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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수리와 거대 뱀의 초원의 혈투, 승자는?

    독수리와 거대 뱀의 초원의 혈투, 승자는?

    미국의 초원에서 독수리가 거대 뱀을 사냥하면서 사투를 벌이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2011년 7월 캘리포니아주 샌플란시스코 인근 마운틴 뷰의 한 들판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큰 독수리 한 마리가 2m 이상은 될 범한 큰 뱀 한마리와 싸우고 있다. 독수리는 날카로운 부리로 뱀의 머리를 눌러 기선을 제압한 상황. 뱀은 독수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꿈틀대며 몸부림치지만 독수리의 힘에 눌려 좀처럼 탈출하지 못한다. 결국 힘이 빠진 뱀이 독수리의 먹잇감이 될 상황에서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은 12일 현재 128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 Praveen Rang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니메이션 정책 홍보 유튜브서 ‘통했다’

    애니메이션 정책 홍보 유튜브서 ‘통했다’

    환경부가 새해 업무계획을 이례적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유튜브에 올려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환경부 대변인실이 만들었다. 지난달 22일 유튜브에 게시한 이후 동영상 조회수가 11일 현재 7만 1200여건에 이른다. 딱딱하고 지루한 정부부처 업무를 정책 소비자인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분 56초 분량인 ‘재미있다. 그래서 행복해진다’는 제목의 동영상은 미세먼지와 악취 제거, 생활안심 기상서비스, 폐기물수거 서비스 확대 등 9개 정책을 상황별로 친근한 동물을 등장시켜 소개하고 있다. 생활안심 기상서비스의 경우 펭귄이 등장해 폭염경보에 대비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곰돌이는 층간소음의 문제와 갈등을 알리고 문어아줌마는 8개의 손을 이용해 유해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한다. 환경부는 그동안 유명 연예인을 출연시킨 홍보 영상이나 뽀로로와 함께하는 에코라이프 애니메이션 등에 비해 훨씬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남광희 환경부 대변인은 “환경 정책은 국민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참여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방식으로 국민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차도 안넘어지는 구글 제작 로봇 견공 ‘스팟’ 화제

    차도 안넘어지는 구글 제작 로봇 견공 ‘스팟’ 화제

    네 발 달린 개를 닮은 로봇 개가 화제다. 10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9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사의 로봇 개 ‘스팟’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사는 지난 2013년 구글이 인수한 로봇 전문 제작회사로 같은 해 ‘빅 독’(Big Dog)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팟’은 ‘빅 독’보단 작은 로봇으로 무게 72kg에 4개의 발을 가졌으며 평지는 물론 계단과 언덕을 기어오르는 능력을 가졌다. ‘스팟’은 누군가가 발로 차도 넘어지지 않는 균형감각과 스스로 동력을 생산하는 자가 발전기도 함께 지녔다. 우리가 길에서 보는 개의 모습과 흡사한 ‘스팟’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현재 이 ‘스팟’의 동영상은 202만 1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oston Dynamic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메라 응시하며 ‘목 돌리기’ 춤추는 올빼미 인기

    카메라 응시하며 ‘목 돌리기’ 춤추는 올빼미 인기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올빼미들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10일 영국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야생동물 사진작가 메간 로렌츠(Megan Lorenz) 촬영한 것으로 지난 7일 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고정된 소형 카메라가 정원을 비추고 있다. 마당에 있던 올빼미들 중 한 녀석이 카메라에 호기심을 보인다. 멀뚱멀뚱 카메라를 응시한 채 고개를 갸웃거리는 녀석의 행동이 음악과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현재 162만이 넘는 조회수는 물론 1만 3485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나가는 트럭 공격하는 겁없는 코브라 포착

    지나가는 트럭 공격하는 겁없는 코브라 포착

    도로에서 지나가는 트럭을 공격하는 코브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왕복 1차로 도로 위의 코브라 모습이 보인다. 거리로 나온 코브라를 피해 운전자들이 조심스레 갓길에 걸쳐 차량을 주행한다. 하지만 겁(?)없는 코브라는 운전자들의 마음도 모른 채 지나가는 트럭의 바퀴를 향해 공격을 감행한다. 뱀의 공격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뱀은 커다란 트럭이 지날 때마다 고개를 높이 세워 바퀴를 물려고 덤빈다. 세상에서 가장 겁없는 코브라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지난 7일 유튜브에도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4만 7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neLO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주만에 1억뷰 돌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1주만에 1억뷰 돌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가학적인 성행위 묘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오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지난 2012년 발간된 영국의 여류 소설가 E.L 제임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여대생과 청년 갑부의 사랑을 다룬 이 소설은 높은 성행위 묘사로 유명세를 타며 1억 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소설만큼이나 영화에 쏠리는 관심 역시 뜨겁다. 오는 13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포르노 수준의 성행위를 묘사 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보이콧 운동을 시작해 각종 진통을 겪고 있기 때문.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영화에 쏠리는 관심이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지난 6일 뉴욕에서 작품의 주연배우와 원작자 E.L 제임스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팬들과 함께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에 시사 전 날부터 세계 각국의 팬들은 뉴욕으로 집결해 밤새 시사회 장소 앞을 가득 메우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또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에서 52일 만에 기록한 1억 조회수를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예고편’이 단 1주일 만에 돌파하며 전체 조회수 1위에 올랐다. 특히 북미 최대 온라인 예매 사이트 ‘판당고’에서 개봉일인 발렌타인데이 티켓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역사상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세우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논란 속에서도 ‘스타워즈’, ‘어벤져스’ 시리즈와 함께 2015년 최고의 기대작 베스트 5에 이름을 올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추후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캐스트 어웨이’ 배구공 ‘윌슨’과 재회한 톰 행크스

    ‘캐스트 어웨이’ 배구공 ‘윌슨’과 재회한 톰 행크스

    아이스하키장 구경 간 톰 행크스가 관객이 준 뜻밖의 선물에 흐뭇한 표정을 짓는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다. 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대 뉴욕 레인저스의 NHL(National Hockey League)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배우 톰 행크스(58)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배구공 윌슨(Wilson)과 재회(?)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 중인 톰 행크스의 얼굴이 카메라에 잡히자, 그가 멋쩍어하며 관중들에게 손을 흔든다. 잠시 후, 누군가가 바람 빠진 배구공 하나를 톰에게 던진다. 관중이 그에게 던진 것은 다름 아닌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섬에 표류한 톰 행크스의 유일한 친구 윌슨. 섬을 탈출하며 헤어져야 했던 오랜 친구 윌슨임을 확인한 톰이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윌슨을 관중들에게 내보인다. 두 손으로 윌슨을 치켜든 톰이 “윌슨! 윌슨!”이라 외친다. ‘캐스트 어웨이(Cast away)는 로버트 저메키스의 2000년 작 영화로 택배회사 페덱스( FedEx) 직원 톰 행크스(척 놀랜드 역)가 무인도에 함께 표류된 배구공에 ’윌슨‘이란 이름을 붙여 4년이란 시간을 함께 살아가며 외로움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지난 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1먼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oootiet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 밖에 나갈래요’ 눈과 싸우는 고양이의 해맑은 모습

    ‘나 밖에 나갈래요’ 눈과 싸우는 고양이의 해맑은 모습

    폭설로 인해 눈과 싸우는 고양이의 모습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미주지역의 폭설로 인해 캐나다 뉴번스윅 몽크톤에 사는 제임스 길포이(James Gilfoy)씨의 고양이에 대한 기사와 함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열린 현관문 밖으로 성인 가슴 높이에 달하는 눈 쌓인 모습이 보인다. 집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고양이가 눈을 파보지만 역부족이다. 앞발을 이용해 한참을 파기 시작한 고양이. 눈으로 엉망이 된 현관 앞의 모습에 망연자실해 한다. 하지만 고양이는 포기 없이 자신의 키보다 높게 쌓인 눈을 계속 제거해 나간다. 잠시 뒤, 고양이가 몇 번의 도약 끝에 쌓인 눈을 넘어 집 밖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햇살 가득한 눈 덮인 마을의 모습이 신기하다는 듯 고양이가 지붕 위를 쳐다본다.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0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mes Gilfo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선 헬리콥터 이륙장 자세히 봤더니…

    무선 헬리콥터 이륙장 자세히 봤더니…

    무선 모형 헬리콥터의 이륙하는 모습의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다. 이륙장에서 비행 허가(?)를 받은 모형 공격용 헬리콥터의 프로펠러가 돌기 시작한다. 헬리콥터가 날아오르기 바로 전, 카메라가 줌 아웃되면서 이륙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견공의 머리 위에 착용한 간이식 헬리콥터 이륙장. 모형 헬리콥터가 신속하게 어디론가 날아가자 미동 없던 견공은 곁눈질로 날아오르는 헬리콥터를 구경한다. 견공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5만 5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내결혼식서 펼쳐진 신랑과 친구들의 멋진 축하 군무

    국내결혼식서 펼쳐진 신랑과 친구들의 멋진 축하 군무

    국내에서도 신랑과 친구들의 멋진 결혼식 군무가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허핑턴포트트코리아는 지난달 30일 국내외 힙합을 소개하는 사이트 ‘락힙합’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와우! 내가 본 최고 웨딩 퍼포먼스’란 제목의 결혼식 군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트레져’(Treasure) 노래가 흘러나오자 정장에 선글라스를 쓴 친구 6명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프로 댄서다운 멋진 군무에 결혼식 하객들이 환호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순간, 신부 옆 신랑이 리듬을 타며 군무에 가담한다. 예상치 못한 신랑의 춤사위에 하객들의 웃음과 탄성이 쏟아진다. 신랑과 그의 친구들이 한데 어우러져 칼군무를 선보인다. 현재 이 영상은 7일 현재 페이스북에서 104만 4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서대인 youy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D 프린터로 만든 의수 끼고 기타 치는 17세 청년

    3D 프린터로 만든 의수 끼고 기타 치는 17세 청년

    외팔이 청년의 기타 배우고 싶은 소망이 이뤄진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콜롬비아의 17살 청년 디에고 코레도르(Diego Corredor)가 3D 프린팅된 의수를 끼고 기타를 연주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태어날 때부터 한 손 없이 태어난 디에고. 그의 소망은 다른 또래들처럼 기타를 멋지게 연주해보는 것이었다. 다행스럽게도 3D 프린터의 발달로 그의 꿈이 이뤄졌다. 콜롬비아의 3D 회사 ‘3D 글룩’(glück: 독일어로 ‘행복’이란 뜻)이란 회사가 디에고에게 특수 제작된 의수를 선물한 것. 영상에는 미국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 ‘린킨 파크’(Linkin Park)란 로고가 새겨져 있는 의수를 끼고 기타 연주를 하는 디에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르페지오’(arpeggio: 한 개의 화음에 속하는 각 음을 동시에 연주하지 않고 최고음이나 최저음부터 한 음씩 차례로 연속적으로 연주하는 주법)를 연주하는 그의 모습이 마냥 진지해 보인다.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만 1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3Dglück Colomb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초 만에 삶은 달걀 껍데기 벗기는 방법

    3초 만에 삶은 달걀 껍데기 벗기는 방법

    삶은 달걀을 먹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 고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근 삶은 달걀 껍데기를 3초 만에 벗기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에그필닷컴’(eggpeel.com)의 ‘마이커미디어’(MicahMedia)는 유튜브에 단 3초 만에 삶은 달깔 껍질을 벗기는 방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컵 안에 삶은 달걀 1개를 넣고 입구를 막아 흔들어대자 말끔하게 껍질이 벗겨진 모습이 보인다. ‘마이커미디어’의 또다른 영상에는 2개의 달걀 껍질을 같은 방법으로 벗겨낸다. 더 많은 달걀도 컵이 아닌 작은 그릇에 담아 흔들어대자 마술처럼 껍질이 벗겨진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352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Vgee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티백으로 그림 그리기가 가능해?…2만여개 티백 그림 화제

    티백으로 그림 그리기가 가능해?…2만여개 티백 그림 화제

    티백(Tea Bag)으로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가 있어 화제다. 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티백으로 그림을 그리는 말레이시아 아티스트 ‘레드 홍이’(Red HongYi)에 대한 기사와 함께 영상을 소개했다. ‘레드 홍이’는 붓과 물감 없이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최근 그녀는 카네이션으로 미얀마 야당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 양말을 이용해 중국 장이머우 감독,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청룽의 초상화를 그린 바 있다. 최근 그녀가 선택한 소재는 차를 우릴 때 물에 넣는 ‘티백’으로 이번 그녀의 작품은 말레이시아의 전통차 ‘테 타릭’(Teh Tarik:인도식 밀크티)을 이용해 그린 ‘테 타릭 맨’(Teh Tarik Man)이다. 이 작품에 사용된 ‘테 타릭’ 티백은 약 2만여 개에 달했으며 작품을 만드는 데 약 2개월의 시간이 소요됐다. ‘레드 홍이’는 다양한 색깔의 티백을 만들기 위해 여러 온도의 물에 티백을 여러 시간대로 담궈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완성된 그녀의 ‘테 타릭 맨’ 작품은 지난 1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에 전시됐다. ‘레드 홍이’는 유튜브를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매일 같이 볼 수 있는 모습을 이 작품에 담으려 했다”면서 “(이 그림은) 바로 저에게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녀의 ‘테 타릭 맨’을 완성하는 장면을 담은 유튜브 영상은 현재 7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ed Hongyi instagram / Red Hongy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외여행서 2년만에 돌아온 아들 본 엄마의 격한 반응

    해외여행서 2년만에 돌아온 아들 본 엄마의 격한 반응

    2년 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을 본 엄마의 반응은? 지난 4일 영국 매체 ‘미러’는 해외여행 2년 만에 영국 런던 폴햄에 있는 집으로 돌아온 아들 해리 맥거크(Harry McGurk)가 처음 엄마를 접하는 순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해리가 2년 만에 찾은 집 현관문 앞에 서 있다. 큰 배낭을 멘 해리가 현관문을 따고 집으로 들어간다. 그가 닫혀 있던 주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갑작스러운 아들의 출현에 엄마는 마치 경기라도 일으키듯 비명을 지르며 발버둥 친다. 믿지 못할 아들의 깜짝 출현에 엄마는 결국 아들을 감싸 안고 울음을 터트린다. 오랜만의 모자 상봉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가족들도 함께 눈물을 흘린다. 해리 엄마는 해외여행을 하며 통 연락이 없던 아들이 2년 동안 호주여행을 마친뒤 곧바로 2년 동안의 뉴질랜드 여행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모자의 뜨거운 상봉 동영상은 현재 23만 5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인 순간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모정인 듯”, “눈물 나는 순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달았다. 사진·영상= Harry McGur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난생처음 볼링 친 84세 할머니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난생처음 볼링 친 84세 할머니의 ‘기막힌 스트라이크’

    태어나서 처음 볼링을 한 할머니의 모습이 화제다. 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난생처음 볼링을 접한 이탈리아의 84세 할머니가 가족들 앞에서 멋진 스트라이크를 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알베르토 아스콜리(Alberto Ascoli)란 유튜브 계정으로 지난 2일 올라온 40초가량의 영상에는 가족들과 함께 볼링장을 찾은 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 중 한 명이 처음 볼링을 접하는 할머니에게 볼링공을 잡는 법을 알려준다. 설명이 끝나자 레인 앞에 선 할머니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볼링공을 던져 굴린다. 잠시 뒤, 레인 위에 던져진 공이 핀의 한가운데를 맞으며 핀들이 모두 쓰러진다. 난생 처음 던진 할머니의 볼링공이 ‘스트라이크’(strike: 한 번의 투구로 10개의 핀이 모두 쓰러지는 것)를 기록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할머니의 스트라이크에 가족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5만 8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lberto Ascol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둑은 어디에?” “국회요”...어린이퀴즈대회 화제

    “도둑은 어디에?” “국회요”...어린이퀴즈대회 화제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칠레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이런 질문을 받은 한 여자어린이가 "도둑들은 의회에 모여 있다"고 대답해 화제다. 현지 방송 칠레비전의 어린이퀴즈프로그램 '작은 자이언트'에서 벌어진 실제상황이다. 6명의 어린이가 참가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자 카롤리나 데모라스는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는 콜롬비아 출신의 라틴가수 샤키라가 1998년 9월에 낸 두 번째 앨범의 타이틀이다. 앨범은 발매된 해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페인어 앨범으로 기록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회자는 가볍게 음악에 대한 질문을 던졌지만 돌아온 건 심각한(?) 정치적 답이었다. 마이라라는 이름의 여자어린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국회요!"라고 답했다. 국회는 도둑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취지의 답에 관중석에선 폭소가 터졌다. 순간 당황한 사회자는 "어디에서 그런 말을 들었나요?"라고 되물었다. 여자어린이는 정답을 맞힌 게 자랑스럽다는 듯 "엄마에게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이 장면은 유튜브에 올라 10일 만에 조회수 50만을 돌파했다. 중남미 누리꾼들은 "천재 어린이네. 위대한 진리를 말했음!" "아이의 솔직함이 부럽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선 "웃어버릴 일이 아니다. 정치권에 대한 심각한 불신이 확인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2년만에 아들 본 엄마의 반응이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2년만에 아들 본 엄마의 반응이

    2년 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을 본 엄마의 반응은? 4일 영국 매체 ‘미러’는 해외여행 2년 만에 영국 런던 폴햄에 있는 집으로 돌아온 아들 해리 맥거크(Harry McGurk)가 처음 엄마를 접하는 순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해리가 2년 만에 찾은 집 현관문 앞에 서 있다. 큰 배낭을 멘 해리가 현관문을 따고 집으로 들어간다. 그가 닫혀 있던 주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갑작스러운 아들의 출현에 엄마는 마치 경기라도 일으키듯 비명을 지르며 발버둥 친다. 믿지 못할 아들의 깜짝 출현에 엄마는 결국 아들을 감싸 안고 울음을 터트린다. 오랜만의 모자 상봉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가족들도 함께 눈물을 흘린다. 해리 엄마는 해외여행을 하며 통 연락이 없던 아들이 2년 동안 호주여행을 마친뒤 곧바로 2년 동안의 뉴질랜드 여행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모자의 뜨거운 상봉 동영상은 현재 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인 순간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모정인 듯”, “눈물 나는 순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달았다. 사진·영상= Harry McGur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無산소 바다 속 탐험 나선 男 ‘화제’

    無산소 바다 속 탐험 나선 男 ‘화제’

    한 남성이 깊은 바다 속을 자유자재로 누비는 영상이 화제다. 4일 호주 나인MSN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프리 다이빙 세계 챔피언 기욤 네리(32, 프랑스)가 호흡장비 없이 특별한 잠수에 도전했다. 공개된 영상은 스쿠버 장비 하나 없이 맨몸으로 심해를 둥둥 떠다니는 기욤 네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별다른 동작 없이 그저 물살에 몸을 맡긴다. 마치 우주의 궤도를 도는 인공위성을 연상케 한다. 이번 도전에 대해 기욤 네리는 잠수 상태에서 느낄 수 있는 황홀경과 신비로운 수중세계의 매혹적인 풍광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영상은 미개척 행성에 발을 디디는 콘셉트로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여차친구 도움으로 제작됐으며, 지난해 12월 11일 공개된 이래 현재 67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Guillaume Nér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순찰차 대시캠 앞에서 그루브 타는 경찰

    순찰차 대시캠 앞에서 그루브 타는 경찰

    대시캠 앞에서 귀여운 댄스를 추는 경찰의 모습이 잡혔다. 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미주리주 스미스빌의 한 경찰관이 자신의 순찰차 앞에서 춤추는 모습이 순찰차 대시캠 영상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순찰차 내의 대시캠을 테스트하기 위해 앞유리 앞에서 춤을 추는 경찰의 모습이 보인다. 손가락을 튕기며 박자를 넣는 경찰. 그가 순찰차 앞을 오가며 익살스럽게 춤을 이어간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경찰의 비디오는 스미스빌 경찰서 페이스북에서 1만 2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미국 델라웨어 도버의 한 경찰이 인기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노래를 차 안에서 립싱크 하면서 표정 연기와 율동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Smithville Police Department / Jack The Pirat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 신랑과 친구들이 선보인 화려한 결혼식 군무 화제

    한국 신랑과 친구들이 선보인 화려한 결혼식 군무 화제

    국내에서도 신랑과 친구들의 멋진 결혼식 군무가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허핑턴포트트코리아는 지난달 30일 국내외 힙합을 소개하는 사이트 ‘락힙합’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와우! 내가 본 최고 웨딩 퍼포먼스’란 제목의 결혼식 군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트레져’(Treasure) 노래가 흘러나오자 정장에 선글라스를 쓴 친구 6명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프로 댄서다운 멋진 군무에 결혼식 하객들이 환호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순간, 신부 옆 신랑이 리듬을 타며 군무에 가담한다. 예상치 못한 신랑의 춤사위에 하객들의 웃음과 탄성이 쏟아진다. 신랑과 그의 친구들이 한데 어우러져 칼군무를 선보인다. 현재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97만 2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서대인 youy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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