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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노래 맞춰 그루브 타는 8개월 된 쌍둥이

    엄마 노래 맞춰 그루브 타는 8개월 된 쌍둥이

    겨우 8개월 된 쌍둥이의 범상치 않은 몸놀림 영상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월 ‘쌍둥이 아기의 댄스’(Twin babies dancing)란 제목의 30초 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8개월 된 아기 쌍둥이가 BBC 드라마 이스트엔더스(EastEnders: 이스트 런던의 월포드라는 가상의 자치구에 있는 앨버트 스퀘어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BBC의 장수 드라마)의 테마곡을 부르는 엄마의 리듬에 맞춰 그루브를 탄다. 엄마를 쳐다보며 박자에 맞춰 몸을 좌우로 흔들어대는 쌍둥이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쌍둥이 아기의 그루브 영상은 현재 192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w1ligh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찍지 말라니까!’ 나뭇가지로 드론 공격해 추락시키는 침팬지

    ‘찍지 말라니까!’ 나뭇가지로 드론 공격해 추락시키는 침팬지

    나뭇가지로 드론을 공격하는 침팬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유튜브 영상에는 지난 10일 네덜란드 아른헴의 버거 동물원(the Royal Burgers’ Zoo) 침팬지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우리 위 상공에서 드론 한 대가 비행하며 항공촬영한다. 드론이 침팬지들 놀이터로 다가가는 순간, 나무 위에 있던 침팬지 중 한 마리가 긴 나뭇가지로 드론을 내리친다. 침팬지의 습격을 받은 드론은 회전하며 땅에 곤두박질친다. 잠시 뒤, 침팬지들이 드론 주위로 모여들고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가 신기한 듯 침팬지들이 서로 다투어 렌즈 안을 들여다본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34만 8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rgers‘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죽은 금붕어와 이별하는 아이 영상 화제

    죽은 금붕어와 이별하는 아이 영상 화제

    고(故) 신해철의 노래 ‘날아라 병아리’가 사랑받은 데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 기르던 동물이 죽었을 때를 아련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 슬픈 이별의 기억만큼 어린 시절 애완동물과 이별한 경험은 한 인간을 더욱 성숙하게 만든다고 한다. 최근 금붕어와의 이별을 경험한 어린 아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18일 ‘가장 친한 친구를 잃은 소년’이란 제목의 영상이 온라인 게재됐다. 영상에는 어린 아이가 자신이 키우던 죽은 금붕어를 떠나보내고 서럽게 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고사리 같은 어린 아이의 두 손에 죽은 금붕어 한 마리가 있다. 아이는 금붕어에게 연신 이별의 입맞춤을 한다. 영상을 촬영하던 아이의 엄마가 “금붕어를 어디에 보낼 거지?”라고 묻자, 아이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변기에”라고 답한다. 이후 아이는 금붕어를 변기에 넣고 이내 물을 내린다. 그러나 물이 내려간 후 금붕어가 눈앞에서 사라진 것을 본 아이는 이별을 실감했는지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태어나 첫 번째 이별 경험을 한 아이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공개 후 조회수 153만을 넘기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영상=Brooke Geherm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 자녀와 찾은 KFC 매장서 음란물 방영 소동

    어린 자녀와 찾은 KFC 매장서 음란물 방영 소동

    온 가족이 찾은 미국의 한 패스트푸드점 TV에서 성인 음란물이 방영돼 소동이 벌어졌다. 최근 오클라호마주(州)의 한 KFC 매장에서 어린 자녀들을 포함한 가족이 저녁 식사를 하는 도중 포르노(Porno) 영상이 나오는 어이없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럴드 웨렌(Gerald Whalen) 부부는 어린 두 아들과 함께 KFC 매장 테이블에 앉아 저녁 식사 중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잠시 뒤 자신들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매장 안 천장에 매달려 있는 TV서 음란물이 방영되고 있었던 것. 당시 웨렌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웨렌은 “그래서 내가 KFC 안 이쪽에 앉아 있는 거야”라고 아내에게 말한다. 음란물 영상에 충격을 받은 그의 아내는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난 뒤돌아보고 싶지 않다”고 대꾸하고, 남편이 웃음을 터트린다. 웨렌은 폭스8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우리는 6살 난 두 아들과 저녁 식사를 먹고 있었다”면서 “TV에 이상한 장면이 나와 쳐다봤으며, 이를 아내에게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음란물을 본 한 고객이 이 사실을 매장 매니저에게 알렸으며, 이후 매니저가 신속하게 다가와 TV를 껐다”고 덧붙였다. KFC 로드리고 코로넬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단발적인 사건이며, 매장 내 TV에서 부적절한 콘텐츠가 방영돼 식사하는 동안 피해를 끼친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매장 내 TV 프로그램 채널을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웨렌의 영상은 현재 27만 6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erald Whal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란한 ‘스카이콩콩’ 묘기 화제

    현란한 ‘스카이콩콩’ 묘기 화제

    ‘스카이콩콩’을 타고 하늘로~ 지난 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포고 스틱’(Pogo Stick), 국내에서는 ‘스카이콩콩’이라 부르는 놀이 기구를 타고 묘기 부리는 사람들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세계 유명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익스트림 스포츠 묘기를 보여주는 듀드 퍼펙트‘(dude perfect)는 이번 영상에서 포고 스틱을 이용한 묘기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포고 스틱을 타고 점프해 자동차를 뛰어넘거나 2014년도 포고 스틱 월드 챔피언인 달튼 스미스(Dalton Smith)가 출연해 현란한 포고 스틱 묘기를 선보인다. 또한 엑스포고 스타 마이클 메나(Michael Mena)가 포고 스틱을 이용해 현란한 덩크슛을 성공시킨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듀드 퍼펙트‘의 이번 영상은 현재 91만 1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ude Perfec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평택·가평·철원대첩 영광 누가 이을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평택·가평·철원대첩 영광 누가 이을까

    흔히 ‘대첩’이라고 하면 임진왜란 3대 대첩인 행주대첩, 한산도대첩, 진주대첩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다소 생소한 ‘3대 대첩’이 있습니다. 바로 평택대첩, 가평대첩, 철원대첩인데요. 역사책에도 없는 3대 대첩이라니. 많은 분들이 “이게 뭐지?”하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난데없이 왜 역사 공부를 하라는 건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씨 톤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런데 말입니다. 군 장병과 예비역들에게는 임진왜란 3대 대첩 만큼, 아니 오히려 더 익숙한 대첩이라고 합니다. 총·칼 하나 사용하지 않고 사상자도 없이 참가한 모두가 빛나는 승리를 거뒀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 힌트를 드리면 살짝 눈치채는 분들도 있겠네요. 바로 ‘군통령’들의 꿈의 무대인 ‘걸그룹 3대 대첩’입니다. 여기서 “소녀시대 ‘한양대첩’을 왜 빼느냐”고 화를 내는 팬들도 있겠지만 전 군 장병 위문공연만 거론하겠습니다. 2011년 9월 6일 경기 평택 2함대. 푹푹 찌는 날씨에도 우리 해군 장병들은 미동도 하지 않고 초조하게 누군가를 기다렸습니다. 피켓에다 플래카드까지 정성을 다한 손글씨가 여기저기 눈에 띄었습니다. 누가 등장했을까요. 이날 무대에서 단연 이목을 끈 걸그룹은 당시 최고 주가를 올리던 ‘씨스타’였습니다. 무대에 가까운 쪽부터 마치 사자후를 연상케 하는 함성이 들리기 시작했고, 모든 장병들의 얼굴은 열기로 달아올랐습니다. ‘군통령’을 ‘대세’로 밀어올리는 ‘위문공연의 힘’ 씨스타는 강렬한 댄스와 함께 ‘쏘 쿨’, ‘마 보이’ 등 히트곡을 열창했고, 장병들은 악을 쓰듯 떼창으로 화답했습니다. 보통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어 무대를 가리면 뒤쪽에서는 욕설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이날 장병들은 그렇게 여유를 부릴 겨를조차 없을 만큼 분위기가 과열됐다고 합니다. 씨스타는 공연을 마친 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지만 장병들은 “앵콜!”을 연호하며 이 행복한 시간이 정지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SBS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마련돼 에이핑크, 달샤벳, 주얼리, 나인뮤지스 등 다른 많은 걸그룹이 출연했지만 대세는 역시 씨스타였습니다. 이듬해 6월 18일 경기 가평의 한 군부대. 이번엔 육군입니다. 이날 국군방송 위문열차 공개방송을 지켜보는 장병들의 눈빛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무대 사회자가 “실력과 외모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가요계의 여신! 헬로비너스의 무대입니다!”라고 외치자 흡사 거대한 파도가 일어나듯 장병들이 튀어올랐고, 헬로비너스는 히트곡 ‘비너스’를 열창하기 시작했습니다. 장병들이 환호하는 공연장 모습을 누군가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헬로비너스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죠. ‘가평대첩’과 관련한 입소문이 이어져 헬로비너스는 장병들이 뜨거운 여름을 견딜 수 있도록 도와줄 또 하나의 군통령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2013년 11월 4일.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좀 더 동쪽으로 이동해 강원도 철원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또 역사가 탄생하게 되는데 바로 AOA의 ‘철원대첩’입니다. AOA의 히트곡 ‘흔들려’는 섹시한 안무가 인상적인 곡인데, 한창 혈기왕성한 장병들의 눈앞에 그 무대가 펼쳐졌으니 설명하지 않아도 반응이 어땠을 지 상상이 될 겁니다. 특히 포인트 안무인 ‘입술 춤’과 ‘스트레칭 춤’이 나오자 휘파람이 난무하고 장병들의 함성 때문에 철원 전체가 들썩들썩할 정도였습니다. ‘여신의 강림’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당시 영상이 마찬가지로 인터넷에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실제 영상을 보면 장병들의 함성으로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지난해 10월 8일에는 여러분도 잘 아는 ‘EXID 하니 직캠 영상’이 만들어져 EXID를 대세로 밀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11월 공개된 ‘파주 한마음 위문공연’이라는 이름의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가 지금까지 1200만회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사실 EXID는 앞서 8월 신곡 ‘위아래’를 내놨지만 그다지 큰 호응을 얻지 못했는데요. 9월 말부터 군부대 위문공연에 주력하면서 누구도 상상 못했던 결과를 얻게 됩니다. 11월 들어 방송활동을 마치려는 시점에 이 공연 영상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면서 ‘차트 강제 소환’, ‘차트 역주행’, ‘음악프로그램 1위’라는 신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영상은 멤버 하니의 섹시한 안무 위주로 촬영됐지만 당시 공연을 관람했던 장병들은 당시 이미 EXID를 군통령으로 올려놨을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고 합니다. ‘대첩’이라는 단어는 붙지 않았지만 군 위문공연의 영향력이 얼마나 높은 지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팬들의 열정과 장병들의 함성이 어우러져 빚어낸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의 역사를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군 위문공연의 특수성 때문에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공연 영상이 공개되면서 더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는 점인데요. 팬이 자발적으로 올린 영상이 ‘군통령’에서 ‘대세’로 영역을 확장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우레와 같은 장병들의 열렬한 응원 영향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EXID의 사례에서 보듯이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합니다. 그래서 물 위에 떠 있는 우아한 백조가 수면 아래에 있는 발을 열심이 젓듯이 수많은 걸그룹들이 ‘군통령’에 오르기 위해 쉴틈없이 강행군을 하고 있는 것이겠죠. 과연 올해는 누가 대첩을 쓰게 될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이 기사를 군에서 본다면 행사를 추진하기 전 여러분의 댓글을 참고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장병들도 마음 속으로 “우리 부대로 공연을 왔으면…”하는 바람이겠죠. 군 관계자들도 사기 진작에 걸그룹 위문 공연만한 것이 없다고 대체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장병들은 꼭 대세가 된 유명 걸그룹에게만 환호를 보내진 않는다고 합니다. 비록 신인이어서 실수도 하고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도 장병들의 눈에는 모두 ‘여신’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제대하면 이들이 걸그룹을 떠받치는 열혈팬이 되겠지요. 새로운 역사가 기대됩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 새우젓 맛본 미국인들 반응 화제

    새우젓 맛본 미국인들 반응 화제

    한국의 새우젓을 맛본 미국인들의 반응은 어떨까?? 미국 뉴스 웹사이트 버즈피드(BuzzFeed)가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3분 가량의 실험 영상에는 세계의 다양한 소스들을 맛보는 미국인들의 반응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실험에 참여한 남녀들이 각 나라의 특이한 소스들을 비스킷과 함께 먹는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바나나 소스’, 튀니지의 칠리소스인 ‘하리샤’, 인도네시아의 ‘삼발 트라시’ 소스까지는 별다른 반응 없이 잘 견뎌낸다. 곧이어 한국의 새우젓. 새우젓의 향을 먼저 접한 미국인들이 독특한 새우젓 향에 기겁한다. 비스킷에 새우젓을 찍어 먹는 참가자들 전부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마지막 소스는 썩은 두부로 알려진 중국의 ‘취두부’. 냄새를 맡은 미국인들이 정색하며 구역질을 하기 시작한다. 맛을 본 참가자들이 놀란 얼굴을 하며 “도대체 이게 뭐야?”라고 되묻는다. 한편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0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zzFeed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 애교가 귀찮아요~’ 주인 스킨십에 ‘꿀꿀’ 대는 돼지 화제

    ‘주인 애교가 귀찮아요~’ 주인 스킨십에 ‘꿀꿀’ 대는 돼지 화제

    주인의 애교를 귀찮아하는 애완 돼지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버지니아’(Virginia)란 이름의 애완 돼지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카메라 앞에 있는 여주인과 버지니아의 모습이 보인다. 미모의 여주인이 머리를 버지니아의 얼굴에 갖다 대자 그가 ‘꿀꿀’ 소리를 낸다. 그녀가 또 다시 얼굴을 갖다 대도 버지니아의 반응은 마찬가지다. 애완 돼지의 반응이 재밌는 듯 여주인은 계속해 머리를 대며 애교를 부린다. 여성이 다른 쪽 얼굴을 갖다대도 버지니아는 꿀꿀거리기만 한다. 돼지 버지니아의 꿀꿀 소리에 여주인은 뽀뽀 세례를 퍼붓는다.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1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rginia the Pi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라 엑스, ‘부활절’ 기념해 가슴 율동을?

    사라 엑스, ‘부활절’ 기념해 가슴 율동을?

    가슴 율동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유튜브 스타’가 된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27)가 부활절을 맞아 새로운 가슴 연주 율동을 선보였다. 지난달 3월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57초 가량의 영상에는 부활절 달걀 바구니 앞에서 자신의 가슴을 달걀처럼 꾸민 사라 엑스가 가슴 연주를 시작한다. 그리그의 페르 귄트 조곡 제1번 ‘아침의 기분’ 곡에 맞춰 가슴 움직이기를 반복한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라 엑스 밀스’에 영상을 올린 그녀는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란 말을 남겼다. 사라 엑스 밀스는 지난해 10월 모차르트의 교향곡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에 맞춰 가슴 율동을 처음 공개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 29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의 영상은 현재 26만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ra X Mil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밤길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개발

    밤길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개발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세계적인 명차로 알려진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가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 ‘라이프페인트’(LifePaint)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페인트’는 자전거·옷·헬멧·가방 등에 뿌리면 한밤중에도 빛을 반사해 야광으로 빛나게 해주는 스프레이다. ‘라이프페인트’의 성분은 수용성이며 무색투명한 물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낮에는 의류나 가방 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한 번 뿌린 스프레이는 일주일간 지속된다. 스프레이 제거는 간단한 물세탁만으로 가능하다. ‘사고에서 살아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이 제품은 볼보사가 반사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알베도100(Albedo100)과 협력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28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olvo LifePai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낯선 여성이 키스하려 다가올 때 남성들 반응은?

    낯선 여성이 키스하려 다가올 때 남성들 반응은?

    낯선 여성이 키스하려 할 때 당신의 반응은? 지난 2일(현시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뉴욕 여성 코미디언 파라 브룩(Farah Brook)이 만든 실험영상 ‘키스 미 NYC’(Kiss Me NYC)를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파라 브룩은 최근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물으려다 키스하려는 제스처를 취할 때 사람들의 반응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에는 역 내에서 휴대전화를 손에 든 브룩이 남성들에 길을 묻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질문을 귀담아듣고 있는 남성에게 갑자기 입술을 갖다 댄다. 대부분의 남성은 얼굴을 피하며 키스하려는 그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한다. 반응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계속된 키스 거절을 당한 브룩. 그녀가 마지막으로 테이블 의자에 앉아 식사 중인 남성에게 다가간다. 그녀가 길을 물으며 키스하려 하자 남성이 얼굴을 피한다. 그녀가 애절한 눈빛으로 남성과 눈을 맞추자 결국 남성이 키스에 응한다.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올라간 이 영상은 현재 121만 7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arah Broo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고 드럼 연주를?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고 드럼 연주를?

    자신의 결혼식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드럼 연주하는 특이한 신부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주잔 모리셋 크루즈. 지난 2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드럼 연주 영상을 소개하는 페이스북 ‘Drum Talk TV’에 소개된 ‘수잔 모리셋의 웨딩드레스 드럼 솔로’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잔 모리셋이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드럼 앞에 앉아 웨딩밴드와 함께 건반을 치는 그녀의 신랑 밥 크루즈와 함께 백인 소울의 거장 조 카커의 ‘언체인 마이 하트’(Unchain My Heart)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유자재로 드럼 스틱을 두드리는 그녀의 연주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한편 수잔 모리셋은 실제 아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0년 5월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영상은 현재 186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hil Carreib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 차안 립싱크 2탄 공개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 차안 립싱크 2탄 공개

    지난달 3일 유튜브에 록그룹 퀸의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를 립싱크해 유명세를 탄 ‘스케치쉬’의 립싱크 두 번째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1일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공개된 호주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마임’(Mime Through Time by SketchSHE)란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그녀들의 영상은 지난번 ‘보헤미안 랩소디’처럼 차 안에서의 립싱크로 구성돼 있다. 3분 30초 동안의 영상은 미국의 30~50년대 원조 걸그룹 앤드류 시스터즈의 ‘Boogie Woogie Bugle Boy’를 시작으로 엘비스 프레슬리 ‘Hound Dog’, 비틀즈 ‘HELP!’, 퀸 ‘We Will Rock You’, 마이클 잭슨 ‘Beat It’, 시스코 ‘Unleash The Dragon’, 브리트니 스피어스 ‘Baby One More Time’, 비욘세 ‘ Single Ladies’ 등 총 14곡의 유명 노래들을 립싱크한다. 예쁜 미모의 3인조 스케치쉬가 노래에 따라 의상도 바꿔 입고 과장된 손짓과 몸짓으로 노래를 따라하는 모습이 볼거리다. 특히 마지막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노래를 부르다 경찰에 의해 주차단속에 걸려 당황해하는 스케치쉬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들의 이번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만에 206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ketchSh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구두회사가 제작한 ‘셀카 구두’ 화제

    소지하기 번거로운 셀카봉은 가라!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구두회사 미즈 무즈(Miz Mooz)가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구두를 출시 했다는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셀카 구두’는 항상 귀찮게 들고 다녀야 하는 셀카봉을 대신해 만든 획기적인 신발로 구두 앞굽에 스마트폰을 끼울 수 있는 홈을 판 후, 다리를 높이 들어 올려 발가락으로 구두 속 촬영 버튼을 눌러 셀카를 찍는 방식이다. 영상에는 미즈 무즈의 디자인 디렉터 셰릴 맷슨과 혁신연구소 앤드류 프라이드가 등장해 ‘셀카 구두’를 소개하며 구두의 장점과 웨어러블 시대에 발맞춰 셀카 구두에 방수 기능 등다양한 부가적인 기능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미국 일간 USA투데이는 ‘셀카 구두’가 미즈 무즈의 만우절 장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9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z Moo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볼보가 개발한 야간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볼보가 개발한 야간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세계적인 명차로 알려진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가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 ‘라이프페인트’(LifePaint)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페인트’는 자전거·옷·헬멧·가방 등에 뿌리면 한밤중에도 빛을 반사해 야광으로 빛나게 해주는 스프레이다. ‘라이프페인트’의 성분은 수용성이며 무색투명한 물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낮에는 의류나 가방 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한 번 뿌린 스프레이는 일주일간 지속된다. 스프레이 제거는 간단한 물세탁만으로 가능하다. ‘사고에서 살아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이 제품은 볼보사가 반사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알베도100(Albedo100)과 협력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28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olvo LifePai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금 세종청사에선] ‘틀’을 깬 환경부 홍보 영상…기업서도 활용 인기 만점

    [지금 세종청사에선] ‘틀’을 깬 환경부 홍보 영상…기업서도 활용 인기 만점

    환경부가 딱딱하고 어려운 정책을 알기 쉽게 홍보하고자 제작한 영상이 갈수록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새해 업무계획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2분 56초 분량의 ‘재미있다. 그래서 행복해진다’는 유튜브에서 이례적으로 7만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서울신문 2월 12일자 10면> 장관이나 브리퍼가 등장해 어려운 정책을 무미건조하고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친근한 동물들을 등장시켜 네티즌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등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법제처 등에서 제작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정부 우수 사례로도 소개되는 등 환경부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후속으로 환경정책을 소개하는 ‘핵존심 김기열도 행복하다고?’는 민간업체에서 무료 송출 요청까지 받았다. 삼성화재가 자사 전광판에 1년간 행복 영상 2편을 하루 30~40회 방영키로 했다. 환경부의 다른 영상물도 추가로 송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영상 홍보는 별도 예산을 투입하거나 정부부처 협의가 이뤄져야 가능했던 사안인데 오히려 민간기업에서 정부기관 홍보물을 활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현재 유튜브 환경부 채널에 올라온 ‘핵존심~’의 조회수는 10만 4000건을 넘어섰다. 실사와 그래픽을 가미한 ‘모션그래픽’에 대화형식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3분 40초 분량으로 짧지 않지만 영화 ‘싱잉인더레인’을 연상케 하는 배경에 미세먼지, 친환경차, 악취저감, 생활화학제품, 환경오염피해제도, 생태관광 등을 그래픽으로 담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환경 분야는 어려운 용어와 무거운 주제, 상대적으로 낮은 관심 등으로 대국민 홍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대변인실 주도로 틀을 깬, 새로운 시도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작은 불씨’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다. 남광희 대변인은 “어려운 정책을 말로 나열하기보다 행동과 상황으로 연출해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면서 “콘텐츠만 좋으면 홍보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기관의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영화 ‘아저씨’ 패러디한 한국이지론 동영상 조회수 10만뷰 돌파

    영화 ‘아저씨’ 패러디한 한국이지론 동영상 조회수 10만뷰 돌파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한 동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조회수 10만건을 돌파했다. 해당 동영상은 대출공적 중개회사인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이 대출사기 및 불법사금융 피해예방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영화 ‘아저씨’의 분위기와 스토리를 적절히 패러디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영상은 ‘서민아(서민을 비유한 이름)’라는 여자주인공이 전화 한 통이면 대출을 해준다는 광고에 현혹되어 불법 대출을 받은 뒤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내용을 사실감 있게 담고 있다. 이후 서민아는 사채업자들에게 감금되어 흐느낌과 비명을 지르고 이를 들은 남자주인공 ‘지론(한국이지론을 비유한 이름)’이 불법 사채업자들에 당당히 맞서면서 서민아를 구해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4분 가량 이어지는 해당 영상은 누구나 불법사금융의 위험에 빠질 수 있으며, 그로 인한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액션 서스팬스를 도입하여 압축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이지론 측은 “금융정보를 잘 모르는 서민들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번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면서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해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것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해당 영상에 대한 흥미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이지론 영상은 페이스북 15페이지 토탈 동영상 재생수만 10만회에 이르고, ‘좋아요’ 공감수가 수천건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을 제작한 한국이지론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대출공적중개회사로 은행을 비롯한 금융회사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유명하다. 특히 제도권 금융회사 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의 사금융 수요를 제도권으로 흡수해 불법 사금융 피해로부터 서민들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맞춤대출정보인 ‘한눈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눈에’ 서비스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다양한 대출상품 중 본인의 신용등급과 소득상태에 맞는 대출상품의 금리와 한도를 한눈에 제공하여 고객이 직접 금융회사 및 맞춤대출 상품을 선택할 수다. 이밖에 한국이지론 홈페이지에서는 서민특화대출인 새희망홀씨, 햇살론을 비롯해, 환승론, 중금리대의 신용대출 등 다양한 맞춤대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용관리와 재테크가이드 등 다양한 금융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철 좀비 등장에 승객들 ‘경악’…무슨 일?

    지하철 좀비 등장에 승객들 ‘경악’…무슨 일?

    지하철에 좀비가 등장해 사람들이 혼비백산 하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다. 지난 2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게재된 해당 영상은 브라질 인기 방송 실비오 산토스가 제작한 몰래카메라다. 10분여 분량의 이 영상은 한적한 지하철 객실에서 좀비와 마주한 승객들이 기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좀비들이 떼로 지하철 창문에 달라붙은 채 창문 틈으로 손을 밀어 넣는 등 극심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특히 지하철 바닥을 기어 승객 뒤에서 등장하는 좀비는 끔찍한 상황을 극으로 치닫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승객들은 안절부절 비명을 지르며 그 곳을 벗어나기 위해 지하철 문을 강제로 열기를 시도한다. 급기야 눈물을 쏟기도 한다. 하지만 영상의 말미에 등장한 세 명의 여성들은 좀비들을 때리며 혼쭐을 내는 반전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지난 29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350만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몰래카메라 설정이 지나쳐 보기에 부담스럽다는 의견을 보였다. 사진 영상=Câmeras Escondidas Programa Silvio Sant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에서 시신이 뚝! 실제상황일까 연출일까?

    관에서 시신이 뚝! 실제상황일까 연출일까?

    관을 옮길 때 바닥이 꺼져 시신이 뚝 떨어지면 얼마나 황당할까. 울기도 웃기도 곤란한 한 편의 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인도네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오토바이가 운구행렬을 인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앞장선 오토바이 뒤로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따르고 그 뒤로 운구하는 남자들이 보인다. 어깨 위로 높이 관을 든 남자는 모두 6명. 황당한 사고는 카메라 앞을 지나갈 때 벌어졌다. 갑자기 관의 바닥이 꺼지면서 시신이 길바닥에 떨어지고 만다. 대나무로 엉성하게 만든 바닥이 시신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게 사고의 원인이었다. 시신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상당한 소리가 났을 법하지만 관을 옮기는 사람 중 시신이 추락(?)한 걸 알아챈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닥에 떨어진 시신은 미이라처럼 하얀 천으로 감싸여 있다. 하지만 하체를 보면 유독 특정부위가 고스란히 노출돼 있어 민망함을 자아낸다. 빈관을 들고 전진하는 남자들을 불러세운 건 뒤따르던 유족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다. 두 사람은 시신이 떨어졌다며 다급하게 운구하는 남자들을 부른다. 한 사람은 노출된 시신의 남성을 가리려 시신 위에 올라앉는다. 잠시 후 황급히 발걸음을 돌린 운구인들이 관을 들고 달려오는 장면으로 영상이 끝난다. 슬퍼해야 할지, 웃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영상은 유튜브에 오르면서 하루 만에 조회수 15만을 넘어섰다. 영상은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도 소개됐지만 기사를 본 누리꾼들은 대개 "연출된 장면인 것 같다" "시신이 떨어지는 곳이 하필이면 카메라 정면, 사실이 아닌 것 같은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상황이 아닌 것 같지만 완전 웃기네" "만든 것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다"는 등 작품(?)에 대한 호평도 많았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이 정도쯤이야~!’ 거대 파도 속으로 뛰어든 서퍼

    ‘이 정도쯤이야~!’ 거대 파도 속으로 뛰어든 서퍼

    거대 파도 속으로 뛰어든 남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31일(현지시간) 미국 허펑턴포스트는 지난해 12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 서퍼 마크 힐리(Mark Healey·33)가 배 위에서 거대한 파도 속으로 점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거친 파도로 인해 세계적인 서핑 포인트로 유명한 메버릭스(Mavericks) 해안 위에 떠 있는 보트 한 척이 보인다. 잠시 뒤, 보트를 덮칠 만큼의 커다란 파도가 밀려오고 보트가 기우뚱하는 순간 힐리가 배 위에서 다이빙하며 바닷물 속으로 들어간다. 거대 파도가 지나가자 배 옆 물 밖으로 힐리가 나온다. 하와이 출신 힐리는 서퍼뿐만 아니라 스턴트맨, 작살 어부, 프리다이버, 스카이다이버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힐리는 지난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동영상을 올리면서 “토요일 매버릭스에서의 이 파도는 내가 겪은 가장 최고의 파도였다. 하하하!”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한편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보트 위 점프 영상은 현재 43만 9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hatsapp Legai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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