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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훈클럽, 8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초청 관훈토론회

    관훈클럽, 8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초청 관훈토론회

    관훈클럽(총무 이선근 연합인포맥스 사장)은 오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초청해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 야당의 조타수이자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인 문 대표의 정치적 구상과 행보는 관심의 대상이다. 정치 일정상으로도 이미 여의도 정치가 내년 4월 총선을 향해 일제 약진 채비를 갖추고 있는데다 그 이후 대선 정국이 본격화 할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토론회는 적지 않은 무게를 지니게 될 것이다. 토론회에서는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역학관계 등 ​여러 가지 당내 이슈, 총선과 대선 전략, 개헌, 역사 교과서 국정화, 경제와 복지​정책, 선거구 획정 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2만여㎡ 근린공원과 탄천 조망되는 송파 문정지구 오피스텔

    2만여㎡ 근린공원과 탄천 조망되는 송파 문정지구 오피스텔

    지하철8호선 문정역 인접, KTX수서역의 수혜까지 누릴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 힐링열풍이 아파트에 이어 넘어 오피스텔에도 반영되고 있다. 과거 오피스텔은 단순히 업무 및 주거만을 목적으로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전세 대안상품으로 부상하면서 건설사들이 오피스텔에 힐링을 반영시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까지 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 문정지구에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도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힐링 오피스텔로 주목 받고 있다. ◈ KTX 수서역세권 개발등 우수한 미래가치,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게 된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뛰어난 입지가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 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2016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2017년 개통)이 인접해 있어 대중 교통여건 이용이 매우 편리해 진다.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인근에 2017년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포함된 법조타운이 조성될다. 문정지구에 미래형업무단지도 들어선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게 된다. ◈ 공간활용도를 높인 수납공간과 특화설계‘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ㄴ’자형의 건물배치로 채광과 환기가 뛰어나고, 개방감도 우수하다. 특히 단지 서쪽으로 근린공원이 위치해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거실동체감지기와 현관방범감지기, 지하 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지역난방 시스템과 이중창 시공을 통해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 청약일정은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현장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월), 계약은 24일(화), 25일(수)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관교동 중앙공원 개발제한 해제 주력

    남구는 인천의 발상지다. 주몽의 아들 비류가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지금의 인천인 미추홀에 자리잡았다고 한다. 조선 태종 13년에 처음으로 ‘인천군’으로 명명되었는데 당시 인천군은 현재 남구 관교동 위치다. 인구 41만 3000명, 면적 25㎢인 남구는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도 익숙한 주안·숭의·용현·문학·도화동 등이 있는 인천의 원도심이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서울 영등포에서 총알택시를 타면 주안 석바위까지만 운행했다. 그만큼 도심으로서 상징성이 있다는 얘기다. 최근 송도신도시 등으로 날로 커지는 연수구와 남동구 등에 비해 정체된 느낌이 들기는 하나 아직도 인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고·인하대 등 핵심 교육기관과 인천지방법원·인천지방검찰청 등 법조타운이 형성돼 있다. 게다가 행정타운과 제물포스마트타운이 입주한 도화도시개발구역과 스포츠 메카인 문학경기장도 자리잡고 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인 만큼 문학산 주변으로는 문학산성과 인천향교, 인천도호부청사 등 문화유산도 잘 보존돼 있다. 하지만 원도심지역인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현안들이 많은 편이다. 도화2·3동 주민밀집지역 녹지 확충,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용현동 빌라 문제, 승학산 LH임대주택부지 공원 조성, 구노인복지관 건립 등이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노인복지관 건립을 위해서는 예정지구인 관교동 중앙공원 9지구의 개발제한을 푸는 게 급선무다. 이를 위해 남구청은 지난 10월 관련 용역을 발주하고, 노인복지관 건립과 관련된 종합적인 사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금용 시의원(남구4)은 “늘어나는 노인인구 등을 감안해 노인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2017년 4월쯤 노인복지관이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교통·수요·인프라 잡은 3색 매력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 마감임박

    교통·수요·인프라 잡은 3색 매력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 마감임박

    - 문정역 인접해 출퇴근 용이… KTX수서역도 가까워- 인근에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탄천 위치 편리한 교통편, 탄탄한 배후수요, 실거주자를 위한 인프라는 소위 ‘잘 나가는’ 오피스의 대표적인 요건이다. 이러한 삼박자를 갖춘 오피스는 입주 전부터 치열한 경쟁을 치뤄야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린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곳은 문정지구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는 다양한 개발호재는 물론 뛰어난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인근으로 대규모 공원·각종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뛰어나다. ▣문정지구 최고의 교통편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인근에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위치해 있다. 문정역 이용 시 잠실역 약 7분, 강남역 약 27분 등 주요업무지구 접근성이 높아진다. 효율적인 업무 연계는 물론 직장인들의 출퇴근도 용이해진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문정지구 최고의 배후수요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 내에는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가 조성돼 약 7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형성한다. 법조타운은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모여 조성되는 업무단지다. 2017년 준공 예정이며, 약 4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미래형업무단지는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약 3만명의 고용효과가 전망된다. 두 곳의 상주인구는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고용 효과만 연간 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섹션오피스는 배후수요가 많을수록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 문정지구에 입주 예정인 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도 갖는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주업종에 제한이 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는 제한이 없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투자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문정지구 최고의 인프라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에코힐링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있다. 바로 서쪽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인근에는 CGV, NC백화점, 아트홀, 패션전문 매장 등 쇼핑과 문화를 담당하는 ‘가든파이브’도 위치해 있어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다.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된다.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는 1~3명이 모여 창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무실을 뜻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므로,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가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가므로 임대관리도 수월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2년 이상의 장기계약도 할 수 있다. 주거와 업무가 완벽하게 구분돼 있어 쾌적한 업무가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최고 18층 2개동 오피스 264실과 오피스텔 464실 규모다. 오피스는 전용면적28㎡ 48실, 30㎡ 24실, 31㎡ 156실, 33㎡ 36실의 소형오피스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 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동탄대로 통해 KTX·GTX 동탄역 연결 제일건설이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 아파트(조감도) 624가구를 분양한다. 59~75㎡로 설계했다.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59㎡는 동탄2신도시 전체 공동주택 중에서 20%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높다. 76㎡는 특화 틈새평면으로 84㎡와 비슷하면서 분양가는 저렴하다. 산책로 및 소공원, 수변공원 등이 가까운 곳에 조성된다. 동탄대로를 통해 KTX·GTX동탄역을 갈 수 있다.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했다. 1522-1225. 틈새면적 극대화 중형같은 공간 제공 현대건설이 경기 평택 세교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평택 2차’ 아파트(조감도) 1443가구를 분양한다. 64~101㎡로 설계했다. 평택 1차(822가구)와 3차(542가구)로 이어지는 2807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이룬다. 85㎡이하 소형 물량이 풍부하고, 틈새면적을 극대화한 설계로 중형과 다름없는 실사용 공간을 제공한다. 세교지구는 3400여 가구 1만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법조타운, 평택시청, 평택세무서, 보건소,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평택성모병원 등이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 1661-0039. 2017년 개통 구리~포천 고속 수혜지역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에서 ‘포천2차 아이파크’ 아파트(조감도) 461가구를 분양한다. 59~101㎡로 구성됐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개발계획에 2017년 개통 예정인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수혜지역이다. 인근에 용정산업단지가 들어서 주택 수요가 두텁다. 침실 및 거실의 전면배치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고려해 4베이 판상형 주택의 비중을 높였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2월. 1600-0959. 금강 조망… 산책로 등 수변공원 일품 한국토지신탁이 충남 부여 규암면 외리에서 ‘부여 코아루 더 퍼스트’ 아파트(조감도) 416가구를 분양한다. 15년 만에 부여에 분양하는 아파트다. 외리는 부여의 신주거지역으로 우체국과 소방서, 규암면사무소 등 관공서가 가까운 곳이다. 단지 앞 백제대교 건너에는 건양대 부여병원과 군청, 대전지방법원 부여군법원 등이 있다. 금강 조망이 가능하고 금강 수변산책로를 비롯한 다양한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다. 부여에서 가장 높은 20층, 4베이로 설계했다. 2018년 4월 입주 예정. (041)834-6060.
  • 사통발달 교통망 갖춘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 노려볼까

    사통발달 교통망 갖춘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 노려볼까

    - 사상초유의 초저금리기조 속에 섹션오피스 틈새상품으로 급부상 최근, 신흥주요업무지구로 부상하고 있는 서울 송파 ‘문정지구’에 공급 중인 섹션오피스가 등장하면서 화제다.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인근에는 가락시장장 현대화 사업을 비롯해 위례신도시, 동남권 유통단지, 문정 비즈니스파크 등 개발 호재들이 잇따르는 데다 대규모 지식산업센터가 속속 들어서면서 서울 동남권 대표 업무지구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문정지구 개발 열기에 인근 아파트 매매시장도 덩달아 상승세다. 문정동 훼미리타운 전용면적 84㎡의 가격은 지난해 초 보다 1억원 가량 상승해 7억5000만원선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분양시장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새로 공급되는 섹션 오피스에는 수요자와 투자자가 몰리면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실제로 서울 송파 문정지구에서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 분양홍보관에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 개발호재로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관심 급상승‘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 블록에 짓는 섹션오피스다. 지하 4층~최고 18층 2개동 오피스 264실과 오피스텔 464실 규모다. 오피스는 전용면적28㎡ 48실, 30㎡ 24실, 31㎡ 156실, 33㎡ 36실의 소형오피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바로 남단에는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들어서게 되는 문정법조타운(2017년 준공예정, 고용효과 약 4만명 예상)이 위치해 있다. 법조타운 주변에는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관련 업체들이 함께 입주할 예정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단지가 위치한 미래형업무단지에는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섹션오피스는 지하철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새로운 교통망도 생긴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이다. KTX수서역사는 사업지에서 서쪽으로 1km쯤 떨어진 곳에 들어서게 된다. 이 곳에서 KTX가 출발해 동탄신도시를 거쳐 평택에서 기존 KTX노선과 합류하게 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바로 서쪽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며 탄천도 가까워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 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교신도시’ 최적의 입지로 투자가치 상승…상가에 투자자 몰린다

    ‘광교신도시’ 최적의 입지로 투자가치 상승…상가에 투자자 몰린다

    최근 저금리 추세로 갈 곳을 찾지 못한 시중 부동자금이 상가로 몰리고 있다. 상가투자가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가는 은행예금이나 채권보다 수익률이 2~3배 가량 높게 형성되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상가 등 상업용(매장)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지난 2013년(연 5.17%)보다 상승했다. 이는 연 2% 수준인 정기예금과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등 금융 상품 투자 수익률을 훨씬 웃도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 이유에서 상가투자자들은 어느 지역에 투자를 할지 심사숙고를 거듭하고 있다. 근래까지 상가 임대 투자에서 강세를 보여 왔던 위례, 마곡지구는 최근 들어 조금 주춤하고 있는데, 새롭게 떠오르는 광교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상가 임대를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동인구, 공실률, 환금성이 완벽한 지역이 광교이기 때문이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의 개통으로 광교 신도시의 상권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특히 개통 시 강남까지 환승없이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강남 출퇴근이 쾌적해질 전망이다. 더욱이 지하철역이 개통되면 일대 역세권 유동인구로 역 주변 상가가 광교의 핵심상권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US 정거장과 교차되는 지점으로 터미널과 같은 집객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풍부한 상권이 기대되고 있다. 광교 법조타운의 착공 역시 광교신도시 일대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기존 수원고법,수원고검의 4배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된다. 새로운 법조타운은 근로인원 8천여명, 유동인구 2만여명을 발생시킬 예정으로 높은 고용창출은 물론 상권형성에 막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변 공실률도 타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활발한 매매와 다수의 임대수요로 환금성 또한 높아 투자 시 폭넓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 하겠다. 지하철역과 불과 5m거리에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가 주목받는 이유는 위와 같이 막강한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는, 100% 분양완료 된 풍부한 오피스텔 상주수요를 자랑한다. 총 786실의 안정적이고 탄탄한 고정고객은 상가투자 시 발생되는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한다. 실사용 영업면적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설계는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의 또 다른 장점이다.특화설계를 적용해 동일평형에 최대한의 면적을 사용할 수 있고, 최대 천정고 4.8m로 다양한 인테리어 설계가 가능하며, 테라스 설치도 가능하게 해 다양하게 업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임대소득과 향후 발전가치를 생각한 상가투자자의 문의가 많은 편”이라며 “상가 투자시장은 대형 건설사의 안전한 시공능력과 경쟁력있는 인지도도 중요해지고 잇는 추세여서 광교2차푸르지오시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텔 청약경쟁 치열’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수요 몰려

    오피스텔 청약경쟁 치열’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수요 몰려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오피스텔 청약에 적극 가세하면서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 현장이 가열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6월 중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선보인 '상암DMC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799실)이 1주일 만에 계약을 마감했다. 한화건설이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에 분양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142실) 역시 계약 5일만에 완판됐다. 서울 송파구 문정도시개발구역 오피스텔도 인기다. 최근 분양에 나선 오피스텔들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입주를 앞둔 오피스텔에는 1000만원 안팎의 웃돈이 붙었다. 지난 2013년 11월 분양한 ‘송파파크하비오’ 전용 58㎡는 1500만원 오른 3억8000만원, ‘엠스테이트’ 전용 29㎡는 현재 거래가는 2억280만원으로 5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어 있다. ◈ KTX 수서역을 가장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공급하는 브랜드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의 모델하우스를 지난 13일(금)부터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뛰어난 입지가 강점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내년 상반기쯤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또,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도로망도 갖추고 있다, ◈ 법조단지∙KTX 수서역 등 대형호재로 문정지구에 투자자들 몰린다문정지구는 서울에서 가장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문정지구는 10만8000㎡에 이르는 ‘문정동 법조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동부지법과 동부지검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기동대 등이 일제히 이전될 계획이다. 동남권 유통단지와 지식산업센터들도 하나 둘씩 지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한 위례신도시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위례신도시는 조성이 완료되면 14만명의 인구가 유입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문정지구로부터 약 4km 떨어진 ‘제2롯데월드’가 공사중이고 가락시장의 현대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광역교통망으로는 KTX 수서역이 내년 6월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을 출발해 동탄2신도시와 평택을 거쳐 기존의 KTX 노선과 합류한다. 위례∼신사선도 계획되어 있어 주변을 오가기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청약일정은 18일(수)부터 22일(일)까지 5일간 현장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월), 계약은 24일(화), 25일(수)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원조망 되니 수익률 올라가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 주목

    공원조망 되니 수익률 올라가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 주목

    - 자연을 품은 힐링 오피스텔, 희소성 높아 분양시장에서도 청약대박행진 이어져- 강남권 대규모업무지구로 개발되는 문정지구 내 힐링오피스텔 등장...투자자 이목 집중 힐링열풍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힐링문화가 반영되고 있다. 오피스텔 수요자들은 단순히 주거와 업무영역을 넘어서 주변에서 휴식이나 여가를 즐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보통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 들어서므로 주변에서 힐링공간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 지역들은 상업시설이나 업무시설 등으로 가득차 있고 대체적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해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오피스텔을 찾아보기도 힘들다. 때문에 공원 조망 여부에 따라 임대료 및 시세 차이를 보인다. 실제 분당신도시에서 탄천이 내려다보이는 한라시그마파크 전용 35㎡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70만원 선으로, 인근 비슷한 조건의 비조망권 오피스텔보다 5만~10만원 가량 높게 책정됐다. 일산신도시에서 ‘일산호수공원’이 보이는 ‘코오롱 레이크폴리스 2차’ 전용 95㎡형 역시 조망권 여부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3750만원 벌어진다. 공원 조망이 가능한 경우 시세는 2억9500만원인데 비해 조망이 안 되면 2억5750만원에 머문다. 전세는 조망권이 확보 여부에 따라 2000만원 정도 가격 차이가 난다. 이처럼, 자연을 품은 오피스텔이 분양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강남권 대규모업무지구로 개발되는 문정지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힐링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 축구장 면적의 약 3배 규모의 2만여㎡ 근린공원 조성예정이 오피스텔 바로 인근에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어 자전거나 조깅, 산책하기에도 좋다.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해볼 만하다. 단지 내 섹션오피스(264실)의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품을 수 있다. 또, 인접해 있는 가락시장(현대화사업 계획)과 제2롯데타워 등도 배후수요지역에 포함된다. 주변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가장 가깝다. KTX수서역은 동탄신도시를 지나 평택 지제역까지 연결된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인근에 2017년 이전하는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포함된 법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문정지구에는 미래형업무단지도 들어선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미래형업무단지에 터를 잡게 된다. 특히 문정지구에서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유일한 오피스텔로 희소가치 또한 높다.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 2.4m의 높은 천정고, 현관 복도공간을 활용한 수납공간 등 특화설계‘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지역난방 시스템과 이중창 시공을 통해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거실동체감지기와 현관방범감지기, 지하 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보안도 강화했다. 한편 이달 송파 헬리오시티,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미사푸르지오시티, 동천자이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청약은 18일(수)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델하우스 오픈한 ‘전주 만성지구 제일풍경채’,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 집중

    모델하우스 오픈한 ‘전주 만성지구 제일풍경채’,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 집중

    제일건설(주)이 전주 만성지구 C1 블록에 선보이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의 모델하우스가 13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전주지역의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여주듯,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에는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내에도 유니트를 관람하려는 내방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으며, 청약 상담석에는 청약조건, 분양가 등에 대한 상담을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이 수백 명에 달하는 등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분양관계자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전 세대 판상형 4-Bay이 맞통풍 구조 설계를 도입하고, 천장고는 일반아파트(2.3m) 보다 10cm 더 높은 2.4m로 설계해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며 “특히 법조타운 조성 등 만성지구 내 다양한 개발계획 및 개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래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제일풍경채를 짓는 제일건설은 2009, 2012년 살기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을 2회 수상한 건설명가로써 그 브랜드가치가 높을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 진행될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전용면적 84~103㎡, 지하1층, 지상 18~20층 8개동 총 55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A 344세대, △84㎡B 19세대 △103㎡ 190세대로 전 가구가 중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전주 만성지구를 대표하는 新주거타운으로 조성되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단지 전체가 하나의 공원을 연상케하는 친환경 단지조경,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명품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 어린이 공원과 단지 뒤 근린공원이 위치함으로써 사시사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 및 통풍성을 극대화하였으며, 판상형 4-Bay설계로 환기가 우수한 맞통풍 구조다. 입주민을 배려한 주방 펜트리, 드레스룸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가변형 벽체를 설치함으로써 다양한 공간활용이 기대된다. 또한 천정고를 우물형 천정기준 2.5m로 높여 개방감을 더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전면 지하화 주차시설로 녹지와 수목이 풍부한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주차장보다 20cm 넓은 광폭 주차면적을 확보하고, 주차대수(821대 주차 가능 / 세대당 1.48대) 또한 전주시에 최근 공급된 다른 단지 대비 풍부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소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눈길을 끈다.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첨단 무인전자경비,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고,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 홈 네트워크 시스템, 10인치 주방 TV폰, 부부욕실폰, 원패드 시스템 등도 적용돼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외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친환경 마감재, 에어컨 냉매배관, 음식물 탈수기, 세대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법원과 검찰청 등의 이전으로 인한 법조타운 조성의 풍부한 미래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각종 공공기관 입주 및 편의시설이 들어선 전북혁신도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만성지구 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근린상업지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변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월드컵로와 713번 국도를 통해 연결되는 김제, 호남고속도로, 완주일반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인근에 위치한 전주I.C, 서전주I.C를 통해 전국으로의 이동도 빠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서부신시가지에 위치한 호남제일고, 전주사대부고를 비롯해 전주혁신도시 인근에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지구 내에 초·중교 각각 1개소가 개교 예정에 있어 향후 명문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한편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오픈 3일간 황금열쇠, 가전제품, 주방용품 등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오는 17일 이전기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일반 특별공급,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되며, 계약은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전주 만성지구 C1블록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695-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77-1810 / 홈페이지 : www.ms-jeil.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근 개발호재 있는 상업시설에 큰손 투자자 몰려

    인근 개발호재 있는 상업시설에 큰손 투자자 몰려

    개발호재가 있는 곳은 투자자들을 피해갈 수 없다. 거액이 투자되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인근이 개발되면 높은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위례신도시에서 지난해 공급된 ‘송파 와이즈 더샵 주상복합 상가’가 대표적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상가분양권은 호실에 따라 3000만~1억원 정도 웃돈이 형성돼 있다. 잠실 제2롯데월드, 문정 법조타운, 위례신도시,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 개발호재 덕분이다.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인근 단지 내 상가도 같은 이유로 상승세다. 올해 3.3㎡당 평균 매매값이 2854만원에서 3752만원으로 31.5%나 올랐다. LG그룹이 조성 중인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단지가 2017년 1차 입주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국내 50여개의 기업 입주도 예정돼 있다.-부천옥길지구, 이마트 등 다양한 개발호재 대기…상가 투자처로 떠올라 수도권에서는 부천옥길지구가 개발호재가 많다. 이미 큰손 투자자들이 종종 들린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부천옥길지구는 부천시 소사구 옥길, 범박, 계수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지구다. 서울과 가까운데다 올해 민간 분양 아파트가 옥길지구에 연달아 공급될 예정이어서 개발 기대감이 높다. 배후수요만 약 3만여 세대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으로 탄생한다.소사~원시간 본선전철 구간 중 복사역(2016년 4월 개통)이 뚫리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 녹색도시로 개발 돼 쾌적하다. 대형마트, 초·중·고등학교, 시립도서관도 지속적으로 들어 설 예정이다. 또한 항아리 상권을 형성해 충성도 높은 수요를 갖췄다.이처럼 개발호재가 많은 부천옥길지구에도 투자자를 반기는 상가가 있다. 바로 이달 17일(화) 청약을 시작하는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이다. 현장 및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128-1(범안로 213번길)에 들어선다.특히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도보 3분거리에 이마트가 내년 착공 계획이다. 부지 규모로는 전국 2위에 해당한다. 인근 롯데마트 시흥점, 홈플러스 부천소사점은 규모가 작아 이곳이 부천옥길지구 뿐 아니라 경기 서남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마트 부지를 마주보고 있는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방문객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 투자 전문가는 “인천 청라지구 한 아파트에서는 롯데마트와 같은 구역에 있는 상가가 길 건너편 상가보다 방문객 수가 훨씬 많다”며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도 예정된 이마트가 완공되면 방문객들을 많이 흡수해 지역 상권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인근에 분양된 상가보다 저렴하게 공급 될 예정이다. 주변 개발이 이어지면 높은 시세 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것. 계약 포기시 500만원의 청약금 모두를 돌려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도 실시한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입찰 방식이 아닌 확정 분양가로 공급되는 것도 특징이다. 높은 분양가를 불러 추후 손해를 볼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분양가는 합리적이지만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설계를 선보인다. 1층은 모두 대로를 향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처럼 랜드마크로 떠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층은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된다. 실내공간이 외부로 이어져 동선이 편리하고 개방감을 극대화 한 게 장점이다. 또한 점포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야외를 감상할 수 있게 설계했다. 쾌적하게 식사와 음료를 즐기기 좋다.분양관계자는 “부천옥길지구 인근은 3만여세대의 가구가 들어서며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앞에 이마트타운이 위치할 예정이어서 지역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개발 호재가 방문객들이 발걸음을 끌어 추후 높은 시세 상승도 예상해 볼 만 하다”고 밝혔다.‘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17일(화)에 청약접수를 시작해 같은 날 오후 4시30분부터 공개 추첨 및 당첨자 발표를 실시한다. 계약은 18일(수)~19일(목)까지 이틀 간이다. 입점은 2018년 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44-550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을 잡아라’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13일 오픈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을 잡아라’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13일 오픈

    - 지하철8호선 문정역과 KTX 수서역 이용 가능한 역세권 소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인가구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소형오피스텔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데가가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오피스텔의 임대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통계청 자료(가구주의 연령/가구원수별 추계가구)에 따르면 1인가구가 이미 400만 명을 돌파했다. 2020년에는 1인가구가 580만명을 넘어서며 예상되며 2035년에는 약 763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주요 수요층으로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소형오피스텔이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투자자 사이에서도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형오피스텔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품을 수 있으며 임대 회전율도 빨라 공실 가능성이 적다. 또, 소형오피스텔은 임대수익률도 대체적으로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적은 자본금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므로 환금성도 높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역세권 여부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신도림역과 인접해 있는 ‘신도림1차 푸르지오’ 전용 59㎡형은 보증금 2000만원에 월 120만원 이상의 시세(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기준)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비역세권인 ‘월드 메르디앙’ 62㎡형은 보증금 2000만원에 90만원 수준으로 임대되고 있다. 역세권 오피스텔 ‘신도림1차 푸르지오’도 전용면적 규모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전용면적이 가장 적은 전용 27㎡형은 5.2% 수준의 임대수익률이 발생했으나 전용 86㎡형은 4.9%수준에 머물렀다. 이처럼,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대규모업무지구로 개발되는 문정지구에서 역세권 소형오피스텔의 분양을 앞두고 있어서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또,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가깝다. 게다가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 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단지 인근 탄천 건너편(약 1km)에 KTX 수서역이 2016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수서역 인근은 환승센터와 업무•상업시설 등 역세권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동부간선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 등도 배후 수요로 품을 수 있다. 특히 문정지구에서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유일한 오피스텔로 희소가치 또한 높다. 단지인근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이달 송파 헬리오시티,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미사푸르지오시티,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 동천자이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8-7번지 일원(2호선 서초역 8번 출구) 에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13일(금) 개관하며 청약접수는 1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분양문의: 02-400-25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문정지구 최고의 입지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문정지구 최고의 입지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법조타운, 미래형업무단지 상주인구만 20만여명문정역 인접해 출퇴근 용이… KTX수서역도 가까워 섹션오피스는 배후수요가 많을수록 그 가치가 높아진다. 공실률이 낮아지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대규모 업무단지를 끼고 있는 섹션오피스가 인기가 높은 이유다. 섹션오피스는 1~3명이 모여 창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무실을 뜻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므로,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가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가므로 임대관리도 수월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2년 이상의 장기계약도 할 수 있다. 주거와 업무가 완벽하게 구분돼 있어 쾌적한 업무가 가능하다. 최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섹션오피스는 문정지구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는 다양한 개발호재는 물론 뛰어난 강남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실제로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 등 다양한 업무시설이 입주할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문정지구에 입주 예정인 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도 갖는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주업종에 제한이 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는 제한이 없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투자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문정지구 최고의 입지 갖춘 섹션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섹션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최고 18층 2개동 오피스 264실과 오피스텔 464실 규모다. 오피스는 전용면적28㎡ 48실, 30㎡ 24실, 31㎡ 156실, 33㎡ 36실의 소형오피스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가 들어서 약 7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형성한다. 법조타운은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모여 조성되는 업무단지다. 2017년 준공 예정이며, 약 4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미래형업무단지는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약 3만명의 고용효과가 전망된다. 두 곳의 상주인구는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고용 효과만 연간 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인근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고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들어서는 법조단지와 송파행정복합타운과 같은 권역 내 위치해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5인 이하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은 물론 7~12인 규모의 공중 사무실까지 계약 가능해 법조타운에 최적화 된 오피스라는 평을 받는다.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은 사업의 안전성은 물론 오피스의 임대료와 매매가에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타 분양과 달리 더욱 경쟁력이 있고 규모나 시설면 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TX 수서역 최근접∙최대 수혜지’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KTX 수서역 최근접∙최대 수혜지’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KTX 수서역(2016년 예정) 최근접 입지에서 누리는 특급 프리미엄입주업종에 제한이 없는 신개념 소형 오피스 서울시가 내년 초 개통 예정인 KTX 수서역 일대 60만㎡를 연구개발(R&D)과 업무, 물류기능을 융합한 복합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개발 지역과 가까운 지하철 수서역 일대 부동산시장에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문정지구내에서 KTX 수서역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강남교통의 심장이 될 KTX 수서역을 가장 가까이 누릴 문정의 특급입지를 자랑한다 -KTX 수서역 최대 수혜 오피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단지 바로 옆 탄천 건너편에 KTX와 광역철도(GTX)를 동시에 이용하는 수서역이 들어선다.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해 백화점 및 대형 상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6년 완공되는 연말에 완공되는 KTX 수서역은 하루에 약 4만여명의 이용객이 오고 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서쪽에는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탄천도 위치한다.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 용이하고 쾌적한 비즈니스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부지방법원,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들어서는 법조단지와 송파행정복합타운과 같은 권역 내 위치해 탁월한 입지적 강점을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5인 이하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은 물론 7~12인 규모의 공중 사무실까지 계약 가능해 법조타운에 최적화 된 오피스라는 평을 받는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인해 협력업체들이 대규모 이동을 앞둔 상황에서 오피스 공급부족 현상은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섹션오피스는 1~3명이 모여 창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무실을 뜻한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므로,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가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가므로 임대관리도 수월하며 안정적인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2년 이상의 장기계약도 할 수 있다. 주거와 업무가 완벽하게 구분돼 있어 쾌적한 업무가 가능하다. 문정지구에 입주 예정인 지식산업센터와도 차별화를 갖는다. 지식산업센터가 입주업종에 제한이 있는 반면,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에는 제한이 없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투자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강남권 최대 신흥업무단지 조성…개발 완료 시 7만여명 고용창출다양한 개발호재와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송파 문정지구는 강남권 최대 업무단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송파 문정지구는 법조타운, 미래형업무단지 등 다양한 업무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강남테헤란밸리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이을 신흥IT타운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문정지구 법조타운은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모여 조성된다. 2017년 준공 예정이며, 약 4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된다. 미래형업무단지도 문정지구에 입주한다.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곳이다.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의 총 고용창출효과는 7만 명에 달하고, 상주인구는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또,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고용 효과만 연간 3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은 사업의 안전성은 물론 오피스의 임대료와 매매가에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타 분양과 달리 더욱 경쟁력이 있고 규모나 시설면 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KTX수서역(2016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위례~신사선도 인근에 위치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 67실도 분양 중이다.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있다.상담문의: 02-409-89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공무원부터 대학생까지 수요 걱정 NO

    [부동산 시장 ‘훈풍’] 공무원부터 대학생까지 수요 걱정 NO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지역은 행정타운, 법조타운, 역세권 등이다. ‘용인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조감도)은 용인시청, 수원지방법원 용인시법원, 용인세무서, 용인우체국 등 경기 용인시 행정타운 안에 자리해 눈길을 끈다. 용인시 처인구 역삼도시개발구역 M1-1-2블럭에서 선착순 분양을 시작한 용인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5006㎡에 지하 4층~지상 17층, 연면적 4만 4518㎡ 규모로 조성된다. 학교법인 단호학원(용인대)과 10년 단위 장기 임대가 완료된 300실, S&B레지던스(코업co-op)와 5년 단위 임대가 완료된 426실 등 총 726실로 이뤄진 대규모 오피스텔이다. 실투자금 1200만원대로 소형 오피스텔 최저가 수준이다. 5000만원이면 최대 4채까지 투자 가능하다. 수익으로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5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 위탁사는 동진디엔씨에서 임대차 자산 관리를 맡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은 용인시청 행정타운 내 공무원과 협력업체 종사자 수천명, 용인대·명지대·송담대·강남대 등 약 2만 8000여명의 대학생 임대수요까지 확보돼 공급 대비 수요가 부족한 실정이다. 단지는 역삼도시개발구역 중심에 있으면서 42번 국도와 접해 있다. 2017년 3월 개통 예정인 삼가~대촌 간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30분이면 간다. 광역버스로는 강남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으로 공사비가 이미 확보돼 있다. 수탁사인 국제자산신탁에서 시행하고 포스코ICT와 중앙건설에서 201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계약과 동시에 선임대차 계약(장기 임대 5~10년)이 체결된다. 선착순 접수 뒤 층·호수를 부여받아 계약을 진행하며 청약금은 100만원이다. (02)555-2222.
  • [부동산 시장 ‘훈풍’] ‘알짜 아파트’ 門 열린다

    [부동산 시장 ‘훈풍’] ‘알짜 아파트’ 門 열린다

    아파트 시장이 한껏 달아올랐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락했던 가격은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최근 전반적으로 가격이 안정세를 띠고 있지만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의 아파트값은 큰 폭으로 올랐고 아직도 꿈틀대고 있다. 아파트 구매를 통한 투자자라면 굵직한 개발이 예정돼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지역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서울에서는 전통적으로 아파트값이 강세를 띠고 있는 강남권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할 만하다. 재건축 아파트 외에는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할 땅이 없는 상태라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새 아파트값은 강세를 꾸준히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형 아파트 수요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게 낫다. 서울 강남권 중소형 아파트 매력적… 강북 용산개발 프로젝트 효과 톡톡 강남 재건축 대상 아파트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다만 사업 추진이 빠르고 조합원 간 분쟁이 없는 단지를 골라야 한다. 재건축 아파트도 청산 이후 굳이 큰 아파트를 배정받기보다 중소형 아파트를 배정받을 수 있는 만큼 투자하는 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위례신도시도 강남권에 버금간다. 한참 개발 중이라서 편의시설은 완벽하지 않지만 전철이 건설되고 도시 개발이 끝나면 서울과 붙은 새로운 신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천만~1억원의 웃돈이 붙은 아파트도 있다. 강북에서는 용산 지역이 유망하다. 용산 개발이라는 거대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어 공원 인근 새 아파트값은 장기적으로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강로 3가 용산전자상가 앞 관광버스 터미널 부지에는 2017년까지 국내 최대의 특급 호텔이 들어서고 대기업 신사옥도 건설된다. HDC신라면세점 입점 확정도 이 지역 아파트값을 움직일 수 있는 개발 호재다. 지난 4월 호남선 KTX 개통으로 유동 인구도 많이 늘었다. 장기적으로 서울시가 구상하는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추가 개발도 기대된다. ‘젊은 신도시’ 판교, 창조경제밸리 등 굵직한 개발 호재 맞물려 유망 경기도에서는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있는 판교신도시가 유망하다. 성남시 판교 신도시는 입주 5년차를 맞은 젊은 신도시다. 분당과 하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었지만 인기는 다르다. 입주 20년이 넘어 재건축·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분당과 달리 판교는 새 아파트라서 3.3㎡당 시세도 훨씬 높게 형성됐다.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창조경제밸리 개발이 기다리고 있다. 올해 말부터 공사가 시작된다. 이미 조성된 판교 테크노밸리를 포함, 인근 한국도로공사 부지와 주변 개발제한구역(GB)을 풀어 국가 지정 도시첨단산업단지(43만㎡ 규모)로 조성된다. 판교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870개를 포함, 1600여개의 첨단기업이 들어선다. 추가로 300개 창업 기업, 300개 성장 기업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이다. 10년간 1000개 이상의 창업 기업도 배출할 계획이다.올 하반기 판교 현대백화점이 문을 연 것을 비롯해 판교역 인근에 대규모 상가 등으로 이뤄진 알파돔시티 개발도 본격화됐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인근 대형 유통시설 등이 들어서면 인구 10만여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덕원과 판교를 잇는 장기 철도망 구축 사업도 계획돼 있다. 박성범 금호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는 “판교창조경제밸리라는 대형 개발 호재에 대형 상권까지 형성돼 주택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수원 광교신도시 수십대 1의 청약 열기… 분양권 웃돈도 억대 수원 광교신도시도 아파트값이 많이 오른 젊은 신도시다. 초창기 분양 때는 대형 건설사들조차 고전을 면치 못했을 정도로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살아난 청약 열기를 타고 올해 분양된 아파트들은 수십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주를 마친 아파트값도 많이 올랐고, 분양권 웃돈도 억대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를 끌면서 업체들이 분양가도 많이 올렸다. 새 아파트가 많아 시세도 분당보다 높게 형성됐다. 3년 전 입주 초기와 비교해 20% 정도 올랐다.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700만원 정도로 분당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다. 경기도청역 주변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84㎡짜리 아파트 시세는 6억 5000만~7억 5000만원으로 입주 2년 만에 3억원 정도 올랐다. 원천 호수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곳과 전철역 주변이 인기다. 지난여름 분양한 광교중흥S-클래스의 경우 84㎡에 웃돈이 5000만~6000만원까지 붙었다. 서울을 잇는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경기도청 이전 기대감도 남아 있다. 수원지검·지법이 옮겨 오고 2019년 3월까지 수원고법·고검, 수원가정법원을 신설해 법조타운도 형성될 전망이다. 수원 삼성디지털단지의 두터운 수요층도 한몫한다. 2018년 준공 예정인 컨벤션센터 건립 사업도 본격화됐다. 김연옥 대림스카이공인중개사 대표는 “집주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많다”며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아 찾는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화성 동탄2신도시·평택시도 ‘눈길’ 화성 동탄2신도시도 주목받는 신도시다. 서울과 단순 거리는 멀지만 장기적으로 교통거리가 크게 단축된다는 점에서 서울 출퇴근 인구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참 개발 중이라 초기 입주자들은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그만큼 가격은 저렴하다. 하지만 개발이 끝나고 도시가 형성되면 분당보다 큰 도시로 발전한다. 수도권고속철도(KTX) 동탄역이 건설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도 건설된다. 두 간선 철도가 건설되면 서울 강남·도심과 동탄은 30분 이내 거리로 가까워진다. 기존 동탄신도시는 이미 상대적으로 인기를 잃었고, 동탄2신도시로 이주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고 있다. 평택시도 개발 호재가 몰려 있어 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하다. 다만 최근 분양 물량이 쏟아져 가격이 출렁거릴 수도 있다. 가장 큰 개발 호재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삼성전자단지 조성이다. 1342만㎡ 규모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는 주택 5만 6697가구와 395만㎡ 규모의 고덕산단이 조성된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100조원 이상을 투자,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 등을 짓는다. 이미 공사가 시작됐다. 25만㎡ 규모의 고덕 R&D 테크노밸리, 44만 5000㎡ 규모의 삼성전자 협력업체 지원시설 용지 개발 등도 호재다. 삼성전자에서만 일자리 3만여개, 인구 10만여명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내년부터 미군기지 이전 사업도 본격 시작되면 장기적으로 인구 8만여명이 늘어난다. 2017년 수도권고속철도 KTX(수서~평택) 지제역도 개통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주7일상권이 대세, 강남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복합스트리트형 상가

    주7일상권이 대세, 강남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복합스트리트형 상가

    - 2호선 서초역과 150m 거리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 확보 최근 주중,주말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요를 창출하는 상가가 인기다. 보통 상가의 경우 일정한 수요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도심권 오피스 상가의 경우 평일 직장인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생각하고, 유원지 일대 상가는 주말 나들이객을 목표로 삼는 것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로 인해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일주일 내내 수요층을 확보 할 수 있는 상가라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이같은 상가는 높은 수익률을 확보하기 쉽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사상 초유의 초저금리 기조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이 대체 투자재로 떠오르면서 상가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집객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상가는 1주일 내내 장사가 잘 되는 경향이 있어 수요층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수요층과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상가로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의 1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를 들 수 있다.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알짜배기 땅에 들어서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는 지하 1층~지상1층으로 구성되며, 총 44실의 한정분양으로 희소가치가 높다. 상가가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7층, 지상 22층, 연면적 14만 7,896㎡ 규모로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아파트), 업무시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다. 지난해 11월 분양해 24.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전 가구 계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서리풀’ 아파트 2개동의116가구와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에 연면적 8만2,838㎡의 규모로 건설중인 대규모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내 오피스 유동인구 약 5,000여명의 단지 내 고정수요를 확보한다. 주중에는 주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과 삼양화학본사 등 인근 오피스 상주 인구가 풍부해 소비력 높은 20-30대 직장인을 주 고객층으로 확보 가능하며, 주말에는 상가 바로 옆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사랑의 교회와 웨딩홀,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주말에도 유동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주 7일 상권을 형성한다. 뿐만 아니라 2호선 서초역이 약 150m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배후로 하는 투자 입지를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반경 1.5km내 유일한 대형마트인 ‘롯데마트’ 입점이 확정되어 고객 유입에 탁월하며 새로운 상권 형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내 총 1,446대가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상가에 엄청난 수요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강남 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정보사 이전 부지 개발과 장재터널 개통 등 대규모 개발호재 또한 이어져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 먼저 강남권에서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인근 정보사령부 이전 부지의 경우 16만6,650㎡ 규모의 대 단지로 추후 공원,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초동의 숙원사업이었던 장재터널이 9월 착공 예정으로, 터널이 개통되면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상가 주변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인 점도 자랑거리다. 여의도 공원 두 배 크기에 달하는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상가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힐스테이트 단지 동쪽에는 테라스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서쪽에는 1,000여평 규모의 시민누리공간이 조성되어 인근 서리풀 공원과 연계될 예정이다. 개발 완료될 경우 새로운 상권 형성 및 유동인구의 증가 또한 기대된다. 관련 문의는 1644-2775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 10월 27일 착공 예정인 장재터널 개통 시 서초권역 교통환경 향상 및 지역 위상 제고 전망 이달 말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이에 따른 서초동 일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부순환로 정체를 다소 해소할 것으로 보이며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향상되면서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장재터널은 내방역과 서초역사거리 구간 355m 길이의 터널로 총 1.28㎞의 서초대로를 신설 및 확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장재터널 개통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 외에도 여러 기업들이 위치한 강남 역세권의 대표적인 오피스단지인 서초구 일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 입지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교통여건이 향상되면서 오피스 최적의 입지 조건으로 작용하며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큰 호재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개발 호재 속에서 서초구 일대에 건설 중에 있는 최신식 대형 오피스 빌딩이 있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강남권에 10년만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빌딩인 ‘마제스타시티’. 강남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편리한 교통 환경, 강남의 인프라와 고급스러운 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최근 새로운 사무실 및 신사옥을 찾고 있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 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에 있는 ‘마제스타시티’는 강남권(GBD)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2,838㎡의 매머드급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2,500㎡ 규모의 다양한 판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 및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근처 정보사 이전 부지에는 미술관, 컨벤션 센터 등 복합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서울성모병원, 신세계 백화점, 호텔, 등기소 등 업무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음악당, 미술관, 오페라하우스의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서래마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교대역 인근의 먹자골목, 강남역 핫플레이스와 인접해 있어 업무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만큼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마제스타시티는 2호선 서초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마제스타시티와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 되어 있으며,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데 편리한 자리에 입지하고 있어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강남 남부의 주거단지로의 접근성 또한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새로운 교통망도 생긴다. 내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의 또 다른 특징은 다른 오피스 빌딩과는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조망권과 높은 천장고 등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동간 간격을 여유롭게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여유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강남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확보했다. 총 주차대수는 636대로 임대면적으로 산정 시 39평당 1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용량이며, 이는 도심 빌딩 대비 2배 이상에 해당된다.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적용뿐만 아니라 지하 3층까지 5톤 탑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천장고를 높게 구성하여 편의를 확대하였다. 주차램프 폭은 8.4m로 동급 빌딩 대비 국내 최대 넓이로 자동차 운전자의 넓은 시야확보를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친환경 건축 자재 사용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형태로 설계되었다. 에너지 절약 및 Eco-Friendly 시스템으로 동급 빌딩 대비 최소 25% 에너지 절감 효과를 지닌다. 국토교통부에 의한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외에도 미국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인 ‘리드(LEED) 플래티넘(platinum) 등급’ 예비인증 취득 예정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마제스타 시티는 2017년 6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다. (문의: 1644-1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충주’ 1455가구 대림산업은 충북 충주기업도시에서 ‘e편한세상 충주’ 아파트(조감도) 1455가구를 분양한다. 충주기업도시에서 1군 업체가 공급하는 첫 물량이다.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9~84㎡로 설계됐다. 중심상업시설과 초·중·고교가 가깝다. 단지 남쪽으로는 중앙공원이 조성된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라운지카페,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유치부와 초등생에게 YBM영어프로그램을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043)854-2200.현대건설, 송파 문정지구 오피스텔 531실 현대건설은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조감도) 531실을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15층, 1개 동으로 17~37㎡짜리 소규모 평형이다. 복층형 및 테라스형으로 설계했다. 54만㎡에 이르는 법조타운 등 공공행정지원시설과 미래형 업무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동남권 최대 규모의 복합업무단지라서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법조타운 및 미래형 업무단지가 완공되면 문정역 일대는 상주인구만 3만 5000명에 이른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 (02)431-1567.제일건설, 59~84㎡ 778가구 모두 4베이 제일건설은 대전 유성구 계산동에서 ‘유성 오투그란데 리빙포레’ 아파트(조감도) 778가구를 분양한다. 모든 가구가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모든 가구를 필로티에 4베이로 설계,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설치하고 붙박이장과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가변형 벽체로 설계해 취향에 따라 방 또는 광폭 거실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유치원, 계산초, 덕명중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계룡산과 수통골 계곡, 덕명공원, 복용공원 등이 가깝다. 유성IC 및 서대전IC를 이용하기 쉽다. (042) 223-1233.
  • 배후수요 만점, 초역세권 상권, ‘광교2차 푸르지오 시티 상가’

    배후수요 만점, 초역세권 상권, ‘광교2차 푸르지오 시티 상가’

    ▶ 초역세권 상가로 최상의 위치를 자랑 은퇴 이후 베이비부머 세대 창업자의 대부분은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치킨집, 커피숍, 숙박업 등 자영업에 뛰어들게 되는데, 성적은 신통치 않다. 자영업자 비율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의 여파로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지며 줄곧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더욱이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자영업자의 활로를 찾기가 더욱 어려워 지고 있다. 부동산 경제 전문가는 “경기침체의 터널이 길고 어둡다. 섣불리 창업을 시작하는 것은 최근 ‘무모한 일’로 치부되고 있을 정도다. 그러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상권이 활성화될 상권포인트를 찾는다면 성공적인 창업도 요원한 일만은 아니다”고 전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는 신도시 광교는 임대투자의 최적화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근래는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등 단순 수익형 부동산보다 수익성이 더 높고, 권리금 없이 직접 창업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초역세권 중심상권의 성장에 따른 높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상가투자로의 흐름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 광교역(가칭) 역세권에 이 같은 광교의 핵심가치를 톡톡히 누릴 현장이 있어 업계 이목을 끈다.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광교의 풍부한 미래가치의 중심에 위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창업에 대한 난항이 예상되는 현시점에서 광교2차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광교역(가칭)의 풍부한 역세권 유동인구와 주상복합의 고정수요와 인근의 탄탄한 배후수요가 갖춰졌기 때문이다. 상업지 비율이 불과 1.4%를 기록하고 있는 광교는 상가투자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광교신도시에서도 중심상권에 위치할 광교2차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광교의 상권우위를 점하면서도 역세권과 배후수요의 끊이지 않는 유효고객층을 확보할 전망이다. 또 2019년 3월까지 수원고등법원과 수원고등검찰청, 수원가정법원을 신설하고 기존 수원지방법원과 검찰청을 광교 신도로 이전키로 확정되면서 법조타운 사업이 확실시해졌다. 새로운 법조타운은 근로인원 8천여명, 유동인구 2만여명을 발생시킬 예정으로 높은 고용창출은 물론 상권형성에 막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전문가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역을 중심으로 유동인구 및 상권 활성화가 되기 직전으로 저렴한 가격에 역세권 상권 상가를 구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현재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은 입주를 끝낸 상태로 오피스텔로 고정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상가 임대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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