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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요가 동영상 ‘화제’

    평범한 듯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요가 동영상 ‘화제’

    러시아의 한 여성이 자신의 요가 동작을 촬영하기 위해 설치한 카메라에 졸린 눈을 한 고양이 얼굴이 담겨 웃음을 주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26일 요가 전문잡지인 ‘요가저널 러시아’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 6569건의 공유와 4003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조회수는 5551회에 이른다. 영상은 바닥에 머리를 댄 채 물구나무서기 동작을 선보이는 여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그녀의 물구나무서기 동작이 완성되고, 자세를 유지하자 고양이 한 마리가 카메라 앞으로 다가온다. 나른한 표정의 녀석은 천근만근 무거운 듯 눈꺼풀을 내리고는 졸기 시작한다. 해당 영상이 게재된 요가저널 러시아 페이스북에는 현재 433개의 댓글이 달렸다. 그중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고양이의 행동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벽에 걸려 있는 액자와 여성의 다리 문신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영상=Yoga Journal Russia,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근위병, 성가신 관광객에 총구 겨눠 ‘영상 조회수 폭발’

    英 근위병, 성가신 관광객에 총구 겨눠 ‘영상 조회수 폭발’

    영국 근위병을 성가시게 한 남성이 혼쭐나는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달 22일 유튜브에 게재 된 후 조회수가 1192만을 넘어섰다. ‘영국 근위병을 괴롭히면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해당 영상은 한 남성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근위병에게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보면 아시아계로 보이는 한 남성이 근위병이 하는 행동을 흉내 내며 장난을 친다. 급기야 이 남성은 근위병의 어깨에 손까지 올리며 짓궂은 행동을 한다. 이에 근위병이 그에게 총을 겨누며 “여왕의 근위병에게서 물러나라”며 소리친다. 예상 밖의 반응에 놀란 남성은 곧바로 근위병에게서 뒷걸음치고, 이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은 웃음을 터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해당 근위병은 이전처럼 태연하게 경계근무를 이어간다.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1192만은 물론, 7957개의 댓글과 2만6847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영상=hngjm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폭발 ‘조회수 대결’ 어떤 프로그램?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폭발 ‘조회수 대결’ 어떤 프로그램?

    걸그룹 소녀시대가 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 ‘채널 소녀시대’를 방송할 예정이다. ‘채널 소녀시대’는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방송 전 사전 공개해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서는 멤버들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전 회의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기다렸다는 듯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랍고 고마웠다”며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만큼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소녀시대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담는다 ‘프로그램 내용은?’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담는다 ‘프로그램 내용은?’

    걸그룹 소녀시대가 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 ‘채널 소녀시대’를 방송할 예정이다. ‘채널 소녀시대’는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방송 전 사전 공개해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서는 멤버들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전 회의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기다렸다는 듯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랍고 고마웠다”며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만큼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소녀시대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최강 악취 음식 ‘수르스트뢰밍’ 먹은 사람들 반응?

    세계 최강 악취 음식 ‘수르스트뢰밍’ 먹은 사람들 반응?

    삭힌 홍어보다 강하다는 ‘수르스트뢰밍’(Surströmming)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과연 어떨까? 지난 2015년 7월 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미국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가 제작한 세계 최강의 악취 음식인 ‘수르스트뢰밍’ 시식 반응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버즈피드 에이터들이 출연해 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을 시식한다. ‘수르스트뢰밍’은 발트해에서 잡은 청어를 두 달 이상 발효시켜 통조림에 담은 것으로 국내의 복불복쇼에서 처음 소개된 세계 최고의 악취 음식이다. 시식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수르스트뢰밍’ 통조림 따개를 열기 시작부터 냄새로 고전을 면치 못한다. 참가자들은 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거나 헛구역질을 해댄다. 한편 저명한 발효학자이자 음식탐험가인 ‘맛없어?’의 저자 고이즈미 다케오는 수르스트뢰밍에 대해 “그 냄새는 은행알을 밟아 짓뭉갰을 때의 냄새에다 말린 고등어 즙을 뿌리고 똥냄새를 더한다. 또한 거기에 강렬한 생선 젓갈 냄새를 뒤섞은 것 같은 냄새다”라고 표현한 바 있다.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37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zzFeed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채널 소녀시대, ‘리얼리티 프로그램’ 8인8색 매력폭발

    채널 소녀시대, ‘리얼리티 프로그램’ 8인8색 매력폭발

    걸그룹 소녀시대가 8인8색 매력을 담은 ‘채널 소녀시대’로 팬들을 찾아온다. ‘채널 소녀시대’는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방송 전 사전 공개해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서는 멤버들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전 회의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기다렸다는 듯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랍고 고마웠다”며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만큼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소녀시대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널 소녀시대, ‘소녀시대표 마리텔?’ 조회수 대결까지

    채널 소녀시대, ‘소녀시대표 마리텔?’ 조회수 대결까지

    걸그룹 소녀시대가 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 ‘채널 소녀시대’를 방송할 예정이다. ‘채널 소녀시대’는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방송 전 사전 공개해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서는 멤버들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전 회의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기다렸다는 듯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랍고 고마웠다”며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만큼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소녀시대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담는다 ‘마리텔 소녀시대 버전’ 첫 방송일 언제?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담는다 ‘마리텔 소녀시대 버전’ 첫 방송일 언제?

    채널 소녀시대, 8인8색 매력 담는다 ‘마리텔 소녀시대 버전’ 첫 방송일 언제? ‘채널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 ‘채널 소녀시대’를 방송할 예정이다. ‘채널 소녀시대’는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방송 전 사전 공개해 멤버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얻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이에 개성 넘치는 멤버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직접 기획·제작하는 ‘소녀시대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을 통해서는 멤버들이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사전 회의 때 소녀시대 멤버들이 기다렸다는 듯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놀랍고 고마웠다”며 “멤버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만큼 각자의 톡톡 튀는 매력과 개성, 취향,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의 신곡 ‘파티(PARTY)’는 7일 오후 10시 전곡 음원 공개될 예정이며, 소녀시대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컴백 날짜에 맞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오는 21일 밤 9시 첫방송 예정. 사진=소녀시대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가동작 찍으려 설치한 카메라에 고양이가…

    요가동작 찍으려 설치한 카메라에 고양이가…

    러시아의 한 여성이 자신의 요가 동작을 촬영하기 위해 설치한 카메라에 졸린 눈을 한 고양이 얼굴이 담겨 웃음을 주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26일 요가 전문잡지인 ‘요가저널 러시아’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 6569건의 공유와 4003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조회수는 5551회에 이른다. 영상은 바닥에 머리를 댄 채 물구나무서기 동작을 선보이는 여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그녀의 물구나무서기 동작이 완성되고, 자세를 유지하자 고양이 한 마리가 카메라 앞으로 다가온다. 나른한 표정의 녀석은 천근만근 무거운 듯 눈꺼풀을 내리고는 졸기 시작한다. 해당 영상이 게재된 요가저널 러시아 페이스북에는 현재 433개의 댓글이 달렸다. 그중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고양이의 행동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벽에 걸려 있는 액자와 여성의 다리 문신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영상=Yoga Journal Russia,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정거장 CCTV에 UFO 나타나자 방송 중단한 나사

    우주정거장 CCTV에 UFO 나타나자 방송 중단한 나사

    국제우주정거장 CCTV에 미확인비행물체 UFO가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국제우주정거장(ISS) 미항공 우주국 나사(NASA) 고화질 지구관찰시스템 카메라에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날아오르는 UFO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회전하며 날아오르는 세 대의 UFO 모습이 보인다. 이어 “제발 대기해주세요. High Definition Earth-Viewing(HDEV: 고화질 지구관찰시스템)의 카메라들을 전환 중이거나 국제우주정거장의 일시적인 신호장애가 발생했다”는 문구가 나온다. UFO 가 포착된 영상을 확대하자 정체불명의 커다란 물체가 회전하며 날아가는 모습이 확인된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93만 5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것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한편 나사 측은 포착된 UFO에 대해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HDEV / Mister Enig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빗물 배수관서 10마리 새끼오리 구하는 남성들

    빗물 배수관서 10마리 새끼오리 구하는 남성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최근 페이스북에 게재된 50초가량의 ‘새끼 오리들 구하는 남성’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20일 영국 사우스요크셔주 동커스터의 세일즈맨 게리 바르토셰프스키(Gary Bartoszewski)란 남성이 동료와 함께 빗물 배수관에서 새끼 오리들을 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리는 사무실 청소를 끝낸 뒤 너무 더운 날씨 탓에 바람을 쐬러 밖으로 나갔다가 매우 당황해하며 꽥꽥거리는 오리 한 마리와 마주한다. 곧이어 그가 인근 빗물 배수관 물속에 빠진 새끼 오리들을 발견해 소형 뜰채로 오리들을 꺼내기 시작한다. 게리가 좁은 배수관 뚜껑 사이로 뜰채를 넣어 30분여 동안 씨름한 끝에 총 10마리의 새끼 오리들을 구조한다. 한편 새끼 오리들을 구하는 게리의 영상은 현재 유튜브 상에서 263만 6100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ippa Tetley facebook / pippa tetle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미 구조될 때까지 자리 지키는 망아지

    어미 구조될 때까지 자리 지키는 망아지

    어미 조랑말이 구조될 때까지 곁에서 지키는 망아지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012년 4월 유튜브에 ‘영국동물애호협회’(RSPCA: 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가 게재한 영상에는 영국 사우스웨일스 가워의 ‘루고르 에스추어리 소택지’(Loughor Estuary marshland)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미 조랑말 곁을 지키는 망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택지란 늪과 연못이 있는 낮고 습한 땅) 소 택지 위에는 흰색 어미 조랑말이 자신의 갈기(후두부 깃털)에 뒷발 굽이 엉킨 채 누워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녀의 곁을 갈색 새끼 조랑말이 발을 동동 구르며 서 있다. 잠시 뒤 ‘영국동물애호협회’의 한 남성이 어미 조랑말에게 다가가 조심스레 발굽을 빼내어 준다. 오랜 시간 힘겨운 자세로 있던 어미 조랑말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다리가 회복되자 새끼와 함께 소택지를 가로질러 떠난다. 지난 2012년 4월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4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spcau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후8개월에 인공암벽 정복...’세계 최연소 클라이머’

    생후8개월에 인공암벽 정복...’세계 최연소 클라이머’

    운동은커녕 걸음마조차 못 뗄 시기인 생후 8개월에 벌써 인공암벽을 정복하기 시작한 아기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에 살고 있는 암벽등반 천재 앨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앨리의 부모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앨리의 암벽 등반 영상은 조회수 100만을 넘기며 그녀를 일약 인터넷 스타로 만들어 줬다. 사실 앨리는 태어나기 전부터 가족들 사이에서 ‘암벽 영재’로 불렸다. 열성적인 암벽 등반가인 어머니 레이첼 파머가 임신한 몸으로도 암벽등반을 계속하며 특별한 ‘태교’를 했기 때문. 출생 이후에도 ‘조기 교육’은 계속됐다. 앨리의 아버지 자크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앨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지역 암벽등반 공동체의 일원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앨리가 처음 눈을 뜨고 본 광경 또한 암벽 등반가들의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곧 앨리는 보는 것에만 만족하는 대신 직접 암벽을 오르고 싶어 했다. 이에 부부는 아기의 침대 옆에 소형 암벽 등반 연습용 벽을 설치해 주고 일주일에 다섯 번 씩 앨리를 체육관에 데려가 유아용 코스를 오르게 하는 등 앨리의 열정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앨리는 신체가 너무 작아 몸에 맞는 등반 장비가 없기 때문에 팔다리만을 사용해 등반하는 볼더링(Bouldering) 종목을 연습하는 중이다. 대신 발에는 가죽으로 된 보호용 신발을 신으며 절대 2미터를 넘는 벽은 오르지 않는다. 아기에게 암벽등반을 시키는 것은 위험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부부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해명의 글을 게재했다. 이들에 따르면 체육관의 암벽 등반 코스 바닥엔 30㎝가 넘는 두께의 안전 패드가 설치돼 있으며 부부는 아이가 암벽 등반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다. 레이첼은 “앨리는 꽤 자주 떨어지지만 다친 적은 없으며 30㎝ 이상 높이에서 떨어지도록 방치한 적도 없다. 앨리는 떨어지면 깔깔 웃은 다음 성공할 때 까지 다시 벽을 오르곤 한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암벽등반에는 물론 위험이 따르지만 그것은 놀이터 놀이기구를 이용하거나 운동경기를 해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하고 있다. 부부는 신체를 발달시키는 동시에 자존감도 키울 수 있는 멋진 활동에 매진하는 아기를 보며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그들은 현재 20개월인 앨리가 등반장비를 착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면 2미터 이상 코스에 도전하도록 할 예정이다. 물론 아이가 아직 등반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한해서다. 레이첼은 “지금으로썬 ‘걸음마’ 단계일 뿐이므로 그저 앨리가 발전하는 순간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걸음마보다 쉬웠어요?...8개월부터 암벽 오른 ‘아기 클라이머’

    걸음마보다 쉬웠어요?...8개월부터 암벽 오른 ‘아기 클라이머’

    운동은커녕 걸음마조차 못 뗄 시기인 생후 8개월에 벌써 인공암벽을 정복하기 시작한 아기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에 살고 있는 암벽등반 천재 앨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앨리의 부모가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앨리의 암벽 등반 영상은 조회수 100만을 넘기며 그녀를 일약 인터넷 스타로 만들어 줬다. 사실 앨리는 태어나기 전부터 가족들 사이에서 ‘암벽 영재’로 불렸다. 열성적인 암벽 등반가인 어머니 레이첼 파머가 임신한 몸으로도 암벽등반을 계속하며 특별한 ‘태교’를 했기 때문. 출생 이후에도 ‘조기 교육’은 계속됐다. 앨리의 아버지 자크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앨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지역 암벽등반 공동체의 일원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앨리가 처음 눈을 뜨고 본 광경 또한 암벽 등반가들의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곧 앨리는 보는 것에만 만족하는 대신 직접 암벽을 오르고 싶어 했다. 이에 부부는 아기의 침대 옆에 소형 암벽 등반 연습용 벽을 설치해 주고 일주일에 다섯 번 씩 앨리를 체육관에 데려가 유아용 코스를 오르게 하는 등 앨리의 열정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앨리는 신체가 너무 작아 몸에 맞는 등반 장비가 없기 때문에 팔다리만을 사용해 등반하는 볼더링(Bouldering) 종목을 연습하는 중이다. 대신 발에는 가죽으로 된 보호용 신발을 신으며 절대 2미터를 넘는 벽은 오르지 않는다. 아기에게 암벽등반을 시키는 것은 위험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부부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해명의 글을 게재했다. 이들에 따르면 체육관의 암벽 등반 코스 바닥엔 30㎝가 넘는 두께의 안전 패드가 설치돼 있으며 부부는 아이가 암벽 등반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다. 레이첼은 “앨리는 꽤 자주 떨어지지만 다친 적은 없으며 30㎝ 이상 높이에서 떨어지도록 방치한 적도 없다. 앨리는 떨어지면 깔깔 웃은 다음 성공할 때 까지 다시 벽을 오르곤 한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암벽등반에는 물론 위험이 따르지만 그것은 놀이터 놀이기구를 이용하거나 운동경기를 해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하고 있다. 부부는 신체를 발달시키는 동시에 자존감도 키울 수 있는 멋진 활동에 매진하는 아기를 보며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그들은 현재 20개월인 앨리가 등반장비를 착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면 2미터 이상 코스에 도전하도록 할 예정이다. 물론 아이가 아직 등반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한해서다. 레이첼은 “지금으로썬 ‘걸음마’ 단계일 뿐이므로 그저 앨리가 발전하는 순간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숙박앱 ‘모가’ 섹시 코믹광고, 해외 개그사이트에서 인기 폭발

    숙박앱 ‘모가’ 섹시 코믹광고, 해외 개그사이트에서 인기 폭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 ‘모가’의 코믹 광고 시리즈가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가는 지난 15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앱리뉴얼런칭과 더불어 섹시 코믹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모가가 현재까지 공개한 광고는 19금으로 재해석한 ‘토끼와 거북이’, ‘빨간 망토 아가씨’, ‘성춘향뎐’으로 이 중 ‘토끼와 거북이’편이 해외 유명 개그사이트인 9GAG에서 화제를 모았다.9GAG는 지난 25일 ‘모가’의 광고를 게재했으며 하루 만에 조회수 약 250만건,좋아요 약 42,000건,공유 12,000건이상,댓글20,000건 이상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모가의 19금 광고는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모가 공식 페이스북과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공개된 티저영상은 1주일 만에 조회수 70만건을 기록했으며, 본편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모가 마케팅 관계자는 “서비스 개편을 기점으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영상이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가의 광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영화,웹툰을 활용한 다양한 광고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가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로 현재 국내 3,000여개의 제휴점이 등록되어 있다. 이는 국내 단일 숙박앱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모가는 별로의 회원가입,로그인 등의 절차 없이 숙박 제휴점의 정보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기록 초기화 기능을 추가해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모가 앱다운로드 :http://www.moga.co.kr/app/ad.php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브라질서 장애인구역에 불법주차하면 안 되는 이유는?

    브라질서 장애인구역에 불법주차하면 안 되는 이유는?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하면 안 돼요~!’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브라질의 한 도로에서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얌체 운전자의 낭패 순간 모습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브라질 파나마주 마링가의 한 도로에 하늘색 포스트 잇으로 전체가 덮인 차량 한 대가 보인다. 차량 옆면과 뒷면에는 흰색의 장애인 마크가 크게 그려져 있고 많은 행인이 차량 주위에 모여 구경 중이다. 이는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운전자에게 망신을 주기 위해 지역 자경단(일정한 지역 내의 민간인들이 범죄나 사회질서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 조직한 단체)이 붙여 놓은 것이다. 차량 운전자가 나타나 자신의 차량 전체를 덮고 있는 포스트잇을 제거하려하지만 포스트잇은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다. 남성은 몇 차례 앞유리에 붙어 있는 포스트잇을 떼어내려 하지만 사람들의 야유가 계속되자 서둘러 차를 몰고 자리를 피한다. 구경꾼들이 남성의 모습에 야유와 박수를 보낸다. 한편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13만 2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razilian Gu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살려주세요!’ 치타에 쫓긴 임팔라, 차량 창문 통해 ‘쏙’

    ‘살려주세요!’ 치타에 쫓긴 임팔라, 차량 창문 통해 ‘쏙’

    치타에 쫓긴 임팔라가 지나가던 차량의 창문을 통해 차 안으로 뛰어드는 진풍경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유튜브에 게재돼 1200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 이 영상은 아프리카 크루거국립공원 안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사파리 투어 차량들이 국립공원내 도로를 주행하던중 10여마리의 암필라들이 엄청난 스피드로 점프하면서 도로를 가로질러 간다. 이들을 쫓고 있던 것은 두 마리의 치타. 도로를 가로질러 도망치던 임팔라들은 도주가 여의치 않자 방향을 돌려 다시 도로로 뛰어든다. 이때 임팔라 한 마리는 창문을 내린 채 이 광경을 관람하던 관광객들이 탄 차량안으로 뛰어든다. 영상이 이 부분에서 끝나 차 안에 뛰어든 임팔라가 어떻게 됐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관람객들이 안전한 곳에 놓아주지 않았을까. 사진,영상= bTV/ Youtub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미쓰에이 페이, 수영복 화보 공개

    [한 컷 en] 미쓰에이 페이, 수영복 화보 공개

    여성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페이의 수영복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발리에서 진행된 페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페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페이의 화보와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 내용은 ‘인스타일’ 7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페이는 한중 합작 웹 드라마 ‘스완’에 캐스팅 되며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완’은 중국의 천재 성형외과 의사 리우베이치(위샤오통)와 그의 전처인 한국의 성형외과 의사 김민서(남규리)가 공동으로 뷰티클리닉을 운영하며 겪게 되는 사연들로 이루어진 웹 드라마다. 페이는 극중 뷰티클리닉의 2년차 인턴 중국인 여의사 ‘우즈’ 역을 맡았다. 한편 미쓰에이는 올 상반기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2000만 건을 넘기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영상=인스타일,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륙 중인 비행기와 드론이 충돌한다면?

    이륙 중인 비행기와 드론이 충돌한다면?

    비행기 날개에 무인항공기 드론이 충돌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브랜딧 그래픽 디자이너스 브루스 브라닛(Bruce Branit)이 만든 30초가량의 ‘이륙 중인 비행기와 충돌하는 드론’(Drone Hits Plane During Take-Off)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이륙 중인 비행기 수직날개와 충돌하는 드론의 모습이 비행기 창문을 통해 보인다. 충돌로 인해 비행기 날개가 파손되며 파편이 떨어져 나간다. 영상을 만든 브루스 브라닛은 “최근 아이폰과 약간의 CGI(컴퓨터 영상합성기술)만 있으면 예산없이 만들 수 있는 작은 동영상을 만들고 싶었다”며 “라과디아 공항을 이륙하는 비행기를 촬영한 이후, 무언가에 의해 날개와 충돌하는 장면 만들기를 시도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 영상은 거위 떼 공격을 받고 허드슨 강에 불시착한 에어버스 A320의 기적적인 비상 착륙을 이끌어 영웅이 된 캡틴 ‘설리’ 때와 같은 지정항로”라며 “난 새 대신 배달 중인 드론을 선택했으며 수직날개와 충돌해 날개가 떨어져 나가는 모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24일 유튜브에 올린 브라닛의 영상은 하루만에 5만 6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ranitFX and Lucamax Pictur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마이클 잭슨 6주기, 어쿠스틱 기타연주로 듣는 ‘비트 잇’

    [한줄영상] 마이클 잭슨 6주기, 어쿠스틱 기타연주로 듣는 ‘비트 잇’

    25일(현지시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사망 6주기를 맞아 어쿠스틱 기타 연주자인 미구엘 리베라(Miguel Rivera)의 ‘비트 잇’(Beat it) 연주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현재 76만 2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되는 마이클 잭슨의 ‘Beat it’은 과연 어떤 느낌일까? 사진·영상= MiguelRiveraGuit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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