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회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첫 교신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주민 항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당 운영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일의 성사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49
  • ‘더티댄싱’ 명장면 재현한 美 신혼부부

    ‘더티댄싱’ 명장면 재현한 美 신혼부부

    영화 ‘더티댄싱’의 명장면을 재현한 미국의 한 신혼부부 영상이 화제다. 지난 1일 페이스북에 공유된 해당 영상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린지 퍼골라와 리치 과리니 부부의 피로연 모습이다. 하객들 앞에서 두 사람은 영화 ‘더티댄싱’의 마지막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영상은 신부의 사촌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후, 현재(13일, 오후 4시 기준) 조회수 150만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Lisa Marie 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구걸한 음식, 새끼들 나눠주는 견공

    <화제의 영상> 구걸한 음식, 새끼들 나눠주는 견공

    먹을 것을 구걸하던 견공 영상이 화제다. 11일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해 12월 16일 태국 방콕의 한 거리에서 관광객들에게 구걸하는 견공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마른 몸집의 견공 한 마리가 닭 꼬치를 바라보고 있다. 관광객이 녀석에게 닭 꼬치를 건네자, 녀석은 어디론가 정신없이 달려간다. 호기심일 발동한 관광객이 그런 녀석의 뒤를 따라간다. 잠시 후 녀석이 도착한 곳에는 뜻밖의 풍경이 펼쳐진다. 먹이를 물고 온 어미의 기척을 느낀 강아지들이 우르르 마중을 나오는 것이다. 어미의 모성애가 돋보이는 순간이다.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 20일 ViralHog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현재 233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어미 개가 구운 닭 꼬치를 입에 물고 달려갔다. 녀석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따라가 보니, 강아지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정집 CCTV에 저절로 움직이는 인형 포착 ‘소름’

    가정집 CCTV에 저절로 움직이는 인형 포착 ‘소름’

    ‘집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초자연적 현상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9월 해외의 한 가정집 CCTV 카메라에 이상한 초자연적 현상들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9월 16일 인형을 가지고 노는 어린 소녀가 있는 거실. 한쪽 구석에 또 다른 인형 하나가 앉아 있다. 소녀가 인형에 정신이 팔려 노는 사이, 앉아 있던 인형의 고개가 움직이더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똑같은 현상은 한 차례 더 반복된다. 이번엔 9월 20일 같은 장소의 소파 쪽 공간. 소녀가 테이블 의자에 앉아 그림을 그린다. 잠시 뒤, 테이블 위 가만히 있던 종이가 강한 바람에 의해 펄럭이며 움직인다. 소녀가 놀란 나머지 뛰쳐나간다. 호기심에 다시 테이블로 다가온 소녀 앞에 더욱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벌어진다. 더욱 강한 바람이 일며 종이들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책상 위 집기들도 어떤 힘에 이끌려 내팽개쳐진다. 곧이어 테이블마저 더욱 강한 힘에 의해 밀쳐진다. 해당 영상이 어느 나라에서 찍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동의 아버지는 “딸을 무엇인가가 괴롭혔다는 말에 CCTV 카메라를 집에 설치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570만여 건, 좋아요 3만 2천여 건, 댓글 2만 4천여 개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La Otra Dimensión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랑이 사지 묶은 채 관람객 놀잇감 전락시켜

    호랑이 사지 묶은 채 관람객 놀잇감 전락시켜

    11일(현지시각) 중국 포탈사이트 바이두는 동물 조련사가 멸종위기에 처한 시베리안 호랑이를 속박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중국 남부 후난성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 속에는 금속 테이블에 몸과 다리가 묶인 채 엎드린 호랑이 한 마리가 보인다. 관광객들이 차례로 호랑이 등위에 올라탈 수 있도록 서커스팀의 직원이 맹수 호랑이를 적극적으로 옭아맨 탓이다. 호랑이 뒷편으로는 곰 한 마리가 우리 안에서 꼼짝달싹 못하고 있다. 조련사는 "호랑이에 올라타면, 악마로부터 멀어질 수 있고 부를 가져다 준다"고 말하며 계속해서 관광객들을 유도하기 바쁘다. 어린 관광객은 "무섭다"며 울어대지만 엄마는 그를 호랑이 위에 앉히려고 애쓴다. 이 영상은 중국의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게재된 이후 조회수 8만8000건을 기록했다. 영국 동물애호단체 측의 엘리사 알렌은 "어떠한 호랑이도 우리에 갇히거나, 구속당하거나, 채찍을 맞으며 사진을 찍기 위한 소품으로 사용되길 원하지 않는다"며 "자유를 위해 포로가 되길 자처하는 이들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호랑이를 너무 팽팽하게 묶어서 머리조차 들지 못하는 상태"라며 "서커스에 이용되는 동물들에게서 흔히 정신적 피해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현존하는 호랑이 개체 중 가장 큰 체구를 지닌 시베리안 호랑이는 1980년대 이후 개체수가 감소하면서 야생에 약 540마리가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이 소리 재밌는데??’ 장난감 놀이에 푹 빠진 말

    ‘이 소리 재밌는데??’ 장난감 놀이에 푹 빠진 말

    장난감 놀이에 푹 빠진 말 영상이 화제라고 호주 나인뉴스가 10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말 한 마리가 손으로 쥐면 삑삑 소리가 나는 고무 장난감 닭을 입에 물고 있다. 녀석은 장난감에서 나오는 소리가 신기한지 정신없이 머리를 흔들어 댄다. 이에 대해 나인뉴스는 “고무 장난감에서 새어 나오는 소리를 즐기는 녀석의 모습이 우리를 웃게 한다. 어쩌면 녀석은 천재 음악가이거나 이 시대 최고의 리믹스 샘플을 만드는 중인지 모른다”며 재치 있게 설명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고무 장난감 소리에 즐거워했던 우리들의 어린 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매우 유쾌한 영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공개 후 57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Debbie Barb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육중한 장어 한입에 꿀꺽하는 거대 악어

    육중한 장어 한입에 꿀꺽하는 거대 악어

    1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nature.lux’에 게재된 영상에는 물가에서 육중한 크기의 장어를 사냥하는 거대 악어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장어 꼬리를 입에 문 채 뭍으로 올라온 악어는 반동을 이용해 장어를 땅에 곤두박질칩니다. 악어는 정신을 잃은 먹잇감을 한입에 꿀꺽 삼켜버린 뒤 물속으로 유유히 들어갑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게재된 지 7시간 만에 조회수 34만 8000여 건을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nature.lux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담배 연기에 스크린 속 남성이 ‘ 콜록콜록!’

    담배 연기에 스크린 속 남성이 ‘ 콜록콜록!’

    스웨덴의 한 약국회사가 기발한 금연광고를 선보였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스웨덴 약국회사 아포텍 예타트(Apotek Hjärtat)가 스톡홀름 광장에 설치한 금연광고 스크린에 대해 보도했다. 광장에 설치된 스크린에는 젊은 남성이 등장한다. 흡연자가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지나가자 스크린 속 남성이 콜록거리며 기침을 한다. 이는 스웨덴 약국 Hjärtat사가 금연캠페인을 위해 고안한 금연광고로 스크린 밑 내장형 연기 감지기 덕분에 흡연자가 지나갈 때마다 기침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영상 속 남성은 “우리는 스웨덴 약국 회사 예타트입니다. 우리의 임무는 당신이 더 장수하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새해를 맞아 새롭고 건강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게 제가 여기 있는 이유”라고 말한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26일 아포텍 예타트페이스북에 게재된 이후 3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아포텍은 지난 2014년 지하철 플랫폼에 LCD 패널과 바람을 감지하는 센서를 설치, 지하철이 플랫폼에 들어올 때마다 모델의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는 광고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Apotek Hjärtat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 정도쯤이야~!’ 혼자 눈썰매 타는 견공

    ‘이 정도쯤이야~!’ 혼자 눈썰매 타는 견공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스스로 썰매 타는 견공의 모습이 게재됐네요. 파란색 옷차림의 불도그는 플라스틱 썰매를 밀치며 스스로 그 위에 올라타 스릴를 즐깁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1만 9천 명, 공유 201회, 좋아요 692명을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 한 모금 마시려다 꽁꽁 언 철봉 위 붙들린 참새

    물 한 모금 마시려다 꽁꽁 언 철봉 위 붙들린 참새

    ‘이러다 얼어 죽겠어요!’ 새해 아침부터 생명을 살린 한 남성의 감동적인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새해 아침 따뜻한 온기를 찾아 수조 탱크에 날아온 참새 한 마리의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새들이 수조의 물이 얼지 않도록 가열된 탱크에 찾아와 물을 마시는 경우는 종종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 운 나쁜 참새는 물을 마시다 발을 적시고 맙니다. 아이다호 주의 추운 날씨 탓에 철봉 위에 앉아 있던 참새의 젖은 발이 얼면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참새의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에 농가 주인이 남성이 다가와 참새를 손으로 감아쥡니다. 사람의 접근에 참새는 날개를 퍼덕이며 당황하지만 따뜻한 온기에 이내 가만히 있습니다. 곧이어 남성은 따뜻한 입김으로 참새의 언 발을 녹이기 시작합니다. 그가 조심스레 입김을 불어 넣으며 참새의 발을 철봉에서 떼어냅니다. 쥐었던 손을 펴자 참새는 자유를 찾아 하늘 높이 날아갑니다. 한편 넬슨 윌슨(Nelson Wilson) 계정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지난 1일 이후 60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Nelson Wil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종영 마음의 소리, 짧지만 강렬한 여운 남겨 “기대 이상의 사랑 감사”

    종영 마음의 소리, 짧지만 강렬한 여운 남겨 “기대 이상의 사랑 감사”

    ‘마음의 소리’가 지난 6일 방송된 5회를 마지막으로 뜨거운 종영을 맞았다.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통통 튀는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펼치는 엉뚱하고 발칙한 가족 이야기가 담겨 안방극장에 지금껏 듣도 보도 못했던 새롭고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며 연일 화제몰이를 해왔다. 특히 공중파 방송에 앞서 온라인 플랫폼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선 공개를 시키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성공적인 호응을 이끈 바 있다. 이런 숱한 화제 속에 ‘마음의 소리’는 지난 6일 5회 종영으로 아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짧지만 강렬했던 ‘마음의 소리’가 남긴 세 가지 의미를 짚어봤다. ◆ KBS 예능국의 성공적 도전! 온라인 플랫폼과 공중파 방송의 완벽 콜라보! ‘마음의 소리’는 KBS 예능국의 과감한 도전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기존의 공중파 매체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성공적 결과물을 완성한 것. 특히 공중파 버전이 공개되기에 앞서 웹드라마 버전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먼저 공개하며 화제를 이끈 ‘마음의 소리’는 그 기세를 몰아 공중파 버전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장전해 더 큰 웃음을 창출해 냈다. 이처럼 ‘마음의 소리’는 방송매체와 온라인 플랫폼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시도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새로운 룰을 개척해 냈다. ◆ 연일 신기록 갱신! 총 조회수 3천 6백만뷰 훌쩍! 본방-재방 광고 완판까지! 한한령 속에도 중국 1억 4천만뷰 돌파! ‘대박’ ‘마음의 소리’는 작년 11월 7일 본편이 세상에 첫 공개된 이후 연일 신기록을 갱신하며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네티즌의 열렬한 관심과 사랑 속에 본편이 공개된 지 단 10시간만에 100만뷰를 돌파한 데 이어, 하루 만에 300만뷰, 6일만에 1천만뷰, 3주만에 2천만뷰를 돌파(네이버 TV캐스트 기준)하는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킨 것. 무엇보다 ‘마음의 소리’는 작년 11월 28일을 기점으로 해 역대 웹드라마 전체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한 데 이어, 현재에도 네이버 TV캐스트 전체 조회수 3천 6백만뷰를 훌쩍 뛰어넘으며 계속되는 기록갱신과 함께 웹드라마 전체 조회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더불어 ‘마음의 소리’는 광고업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본편 광고뿐만 아니라 재방 광고까지 완판시키는 기염을 토한 것. 이에 광고업계까지 응답한 ‘마음의 소리’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그런가 하면 ‘마소돌풍’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까지 불어 닥쳤다. 한한령으로 인해 중국 내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냉각된 가운데서도 꿋꿋한 기세로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높이며 흥행을 이어간 것. 국내 공개와 동시에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공개된 ‘마음의 소리’는 1억뷰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1억 4천만뷰를 돌파하며 계속해 기록을 갱신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시트콤의 부활을 이끌다! ‘마음의 소리’는 매회 시청자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며 가족 시트콤의 성공적인 부활을 알렸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에 하병훈PD의 탄탄한 연출력이 더해져 10대부터 40대까지를 아우르는 장면들의 향연으로 매주 금요일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마음의 소리’의 작품성 뒤에는 하병훈PD가 존재했다. 예능PD로 활동중인 하병훈PD는 원작 웹툰이 가진 B급 코믹 코드에 조석과 애봉의 로맨스를 버무리는 재기발랄한 연출로 10대에서 40대까지 폭넓은 시청층을 아우르며 스타피디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그런가 하면 ‘마음의 소리’는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의 매력을 끄집어내며, ‘웹찢남녀’(웹툰을 찢고 나온 남자, 여자)라는 타이틀을 부여해주기도 했다. 다섯 배우들은 각각 단순즉흥이 생활인 만화가 지망생 ‘조석’, 청순한 외모의 똘기녀 ‘애봉이’, 엉뚱한 생각을 가진 조석 형 ‘조준’, 순수하다 못해 백치미가 넘쳐흐르는 철없는 아빠 ‘조철왕’, 집안의 절대권력자인 엄마 ‘권정권’ 역을 맡아 웹툰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에 ‘마음의 소리’는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의 인생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마음의 소리’ 제작진 측은 “’마음의 소리’의 시작부터 끝까지 기대 이상의 뜨거운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과 네티즌분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짧은 회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오는 1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는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이 함께하는 토크쇼를 방송할 예정이다.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길 스페셜 방송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들어갈까 말까??’ 베이컨 유혹에 골든리트리버 결국엔

    ‘들어갈까 말까??’ 베이컨 유혹에 골든리트리버 결국엔

    베이컨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애완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또다시 회자되는 유튜브 영상은 지난 2014년 11월 8일에 게재된 골든 리트리버종 버디(Buddy)의 베이컨 참기 영상. 주인 브르타뉴 가운트(Brittany Gaunt)가 촬영한 영상에는 현관문 밖 꼬리를 흔들며 실내를 바라보는 버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운트는 버디에게 실내로 들어오라고 권유하지만 그는 문지방을 넘어서지 않는다. 가운트가 들어오지 않는 버디에게 베이컨을 권하자 버디는 실내에 앞발을 들일까 말까 망설인다. 결국 베이컨의 유혹에 무너진 버디가 실내로 들어와 베이컨을 받아 먹는다. 버디의 반응에 여주인은 웃음을 터트린다. 버디의 재미난 영상은 현재 4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rittany Gau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눈사람의 복수!’

    <화제의 영상> ‘눈사람의 복수!’

    눈사람을 못살게(?)굴던 여성의 굴욕적인 결말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5일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달 30일 터키 앙카라의 한 건물 앞에 있는 눈사람을 손상한 여성의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눈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발로 차고 밀어뜨리는 등 심술을 부린다. 여성은 그러고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눈사람 위에 올라가서 쿵쿵 발을 구르며 부순다. 타인이 애써 만들어놓은 눈사람을 부수던 여성은 결국 발을 헛디디며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고 만다. 이를 두고 일부 외신에서는 ‘눈사람의 복수!’라며 재치있게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2일 T SVG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현재 조회수 8만 6500건을 넘으며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영상=T SVGN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영석의 세 번째 마법, 일요일에도 통할까

    나영석의 마법이 일요일에도 통할 것인가. tvN ‘꽃보다 청춘’, ‘삼시세끼’로 금요일 밤을 황금 시간대로 만든 나영석 PD가 이번에는 일요일 밤에 승부수를 던진다. 나 PD는 오는 8일 밤 9시 20분 리얼버라이어티쇼 ‘신서유기3’를 처음 선보인다. ‘신서유기’는 2015년 9월 인터넷으로만 공개되는 웹 예능을 표방해 누적 조회수 약 5300만건을 기록했고 시즌2는 지난해 4월 온라인으로 방영한 뒤 TV에서 금요일 밤에 방송됐다. 시즌3는 TV가 중심을 이루고 일부 온라인 콘텐츠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tvN은 “가족 시청층이 많은 일요일 밤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동시간대 터줏대감인 KBS ‘개그콘서트’,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와의 정면 승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시즌2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에 새 멤버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과 위너의 송민호가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해 11~12월 중국 구이린, 양숴, 샤먼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흘 동안 촬영했다. 중국에서 한한령으로 한국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가 높아지고 있지만 나 PD는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광전총국에서 촬영에 불편한 부분이 없도록 전폭적으로 협조해 줬다”고 말했다. 시즌1과 2는 중국 포털사이트인 QQ닷컴에서 동시 방송됐으나 시즌3는 아직 협상 중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박사모, 하태경 상대 집단 소송…“강력 조치할 것”

    박사모, 하태경 상대 집단 소송…“강력 조치할 것”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가 개혁보수신당 하태경 의원을 상대로 집단 소송에 들어갔다. 52개 단체 연합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지난 2일 박사모 팬카페를 통해 “하태경 의원 고소 건에 대해 변호사와 자세한 상담을 했다”며 구체적인 소송전 계획을 담은 공지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해당 공지글은 5일 오전 10시 기준 조회수 7100회를 넘어섰고, 댓글은 260여개 이상 달리며 박사모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탄기국 대변인을 맡은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은 “순수 회원과 시민 후원금만으로 운영되는 자금을 마치 최씨의 돈인 것처럼 허위 사실 유포한 하 의원을 법적으로 강력히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탄기국이 집단 소송을 예고하자 이날 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방송에서 최순실의 부활프로젝트에 맞불집회가 이용당할 소지가 있다고 했더니 박사모가 소송을 걸겠다고 한다. 하태경 죽이기 마녀사냥에 나섰다”며 “저는 탄핵맞불집회 참석자들이 최순실 돈을 받고 나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 오면 공룡도 불편해요~!’ 제설 작업 돕는 공룡

    ‘눈 오면 공룡도 불편해요~!’ 제설 작업 돕는 공룡

    ‘공룡이 도로에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지난해 12월 29일 폭설이 내린 미국의 한 지역에서 도로 제설 작업을 하는 공룡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는 진짜 공룡이 아닌 인근에 사는 한 남성이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쓴 공룡왕 티렉스(T-Rex) 복장을 한 것입니다. 눈 오면 공룡도 불편한 듯 제설기를 이동시키며 눈을 치웁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스토리풀에서 조회수 16만여 건, 좋아요 3,207명, 공유 1,219회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결혼 반대일세!’ 신부 웨딩드레스 위로 점프한 소년

    ‘이 결혼 반대일세!’ 신부 웨딩드레스 위로 점프한 소년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지난 3월 결혼식장 신부 웨딩드레스 위로 점프한 소년 소년의 영상이 게재됐네요. 하객들이 모인 결혼식장. 신부 타냐가 아빠 손을 잡고 입장하는 순간, 하객으로 온 소년 한 명이 달려가 신부 웨딩드레스 위에 올라탑니다. 입장하던 신부가 놀라 뒤를 돌아보자 하객이 소년을 끌어냅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유튜브 상에서 257만 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상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네요.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 80808028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넌 누구냐?’ 집에 귀가했더니 아내가…

    ‘넌 누구냐?’ 집에 귀가했더니 아내가…

    아내의 내연남을 연신 두들겨 패는 남편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가정집 침대에 아내와 함께 있던 내연남을 폭행하는 남편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남성이 귀가한 집 방문 앞. 티셔츠에 속옷만 걸친 낯선 남성이 아내와 침대에 누워있는 순간을 목격한 남편은 분을 참지 못하고 그를 폭행하기 시작한다. ‘그만두라’는 부인의 만류에도 남편의 폭행은 계속된다. 주먹세례를 퍼붓는 남편에게서 도망가려는 남성. 남편은 그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바닥에 쓰러트린 뒤에 주먹질을 이어간다. 힘에 부친 남편이 그의 목을 다리와 양팔로 제압한 뒤 “여기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라 호통치며 영상은 끝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Veronica Gomez’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조회수 33만여 건을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eronica Gom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음 언 트램펄린 위 점프하는 4살 소녀 영상 화제

    얼음 언 트램펄린 위 점프하는 4살 소녀 영상 화제

    4살 소녀의 우스꽝스러운 영상이 소셜 미디어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로 새로 이사 온 소피아 그린(Sophia Green)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소피아 엄마 헤더(Heather)가 촬영한 영상에는 점프하기 위해 트램펄린 위에 서 있는 소피아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 헤더가 촬영 시작을 알리자 소피아가 도약한다. 그녀가 얼음 위로 미끄러지며 등치기를 하자 얼음이 산산조각이 난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가족들이 놀라워하며 동시에 웃음을 터트린다. 소피아에는 다소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최근 따뜻한 텍사스에서 콜로라도로 이사 온 소피아 가족들은 이마저 즐거운 듯 보인다. 한편 엄마 헤더 그린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2천 779만여 건의 조회수 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eather Green Facebook / entertainment24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엄마 뱃속 동생 소식에 눈물 흘린 소년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엄마 뱃속 동생 소식에 눈물 흘린 소년

    세상에서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소년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스코틀랜드에 사는 9살 소년 션 브라운(Sean Brown).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리스마스 날에 엄마의 동생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소년 션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외동으로 외롭게 자라 온 션은 지난 몇 년 동안 동생을 만들어 달라고 조르던 아이였다. 크리스마스 아침. 가족들 앞에서 크리스마스 크래커(Christmas cracker: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나 만찬 때 쓰는 것으로 두 사람이 양쪽 끝을 잡고 끌어당기면 폭죽 터지는 소리가 나게 만든 튜브 모양의 긴 꾸러미. 속에는 보통 종이 모자나 작은 선물 등이 들어 있음)를 여는 션. 션이 크래커 안에서 꺼낸 종이 모자를 쓴 뒤 편지를 읽기 시작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들아, 나와 아빠는 너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거예요. 그것이 무엇인지 상상해봐요…” 사태 파악을 아직 못한 그가 잠시 편지 읽는 것을 중단하고 가족들의 시선을 살핀다. 이어 “넌 곧 큰 형이 될 예정이야!”란 글귀를 읽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션이 눈시울을 붉히며 울기 시작하자 엄마는 그를 안아주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한다. 션이 너무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린다. 한편 션의 할아버지 조지 브라운(George Brown)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1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 George Brown Facebook / Veronica Gom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