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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엘씨 신곡 ‘아니야’ 연습실 안무 영상…상큼발랄한 매력

    씨엘씨 신곡 ‘아니야’ 연습실 안무 영상…상큼발랄한 매력

    걸그룹 씨엘씨(CLC)의 신곡 안무 연습 영상이 공개됐다. 씨엘씨는 지난 7일 저녁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아니야’의 연습실 안무 영상을 올렸다. 이는 7인조로 거듭난 씨엘씨의 신곡 ‘아니야’의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최근 100만 뷰를 돌파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영상 속 씨엘씨 멤버들(장예은, SORN, 오승희, 장승연, 최유진, 엘키, 권은빈)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 등 캐주얼 복장으로 깜찍 발랄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씨엘씨는 신곡 ‘아니야’를 통해 사랑에 서툰 소녀의 수줍은 마음을 노래하며 컴백과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인웨타이 V차트 케이팝 무문에서 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저력 또한 발휘 중이다. 사진·영상=CLC(씨엘씨) - 아니야(No oh oh)(Choreography Practice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퇴근 후 집 천장 보니…검정뱀 두 마리가?

    퇴근 후 집 천장 보니…검정뱀 두 마리가?

    미국의 한 가정집 천장에서 뱀 두 마리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우드의 한 가정집 천장에서 야생 뱀 두 마리가 발견됐다. 황당한 일을 겪은 주인공은 마크 하얏트(Mark Hyatt). 하얏트는 지난주 화요일 퇴근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천장 다락방 문틈에 매달려 있는 몸길이 약 3피트(90cm)짜리 검정뱀 두 마리와 마주했다. 예상치 못한 뱀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 하얏트는 아버지에게 보여 주기 위해 곧바로 스마트폰을 꺼내 천장에 매달린 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하얏트는 빗자루로 내리쳐 뱀들을 바닥으로 떨어트린 뒤, 한 마리를 집 밖으로 유도해 내쫓지만 불행하게도 또 다른 한 마리는 집안 어딘가로 사라졌다. 그는 “집안에 남은 뱀이 있어 마음을 졸이고 있다”면서 “뱀이 사납기로 잘 알려진 검정뱀이기 때문에 더욱 걱정스럽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하얏트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뱀 영상은 현재 145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RK HYATT FACEBOOK / Aron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닷물 휩쓸고 간 자리 떠오르는 수천 마리 조개떼, 왜?

    바닷물 휩쓸고 간 자리 떠오르는 수천 마리 조개떼, 왜?

    파도가 휩쓸고 간 자리에 수천 마리의 조개떼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유튜브 이용자 ‘paul-E’이 지난 2912년 6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탑세일 아일랜드 해변에서 촬영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파도가 휩쓸고 간 자리에 모래 속에 숨어있던 조개들이 순식간에 올라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모래 속 조개들이 파도가 남기고 간 부유물 속 먹이를 먹기 위해 모래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다. 잠시 뒤, 파도가 또다시 해안을 덮치자 대부분의 조개가 모래 속으로 사라진다. 지난 2012년 7월 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5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au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한도전’ 웹툰작가 입담 폭발에 ‘시청률 상승’

    ‘무한도전’ 웹툰작가 입담 폭발에 ‘시청률 상승’

    웹툰 작가가 대거 출동한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4.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3.8%)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다섯 멤버들과 유명 웹툰 작가들이 ‘릴레이툰’ 프로젝트를 위해 뭉쳤다. 개그맨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호PD는 멤버들에게 “조회수가 가장 낮은 팀은 역대 최고의 극한 알바를 수행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윤태호, 주호민, 무적핑크, 가스파드, 이말년, 기안84 등 유명 웹툰 작가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입담을 쏟아냈다. 이날 웹툰작가들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보고 파트너를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적핑크는 박명수의 그림을 보고 “본인이 관심이 있는 것은 대단히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은 아예 눈길도 주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소름 돋는 평을 해 박명수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 2부 ‘백종원의 3대천왕’은 6.3%,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무적핑크 누구? 서울대 출신+미모 “‘덕질’을 작품으로 승화”

    무한도전 무적핑크 누구? 서울대 출신+미모 “‘덕질’을 작품으로 승화”

    ‘무한도전’ 릴레이툰 특집에 등장한 ‘무적핑크’ 작가와 그녀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릴레이툰’에는 무적핑크, 기안84, 윤태호, 주호민, 이말년, 가스파드 등 6명의 인기 웹툰 작가들이 출연했다. 이 중 유일한 홍일점이었던 ‘무적핑크’ 작가는 네이버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적핑크 작가(소속 와이랩)는 서울대에 재학 중인 미모의 작가로 ‘실질객관동화’라는 새로운 형식의 웹툰을 통해 ‘최연소’ 데뷔한 작가다. 고등학교 때부터 정조의 팬클럽인 ‘뽀레버 탕평’을 만들 정도로 역사를 좋아했고, 그러한 ‘덕질’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만든 것이 방송에서 소개된 ‘조선왕조실톡’이다. ‘조선왕조실톡’은 역사 속 인물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SNS를 이용하여 채팅을 한다는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조선왕조실록’, ‘동궁일기’, ‘비변사등록’ 등을 사료로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시트콤처럼 유쾌하게 재해석했다. 웹툰은 회당 조회수 150만에 육박하며, 단행본은 무려 18주 동안이나 역사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영상화도 성공, “웹툰히어로-툰드라쇼”라는 시트콤으로 제작돼 시즌 2까지 방영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젊은 세대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유명하다. 온라인에서도 ‘재미있어서 읽었는데 국사 점수가 오른다’, ‘어제 시험을 봤는데 “조선왕조실톡”이 등장했다’ 등의 반응으로 화제가 되었다. 또한 ‘만화는 유해하다’라는 편견을 깨고 ‘자식들 성적 좋아지는 유익한 만화’로 알려지면서 학생은 물론 교사, 학부모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역사 전문가들에게도 교육적인 성격과 재미라는 요소를 둘 다 잡은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무적핑크 작가는 소속사 와이랩을 통해 “평소에도 워낙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나가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며 “무한도전으로 인해 웹툰이라는 장르와 작가들에 대한 시청자분들의 호감이 높아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몸싸움→격렬 키스’ 다음은? 달달 바닷가 데이트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몸싸움→격렬 키스’ 다음은? 달달 바닷가 데이트

    에릭과 서현진의 격렬한 키스로 월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 tvN ‘또 오해영’이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또 다시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 9화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시청률이 8.3%, 최고 시청률이 9%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새로 썼다.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매화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또 오해영’은 지난 9화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에서도 평균 5.2%, 최고 5.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 이날 ‘또 오해영’은 서현진의 눈물 연기뿐 아니라 에릭(박도경 역)과 서현진의 격정적인 키스신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디어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에) 대한 마음을 깨끗이 정리한 도경은 해영을 찾아가 격렬한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도경과 해영의 키스 장면은 네이버TV캐스트에서 공개된 온라인 클립 조회수가 100만뷰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또 오해영’ 10화에서는 달달한 바닷가 데이트에 나선 도경과 해영의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이들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키울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서현진과 에릭이 서로를 마주보고 웃으며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는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에릭은 서현진은 번쩍 안아 들어올리기도 하는 등 다정함을 뽐내며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tvN ‘또 오해영’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도경과 해영의 로맨스가 더욱 예측불허 한 상황에 놓이게 되며 시청자들에게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또 도경 친부모의 젊은 시절 역으로 배우 이유리와 이필모가 특별 출연해 더욱 풍성한 얘기를 전할 계획이다. 여기에 지난 방송에서 둘 만의 새로운 역사를 쓴 수경(예지원) 진상(김지석) 커플이 어떤 사이로 발전하게 될 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릭 서현진의 본격적 러브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또 오해영’ 10화는 31일 화요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국 골동품 가게 CCTV 영상에 유령 포착

    영국 골동품 가게 CCTV 영상에 유령 포착

    가게 안을 배회하는 정체불명의 유령 모습이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4일 영국 잉글랜드 노팅엄의 한 골동품 가게 CCTV에 유령의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유령이 포착된 곳은 리암 우드게이트(Liam Woodgates) 소유의 골동품 겸 아트센터 가게인 홉킨슨 빈티지(Hopkinson Vintage)로 24일 밤 보안용 CCTV에 사람 형체의 유령 모습이 촬영됐다. 리암의 동료 이지 왓츠(Izzy Watts)는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상 속 유령은 130년 된 건물의 원래 소유자인 홉킨슨 부인”이라며 “영상을 보고 100% 확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처음 영상을 보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우리는 이 건물에 유령의 기운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영상 속 유령은 옷이 걸린 주변을 배회하고 다녔다”며 “그곳은 내가 여기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며 그래서 그녀는 여성임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리암은 지난 26일 홉킨슨 빈티지 가게의 페이스북과 이머저에 영상을 업로드했으며 각각 2만 9000여건과 63만 7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해당 건물은 ‘H.홉킨슨’(H. Hopkinson Ltd)로 불리던 회사가 있던 곳으로 1880년대 처음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riginalTubeCha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생생영상] 펠리컨 입에 묶인 낚싯줄 풀어주는 남성

    [생생영상] 펠리컨 입에 묶인 낚싯줄 풀어주는 남성

    지난해 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부둣가 난간 위에 앉아 있는 펠리컨을 바라보는 남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로 펠리컨의 부리에는 낚싯줄이 묶여있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몰래 펠리컨의 뒤쪽으로 이동해 그를 낚아챕니다. 놀란 펠리컨이 큰 날갯짓을 하며 달아나려 하지만 남성은 펠리컨의 날개를 제압합니다. 또 다른 남성이 그를 도와 부리에 묶여 있는 낚싯줄을 풀어냅니다. 남성이 펠리컨의 입을 확인한 뒤, 날개를 놓아주자 펠리컨이 도움닫기를 하며 힘차게 날아오릅니다. 현재 이 영상은 122만 9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Hinda Lev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으로 보는 여성 속옷 변천 100년사

    영상으로 보는 여성 속옷 변천 100년사

    영국판 매거진 ‘글래머’(Glamour)가 제작한 여성 속옷 변천 100년사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유튜브에 게재된 3분가량의 영상에는 1925년 슬립온 슈미즈를 시작으로 40년대를 대표하는 실크 블루머, 60년대 카니컬(원뿔형) 브라, 검정 바디슈트가 유행했던 70년대, 에어로빅 복장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속옷이 등장한 80년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등장한 90년대, 보정 속옷의 기능과 파격적인 끈 팬티의 2000년대, 패셔너블한 오늘날까지의 속옷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Glamour Magaz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시카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 인터내셔널 버전, 200여개국 동시 공개

    제시카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 인터내셔널 버전, 200여개국 동시 공개

    제시카의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의 인터내셔널 버전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발매된 제시카의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의 수록 곡 중 5곡을 영어 가사로 담은 인터내셔널 버전이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시카의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의 인터내셔널 버전은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200여개국에서 동시 공개, 한국어 버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7일 공개된 타이틀 곡 ‘Fly’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Fly’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천만뷰를 돌파했다. 또한 제시카의 첫 솔로 앨범 ‘With Love, J’는 한터 주간 차트 1위를 비롯, 해외 총 9개국의 아이튠즈 메인 음반 차트 ‘톱 앨범즈’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4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글로 벌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시카의 ‘Fly’의 인터내셔널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 이 역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6월 1일 수요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국내 팬 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호주서 일반 항공기보다 100배 빠른 UFO 포착

    호주서 일반 항공기보다 100배 빠른 UFO 포착

    바다 건너 호주 대륙으로 이동하는 미확인 비행물체(UFO)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7일 일반 항공기보다 100배 빠른 속도의 UFO 모습이 호주에서 포착됐다. 영국 내 UFO 관련 그룹 ‘시큐어팀 10’(SecureTeam 10)이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는 비행기의 실시간 움직임을 볼 수 있는 플라이트 트랙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호주의 상공과 공해를 지나는 100여 대의 항공기들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보인다. 곧이어 바다 쪽에서 일반 항공기 속도보다 50~100배 정도 빠른 미확인 비행기 한 대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영상은 이어 뉴질랜드 뉴스에 최근 보도된 오클랜드 스카이라인에 나타난 UFO의 모습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야경의 스카이라인 상공 위로 비행하는 UFO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시큐어팀 10’은 최근 이런 현상들이 UFO 출몰 근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지난 17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나흘 만에 16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ecureteam10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별난영상] 기린이야 코끼리야? 신기한 조형물

    [별난영상] 기린이야 코끼리야? 신기한 조형물

    ‘정면에서 보면 기린, 측면서 보면 코끼리’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가 소개한 영상에는 프랑스 파리 마레 지역의 한 앤아트 갤러리 앞 인도에 전시된 ‘변화하는 조형물’ 모습이 담겨 있다. 정면에서 바라본 철사로 만든 조형물은 두 마리의 기린이 서로의 꼬리를 문 채 엇갈려 서 있는 모습을 띠고 있지만 측면으로 자리를 옮겨 조형물을 바라보면 한 마리의 코끼리 형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 이 영상은 조회수 7만 2300여 건을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당영상] 낚시로 잡은 물고기 입속에 뱀이?

    [황당영상] 낚시로 잡은 물고기 입속에 뱀이?

    낚시로 잡은 물고기 입속에서 뱀이 발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노던 테리토리의 티위 제도 멜빌 섬 해안에서 낚싯대에 잡힌 대어의 입속에서 뱀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 황당한 일거양득(?)의 쾌거를 올린 낚시꾼은 44세의 앤디 와튼(Andy Warton). 와튼은 지난달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호주 현충일인 안작 데이(ANZAC DAY)를 맞아 멜빌 섬 인근으로 낚시 여행을 떠났다. 영상에는 와튼의 낚싯대에 걸린 입 큰 생선인 갈색둥근바리(estuary cod)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갈색둥근바리의 입속에 뱀이 있다”고 말하며 물고기 입에 걸려있는 흰색 낚시 바늘을 제거한다. 곧이어 갈색둥근바리의 큰 입을 벌려 죽은 뱀을 끄집어낸 뒤, 물고기를 바다에 놓아준다. 와튼은 “6살부터 낚시를 시작했지만 이런 일은 본 적이 없었다”며 “갈색둥근바리가 뱀을 잡아먹은 모습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고 전했다. 갈색둥근바리는 농어목 바리과 물고기로 몸길이 30∼50cm(최대 100cm)까지 자란다. 주로 서부 태평양과 인도양의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 분포한다. 한편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2만 4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욕 싫어하는 고양이…손가락 욕하는 여주인에게?

    욕 싫어하는 고양이…손가락 욕하는 여주인에게?

    자신에 손가락 욕하는 여주인 공격하는 애완 고양이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로렌이 그녀의 고양이에 욕하다’(Lauren flipping off her cat)란 제목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유튜브 이용자 타일러 디 퍼킨스(Tyler D Perkins)가 올린 영상에는 침대 위 로렌의 애완 고양이 ‘벨라’(Bella)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벨라에게 욕을 하는 로렌의 행동에 벨라가 물끄러미 손가락을 응시한다. 곧이어 손가락 욕에 벨라는 기분이 상한 벨라는 주인에게 달려들어 손가락을 물며 공격하기 시작한다. 벨라의 반응에 로렌의 웃음을 터트린다. 로렌과 벨라의 영상을 올린 퍼킨스는 “벨라는 천한 손짓을 참지 못한다”(Bella doesn‘t tolerate mean gestures)는 글을 덧붙였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된 욕 싫어하는 고양이 벨라의 영상은 현재 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ylerDPerki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송중기, 中 팬들과 특별한 만남… 박보검 깜짝 등장

    송중기, 中 팬들과 특별한 만남… 박보검 깜짝 등장

    배우 송중기가 5월 14일,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세 번째 장소인 북경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북경 국가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함께한 팬미팅 현장에는 현지 팬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약 5000여명의 팬들이 모였다. 2시간가량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 특히 송중기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중국어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더욱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팬미팅에는 깜짝 손님으로 박보검이 등장, 두 사람의 깊은 우애는 훈훈함을 전했다. 박보검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송중기는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북경에서의 첫 팬미팅과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한편,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와 웨이보 모바일 생중계 앱 이즈보에서 팬미팅 현장을 생중계, 이즈보의 생중계 조회수가 1100만을 기록하는 등 중국에서의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제공 -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완견에게 ‘나치 경례’ 훈련시킨 남자 체포된 사연

    애완견에게 ‘나치 경례’ 훈련시킨 남자 체포된 사연

    애완견에게 나치를 찬양하는 거수경례를 가르친 남자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최근 스코틀랜드 경찰은 노스래넉셔 코트브리지에 사는 마커스 미찬(28)을 증오범죄(hate crime)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한 남자의 분별없는 행동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경종을 울리는 사례다. 지역사회는 물론 유럽인들의 큰 분노를 일으킨 이 사건은 지난달 중순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발단이었다. 지역 콜센터에서 일하는 미찬은 여자친구의 애견인 퍼그종 붓다에게 나치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장면을 보여주며 그를 찬양하는 행동을 가르쳤다. 나치의 구호인 '지크 하일'(Sieg Heil·승리를 위해)이라는 말을 들으면 앞발을 들어 나치식 거수경례를 흉내내거나 '유대인에게 가스를'(Gas the Jews)이라는 말을 들으면 좋아서 팔짝팔짝 뛰게 하는 행동을 가르친 것.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에 게시돼 조회수 100만 건에 육박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영상이 파문을 일으키자 미찬은 유대인 커뮤니티에게 사과하며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 미찬은 "나는 절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다"면서 "여자친구를 짜증나게 할 목적으로 만든 장난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대인 커뮤니티에 심려를 끼쳐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유대계 단체 측은 "600만 명을 죽음으로 이끈 사건을 재미의 소재로 삼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스코틀랜드 경찰 대변인은 "미찬의 행동은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면서 "문제의 영상은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이며 상식에 벗어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상에 이같은 게시물이 더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안재홍, 엉뚱 호기심남 ‘봉블리’의 귀환 “반갑구만 반가워요”

    안재홍, 엉뚱 호기심남 ‘봉블리’의 귀환 “반갑구만 반가워요”

    배우 안재홍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정봉이로 재변신해 눈길을 끈다.   안재홍은 한 여행가방 브랜드와 함께한 바이럴 영상에서 한 가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정봉의 캐릭터를 그대로 살려, 캐리어 소재의 특성을 가지고 3가지의 재미있는 이색 실험을 진행했다. CG 없이 100% 리얼로 진행된 극한실험 테스트는 씹던 껌을 캐리어 모서리에 붙여 벽에 부착하는 ‘가벼움(Light)’ 실험, 드릴로도 쉽사리 뚫리거나 긁히지 않는 커브의 ‘보호력(Scratch)’ 실험, 대형 트랙터가 캐리어를 밟고 지나가도 파손되지 않고 다시 원상태로 복구되는 ‘복원력(Strong)’ 실험까지 총 세 파트로 이루어졌다. 특히 안재홍은 윤기나는 2:8 머리에 커다란 뿔테 안경과 흰색 무릎 양말, 짧은 반바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봉블리’의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재연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 4주 만에 유튜브 130만, 페이스북 50만 등 총 2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봉블리 역시 넘나 사랑스러운 것”, “혼자 실험하고 혼자 좋아하고 너무 웃긴다”, “불사조 캐리어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재홍은 이선균 등과 함께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별난영상] ‘저 너무 귀엽죠?’ 애교부리는 레몬상어 화제

    [별난영상] ‘저 너무 귀엽죠?’ 애교부리는 레몬상어 화제

    상어가 모두 무서운 건 아니네요. 최근 미국 플로리다 연안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다이버에게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상어들의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스쿠버 다이빙 가이드 랜디 요르단(Randy Jordan)은 매일 ‘블론디’(Blondie)란 이름의 레몬상어에게 매일 구애를 당한다. 블론디는 길이 8피트(약 2.4m)에 달하는 거대 레몬상어. 영상에는 다이빙하는 요르단에 다가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워해 달라’는 듯 애교를 부리는 블론디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레몬상어(Lemon shark)는 흉상어과에 속하는 상어의 일종으로, 10 피트(약 3 미터)까지 자라며 ‘레몬상어’라는 이름은 특정 깊이의 바닷속에서 레몬상어를 관찰하게 되면 빛 때문에 겉면이 노르스름하고 울퉁불퉁한 것이 마치 레몬껍질 같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 합니다. 보통 아열대나 열대지역에서 서식하며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연안, 그리고 아프리카의 대서양쪽 연안에서 발견되며 태평양 적도 근처의 섬에서 발견되기도 한다고 하네요.(참고: 위키백과) 한편 지난달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4만 5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Shark Addict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히틀러에게 ‘나치 경례’하는 애완견…개 주인 체포

    히틀러에게 ‘나치 경례’하는 애완견…개 주인 체포

    애완견에게 나치를 찬양하는 거수경례를 가르친 남자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최근 스코틀랜드 경찰은 노스래넉셔 코트브리지에 사는 마커스 미찬(28)을 증오범죄(hate crime)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한 남자의 분별없는 행동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경종을 울리는 사례다. 지역사회는 물론 유럽인들의 큰 분노를 일으킨 이 사건은 지난달 중순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발단이었다. 지역 콜센터에서 일하는 미찬은 여자친구의 애견인 퍼그종 붓다에게 나치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장면을 보여주며 그를 찬양하는 행동을 가르쳤다. 나치의 구호인 '지크 하일'(Sieg Heil·승리를 위해)이라는 말을 들으면 앞발을 들어 나치식 거수경례를 흉내내거나 '유대인에게 가스를'(Gas the Jews)이라는 말을 들으면 좋아서 팔짝팔짝 뛰게 하는 행동을 가르친 것.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에 게시돼 조회수 100만 건에 육박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영상이 파문을 일으키자 미찬은 유대인 커뮤니티에게 사과하며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 미찬은 "나는 절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다"면서 "여자친구를 짜증나게 할 목적으로 만든 장난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대인 커뮤니티에 심려를 끼쳐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유대계 단체 측은 "600만 명을 죽음으로 이끈 사건을 재미의 소재로 삼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스코틀랜드 경찰 대변인은 "미찬의 행동은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면서 "문제의 영상은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이며 상식에 벗어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상에 이같은 게시물이 더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매일 매일 기다려’ 100만뷰 돌파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파워

    ‘매일 매일 기다려’ 100만뷰 돌파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파워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는 ‘복면가왕’의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결승곡 ‘매일 매일 기다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부른 ‘매일 매일 기다려’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9일 오후 17시 30분 기준 네이버 TV캐스트에 게재된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매일 매일 기다려’ 무대 영상은 1,127,977뷰를 기록 중이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지난 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열창해 연예인 판정단을 비롯, 일반인 판정단으로부터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 냈다. 음악대장은 신비로운 원더우먼 가면을 쓰고 가왕 자리에 도전한 가수 양파도 꺾고 8연승을 성공했다. 음악대장은 엄청난 고음을 내지르며 또 한 번 소름돋는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 유영석은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무대를 본 뒤 “개인적으로 소원 성취를 해줬다. 우리 시대에는 ‘매일 매일 기다려’가 ‘쉬즈 곤’(She‘s gone) 같은 것이었다. 좋은 음악인데도 리메이크를 안 했다. 어려워서 못 했던 것”이라며 “상상 속에서 어쩌면 이 노래를 음악대장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전주가 나오는 순간 소름이 끼치더라. 혼자 노래했음에도 불구하고 폭주하는 기차 같은 느낌이었다. 고맙다”고 찬사를 보냈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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