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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내 영역이야!’ 관광객 추격에 차량 들이받는 성난 버펄로

    ‘여긴 내 영역이야!’ 관광객 추격에 차량 들이받는 성난 버펄로

    정차해있던 차량을 들이받는 성난 버펄로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3일(현지시간) 뉴스사이트 더블레이즈닷컴(http://www.theblaze.com)은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라마 밸리에서 톰 카터의 SUV 차량을 흥분한 버펄로가 들이받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눈 덮인 라마 밸리의 곧게 뻗은 왕복 2차선 도로가 보인다. 정차해 있는 카터의 차량을 향해 버펄로 3마리가 달려온다. 차량 가까이 다가온 거대 버펄로. 성난듯한 버펄로 1마리가 큰 뿔을 들이밀며 카터의 닛산 엑스테라 SUV 차량과 충돌한다. 카터는 유튜브를 통해 “어리석은 관광객이 버펄로를 추격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며 “버펄로에 의해 파손된 차량 수리비로 약 2787달러(한화 약 3백만 원)의 거금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2000파운드(약 907kg)의 버펄로 무게로 봤을 때 파운드 당 1달러 이상의 수리비가 들어간 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3만 9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om Cart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볼일 급한 남성 승강기서…×벼락 맞은 탑승자들 반응 영상 화제

    볼일 급한 남성 승강기서…×벼락 맞은 탑승자들 반응 영상 화제

    브라질의 한 엘리베이터 탑승자들이 마른하늘에 날벼락과 같은 일을 당했다. 정확히 말하면 똥 벼락을 맞은 것. 이 무슨 황당한 경우인가. 엘리베이터에서 똥 벼락이라니? 28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사람들이 낯선 남성에게서 똥 벼락을 맞는 영상을 소개했다. 사실 이 영상은 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악동 ‘카날 붐’이 기획한 몰래카메라다. 이들의 몰래카메라 계획은 화장실이 매우 급한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온다. 이후 먼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똥을 뿌리는 설정으로 이때 사람들의 반응을 담는 것이다. 영상을 보면 엘리베이터 안에는 친구로 보이는 두 명의 남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어 화장실이 급해 보이는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에 탄 후 발을 동동 구르며 연기를 시작한다. 고약한 악취를 풍기던 이 남성은 결국 뒤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똥을 발사하기에 이른다. 이에 기겁한 이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황급히 엘리베이터에서 내린다. 이어진 몰래카메라 상황도 마찬가지다.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똥 벼락을 맞은 이들도 연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재미있다”는 의견은 물론 “설정이 지나치다. 보기에 다소 부담스럽다”는 부정적인 의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튜브에 159만이 넘는 회원 수를 보유한 카날 붐은 꾸준히 기발한 설정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들이 공개하는 영상은 매회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 역시 공개한 후 5일 만에 191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Canal BO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상가 ‘되는 곳은 된다’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상가 ‘되는 곳은 된다’

    지난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했던 지역은 위례신도시였다.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 내에서도 위례신도시 분양 열기는 단연 돋보였다. 분양 단지마다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은 물론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평균 57.2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열기에 상가 시장으로도 투자수요가 대거 몰리며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가 부동산시장이 활황세를 보였다. 최근 신도시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진 데에 더해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강남권에 위치한 위례신도시로 수요가 몰린 것이다. 하지만 광풍이 이어졌던 위례신도시 상가의 인기가 최근 들어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실제로 최근 공개입찰이 진행된 위례신도시 내 일부 상가에서 절반 가량이 유찰되기도 하는 등 일각에서는 그간 위례신도시 내 상가 투자가 과열된 분위기에 휩싸려 분양물량이 과도하게 공급돼 투자 시 위험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나 홀로 계약이 이뤄지며 사람들이 몰리는 상가가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공급하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가 바로 그 주인공. 실제,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최근 한달 간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와 관련된 키워드 조회수는 PC상에서는 3,827건 모바일 상에서는 1만6,380건 총 2만252건으로 하루평균 670여건이 조회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해 분양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이달에 위례신도시 내에서 분양한 상가와 비교 해봤을 때 약 5배 이상의 수치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그렇다면 왜 유독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로 관심이 쏠리는 것일까. 우선 브랜드 프리미엄을 꼽을 수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 이에 상가 투자에서 필수적으로 상가의 ‘브랜드’를 고려해 보아야 하는 데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안정적인 자금 사정으로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키텐넌트의 확보 등 상가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례신도시의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중심 중의 최중심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가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으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며,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F&B(음식, 음료) 위주의 MD구성을 통해 집객유도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내 상가 분양물량 중에서도 뛰어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라면서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위례 오벨리스크가 돈이 되는 상가로 입소문을 타자 분양영업사원들까지도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오피스텔 내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위례신도시 최대 길이인 200m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상담 시 롯데시네마 영화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위치해 있다.문의번호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년 전 디즈니랜드서 포착된 유령, 왜 또다시 화제?

    6년 전 디즈니랜드서 포착된 유령, 왜 또다시 화제?

    디즈니랜드를 만든 ‘월트 디즈니’의 죽은 혼령일까?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6년 전인 지난 2009년 디즈니랜드에 출몰한 정체불명의 유령 형체 영상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2009년 디즈니랜드 CCTV에 찍힌 유령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폐장이후 아무도 없는 한밤의 디즈니랜드 ‘헌티드 맨션’ 주변을 서성이고 있는 인간 형상의 물체가 CCTV 카메라가 설치된 쪽으로 걸어온다. 놀랍게도 이 형체는 쇠창살 대문도 그냥 통과해 지나간다. 놀라운 모습은 이뿐만이 아니다. 영상의 끝부분에서는 CCTV를 가로질러 지나간 이 형체가 심지어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사람들에게 ‘월트 디즈니’의 유령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영상은 미국내 주요뉴스를 링크하는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http://www.reddit.com) 사용자 ‘littlehelll’이 지난달 27일 레딧에 다시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지난 2009년 9월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653만 2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hostatdisneyla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가 현실로? 수중부양해 타는 ‘하이드로포일’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가 현실로? 수중부양해 타는 ‘하이드로포일’

    미래의 서프보드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윈드서핑의 고향 뉴질랜드 라글란 해변에서 미국 서퍼 겸 스포츠모델 레어드 해밀턴(Laird Hamilton·52)이 수면 위에서 공중부양해 보드를 타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높은 파도를 헤치며 서핑을 즐기는 해밀턴이 올라탄 보드는 하이드로포일(hydrofoil) 서프보드. 하이드로포일은 보드 아래 날개가 달려서 고속으로 달리면 보드 자체가 물 위로 떠오르는 보드다. 이는 수중익선(배의 밑에 평면 또는 곡면의 수중 날개를 단 배)과 같은 원리다. 영상에는 라글란 해변에서 제트스키에 이끌려 보드를 타는 해밀턴의 모습이 보인다. 하이드로포일에 속력이 붙자 보드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마치 영화 ‘백 투더 퓨처2’에서의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를 연상케 한다. 수면부양(?)한 해밀턴이 보드에 몸을 맡긴 채 큰 파도를 가르며 멋진 서핑을 선보인다. 한편 지난달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6만 6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Ultimate Water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콜라에 우유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콜라에 우유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콜라에 우유를 섞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난달 2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월 유튜브에 올라온 ‘콜라에 우유 섞기’(Coca Cola and Milk Experiment)란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C사 콜라가 담긴 페트병에 약간의 우유를 넣는다. 뚜껑을 잠근 후, 서서히 페트병을 흔들어 콜라와 우유가 섞이게 한다. 경과시간 5분과 15분쯤 다시 한 번씩 페트병을 흔들어준다. 20분 후, 페트병 상단 부분의 콜라가 하얗게 변한다. 35분 후, 이번엔 페트병 아랫 부분으로 하얗게 응고되어가는 콜라의 모습이 이어진다. 잠시 뒤인 1시간 후, 페트병 3분의 2 이상의 콜라가 투명해진 액체 모습으로 변해있다. 이는 산성인 콜라에 우유를 부으면 우유 속 단백질 성분이 응고되면서 콜라의 캐러멜색소가 단백질과 뭉쳐져 콜라를 맑게 만드는 현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4년 1월에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01만 1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ricv 84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콜라에 우유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콜라에 우유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콜라에 우유를 섞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난달 2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월 유튜브에 올라온 ‘콜라에 우유 섞기’(Coca Cola and Milk Experiment)란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C사 콜라가 담긴 페트병에 약간의 우유를 넣는다. 뚜껑을 잠근 후, 서서히 페트병을 흔들어 콜라와 우유가 섞이게 한다. 경과시간 5분과 15분쯤 다시 한 번씩 페트병을 흔들어준다. 20분 후, 페트병 상단 부분의 콜라가 하얗게 변한다. 35분 후, 이번엔 페트병 아랫 부분으로 하얗게 응고되어가는 콜라의 모습이 이어진다. 잠시 뒤인 1시간 후, 페트병 3분의 2 이상의 콜라가 투명해진 액체 모습으로 변해있다. 이는 산성인 콜라에 우유를 부으면 우유 속 단백질 성분이 응고되면서 콜라의 캐러멜색소가 단백질과 뭉쳐져 콜라를 맑게 만드는 현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4년 1월에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01만 1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ricv 84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초 만에 만두 빚는 기계? 이게 가능해?

    3초 만에 만두 빚는 기계? 이게 가능해?

    3초 만에 그럴싸한 새우튀김을 만드는 광고에 이어 3초 만에 만두를 만드는 광고가 화제다. 지난달 2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일본 NTT 도코모(NTT DOCOMO)사가 컴퓨터그래픽(CG)없는 실사로 촬영한 3초 만에 만두를 만드는 기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두 명의 남녀 조리사가 등장한다. 여성이 테이블 위의 만두 재료를 설명하려는 순간, 남성 조리사가 용접용 보안경을 가지고 어디론가 이동한다. 남성 조리사는 기계 앞에 서서 재료가 담긴 기계를 설명하기 시작한다. 그의 설명에 여성 조리사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고기와 양배추가 장전된 발사대를 바라본다. 잠시 뒤, 남성 조리사가 괴성을 지르며 발사 버튼을 누르자 고기와 양배추가 혼합된 채로 발사된다. 곧이어 북채가 달린 로봇팔이 북을 치자 북 위의 소금과 후추가 튀어 오른다. 소금과 후추가 가미된 고기와 양배추에 이어 부추와 마늘이 뿌려진다. 완성된 만두 속이 원판에 매달려 있는 만두피를 통과해 만두의 모습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만두는 큰 화염이 이는 불길 속을 통과해 구워진다. 화염을 통과한 만두를 야구복장의 포수가 특수제작된 글러브를 이용해 잡는다. 만두를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2.2초. 3초가 채 안되는 짧은 시간이다. ‘3초 만에 만두 만들기’에 성공한 남성 조리사가 초시계를 보며 탄성을 지른 후, 광고 출연진과 완성된 만두를 시식한다. 이 영상은 일본의 이동통신업체인 NTT 도코모사가 일본 내 최고속도 225mbps를 자랑하는 제4세대 이동통신시스템(4G)의 표준 규격인 ‘LTE-Advanced’를 사용한 통신서비스 ‘프리미엄 4G’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광고로 지난해 11월 ‘3초 만에 새우튀김 만들기’ 광고에 이은 두 번째다. 한편 지난달 26일 도코모 공식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사흘 만에 184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ocom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도 위 공중부양 보드 ‘하이드로포일’ 화제

    파도 위 공중부양 보드 ‘하이드로포일’ 화제

    미래의 서프보드는 어떤 모습일까? 2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윈드서핑의 고향 뉴질랜드 라글란 해변에서 미국 서퍼 겸 스포츠모델 레어드 해밀턴(Laird Hamilton·52)이 수면 위에서 공중부양해 보드를 타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높은 파도를 헤치며 서핑을 즐기는 해밀턴이 올라탄 보드는 하이드로포일(hydrofoil) 서프보드. 하이드로포일은 보드 아래 날개가 달려서 고속으로 달리면 보드 자체가 물 위로 떠오르는 보드다. 이는 수중익선(배의 밑에 평면 또는 곡면의 수중 날개를 단 배)과 같은 원리다. 영상에는 라글란 해변에서 제트스키에 이끌려 보드를 타는 해밀턴의 모습이 보인다. 하이드로포일에 속력이 붙자 보드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마치 영화 ‘백 투더 퓨처2’에서의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를 연상케 한다. 수면부양(?)한 해밀턴이 보드에 몸을 맡긴 채 큰 파도를 가르며 멋진 서핑을 선보인다. 한편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9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Ultimate Water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서 ‘별그대’ 틀려면 허가 먼저 받아야

    옷이며, 빵, 커피, 치킨, 맥주, 화장품, 음료수 등 품목을 가리지 않았다. 지난해 중국에서는 배우 김수현, 전지현이 슬쩍 스치고라도 갔다 싶으면 족족 대박을 터뜨렸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열풍 덕이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의 누적 조회수가 45억뷰를 기록할 정도의 신드롬이었다. 중국 젊은이들은 라이쯔싱싱더니(來自星星的?), 줄여서 ‘싱싱’이라고 부르며 전지현 따라 하기에 바빴다. 300만건에 달하는 관련 상품이 출시됐으며 해당 사이트의 광고 수익은 1000억원대에 달했다. 하지만 정작 ‘별에서’의 드라마 제작사는 중국 판권 판매로 6억 5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는 데 그쳤다. 불법 다운로드가 횡행하는 등 중국 내 각종 저작권 침해가 만연한 탓이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식 발효되면 이 같은 ‘재주만 넘는 곰’ 신세이던 한류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DVD 무단 복제 등 방지를 위한 장치와 컴퓨터 소프트웨어 설치 키 등 저작권 침해 방지를 위해 권리자가 사전에 걸어놓은 기술적 보호조치를 무력화시키는 행위가 중국에서 엄격히 금지된다”면서 “중국 내 불법 DVD 판매, 인터넷 업로드, 방송신호 불법 수신 등에 대해 지금까지 ‘사후 금지권’만 행사할 수 있었지만 향후 ‘사전 허가권’으로 강화되며, 권리 행사 기간도 기존 20년에서 50년으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한류 콘텐츠의 중국 수출 시 사전에 합법적인 계약을 유도하고 콘텐츠 사용료를 받는 등 새로운 사업 모델 개발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또한 중국에서 저작권을 침해받았을 때 저작물 등에 통상적인 방법으로 이름 등이 표시되면 일단 권리자로 추정돼 신속하게 구제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한·중 FTA는 ‘지식재산권위원회’ 설치와 운영을 의무화한다. 중국 내에서 한류 콘텐츠의 보호와 관련된 FTA 의무 이행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지재권위를 통해 문제 제기와 해결책 마련을 위한 협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방송통신위, 미래과학창조부 등 문화·방송 관련 부처가 합동으로 나서서 중국의 광전총국과 함께 ‘한·중 문화산업정책협의체’를 구축해 현재 까다롭게 되어 있는 중국의 방송 규제 정책의 완화를 지속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라면서 “해외드라마 쿼터제 등을 피할 수 있도록 방송공동제작협정 체결을 추진해 방송산업의 교류 협력도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텝스점수 발표…3월 텝스 대비 해커스인강 ‘텝스 프리패스’, ‘텝스 60% 할인반’ 등 관심 집중!

    텝스점수 발표…3월 텝스 대비 해커스인강 ‘텝스 프리패스’, ‘텝스 60% 할인반’ 등 관심 집중!

    지난 14일 치러진 2월 텝스시험의 점수가 발표되면서 3월 텝스시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m)은 ‘텝스 프리패스’, ‘텝스 60% 할인반’ 등 다양한 강의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텝스 고득점을 돕는다. ‘텝스 프리패스’는 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의 모든 텝스인강을 최대 89% 할인된 최저 월 3만원대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강의다. 기본부터 실전까지 전 강좌에 대한 단계별 수강이 가능해 단기간에 텝스 고득점 달성을 할 수 하도록 돕는다. 레벨/영역별로 세분화된 강의 커리큘럼 뿐만 아니라 해커스 텝스 대표강사들이 직접 시험을 보고 기출유형 분석을 설명한 강의를 매달 업데이트 해 최신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모바일/PC/PMP 무료 다운 쿠폰 ▲결제금액의 10% 포인트 적립 ▲텝스 온라인 모의고사 50% 지원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또 기수별 특별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해커스인강 30% 지원 쿠폰’도 제공한다. 아울러 해커스인강에 오픈된 텝스 종합강의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는 ‘텝스 60% 할인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텝스 60% 할인반은 ▲Start up(학습목표) ▲Preview test(유형 맛보기) ▲Lecture(오늘의 강의) ▲Mini test(실전연습) ▲Summary(핵심정리) ▲Voca up(어휘학습) 등 한 강의를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체계적 6가지 학습법을 제시한다.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실전 형식의 강의는 물론 텝스 각 영역별 스타강사의 전문적인 문제풀이 전략도 함께 전수 받을 수 있다. 특히 베스트셀러 1위 서울대 텝스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2014년 8월 3주~10월) 교재를 활용한 강의도 공개한다. ‘서울대 텝스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강의’는 텝스 출제 트렌드와 100% 최신 기출문제로 구성됐으며,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기출문제 독점 출판에 따른 해설강의를 유일하게 제공한다. 또 실전에 적용 가능한 문제의 유형별/파트별 공략법을 제시해 텝스시험 전 마무리 학습이 가능하다. 해당 강의는 독해 박가은/어휘 김형일/문법 설미연/청해 최윤경 강사가 진행한다. 박가은 강사는 물 흐르듯 막힘없는 명강의로 오답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김형일 강사는 텝스 출제 유형별로 새로운 접근법을 전수한다. 설미연 강사는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명확하게 분석하고 중요한 팁을 전수해주며, 최윤경 강사는 교재 내용 이외의 추가 문법 이론 학습을 제공해 학습 효과를 2배로 늘린다. 한편 해커스는 텝스교육 오프라인 1위(강남 주요 외국어학원 오프라인 텝스 개설 강의수, 2014년 10월 기준)를 달성했다. 또 네이버 키워드 조회수 1위(강남 주요 어학원 '000텝스' 키워드 기준, PC/모바일 종합, 2014년 1~9월)를 기록한 바 있으며, 해커스영어 텝스 적중예상특강 누적조회수는 170만(2007년~2014년 현재, 중복조회자 포함)에 이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람 따라 포즈 취하며 웃는 낙타

    사람 따라 포즈 취하며 웃는 낙타

    사람을 따라 웃으며 포즈를 취하는 낙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6초 가량의 영상에는 한 아랍계 청년들과 도요타(Toyota) 트럭에 실려있는 낙타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마트폰을 들고 카메라 앞쪽에 서 있는 청년이 괴성을 지르자 나머지 청년들이 소리를 따라 하며 웃음을 짓는다. 누군가 낙타의 이름을 부르자 트럭 짐칸에 타 있던 낙타가 입을 크게 벌리며 호탕하게 청년들을 따라 웃는다. 낙타의 모습에 청년들의 웃음이 터진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나흘 만에 22만 2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eel fre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짙은 안개 뚫고 베이스점프 도전…영상보니 ‘아찔’

    짙은 안개 뚫고 베이스점프 도전…영상보니 ‘아찔’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의 한 산악 절벽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리는 남성 영상이 화제다.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미국의 스턴트맨 마샬 밀러(Marshall Miller)가 산악 절벽에서 수직 낙하하는 베이스 점프를 시도했다. 이날 산 정상에서 이뤄진 그의 도전은 절벽 아래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은 상황이었다. 영상을 보면 마샬 밀러가 절벽 끝에서 산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안개 탓에 그 높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라 보는 이들 마저 두려움을 느끼게 만든다. 그러나 호흡을 가다듬은 그는 이내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다. 빠른 속도로 하강하던 그가 안개를 뚫고 지나가면 아름다운 설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긴장이 감탄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이후 낙하산을 펼치며 지상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그는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자축한다. 해당 영상은 현재 32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긴장하게 만드는 영상 속 주인공의 용기는 인정할 만하다”며 찬사를 보냈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뒤돌아선 상태로 강한 스매싱 탁구공 받아치는 남성

    뒤돌아선 상태로 강한 스매싱 탁구공 받아치는 남성

    탁구 시합 중 뒤돌아선 상태로 강한 스매싱을 받아치는 남성의 묘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라온 54초 길이의 영상에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의 한 탁구연습장 모습이 보인다. 경기에 집중한 두 남성. 파란색 상의의 남성이 서브를 넣자 상대편 남성이 여유있게 리시브해 받아넘긴다. 천천히 넘어오는 공을 파란색 상의 남성은 있는 힘껏 스매싱(smashing: 공을 네트 너머로 세게 내려침)한다. 놀라운 상황은 다음에 벌어진다. 스매싱 된 공을 상대 남성이 뒤돌면서 등 뒤로 쳐서 네트를 넘긴 것. 예상치 못한 볼 리턴에 당한 파란색 상의 남성은 어이 없다는 듯 상대를 쳐다보더니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다. 이를 지켜보던 탁구연습장 내 사람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2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82만 5200여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ogeyhunter9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아닌데’ 기막힌 사진 얻으려다 기막힌 사내

    ‘이게 아닌데’ 기막힌 사진 얻으려다 기막힌 사내

    제설작업을 하던 기차를 촬영하던 남성이 눈 벼락을 맞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난 17일 온라인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폭설로 파묻힌 철로 청소 작업을 위해 동원된 제설 기차가 쟁기질을 하듯 눈을 치우며 질주한다. 이때 한 남성이 시원스럽게 제설 작업 중인 기차의 모습을 놓칠세라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다. 그런데 그는 불과 몇 초 뒤 본인에게 닥칠 눈 벼락을 예상하지 못한 채 사진 촬영에 심취해 자리를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잠시 후 기차는 철로 양 옆으로 엄청난 양의 눈을 퍼부으며 남성의 앞에 다다른다. 그제야 비로소 뭔가 잘못 되었음을 직감한 남성이 몸을 피하지만 이미 때를 놓친 상황. 순식간에 그의 몸은 눈 더미 속에 파묻히고 만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들은 “저렇게 많은 눈에 파묻히면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좋은 사진을 얻겠다는 것도 좋지만 안전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며 주의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영상은 현재 11만 조회수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LocalRailf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터키 청각장애 청년 울린 삼성의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터키 청각장애 청년 울린 삼성의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청각 장애인이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수화를 한다면? 최근 삼성전자 터키 법인이 만든 청각장애 청년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사람 모두가 수화로 말을 걸어오는 몰래카메라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와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동영상은 2분 45초의 영상으로 삼성전자 터키 법인이 청각 장애인을 위한 화상 전화상담실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 영상이다. 영상을 보면, 터키 이스탄불 바으즐라르 청각장애 청년 무하렘 야즈안(22)이 친누나와 함께 길을 나선다. 집 앞에서 마주친 노인이 환한 표정을 띤 채 수화로 아침 인사를 건네며 지나간다. 잠시 후, 들른 동네 빵집에선 “따뜻한 시미트(터키 전통 빵)가 있다”는 수화로 야즈안에게 말을 건넨다. 이어 과일 노점상에서 과일을 떨어뜨린 남성을 돕는 무하렘 남매. 남성은 야즈안에게 감사인사로 “사과 하나를 주고 싶다”고 수화로 말한다. 모든 사람이 수화로 말하는 이상함에 야즈안은 누나에게 “저 사람 아는 사람이야?”라 묻고는 “저 사람도 청각 장애인인가?”라며 의아해한다. 곧이어 길모퉁이를 지나는 여성이 야즈안과 부딪힌다. 그녀 역시 수화로 야즈안에게 사과를 전한다. 이번엔 택시에 승차한 야즈안. 택시 기사가 그에게 수화로 “어서 오세요”라 전하자 당황하며 웃음을 짓는다. 택시에서 내린 남매. 누나는 수화하는 여성이 등장하는 거리 광고판으로 야즈안을 안내한다. 반갑게 야즈안을 맞이하는 여성은 지금까지 벌어진 모든 일이 그를 위한 이벤트임을 밝힌다. 제작진 중 한 남성이 야즈안에게 다가와 몰래카메라임을 알리자 야즈안이 사람들의 노력에 눈물을 흘린다. 눈물을 훔치는 그에게 모든 이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한편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6만 4300여 건, 11일 페이스북에서는 722만 8100여 건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msungturkiy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EXID, ‘섹시+상큼’ 위 아래 남심저격 심쿵버전 뮤비 공개

    EXID, ‘섹시+상큼’ 위 아래 남심저격 심쿵버전 뮤비 공개

    지난해 8월 발매된 걸그룹 EXID의 노래 ‘위아래’가 멤버 하니의 직캠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각종 차트를 역주행한데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역주행중이다. EXID 뮤직비디오는 최근 조회수가 급상승하면서 유튜브 조회수가 1천1백만을 돌파했다. EXID 뮤비 인기 역주행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EXID 스페셜 뮤비 위아래 심쿵버전 조회로 이어지고 있다. 위아래 심쿵 버전은 유튜브 게시 2일만에 조회수 1백만을 기록했으며, 1주일만에 조회수 3백만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음악 전문 사이트 빌보드닷컴도 “EXID 섹시 바이럴 비디오 성공 후 위아래 심쿵버전 새롭게 선보여(EXID Release New Version of Breakout Hit ‘Up & Down’ After Sexy Viral Video Success)”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하는 등 EXID 새로운 뮤비에 관심을 보였다. 빌보드 이외에도 국내외 K팝 관련 사이트에서도 EXID 새로운 뮤비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EXID 스페셜 뮤비 위아래 심쿵버전은 LG U+가 제작한 디지털 광고 영상으로 LG U+ 3 밴드 LTE 서비스가 경쟁사 보다 업로드 속도가 2배 빨라 업로드/다운로드, 위 아래 속도 최강이라는 장점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 EXID 위아래 심쿵버전 뮤비 음원은 EXID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가 맡았다. 봄 기운 가득한 파스텔 톤을 배경으로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모습과 멤버들의 섹시한 춤이 반복되면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하니와 정화의 화이트 컬러 미니스커트, LE의 오피스 레이디룩, 솔지의 거품 목욕씬, 혜린의 교복 패션 등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중간에 나오는 멤버들의 키스 장면과 윙크 장면 등 원본 뮤비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은 이 영상이 왜 남심저격 심쿵버전인지 알 수 있게 한다. 위아래 심쿵버전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원본 뮤비보다 멤버들이 훨씬 예뻐보인다”, “솔지의 재발견”, “정말 심쿵하네요. 핫한 영상입니다”, “마음을 올렸다 내렸다 하네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LG U+는 멤버들의 리얼한 촬영장 모습을 보여 줄 위아래 심쿵버전 메이킹 영상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무시당하는 청춘 개들로부터의 힐링

    젊은이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반려동물에 푹 빠졌다. 각종 SNS에 주로 올라왔던 여행지와 음식 사진이 줄고 반려동물과 관련된 게시글이 부쩍 늘었다.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개나 고양이 관련 사진은 줄잡아 200만건이 넘는다. 바야흐로 반려동물의 SNS 전성시대다. SNS의 대표 주자 격인 페이스북 상황도 다르지 않다. 지난 15일 20대 남성이 올린 강아지 동영상은 2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24일 현재 23만명에 이른다. 최근에는 강아지 촬영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도 등장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이렇게 ‘반려동물 판’이 된 까닭은 무엇일까. 인스타그램에 애완견 사진을 올리는 것이 취미인 대학생 이승희(24·여)씨는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심신이 지쳐 집에 오면 유일하게 나를 반겨 주는 것이 강아지”라며 “사람보다 강아지가 더 좋은 친구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고 말했다. 취업 준비생 김모(26)씨는 “가끔 우리집 강아지를 보고 있으면 평생 일자리를 구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가 부럽다”면서 “강아지 산책을 핑계로 취업 준비 시간을 쪼개 여가 시간으로 활용하면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이런 현상의 원인을 젊은층의 미래 불안정성에서 찾는다. 미래와 진로가 불안할수록 사회적 관계에 대한 신뢰가 낮아져 조건 없이 반겨 주는 반려동물에 대한 집착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고용이 불안정해짐과 동시에 사회적 인정을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마음의 빈자리를 충직한 반려동물로 채우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역시 젊은층의 불안을 이유로 꼽았다. 김 교수는 “취업 준비를 하는 20대는 하루 대부분을 혼자 보낸다”며 “홀로 막막하고 불안한 상태에서 경쟁할 필요도 없고 스트레스도 주지 않는 반려동물에 기대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업전쟁과 경제난, 무한경쟁 속에서 외롭고 팍팍하게 살아가는 20~30대 청년에게 반려동물이 유일한 안식처가 되는 셈이다. 원유빈 인턴기자 jwyb12@seoul.co.kr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개와 함께 자란 고양이는 개일까?

    개와 함께 자란 고양이는 개일까?

    개와 함께 자란 고양이의 모습은 어떨까? 지난 2015년 2월 2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개와 함께 자란 애완고양이 ‘디가’(Didga)에 대한 기사와 함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반려견 로트와일러 루시(Lucy)와 피닉스(phoenix), 그리고 디가가 주인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 디가의 모습은 다른 애완 고양이들과는 다르다. 잘 훈련된 루시와 피닉스처럼 주인의 명령에 따라 숙이라하면 숙이고 구르라하면 구른다. 고양이도 개처럼 잘 훈련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개처럼 말을 잘 듣는 디가의 반려인은 전문적인 동물 조련사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4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34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ATMANT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분만 상대 쳐다보면 친해진다…실험 영상 화제

    4분만 상대 쳐다보면 친해진다…실험 영상 화제

    사람과 가장 쉽게 친해지는 방법은? 2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유튜브 계정 ‘소울팬케익’(SoulPancake)이란 이름으로 게재된 5분여의 영상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방법’(How To Connect With Anyone)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 1월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두 사람이 서로 4분 동안만 바라보면 어떤 관계든 서로 더욱 가깝게 된다는 실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영상에는 처음 만난 두 남녀를 비롯한 4번째 데이트를 하는 커플, 1년 동안 동거한 커플, 아이와 함께한 5년 된 커플, 2년 차 부부, 그리고 55년간 함께 한 부부 등 총 여섯 커플이 참여했다. 실험에 참가한 커플들은 각각 독립된 공간에서 자리에 앉은 후, 4분 동안 서로를 쳐다본다. 진지한 표정으로 시작한 참가자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웃음 가득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커플들이 행복해 보인다. 55년 동안 결혼생활을 유지해 온 여성은 “지난 55년 결혼생활 동안 우리는 한 번도 서로를 이렇게 바라본 적이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남편은 “내가 당신을 바라봤을 때,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필요한 사람인지, 당신이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았다”고 답한다. 각 커플은 실험 전의 모습보다 더욱 친해진 모습이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5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oulPancak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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