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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원짜리 티셔츠 파는 자판기 등장, 그 이유는?

    2400원짜리 티셔츠 파는 자판기 등장, 그 이유는?

    외국의 한 비영리 단체에서 기획한 소셜 실험영상이 감동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비영리 단체 패션 레볼루션(Fashion Revolution)이 제작한 ‘2유로 티셔츠’(The 2 Euro T-Shirt)란 제목의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패션 레볼루션은 최근 베를린의 한 거리에 티셔츠 한 장당 2유로(한화 약 2400원)에 살 수 있는 자판기를 설치해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영상을 지난 23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기심에 자판기 앞으로 다가온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가격이 저렴한 티셔츠를 구입하기 위해 사람들이 돈을 넣고 사이즈를 선택한다. 곧이어 자판기 모니터를 통해 영상이 나온다. 영상에는 방글라데시의 의류공장에서 일하는 마니샤(Manisha)란 이름의 소녀가 등장한다. 수백만 소녀들의 노동자 중 한 명인 그녀가 티셔츠를 만들며 받는 돈은 시간당 13센트(약 140원)으로 그녀가 하루에 16시간 이상 일을 해 버는 돈은 고작 208센트(한화 약 2,240원)다. 영상의 끝 부분엔 “아직도 2유로짜리 티셔츠를 사고 싶은가요?”(Do you still want to buy this 2€ T-shirt?)란 자막이 나온 뒤, 사람들에게 티셔츠를 구매하거나 이미 넣은 2유로를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을 위해 기부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묻는다. 영상을 접한 사람들은 전부 ‘기부하기’(Donate)를 선택한다. 영상을 제작한 패션 레볼루션 측은 “지난 4월 24일은 방글라데시 의류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약 1천여 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지 2년째 되는 날로 4월 24일을 ‘패션 레볼루션 데이’로 명명했다”면서 “이 실험영상을 통해 사람들이 저렴하게 사들이는 옷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만들며 그들이 어떻게 사는가에 대해 환기하기 위해 이러한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23만 4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ashion Revolu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살 꼬마의 놀라운 당구 실력 영상 화제

    3살 꼬마의 놀라운 당구 실력 영상 화제

    웬만한 어른보다 당구를 잘 치는 어린아이의 영상이 화제다. 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아일랜드에 사는 아담 윈느(Adam Wynne)의 기막힌 당구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아담 윈느의 나이는 놀랍게도 3살. 영상에는 포켓볼을 자유자재로 치는 윈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윈느가 치는 흰 공이 족족 다른 공을 맞추고 홀 속으로 들어간다. 작은 몸짓에도 불구 자신보다 큰 당구 큐대를 들고 공을 멋지게 넣는 윈느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윈느는 1살 때부터 어린이용 당구대를 이용해 아버지와 함께 스누커(snooker)를 해왔다. 스누커는 포켓 게임을 하는 당구대에서 큐볼 1개와 각각 다른 점수를 표시한 표적구 21개를 가지고 하는 당구로 색깔에 따른 작은 점수의 공부터 큰 점수의 공을 순서대로 넣는 경기다. 한편 윈느는 최근 성인용 당구대로 자신의 무대를 바꾸었으며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영상은 현재 11만 4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rnard West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엘리베이터에서 신체 절단마술 본 사람들 반응?

    엘리베이터에서 신체 절단마술 본 사람들 반응?

    사람의 신체가 자신의 눈앞에서 반으로 쪼개진다면?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달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앤디 그로스(Andy Gross)의 영상 ‘신체 절단마술’을 3분가량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앤디가 한 건물의 엘리베이터 안에 타고있다. 한 커플이 그가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한다. 갑자기 그가 허리 부위를 당기며 신체 절단마술을 선보인다. 상상치 못한 그의 마술에 커플이 비명을 지르며 혼비백산해하며 엘리베이터 문밖으로 달아난다. 사람들의 반응은 누군나 마찬가지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그의 끔찍한(?) 마술에 사람들이 놀라거나 경악한다. 한편 지난달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영상은 현재 35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alkingtalltogeth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 비데 사용한 영국 남성의 반응은?

    한국 비데 사용한 영국 남성의 반응은?

    영국 사람이 촬영한 한국 비데 사용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나의 아저씨 대 한국 화장실’(My Uncle vs Korean toilets)이란 40초짜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국의 비데를 이용하는 영국 남성 레리씨가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직접 들고 촬영한 영상에는 한국 비데의 다양한 버튼을 보여주며 각각의 버튼 기능을 설명한다. 잠시 뒤, 레리씨가 여러 기능 중 ‘엉덩이 세척’ 버튼을 선택한다. 비데가 작동을 시작하자 그가 비명을 지르며 물줄기에 깜짝 놀란다. 이어 그는 “당신이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한국 비데를 사용하지 마십시오!”란 말을 남긴다. 한편 지난달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레리씨의 영상은 현재 60민 9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onny Conque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 두 번째 높은 아파트서 베이스점프 한 사람들 ‘아찔’

    세계 두 번째 높은 아파트서 베이스점프 한 사람들 ‘아찔’

    세상에서 가장 간 큰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익스트림 스포츠팀 스카이다이브두바이(SkydiveDubai)와 엑스두바이(XDubai)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아파트인 프린세스 타워(Princess Tower)에서 베이스점프(BASE Jump)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베이스점프는 고도와 낙하시간과는 상관없이 빌딩(Building), 안테나(Antenna), 교각(Span), 절벽(Earth)에서 이탈하여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에는 스카이다이브두바이와 엑스두바이가 팀을 이뤄 두바이 마리나의 주상복합 아파트인 프린세스 타워 옥상에서 베이스 점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린세스 타워는 지난 2012년 완공된 지상 101층, 지하 6층으로 이뤄진 414m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아파트다. 지난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93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XDuba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사람같나요?’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셰퍼드

    ‘저 사람같나요?’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셰퍼드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견공이 있어 화제다. 지난 2015년 4월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페이스북에 게재된 남자처럼 서서 소변보는 셰퍼드 새끼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그 주인공은 태어난 지 5개월 밖에 안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셰퍼드 ‘바론’(Baron). 영상에는 화장실에 간 바론이 양변기 시트를 올린 후 일어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볼일을 다 본 바론은 변기 뚜껑을 닫고 플러시를 눌러 물을 내린다. 어린 셰퍼드 바론은 몇 주 전 강아지 전문 훈련소인 힐 컨트리 K9에서 이 같은 훈련을 받았으며 바론의 동영상은 페이스북에 게재된 후 1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바론은 지난 2015년 4월 초에도 주인을 도와 식기들을 자동 세척기에 넣는 영상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Hill Country K9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터넷서 선풍 일으킨 어린 소년 춤사위 화제

    인터넷서 선풍 일으킨 어린 소년 춤사위 화제

    어린 소년의 사람 홀리는 춤사위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인터넷에서 춤 하나로 전 세계의 수백만 팬을 거느린 귀여운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검은 옷의 통통한 얼굴을 한 어린 소년이 한쪽 손을 든 채 음악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캘리포니아 걸스’ 노래에 신나게 몸을 흔들어 춤을 추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년이 사람들의 이목을 받게 된 영상은 ‘아랍소년 댄스’(arab kid dance)란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다. 영상에는 통통(?)한 아랍계 어린 소년이 아랍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표정으로 유연하게 춤추는 소년의 영상은 지난달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11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소년의 다양한 춤추는 영상은 유튜브 사용자들에 의해 공유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소년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어린 소년이 어떻게 저런 춤을?”, “춤추는 재능이 있네요”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Ugur Kan youtube, UnikkS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덫에 걸린 뱀 구해줬더니, 삼켰던 먹이 토해내

    덫에 걸린 뱀 구해줬더니, 삼켰던 먹이 토해내

    덫에 걸린 뱀을 구해주던 남성들이 녀석이 삼킨 먹이를 토해내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26일 영국 매체 미러는 덫에 걸린 뱀을 구해주는 남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최근 ‘헬로 크링글(HelloCringle)’ 유튜브 계정에 게재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영상은 덫에서 풀려난 뱀이 삼켰던 먹이를 토해내는 순간이 고스란히 포착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뱀 한 마리가 녹색 망에 몸이 얽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발견한 남성들 중 한 명은 나무 막대기로 뱀의 머리를 누르며 녀석의 공격에 대비하고, 또 다른 한 명은 녀석이 걸려든 망을 칼로 찢어 뱀을 구조하기 시작한다. 잠시 후 영상의 30여 초 지점, 두 남성의 도움으로 무사히 덫에서 빠져 나온 뱀은 달아나기는커녕, 입을 크게 벌린 채 서서히 뭔가를 뱉어내기 시작한다. 이어 녀석은 자신의 몸통보다 큰 먹이를 완전히 입 밖으로 토해낸다. 이를 본 남성들은 화들짝 놀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현장에서 지켜본 남성들만큼 반응이 뜨겁다. 이 영상은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HelloCringle, C1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주년 맞은 유튜브,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은?

    10주년 맞은 유튜브,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은?

    유튜브에 최초로 업로드 된 영상은 무엇일까? 24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의 10주년 소식을 전하며 유튜브의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은 유튜브의 조드 카림(Jawed Karim)이 올린 ‘동물원의 나’(Me at the zoo)란 18초 길이의 영상. 조드 카림은 스티브 첸(Steve Chen), 채드 헐리(Chad Hurley)와 함께 유튜브를 세운 세 창립자 중 한 사람이다. 조드의 ‘동물원의 나’ 영상은 10년 전인 2005년 4월 23일에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코끼리 우리 앞에 선 조드가 쑥스러운 표정과 함께 “여기는 동물원이고 제 뒤에 있는 친구들은 코끼리예요”라며 “이 코끼리의 정말, 정말, 정말 멋진 점은 바로 코가 길다는 겁니다. 딱히 이 말밖에는 할 게 없군요”라는 말을 전한다. 10년 전 영상이라 촌스럽고 엉성한 화면이지만 일각에서는 이 영상이야말로 유튜브의 모든 장점을 보여주는 영상이며 특별할 게 없는 코끼리 코에 관해 설명하는 동영상도 업로드 할 수 있는 공간이 유튜브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 주는 영상이라고 평했다. 조드의 이 영상은 현재 2190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가장 조회수가 많은 영상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23억 112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w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머리 위 내려앉는 야생 수리부엉이

    여성 머리 위 내려앉는 야생 수리부엉이

    야생 수리부엉이가 사람의 머리 위에 내려앉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게재된 1분가량의 유라시안 수리부엉이(Eurasian Eagle Owl)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이 포착된 곳은 네덜란드 노르드엥데의 한 주택가. 가정집 지붕 위에 있던 부엉이 한 마리가 갑자기 날갯짓하며 동물애호가 마리안의 머리 위에 내려앉는다. 당시 마리안의 주변에는 부엉이 모습을 담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예상치 못한 부엉이의 방문(?)에 이를 놓칠세라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댄다. 포즈를 맘껏 취한 부엉이가 잠시 후, 큰 날개를 펼치며 날아간다.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6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수리부엉이는 영어명 ‘Eurasian Eagle Owl’ 에서 보듯이 ‘유럽과 아시아의 독수리 올빼미’로 불리며 부엉이 중에서 제일 사납고 몸집이 큰 부엉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ijsseldu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토익 논란문제, ‘해커스토익 총평강의’로 해결! ‘문자알리미’ 신청 시 100% 당첨선물도

    토익 논란문제, ‘해커스토익 총평강의’로 해결! ‘문자알리미’ 신청 시 100% 당첨선물도

    토익시험 종료 후 신속하게 토익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4월 26일 ‘토익 총평 문자알리미 서비스’를 진행한다. '토익 총평'은 매달 토익시험 후 나오는 논란문제 종결을 위한 명쾌한 해설과 기출 유형분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총평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토익 기본 LC 강의평가 1위 성지영 강사와 해커스영어 토익 무료 RC 강의 누적조회수 1위 이상길 강사가 진행한다. 특히 4월 26일 토익시험부터는 시험 종료 직후, 해커스 스타강사들이 알려주는 시험 난이도와 논란문제를 생생하게 음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bcd정답’ㆍ‘정답단어’ 등 토익시험 관련 다양한 정보와 강의가 제공된다. 또 총평 업로드 전, 사전 문자알리미 신청을 통해 토익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문자알리미서비스’를 신청하면 해커스 스타강사의 토익 총평 분석과 강의가 업로드 된 직후 문자로 총평 업로드 소식을 알 수 있어 번거로운 기다림 없이 확인이 가능하다. 문자알리미 신청자에게는 100% 당첨되는 선물도 증정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1만 원 할인권’을(선착순 1,000명 제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세이임의 Lv.7/8 공략]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인강 30% 할인권’의 혜택을 지원한다. 더불어 토익시험 당일 자유게시판에서는 ‘4/26 토익정답게시판’을 오픈한다. 토익정답게시판에서 토익 응시자들은 서로 정답을 공유하고 논란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토익총평은 매달 정기토익 시험일 마다 제공했으며, 정답과 논란이 있는 문제들을 명쾌하게 종결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토익은 시험 전 뿐만 아니라 시험 후의 리뷰도 중요하다”며 “총평강의는 변별력 조절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토익시험을 완벽하게 분석해 다음 시험에서 토익 응시자들이 원하는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근육 자랑 男, 근육 女 등장에 ‘깨갱’

    근육 자랑 男, 근육 女 등장에 ‘깨갱’

    여성의 반전 근육 몸매에 굴욕을 당하는 남성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23일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한 풋볼경기장에서 중계카메라가 비추면 관중석에 있는 이들이 각기 자신의 근육을 뽐내는 일명 ‘플렉스 캠(Flex Cam) 이벤트’가 벌어졌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전광판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나타나면 남녀노소 모두 각기 자신의 근육을 자랑한다. 영상의 46초 지점, 카메라가 한 남성을 비추자 그는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알통을 만들어 보인다. 그러나 남성의 뒤에 앉아있던 여성이 갑자기 상의 외투를 벗어던지더니 우람한 이두박근을 만들어 보인다. 이를 본 남성은 머쓱한 듯 팔에 잔뜩 들어갔던 힘을 빼며 슬그머니 자리에 앉는다. 더구나 이 여성은 그런 남성을 향해 “봤지”라고 묻는 듯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지난 14일 온라인에 공개된 후 200여 개의 댓글과 115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영상=phillysoulfootball 영상팀 seoultv@seouil.co.kr
  • 공포에 질린 견공, 도대체 뭘 봤길래?

    공포에 질린 견공, 도대체 뭘 봤길래?

    잔뜩 겁에 질린 견공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를 통해 소개된 해당 영상은 겁에 질린 한마리의 견공 모습이 담겨 있다. 보는 사람도 공포를 느끼게 만드는 영상의 결말은 반전을 선사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1분 30여초 분량으로 편집된 영상은 견공 한 마리가 뭔가를 목격한 후 겁에 질려 좀처럼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음산한 분위기의 음악까지 더해져 녀석의 공포감이 배로 전달된다.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던 견공이 걸음을 멈춘 채 정면을 응시하기를 반복하자 이내 카메라는 녀석을 겁주는 대상을 비춘다. 그러나 무시무시할 것 같던 존재는 바로 다름 아닌 라바콘 두 개. 조금은 황당하지만 개의 행동에 맞게 적절한 음악을 입혀 편집된 영상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Drew Dwyer 영상팀 seoutv@seoul.co.kr
  • 늑대거미 잡으려다 ‘그만’

    늑대거미 잡으려다 ‘그만’

    암컷 늑대거미 한 마리를 잡으려다 그 수가 수백 마리로 늘어나는 황당한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20일 영국 미러는 최근 호주 남부 할렛 코브(Hallett Cove)의 한 가정집에서 벌어진 황당 해프닝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늑대거미를 잡으려다 당혹스러운 상황과 맞닥뜨린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암컷 늑대거미는 임신 중이었던 것인데, 이런 사실을 몰랐던 남성은 자신의 집에 들어온 늑대거미를 잡기 위해 빗자루로 철썩 내리쳤고, 이에 갑자기 엄청난 수로 늘어난 거미군단을 본 그가 몹시 당황한 것. 공개된 영상을 보면 주인 남성이 집에 들어온 늑대거미를 잡기 위해 빗자루로 바닥을 내리친다. 그러자 빗자루 사이로 수백 마리의 새끼 거미들이 퍼져 나온다. 미러는 이 영상에 대해 ‘빗자루로 거미를 죽이기 전에 미리 재고해야 할 이유를 알려주는 증거’라고 소개했다. 이 영상은 현재 572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늑대거미는 먹잇감을 쫓아 갑자기 습격하는 습성이 늑대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라운드 스파이더 또는 헌팅 스파이더라고도 불린다. 사진 영상=danny for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마흔셋 ‘딴따라’ 박진영 신곡 돌풍

    올해 마흔세 살의 댄스가수 박진영. 그는 여전히 ‘딴따라’였다. 지난 12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한 그는 쟁쟁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8일째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앨범에는 인생에 대한 고민을 노래했었는데 확실히 저는 섹시하고 펑키한 음악을 할 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웃음) 물론 흥행을 위해 일부러 노선을 바꾼 것은 아니에요. 제 노래에는 인생 굴곡이 담겨 있고 노래를 통해 인생의 기록을 남기죠. 그때그때 솔직한 감정을 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머님이 누구니’는 펑키한 소울 음악과 재치있는 가사로 가장 ‘박진영다운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리는 너무 가는데 힙이 커 맞는 바지를 찾기 너무 힘들어. 어머님이 누구니 도대체 어떻게 너를 이렇게 키우셨니’라는 가사도 독특하다. “저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정을 가사로 쓰는데 이 곡은 퇴폐적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몸매가 본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 어머님이라는 가사가 떠올랐죠.” 그가 뮤직비디오에서 지은 코믹한 표정이 화제가 되면서 조회수는 500만건을 돌파했고 미국 방송사 HBO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빌마어는 “정말 큰 엉덩이를 보고 싶다면 미국으로 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미국 진출로 ‘제2의 싸이’를 예고하기도 한다. “한국은 뭐든 적당한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서양은 큰 게 좋다고 생각하잖아요. 동서양 가치관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례죠.(웃음)”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2PM 등을 거느리고 그가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3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국내 가요기획사 중에서 대표가 직접 활동하는 회사는 JYP가 유일하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와 감각으로만 유지되는 회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JYP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몇년 전부터 회사 시스템을 다자 의사 결정 시스템으로 바꿨어요. 가수들의 타이틀곡을 정할 때도 내부 회의를 거쳐 투표로 결정합니다. 만일 제가 없어도 회사가 잘 굴러가려면 어렵지만 창조적인 작업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3년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나이 들어도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결은 뭘까. 그는 “감정 표현이 머리에서 그대로 나가는 편이라 필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그래서 말실수가 많은 편이니까 나 스스로 단련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의 꿈은 예순이 돼서도 가장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는 댄스 가수로 남는 것이다. 자신을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다. “저는 지금 20대 때보다 춤 실력이 더 늘었고, 조금도 힘들지 않아요. 저만의 해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이죠. 노화가 피의 생성과 순환, 정화에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6일은 고통스러워도 저만의 규칙에 따라 삽니다. 그 나이에도 제가 철저히 연습하고 피나는 자기관리 끝에 무대에 섰다는 사실을 안다면 힘든 삶 속에서도 저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얼마나 작으면?’ 방문 틈 사이로 탈출하는 애완견

    ‘얼마나 작으면?’ 방문 틈 사이로 탈출하는 애완견

    방문 틈 사이로 탈출하는 견공 영상이 화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1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 ‘AFV Animals’ 채널에 올라온 26초 가량의 강아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외국의 한 거실 복도 방문이 보인다. 잠시 후, 방문 아래쪽 문틈 사이로 머리를 내미는 작은 강아지 한 마리의 모습이 이어진다. 강아지는 약 5cm 정도 되는 문틈 사이를 헤집으며 밖으로 나오려 발버둥을 친다. 놀랍게도 강아지는 좁은 문틈 사이를 빠져나와 부르르 몸을 털며 복도 끝으로 사라진다.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7만 3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FV Anima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라질 ‘지하철 유령 소동’, 알고보니…

    브라질 ‘지하철 유령 소동’, 알고보니…

    승객이 적은 지하철에서 유령과 마주하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2015년 4월 20일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의 한 지하철 객실에 유령이 등장해 이를 목격한 승객들이 혼비백산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실 이는 브라질 인기 방송 실비오 산토스가 기획한 몰래카메라.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지하철 객실에서 유령과 마주한 승객들의 다양한 반응을 담고 있다. 영상은 몰래카메라를 준비하는 스텝들의 분주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승객들을 태운 지하철이 역을 출발하면서 본격적인 몰래카메라가 시작된다. 영상에는 섬뜩한 유령 분장을 한 여성이 갑자기 등장하자 승객들이 비명을 지르거나 차마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반응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갑자기 유령이 괴성을 지르면 승객들 역시 놀라 반사적으로 소리를 지르는 것은 남성, 여성 모두 마찬가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깜짝 쇼를 펼친 이 영상은 현재 1109만 8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공공시설에서 시도하기에 지나친 설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함께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을 공개한 실비오 산토스 측은 앞서 지하철에 좀비를 등장시키는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영상=Câmeras Escondidas Programa Silvio Sant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침대서 바람피우다 남친에 들킨 여성 반응이…

    침대서 바람피우다 남친에 들킨 여성 반응이…

    여자친구의 바람 난 순간을 포착해 인터넷에 올린 남성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자신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성과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한 남성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아파트 건물 계단 위를 올라가고 있다. 어젯밤 여자친구의 룸메이트가 이 남성에게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는 사실을 귀띔해 줬던 것. 남성은 불륜(?) 현장을 덮치기 위해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며 여자친구의 집으로 향한다. 잠시 뒤 남성이 여자친구의 집에 도착한다. 그가 침실 문을 여는 순간 침대에는 여자친구와 낯선 남자가 옷을 벗은 채 누워 잠을 자고 있다.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습격에 침대에 있던 남녀가 깨어난다. 놀라운 장면은 다음부터 이어진다. 여자친구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남성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여성은 담담한 표정으로 남자친구의 방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여자친구는 한마디 말도 없이 남성과 껴안은 채로 누워만 있다. 이들의 모습에 남자친구가 남성에게 “당신은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냐?”고 화를 내며 묻는다. 한편 여자친구의 바람 난 영상은 지난 13일 월드스타 힙합닷컴에 게재된 후 356만 6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LOL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떻게 들어왔지? 가정집 침입한 새떼

    어떻게 들어왔지? 가정집 침입한 새떼

    미국의 한 가정집에 새떼가 무단침입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유튜브 영상에는 지난 12일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 새떼가 침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심부름을 마치고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돌아온 제임스 에이커스는 자신의 집 거실을 비행하는(?) 새들의 모습을 목격한다. 집안을 가득 메운 20여 마리의 새떼에 제임스가 황당해 한다. 날아다니는 새 한 마리가 휴대전화로 촬영 중인 제임스와 충돌하자 그가 괴성을 지른다. 놀라는 건 여자친구도 마찬가지다. 영상에서 제임스는 새의 무리가 굴뚝을 통해 들어온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사흘 만에 25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mes Aker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케치쉬’ 따라 만든 러시아 코믹 듀오 ‘파라다이스’ 화제

    ‘스케치쉬’ 따라 만든 러시아 코믹 듀오 ‘파라다이스’ 화제

    차 안에서 알몸 립싱크를 하는 동영상으로 유명해진 호주 미녀 개그우먼 그룹 ‘스케치쉬’(SketchSHE)를 따라 한 러시아 개그 혼성듀오 ‘파라다이스’(Parodies)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본야 앤 쿠즈미쉬’(Bonya & Kuzmich)가 그들의 동료와 함께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스케치쉬’의 립싱크 동영상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마임’(Mime Through Time by SketchSHE)을 패러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아쿠아의 ‘Barbie Girl’ 곡을 시작으로 클럽 유명곡 엘엠에프에이오(LMFAO) ‘Party Rock Anthem’, 시아(Sia) ‘Chandelier’, 엘리 굴딩(Ellie Goulding) ‘Love Me Like You Do’,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Thriller’,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Shake It Off’, 마크 론슨(Mark Ronson) ‘Uptown Funk’ 등의 노래에 따라 여러 의상과 콘셉트를 달리해 코믹하게 립싱크한다. 영상 마지막엔 차안에서 고생한 그들을 위해 마을 사람들이 따뜻한 우유를 한잔씩 건네는 모습도 담겨 있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12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Боня и Кузьмич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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