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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너원 박지훈, ‘Oh Little Girl’ 직캠 조회수 1000만 돌파 ‘귀여운 상남자’

    워너원 박지훈, ‘Oh Little Girl’ 직캠 조회수 1000만 돌파 ‘귀여운 상남자’

    워너원 박지훈의 ‘프로듀스 101’ 시즌2 직캠 영상이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지난달 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이 게재한 ‘[직캠] 일대일아이컨택 박지훈-슬레이트 Oh Little Girl 콘셉트 평가’ 영상은 16일 오전 10시 기준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연습생들의 콘셉트 평가 무대를 연습생 개인 위주로 촬영한 영상이다. 당시 박지훈은 최민기, 이건희, 정세운, 배진영, 안형섭, 이의웅 연습생과 함께 콘셉트 평가곡 ‘Oh Little Girl’을 소화했다. 직캠 영상 속 그는 상남자 같은 듬직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이번 직캠 영상 외에도 포지션 평가 당시 Jason Derulo의 곡 ‘Get Ugly’ 곡을 소화한 박지훈의 직캠 영상 또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한편, 박지훈은 최종 데뷔조 11인 ‘워너원’(WANNA ONE) 2위로 발탁됐다.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데뷔를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팝영상] 진동운동기 올라탄 아이들의 반응, 과연?

    [팝영상] 진동운동기 올라탄 아이들의 반응, 과연?

    진동운동기에 올라탄 두 아기의 모습이 큰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이용자 ‘loving ellies belly’가 올린 영상에는 좌우로 빠르게 흔들리는 진동운동기 위에 앉아 웃음 짓는 아기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기저귀만 찬 아이들은 운동기의 진동이 너무 재미난 듯 신난 표정을 지으며 좋아합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상에서 7254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loving ellies belly facebook / Satisfying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박도 두 동강 내는 2m짜리 거대 물총

    수박도 두 동강 내는 2m짜리 거대 물총

    세상에서 가장 파워가 센 물총은? 12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전직 미국항공우주국(NASA) 엔지니어가 만든 2m짜리 거대 물총 ‘슈퍼 소커’(Super Soaker)를 소개했다. 마크 로버(Mark Rober)가 만든 ‘슈퍼 소커’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물총으로 2m가 넘는 길이에 내부에 수압을 높일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해 시속 437km의 강력한 물줄기를 분사한다. 계란이나 소세지를 잘라낼 수 있으며 심지어 수박을 두 동강 낼 수 있다. 유리를 깨트릴뿐만 아니라 맥주캔 같은 알루미늄 캔도 자를 수 있다. 마크 로버는 완구회사 해즈브로의 물총 ‘슈퍼 소커’를 모델로 삼아 이 같은 대형 물총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수압을 낮춘 ‘슈퍼 소커’로 사람들과 일 대 다수로 물총 싸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총의 놀라운 위력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즐거워하지만 강한 물줄기에 놀란 아이는 울음을 터트린 모습도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큰 물총 ‘슈퍼 소커’영상은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98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rk Rob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박 향해 밀려오는 30m짜리 몬스터급 파도 포착

    선박 향해 밀려오는 30m짜리 몬스터급 파도 포착

    빌딩 높이의 거대 파도가 선박을 덮치는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폭풍우가 발생한 북해에서 몬스터급 파도를 정면으로 맞서 항해하는 선박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편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상부 갑판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폭풍우 속 해상에서 높이 30m짜리 거대 파도와 마주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돼 있다. 고층 빌딩 높이의 대형 파도에 선상 사람들은 숨을 죽인 채 말이 없다. 큰 충격과 함께 파도가 갑판을 덮치자 이를 지켜보던 남성은 태연한 척 애써 웃음을 짓는다. 지난해 1월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49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북해는 노르웨이와 영국 제도 사이에 있는 대서양 북동부의 수심이 얕은 부속해로 특히 겨울철에는 강풍과 폭풍, 거대한 파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바다로 유명하다. 사진·영상= Globaleaks New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란글 동영상(썰동) 유튜브에 올려 수천만원 광고수익 올린 20대

    음란글 동영상(썰동) 유튜브에 올려 수천만원 광고수익 올린 20대

    음란글 동영상(썰동)을 유튜브에 올려 5개월여만에 수천여만원의 광고수익을 챙긴 20대 2명이 경찰에 검거됐다.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유포) 혐의로 이모(27)씨와 김모(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유튜브에 10개 채널을 만들어 썰동 1000여편을 올려 광고수익으로 36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이 동영상으로 만든 글은 인터넷 음란 사이트에 떠도는 삼류소설 등에서 발췌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이 씨는 글을 읽기 편하게 편집하고 배경 화면과 음악을 깔아 순식간에 썰동 세계를 평정해 ‘썰동 대부’로 불렸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씨는 또 자신과 결혼하기로 한 여성의 동생인 김씨에게 편집 기술을 전수했다. 이씨가 만든 썰동 1개 채널 조회수가 4개월여만에 무려 1761만 898건으로 집계됐다. 이씨 등이 10개 채널을 운영했기 때문에 전체 조회 수는 1억건이 넘고 청소년 조회 수도 1000만 건 이상일 것으로 경찰은 추산했다. 구글의 온라인 광고 플랫폼인 애드센스에 가입한 사람이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광고가 붙고 이용자가 해당 광고를 클릭하거나 시청한 횟수 등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 유튜브 측은 이씨 등이 한글로 동영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음란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몰랐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 등이 챙긴 돈의 일부인 1200만원을 몰수보전해 환수할 예정이다. 인터넷이나 모바일에 음란물을 올리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찰은 썰동 검색차단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폴 워커 사망 추모곡, 싸이 ‘강남스타일’ 넘어 유튜브 1위 ‘See You Again’

    폴 워커 사망 추모곡, 싸이 ‘강남스타일’ 넘어 유튜브 1위 ‘See You Again’

    폴 워커의 사망 추모곡 ‘See You Again(씨 유 어게인)’이 유튜브 영상 조회수 1위로 올라섰다. 지난 2013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미국 영화배우 폴 워커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위즈 칼리파(Wiz Khalifa)의 ‘See You Again’ 유튜브 영상은 12일 조회수 29억100만여 건을 기록해 종전 1위였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넘어섰다. 2012년 공개 이후 조회수 1위를 기록했던 ‘강남스타일’은 현재까지 28억900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5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위 자리를 내줬다. ‘See You Again’은 사망한 폴 워커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 당시 촬영 중이던 영화 ‘분노의 질주7(Furious 7)’ OST 수록곡으로 2015년 4월 유튜브에 영상과 함께 공개됐다. 유명 래퍼 위즈 칼리파가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함께 부른 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7’ 촬영 중이던 2013년 11월 교통사고로 사망해 동료 배우들과 전세계 팬들에게 슬픔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열어줘’ 직캠 영상 조회수 1000만 돌파 ‘인기 폭발’

    워너원 강다니엘, ‘열어줘’ 직캠 영상 조회수 1000만 돌파 ‘인기 폭발’

    워너원 강다니엘의 ‘프로듀스 101’ 시즌2 직캠 영상이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지난달 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이 게재한 ‘[직캠] 일대일아이컨택 강다니엘-Knock 열어줘 콘셉트 평가’ 영상은 12일 오후 2시 기준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연습생들의 콘셉트 평가 무대를 연습생 개인 위주로 촬영한 영상이다. 당시 강다니엘은 김용국, 강동호,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 타카다 켄타 연습생과 함께 콘셉트 평가곡 ‘열어줘’를 소화했다. 직캠 영상 속 그는 섹시한 상남자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직캠 영상 외에도 포지션 평가 당시 Jason Derulo의 곡 ‘Get Ugly’ 곡을 소화한 강다니엘의 직캠 영상 또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종 데뷔조 11인 ‘워너원’(WANNA ONE) 1위로 발탁, 센터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천만 이상 본 그 영상…수화로 랩하는 통역사

    천만 이상 본 그 영상…수화로 랩하는 통역사

    랩 공연을 수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수화 통역사 영상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달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에서 열린 ‘바딧불이 음악 축제’(Firefly Music Festival) 공연에서 수화로 랩을 전하는 통역사 홀리 매니아티(Holly Maniatty)에 대해 보도했다. 지금까지 1천만 명 이상이 본 이 영상에는 래퍼 와카 플로카 프레임(Waka Flocka Flame)과 힙합 디제이 ‘디제이 후 키드’ (DJ Whoo Kid)의 공연에서 래퍼보다 훨씬 더 멋진 랩을 수화로 펼치는 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힘있는 수화 통역에 이를 지켜보며 랩 하던 와카가 무대 아래 홀리에게 내려와 그녀와 함께 랩을 선보였다. 현재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1066만 6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홀리 매니아티는 미국 내 공연계에서 열정적인 수화 통역을 선보여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사진·영상= Sign the Show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돌학교’ 출연 이해인, 미소 활짝 보이는 근황 ‘조회수 폭발’

    ‘아이돌학교’ 출연 이해인, 미소 활짝 보이는 근황 ‘조회수 폭발’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는 연습생 이해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 측은 “나도 모르게 미소캠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습생들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그 가운데 이해인 연습생의 영상이 가장 많은 조회수 약3만3000 뷰를 얻으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한 이해인은 탄탄한 보컬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이해인은 최종 17위를 기록하며 데뷔조 ‘아이오아이’(I.O.I)에 합류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아이오아이에 합류하지 못한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과 ‘아이비아이’(I.B.I)를 결성하며 활동한 바 있다. 탄탄한 실력에 외모까지 갖춘 이해인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학교’는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로 무단 점거한 파티 제지하러 간 경찰들, 결국…

    도로 무단 점거한 파티 제지하러 간 경찰들, 결국…

    “별 다른 문제가 없으면 함께 놉시다. 오늘은 독립기념일이잖아요!” 최근 미국 허프포스트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한 동네에서 열린 파티를 제지하러 출동한 경찰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겁게 파티를 즐기는 영상을 소개했다.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파티들이 열리는 가운데 애슈빌의 한 동네에서도 특이한 파티가 열렸다. 동네 주민들이 파티를 즐기기 위해 도로 위에 쓰레기봉투를 겹겹이 깔고 물을 흘러내려 미끄럼틀을 만든 것. 도로가 점거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도로 위 파티가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러 온 애슈빌 경찰서 캐리 리와 존스 경찰관은 주민들의 파티에 별 문제가 없다고 파악한 뒤, 오히려 주민들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주민에게 먼저 쓰레기봉투를 빌려달라고 요구한 캐리. 그는 동네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미끄럼틀을 즐겼다. 큰 덩치에 미끄럼틀을 탈 수 없었던 존스도 동네 아이 중 한 명이 가져온 튜브 보트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현재 68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경찰관의 모습이 훈훈하네요”, “융통성 있는 경찰들이네요”, “애슈빌 주민들도 즐거웠겠네요” 등 캐리와 존스 경찰을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at Smith youtube, Chuckie Velv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와 내장 손질한 생선이 움직인다?

    머리와 내장 손질한 생선이 움직인다?

    “생선의 생명력이 정말 놀랍다” 최근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5일 트위터 유저 유타카 스즈키(Yutaka Suzuki)가 올린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머리와 내장, 몸통 반쪽이 발려진 생선이 죽지 않고 펄떡이며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생선의 생명력이 정말 놀랍다”는 설명이 달린 유타카의 영상은 현재 1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유저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로켓뉴스 24’ 보도에 따르면 해당 생선의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영상 속 한 여성의 목소리에 의하면 방어로 추정되며 생선이 펄떡이는 이유는 일본의 생선 손질 법인 ‘이케지메’ 실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魚の生命力が凄い pic.twitter.com/LjoIO3609n— 鈴木豊 Yutaka Suzuki (@Q57OUPrpy8OZaWt) 2017년 7월 5일‘이케지메’는 생선의 급소인 목에 칼집을 놓은 뒤 꼬리 부분에 깊게 칼집을 내고 위에서 눌러 피를 뺀 다음 생선 뇌에 긴 바늘을 꽂는 방법이다. ‘이케지메’는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고 맛과 신선도를 최고로 유지할 수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생선 손질법 중 하나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이케지메’의 과정 중 몇몇 단계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경우로 ‘로켓뉴스 24’는 영상처럼 생선의 신경이 살아 있어 펄떡거릴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Yutaka Suzuki Twit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이스트 ‘사실 말야’ 무대 영상 역주행...조회수 17만 돌파

    뉴이스트 ‘사실 말야’ 무대 영상 역주행...조회수 17만 돌파

    그룹 뉴이스트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음악방송에 출연했던 영상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2월 뉴이스트는 MBC에브리원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앨범 ‘Q is.’에 수록된 곡 ‘사실 말야’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뉴이스트의 곡 ‘사실 말야’는 여자친구와의 데이트에 설레는 남자의 심정을 담은 곡이다. 데이트 콘셉트에 맞게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의상을 입은 뉴이스트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멤버들이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 또한 역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영상은 7일 오후 6시 네이버TV 홈페이지 기준 조회수 17만을 돌파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하지 못한 멤버 아론의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된 멤버 민현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올 하반기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쇼!챔피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버려진 생수통 활용해 물고기 잡는 여성

    버려진 생수통 활용해 물고기 잡는 여성

    버려진 대형 생수통을 이용해 물고기 잡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1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Net Fishing Tour’가 게재한 영상에는 버려진 대형 생수통과 PVC 파이프를 활용해 물고기를 잡는 여성의 독특한 낚시법이 소개됐습니다. 영상 속 여성은 파이프 지름 크기만큼 생수통에 톱을 사용해 3개의 구멍을 뚫습니다. 이어 생수통에서 떼어낸 원모양 플라스틱 조각을 실로 묶어 파이프 입구를 막습니다. 파이프 양쪽에 구멍을 뚫은 뒤, 막대를 관통시켜 플라스틱 조각이 반대쪽에선 열리지 않게 고정합니다. 마치 피라미를 잡는데 사용되는 어항과 모습이 비슷합니다. 여성은 완성된 3개의 파이프를 생수통 구멍에 끼워 연결하고 생수통이 물에서 뜨지 않기 위해 돌을 채워 넣습니다. 파이프 입구에 밑밥도 잊지 않습니다. 잠시 뒤 물가로 이동한 여성이 생수통을 물속으로 집어 넣은 뒤 줄을 이용해 생수통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하루가 지나고 다시 물가를 찾은 여성이 생수통을 물밖으로 끄집어 냅니다. 놀랍게도 생수통 안은 물고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갈 수 없는 어항의 원리를 이용해 생수통으로 통발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은 것입니다. 해당 영상은 5일 만에 조회수 393만 7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Net Fishing Tou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트 위에서 망중한 즐기는 바다표범

    보트 위에서 망중한 즐기는 바다표범

    보트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바다표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은 50여초 분량으로, 바다표범 한 마리가 보트 위에 자리를 잡고 비스듬히 누워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아일랜드 코플랜드 아일랜즈에서 로니 허들슨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그가 촬영한 이 영상은 지난 1일 Copeland Islands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된 후 현재 조회수 2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누리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Copeland Islands 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민지 X 마르퀴즈 스콧 콜라보 영상 ‘화제’

    공민지 X 마르퀴즈 스콧 콜라보 영상 ‘화제’

    가수 공민지와 세계 최고의 스트릿 댄서 마르퀴즈 스콧의 콜라보 퍼포먼스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뮤직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공민지와 마르퀴즈 스콧의 ‘니나노’ 영상은 6일 현재(오전 9시 기준) 88만 뷰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에는 공민지가 자신의 노래 ‘니나노’에 맞춰 마르퀴즈 스콧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인다. 마르퀴즈 스콧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정말 좋았다. 특히 공민지의 댄스곡 ‘니나노’에 맞춰 춤을 출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민지 또한 “춤으로 교감하는 시간이었고 원래 (마르퀴즈의) 춤 스타일이 너무 멋있어서 팬이었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전했다. 한편 마르퀴즈 스콧은 1981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으로, 덥스텝(Dub step) 음악에 흘러내리는 듯하지만, 절도 있는 강렬한 몸동작으로 수많은 팬과 아티스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댄서로 활약 중이다. 그는 친구들과 여행하며 올린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그의 채널 구독자만 약 200만명, 영상 조회수는 무려 3억 7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스타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라마 같은 사랑… 송송 커플 “가족 간 만남이기에 신중”

    드라마 같은 사랑… 송송 커플 “가족 간 만남이기에 신중”

    또 한 쌍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연인으로 나와 만인을 사로잡았던 배우 송혜교(35)와 송중기(32)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한류 톱스타의 갑작스러운 백년가약 소식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두 배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UAA는 5일 동시에 보도자료를 내고 “송중기와 송혜교가 10월 마지막 날(31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이날 팬카페 ‘해바라기’에 “(송중기는) 호흡이 잘 맞는 동료, 친구로 작품이 끝난 뒤에 연락하며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을 보냈다”면서 “미래를 함께해도 좋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송중기 또한 팬카페에 글을 올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을 들었다. 빨리 가느라 지금껏 보지 못했던 풍경과 가치와 사람을 제대로 보면서 지혜롭게 잘 걸어가겠다”며 “멋진 배우로서,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서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살 터울의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이 만난 건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다. 연인 사이로 나와 ‘송송 커플’로 불린 두 사람은 이 드라마로 KBS 연기대상을 공동 수상하고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최근까지도 두 사람은 이를 부인해 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결혼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보니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다. 이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고 이제야 입장을 전하게 됐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외신들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앞다퉈 전했다. 지난달 발리에서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제일 먼저 포착한 중국 시나닷컴은 양측의 입장과 함께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을 내보내며 특필했다. 이날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는 한한령(한류 제한령)을 뚫고 ‘송중기·송혜교 결혼’이라는 해시태그가 오전에만 3억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핫이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송중기는 여리고 순한 외모에 남자다움을 갖춘 새로운 이미지로 아시아 여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2012년) 등에 출연하며 꽃미남 배우로 인기를 모았고, 이후 태양의 후예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전지현, 김태희와 함께 동시대 ‘트로이카’ 여배우로 꼽혔던 송혜교는 1996년 교복 모델로 데뷔했다.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2000년 ‘가을동화’로 스타덤에 올랐다. ‘올인’(2003년), ‘풀하우스’(2004년), ‘그들이 사는 세상’(2008년)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잇따라 흥행하면서 아시아 최고의 여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하게 됐다. 드라마 속 상대 남자 배우와의 열애설도 끊이지 않았다. 이들처럼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관계로 발전, 결혼까지 이어진 예는 적지 않다. 원조는 영화 ‘로맨스빠빠’ 등에 동반 출연해 1964년 결혼한 신성일·엄앵란 부부다. 1993년 결혼한 최수종·하희라 부부, 1994년 차인표·신애라 부부, 1995년 이재룡·유호정 부부도 드라마에서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1998년 영화 ‘연풍연가’에서 만난 장동건, 고소영은 12년 뒤인 2010년 결혼했다.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린 이나영·원빈 부부와 지난 1월 화촉을 밝힌 비(정지훈)·김태희 부부는 같이 나온 작품은 없지만 스타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인간 장벽 세워진 골대서 프리킥 골 성공시킨 축구선수

    인간 장벽 세워진 골대서 프리킥 골 성공시킨 축구선수

    축구 경기에서 놀라운 프리킥을 선보인 축구선수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유벤투스 FC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 4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일 디발라의 고향 아르헨티나 라구나 라르가에서 열린 자선 축구경기에서 멋진 프리킥을 연출한 파울로 디발라의 영상을 소개했다. 경기 도중 프리킥을 얻은 디발라. 그가 프리킥을 차려하자 상대팀 선수들이 골대로 달려가 벽 쌓기를 시작했다. 자선 경기라는 잇점을 살려 관중석의 사람들도 달려나와 벽 쌓기에 나섰다. 잠시 뒤, 주심의 휘슬이 울리자 디발라가 골대의 빈틈으로 프리킥을 차 골로 성공시킨다. 관중들과 선수들이 디발라에게 달려와 축하와 환호를 보내며 그를 축하했다. 디발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에게 정말 놀라운 날이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현재 129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utbol Total 3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효리, 더 솔직하게 더 섹시하게

    이효리, 더 솔직하게 더 섹시하게

    이효리가 4년 만에 ‘서울’로 돌아왔다. 더 탄탄하고 솔직해졌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먼저 올라온 타이틀곡 ‘서울’은 나흘 만에 15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며 그녀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이제는 화려하게 꾸민다고 해도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직감했지요. 나이가 드니까 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없더라고요. 이제는 나의 마음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고, 많이 들려지는 것보다는 오래 기억되는 노래로 남고 싶습니다.” 이효리는 4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운을 떼며 “그럼에도 가수 이효리로서 섹시함을 완전히 포기할 순 없다”면서 무대 복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2013년 5월에 낸 5집 ‘모노크롬’ 이후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이효리가 방송 활동을 접고 제주로 떠난 지 4년 만이다. 이날 발표한 정규 6집 앨범 ‘블랙’에는 2개의 타이틀곡 ‘블랙’과 ‘서울’,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다이아몬드’, 스무 살이었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예쁘다’ 등 10곡이 담겼다. 대부분의 곡을 작곡, 작사 또는 프로듀싱한 이효리는 이번 앨범에서 장식을 걷어낸 담백함과 솔직함을 강조했다. “어리고 자신감이 부족할 때에는 머리도, 화장도 더 화려하게 꾸며서 돋보이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진한 색깔을 걷어내고 본연의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에 만든 곡이 ‘블랙’입니다.” ‘블랙’은 가장 단순한 무채색으로 돌아가 빛나는 검은 새처럼 자유로워진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선보인 몽환적이고 섬세한 선율의 ‘서울’과는 달리 거칠고 날카로운 기타 소리, 힘 있게 받쳐 주는 드럼과 베이스가 어우러져 크고 시원한 곡으로 완성됐다. 안무가 김설진과의 협업으로 현대무용을 접목한 동작들도 눈에 띈다. 이효리는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서울’을 꼽았다. 제주에 살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 자신과 서울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담고 있다. 그는 “도시를 찬양하는 노래들이 많이 있지만, 도시의 어두운 모습이나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우울한 마음을 담아내는 곡도 있었으면 했다”면서 “이 곡을 쓸 때 광화문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라 서울도, 제 기분도 다소 어두웠는데 지금은 다시 밝아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위안부 할머니에 관한 기사를 읽다가 쓰게 됐다는 ‘다이아몬드’는 거대하고 부조리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 힘없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노래다. 그 자체로 강하고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 외에는 아무것도 이를 깰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효리 특유의 도전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기대했던 팬들 사이에서는 아쉽다는 반응도 있다. 이에 대한 그의 반응은 이렇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과연 내 노래를 좋아해 줄까를 고민했는데, 이제는 솔직한 내 마음을 노래로 발산하고 싶은 욕구가 커졌어요.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해야 아티스트로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이효리는 이번 앨범에 대한 방송 활동은 1주일만 할 예정이다. 그는 “예전에는 방송이 제일 중요했지만, 이제는 라이브로 소통하고 작게 공연으로 만나고 이야기하고 싶다. 화려한 방송 무대는 후배들에게 양보하겠다”고 말했다. 강태규 대중음악 평론가는 “이효리의 활동은 1990년대 걸그룹 1세대가 어떻게 음악적 변형을 시도하며, 가수로서 20년 세월을 어떻게 안착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면서 “비주얼 중심의 보여 주는 음악과 들려주는 음악의 공조를 시도하는 모습에서 기존과는 다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고 평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1.8m짜리 거대 물풍선 터트려 물벼락 맞는 순간

    1.8m짜리 거대 물풍선 터트려 물벼락 맞는 순간

    ‘이보다 더 짜릿할 순 없다’ 유튜브 채널 ‘더 슬로모 가이즈’(The Slow Mo Guys)의 1.8m짜리 거대 물풍선 터지는 순간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실험 남성이 트램펄린 밑에 베개를 베고 눕느다. 트램펄린 위 풍선에 물이 채워지기 시작하자 트램펄린의 매트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한다. 실험 남성은 풍선에 물이 채워지는 동안 매트 밑에서 치즈&양파 과자를 먹는 여유도 보인다. 잠시 뒤, 점점 더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풍선의 무게로 트램펄린의 매트가 실험 남성의 배와 맞닿는다. 숨쉬기조차 힘들다고 말하는 실험 남성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거대 물풍선이 터진다. ‘더 슬로모 가이즈’는 이 찰나를 최첨단 초고속 카메라로 담았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나흘 만에 조회수 185만 8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Slow Mo Guy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놀이 하고 싶은데 물이 무서운 강아지의 선택

    물놀이 하고 싶은데 물이 무서운 강아지의 선택

    물놀이는 하고 싶은데 물이 무서운 강아지가 보여준 재치 있는 선택이 화제다. 최근 미국 UPI와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지난 1일 Cat Hursh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은 수영장 안에 들어가 있는 여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풀장 밖에 있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물속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한다. 그러자 두 녀석 중 덩치 큰 검은색 반려견 ‘라일리’가 먼저 주인을 향해 입수를 시도한다.반면, 몸집이 작은 종인 요크셔테리어 ‘새디’는 물이 무서운지 발을 동동 구르며 짖어댄다. 그런데 잠시 후, 녀석이 먼저 물속으로 들어가 헤엄을 치기 시작한 라일리를 향해 몸을 던진다. 사뿐히 친구 등 위에 올라탄 녀석은 그 위에서 물놀이는 즐기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점은 먼저 입수한 라일리가 마치 새디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녀석을 등에 태운 채 편안하게 수영을 이어가는 것이다. 귀여운 반려견들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의 호응 속에 현재 87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Cat Hursh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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