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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홍익대학교

    인문계열은 가·다군, 자연계열은 가·나·다군에서 각각 분할모집으로 모두 2304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미술대학은 나군, 조치원캠퍼스 조형대학과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은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60%,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특히 나군의 공학계열은 수능으로만 100% 뽑는다. 모든 전형에서 논술·면접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예능계열은 수능으로 4∼6배수를 추린 뒤 실기고사를 치른다. 수능은 백분위 성적을 활용한다.‘3+1’ 체제인 인문계열은 언어(25%), 수리(25%), 외국어(25%), 사탐·과탐(25%)영역을 반영한다.‘2+1’ 체제인 자연계열은 가·다군에서 언어와 외국어영역 중 택1(33.3%)과 수리 ‘가’형(33.3%)·과탐(33.3%)을 적용한다. 예능계열은 언어·수리·사탐·과탐 중 2개 영역을 택해 각각 33.3%씩 반영하고, 외국어영역 33.3%를 더해 평가한다. 학생부는 5개 교과 중 성취도가 높은 2개 교과의 평어를 반영하며, 실질반영비율은 4.6%다. 서울·조치원 캠퍼스간 전과가 가능하며, 공대·미대·과학기술대의 자율전공제는 2학년 때 전공을 결정할 수 있는 제도다. 김태완 입학전형 관리단장
  • 배추·무 포장판매 추진

    2007년부터는 배추와 무의 상당수가 산지에서 포장돼 유통될 것으로 보인다. 농산물 유통비용을 줄이기 위해 천안이나 조치원에 수십만평 규모의 신선농산물 물류기지가 건설된다. 농림부는 2일 한덕수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농산물 물류혁신 종합대책’을 보고했다. 농림부는 배추와 무를 포장해 판매할 경우 포장비의 30%와 차량에 싣는 비용의 10%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또 내년에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농안법)’을 개정, 도매시장법인이 생산농가로부터 포장된 배추와 무를 특정가격에 미리 살 수 있는 ‘예약거래제’와 도매상인과 경매가 아닌 ‘수의매매’ 방식의 거래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른바 ‘밭떼기’는 생산농가와 산지유통인과의 거래다. 배추와 무의 포장화를 의무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포장화를 유도하기 위해 도매시장에서 배추 등의 쓰레기에 부과하는 유발금을 현재 1t당 5000원에서 5만원으로 올릴 방침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배추와 무가 포장돼 판매되면 도매시장에서 쓰레기가 줄고 산지에서부터 배추판매 가격이 정해져 거래가 투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그동안 배추와 무의 포장을 장려했으나 지난해 포장률은 배추는 4.5%, 무는 14.8%에 머물고 있다. 전체 농산물의 포장률은 85%다. 다만 배추와 무의 포장에 따른 부가가치가 산지유통인에 귀속되고 도매시장의 역할이 축소되는 문제점은 예상된다. 하지만 가격이 산지에서 형성돼 중간상인의 유통이익이 줄면 중장기적으로 소비자 가격도 떨어질 것이라는 게 정부측 설명이다. 배추와 무의 유통은 산지상인이 80%, 지역조합이 15%, 개인상인이 5%를 각각 맡고 있다. 배추와 무의 포장화는 내년 하반기 시범실시 이후 2007년 1월 전남 해남 등지의 월동배추를 시작으로 전면 확대할 방침이다. 정부는 천안이나 조치원에 신선농산물 물류기지를 건설하고 낡고 거래가 포화상태인 도매시장은 도·소매를 분리해 현대화하는 방안 등의 물류대책을 위해 2013년까지 4조 3611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인사]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혁신인사기획팀장 이주영△상담안내〃 李憲植△행정문화〃 宋宗永■ KT ◇상무보 전보 △R&D부문 權恩嬉△재무실 재무기획담당 趙和濬 ◇상무대우 승진 (기획부문)△전략기획실 투자기획담당 辛光錫△경영연구소 정책개발연구〃 金昌建 (지원부문) △인재개발원 인재개발〃 黃寬秀△인재개발원 원주리더십아카데미〃 孔城煥△자산관리실 자산기획〃 柳在泳△자산개발단 사업지원〃 筍根成△KT링커스 權思一 (재무실) △회계센터장 崔秉龍 (홍보실)△기업홍보〃 朱泳凡 (비서실)△비서실장 겸 홍보실 현장경영담당 宋敬民 (사업개발부문) △崔炳萬 金元玉 (마케팅부문)△金秦鐵 李旻雨 (비즈니스부문)△邊殷基 韓鉉培 申東永 (네트워크부문)△金正峰 李相坤 (R&D부문)△李聖春 (부산본부)△李搢洙 徐重敎 朴斗鎭 蔣信在 李鎭雨 崔英泰 (전남본부)△宋基奉 (대구본부)△宋周煥 田潤根 金鎭熏 全澤煥 金佑澤 (충남본부)△白殷基 (전북본부)△孫昊淵 朴正緖 (강원본부)△朴鍾洙 權五善 (충북본부)△鄭俊秀 鄭廣秀 ◇상무대우 전보 (성장전략부문)△전략투자실 전략투자담당 具鉉謨 (재무실)△IR〃 金範俊 (지원부문)△구매전략실 기술조사〃 李鍾和△인재경영실 인력기획〃 權赫烈△NTC 金永澤 (마케팅부문)△郭東錫 黃鎬卓 李桂秀 (비즈니스부문)△桂承東 (네트워크부문)△張炳秀 金雄 (수도권강북본부)△趙吉九 李鍾胤 李昶煥 朴昌鉉 (수도권강남본부)△柳旻圭 崔基哲 (수도권서부본부)△裵相碩 李修旭 李鍾植 宋禹燦 (대구본부)△徐相敎 (충남본부)△金善主 金琬熙 李廷宰 趙鼎衍(강원본부)△朴昌根 (충북본부)△李暢洙 ■ KTF ◇승진 △신사업부문장 金基哲△정보서비스〃 鄭秀星△전략기획부문 경영전략실장 金淵鶴△마케팅〃 南奎宅△대외협력부문 대외〃 李忠燮△마케팅부문 단말기〃 林憲文△마케팅부문 광주마케팅본부장 金龍賢△네트워크부문 강북네트워크단장 李世熙△신사업부문 인터넷사업실장 朴仁洙△연구개발원장 鄭燦愚△재무관리부문 재무회계실장 崔昌植△마케팅부문 부산마케팅본부장 姜國鉉△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실장 朴原震△네트워크부문 대전네트워크본부장 朴榮鉉△신사업부문 인프라개발실장 李相烈△정보서비스부문 IT기획운영〃 禹政珉△윤리경영〃 韓相秀△대외협력부문 사업협력〃 金胤秀△마케팅부문 마케팅연구〃 金亨駿△마케팅부문 수도권마케팅본부 강남마케팅단장 李鉉碩△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품질관리실장 宋財燮△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 徐慶一△연구개발원 차세대연구소장 李城植◇전보△네트워크부문 수도권네트워크본부장 金泰根△전략기획부문 기술전략실장 吳性穆△네트워크부문 부산네트워크본부장 李光洙△네트워크부문 광주네트워크〃 吳榮敏△스포츠단장 洪錫官△마케팅부문 법인사업실장 李弘基△신사업부문 인터넷운용〃 孫熙男△전략기획부문 혁신추진〃 尹慶根△정보서비스부문 IT개발〃 金埰得△연구개발원 네트워크연구소장 姜尙龍◇임용△대외협력부문장 柳基憲△네트워크부문 대구네트워크본부장 高鍾錫◇팀장△기업전략팀장 朴演一△사업개발〃(디자인전략TF〃 겸직) 崔鐘燦△기술전략〃 呂柄勳△W사업추진〃 崔甲烈△유무선전략〃 劉鶴成△품질개선〃 오미나△혁신추진〃 元興載△식스시그마〃 郭載喆△성과분석〃 이원호△CG〃 朱英逸△글로벌전략〃 吳炳淇△글로벌사업〃 金慶日△인사운영〃 朴在哲△육성기획〃 李善珠△인재육성〃 權赫童△내부고객만족〃 安宰賢△총무〃 朴炳稀△재무기획〃 李龍圭△정책협력〃 尹明浩△정책개발〃 姜炫熙△사업협력〃 鄭夏燁△공정경쟁〃 鄭南奎△대외협력〃 朴正鎬△마케팅전략〃 文正龍△커뮤니케이션〃 洪錫範△e-마케팅〃 蔡政澔△유통기획〃 黃敬守△판매기획〃 金英浩△마케팅지원〃 朴碩熙△고객만족지원〃 李環燁△사업기획〃 李明海△채널사업〃 李相基△솔루션사업〃 金莞△솔루션기술지원〃 李漢雨△단말기전략〃 任喜彬△유통관리〃 裵相鎔△법인마케팅〃 朴泓大△강남마케팅〃 鄭道泳△강서마케팅〃 金聖培△안양마케팅〃 田允模△성남마케팅〃 朴大雨△인천마케팅〃 權文久△부천마케팅〃 李石秀△강북고객지원〃 朴永修△서부마케팅〃 柳志勳△동부마케팅〃 金斗圭△북부마케팅〃 金大人△원주마케팅〃 朴鍾國△춘천마케팅〃 李甲性△법인마케팅〃 尹文哲△고객지원〃 成奉振△마산마케팅〃 鄭顯弘△진주마케팅〃 金鶴林△마케팅기획〃 李在庸△법인마케팅〃 金勳求△동대구마케팅〃 千武甲△서대구마케팅〃 朴炳鎬△포항마케팅〃 崔種浩 △마케팅기획〃 朴容滿△법인마케팅〃 朴柱信△고객지원〃 韓成福△서광주마케팅〃 姜 偶△전주마케팅〃 韓東旼△제주마케팅〃 李宗勳△마케팅기획〃 安炳南△법인마케팅〃 權丙岐△동대전마케팅〃 任石彬△천안마케팅〃 張起榮△청주마케팅〃 吳世吉△네트워크구축〃 金鳳泰△유선품질기술〃 尹鍾福△Data품질기술〃 池鉉旭△단말기품질보증〃 金鐘管△운용계획〃 金寧來△통신망관리〃 李東澈△사업지원〃 林昊澤△자산운용〃 鄭都鎭△강남교환운용3〃 金種聲△강북엔지니어링〃 李浩天△강북무선운용〃 韓在根△강북교환운용1〃 金仁植△사업지원〃 金瑾洙△부산엔지니어링〃 李鍾大△부산무선운용〃 李在郁△부산시설〃 裵淵珏△부산교환운용1〃 沈忠燮△부산교환운용2〃 李繁澤△사업지원〃 李壽榮△대구엔지니어링〃 金泳完△대구시설〃 白七鉉△대구교환운용〃 鄭正徹△사업지원〃 金英鎭△광주엔지니어링〃 趙誠宇△광주시설〃 趙亨植△광주교환운용〃 孫亨宣△사업지원〃 鄭明德△대전엔지니어링〃 全錫煥△대전시설〃 朴基洙△대전교환운용〃 朴知濬△신사업계획〃 李在華△유선매직엔TF〃 겸직 裵漢業△신규서비스〃 崔晶胤△ACETF〃 李根好△1등서비스TF〃 朴致泳△인터넷사업〃 廉 力△영상사업〃 尹錫賢△엔터테인먼트〃 全京一△인터넷관리〃 全基羅△단말서비스검증〃 金 民△IT전략기획〃 李康洙△표준화추진〃 吳勳龍△AP운영〃 田正澤△IT인프라〃 李泰宰△IT서비스기획〃 金沅柱△빌링개발〃 曺永彪△CRM개발〃 金萬培△e-Management〃 金七龍△R&D전략〃 李俊澈△차세대서비스개발〃 張奎祥△단말응용서비스개발〃 金玟정△단말플랫폼개발〃 安秉益△MS서비스개발〃 閔龍基△Access망개발〃 朴聖來△RF시스템개발〃 徐庸暢△Core망개발〃 朴相勳△Data망개발〃 朴商萬△NW서비스개발〃 張元鶴△현장경영1〃 蔡太俊△비서〃 金泰潤△윤리경영〃 任弘彬△법무〃 겸직 成淑卿△사무국장 金基澤■ 한국증권 ◇전보(상무) △DS부문장 겸 ELW부장 孫碩佑 (상무보)△영업기획부장 成孝國 (부장)△채권영업 李祐用△투자공학 河洪哲△기업연금 李赫根△신탁 徐景敏■ 현대증권 ◇전보(전무) △신탁본부장 魯治龍 (팀장)△결제업무 李先根△국제영업 李容出△기업금융 朴天石△금융상품법인 崔丙午△법인영업1 崔寅燮△법인영업2 沈玧燮△부동산금융 金燦百△총무 李夏永△포트폴리오 吳聖進△Structured Finance 任仁赫△감사실장 金鎭英△준법감시실장 安賢吉(지점장)△도쿄 徐長源 △가락 河容賢△개봉 姜守錫△거여 林翼淸△계양 李炳昊△과천 安度基△광화문 李宰衡△구로 李相在△구리 金柄鎭△김천 朴宰徹△김해 南憲植△남울산 金鐘基△대구 尹起揆△독산 元轍喜△동교동 曺盛鉉△동소문 柳漢默△동울산 李順祚△마산 趙洪來△마포 吳梗佰△목동 金炳鎬△목포 千光珉△무교 張承浩△무거동 成耆睦△보라매 趙昇熙△부산 劉相旭△부전동 高永守△북울산 尹振奎△분당남 鄭勝圭△분당 李碩東△사당 李吉雨△산본 金孝植△삼성역 李鉉基△상주 金鎭憲△서산 李仲淳△서대전 李宅烈△서천안 田福容△서초 李廣周△수원 張在哲△순천 朴喜燉△시화 鄭大謨△신림 方浩錫△신반포 金眩佑△신설동 全正鐸△신촌 韓暎東△쌍문 金原慶△안산 李昌馥△안양 許宰豪△압구정 韓錫△연수 金承喜△영동 金知洙△영업부장 金信煥△용인 張鐵鐘△울산 金世煥△원주 金七國△원효로 全紋徹△의정부 南鉉祐△이천 崔重奭△익산 林篆△일산 許炳泰△자양동 金載奉△장안 金成翼△전하동 李奉基△종로 朴郁相△주안 高淳鐘△진주 盧外喆△창원 姜龍學△천안 鄭璡鍈△청담 尹萬喆△청주 金璋淳△통영 金周映△해운대 姜鴻泰△화곡 李埰圭△YouFirst사이버 曺在炯■ 신한은행 △조치원지점 개설준비위원장 趙奉濟
  • [행정도시 ‘사실상 합헌’] 충청 축제분위기… 서울시의회 반발

    신행정도시 합헌 결정이 나오자 행정수도가 옮겨가는 충청도는 환영행사를 갖는 등 크게 환영했다. 그러나 서울시의회는 크게 반발하며, 규탄대회를 개최키로 하는 등 명암이 크게 엇갈렸다. ●잘된 일, 국민통합 전기돼야 신행정수도 범충청권협의회 김수현 사무총장은 “원대로 됐다.”며 “행정도시가 국가균형발전과 국민통합에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저녁 조치원역 광장에서는 주민과 자치단체장 등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환영행사가 열렸다. 충남 연기군 남면 갈운리 김옥태(49·여)씨는 행정도시 합헌 판결이 나자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유. 고마워유.”하며 ‘고맙다.’는 말을 쏟아냈다. 그러나 부안 임씨 등 일부 집성촌의 주민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행정도시반대대책위원회 임만수 위원장은 “주민갈등을 부추기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 죽을 때까지 행정도시 건설을 막겠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올바른 정책아니다. 그동안 신행정수도 이전에 반대해 왔던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헌재의 결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의 위헌여부에 대한 논란은 종결된 것으로 본다.”면서도 “특별법 자체가 위헌이 아니라고 해서 수도분할이 국가의 장래를 위해 결코 올바른 정책은 아니며 이같은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서울시의회 ‘수도분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동규 서울시의회 의장)는 이날 성명에서 “이번 결정은 헌재의 존재가치를 의심케하는 모순을 드러낸 것”이라며 “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권력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헌법재판소에 대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성토했다. 대책위는 이어 26일 오후 3시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반대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연기 이천열기자·송한수기자 sky@seoul.co.kr
  • 연탄 구하기 ‘별따기’ 서민 겨울나기 걱정

    고유가 행진으로 부쩍 늘어난 연탄 수요에 비해 공급이 이를 따르지 못해 서민들의 겨울 나기가 한층 힘겨워질 전망이다. 원료인 석탄은 부족하지 않지만 연탄제조업체들이 시설 노후화와 낮은 수익성을 이유로 생산량을 늘리지 않았기 때문이다.●수요는 늘고, 생산은 줄고 13일 연탄업계에 따르면 연탄 수요는 지난해에 비해 30% 이상 늘었지만 생산량은 턱없이 못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물량을 확보하려는 판매상의 차량이 수십대씩 공장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도 벌어지고 있다. 국내 최대 연탄공장인 서울 동대문구 삼천리 연탄 관계자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공장을 가동해 하루 최대치인 40만장을 생산, 겨우 주문량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 조치원 강원연탄 윤동식 전무도 “작년보다 생산량을 30% 늘려 하루 10만장의 연탄을 생산해도 판매상의 요구량을 맞추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 전무는 “연탄 한 장의 소비자가격을 300원선으로 묶기 위해 정부가 출고 가격을 184원으로 제한하고 있어 수요가 늘어도 수익이 그만큼 느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 때문에 공장으로선 생산량을 대폭 늘리기 위해 시설을 확충하거나 인원을 더 쓸 형편이 아니다.”라고 연탄 공급부족 현상의 원인을 풀이했다.●독거노인 등 소량 주문 아예 못 받아” 경기도 평택에서 연탄을 파는 김모(45)씨는 “수원의 연탄공장이 작년에 문을 닫아 경기남부권 상인들 수십명이 트럭을 갖고 조치원 공장으로 몰리다 보니 7∼8시간을 공장 앞에서 기다려야 겨우 한차 분량인 1500장을 받아오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수원의 한 연탄판매소 사장은 “손님들이 주문을 해도 3∼4일은 기다려야 배달을 해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안타깝지만 독거노인 등이 요구하는 100∼200장 정도의 소량 주문은 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탄공업협회 조금성 부회장은 “정부비축장에 3년 소비량의 석탄이 쌓여있어 공급부족현상은 국지적 현상으로 생각된다.”며 “연탄이 기초수급자 등 소외계층의 난방수단인 만큼 전국 50개 업체에 생산을 독려하는 협조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문해정보교육기관 대상 워크숍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1∼2일 홍익대 조치원캠퍼스 국제연수원에서 전국 148개 문해정보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과장·팀장급 △혁신인사기획관 金永俊△대학구조개혁팀장 金圭泰△대학원개선〃 卞基溶△기획총괄담당관 裵成根△법무규제개혁팀장 全喜斗△정책상황〃 吳碩煥△지방교육재정담당관 成三濟△교원정책과장 姜正吉△교원양성연수〃 薛世勳△교육단체지원〃 李禾馥△지방교육혁신〃 李起鳳△교육복지정책〃 崔震明△유아교육지원〃 朴英淑△학교체육보건급식〃 申榮載△정책총괄〃 金官福△지역인적자원개발팀(팀장) 丘然熙△정책조정과장 承隆培△인력수급정책〃 金善鎬△평가지원〃 李大悅△평생학습정책〃 申正撤△전문대학정책〃 李鎔均△산학협력〃 權五正△여성교육정책〃 徐暎珠△대학정책〃 朴春蘭△대학학무〃 朴隆洙△사립대학지원〃 李成熙△학술진흥〃 盧煥珍△BK추진단(사업기획팀장) 徐裕美△〃(운영기획팀장) 申翊鉉△학자금정책팀장 朴盛珉△지식정보정책과장 鄭鍾澈△지식정보기반〃 崔仁燁△재외동포교육〃 邊光和△교육행정정보화팀장 金斗淵△운영지원〃 金炳五△교육인적자원부 李根雨 金元燦△〃(국무조정실 전출예정) 吳昇炫△〃 (〃 파견예정) 金光豪 丁炳杰△국제교육진흥원 朴東善△서울대 姜永順 柳惠淑△한국방송통신대 宣泰武△전북대 洪元一△순천대 李鉉一△한국해양대 鄭載鉉△창원대 全濟尙△진주산업대 사무국장 金英雨■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국장 양승주■ 건설교통부 ◇본부장 전보 △물류혁신본부장 李聖權△기반시설본부장 南仁熙△균형발전본부장 李宰榮△주거복지본부장 姜八文△생활교통본부장 柳德相△건설선진화본부장 丁鍾均◇기획관 전보△혁신정책조정관 朴相圭△철도기획관 洪淳晩△항공기획관 柳漢準△도로기획관 柳承和△수자원기획관 全炳成△도시환경기획관 李載弘△광역교통기획관 鄭有燮△기술안전기획관 沈爀倫△항공안전본부 관제통신기획관 張宗植 ◇팀장 전보△혁신팀장 金載晶△정책조정팀장 鄭京薰△국민참여팀장 金亨烈△규제개혁팀장 金明運△감사팀장 朴光緖△감찰팀장 朴鍾斗△업무지원팀장 金東洙△고객만족센터장 洪淳年△기획총괄팀장 鄭炳潤△인사조직팀장 都泰鎬△법무지원팀장 曺椿純△홍보기획팀장 김순조△홍보지원팀장 朴性浩△예산총괄팀장 金正烈△투자심사팀장 주현종△정보화·국제협력관 鄭乃三△정보화기획팀장 崔齊恒△국제협력팀장 權赫震△국토정책팀장 崔炳洙△수도권정책팀장 金景旭△지역발전정책팀장 兪炳權△산업입지팀장 朴明植△도시정책팀장 金炳秀△도시환경팀장 具本煥△건축기획팀장 韓昌燮△복합도시기획팀장 崔元圭△복합도시개발팀장 安忠煥△주택정책팀장 朴善皓△주거복지지원팀장 宋錫俊△공공주택팀장 兪成鎔△주거환경팀장 徐明敎△신도시기획팀장 權五烈△신도시개발팀장 金泰鎬△토지정책팀장 鄭完大△토지관리팀장 高七鎭△부동산평가팀장 李忠在△국토정보기획팀장 魚命昭△기반시설기획팀장 張萬錫△철도건설팀장 崔榮運△민자사업팀장 金一煥△남북교통팀장 具滋明△도로정책팀장 宋起燮△도로건설팀장 劉仁相△도로관리팀장 權炳潤△도로환경팀장 尹盛五△수자원정책팀장 洪炯杓△수자원개발팀장 徐奇東△하천환경팀장 李漢世△하천관리팀장 安時權△종합교통기획팀장 徐勳鐸△물류정책팀장 朴茂翊△물류지원팀장 金湘道△물류산업팀장 朴廷熙△고속철도팀장 李鍾國△철도정책팀장 金漢榮△철도운영팀장 黃聖淵△철도안전팀장 孫明先△철도산업팀장 李濟學△항공정책팀장 任周彬△국제항공팀장 吳良鎭△공항개발팀장 金基奭△도시교통팀장 孟聖奎△대중교통팀장 金璟中△교통안전팀장 金東國△교통정보기획팀장 李榮均△자동차팀장 朴賢哲△도시철도팀장 尹旺老△건설경제팀장 孫太洛△해외건설팀장 權容復△건설지원팀장 鄭三町△기술정책팀장 全星哲△건설환경팀장 全壽玹△안전기획팀장 金錫鉉△건설관리팀장 邊鍾賢△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종전시설관리팀장 金采奎△〃혁신도시팀장 田炳國△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주택건설과장 趙魯永△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실무지원단 기획과장 孫宇準 △〃개발과장 金相權△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준비단 安秉勳 朴商範 李年鎬△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金聖倬△〃건설관리실장 朴墉敎△대전〃도로시설국장 徐廷弼△익산〃 건설관리실장 任泰模△원주〃도로시설국장 姜壯煥△원주〃 강릉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李元植△부산〃포항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李相坤△대전〃 충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申俊秀△건설교통인재개발원 학사과장 權五善△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柳然東△부산지방항공청 관리과장 洪明浩△영산강홍수통제소장 崔洞植△대전지방국토관리청 예산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李正晩△〃논산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崔大塡△익산〃관리국장 尹榮植△〃광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鄭光容△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李種培△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朴大淳■ 국세청 (복수직 부이사관)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許炳翊△중부〃 〃 金明洙 (과장)△국제조사 王基賢△서울지방국세청 개입납세2 趙淵玖△ 〃 국제조사1 洪承世△ 〃 〃2과장 李柄烈△ 〃 〃3과장 徐允植 (복수직 4급)△법인세과 金容均△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조사상담)朴壽榮△ 〃 법무1과 李鶴粲△ 〃 법인납세과 李鶴永△중부청 법무과 朴興淳△ 〃 법인납세과(법인) 金基正△대전청 감사관 田明秀△광주청 납세자보호담당관 朴喜弘△ 〃 징세과장 宋宇喆△ 〃 법무〃 崔永洛△ 〃 조사1국 1〃 孔奇洙△대구청 납세자보호담당관 申潤鍾△부산청 조사2국 1과장 姜秀求■ 소방방재청 (본부장) △정책홍보 權寧世△재난예방 孔昌錫△소방대응(직무대리) 鄭貞基△복구지원 方基成(팀장)△정책개발분석 崔福洙△행정지원 李炯基△혁신기획관 朴光吉△정책홍보 南德祐△재정기획 權永洙△정보화전략 崔雄吉△통합망구축 吳甲根△재난예방기획 李鍾成△민방위운영 洪性烈△민방위자원관리 孫錫均△안전문화지원 李正述△인적재난관리 柳濟坤△위험물안전관리 文富奎△소방대응기획 朴浩善△소방제도운영 李鉉永△소방전략개발 崔珍鍾△화재조사분석 沈平康△구조구급 申鉉哲△소방시설장비 白圭炯△방재대책기획 金桂助△재해복구지원 張仁錫△재해경감대책 池珉秀△재해영향관리 姜秉和△방재기준관리 朴好券(민방위교육관)△민방위교육관장 延秉均(울산광역시 소방본부)△소방본부장 직무대리 柳海運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실·관장) △기획조정실장 韓基天△정책실장 직무대리 梁孝錫△예술진흥실장 鄭承太△문화협력실장 직무대리 金昌郁△예술극장장 李彰胤△미술관장 직무대리 柳在奉△연수원장 李誠謙△예술정보관장 吳洋烈(팀장)△검사역 閔峻泓△기획조정실 기획예산팀장 梁慶學△〃 경영혁신팀장 黃致峻△〃 경영지원팀장 黃勤夏△정책실 정책연구팀장 朴斗鉉△〃 홍보미디어팀장 金瓚東△예술진흥실 지원총괄팀장 李鍾遠△〃 문학팀장 朴相彦△〃 시각예술팀장 朴明鶴△〃 공연예술팀장 金英中△문화협력실 사회공헌팀장 高俊煥△〃 지역문화팀장 朴天壽△〃 국제교류팀장 張正進△문화공간조성추진반장 宋時慶■ 동양투신운용 △상품전략팀장 신경수■ PCA투신운용 △채권운용팀장 김성현■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 의무원장 남궁성은△기획조정실장 정수교△새병원건립추진본부장 방병기△대학원장 조백기△보건대학원장 박정일△의료경영대학원장 박성학△임상치과학대학원장 최목균△임상간호대학원장 최의순△의과대학장 겸 교학처장 천명훈△간호대학장 김남초△도서관장 이광우△성모병원장 우영균△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김학기△강남성모병원장 김승남△강남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강문원△의정부성모병원장 강성학△의정부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김영훈■ 서울대 △음악대학장 申秀貞△음악대학 부학장 鄭台鳳△박물관장 朴駱圭■ 홍익대 △대학원장 鄭垣杓△산업대학원장 겸 조치원캠퍼스 평생교육원장 洪淳錫△정보대학원장 겸 정보전산원장 金長福△공과대학장 鄭貴榮△법경대학장 白承寬△조형대학장 겸 디자인영상학부장 李一魯△중앙도서관장 金建浩△국제교류센터 부장 겸 기획연구처 국제협력담당 전문위원 朴東旭△문정도서관장 鄭寶鉉△학생상담센터 소장 金榮和△입학전형관리실무단 간사 李政海△공간배치계획 전문위원 朴智憲△환경개발연구원장 金億△과학기술연구소장 鄭準基△서울캠퍼스 공학교육인증지원센터 소장 尹順鍾△조치원캠퍼스 공학교육인증센터 〃 白鉉德△경제연구소장 金東鎰△법학연구소장 李重基△미술디자인공학연구소장 文喆■ 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처장 洪淳澈△교학부처장 崔畯皓△기획부처장 朴仁錫△미술원 부원장 朴善宇■ 국민대 (학장) △문과대학장 申大澈△공과〃 權 勳(선임실장)△관재팀장 李炳學(실장)△학사지원팀장 禹永泰△체육대학 및 스포츠산업대학원 교학팀장 朴億鍾△학생지원〃 金東錫(부장)△교원지원팀장 金鎭旭△기획팀장 白允璜△열람〃 張熙玟△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학〃 李英玉△경상대학 교학〃 崔玄鎬
  • 전매가능 지방아파트 분양 ‘풍년’

    전매가능 지방아파트 분양 ‘풍년’

    가을 분양성수기를 맞아 지방 아파트 공급이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지방 대도시는 물론 중소 도시에까지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을 잇고 있다. 투기과열지구 밖에서는 분양권 전매가 비교적 자유로운 점을 활용, 건설업체들이 분양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공기관 이전 호재를 살려 분양하려는 전략도 숨어 있다. ●수도권 건설사 대거 진출 ‘열기´ 아파트 분양이 가장 활발한 지역은 대구.14개 단지,7600여가구가 분양 채비를 하고 있다. 지방 업체 외에 서울·수도권을 집중 공략하던 업체들까지 대거 진출해 가을 분양시장 열기를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입주시까지에서 ‘계약 뒤 1년간’으로 완화되면서 분양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곳이다. 영조주택의 집중 공략이 눈에 띈다. 수성구 사월동에서는 영조아름다운나날 1262가구가 나올 예정이다.33∼44평형이다. 이 회사는 또 동구 신서동(416가구), 달서구 본동(266가구), 본리동(232가구)에서도 신규 아파트를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성당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해 904가구를 다음달 말 공급한다. 성원건설도 달성군 다사읍에서 777가구 분양할 채비를 갖췄다. 울산에서는 동문건설이 무거동에서 687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진해·김해시에서도 대규모 물량이 예정돼 있다. 새 브랜드를 개발한 우림건설은 진해 이동에서 1158가구를 내놓는다.GS건설은 김해에서 977가구를 공급한다. ●나주·목포등 중소도시도 분양 활기 광주에서는 벽산건설의 운암주공 2단지 재건축 아파트가 눈에 띈다.2753가구의 대단지이며, 이 중 45∼56평형 80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부영은 광산구 신창동에서 26평형 1792가구를 공급하는 등 새 아파트 분양이 러시를 이룰 전망이다. 인근 나주 대호동에서는 대방건설이 중소형 아파트 1122가구를 공급하고, 목포에서는 신동아건설이 750가구를 신규 분양할 계획이다. 전주에서는 제일건설이 송천동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520가구를 내놓는다. 진흥기업은 호성동에서 822가구를 분양한다. 모처럼만에 지방 분양 열기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호남지역은 다른 곳과 달리 청약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지만 지명도 높은 업체들이 속속 진출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을 서서히 달굴 것으로 보인다. ●조치원·계룡·아산 지역에 집중 충청권에서는 5개 단지에서 3863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행정복합도시건설이 조성되는 인근 지역에 몰려 있다. 대림산업은 연기군 조치원에 1055가구, 계룡시 두마면에 976가구를 분양한다. 아산시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풍기동에 869가구를 내놓는다. 쌍용건설은 태평동에서 965가구를 공급할 채비를 하고 있다. 이밖에 강원지역은 춘천시 동면에서 두산건설이 679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원주시에서는 벽산건설이 787가구를 준비하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조치원에 아파트 392가구 분양

    다원주택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에서 ‘파크리안’아파트(조감도) 392가구를 분양중이다.25평형,32평형. 평당 분양가는 340만원대. 전세가가 4900만원, 은행대출이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조치원역, 시외버스터미널, 문화예술회관이 걸어서 5분 거리.(041)864-0877.
  • [인사]

    ■ 행정자치부 ◇국장급 파견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파견 徐萬根■ 서울시 ◇이사관 전보△행정국 林東國△〃 姜昌求△건설안전본부장 李宗相△건설기획국장 吳鍾錫◇이사관 승진△지하철건설본부장 申三洙◇부이사관 승진△청계천복원추진본부 복원공사단장 직무대리 李仁根△건설안전본부 안전관리국장 직무대리 孔成錫◇서기관 전보△감사담당관 崔林光△총무〃 崔東允△행정〃 尹漢洪△승용차요일제추진반장 姜泰雄△건강도시추진〃 金仁喆△소비자보호과장 朴鎭昌△교통지도단속반장 李丕悟△도시계획과장 趙成日△시설계획〃 金豪燮△건설안전본부 건설2부장 金仁煥△품질시험소장 李元坦△하수계획과장 李然培△지하철건설본부 설계관리부장 李汶熙◇서기관 승진△정책비서관 金意承△일제피해규명및민주화보상추진반장 全榮錫△시장지원〃 金辰年△치수과장 金永福■ 기업은행 ◇본부 부서장△경영혁신기획단 조사역 姜銓澤◇기업금융지점장△평리동기업금융지점 柳在奉△부전동〃 林俊澤△신평동〃 李益東△하남공단〃 洪起國◇지점장△강남역 朴容垠△공릉동 金衍洙△구로디지털1단지 李揆玉△구로중앙 安秉國△낙성대 梁東信△도곡동 李炳鴻△돈암동 徐亨根△명동역 金錫權△문래동 姜基虎△번동 曺海鉉△불광역 鄭大衍△사당역 崔河秀△서잠실 鄭在燮△성수2가 尹大燮△수유역 尹相國△시흥남 柳重賢△신수동 丁錫浩△안암동 田和淑△역삼남 姜秉勳△역삼중앙 尹勝鉉△영등포 李隆基△용산2가 李允基△용산전자 金泳贊△장위동 朴慶湜△종로 李鍾贊△종암동 宋鐵原△퇴계로 鄭榮坤△풍납동 姜富遠△홍대역 金亨球△휘경동 崔三郞△계산역 姜龍洙△과천 朴成吉△광적 朴柱錫△남동공단 金永奎△능곡 金光男△범계역 서상극△부천 成鍾燮△산본 嚴基白△상동중앙 任景相△서시화 宣錫根△석남동 李庸連△소하동 李泰浩△송도 金慶喜△송우 吳珉鉉△역곡 吳仁煥△용인 琴東洙△의정부 姜千中△인천 崔薰△일산덕이 金明洙△일산마두 吳世恒△일산장항 金京鮮△청천동 文明植△평택 李東九△하안동 辛承奉△화성 金在三△춘천 鄭然珣△성정동 金魯洙△원동 韓桂璇△조치원 李容善△구미3공단 金鍾壽△영천 金鍾碩△월배 朴昞勳△개금동 朱龍刀△동상동 朴元夏△부전동 辛鉉基△연산동 吳永權△울산북 金忠鎬△장림동 鄭明相△금남로 鄭中澤△금호동 吳仁鐸△나운동 趙成敏△목포 李德潤△봉선 金碩準△서귀포 金明水△일곡 崔吉奉△제주 安鍾權△청도 元光明◇드림기업지점장△구로중앙 金辰煥△독산중앙 李相瑨△문래동 羅基雄△양재동 宋辰燮△송탄 趙洪鎭△수원 鄭圭峰△일산마두 金南辰△포천 金善文△천안 金基宇△청주 姜根遠△동대구 崔長吉△동마산 姜勝昌△팔용동 朴明建◇개설준비위원장△호평 李相基△가좌공단 趙致永△인천원당 金道鎭△불당 李熙元■ 미래에셋생명 (이사)△자산운용본부장 李德淸 ■ 우리투자증권 △부천중동지점장 李相國 △신대방〃 金永松■ 중앙대 △생활관장 조원대△국제경영대학원 행정실장 강묵현△제1캠퍼스 시설관리과장 오기택△대학원 행정실장 배대환△제1캠퍼스 교무담당 나길수△제2캠퍼스 학생지원과장 김기호△노동조합 위원장 이창주■ 연세대 △행정대학원장 安龍植△공학대학원장 金聖雨△생활환경대학원장 郭東卿△문과대학장 林龍基△공과대학장 金文謙△사회과학대학장 申命淳△생활과학대학장 李映△학부대학장 金用學△국학연구원장 겸 국학연구단장 薛盛璟■ 안철수연구소 ◇상무 임용 △사업본부장 吳錫宙
  • [세상에 이런일이] 軍소리한다 했더니…

    국군 기무사령부에 근무하는 간부라고 속인 후 “복무기간을 단축해주겠다.”는 거짓말로 금품을 가로챈 20대 중국집 배달원이 경찰에 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충남 연기군 한 중국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 이모(20)씨는 지난 4월21일 연기군 조치원읍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A(23)씨에게 “큰 돈을 주지 않아도 복무기간 정도는 단축받을 수 있다.”며 접근했다. 이후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65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지난 2월말 연기군 서면의 한 군인아파트에 침입해 기무부대 손모(29) 중사의 전투복과 군번표 등을 훔친 뒤 기무부대원 행세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다른 군입대예정자와 군인 등 3명을 상대로 비슷한 수법으로 사기행각을 벌이다 미수에 그치기도 했다. 충남 조치원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주요대학 수시1학기 모집] 입학처장이 말하는 전형 특징

    ● 중앙대학교 수시 1학기에서 일반전형으로 321명, 특별전형으로 99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만으로 5∼10배수를 뽑고,2단계에서 학업적성 논술 70%, 면접 30%로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일정 배수 내에 들 만큼의 학생부 성적이면 동일한 자격을 주겠다는 의도로 2단계에서 학생부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 학업적성 논술은 고교 교과과정 수준의 통합교과적 문제에 대해 객관적인 논리를 전개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언어·수리·외국어의 3개 영역으로, 지원 학과와 계열에 따라 다르게 출제된다. 특별전형으로는 연기특기자, 선효행자, 소년소녀가장, 국가(독립)유공자 자손, 부사관 자녀, 특정지역 출신자, 국위선양자 등을 선발한다. 국위선양자는 서류 70%와 면접 30%로, 나머지 전형은 학업적성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 숭실대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우수자 학교장추천 한 가지 전형만으로 201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7월15∼19일 5일간이며,8월24일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올해는 야간 모집단위는 뽑지 않는다. 선발은 2단계 전형으로 진행된다.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모집단위에 따라 2∼3배수를 선발한다. 국어·외국어·수학·사회·과학 1·2학년 이수 과목의 평어 성적 ‘수’인 과목이 5개 이상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1·2학년 성적을 각각 40%와 60%씩 반영하고, 평어와 석차백분율을 50%씩 혼합하되 동석차인 경우 중간석차를 반영한다.2단계에서는 학생부 성적 70%에 심층면접 30%가 추가된다. 심층면접고사는 ‘인성 및 가치관’과 ‘전공 적성’ 영역으로 나눠 논리적 사고력, 창의력 등을 평가한다. 면접 개시 30분 전에 영역별로 복수의 문제를 제공하고 그 중 한 문항씩 질문한다. ● 숙명여자대학교 3개 전형으로 모두 229명을 모집한다. 사학·불문·화학 등 전공예약을 실시하고 있는 인문·자연계 9개 전공에 대해서는 일반학생 전공예약 전형으로 188명을, 그 외 학부에 대해서는 학교장추천자 전형으로 88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자 전형에서 단과대별 수석입학자에게는 장학금을 매 학기 지급한다. 두 전형 모두 1단계 전형에서 학생부 성적만으로 5배수를 가려낸 뒤,2단계에서 학생부 40%, 면접·구술 30%, 논술 30%를 합산한다. 이외에 국가유공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환경미화원 자녀 등 유공자 및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으로 23명을 뽑는다. 학생부 40%와 면접·구술 60%를 일괄합산한다. 다음 달 9일 숙명여대에서 실시될 입시설명회와 논술특강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원서접수는 7월13∼18일이며, 논술·면접·구술고사는 8월19∼20일 치러진다. ● 인하대학교 교과성적우수자·추천자·21세기 글로벌리더·실업계고교출신자 전형을 통해 440명을 선발한다. 150명과 164명을 뽑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추천자전형은 인문계의 경우 국어·영어, 자연계는 수학·영어를 반영하는 학생부 성적 70%에 적성평가 30%를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단, 의예과는 학생부와 적성평가로 1단계를 가리고,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에 심층면접 20%를 더한다.76명을 모집하는 21세기글로벌리더전형은 외국어, 문학, 수학, 과학, 컴퓨터, 연예예술 등 특기자를 4가지 세부전형으로 나눠 선발한다. 영어·중국어·일본어 공인 성적이 있는 학생, 수학·과학·컴퓨터 등 경시대회 입상자, 연예예술·봉사·기타 특기경력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원서는 7월13∼15일 접수하며,8월6일 적성평가를,14일에 심층면접·특기평가·실기고사를 치른다. ● 명지대학교 수시 1학기는 일반우수자전형만 실시하며, 서울캠퍼스(인문) 133명, 용인캠퍼스(자연) 172명을 선발한다.1단계에서 정원의 4배수를 학생부 성적만으로 선발하고,2단계에서는 학생부 66.7%와 면접 33.3%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1·2단계 모두에서 결정적 전형요소인 학생부는 1학년 성적 40%와 2학년 성적 60%를 합산하고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전과목 교과성적만을 평어로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지원계열 및 학부(과)에 대한 기본소양평가(표현력, 판단력, 분석 및 종합능력, 성실성 및 태도)와 학업능력평가(전공적성, 학업수행능력, 전공 관련 이해정도, 전공에 대한 사고력, 영어 이해능력 등)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원서는 7월18∼22일 24시간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면접은 8월19일 실시된다. ● 단국대학교 학교장추천제, 리더십, 자매결연지역 고교출신자, 취업자, 만학도 등 5개 전형에서 서울캠퍼스 238명, 천안캠퍼스 264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학교장추천제와 리더십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100% 면접으로 5배수를 뽑고,2단계에서 학생부 60%와 면접 40%를 반영한다. 자매결연지역 고교출신자·만학도 전형은 학생부 60%와 면접 40%를, 취업자전형은 학생부 60%와 경력 40%를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리더십전형은 학급 부반장 이상, 자매결연지역 고교출신자전형은 강원 동해시 고교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만학도 전형은 재수생부터 1975년 1월생까지, 취업자전형은 통산 1년 이상 취업기관에 종사한 경우다. 원서접수는 7월13∼15일, 면접고사는 서울캠퍼스 7월27∼28일, 천안캠퍼스 8월5∼6일. ●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교과우수자전형, 영예학생전형, 사회공헌·배려대상자전형을 통해 240명을, 수원캠퍼스는 국제화추진1 전형과 연극영화·음악 특기자 전형등 247명을 선발한다. 한의예·약학·한약학과가 포함된 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 40%, 인·적성검사 40%에 서울캠퍼스는 논술을, 수원캠퍼스는 면접을 20% 더해 일괄합산하기 때문에 학생부에 다소 자신이 없는 학생도 도전해 볼 만하다. 영예학생전형은 고교 재학중 학년 부회장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하고, 사회공헌·배려대상자전형은 독립유공자 및 20년 이상 재직한 군부사관 이하의 자녀,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으로 배려의 대상이 되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수원캠퍼스의 국제화추진전형은 토플·토익·텝스 점수를 중심으로 면접을 10∼20%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7월13∼18일, 논술고사 및 인·적성검사는 8월9일. ● 한양대학교 ‘21세기 한양인 1’과 ‘세계화전형’으로 547명을 선발한다.‘21세기 한양인 1’ 전형은 올해부터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을 적성검사와 동일하게 50%씩 반영한다.2.5배수를 선발한 뒤,2단계에서 학생부와 적성검사 각각 30%에 심층면접(자연계) 및 논술(인문계) 40%를 더해 합격자를 가린다. 인문계 논술은 영어 지문에 대한 논리 파악과 주어진 주제에 대한 국문 논술이며, 자연계 심층면접은 수학을 기본으로, 물리·화학 중 수험생이 선택해 기본원리 등을 설명하는 방식이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외국어에 특기를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세계화전형은 1단계에서 토익 등 한양대가 지정한 언어인정성적으로 2.5배수를 선발하고,2단계에서 말하기·쓰기·듣기 등 심층면접을 40% 반영해 선발한다. 원서는 7월13∼18일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전공적성검사는 7월30일, 논술 및 심층면접은 8월13일. ● 세종대학교 수시1학기는 인문계 63명과 자연계 137명 등 모두 합해 200명을 뽑는다. 인문계 63명이고 자연계는 137명이다. 이 학교는 1,2학년 학생부 성적만 반영하고 비중은 1학년과 2학년 각각 50%이다. 반영 항목을 살펴보면 교과성적이 80%이고 봉사활동이 10%, 수상경력이 10%이다. 교과성적은 국어와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의 석차비율평균이 반영된다. 반영교과가 없으면 나머지 교과의 과목만 반영된다.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은 83.92%이다. 봉사활동은 학생부 ‘봉사활동실적’란에 기록된 시간으로 하되 만일 일수만 적혀 있으면 1일은 8시간, 헌혈은 1회 4시간으로 인정한다. 수상경력은 교외수상만 인정된다. 이 학교는 수시1학기는 논술과 면접은 없고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과도 상관없다. 원서접수는 7월18∼22일. ● 광운대학교 수시1학기 모집에서 컴퓨터특기자 19명과 문학특기자 6명, 외국어특기자 23명(영어 17명, 일본어 3명, 중국어 3명) 등 모두 48명을 2단계 전형을 통해 뽑는다. 1단계에서는 서류전형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30%와 면접 및 구술고사 50%, 학생부 20%로 한다. 학생부 성적은 1학년 성적 40%와 2학년 성적 60%이고 반영과목은 인문계열은 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국사)를, 자연계열은 국어와 수학, 과학, 영어를 평어점수와 이수단위를 합해 15등급으로 나눠 반영한다. 광운대는 모든 모집단위가 광역화돼 있어 학부제로 입학한 뒤 전자정보통신공학군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학생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원서는 다음달 13일부터 22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지원자격요건 관련서류는 13일부터 2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 서울여자대학교 일반전형만으로 154명을 선발한다.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와 서류평가로 정원의 5배수를 뽑는다.2단계는 1단계 합격자 가운데 심층면접을 실시,1단계 점수와 심층면접 점수를 합해 뽑는다. 학생부 50%와 서류 20%, 심층면접 30%이다. 학생부 반영비율은 지난해 40%보다 10%가 늘었다. 심층면접에서는 수험생이 먼저 ‘심층면접을 위한 기초학력 진단자료’를 25분 정도 작성한 뒤 기초학력과 전공수행능력, 사고력, 지원동기, 인성 등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하는 면접을 받게 된다. 또한 한국어문학부와 유럽어문학부, 동양어문학부, 경영경제학부, 정보영상학부, 자연과학부 등이 학과제로 바뀌고 야간모집단위를 폐지하는 대신 정보영상학부를 언론영상학부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193명과 용인캠퍼스 4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인 외대프런티어 전형과 TOEIC·TOEFL 성적우수자, 자기추천자 전형으로 뽑는다. 서울캠퍼스 70명과 용인캠퍼스 45명을 뽑는 외대프런티어전형은 1단계는 적성논술로,2단계는 1단계성적 50%와 학생부 30%, 면접 20%로 선발한다. TOEIC·TOEFL 성적우수자는 서울캠퍼스에서만 101명을 선발하는데 지원자격은 영어학부와 영어교육과는 2004년 3월 이후 받은 TOEFL CBT 성적이 260점 이상, TOEIC이 950점 이상이다. 다른 과는 TOEFL CBT 성적이 260점 이상, TOEIC이 9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전형은 영어성적 80%, 면접 20%로 선발한다. 자기추천자 전형은 어학을 제외한 전 분야에서 선발한다. 수상경력 혹은 실적 관련 성적이 60%, 면접이 40%이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7월13∼18일.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287명을 선발한다. 모집유형은 일반우수자전형과 LST(리더십 재능특기자)전형, 연기재능우수자 전형 등 모두 3개 유형이다. 일반우수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선 1단계 성적 60%와 학업적성논술고사 40%로 최종선발한다. 30명이 할당된 LST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80%와 서류심사 20%로 먼저 5배수를,2단계에선 1단계 성적 60%, 학업적성논술고사성적 40%로 뽑는다.3명을 선발하는 연기재능우수자는 연극영상학부 연극전공에 한해 학생부 30%와 실기고사 50%, 연기실적 20%로 뽑는다. 학업적성논술고사는 여러 문제에 대해 길지 않은 분량의 논술로 답하는 방식으로 출제된다. 원서접수는 7월13∼18일. ● 가톨릭대학교 1학기 수시모집에서 모두 180명을 뽑는다. 학교장추천전형과 성적우수자전형으로 각각 95명과 85명을 뽑는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성심교정의 경우 1단계에서 정원의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학생부 70%와 면접·구술 30%로 선발한다. 의예과와 간호학과가 속한 성의교정은 1단계에서 정원의 5배수를 학생부 90%와 서류평가 10%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30%와 심층면접·구술 70%로 뽑는다. 서류평가는 학생부 비교과영역과 자기소개서, 수상실적, 기타 서류 등을 종합반영한다. 성적우수자전형은 성심교정의 경우 학생부 70%와 논술 30%로 선발한다. 학생부는 국민공통기본교과 40%, 선택과목 60%이다. 논술은 지문제시형이다. 원서접수는 7월13∼18일 인터넷으로만 한다. ● 홍익대학교 수시 1학기에서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으로 서울캠퍼스 198명과 조치원캠퍼스 108명을 뽑는다. 이 전형은 1999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가운데 학교장 또는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은 자는 모두 지원가능하다. 전형은 학생부 40%, 전공적성검사 60%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반영 교과목의 평어 50%와 석차백분위 50%를 반영하는데 15등급표를 사용하면 실질반영률은 4%가 된다. 반영교과는 인문계는 국어와 영어, 사회이고 자연계열은 수학과 영어와 과학교과의 전 교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40%,2학년 60%이다. 전공적성검사는 언어영역과 사고·공간영역으로 나눠진다. 영역별로 출제문항수는 80문항이며 각각 40분씩 진행된다. 원서는 인터넷으로만 7월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 건국대학교 수시1학기는 서울캠퍼스 292명과 충주캠퍼스 140명을 뽑는다. 서울캠퍼스는 모두 7개 유형으로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은 인문계는 학생부 70%와 면접 30%로, 자연계는 먼저 학생부로 정원의 5배수를 선발,2단계에서 학생부 70%와 면접 30%로 뽑는다. 뉴리더십 특별전형은 학생부 50%와 자기소개서 20%, 면접 30%로 국제화특기생은 영어성적(TOEIC,TOEFL,TEPS) 70%와 지필고사 20%, 면접고사 10%로 선발한다. 소년소녀가장 특별전형은 학생부 50%와 면접 50%로, 벤처창업특기생은 면접 60%와 자기소개서 및 학습계획서 40%로, 장애인자녀는 학생부 70%와 면접 30%로, 연기우수자는 연기경력 50%와 전공구술면접 50%로 선발한다. 원서는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논술은 다음달 26일, 면접·지필고사는 29일에 실시한다.
  • [고시플러스]

    ●www.ccpost.go.kr 기능10급 정보통신원(집배원)을 41명 모집한다. 지역별로는 대전 10명, 청주 7명, 천안·진천 각 4명, 아산·당진·음성 각 3명, 서산·조치원 각 2명, 홍성·태안 각 1명이다. 응시자격은 2종 보통운전면허이상 자격증을 가진 자로 1987년 12월31일 이후(만 18세 이상) 출생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21∼23일이며 충청체신청 인력계획과에 직접 접수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www.csc.go.kr 특 허청 등 25개 부처 16개 직렬에 과학기술 전문인력 52명을 사무관으로 특별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다. 서류전형은 다음달 21일부터 8월10일까지, 면접은 9월27일부터 10월7일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10월20일 발표할 예정이다. 각 부처별 모집인원은 특허청이 20명으로 가장 많고, 국방부와 정보통신부는 각 3명, 조달청과 기상청,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는 각 2명이다. 감사원과 기획예산처, 국정홍보처, 국가보훈처, 재정경제부, 교육부, 통일부,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 농림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중소기업청, 식품의약품안전청, 소방방재청 등은 각 1명이다. 직렬별로는 통신기술직이 9명으로 가장 많고 전기직 6명, 기계직·화공직·건축직 각 5명, 전산직·토목직 각 4명, 정보통신기술직·보건직 각 3명, 기상직 2명, 원자력직·수산직·환경직·농업직·자원직·약무직 각 1명이다.
  • 열차안전 ‘총체적 비상’

    열차 안전에 ‘총체적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 전철에서는 동일 노선에서 똑같은 장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처방은 뒷전인 채 땜질식 복구에만 급급해 빈축을 사고 있다. 고작 부실 복구작업의 책임을 물어 영등포전기사무소장을 직위해제하는 데 그쳤다. ●과천선 금정역 송전장애 닷새동안 3번 지난 6일과 9일에 이어 10일에도 과천선(금정∼남태령) 금정역에서 송전장애가 발생해 금정∼선바위역 구간 상행선 열차 운행이 20여분간 중단됐다. 앞서 9일에는 34분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었다. 닷새 동안 3번이나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이처럼 열차사고가 빈번한 것은 사고가 날 때마다 임기응변식 처방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더욱이 전철화된 노선에서 사고가 발생할 때는 고압선 등의 장애물로 인한 기중기 투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고수습 대책에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조치원역선 화차 분리작업 직원 사망 최근 들어 열차사고는 줄지어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대전역에서 화물열차 2량이 탈선한 데 이어 26일 중앙선 동화역에서도 화물열차 탈선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에는 올해 철도공사 1기 사원으로 입사한 직원이 조치원역에서 화차 분리작업중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달 초 경부선 영동역 부근에서는 작업 중이던 열차와 기중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같은 사고가 빈발하는 데는 철도청이 철도공사로 전환된 뒤 도입한 3조 2교대 근무 등이 안착되지 못한 것도 이유로 꼽힌다. 신규 인력이 투입되다 보니 현장 근무체계가 아슬아슬하다는 것이다. 또 승진에 필요한 교육시간마저 공사전환과 함께 20시간에서 10시간으로 줄었다고 한다. 게다가 러시아 유전사업 파문으로 조직이 크게 흔들리면서 정신적으로 해이해진 것도 작용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철도公 전환후 3조2교대 근무 안착 못해 이에 대해 철도공사 관계자는 “열차 안전은 교육과 직원들의 여유가 수반돼야 하는데 공사 설립 후 약화된 것이 사실”이라며 “교육도 예산과 결부돼 있어 ‘즉시성’ 있는 현장지도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거래 한산해도 가격은 뛴다

    신행정 타운이 들어서는 충남 지역의 땅값과 집값이 여전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22일 발표한 1·4분기 지역 경제동향 결과에 따르면 대전지역 부동산시장은 특별법이 호재로 작용해 공주·연기지역과 인접하고 주거환경이 뛰어난 유성구 노은지구, 서구 둔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천안·아산지역은 수도권 전철 연장개통과 아산 신도시개발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여 천안의 경우 지난해 12월 대비 지난 4월 아파트 매매가격은 6.2%, 전세가격은 14.9%나 각각 올랐다. 예산지역은 인근의 아산 신도시 개발, 대전~당진 고속도로 건설, 삼성전자 LCD 사업본부의 아산 이전에 따른 하청업체의 공장부지 확보 등이 호재로 작용, 행정수도 특별법 위헌판결 이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밖에 서산지역은 기업도시 및 레저타운 건설 예정지인 천수만 B간척지구 주변의 남면과 부석면 일대를 중심으로 토지가격이 급등, 지난해 1월 평당 5만∼6만원에서 최근 15만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수용지역내 토지는 대토(代土)부족 등으로 인해 거의 거래가 형성되지 않고 있다. 한은측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제정된 지난 3월 이후 수용지역 내 토지가격(농림지역 평당 15만원)이 주변지역(조치원읍 농림지역 평당 30만∼40만원)을 크게 밑돌면서 인근지역 내 대토(代土) 확보가 어려워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4·30재보선 표밭 민심] (3) 공주·연기

    [4·30재보선 표밭 민심] (3) 공주·연기

    20일 오후 2시쯤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 앞 네거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표를 호소하고 있었다. 그러나 청중은 고작 50여명. 그나마 대부분 후보 진영 사람들이었다. 근처를 지나던 주부 최모(51)씨는 “먹고 살기도 힘든디, 선거에 누가 관심이나 있남유.”라고 말한 뒤 발걸음을 옮겼다. 이날 오전 공주에서 마주친 유권자들의 반응도 비슷했다. 공주시장의 양수떡집 주인 박모(57)씨는 “아까도 무소속 정진석 후보와 한나라당 박상일 후보를 지지한다고 ‘높은 양반들’이 여러명 왔었는데, 썰렁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재래시장에 유세차량이 들어와 혼잡해지자, 길거리를 지나가던 한 20대 여성은 “아휴, 짜증나.TV에서 보는데 왜 여기까지 온대요. 뭐라도 준답니까.”라며 종종걸음을 쳤다. ●복잡한 심경… 유세장 썰렁 공주·연기의 표심(票心)은 이렇게 겉으로는 냉담해 보였다. 그러나 “누굴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퉁명스러운 대답 속에는 훨씬 더 복잡한 심경이 담겨 있었다. 여당 후보자를 뽑아서 행정도시 건설을 원만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지역을 대변할 ‘중부권 신당’쪽을 밀어주느냐의 갈래가 그것이다. 주부 오선숙(49)씨는 “워낙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행정도시라도 차질없이 들어와야 한다.”면서 “그러니 여당을 안 찍을 수 없다.”고 말했다. 조치원역 앞에서 만난 최근식(32)씨는 “땅값, 집값이 뛴 사람이 많을 텐데 아무래도 여당을 외면하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열린우리당 이병령 후보는 이 점에 착안해 대전 유성구청장으로 일했던 행정 경험과 여당 후보 프리미엄을 동시에 강조하며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반면 “아직 여당을 믿을 수 없다.”는 불안감도 만만치 않다. 공주시장에서 만난 노길우(75)씨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마디씩 ‘오버’를 할 때마다 뒷수습은 국민이 했다.”면서 “심대평 충남지사가 빨리 신당을 만들도록 지역 발전에 나설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 연기 조치원에서 몇대째 살고 있다는 이경구(48)씨는 “지역 정서가 흉흉해져서 행정도시를 반대하는 사람도 많아 여당 후보의 선전을 낙관하긴 힘들다.”고 말했다. ●지역발전·자존심 대결양상 이 때문에 무소속 정진석 후보는 심대평 지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돌리며 “계백의 후손답게 충청의 자존심을 살리겠다.”고 자신하고 있다. 최근 자민련을 탈당한 류근찬 의원도 “정 후보가 당선되어야 신당 창당에 힘이 붙는다.”며 적극 지원하고 있어 판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두 후보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한나라당 박상일 후보는 “오랫동안 한 정당에 머문 소신과 정의를 바탕으로 일하겠다.”며 당적을 바꾼 다른 후보자와의 차별성을 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으로 출마한 유근복 후보는 “농민 후보를 뽑아달라.”고, 자민련 조관식 후보는 국회 입법조사관으로 일했던 경험을 부각시키고 있다. 무소속 임관수 후보는 새로운 정치 문화를 열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공주·연기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 30일부터 전철 달린다

    건설교통부는 경부선 천안∼조치원, 충북선 조치원∼봉양 구간의 전철화 사업이 완료돼 이 구간에도 30일부터 전기기관차가 운행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총연장 32.7㎞의 천안∼조치원 구간은 지난 2000년 6월 착공해 4년 10개월만에 완공됐다. 전철화에 따라 이 구간의 열차 운행횟수가 하루 평균 기존 134회에서 158회로 늘어나게 됐다. 조치원∼봉양 구간은 총연장 115㎞로 지난 99년 6월 착공돼 5년 10개월 만에 완공됐다. 이 구간의 열차 운행횟수는 하루 평균 기존 55회에서 83회로 늘어나게 됐다. 사업비는 천안∼조치원 구간은 1071억원, 조치원∼봉양 구간은 2757억원이 각각 투입됐다. 건교부 관계자는 “내년이면 조치원∼대구 구간의 전철화 사업도 완공되게 된다.”면서 “앞으로 철도수송의 핵심축인 경부∼호남∼중앙선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 전기철도망이 구축되면서 철도수송능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seoul.co.kr
  • [부고]

    ●김치문·치용(사업)치웅(현대자동차 부사장)치명(사업)씨 모친상 재덕(사업)씨 조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70 ●구교헌(미국 거주)교창(LG투자증권 상무보)교협(사업)씨 부친상 25일 경희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958-9548 ●정상원(MBC 보도국 통일외교부 기자)씨 별세 25일 이대 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650-2747 ●이인구(전 해태제과 이사)씨 별세 성복(신한은행 죽전지점 직원)은복(학생)씨 부친상 25일 분당 차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31)780-6161 ●김용기(전 4.19회장)성기(운수업)흥기(한일씨에텍 회장)만기(서울시SH공사 감사)형기(자영업)영기(신우정보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25일 대전중앙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2)622-9817 ●한봉조(Law&Tech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봉훈(액센츄어 사장)봉철(대원 〃)정길(교원대 교수)봉윤(전 대학 강사)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최종우(법무법인 하나 변호사)씨 모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410-6911 ●김충환(전 KEC 사장)정환(선도전기 사장)대환(우리은행 성동지점장)씨 모친상 장기창(전 한국전력 근무)구항오(조치원여고 교장)김응준(전 LG금속 이사)조기중(자영업)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7 ●송응섭(예비역 육군대장)경섭(전 국립의료원 한방부장)씨 모친상 윤광언(전 현대건설 전무)씨 빙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2,6921 ●강성희(오텍 대표)씨 모친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650-2741 ●김광옥(롯데부동산 대표)씨 별세 은규(한국스티펠)명규(한국내화)씨 부친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92-0299 ●김덕성(전 연합해운 부사장)덕천(산성교회 협동목사)씨 모친상 박상표(영신 회장)이덕모(자영업)씨 빙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03 ●박보근·일근(사업)충근(남선알미늄 이사)봉근(현대증권 공업탑지점 차장)씨 모친상 25일 대구 강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958-3916 ●남현(인텍 이사)석(에스콰이어 과장)외자·영자(KT 대리)씨 모친상 한진국(현대건축공사 사장)배진수(태림전자 이사)씨 빙모상 이영진(서울아산병원 영양팀 과장)씨 시모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2시 (02)3010-2268 ●이해돈(해현테크 대표)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5 ●최승태(프로농구 KCC 가드)씨 부친상 25일 영등포 중앙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10시 (02)2676-2323 ●위옥환(문화관광부 예술국장)씨 빙부상 25일 보훈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478-3299 ●강성호(전 이화여대 교수)씨 별세 석철(소아과 의사)인철(자영업)명철(미국 거주)씨 부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072-2011 ●박명수(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감독)씨 빙부상 25일 경희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958-9545
  • 충남 연기군, 군세약화 대책 고심

    행정도시 중심지인 충남 연기군이 행정도시건설에 따른 군세 약화를 막기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행정도시에 연기군 남면과 금남면, 동면 일부 등 3개면 28개리 총 68㎢가 편입되기 때문이다. 이는 군 전체 면적 361.5㎢의 18.8%다. 인구도 전체 8만 4000명의 8.6%인 7300여명이 행정도시 예정지에 거주하고 있다. 연기군 관계자는 25일 “행정도시 주변지역까지 하면 연기군의 절반정도 면적이 흡수돼 군세 약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31일 ‘지역발전과제 실과별 보고회’를 열어 군세 약화 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배후도시와 관광단지 조성, 첨단산업단지 유치 등 각종 발전방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기군은 또 행정도시건설로 고향을 떠나는 주민들을 수용할 이주단지를 관내에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군은 보고회에서 나온 발전방안 가운데 실현성이 높은 것을 추려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 올해 말까지 최종안을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기봉 연기군수는 “조치원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도시 배후 전원도시 형태로 발전시켜 행정도시건설이 군세 약화가 아닌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의면 등에 IT산업단지를 유치, 가속화될 도시화속에서도 주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조치원에 푸르지오 286가구

    대우건설이 행정중심복합도시 인근 조치원읍 죽림동에 푸르지오 아파트 286가구를 분양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배후주거지역에 들어선다.33평형 172가구,40평형 114가구.2007년 5월 입주 예정. 맨 꼭대기 층에는 경사천장,1층에는 전면 정원을 갖췄다.(041)86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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