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회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미래 산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취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순매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아동범죄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50
  • 머리 감겨주는 로봇? , 그냥 감는 편이…

    머리 감겨주는 로봇? , 그냥 감는 편이…

    머리를 감겨주는 로봇이 개발됐다? 지난 6일 유튜브 이용자 ‘시몬 기어츠(Simone Giertz)가 올린 영상에는 머리 감겨주는 로봇 영상이 담겨 있다. 이 로봇은 ’평소 머리를 감으면서 동시에 이를 닦을 수 없을까?‘란 생각 끝에 고안해 낸 생활 속 발명품이다. 로봇의 구성은 간단하다. 로봇은 두 개의 하이테크 서보 모터와 아크로보틱스(알루미늄으로 된 로보틱스 플랫폼), 아두이노 우노(전원공급장치), 6볼트 배터리 팩으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기어츠가 이를 닦는 동안 그녀의 머리 위에 설치된 로봇에서 샴푸가 발사되고 사람 손 모양의 기계가 반복 동작으로 머리를 스치며 거품을 낸다. 머리 감겨주는 로봇이 아닌 머리 때리는 로봇이 더 어울리는듯싶다. 기어츠의 희안한 발명품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1월 기어츠는 식사를 하면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침 떠먹여주는 로봇‘을 개발한 바 있다. 현재 시몬 기어츠의 ’머리 감겨주는 로봇' 영상은 현재 12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imone Giert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영상] 스톰체이서가 포착한 콜로라도 거대 토네이도

    [생생영상] 스톰체이서가 포착한 콜로라도 거대 토네이도

    스톰체이서가 포착한 거대한 토네이도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일기예보 업체 ‘아큐웨더’(AccuWeather)가 소개한 영상에는 콜로라도주 레이(Wray)에서 발생한 토네이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을 쫓아다니는 추적자인 스톰 체이서(Storm Chaser) ‘리드 티머’(Reed Timmer)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수 km에 달하는 회전 상승 기류인 메조 사이클론(Mesocyclones)의 중심부에 있는 거대한 토네이도의 모습이 보인다. 스톰 체이서가 탄 차량이 토네이도가 발생한 곳으로 다가가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거대한 구름 기둥을 형성한 토네이도가 도로를 가로질러 지나간다. 토네이도가 주변 모든 것들을 송두리째 파괴하며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레이에서 발생한 이번 토네이도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드 타이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거대 토네이도 영상은 현재 38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eed Timmer / AccuWeath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에 800명 운집 “샤샤샤~”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에 800명 운집 “샤샤샤~”

    트와이스가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 앞에서 음악사이트 지니와 함께 하는 컴백 기념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트와이스 측은 혹시나 모를 안전 문제를 우려, 유동 인구가 적고 시내에서 거리가 상대적으로 먼 장소를 택해 4시간 전 공지했다. 갑작스러운 깜짝 게릴라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80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들며 트와이스와의 만남을 즐겼다. 트와이스는 미니 2집 타이틀 곡 ‘CHEER UP’을 비롯 수록곡 ‘Woohoo’ ‘Touchdown’ ‘소중한 사랑’과 데뷔 곡 ‘OOH-AHH하게’ 등 총 8곡의 무대를 1시간 동안 선사했다. 깜짝 게릴라 콘서트인데도 불구 8곡이나 되는 무대를 선보인 점은 트와이스의 팬들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대단한 지를 쉽게 엿보게 하는 대목. 팬들 역시 트와이스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파티와 다름없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 다현은 “팬들이 없으면 우리들도 없다. 끝까지 하나가 되자”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으며 정연은 “팬들은 우리가 뭘 좋아하는지 자세히 알고 있는데 우리는 팬 분들 한명 한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고 진실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트와이스 깜짝 게릴라 콘서트는 ‘CHEER UP’ 컴백을 기념해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4월25일 컴백 후 음원사이트 1위 올킬,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2,000만뷰 돌파, 2016년 걸그룹 첫주 음반 판매량 1위를 비롯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등 음악 방송 정상에 오르는데 누구보다 큰 힘이 돼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생생영상] 강가 거대 메기 사냥하는 물뱀 포착

    [생생영상] 강가 거대 메기 사냥하는 물뱀 포착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뱀 대 메기’(Snake vs. Catfish)란 영상이 화제다. 3분 50초가량의 영상에는 지난해 미국 텍사스주 배스트럽 인근 콜로라도 강가에서 거대한 메기를 사냥하는 물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뱀은 자신의 입보다 훨씬 큰 메기의 목을 한 입에 문 채 메기가 익사할 때까지 사투를 벌인다. 현재 이 동영상은 24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ruce Bur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엔진 꺼진 헬리콥터, 빙빙돌며 바로 추락할까?

    [실험영상] 엔진 꺼진 헬리콥터, 빙빙돌며 바로 추락할까?

    엔진 꺼진 헬리콥터는 과연 하늘에서 빙빙 돌며 땅으로 바로 추락할까? 지난 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스마터에브리데이(SmarterEveryDay)의 진행자 데스틴의 실험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최근 ‘물속 자동소총’ 실험영상으로 유명해진 ‘스마터에브리데이’ 측이 만든 영상에는 데스틴이 실제 헬리콥터를 탑승한 상태에서 엔진을 끈 채 착륙 실험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속 장면에서 흔히 보아왔던 모습들은 엔진이 고장 난 헬리콥터가 곧바로 땅으로 추락하는 모습이지만 실험영상 속 모습은 전혀 다르다. 영상에는 기장과 함께 탑승한 헬리콥터의 엔진이 꺼지고 활주로에 부드럽게 착륙하는 영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장은 엔진 꺼진 헬리콥터의 회전날개에 미치는 운동에너지와 잠재 에너지의 균형을 유지하며 약 시속 15km로 가뿐하게 착륙한다. 헬리콥터를 직접 조종한 기장은 “엔진이 꺼진 상태에선 헬리콥터가 비행기보다 더 안전하다”며 “그 이유는 글라이드를 해야하는 비행기와 달리 빠른 속도를 유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실험영상은 현재 21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marterEvery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영상] ‘드론 낚시’…낚시꾼 도와 대형 참치 잡는 드론

    [생생영상] ‘드론 낚시’…낚시꾼 도와 대형 참치 잡는 드론

    ‘씨 얼서 에어리얼 미디어’(sea ulcer Aerial Media)가 제작해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는 최근 호주의 한 해변에서 드론을 이용해 참치를 잡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해안가 남성의 낚싯대와 연결된 드론이 상공을 날아 참치떼가 모여 있는 곳에 낚싯바늘을 떨어트립니다. 참치 한 마리가 미끼를 물자 드론과 연결된 줄이 끊어집니다. 이후 드론은 남성과 참치의 혈투를 상공에서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릴을 감을수록 해안가로 끌어올려 지는 참치의 모습을 드론이 담아냅니다. 잠시 뒤, 남성이 드론과 함께 잡은 거대한 참치를 카메라 앞에 선보입니다. 낚싯대를 잡은 남성을 비롯해 드론을 조종한 남성과 드론이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6만 9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Jaiden Macle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당영상] 둥지 만들기 위해 자는 개 털 뽑는 새

    [황당영상] 둥지 만들기 위해 자는 개 털 뽑는 새

    자신의 새로운 등지를 만들기 위해 잠자는 개의 털을 뽑는 새 영상이 SNS상에서 화제다. 지난 4월 8일 페이스북 유저 로빈 크로스 베일리(Robin Cross Bailey)가 올린 영상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더램의 가정집 거실 밖 테라스에서 낮잠을 즐기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화롭게 잠을 자고 있는 개 가까이 새 한 마리가 다가온다. 새는 자고 있는 개를 쪼아대기 시작한다. 바로 아늑한 둥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개털이 절실하게 필요했던 것이다. 새는 잠고 있는 개를 깨울까 두려워 조심스럽게 쪼아대기를 반복한다. 개털이 한 입 가득찰 때까지 새는 위험을 무릅쓴 채 잠자는 개털을 건드린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5만 1314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obin Cross Bailey facebook / Raheem Choudhar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찍영상] 갓난 동생에게 자장가 불러주는 여섯살 형

    [깜찍영상] 갓난 동생에게 자장가 불러주는 여섯살 형

    어린 6세 소년이 갓 태어난 동생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침대에 걸터 앉은 영상 속 소년은 갓 태어난 자신의 동생을 안은 채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형의 목소리가 좋은 듯 동생은 지그시 눈을 감은 채 노래를 감상 중입니다. 지난 2013년 유튜브에 게재된 귀여운 형제의 이 영상은 현재 805만 9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Westmore K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웨덴 ‘단단한 차’ 볼보와 추돌한 경차 상태봤더니…

    스웨덴 ‘단단한 차’ 볼보와 추돌한 경차 상태봤더니…

    강하기로 소문난 스웨덴 볼보와 이탈리아 경차가 부딪히면 어떻게 될까요? 최근 유튜브 채널 ‘andrzej swaldek’에는 최근 외국의 한 도로에서 볼보 XC 70 시리즈와 노란색 경차인 피아트의 추돌사고 모습이 게재됐다. 19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종잇장처럼 찌그러진 경차의 모습이 보인다. 앞차 볼보를 들이박은 것으로 알려진 피아트는 앞 범퍼가 떨어져나갔으며 보닛은 거의 반으로 구겨진 채 반파상태다. 반면 볼보는 뒤 범퍼에 살짝 깨지고 스크래치가 났을 뿐 거의 온전한 상태다. 물론 차종의 높이 차이로 인해 생긴 결과이기도 하지만 볼보의 뛰어난 내구성이 한몫 한듯 싶다. 볼보 자동차는 ‘안전의 대명사’로 불려왔을만큼 ‘안전’은 볼보의 최대 장점으로 알려져 있다. 볼보는 모든 차에 장착되어 있는 안전벨트를 가장 먼저 개발했으며 세계 최초 ‘보행자 추돌 방지 시스템’같은 안전 장치를 개발해 차량에 도입할만큼 안전에 최선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04만 6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ndrzej swałde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성냥으로 성냥을 긁으면 불이 붙을까?

    [실험영상] 성냥으로 성냥을 긁으면 불이 붙을까?

    성냥만으로 불을 붙이는 게 가능할까요? 성냥갑의 마찰면이 다 다랐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난 27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MrGear’는 성냥만으로 불을 붙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성냥으로만 불을 붙이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일단 성냥 4개를 포개놓은 뒤, 그 가운데에 다른 성냥을 대고 긁으면 불이 붙습니다. 성냥머리 5개의 화염이 조금은 강한듯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MrGear’의 성냥만으로 불을 붙이는 영상은 현재 20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MrGe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국 발명가가 직접 만든 호버바이크, 성능 봤더니…

    영국 발명가가 직접 만든 호버바이크, 성능 봤더니…

    영국의 한 발명가가 하늘을 나는 ‘호버바이크’(Hoverbike)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배관공 출신 영국 발명가 콜린 퍼즈(Colin Furze). 특이한 발명품 개발로 인터넷상에서 유명해진 그에게 한 팬이 “하늘을 나는 물건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했던 것. 퍼즈가 개발한 호버바이크는 미 육군 실험실이 개발한 호버바이크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어떠한 지원없이 혼자의 힘으로만 제작했다는 점이다. 그가 만든 호버바이크는 바퀴 대신 모터가 달리 프로펠러 2개로만 공중부양하며 바이크처럼 손잡이와 발받침은 있지만 좌석과 브레이크는 없다. 퍼즈의 호버바이크는 자동차 회사 포드에서 일부 부품을 공급받았으며 프로펠러 등 부품을 기다리는 시간 두 달의 시간을 포함 총 제작 기간은 3개월이 걸렸다. 지난 28일 유튜브에 게재한 콜린 퍼즈의 ‘홈메이드 호버바이크’ 영상은 이틀 만에 337만 3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olin Furze Homemade Hoverbik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빠가 꼭 잡을께!’ 롤러코스터 안전띠 풀린 6살 아들 지켜내

    ‘아빠가 꼭 잡을께!’ 롤러코스터 안전띠 풀린 6살 아들 지켜내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6살 소년이 탄 롤러코스터 안전띠가 풀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22일 미국 텍사스 주(州) 애머릴로의 원더랜드 놀이공원에서 아빠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탄 케이센 라담(Kaysen Latham·6)이란 소년의 안전띠가 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놀이공원의 어린이용 롤러코스터 ‘마우스 트랩’을 아빠 델버트 라담(Delbert Latham)과 함께 탄 케이센. 델버트는 아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탑승 후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지만 롤러코스터의 즐거움도 잠시였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해 첫번째 하강을 한 무렵, 케이센이 매고 있던 안전바 밑 안전띠가 풀린 것. 잔뜩 겁을 먹은 케이센의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되고 케이션은 “내 안전띠!”라고 소리친다. 아빠 델버트는 “괜찮아, 아빠가 꼭 붙잡고 있을게!”라 말하며 아들을 안심시켰다. 다행스럽게도 케이센과 델버트가 탄 롤로코스터는 아무런 사고 없이 운행을 마쳤다. 롤러코스터에서 내린 델버트는 곧바로 이 사고 사실을 놀이공원 측에 알렸지만 놀이공원 측은 이를 묵살한 채 라담 부자가 탄 객차만 제외하고 대수롭지 않다는 듯 롤로코스터의 운행을 계속했다. 이에 화가 난 델버트는 소셜 미디어에 자신이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으며 해당 공원의 안전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자 뒤늦게 성명을 통해 라담 부자에게 사과를 전하며 입장을 발표했다. 원더랜드 측은 “롤러코스터가 처음 운행될 때엔 안전띠가 따로 설치돼 있지 않았다. 이는 나중에 추가설치한 것”이라며 “당일 저녁 롤러코스터의 모든 객차 안전띠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편 델버트 라담이 올린 페이스북 영상은 현재 조회수 70여 만건을 기록 중이며 해당 놀이공원의 ‘마우스 트랩’은 토요일에 재가동됐다. 사진·영상= Delbert Latham Facebook / News 9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구나무선 채 양발로 선글라스 쓰는 유연女

    물구나무선 채 양발로 선글라스 쓰는 유연女

    손이 아닌 발로 선글라스를 쓰는 여성이 화제다. 그것도 물구나무선 채로…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유연한 몸놀림 영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23살 운동선수 스테파니 멜링어(Stefanie Millinger)에 대해 보도했다. 24일 스테파니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영상에는 바닥에 놓은 선글라스를 발가락에 낀 채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구나무 자세에서 스테파니는 천천히 허리를 꺾으며 선글라스를 끼운 양발을 천천히 얼굴로 가져온다. 멋지게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녀가 양발을 까딱거리며 미소를 짓는다. 지난 24일 페이스북에 게재된 스테파니의 영상은 현재 3만 6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스테파니의 페이스북에는 물구나무 선 자세로 장화를 신거나 이중으로 쌓은 유리잔 위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영상 등이 게재돼 있다. 사진·영상= Stefanie Millinger facebook / Storyful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존엄사 논란 베스트셀러 원작 ‘미 비포 유’ 6월 2일 개봉

    존엄사 논란 베스트셀러 원작 ‘미 비포 유’ 6월 2일 개봉

    존엄사의 논쟁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으로 옮긴 ‘미 비포 유’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영화로 이어졌다. 영화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특별한 사랑이야기다. 국내에서도 13주간 베스트셀러 1위는 물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큰 사랑을 받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유튜브에는 원작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책 관련 리뷰 영상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팬들은 존엄사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주제와 매력적인 캐릭터, 이야기의 감동 등 작품에 관한 생각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 덕분에 원작의 영화화 소식이 알려지자 유튜브에 공개된 예고편 조회수는 벌써 1천9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러한 반응은 블록버스터나 시리즈물이 아닌 로맨스 장르 영화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작품에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주목받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엉뚱한 패션 감각을 지닌 순진무구, 유쾌 발랄 ‘루이자’ 역을 맡았다. 또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 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이 불의의 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까칠한 사업가 ‘윌’ 역을 맡았다. ‘행복을 위해 죽음을 선택’하는 주인공들의 행동으로 존엄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 영화 ‘미 비포 유’는 원작자인 조조 모예스가 직접 각본을 담당했다. 연출은 영국 출신의 테아 샤록 감독이 맡았다. 6월 2일 개봉. 사진 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음악대장 하현우 확실시’

    복면가왕 일상으로의 초대,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음악대장 하현우 확실시’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부른 ‘일상으로의 초대’가 공개 하루 만에 동영상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정체는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로 확실시되고 있는 분위기다. 25일 오후 5시 30분 현재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부른 ‘일상으로의 초대’는 조회수 1,148,300을 기록하며 100만 뷰를 훌쩍 돌파했다. 앞서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일상으로의 초대’를 불러 ‘롤러코스터’ 김명훈을 꺾고 7연속 가왕에 올랐다. 이날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선곡은 고(故)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였다. 음악대장은 초저음과 초고음을 오가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또 한 번 가왕 자리를 지켰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또한번의 우승을 예상치 못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오늘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가왕이 된 것이다. 다음에는 더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첫 등장 이후 특유의 고음 처리와 미묘한 탁성, 넓은 음역대 등을 근거로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로 지목돼 왔다. 회가 거듭할수록 하현우라는 추측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대체 언제 가면을 벗게 될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물에 젖은 전효성’ 섹시댄스에 남성들 환호

    ‘물에 젖은 전효성’ 섹시댄스에 남성들 환호

    남성 뷰티 브랜드 스웨거의 모델로 발탁된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광고 사진 속에서 물에 젖은 블라우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채 고혹적인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단평행봉 착지 위기 순간 온몸 던져 제자 구한 코치

    이단평행봉 착지 위기 순간 온몸 던져 제자 구한 코치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제자를 구한 코치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2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짐 매직 체조클럽에서 열린 WAG 온타리오 챔피언십 대회에서 이단평행봉에서 착지하는 제자를 구하는 코치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액션픽스 촬영가가 포착한 영상에는 한 여학생이 이단평행봉에서 연습 중이다. 낮은 철봉에서 높은 철봉으로 이동한 학생이 잘못된 착지로 인해 머리를 매트리스에 부딪히며 팔이 꺾일 뻔한 순간이 포착된다. 평행봉 옆에서 이를 지켜보며 학생을 돕던 비탈리 로렌타이드(Vitali Laurentide) 코치가 제자를 들어올리면서 감싼 채 매트 위를 구른다. 온몸을 던져 제자를 구한 비탈리 코치의 모습에 체육관 내 사람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95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arren Liebman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당영상] 공 대신 사람 차는 난장판된 대학 축구 경기

    [황당영상] 공 대신 사람 차는 난장판된 대학 축구 경기

    지난 1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1분 길이의 대학 축구 경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골대 앞 프리킥으로 골을 넣은 팀의 선수 중 한 명이 골대서 나오는 골을 하늘 높이 차대자 골기퍼가 발을 걷어찬다. 공격을 당한 선수가 자리서 일어나 자신의 진영으로 달려가는 순간, 또 다른 선수가 그의 발을 걸어 넘어뜨린다. 이를 본 주심이 달려와 옐로카드를 꺼내 경고를 한다. 폭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경기장에 엎드려 있는 선수를 또 다른 선수가 킥으로 얼굴을 걷어찬다. 피해 팀 동료 선수들이 이에 격분해 달려들자 패싸움이 시작된다. 축구장은 어느새 서로 발차기를 해대는 난장판으로 변한다. 지난 18일 ‘스포츠맨답지 않은 대학축구’ 란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4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 영상인 언제 어느 나라에서 촬영됐는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Link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영상] ‘아~시원하다’ 등 긁어달라 강요하는 여우원숭이

    [별난영상] ‘아~시원하다’ 등 긁어달라 강요하는 여우원숭이

    지난해 4월 유튜브에는 동네 아이들에게 등 긁어달라 강요하는 여우원숭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어린 아이가 나란히 앉아 여우원숭이의 등을 긁어줍니다. 아이들이 긁기를 멈추자 여우원숭이는 자신의 등을 치며 계속 긁어달라고 요구합니다. 아이들의 손길이 좋은 듯 여우원숭이도 가만히 있네요. 또다시 아이들이 긁기를 멈추자 성을 내며 등 긁기를 요구합니다. 이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웃음이 터집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52만 2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Subbu Bi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분장요정’ 박나래의 역대급 패러디…김상중부터 유시진, 잭블랙까지

    ‘분장요정’ 박나래의 역대급 패러디…김상중부터 유시진, 잭블랙까지

    ‘분장요정’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연한 ‘셀프 위로’ 영상이 공개 이틀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했다. ‘셀프 위로’ 영상은 SK텔레콤 기업 브랜드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 중 하나로 지난 18일 공개됐다. 영상 속 박나래는 힘든 일상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피곤한 모습이 역력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도착한 문자 메시지를 열자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박나래가 자기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특히 탕웨이, 김상중, 잭블랙, ‘신세계’ 정청,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 마라토너 이봉주에 이르기까지 박나래 특유의 익살스러운 분장과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박나래의 ‘셀프 위로’ 영상은 SK텔레콤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www.sktconnect.com)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