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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램 비꼬기 위해 가슴 사진 올린 여성

    인스타그램 비꼬기 위해 가슴 사진 올린 여성

    인스타그램에 항의하기 위해 가슴 사진을 올린 여성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모델 겸 영상 제작자인 에이미 데이비슨(Aimee Davidson)이란 여성이 가슴 사진을 금지하는 인스타그램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자신의 가슴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에이미 데이비슨은 인스타그램의 가슴 노출 한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실험했다. 옆 가슴이 드러날 만큼 깊게 팬 옷을 입은 그녀의 사진은 전혀 제지당하거나 삭제되지 않았다. 단지 주제 검색을 편리하게 돕는 기능을 하는 해시태그(Hash Tag)에 ‘사이드부’(Sideboob)를 넣는 것만 금지이며 이용자들은 ‘sidebooob’, ‘sidebooobie’, ‘sidebooobbbbb’ 등처럼 변칙 사용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아래 가슴을 뜻하는 ‘언더부’(underboob)의 해시태그는 금지된 상태가 아니며 윗가슴이란 뜻의 ‘클래지비’(cleavage)의 사진은 괜찮지만 해시태그는 사용할 수 없다며 인스타그램 방침의 허점을 꼬집었다. 이어 그녀는 사진과 영상에 대한 인스타그램의 정책에 대한 문장도 소개했다. 문장에는 “예술성이나 창의성을 뽐내기 위해 누드를 올리는 것에 대해 인스타그램은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방절제술로 인한 상처나 여성이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 그림이나 동상의 노출은 허락한다”고 쓰여 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정책에 항의하는 뜻에서 에이미는 가슴을 드러낸 채 아기 인형에게 젖을 먹이는 사진, 포토샵으로 꾸민 유방절제술 모습의 사진, 자신의 몸에 검은색 페인트를 칠하고 가슴을 드러낸 채 동상처럼 서 있는 모습의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녀의 세 개의 사진은 모두 삭제되지 않았다. 에이미 데이비슨은 자신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 “조각의 가슴은 드러내도 되고 여성은 가슴을 드러내면 안 된다는 인스타그램의 정책이 여성을 성적인 주체로서 자신을 표현할 욕구를 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팝가수 마돈나도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의 ‘가슴 금지’ 정책을 비난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과 엉덩이가 드러난 흑백 누드 사진을 올렸으며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도 지난해 가슴을 드러낸 채 뉴욕 시내를 걷는 ‘길거리 토플리스(가슴을 노출한 스타일) 시위’를 한 바 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데이비슨의 영상은 현재 16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experimental LOLPerv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일 동안 100곳서 춤춘 남성, 그 사연은?

    100일 동안 100곳서 춤춘 남성, 그 사연은?

    100일 동안 매번 다른 곳에서 춤추는 남성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 ‘프로젝트원라이프’(ProjectOneLife)란 계정의 남성이 지난 6일 올린 이 영상은 현재 37만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약 3분여가량의 영상에는 신나는 댄스 음악에 맞춰 한 젊은 남성이 100일 동안 100곳의 다른 장소에서 같은 춤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아케이드, 버스 창고, 상점, 광장, 공원, 도서관, 화장실, 주차장 등과 함께 시카고 랜드마크인 윌리스타워의 돌출 유리 전망대에서도 춤추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 영상 속 남성은 “죽기 전에 꼭 해야 하는 버킷 리스트(bucket list) 22번째가 댄스를 배우는 일”이었다며 “그동안 꽤 멋진 춤동작들을 배웠지만 아직도 난 만족할 만큼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일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첫 100일 동안의 춤 영상은 현재 71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rojectOneLif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색소폰 아닙니다’ 입으로 색소폰 소리 내는 남성

    ‘색소폰 아닙니다’ 입으로 색소폰 소리 내는 남성

    입으로 완벽한 색소폰 소리를 내는 남성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입으로 색소폰 소리내는 남성’(I play the saxophone different to anyone else)이란 제목의 30초가량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야외 바에 앉아 있는 한 남성이 주변 사람들에게 색소폰 소리를 내어보겠다고 얘기한다. 잠시 후, 남성이 목을 가다듬고 색소폰을 손에 든 시늉을 하며 색소폰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만화 ‘핑크 팬더’의 주제곡을 실제 색소폰 소리처럼 모사한다. 그의 뛰어난 모사 연주에 사람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47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eclan Feene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ZyHbRrvXxl4
  • 호랑이 인형 무서워 쩔쩔매는 셰퍼드

    호랑이 인형 무서워 쩔쩔매는 셰퍼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55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가정집 주방 모습이 담겨 있다. 주방 구석 앉아 있는 호랑이를 향해 독일 명견 셰퍼드가 경계하며 짖기 시작한다. 미동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호랑이 곁에 다가가 보려 하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한다. 잠시 뒤,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주방에 나타나 호랑이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커다란 호랑이는 인형 호랑이였던 것. 쉽게 호랑이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셰퍼드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다. 한편 이 동영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후 23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harley Shank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콘서트 중 드론 잡다 손 베인 라틴 팝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콘서트 중 드론 잡다 손 베인 라틴 팝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아들 가수 엔리케 이글레시아스(40)가 공연 중 부상을 입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세계적인 라틴 팝 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가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열린 콘서트 도중 드론(무인항공기)에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팬이 찍은 영상에는 무대 위 노래하는 이글레시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를 향해 날아온 공연촬영용 드론을 이글레시아스가 잡는다. 그가 드론을 끌어당긴 후, 카메라를 바라보며 노래를 이어간다. 잠시 뒤, 그의 오른손이 카메라로 다가가는 순간, 드론의 프로펠러에 손이 베인다. 놀란 그가 손을 보며 드론을 바닥에 내려놓는다. 그가 노래를 중단하고 무대 뒤로 퇴장한다. 이후 엔리케 이글레시아스는 공연을 끝내라는 의사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지혈을 위한 응급처치를 받은 후 30여 분 동안 공연을 계속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의 콘서트에는 1만 2000여 관중이 이글레시아스가 손 베인 장면을 목격했다. 한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비행하는 드론은 위험해요”, “빠른 쾌유를 빌게요” 등의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사고 장면은 현재 465만 7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lfredo Alvar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코넛 껍질 들고 이동하는 문어, 도대체 왜?

    코코넛 껍질 들고 이동하는 문어, 도대체 왜?

    코코넛 껍질을 든 채 해저 바닥을 기어가는 문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유튜브 채널 ‘병아리 다이버’(Poussin Diver)에 게재된 ‘코코넛 껍질 옮기는 문어’란 제목의 35초가량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문어 한 마리가 속이 빈 코코넛 껍질을 다리로 든 채 해저 바닥을 열심히 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참을 이동한 문어가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자신의 긴 촉수를 접어 코코넛 껍질 안으로 들어간다. 문어의 특이한 행동 양상을 포착한 사람은 호주 빅토리아 박물관의 연구원 줄리안 핀(Julian Finn)으로 알려졌다. 핀은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내가 문어를 봤을 때 문어는 굉장히 웃긴 모습이었다”며 “문어가 껍질을 들고 달아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1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oussin Div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일 날씨 알려주는 마술 상자, 알고 봤더니…

    내일 날씨 알려주는 마술 상자, 알고 봤더니…

    날씨를 알려주는 상자? 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013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가젯 발명가인 일본의 켄 카와모토(Ken Kawamoto)가 개발한 ‘템페스코프’(Tempescope)에 대해 보도했다. 카와모토씨가 만든 ‘템페스코프’는 날씨를 재현하는 마법 상자로 PC에 연결돼 1시간마다 일기예보 정보를 내려받아 비 오는 날, 흐린 날, 말고 화창한 날, 안개 낀 날 등의 날씨를 있는 그대로 재현한다. ‘템페스코프’만 있으면 창밖을 열지 않고도 현재의 날씨를 알 수 있다. 현재 카와모토씨는 ‘템페스코프’를 상품화시키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것)을 준비 중이며 그의 사이트에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펀딩을 시작할 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현재 그의 사이트에는 ‘템페스코프’의 회로 도식과 코드가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다. 지난 2013년 7월 4일 유튜브에 게재된 ‘템페스코프’ 영상은 현재 75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empescope.com / Kawamoto K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가 진짜 엄마야?’ 쌍둥이 이모 만난 아기

    ‘누가 진짜 엄마야?’ 쌍둥이 이모 만난 아기

    난생 처음 엄마의 쌍둥이 이모를 만난 아기 반응이 담긴 영상을 영국 미러가 1일 소개했다. 이 영상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촬영된 것으로, 10개월 된 필릭스라는 아기가 난생 처음 엄마의 일란성 쌍둥이 이모를 만나는 순간이 영상에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엄마 품에 안겨 있던 필릭스는, 현관에 들어서는 쌍둥이 이모를 맞이한다. 엄마 품에 안긴 것은 잊은 채 이모를 엄마로 착각한 것일까. 아기는 반가운 표정으로 이모 품에 안긴다. 하지만 아기는 금세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이모를 바라본다. 이 영상은 지난 27일 필립스의 아버지 다이니우스 실레이카(Dainius Sileika)가 유튜브에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그는 “10개월 된 아들이 처음으로 아내와 쌍둥이인 이모를 만나는 순간이다. 아이의 반응이 재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210만을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Sileik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속 잃어버린 폰에 ‘되찾는 과정이 모두 다~’

    물속 잃어버린 폰에 ‘되찾는 과정이 모두 다~’

    ‘영화 속 한 장면이 아니예요~’ 2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샌디에이고 그레고리 파파딘(Gregory Papadin)이란 남성의 휴대전화에 우연히 찍힌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미국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버즈피드에 따르면 파파딘 형제가 휴가 차 찾은 스페인 메노르카의 한 해안에서 방수케이스에 담겨 있는 촬영 중인 휴대전화를 건네다 해저 깊숙이 떨어트린 사고가 발생했다. 휴대전화가 있는 곳은 마치 얕은 물속에 빠진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파파딘 형제가 잠수해 쉽게 도달할 수 없을 만큼 깊은 곳이었다. 결국 임대 보트 선장이 다이빙을 위한 특별한 호흡법을 사용해 물속 깊숙이 잠수해 휴대전화를 찾았다. 놀라운 장면은 다음에 이어진다. 수장(?)된 그레고리의 휴대전화 카메라에는 물 위 일렁이는 태양 빛 아래 휴대전화를 찾으려고 애를 쓰는 파파딘 형제의 모습과 해저에 있는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물속에 뛰어든 보트 주인의 모습, 깊은 바닥까지 잠수해 휴대전화를 손에 넣는 과정이 고스란히 잡혀 있었던 것. 영상 말미에는 휴대전화를 되찾은 그레고리 파파딘의 환한 모습과 함께 “내 휴대전화를 찾아 준 보트 선장님께 감사드린다”는 자막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91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regory Papad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 머리카락 색 계속 바뀌는 이유 봤더니…

    여자친구 머리카락 색 계속 바뀌는 이유 봤더니…

    여자친구의 머리카락 색이 계속 바뀌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커플이 화제다. 그 두 주인공은 페이스북에서 수만 명의 팬을 보유한 록 밴드 테라바이트(TeraBrite) 멤버 사브리나 아부 오비드(Sabrina Abu Obeid)와 디제이 모노폴리(DJ Monopoli). 2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기사와 함께 보도한 영상에는 거실에 있던 사브리나의 파란색 머리카락이 욕실로 들어서자 분홍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카락 색깔이 다르게 보였던 것은 조명에 따른 화이트 밸런스 차이. 멤버이자 사브리나의 남자친구인 모노폴리가 그녀의 모습이 신기한 듯 뒤쫓으며 카메라에 담는다. 사브리나는 미국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버즈피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가 머리카락 색깔이 변하는 걸 본 후, 스마트폰을 꺼내 영상을 찍었다”며 “원래는 저를 보여주려고 찍은 건데 이렇게 (화제가) 됐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유튜브에 올라온 사브리나의 영상은 현재 97만 6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br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면에 손대면 기분 좋아지는 ‘아무로 나미에’ 뮤비

    화면에 손대면 기분 좋아지는 ‘아무로 나미에’ 뮤비

    아무로 나미에의 대화형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일본의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37)의 ‘골든 터치(Goiden Touch)’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상에 166만 2300여 건이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뮤직비디오는 ‘뮤비 시청 동안 여기(가운데 원)에 손을 대고 있어라’란 자막으로 시작된다. 노래가 시작되자 가운데 원 안에 손을 얹고 있으며 세워져 있던 카드를 흩트리기도 하고 새가 날아와 손가락에 앉기도 하나다. 또한 닥스 훈트를 춤추게도 만들고 농구공을 돌리거나 도미노를 쓰러트리기도 한다. 마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상황들이 뮤비를 보는 이로 하여금 직접 참여하고 있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로 독특하다.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끝까지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면 기분이 좋아질 정도다. 이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아무로 나미에의 노래도 좋네요”,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등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영상= AmuroNamie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들이 삼켜도 되는 레고 블록?

    아이들이 삼켜도 되는 레고 블록?

    아이들이 삼켜도 되는 레고 블록 만드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유튜브 채널 ‘The King of Random’의 운영자 그랜트 톰슨(Grant Thompson)이 만든 레고 형태로 젤리를 만드는 법을 소개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디저트용 젤리를 만들기 위해 젤라틴 가루와 물, 콘 시럽, 향을 낼 젤오(Jell-O)를 섞어 열을 가한다. 재료가 녹은 용액을 얼음틀로 시판되고 있는 레고 젤리 틀에 붓고 굳히면 레고 젤리 완성.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젤리 형태의 레고, 아이들이 블록을 삼킬지라도 안전해 보인다. 한편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톰슨의 레고 젤리 영상은 현재 154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rant Thompson - “The King of Rando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가 아닙니다’ 10대가 포착한 교회 벼락 맞는 순간

    ‘영화가 아닙니다’ 10대가 포착한 교회 벼락 맞는 순간

    교회에 웬 날벼락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7일 메인주(州) 그랑 이슬 마다와스카 고등학교에 다니는 16세 칼 블레이(Carl Bouley)가 세인트 제라드 가톨릭 교회에 벼락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칼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포착된 영상에는 세인트 제라드 가톨릭 교회 첨탑이 벼락을 맞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휴대전화 카메라로 낙뢰 순간을 포착한 칼에 의하면 “오후 6시께 교회 길 건너편 집 밖에 서 있었다”면서 “2007년 밤처럼 그날도 비가 내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칼은 “8년 전 그날처럼 똑같은 일이 발생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휴대전화 카메라를 옮긴 직후 벼락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칼은 “8년 전 내 생일인 2007년 8월 4일에도 세인트 제라드 가톨릭 교회의 첨탑이 벼락을 맞은 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벼락으로 부상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27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현재 8만 3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arl Boule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버트 드니로 졸업생들에게 욕한 이유

    로버트 드니로 졸업생들에게 욕한 이유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은 해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망했습니다”(You made it, and you are fucked)” 2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22일 뉴욕 맨해튼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뉴욕대학교(NYU) 티시 예술대 졸업식장에서 연사로 초청받아 축사한 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72)의 발언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첫 문장을 욕으로 시작한 로버트 드니로의 축사에 박수가 쏟아졌고 이어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축사가 이어졌다. 드니로는 “생각해 보세요. 치과대, 의대, 비즈니스스쿨 졸업자들은 모두 직업을 얻습니다. 교사도 박봉이긴 하지만 일자리는 얻어요. 하지만 예술을 전공한 여러분의 경우엔 과연 가능할지 의심스럽군요”라며 “회계과 졸업생이라고요? 그 친구들은 다 직장을 얻었겠죠. 그런데 예술대 여러분은 어디서 무얼 하실 건가요?? 직장을 얻은 회계사들을 부러워하실 겁니까? 아뇨. 회계사들은 그들 대로의 선택을 했죠. 아마 그들은 회계일에 매우 열정이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그들이 회계를 선택한 이유는 성공과 안정적인 삶이 예상되는 경력을 향한 논리적이고 일반적인 선택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티시 예술대를 졸업해서 기대할 만한 논리와 이유와 상식이 뭐냐고요? 웃기시네 그런게 어딨어요. 여러분은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지 않았죠? 여러분은 그저 스스로 재능을 발견했고, 야심을 발전시켰고, 열정을 확인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없이 오디션에서 떨어진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예술 분야에서는 열정이 언제나 상식을 뛰어넘습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꿈을 좇는 게 아닙니다. 운명을 향해 나아가는 겁니다”라며 “여러분은 댄서이자 가수, 안무가, 음악가, 영화감독, 작가, 포토 그래퍼, 프로듀서, 배우 등 아티스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망했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소식은 무얼까요? 그게 딱히 나쁜 출발점은 아니라는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축사 말미에 그는 “여러분은 뒷면에 ‘거절’이라는 단어가 적힌 티셔츠를 받게 될 겁입니다. 하지만, 티셔츠 앞면에는 ‘다음(next)’이라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이번에 원하는 역할을 하지 못했더라도, 다음 혹은 그 다다음 기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며 “항상 ‘다음’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세요.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모든 잘못을 여러분 책임으로 돌리지는 마십시오. 여러분은 연기로 평가받게 될 것이며 맡은 역할에 충실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축사 영상은 현재 43만 4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ting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 영상 화제

    [영상]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출시 영상 화제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의 예약 판매가 27일 시작된 가운데 삼성 모바일 측이 공개한 공식 개봉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 최초로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되며 제품마다 1~1000번까지 고유번호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아이언맨 슈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이번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의 전·후면은 강렬한 붉은색과 측면 엣지 테두리는 금색으로 처리했으며 뒷면에는 아이언맨 마스크가 새겨져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의 최초 개봉 과정을 담고 있으며 현재 105만 6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64GB 용량으로 국내 3개 이동통신사에서 모두 출시되며 기본 구성품을 비롯해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원자로 모양의 무선 충전기, 삼성 정품 클리어 커버가 포함된 특별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판매가는 119만 9000원이며 27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www.samsung.com/sec/shop)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영상= Samsung Mobi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승철 신곡 ‘시간 참 빠르다’ 뮤직비디오

    이승철 신곡 ‘시간 참 빠르다’ 뮤직비디오

    가수 이승철의 신곡 ‘시간 참 빠르다’의 뮤직비디오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철은 26일 발표한 12집 타이틀곡 ‘시간 참 빠르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등에서 2만여 건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출연 배우가 없다. 그저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점차 꼬마, 소녀, 숙녀, 성인, 중년, 할머니 등으로 변화하는 애니메이션 장면이 펼쳐질 뿐이다. 이 작품은 국내 애니메이션 작가 석정현의 작품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인 석 작가는 2006년 대한민국 만화 대상 우수상을 거머쥐는 등 애니메이션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세월호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고(故) 신해철을 담은 특별한 애니메이션을 완성하면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다. 이승철은 석정현 작가의 애니메이션 작품 ‘우먼스 라이프’를 접한 후 깊은 감동을 받고 석 작가에게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 측은 “기존 석정현 작가의 작품 ‘우먼스 라이프’가 이번 12집 타이틀곡 ‘시간 참 빠르다’와 주제, 느낌 등이 일맥상통하다고 여겨 손을 잡게 됐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훌륭한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승철은 지난 26일 컴백해 타이틀곡 ‘시간 참 빠르다’로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영상=CJENMMUSIC Offici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절대 포기 못해’ 나무막대 옮기려는 견공 도전기

    ‘절대 포기 못해’ 나무막대 옮기려는 견공 도전기

    긴 나무막대를 입에 문 견공이 다리 난간에 부딪혀 쩔쩔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호주 나인뉴스는 나무막대를 입에 문 채 좁은 다리난간을 건너려는 견공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최근 미국의 재미있는 홈 비디오를 소개하는 ‘AFV Animals’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긴 막대를 입에 문 견공 한 마리가 다리 건너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녀석의 입에 물려 있는 나무막대의 길이는 통로가 좁은 다리를 건너기에는 무리로 보인다. 이에 녀석은 나무막대를 살짝 위로 올려도 보고, 아래로 내려 보기도 하며 여기저기 왔다갔다 시도해보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던 녀석은 잠시 후 입에 물려 있는 나무의 각도를 비스듬히 돌리며 다리 난간에 들어서는데 성공한다. 이후 녀석은 그 자세를 유지하며 무사히 다리를 통과하는 데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현재(27일 기준) 470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사진 영상=AFV Animal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디에 손을 대?” 손님 KO시킨 女종업원

    “어디에 손을 대?” 손님 KO시킨 女종업원

    웨이트리스가 응큼한 남자손님을 때려눕히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화제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최근 오른 화제의 동영상은 러시아 카잔의 한 주점에 설치된 CCTV가 포착한 작품이다. 조용히 앉아 있던 한 남자손님이 웨이트리스에게 계산서를 요구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계산서를 요구하는 남자손님에게 다가간 웨이트리스는 정중하게 계산해야 할 금액을 알려준다. 남자는 금액에 대해선 시비를 걸지 않는다. 문제는 남자손님의 나쁜 손이었다. 남자는 돈을 꺼내 여자의 가슴에 있는 주머니에 꽂아주려 한다. 웨이트리스는 순간 엄청난 순발력을 발휘하면서 남자손님을 밀쳐낸다. 1차 공격(?)에 실패한 남자손님은 다시 웨이트리스에게 달려가 엉덩이를 웅켜잡는다. 그런 남자손님을 웨이트리스는 들고 있던 메뉴판으로 얼굴을 냅다 내려친다. 남자는 다시 몸을 일으켜 웨이트리스에게 달려들지만 얼굴에 결정타를 맞고 바닥에 쓰러진다. 주변에 있던 손님 남자 4명이 쓰러진 남자손님에게 다가가 일으켜 보려 하지만 남자는 바닥에 뒹굴며 몸을 일으키지 못한다. 일각에선 선전을 위해 연출된 영상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영상은 인기몰이 중이다. 20일 유튜브에 오른 영상은 5일 만에 8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베니스 주택가 덮친 엄청난 양 떼

    베니스 주택가 덮친 엄청난 양 떼

    주택가에 출몰한 엄청난 양 떼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유튜브 계정 ‘젠떼’(Cente)란 유저가 지난 18일 올린 ‘간식 먹기 위해 주택가 나타난 양떼들’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이탈리아 베니스에 위치한 한 주택가에 몰려든 수많은 양 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청난 양떼의 습격(?)을 직접 촬영한 젠떼는 “한 농부가 자신의 염소와 양들을 데리고 집 앞을 지나고 있었다”며 “엄청난 수의 양 떼가 주택가를 점령한 광경도 신기했지만 양과 염소들이 이웃집 울타리의 나뭇잎을 뜯어 먹는 모습 때문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0만 9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ent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로에서 기념사진 찍다가 황천길 갈 뻔한 男

    철로에서 기념사진 찍다가 황천길 갈 뻔한 男

    안전 불감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호주 나인뉴스는 브라질 남부 파라나(Parana)에서 기차가 들어오는 철로에서 가족과 기념사진을 찍던 남성이 열차에 치이는 아찔한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1분 1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열차가 철로 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 남성은 그 시각 선로 바로 옆에서 아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들어오는 열차에 치일 수 있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상황. 아니나 다를까. 잠시 후 달려오던 열차가 그곳에 다다르면서 사진을 찍기 위해 철로에 있던 성인 남성이 스치듯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 충격으로 남성과 아이들은 순식간에 철로 밖으로 튕겨져 나간다. 이 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후 현재 조회수 18만여 회를 기록하며 동시에 많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많은 이들은 열차가 들어오고 있음에도 계속해서 철로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이들의 행동에 대해 ‘심각한 안전불감증’이며 ‘대형 사고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지적하는 등 아이들 앞에서 ‘창피한 줄 모르는 어른들의 몰상식한 행동’이라며 비난의 글을 쏟아냈다. 사진 영상=MANCHETE maringamanchet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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