 seoultv@seoul.cop.kr
  • ‘그만 좀 내려와’ 아기에게 침실 빼앗긴 애완견 ‘쩔쩔’

    ‘그만 좀 내려와’ 아기에게 침실 빼앗긴 애완견 ‘쩔쩔’

    애완견의 침실을 차지한 앙증맞은 아기 모습이 화제다. 22일 영국 미러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애완견 한 마리가 자신의 침실을 차지한 아기를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아기는 애완견의 침실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그러나 이를 즐기고 있는 아기의 천진난만한 미소와는 달리 침실을 빼앗긴 애완견은 안절부절 못한 채 주변을 맴돈다. 잠시 후 애완견은 자신의 보금자리를 되찾기 위해 침대 귀퉁이를 물고 흔들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아기는 꼼짝하지 않고 즐거워한다. 이에 애완견은 아기가 앉아있는 빈 공간에 몸을 비비고 들어가 앉아보지만, 이조차 성에 차지 않는 눈치다. 결국 녀석은 크게 결심이라도 한 듯 다시 귀퉁이를 물고 거칠게 흔들자 아기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아기를 내려 보낸 녀석이 침대를 차지하는데 성공한 후, 자신의 보금자리에 누운 채 아기를 외면하는 듯 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 짓게 한다. 지난 5일 온라인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65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AFV Kid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뱀에 물린 개구리의 필사적 탈출 순간

    물뱀에 물린 개구리의 필사적 탈출 순간

    뱀에 거의 삼켜진 개구리가 운 좋게 탈출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물뱀에 물린 개구리의 필사적인 탈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서프 웨이브즈’(surf waves)란 계정으로 올라온 영상에는 계곡에서 개구리를 잡아먹는 물뱀의 모습이 보인다. 계곡의 바위 위. 다리만 물뱀의 입 밖으로 나와 있는 개구리의 모습이 포착된다. 잠시 뒤, 뱀의 먹이가 되기 싫은 개구리가 필사적으로 입 밖으로 탈출하려 몸부림친다. 이에 뱀도 개구리를 놓칠세라 안간힘을 다해 개구리의 다리를 문다. 주변에서 이를 구경 중이던 사람들도 포악한 뱀에게서 탈출하려는 용감한 개구리를 응원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응원에 힘을 얻은 개구리가 앞발로 바위 위 나뭇가지를 움켜잡고 점프해 달아난다. 개구리의 멋진 탈출에 구경 중이던 여성이 탄성을 지른다.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만 4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urf wav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로콜리 줬더니 애완 쥐가 취하는 반응이?

    브로콜리 줬더니 애완 쥐가 취하는 반응이?

    쥐도 브로콜리는 싫어한다? 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애완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 가량의 영상은 자신의 애완 수컷쥐에게 브로콜리를 주는 주인의 모습이 담고 있다. 여성 주인이 브로콜리를 전하자 우습게도 애완 쥐는 브로콜리를 손으로 밀치며 거부하기 시작한다. 주인이 브로콜리를 계속 거부하는 쥐에게 이번엔 집에 뚫려있는 구멍 안으로 브로콜리를 집어넣지만 쥐는 입으로 브로콜리를 밖으로 내던진다. 쥐도 어린이들처럼 브로콜리가 싫은 모양이다. 애완 쥐의 이런 모습에 주인의 웃음이 터진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43만 1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 Indigo Blu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빙상장(?)으로 변한 고속도로서 대형 트레일러 ‘쾅’

    美 빙상장(?)으로 변한 고속도로서 대형 트레일러 ‘쾅’

    최근 미국 북동부의 뉴저지와 펜실베니아 등에 비가 내리는 즉시 노면이 어는 현상으로 인해 크고 작은 연쇄추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 가운데 지난 18일 뉴저지 1-9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고 영상은 당시 날씨의 위험성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인근에 정차해 있던 한 차량 운전자가 촬영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현재 220만이 넘어 설 정도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촬영하는 남성 차량의 전방에 이미 화물트럭이 사고로 멈춰 서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그가 차량 뒤쪽으로 카메라를 돌리면, 타이어 마찰음과 함께 순식간에 대형 트레일러가 미끄러지는 아찔한 광경이 펼쳐진다. 사고를 당한 차량이 미끄러운 도로에서 제동력을 상실하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반대편 도로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이 트레일러는 도로 한 가운데에서 3개의 차선에 걸친 채 멈춰서고 만다. 해당 영상에 대해 남성은 “나는 단지 앞서 난 사고가 수습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주변을 촬영을 하던 중이었고, 뒤에서 소음이 들리기에 카메라를 돌리게 된 것”이라고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영상을 통해 예상할 수 있듯 최근 날씨로 인해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하면서 많은 차량들이 미끄러져 뉴저지주에만 428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또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76번 고속도로에서는 차량 60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속출했다. 사진·영상=MrLegoliz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천적 시력 장애아기가 엄마얼굴 처음 본 순간 ‘감동’

    선천적 시력 장애아기가 엄마얼굴 처음 본 순간 ‘감동’

    선천적으로 시력 장애를 가진 아기가 처음 엄마얼굴을 보는 감동적인 순간을 담은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기 루이스(Louise)가 특수제작된 안경을 쓰고 처음 엄마 얼굴을 접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아기 루이스는 백색증(albinism)이라 불리는 선천성 색소 결핍증을 앓고 있으며 눈, 피부, 머리카락 등에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는 백색증 증상으로 인해 사물을 볼 수 없는 시력 장애를 가졌다. 지난 13일 유튜브를 통해 루이스 앤드 알비니즘(Louise and Albinism)이란 계정으로 올라온 영상에는 루이스 엄마가 루이스에게 특수제작된 안경을 씌워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경을 착용한 루이스를 부르자 루이스는 엄마 얼굴을 쳐다보며 해맑게 웃는다. 루이스가 처음 엄마의 얼굴을 접하는 순간이다. 엄마를 보고 좋아하는 루이스의 모습에 엄마는 울먹이며 ‘하이’를 반복한다. 현재 아기천사 루이스의 동영상은 139만 6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Louise and Albinis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쌓여가는 감사의 글…중구는 따뜻합니다

    “지난해 11월 공무수행 중 사무실에서 쓰러진 우리 부서 직원의 쾌유를 빌며 500여만원의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주신 안전건설국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중략) 그동안 추운 날씨에도 야간 근무하느라 고생하신 모든 직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9일 중구 가로환경과 직원들은 내부 결재시스템 전자게시판 ‘감사 우체통’에 이 같은 내용의 인사 글을 전했다. 인사 글에는 이내 격려뿐 아니라 쾌유를 기원하는 댓글이 달렸다. 중구의 감사나눔 운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는 지난해 5월 직원끼리 서로 칭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감사 우체통을 만들었다. 이곳에는 지난해 12월까지 모두 113건의 게시글, 344건의 댓글이 올라왔다. 특히 조회수는 4만 124건으로 하루 평균 약 170건의 방문이 이뤄진 셈이다. 구는 감사 우체통 운영 초기에는 방문수가 적었지만, 긍정 에너지 공유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직원들의 행복지수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총무과 허진옥 주무관은 “감사 우체통에 올라온 진솔한 마음을 담은 글이나 공감 가는 좋은 시 등을 읽다 보면 매일이 감사하고 뿌듯하다”면서 “감사 우체통을 통해 일체감도 더 단단해지고 직장 분위기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감사 우체통은 선후배, 동료 간 구정에 대한 비전과 목표, 성과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소통 광장으로도 활용된다. 이에 따라 구는 올해도 더욱 행복한 일터 GWP(Great Work Place)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창식 구청장은 “감사의 힘과 에너지로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이끌고 직원들이 행복한 일터를 가꾸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시력장애 아기, 처음 엄마 본 뒤 ‘천사 미소’ 감동

    시력장애 아기, 처음 엄마 본 뒤 ‘천사 미소’ 감동

    색소 결핍증 때문에 시력 장애를 앓던 아기가 엄마를 처음 보는 감동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루이즈라는 이름의 이 아기는 선천성 색소 결핍증(알비니즘)으로 인해 시력이 손상된 상태로 출생했다. 색소 결핍증은 피부의 멜라닌 색소가 선천적으로 적은 증상으로,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이즈는 출생 직후부터 줄곧 목소리와 손길을 통해서만 엄마를 인식해 왔다. 그러던 중 시야를 또렷하게 해주는 특수 안경이 제작돼 아이의 얼굴에 씌워졌고, 병원에서 안경을 쓰고 처음 엄마를 보는 과정은 동영상으로 기록됐다.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은 돌 이전으로 보이는 루이즈가 안경을 쓴 뒤 엄마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거나 엄마의 부름에 박수를 치고 손을 잡는 등 감동적인 장면을 담고 있다. 또 주위를 둘러본 뒤 신기함에 소리를 내거나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모습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안경이 다소 어색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던 이 작은 아이는 몇 초 지나지 않아 엄마를 바라보며 조용한 미소를 짓는다. 난생 처음임에도 엄마를 알아본 이 아이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6일만에 조회수가 70만 건을 넘어서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는 “색소 결핍증을 앓고 있는 나의 사랑스러운 루이즈가 안경을 선물 받았다”면서 “안경을 쓴 뒤 첫 반응을 담고 있다”는 부연설명이 적혀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텝스점수 확인ㆍ시험준비 ’해커스에서 한번에!’ 텝스 프리패스ㆍ적중 예상특강 등 전폭지원

    텝스점수 확인ㆍ시험준비 ’해커스에서 한번에!’ 텝스 프리패스ㆍ적중 예상특강 등 전폭지원

    제194회 텝스시험 성적이 발표된 가운데, 해커스가 ‘텝스 프리패스’, ‘텝스 리딩 무료 강의’, ‘텝스 적중 예상특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최신경향은 물론 기본부터 실전까지 학습할 수 있는 폭넓은 커리큘럼, 다른 텝스 준비생들과 실시간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등 올 겨울방학도 해커스가 텝스 수험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m)은 최대 89% 할인된 최저 월 3만원대로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모든 텝스인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텝스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3개월/6개월 프리패스로 구성돼 있으며, 텝스 프리패스 하나로 전 강좌의 단계별 수강이 가능해 단기간 텝스 고득점 달성을 돕는다. 또 레벨/영역별 세분화된 강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고 해커스 대표강사가 직접 시험에 응시 후 기출유형을 분석한 강의를 매달 업데이트하고 있어 수험생들은 최신출제경향을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기출문제를 독점 출판한 교재를 이용해 매 강의를 실전처럼 학습할 수 있어 단기간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모바일/PC/PMP 무료 다운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텝스 온라인 모의고사 50% 할인 다운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기수별 특별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해커스인강 30% 할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텝스 전문 커뮤니티 ‘해커스텝스’에서는 ‘텝스 리딩 무료 강의’ㆍ‘텝스 적중 예상특강’을 제공한다. ‘텝스 리딩 무료강의’는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리딩 기준 1위(2014년 12월 16일~23일/인터넷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텝스 리딩' 교재로 진행하는 강의로 수험생의 필수 학습 강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매월 업데이트되는 ‘텝스 적중 예상특강’을 통해 수험생은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적중 예상문제로 시험준비를 마무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적중 예상특강에는 해커스 스타강사인 텝스 문법 1위 설미연 강사와 독해 1위 김형일 강사가 함께 해 더욱 질 높은 고품질 강의를 제공한다. 또 '겨울방학 2차 텝스 출석체크 이벤트'가 오는 22일 오픈 예정으로, 수험생은 베스트셀러 교재 강의를 무료로 수강하며 출석체크ㆍ수강후기 작성만으로도 손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해당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총 상금 400만원 상당의 텝스시험 응시료ㆍ챔프스터디 3만원 수강권ㆍ텝스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권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저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해커스텝스’ 사이트의 ‘텝스 자유게시판'에서는 텝스점수 발표 직후 빠르게 시험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난이도 설문조사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해티즌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2008년 8월부터 현재까지 축적된 자료를 통해 기존 텝스시험 난이도와 변화 추이는 물론 최신 시험점수 발표일과 시험 당일 체감 난이도의 조사결과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해커스 텝스에서는 ▲텝스 성공수기 ▲매일 텝스풀기 ▲매일 텝스어휘 등 텝스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콘텐츠를 제공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해커스는 텝스교육 오프라인 1위(강남 주요 외국어학원 오프라인 텝스 개설 강의수, 2014년 10월 기준)를 달성했다. 또 네이버 키워드 조회수 1위(강남 주요 어학원 '000텝스' 키워드 기준, PC/모바일 종합, 2014년 1~9월)를 기록한 바 있으며, 해커스텝스 ‘텝스 적중예상특강’ 누적조회수는 170만(2007년~2014년 현재, 중복조회자 포함)에 이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력장애 아기, 난생처음 엄마 본 뒤 표정 ‘감동’

    시력장애 아기, 난생처음 엄마 본 뒤 표정 ‘감동’

    색소 결핍증 때문에 시력 장애를 앓던 아기가 엄마를 처음 보는 감동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루이즈라는 이름의 이 아기는 선천성 색소 결핍증(알비니즘)으로 인해 시력이 손상된 상태로 출생했다. 색소 결핍증은 피부의 멜라닌 색소가 선천적으로 적은 증상으로,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이즈는 출생 직후부터 줄곧 목소리와 손길을 통해서만 엄마를 인식해 왔다. 그러던 중 시야를 또렷하게 해주는 특수 안경이 제작돼 아이의 얼굴에 씌워졌고, 병원에서 안경을 쓰고 처음 엄마를 보는 과정은 동영상으로 기록됐다.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은 돌 이전으로 보이는 루이즈가 안경을 쓴 뒤 엄마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거나 엄마의 부름에 박수를 치고 손을 잡는 등 감동적인 장면을 담고 있다. 또 주위를 둘러본 뒤 신기함에 소리를 내거나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모습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안경이 다소 어색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던 이 작은 아이는 몇 초 지나지 않아 엄마를 바라보며 조용한 미소를 짓는다. 난생 처음임에도 엄마를 알아본 이 아이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6일만에 조회수가 70만 건을 넘어서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는 “색소 결핍증을 앓고 있는 나의 사랑스러운 루이즈가 안경을 선물 받았다”면서 “안경을 쓴 뒤 첫 반응을 담고 있다”는 부연설명이 적혀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캘리포니아 해안, 소형 배 옆으로 솟아오르는 거대 범고래 ‘아찔’

    캘리포니아 해안, 소형 배 옆으로 솟아오르는 거대 범고래 ‘아찔’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죠스’ 연상케 하는 거대 하마 포착

    ‘죠스’ 연상케 하는 거대 하마 포착

    ‘배고파요. 먹을 것 좀 주세요’ 미국 ABC7은 지난 2015년 1월 1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잠비아 카푸에 국립공원의 한 강에서 관광객이 탑승한 사파리 보트를 뒤쫓는 거대한 하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사파리를 이용한 ‘크레이그 잭슨’이란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거대한 하마가 관광객이 탄 보트를 뒤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강 수면 위로 물결이 일기 시작한다. 거대한 무언가의 추격에 보트도 속력을 낸다. 잠시 뒤, 큰 물보라를 튀기면서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니 거대하마. 영화 ‘죠스’의 한 장면을 생각나게 하는 순간이다. 한편 사파리투어 전문 여행사 말라위 스타일 사파리(malawian Style safari)에 근무 중인 마이클 반델(Michael Varndell)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65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BC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주행중 중앙선 넘어온 타이어와 충돌 ‘아찔’

    고속주행중 중앙선 넘어온 타이어와 충돌 ‘아찔’

    고속 주행 중인 차량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타이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3일(현시지간) 캐나다 토론토의 401 고속도로에서 앤드류 숙디오(Andrew Sukhdeo)가 운전하는 도요타 코롤라 차량이 날아오는 타이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직장에서 집으로 퇴근 중이던 앤드류의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에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도요타 코롤라가 주행 중인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앞선 차량이 브레이크를 밟으며 옆 차선으로 피하는 순간, 중앙분리대를 넘어 날아오는 타이어가 보인다. 피할 겨를도 없이 타이어가 앤드류의 앞유리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유리를 뚫고 들어온 타이어로 인해 운전석에 유리 파편이 쏟아지며 영상은 끝난다. 이 사고로 앤드류 숙디오는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9만 7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ndrew Sukh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900달러 고급 드론 산산조각 나는 순간

    2900달러 고급 드론 산산조각 나는 순간

    최고급 드론을 자신의 차고 문에 부딪혀 산산조각낸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의 마크 테일러(Mark Taylor)란 남성이 거액의 고급 드론을 자신의 차고 문에 충돌시켜 파손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테일러가 고장 낸 드론은 미국 DJI사 가 만든 풀HD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인스파이어 원’(Inspire1)으로 가격은 2900달러(한화 약 312만원)에 이르는 고급 드론이다. 영상을 보면 테일러의 차고 앞 도로에 드론 ‘인스파이어 원’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이륙 준비를 마친 드론의 프로펠러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허공으로 날아오른 드론은 그의 주택 방향으로 비행해 철제 차고 문과 충돌한 후 추락한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그의 아내가 드론의 충돌에 비명을 지른다. 추락하는 드론에서 카메라 지지해주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다. ‘인스파이어 원’의 풀HD 영상을 기대했던 테일러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조종자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9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rk Taylo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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