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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재정기획과 하태진△총무과 조윤영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창구망기획담당관 정현철△금융총괄과장 민재석 ■국방부 ◇국장급 승진△계획예산관 김성준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상훈담당관실 유재권△감사담당관실 왕충식△정책평가담당관실 박세영△정보통계담당관실 양상수△창조정부기획과 고광덕△조직진단과 조한섭△민원제도과 신동승△전자정부정책과 강수진△정보자원정책과 천상철△자치행정과 성현모△지방규제혁신과 박용식△지방인사제도과 김윤일△재정정책과 곽준길△교부세과 강병일△지방세운영과 강한희◇기술서기관 승진△정책평가담당관실 주경애△협업행정과 김완평△정보자원정책과 정군식△주소정책과 이재영△지역발전과 차을준△정부청사관리소 청사이전사업과 김승룡△국가기록원 수집공개과 남상한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기술규제대응국장 변영만◇과장급 파견△FTA무역종합지원센터 파견 유동주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장관비서실장 진현환△기획담당관 김흥진△국토정책과장 최임락△도시정책과장 김규현 ■금융위원회 △자문관 박성욱△위원장실 비서관 하주식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정책기획관 한성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원장 이성일◇연구소장△뿌리산업기술 김정한△융합생산기술 박영환△청정생산시스템 김홍석◇본부장△울산지역 김억수△전북지역 강봉용◇센터소장△국가뿌리산업진흥 이상목△창의엔지니어링 이성호◇그룹장 <뿌리산업기술연구소>△융합공정신소재 이원식△주조공정 조훈△금형기술 강정진△성형기술 최호준△용접접합 김동철<융합생산기술연구소>△산업융합섬유 변성원△ICT섬유의류 박윤철△마이크로나노공정 이상호<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생산시스템 이장용△그린공정소재 김백진△IT융합소재 이준영△고온에너지시스템 양원<동남지역본부>△기능성부품소재 박인욱<울산지역본부>△친환경생산3R 이만식<전북지역본부>△융복합부품농기계 김대업◇단장△뿌리산업기술연구소 지역뿌리기술사업단장 윤길상◇센터장 <뿌리산업기술연구소>△시흥뿌리기술지원 문경일△진주뿌리기술지원 류호연△김제뿌리기술지원 김재황△광주뿌리기술지원 김인주△고령뿌리기술지원 이상곤△부산뿌리기술지원 김용환△울산뿌리기술지원 박진영◇부장△사업지원 박일수△기술사업화 이승기◇실장△기술정책 김필성△경영기획 전호일△구매자산 정원웅△기업성장지원 조광회△기업지원총괄 김기중<융합생산기술연구소>△사업지원 김명호<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사업지원 박진희<대경지역본부>△사업지원 김창중<강원지역본부>△사업지원 이종민<창의엔지니어링센터>△창의산업정책 장인훈◇검사역△감사실 이경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연구실장 류정아△관광정책연구실장 김상태△관광산업연구실장 김향자 ■세계일보 △논설실장 김기홍△독자서비스국장 이방열 ■이데일리 ◇이데일리티브이△총괄본부장 오운암 ■고려대 △연구부총장 김수원△국제대학원장(국제학부장 겸임) 김은기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위례신도시 조영희△LH진주혁신도시 김병선 ■메리츠종금증권 ◇신규 임원 선임 <상무보>△투자금융사업본부 이선홍 ■포스코ICT ◇상무△경영기획실장 윤덕일△스마트IT사업실장 정덕균△스마트팩토리사업실 광양사업담당 김민영◇상무보△경영기획그룹장 유광욱△SIE사업개발부 시니어PCP 김재용△대외IT사업부 시니어PCP 김준환△인도네시아법인장 김경식◇상임감사△감사 최동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인사부 부사장 박봄뫼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기계인프라본부장 한찬건△원료물자본부장 서명득<전무>△구주지역본부장 정지영△자동차부품사업실장 윤경택<상무>△석유가스생산실장 최종빈△법무실장 임신택△싱가포르무역법인대표 강의환△자동차사업실장 김현준<상무보>△ERM실장 김기윤△기계전자사업실장 이상훈△광주무역법인대표 인용식△철강원료사업실장 김철홍△광물탐사팀장 김태형△기계인프라개발팀장 정인준△상해난생대우법인대표 조승현
  • [국가혁신 8개부처 업무보고-정부 구조조정] 예산·행정 자율권 부여 ‘책임 읍·면·동’시행

    [국가혁신 8개부처 업무보고-정부 구조조정] 예산·행정 자율권 부여 ‘책임 읍·면·동’시행

    주민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말단 조직이 현장 중심으로 개편된다. 공동체 생활자치로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게 핵심이다. 행정자치부는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 정부업무보고’를 통해 정부혁신 분야 중 지방자치 분야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먼저 기존 읍·면·동보다 행정·예산 운영상의 자율권을 대폭 부여하되 그 성과에 책임을 지는 ‘책임 읍·면·동 제도’를 실시키로 했다. 인구 7만명 이상을 기준으로 기존 읍·면·동 고유사무에 시·군·구에서 갖고 있는 주민밀착 서비스가 이관된다. 또한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역사성이나 면적 등을 고려해 유지해 온 2~3개 면사무소를 통합해 1개는 행정면으로 유지하고 나머지 면사무소는 복지 서비스에 집중하도록 개편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시 본청-일반 구-읍·면·동으로 이뤄진 여러 층의 행정구조를 단순화해 2~3개 동을 하나로 묶은 대동(大洞) 제도도 도입된다. 하나의 행정단위로 묶인 ‘대동’ 가운데 중심 동이 복지·안전과 같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 동은 지위를 유지하되 기능을 점차 조정하기로 했다. 이런 변화에 맞춰 2017년까지 복지담당 공무원 4823명을 충원해 행정 최일선 현장인 읍·면·동에 집중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을·사람·일이 공존하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편의를 향상시키는 한편 불편을 한층 줄인다는 게 정부 목표다. 이를 위해 생활권과 행정구역 불일치 해소에 나선다. 지자체 간 관할 구역 경계조정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기구도 설치할 계획이다. 바람직한 공동체로는 6곳을 꼽았다. ‘지역산업형’엔 금광 폐갱도를 활용해 묵은지 사업 및 산채 재배, 전통한과 사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성공한 강원 태백시 ‘도릉골 촌집 이야기’가 채택됐다.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지역화폐를 연계해 독특한 경제권을 형성한 대전 대덕구 ‘한밭 렛츠’(공유경제형), 주민 주도의 사업계획 수립 및 주민이 운영하는 행정사무소를 설치한 서울 종로구(문화역사형),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지도를 제작해 학교 주변 공공시설·폐쇄회로(CC) TV·가로등 미설치 지역 등을 표시한 대구시 달성군(안전형),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공동체로 공동육아 및 일자리 창출에 모범을 보인 경기 시흥시(복지형), 주민 스스로 꽃길 조성·벽화 그리기 등 환경개선에 앞장선 전북 진안군(생활정비형) 등도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조직진단 및 적정 인력 재배분을 추진하고 직무난이도에 부합하는 직급체계 개선 및 전문성 강화를 꾀할 것”이라며 “또 획일화된 단체장·의회 대립형 기관 구성 방식을 인구 규모·지역 여건에 맞게 다양화하는 방안을 찾고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세입 여건 및 지출 구조도 전반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大洞여지도’ 나온다

    정부가 ‘구조조정 카드’를 다시 빼들었다. 과거 구조조정안 발표로 긴장감을 불어넣는 듯하다가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곤 했던 사례가 적지 않아 이번에는 얼마나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행정자치부는 21일 청와대에서 ‘국가혁신’을 주제로 열린 정부업무보고에서 정부조직 전반에 대한 조직진단을 거쳐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곧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단을 출범, 17부·5처·5위원회·1청의 정부 부처와 산하 기관에 대한 조직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행자부는 연간 회의 실적이 2회 미만으로 부실한 정부위원회를 통합·폐지하는 등 정부위원회의 20% 정도인 108개 안팎을 올해 안에 정비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현재 설치된 정부위원회는 543개다. 지적을 받을 때마다 정부는 통폐합을 외쳤지만 정부위원회 규모는 2010년 이후 오히려 꾸준히 늘었다. 기초 행정단위인 동을 2∼3개 묶어 통폐합하는 ‘대동’(大洞) 도입도 눈에 띈다. 그러나 행자부가 이날 내놓은 구조조정안에 대해 뼈아픈 지적이 쏟아졌다. 읍·면·동 개편에 따르는 각종 추가 비용 등 예산은 어림잡기도 힘들다. 이향수 건국대 행정학과 교수는 “전혀 새롭지 않다”고 일축했다. 이 교수는 “기관을 축소하고 통합하는 것은 보여주기식 행정에 불과하다. 세월호 사건에서도 보다시피 해양경찰청 없앤 게 무슨 의미를 띠는가”라고 되물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원유빈 인턴기자 jwyb12@seoul.co.kr
  • [인사]

    ■안전행정부 △윤리담당관 신병대△창조정부기획과장 이정민△조직기획과장 김성중△조직진단과장 김정기△시험출제과장 방순동△중앙공무원교육원 스마트교육과장 임병근△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강성기△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장 유환석△이북5도 황해도 사무국장 최장관△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안전과장 김기원△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시스템1과장 김재열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장 김언환△한국정책방송원(과장직위) 장영화△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장사성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김덕중 ■농촌진흥청 ◇승진△전북도 농업기술원 현장지원국장 곽동옥△충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윤영환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장 박항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박종구△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장 이현학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관광시설인허가지원팀장 박재복△교육지원과장 김수산△DMZ정책담당관 안덕수△교육운영과장 이흥철△강원랜드협력관 김왕제 ■KBS △부사장 금동수 ■KDB산업은행 ◇단장급 <개인금융부문>△영업부 손은숙△여의도 강미란 ■인천대 △부총장 남호기△대학원장 이구표△동북아물류대학원장 안승범△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겸임) 김용민△자연과학대학장(기초과학연구소장 겸임) 홍종달△사회과학대학장(행정대학원장 겸임) 권정호△법과대학장 이충훈△공과대학장(공학대학원장 겸임) 황상순△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겸임) 김익수△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겸임) 주현태△예술체육대학장 이은주△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신원태△도시과학대학장 신은철△생명과학기술대학장 배양섭△입학학생처장(사회봉사센터장 겸임) 김용식△기획예산처장 박동삼△연구산학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홍윤식△대외교류처장 이호철△제물포캠퍼스 운영본부장 박재세△도서관장 최은미△평생교육원장 박정훈△국제교육원장(외국어교육센터장 겸임) 김정태△체육진흥원장 한상철△취업경력개발원장(학생생활상담소장 겸임) 홍선표△생활원장 여운호△대학출판부장 조사옥(일어일문학과)△교육방송국주간 이기영△인천학연구원장 박진한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박영일◇대학원장△정덕애△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김경효△법학전문(법과대학장·감사실장 겸임) 오수근△사회복지전문(사회복지대학원장·사회복지관장 겸임) 정순둘△신학(목회상담센터소장·여성신학연구소장 겸임) 박경미△정책과학(정보과학대학원장 겸임) 최대석◇대학장△인문과학 오정화△사회과학 함인희△자연과학(세포항상성연구센터소장 겸임) 윤영대△사범(교육연수원장·영재교육원장 겸임) 김성원△건강과학 김경숙◇처장△교무 서혁△기획 박선기△학생 석인선△입학 남궁곤△총무 조미숙△재무 이외숙△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오억수△국제교류(국제하계대학원장 겸임) 박인휘△정보통신 채기준△대외협력 오진경◇원·관장△평생교육원(원격평생교육원장·문화예술교육원장 겸임) 채현경△중앙도서관 정연경△교양교육원(이화RC센터장 겸임) 장미영 ■씨네21 △대표이사 김충환
  • 진화하는 고용·복지 종합센터… 창업·문화서비스 연계 전국으로 확대된다

    진화하는 고용·복지 종합센터… 창업·문화서비스 연계 전국으로 확대된다

    지난달 6일 경기 남양주시에 처음 문을 연 ‘고용·복지 종합센터’가 창업과 문화 서비스 기능까지 더해 전국으로 확대된다. 안전행정부를 비롯한 6개 중앙행정기관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서비스 통합전달체계 확산 계획’을 전했다. 이 계획에는 고용·복지 종합센터에 창업·문화 기능을 통합, 연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들어 있다. 앞서 정부부처 합동으로 만들어진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의 경우 하루 평균 400여명이 방문할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종합센터 내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방문자 수는 각 기관이 별도 코너를 꾸려 운영할 때보다 훨씬 늘었다는 게 남양주시의 설명이다. 고용·복지 종합센터에서 한 단계 확장된 종합서비스센터에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따라 코워킹(coworking·함께 일한다는 뜻의 조어)·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설 수 있다. 이정민 안행부 조직진단과장은 “1인 창업 등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 아이템을 새로 창안할 수 있는 코워킹 공간은 민간 분야에서도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 공간을 지자체 사정에 맞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워킹 공간은 성공한 1인 기업가의 멘토링 및 엔젤투자자와 창업자를 연결하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복합문화 공간은 전시관, 동아리방, 도서관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부 관계 기관은 7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고용·복지 종합센터의 유형별 수요 조사를 실시한 뒤 개소 의사를 표시한 지자체 중 10곳을 선도 지자체로 선정해 오는 6월까지 종합서비스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 전국에 종합서비스센터를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인사]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 김환식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류혜숙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 승진 △지방행정연수원 기획부장 류임철△정부청사관리소 세종청사관리소장 이범석△부마민주항쟁보상지원단장 이상길△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장영환 ◇고위공무원 신규임용 △대통령기록관장 이재준 ◇부이사관 승진 △홍보담당관 유지훈△기획재정〃 김하균△창조행정〃 김형중△정보통계〃 박상희△창조정부기획과장 구만섭△안전정책〃 김광용△국가기반보호〃 최명규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고기동△법무〃 김성훈△정보통계〃 김엽△상훈〃 김상돈△감사〃 한승섭△조직진단과장 이정민△경제조직〃 한순기△사회조직〃 김형묵△민원제도〃 마용현△개인정보보호〃 문금주△정보기반보호〃 하승철△인력기획〃 조성주△국가기반보호〃 곽진욱△민간협력〃 서기원△사회통합지원〃 김항섭△자치제도〃 이형기△주민〃 김종한△지방공무원〃 이정구△지역발전〃 김명선△지방세정책〃 이동혁△중앙공무원교육원 총무과장 김은옥△지방행정연수원 교육총괄과장 정태업△국가기록원 기록관리교육과장 박재목△국가기록원 경제기록관리과장 주광웅△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기록수집과장 서권열△정부청사관리소 시설운영과장 황영만△과천청사관리소 시설과장 이기흥△세종청사관리소 시설1과장 심홍근△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안전과장 김재열△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자원관리과장 이상민△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총괄과장 이희열△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 사무국장 양홍신△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이현웅△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파견 김제홍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민소통실 홍보정책관 박정렬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파견△전춘호 국립외교원 파견 이승재△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박창현 ◇이사관 전보 △감사관 박기영△안전행정위원회 전문위원 이창림△국방위원회 〃 권기원 ◇이사관 전입 △의정연수원 교수 빈성림 ◇이사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조의섭△대한민국헌정회 구병회△국방대학교 임재주 ◇부이사관 전보 △법제실 경제법제심의관 김건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심의관 채수근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박장호 △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임석순 △의사국 의정기록심의관 이상규 △관리국 시설관리심의관 박재훈 ◇부이사관 파견 △국토연구원 박찬수△세종연구소 고상근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 △리스크관리1부장 양태영△채권관리2실장 김병만 ◇2급 승진 △기획조정부 팀장 김홍태△청산회수기획부 팀장 이병재△청산회수2부 팀장 김남영
  • ‘과기+방통’ 동거 미래부… 연말까지 인력 30% 섞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본격적인 ‘조직개편 및 융합’에 나섰다. 교육과학기술부, 방송통신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등이 모이면서 구성원 간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실·국 간 교차인사가 진행된다. 미래부 고위 관계자는 3일 “1차관 주도하에 조직진단을 실시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하고 1, 2차관실 소속 공무원들의 30%를 연말까지 교차 인사하기로 했다”면서 “지난달 장관이 없는 상황에서 급하게 조직을 구성하다 보니 체제가 정비되지 않았고, 과학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을 기치로 내건 미래부가 내부 인사에서 조차 교류가 안 되고 있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현재 미래부 조직은 과거 교과부의 과기 조직과 방통위를 횡으로 단순히 결합한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국과위는 조직 전체가 1차관실 산하의 국 형태로 병합됐다. 조직의 역할이 정확하게 나뉘지 않고 기능이 산재해 있다 보니 산하기관들이 같은 과제로 여러 부서를 돌아다니며 보고하는 등 비효율성에 대한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내부에서도 부서 명칭만으로는 무슨 업무를 맡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며 급조된 조직의 문제를 제기하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인적 구성 역시 1차관 산하 조직은 구 과기부 출신 공무원들과 구 국과위 소속 공무원들로, 2차관 산하 조직은 방통위 출신 공무원 및 지식경제부 등 각 부처에서 옮겨 온 연구개발(R&D) 관련 인원들로 나뉘어 있다. 사실상 한 지붕 두 가족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정부조직법 개정 및 장관 후보자 인선 등이 지연되면서 기존 부처에서 맡고 있던 업무에 공무원들을 그대로 배치한 데 따른 결과다. 미래부 본부 직원 770명 중 이전 부처와 다른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은 교과부 출신 8명, 방통위 출신 8명 등 총 16명에 불과하다. 미래부 관계자는 “다른 부처나 마찬가지인 1·2차관실 교차인사를 하면서 아무나 보낼 수도 없어서 2년 이상 같은 업무를 맡았던 사람들만 골라낸 것이 이 16명”이라고 설명했다. 조직 내 소통 부재도 심각한 수준이다. 미래부 한 사무관은 “청사 내에서 마주치거나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도, 이 건물에 있으니까 같은 미래부구나 할 뿐이지 데면데면하게 외면하기 일쑤”라며 “솔직히 다른 차관실 소속 실·국장 이름조차 제대로 모르겠다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미래부는 조직 개편 과정에서 외곽 조직이나 민간에 나가 있는 공무원들의 복귀를 포함, 개방직 공무원 도입 등 체질 개선 작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일부 인사는 복귀 통보를 받고 신변을 정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미래부의 한 국장은 “순차적으로 인사를 실시해 올 연말이면 200명 이상인 30%를 섞고, 내년부터는 아예 일부 전문직 특채를 제외하고는 소속 부처의 구분 자체를 기억에서 지울 수 있도록 인사 강도를 더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파견△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식재산전략기획단) 조성찬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방정기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김장주△지방행정연수원 기획부장 감종훈△지방행정연수원 교수부장 유승경△정부청사관리소장 김영선△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 이상택△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개편기획국장 고규창△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 노창권△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장 김재균△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최관섭◇과장급△장관비서관 최현덕△정보통계담당관 박상희<과장>△창조정부기획 구만섭△공공정보정책 이용석△조직기획 정선용△조직진단 김성중△경제조직 이정민△제도총괄 송재환△안전정책 김광용△재난역량지원 정윤한△지역경제 문영훈△교부세 최병관△지방세정책 조규일△지방세분석장 서승우 ■해양수산부 △대변인 박광열◇국장△해운물류 전기정△해사안전 임현철△항만 박준권◇정책관△해양산업 김양수△국제원양 정복철△어업자원 라인철◇지방해양항만청장△부산 서병규△인천 박승기◇중앙해양안전심판원△수석조사관 이용◇국립수산과학원△연구기획부장 손상규△기반연구부장 신종근△서해수산연구소장 강영실△남서해수산연구소장 이정의△전략양식연구소장 김응오 ■병무청 ◇지방병무청장△서울 이상진△부산 송엄용△광주전남 문병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부원장 오성헌◇본부장급△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류용호△원자력안전본부장 최영환◇부장·단장급△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정해동△가동원자력규제단장 성게용△건설원자력규제단장 김상윤△연구정책단장 김인구△국제원자력안전학교장 이석호△행정부장 최윤성△감사부장 이문기 ■한국일보 ◇승진△편집국장 하종오△국차장(종합편집부장 겸임) 진성훈△부국장 채봉석(편집2부장 겸임) 이창선(편집1부장 겸임) 최진환(문화부장 겸임) 김광덕(정치부장 겸임) 김진각(여론독자부장 겸임) 여동은(스포츠부장 겸임) 최종욱(사진부장 겸임)<부장>△국제 황유석△산업 장학만△사회 염영남△디지털뉴스 박진용△기획취재 정진황△생활과학 김희원◇이동△창간60주년기획단장 이영성△사회부 부산취재본부 부국장대우 고재학△경제부장 이성철△선임기자 최윤필△논설위원 황상진 박광희 ■경희대 △음악대학장 김미애△중앙박물관장 김종규△국제대학원장(국제대학장·국제경영대학장·경희지구사회봉사단 사무총장 겸임) 박한규△테크노경영대학원장 이용택△공과대학장 김성수△외국어대학장 이한규△글로벌평생교육원장 박동호△서울캠퍼스·국제캠퍼스 교수학습지원센터소장(교육사업추진단장 겸임) 지은림 ■조선대 ◇승진△총무처장 고창호 ■한국릴리 △대외협력부서장 최연아◇본사 발령△말레이시아·싱가포르지사 대표 함태진
  • “100만명 거대市 행정모델, 기초·광역 중간급 ‘수원형’으로”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대해서는 ‘특별기초자치단체’ 성격을 부여해 기초와 광역업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원부 한국조직진단평가원장은 24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경기 수원시 주최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행정조직 모델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수원시 인구가 100만명을 넘었고 앞으로 성남, 고양 등이 100만명을 돌파할 것이기 때문에 대도시 행정조직 모델을 마련하는 일은 더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새로운 준광역급 행정조직인 ‘수원형 모델’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신 원장이 제안한 ‘수원형 모델’은 인구 100만 대도시를 광역시로 전환하기보다 ‘특별기초자치단체’ 성격을 부여해 기초이면서 광역적 업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조직·정원관리를 하자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기초자치단체로서의 기존 사무에 광역급 수준의 사무를 확대하고 조직 자율권을 통해 직급과 정원을 늘릴 수 있도록 했다. 또 현재 47%로 규정된 재정보전금을 해당 역할과 사무증가를 감안해 기초단체와 광역단체의 중간인 75%로 상향 조정하고 공무원 정원을 1인당 담당 인구 수 외에 ‘면적’ 변수를 적용하도록 했다. 이럴 경우 수원시 정원은 현재보다 400~415명이 추가로 늘어난다. 신 원장은 “‘수원형 모델’은 급속한 도시성장으로 거대 기초자치단체로 변모했지만 제도적으로는 인구 50만 도시 조직구조를 운용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는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 인구는 경남 창원이나 울산시와 비슷하지만 인구 50만 자치단체 유형에 속해 있어 공무원 인력이나 직급의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주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주민참여 원전감시기구 구성” 홍석우 지경부 장관 간담회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민간·주민 대표들이 참여해 상시 감시하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지난달 9일 발생한 고리원전 1호기 전원 상실 사고와 관련해 주민의견 수렴차 부산을 방문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23일 오후 부산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원전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 민간 및 주민대표들이 참여하는 감시 기구를 빠른 시일 내에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사태에 책임을 물어 “한국수력원자력 고위층 등 관련자를 엄중 처벌하는 한편, 방만한 한수원 조직 쇄신을 위해 외부기관에 조직진단 용역도 의뢰하겠다.”고 말했다. 고리원전 폐쇄 문제와 관련, “한수원과 국내원자력 안전연구원 등 국내 연구기관 등에서도 안전점검에 대한 충분한 능력이 있지만 주민들이 원한다면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원전 안전성에 대한 특별점검을 의뢰할 용의도 있다.”고 덧붙였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Weekend inside] 전국 도시철도 지하철역 위탁-직영관리 딜레마

    [Weekend inside] 전국 도시철도 지하철역 위탁-직영관리 딜레마

    “직영이냐, 위탁이냐.” 대전도시철도공사 직원 친·인척들이 무더기로 역무원에 채용된 사실<서울신문 3월 2일 자 12면>이 드러나면서 지하철 역 위탁관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인천·광주 등도 예산 절감을 위해 일부 역을 위탁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비정규직 감축’과 ‘비용절감’이란 모순된 정책이 충돌, 딜레마에 빠졌다. ●대전·대구 위탁관리 年2억~40억 절감 9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 22개 역 중 20개 역을 위탁관리해 연간 40억원을 절감한다. 월급 400만원이 넘는 정규직 대신 140만~150만원에 계약직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사는 모든 역을 직영하면 인건비가 연간 96억 7380만원에 이르지만 위탁관리하면 57억 5760만원에 그친다. 대전지하철은 연간 적자액이 220억원이다. 대구도 56개 지하철 역 중 14개 역을 위탁 운영한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위탁 역당 연간 3억 2600만원을 지급한다. 직영하면 인건비가 6억 200만원에 이르러 1개 역당 2억 7600만원을 절감한다. 대구는 오는 9월 개통하는 2호선 경산 연장구간 3개 역 중 2곳도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도 19개 중 시·종점 역 2곳을 제외한 17개 역을 위탁관리한다. 각 지역 도시철도공사는 예산절감뿐 아니라 부담 없는 역무원 관리와 손쉬운 비정규직 구조조정 등을 이유로 위탁관리를 도입했으나 적잖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낙하산 인사 의혹이다. 대전지하철의 경우 통합역장을 포함한 18명의 위탁 역장 중 절반인 9명이 공사 직원 및 시 공무원 출신이다. 나머지 역장도 군인·경찰 출신으로 기업체 출신은 4명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 대구는 공사 직원 인사적체 등으로 골머리를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무원의 전문성도 떨어진다. 개인사업자인 역장이 마음대로 뽑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민간경영기법을 도입한다는 목적과 달리 공사 직원의 부인 등이 업무를 차지하기도 한다. 공사가 이들을 교육하려고 해도 인사권자가 아니다 보니 프로그램 전달 수준에 그친다. 업무의 연속성도 떨어진다. 퇴직 공무원이 맡은 역장은 나이 제한(61세)에 걸려서, 역무원은 역장이 바뀌면서 재계약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 탓이다. 가장 중요한 안전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인사문제·안전성 우려 김용덕 대전도시철도공사 기획홍보팀 차장은 “직영과 위탁관리의 장단점이 있는 데다 정부의 비정규직 감축과 예산 절감이란 상호 모순된 정책 사이에서 어떤 운용방법이 옳은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다 보니 정부의 진단도 엇갈린다. 감사원은 2008년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역 위탁관리로 예산을 절감했다며 공기업 수범사례로 선정했으나 2010년 공기업 선진화조직진단에서는 직영을 권유했다. 대전지하철이 2006년 3월 개통 이후 국내 처음으로 전체 역을 위탁관리하다 지난해 4월 지족역, 지난달 정부청사역을 직영 체제로 바꾼 이유다. 금홍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지하철 역 위탁관리는 서비스, 안전관리, 업무능력 등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장기적으로는 직영으로 가야 한다. 공공 부문은 정규직이 맡는 게 맞다.”고 지적했다. 대전 이천열기자·전국종합 sky@seoul.co.kr
  • ‘오세훈표 사업기관’ 구조조정 1순위

    서울시가 올 상반기 조직 개편에서 산하 투자·출연기관을 대대적으로 손본다. 무분별한 용역, 시 본청과의 업무 중복으로 효율이 낮는 곳은 폐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관광, 디자인 등 오세훈 전 시장 시절 핵심 사업 관련 기관들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조직 개편을 앞두고 ‘산하기관 업무 재설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본청 담당과와 산하기관 간 업무 추진 실적을 따져 불필요한 부분은 대폭 정리할 방침”이라며 “습관적 외부 용역으로 인력, 비용에 이중 부담을 유발하는 곳이 대상”이라고 말했다. 투자·출연기관은 전문성·효율성 때문에 공무원이 처리하기 힘든 업무를 맡기기 위해 설립한 기관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다시 외부용역을 일삼으면 해당 기관의 존재 이유가 없다는 게 시의 판단이다. 개편 계획은 박원순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취임 직후 “전문성을 띠어야 할 투자·출연기관이 또 외부 용역을 주면 일하는 인력 없이 조직만 커지고 불필요한 세출이 생긴다.”며 “조직 개편 때 존재 필요성을 되짚어 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시는 용역이 필요하다면 시 본청에서 직접 외부 용역을 주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비효율적인 위탁-재위탁 구조를 없앨 계획이다. 또 불필요한 산하기관을 축소하고, 관리만 하며 ‘옥상옥’(屋上屋)으로 군림하는 본청 과도 축소할 예정이다. 특히 여기에는 관광, 디자인 등 오 전 시장 시절 핵심 사업 관련 기관들이 주된 조정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해외 마케팅 업무 분야에서는 시 관광과와 출연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별도의 출자기관인 서울관광마케팅㈜ 간에, 또 디자인 업무에서는 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와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 간에 상당한 업무 중복이 있다고 시는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직원 반발이 예상되지만 업무 중복이 심해 정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산하기관 폐쇄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조만간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본청 부서별, 산하기관별 업무 추진 사항 등을 비교·분석한 뒤 4월 말쯤 조직 개편 조정안을 내고, 이후 시의회와의 협의를 거쳐 6월 중에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울시에는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SH공사 등 투자·출연기관 17곳이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승진 △의회경호과장 장종완△의정기록1〃 이경식△법제총괄〃 박재유△감사담당관실 양종석△홍보담당관실 황충연△관리과 정진철△인사과 박지현△의회방호과 임동석△유럽아프리카과 제민△기획예산담당관실 남궁인철<입법조사관>△국토해양위 이복우△국회운영위 정순임△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정운경△법제사법위 김준기△농림수산식품위 윤정식△정무위 홍정아△기획재정위 김용우△국토해양위 장태성△예산결산특별위 이욱희<법제관>△국토해양법제과 이지연△복지여성법제과 정종철 조승래◇전보△시설관리심의관 안성억△의정종합지원센터장 최시억△산업경제법제과 법제관 민경국<과장>△국토해양법제 박창현△의정연수 이주성△복지여성법제 전원배△교육훈련 김수옥△의전 정홍진△행정법제 김용규△아시아태평양 홍성현<담당관>△홍보 이상규△입법정보화 박규찬△미디어 김원모△행정법무 박철호△감사 곽흥식<입법조사관>△국토해양위 정주성 박희석△예산결산특별위 박찬수 정석배△교육과학기술위 심정희△농림수산식품위 박종희△법제사법위 조대현△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이윤국△환경노동위 김정규△행정안전위 박혜진△정무위 김현중◇전입△법제총괄과 법제관 김태균<입법조사관>△예산결산특별위 임석순 김승현△농림수산식품위 박병섭△국토해양위 원종욱◇파견복귀△윤리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출△산업경제법제과장 강정식△의정기록2〃 손재옥△교육문화법제〃 배영덕◇파견△한국건설기술연수원 윤형섭△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재우△한국법제연구원 유세환△한국국방연구원 홍진성△통일연구원 권영찬△전남도 김종화△한국여성정책연구원 신종숙△제주도 이상규△전북도 이재철△대전시 임춘환△국토연구원 장태백△법제처 조신국△부산시 진필근△강원도 최병혁△국립국어원 유회연 ■국회예산정책처 ◇승진 △총무팀장 김학배△행정예산분석〃 정문종△기획협력팀 장석립△경제예산분석팀 최철민△총무팀 윤영준△산업예산분석팀 예산분석관 배아형◇전보△법안비용추계2팀장 박선춘△기획협력〃 임재봉△경제예산분석〃 김경호△경제사업평가팀 사업평가관 이세진◇전입△법안비용추계1팀장 정영진△세제분석〃 신항진△사회예산분석팀 예산분석관 박재문 ■국회 입법조사처 ◇승진 △국토해양팀장 최용훈△총무팀 운영관리담당 전완희△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김남영△금융외환팀 〃 주규준△보건복지여성팀 〃 박주연 ■행정안전부 △윤리복무관 김석진△행정선진화기획관 정종제◇담당관△복무 정연명△공무원단체 김우연△법무 김항섭◇과장△조직진단 정선용△사회조직 마용현△고위공무원정책 윤병일△연금복지 이정렬△균형인사정보 서주현△개인정보보호 한순기△재정정책 이용철△재정관리 이상길△교부세 안병윤△지방세정책 김광용◇승진△행정안전부 박순종 김찬선 ■문화체육관광부 ◇승진 △국민소통실장 최규학◇전보△대변인 나종민△관광레저기획관 박민권 ■농림수산식품부 ◇승진 △식품산업정책실장 여인홍◇전보△기획조정실장 이양호△수산정책실 원양협력관 강준석△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축산물안전부장 권재한△〃 인천공항검역검사소장 홍성재◇파견△외교안보연구원 정일정△국방대 라인철△중앙공무원교육원 김덕호△세종연구소 최영섭△통일교육원 김동욱 ■언론중재위원회 ◇파견 △국방대 조남태 ■한국인삼공사 ◇임원급 <승진>△영업본부장 원성희<신규임용>△마케팅본부장 김창렬△R&D〃 장일무△동서울〃 강동수<전보>△원료사업실장 김시동△생약사업〃 정지철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방송 울산본부장(겸무) 김태년△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장 박길수△대전교통방송 편성제작국장 이준용△강원교통방송 지원심의국장 최동호△대외협력팀장 한영섭◇처장△안전기획 강동수△면허기획 서의영△신호운영 변은아△단속장비 한만식△안전개선 김용석△교육교재 김경녀△홍보 기경문△고객상담 양청문△면허정보 신기범◇국장△방송지원 노희대△교통정보 박윤호◇지부장△부산 이종석△전북 노희철◇시험장장△도봉운전면허 김영준△태백 김홍산◇운영지원부장△서울 김재완△인천 송중용△충북 문정식◇교육홍보부장△대구 정재욱△경기 이의수△강원 최두환◇안전시설부장△인천 김진우△제주 김영남◇조사검사부장△강원 김종갑◇편성제작국장△부산방송 곽영은△대구방송 이혜숙△인천방송 김석송◇지원심의국장△인천방송 김동수◇면허시험부장△강남시험장 임호만△강서시험장 최창운△안산시험장 문춘경◇면허지원부장△강서시험장 김선호△안산시험장 최용삼◇민원부장△대구시험장 김광년◇신규임용△경영기획처(변호사) 노대길△편성제작국장 이상화 ■중앙대 △인문사회부총장 신광영△자연공학〃 윤경현△경영경제대학장 허식△중앙도서관장(박물관장 겸임) 조성한△산학협력단장 김원용 ■서울과학기술대 △산업대학원장 이태근△공과대학장 박병규△정보통신대학 개설책임교수 이선희△에너지바이오대학 〃 김래현△기술경영융합대학 〃 김삼수△조형대학장 노미선△인문사회〃 조현석△국제교류실장 서진환 ■명지대 △부총장(교학담당·대학원장 겸임) 김영순△인문캠퍼스 학생경력개발처장(사회봉사단장 겸임) 이성구△산학협력단장 이종명△예술체육대학장(예술체육연구소장 겸임) 박종성△법과대학장(법학연구소장 겸임) 선정원△문화예술대학원장 이태호△명지미디어센터장 윤종빈△자연캠퍼스 생활관장 송경희△공학교육혁신센터장 박강 ■서울성모병원 △연구부원장 김태윤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비상진료부장 윤상민△원자력병원 중환자실장 이해원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전략기획부장 안상환△인력개발〃 김성태<유가증권시장본부>△주식시장부장 채남기△채권시장〃 최현수△공시〃 서정욱△증권상품시장〃 이용국<코스닥시장본부>△공시업무부장 류제만<파생상품시장본부>△신사업부장 임재준△파생상품제도〃 윤석윤△청산결제〃 류인욱△일반상품시장〃 최욱△파생상품연구센터 연구실장 옥진호<시장감시본부>△시장감시부장 황의천△감리〃 김영춘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금오 한상복△범어동 김성목△봉덕 정영표△신갈 조영주△야탑역WM센터 권현숙△약수역 홍순한△영통 송수찬△잠실트리지움 정지복◇기업지점장△구로 문병성△방배동 박형근△부천 이덕주△사상 이영근△역삼동 정석한△충무동 임채호△하남공단 박귀호◇지점장△대기업SRM 이복성△개인ARM 김경숙 김기우 김의경 신철식 이충원 조환주△기업ARM 김경수 박승식 오성록 장철웅 ■동양생명 △FC전략팀장 조현석△IRA마케팅〃 이형석△퇴직연금2〃 이광찬△부평 센터장 정승호△청주 〃 장귀빈△스카이CJ 〃 오창훈△IT기획 정보보호 파트장 류성근 ■STX건설 △건축사업본부장 이교선△기획담당상무 이호준 ■교보리얼코 △대표이사 진영채
  • 관세청 ‘AEO’ 분야 자문관 배출

    관세청 ‘AEO’ 분야 자문관 배출

    관세청은 세계 5번째로 수출입안전우수인증(AEO) 분야에서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증한 자문관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AEO는 세관 당국이 안전관리수준 등의 충족 여부를 심사해 공인해주는 것으로, 인증을 받으면 통관 시 물품검사 생략·축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심사정책과에서 근무하는 이철훈 주무관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닷새간 국내에서 열린 ‘WCO AEO 자문관 선발 워크숍’에서 현장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해 자문관 자격을 획득했다. WCO 자문관은 해당국 관세행정 최고책임자에게 조언과 조직진단·제도설계 자문을 수행한다. 이 주무관은 관세청의 AEO 제도 도입 초기 관련 법령 제정, 공인기준 마련 등에 깊이 관여한 전문가로 꼽힌다. 관세청 관계자는 “자문관 배출로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에 AEO제도 도입을 보다 체계적이고 독자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부처간 MOU 봇물… ‘검증 시스템’ 시급

    부처간 MOU 봇물… ‘검증 시스템’ 시급

    #장면1 29일 오후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만나 국제개발 협력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세계에서 첫손에 꼽히는 전자정부를 비롯해 인사·조직 등 선진적 행정 제도를 개발도상국 등 범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무상원조의 총괄 부처인 외교통상부와 손을 맞잡은 것이다. #장면2 같은 날 오후. 지난해 6월 행안부와 국방부, 국토해양부, 기상청이 맺은 ‘기상·강우 레이더 공동 활용을 위한 MOU’를 확인하려 했다. 그러나 국토부 쪽 담당자는 “(MOU 체결 때도) 세부사항 없이 협력한다고만 돼 있어서 후속 조치라고 할 것이 없다.”면서 “기상청이 거의 모든 과제를 담당하고 있어서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국방부 쪽은 아예 담당 부서였던 ‘기상지형정책과’라는 부서가 없다고 답했다. 주무 기관인 기상청을 통해서야 겨우 체결 이후 몇몇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정부 부처간 맺는 MOU가 형식에 그치고 있다. 부처 간 MOU 체결은 부처 간 칸막이 또는 부처 이기주의를 없애기 위해 제안된 융합행정의 한 방법이었다. MOU 체결 당시에는 보도자료를 내며 화려하게 등장한다. 하지만 업무 환경이 바뀌면 슬그머니 없던 일이 되기 일쑤다. 또 시간이 흘러 실무 담당자가 바뀌어도 마찬가지다. 주무 부처 실무자의 몫으로만 남을 뿐 인수인계가 되지 않은 채 서류 더미에서 먼지만 쌓이곤 한다. 지난해 행안부만 봐도 ‘기상·강우 레이더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 법무부·여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등과 맺은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 효율화 지원 업무협약’을 비롯해 법무부·고용노동부·중소기업진흥청·농촌진흥청 등과 함께 ‘출소 예정자를 위한 취업 창업 지원 업무 협약’을 맺는 등 6건의 부처 간 MOU를 진행했다. 대부분 비교적 잘 이행되고 있다. 하지만 ‘레이더 공동활용’과 같이 담당 기관 외에는 나몰라라 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사정은 이러하지만 제대로 된 평가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우선 장단점에 대한 분석 등 평가가 전혀 없다. 40개 부·처·청에서 쏟아내는 MOU의 총괄적인 현황 또한 파악되지 않고 있다. 후속 조치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점검되지 않음은 물론이다. 행안부 조직진단과 관계자는 “족히 수백건은 넘을 것으로 보고 구체적 현황 파악을 비롯해 부처 간 MOU 표준안 등 제도화를 추진해 보려고 나섰다가 각 부처의 반발에 부딪혀 접었다.”면서 “실제로 후속 조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부처 간 MOU가 체결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말 그대로 사전 양해각서이기에 구두 약속보다는 수위가 높지만 자칫 그것이 구체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부담감으로 작용하는 것을 걱정하는 것 같다.”면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묻어 놓고 지나가는 내용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영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는 “학계에서도 아직 부처 사이에 맺는 MOU의 효과, 실효성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하지 못하고 있다.”면서도 “정부의 실무적 조정 능력 등이 작동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부처 이기주의가 횡행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MOU 체결의 남발은 오히려 언론보도 경쟁 등을 부추길 뿐 별 실효성을 보이지는 못 한다.”고 평가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기고] 정부조직 진단·컨설팅은 ‘경계병 딱따기’/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기고] 정부조직 진단·컨설팅은 ‘경계병 딱따기’/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요오드, 세슘, 스트론튬 등 낯선 원소의 이름이 대중에게 회자되고 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해일과 원전사고는 천재(天災)이지만, 방사능 유출과 확산은 인재(人災)에 가까워 보인다. 9·11테러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정부 운영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듯이 일본 정부도 커다란 변화의 요구에 직면할 것이다. 세계 최고의 재난대응체계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마저도 이러할진대, 증가하는 재난과 위기, 급속도로 변하는 모바일 혁명 등 기술 환경의 변화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재난과 기술변화를 관리하고 대응해야 할 정부 조직은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비판을 받는 것이 그래서다. 늑대의 위협을 내다보고, 지금의 울타리는 늑대를 막기에 부적절하니 개·보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누군가가 있어야 하는데, 정부 내에서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정부 조직진단·컨설팅이다. 한 부처가 다른 부처를 컨설팅한다는 것이 어색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선진외국의 정부기관에서는 직무분석 등의 컨설팅을 다른 기관을 위하여 수행해 주고 있다. 실제로 국내 정부조직들 중 컨설팅을 받은 기관들은 외부 용역을 한 것보다 훨씬 낫다고 입을 모은다. 그 이유는 컨설팅이 철저히 삼각 협업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즉, 정부 내 조직담당 부처와 컨설팅 대상기관 그리고 외부 전문가 등이 함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이고 수용 가능한 대안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협업 컨설팅 방식을 먼저 활용한 곳은 농촌진흥청을 비롯하여 국립중앙과학관 등 대국민 접점에 있는 기관들이다. 이들 기관은 컨설팅 이후, 성공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청장과 직원들이 함께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하는 ‘황당무계’라는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하였고, 간부식당도 세미나와 토론을 위한 장소로 탈바꿈시켰다. 그 결과, 농산물 산업화 및 식량 전쟁 대비 전략을 고민하고, 민간경제연구소 수준 이상의 보고서도 발간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의 경우, 창의적 과학 체험활동, 찾아가는 과학 전시 등 고객중심의 사업 개발로 관람객이 1년 새 75만명에서 88만명으로 17.3% 증가하였다. 최근에는 기상청에서 지진·해일, 화산 폭발 등 대규모 자연재해 대응 전략 개발을 시작하였고, 여러 부처에서 이미지 개선,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의뢰하고 있어 컨설팅의 인기가 상승 중이다. 미국의 사회생물학자인 레베카 코스타는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이 너무 복잡해서 문제 해결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고 진단한다. 벤처 스타일의 도전과 변화만이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역설하며, 자신의 책을 다가오는 외부 위협을 알려주는 ‘경계병의 딱따기’ 소리에 비유했다. 자연재난, 경제위기 등 점증하는 위기상황에서 고민하는 여러 나라의 정부를 보며, 우리 정부의 진단·컨설팅도 ‘경계병의 딱따기’ 같은 역할을 잘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 [인사]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장 이인화△지방행정연수원장 김종해△지방재정세제국 지방세제관 김현기◇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한창섭△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윤종진△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노창권△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 정윤기△자치경찰제실무추진단장 김현철◇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진영만△기획조정실 행정선진화기획관실 선진화담당관 장한<조직실>△제도정책관실 지식제도과장 하태욱[조직정책관실]△조직기획과장 최현덕△조직진단〃 강유민△경제조직〃 김성중<인사실>△성과후생관실 연금복지과장 신영숙△윤리복무관실 윤리〃 여중협<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실]△비상대비정책과장 곽진욱△자원관리〃 배일권<정보화전략실> [정보화기획관실]△정보화총괄과장 임만규△정보화지원〃 황규철△유비쿼터스기획〃 서보람△정보문화〃 강재만[정보기반정책관실]△정보보호정책과장 김회수△정보자원정책〃 장영환<지방행정국>△자치행정과장 하병필△주민〃 김장회△민간협력〃 김장주△자치제도기획관실 선거의회〃 김성호<지방행정연수원>△기획지원부 국제교육협력과장 이진<중앙공무원교육원>△천지윤<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최장혁△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장만희 ■국토해양부 ◇국장급 승진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김정렬 ■특허청 ◇서기관 전보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보호팀 오영덕△상표디자인심사국 디자인2심사팀 이승보◇기술서기관 전보△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정밀화학심사과 최차희△〃 섬유생활용품심사과 오정아 ■식품의약품안전청 ◇승진 <3급>△감사담당관 이광순<4급>△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장흥선△운영지원과 임종현△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 이윤동△〃 영양정책관실 식생활안전과 유순영△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박정훈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용범 ■중앙일보 △정치분야 대기자 허남진 ■신한은행 ◇부서장 전보 △삼풍지점장 김근호△종로중앙금융센터장겸 PRM 문광식 ■교보증권 ◇임원보 승진 △제2지역본부장 신영균△제3지역〃 장용운◇이동△제1지역본부장 박성진△화명지점장 김종구△울산〃 최정혜△잠실〃 옥성주 ■대우증권 ◇지점장 신임 <지점장>△이촌동 강봉주△성동 김덕환△익산 박주성△상계 이강호△화정 이성은△신천 조내준△군산 채상욱△테헤란밸리2 하병옥<부서장>△고객자산운용 김분도△영업프로세스개발 김소정△EBIZ마케팅 김진태△ECM1 박현주△PE 서원철△DCM2 안성준△리서치지원 이승주△파생신디케이트 이재용△파생상품영업 이정환△퇴직연금컨설팅1 허민영◇지점장 전보 <센터장>△WMClass둔산 길윤이△WMClass잠실 남재승△WMClass역삼역2 박태호△WMClass역삼역총괄 배진묵△WMClass광주 신지호△WMClass서면 이헌호△WMClass범어 조장욱<지점장>△광교 김대엽△대구 김병주△송파 김선만△교대역 김성묵△해운대 김성부△분당 김성중△포항북 김종환△방배동 김주영△포항 김태정△아산 남경현△구리 박재웅△안산 박준철△안양 박창옥△신촌 서문석△상동 서창식△동래2 손한균△수원 송관훈△부평 양한욱△산본 오병순△부산 이광호△명동 이병섭△안동 이병진△올림픽 이성로△수유 이재억△경산 이정훈△반포 이종서△대전 이한춘△테헤란밸리총괄 장동훈△서청주 정영재△두암동 정영태△동래총괄 조강우△신도림 조원희△연수 조황봉△야탑 채봉진△대구중앙 최준혁△관악 한일면△통영 황성권<부장>△영업부총괄 김을규△영업부2 하재구◇부서장 전보 <부장>△전략고객영업 권순동△고객전략 김병주△WM추진 김창간△상품개발 김희주△고객마케팅 송석준△INDUSTRY1 오찬욱△IB사업추진 이상훈△총무 이옥태△INDUSTRY2 이종학△Retail투자전략컨설팅 조재훈 ■한국노바티스 ◇상무 △스페셜티 의약품사업부 총책임자 김은영 ■HS애드 ◇승진△전무 이광림◇신규 선임△상무 공진성 김정응 ■삼천리그룹 <삼천리> ◇전무 승진 △사업개발본부 부동산개발TF 정희돈△에너지환경연구소장 김선민△도시가스사업본부 인천지역본부장 안영창◇승진△상무 이종식△이사대우 김건택◇전보△사업개발본부장 유재권△경영지원〃 하찬호△환경사업본부 환경사업담당 정효상△도시가스사업본부 안전기술담당 차봉근△〃 영업담당 김주일△〃 사업지원담당 전병철△사업개발본부 자원사업담당 이정구<삼천리ES>△경영지원본부장 박무철
  • 충남도 조직개편 착수

    충남도가 조직개편 작업에 나섰다. 도는 5일 조직개편을 위한 내부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직급 및 부서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학회 대전·충남지회에 조직진단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도 의뢰한다. 도는 오는 10월 연구용역이 끝나면 도 실·국장, 의회, 노조대표와 전문가 등의 최종 의견을 수렴해 조직개편안을 확정한 뒤 올해 말 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내년부터 개편에 따른 인사 등을 착수할 계획이다. 조직개편은 기능이 쇠퇴하거나 중복되는 기구의 통폐합, 신규 행정수요에 따른 기구 신설, 민선4기에서 드러난 문제점 발굴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도 관계자는 “안희정 지사의 행정철학에 맞게 이번 조직개편은 다문화, 장애인 문제 등 복지분야가 강조될 것”이라면서 “일자리 창출, 항만, 교육 등 실질적으로 민생을 지원하고 직원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수장 바뀐 지자체 ‘인사 태풍’ 분다

    수장 바뀐 지자체 ‘인사 태풍’ 분다

    “정치적 인사는 (해당) 시장과 임기를 같이해야 한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당선 직후 시 공기업 및 산하기관 임직원에 대해 이같이 경고했다. 이 발언이 ‘보복인사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는 듯하자 염 시장은 “보복인사는 없다.”고 약속했지만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지금도 적지 않다. 새 단체장이 취임하면서 ‘인사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재선된 단체장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생각에서 대대적인 인사에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1일 민선 5기 오세훈 시장과 보조를 맞출 부시장 3명을 임명한 데 이어 1·2급 주요 간부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국가고위직 임명직위인 경영기획실장에 김상범(53) 도시교통본부장을 직무대리로 임명해 정부 임용제청 절차를 밟고 있다. 경쟁력강화본부장에는 정순구(56) 행정국장을 1급으로 승진 임명했다. 또 도시교통본부장에는 김기춘(55) 시의회 사무처장, 행정국장에 정효성(53) 대변인, 시의회 사무처장에 최항도(51) 경쟁력강화본부장을 각각 배치했다. 김상범 내정자는 행정고시 24회 출신, 정효성 신임 행정국장 등은 모두 행시 25회 출신이다. 그러나 이날 임기를 시작한 제8대 서울시의회 민주당 측이 시의회 사무처장 임명 절차를 놓고 반발하고 있다. 시는 전날 임기가 끝난 제7대 시의회 동의를 얻어 의회 사무처장을 임명했다. 시의회 민주당 관계자는 “제8대 서울시의회와 함께 일할 시의회 사무처장을 7대 시의회 동의를 받아 일방적으로 임명한다는 것은 불통 수준을 넘어 시의회를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하고 “절차에 문제가 있는 만큼 신임 사무처장을 거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한나라당 김태호 전 지사와 정당이 다른 무소속 김두관 지사가 취임하면서 조직개편과 함께 대폭적인 인사가 예상된다. 김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1~2개월 안에 조직진단 및 개편을 끝내고 이에 따른 인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에는 빈 자리만 소폭으로 단행하고 추석 전에 인사를 끝내 승진을 하든 못하든 직원들이 편안하게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변인을 통해 구체적인 시기를 못 박지 않은 채 “순리대로 인사를 하겠다.”고 언급했지만 도정업무 파악이 끝나면 대대적인 인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조직개편안이 마련된 뒤 인사를 단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지사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남부와 북부에 도청출장소를 만들고, 서민정책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겠다고 밝혀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폭을 예고했다. 다만 공석인 정무부지사는 조만간 인사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내부 승진과 외부 발탁을 모두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시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소폭 또는 상황에 따라서는 중폭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는 다음주 중 첫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이번 인사는 중폭으로 국장급을 비롯한 이동이 크지 않을 뿐 아니라 승진요인도 많지 않아 제한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공석인 4급 비서실장은 외부 인사보다 내부 발탁인사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감사관과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개방직을 도입해 공모 절차를 밟기로 했다. 울산시는 하반기 중에 조직개편에 나설 계획이지만, 박맹우 현직 시장이 3선에 성공해 큰 변화와 인사 태풍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종합·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삼다수 제주개발公 부실경영”

    우근민 제주지사 당선자 인수위원회(공동위원장 이문교·오경애)가 삼다수 생산업체인 제주도개발공사에 대한 특별감사 필요성을 제기, 앞으로 강도 높은 구조개혁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는 “제주도개발공사의 업무보고를 듣고 전반적인 경영상태를 파악한 결과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심각한 경영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경영합리화를 위한 특별감사가 필요하다고 28일 밝혔다. 인수위에 따르면 6월 현재 제주도개발공사의 정원은 379명으로 ‘삼다수 제2공장 준공 후의 적정인원’을 333명이라고 제시한 한국자치경영평가원의 조직진단 용역 결과보다 46명이나 많다. 제2공장을 만들기도 전에 적정인원을 초과하는 직원을 채용한 것은 조직 방만 운영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인수위는 지적했다. 또 중국 수출 대금 21억 7500만원 중 2009년 12월31일 현재 20억 8300만원을 받지 못했고 수출물량 중 1265t의 삼다수에 클레임이 발생한 점 등에 대해서도 분명한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2006년과 2007년 감귤농축액 판매대금 14억 8600만원을 받지 못했고, 이 중 10억 7700만원이 부실채권으로 판단되는 점 등은 경영진의 경영 능력 및 조직의 전문성을 의심하게 하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특히 호접란 판매대금 12만달러를 회수하기 위해 그 10.5배에 달하는 126만달러를 소송비용을 지출하고도 1심에서 패소하고 항소심에 계류 중인 점도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최소한 기초조사도 없이 중동 수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면서 7억원을 지출하고 후속조치가 전혀 없는 등 용역의 적정성에도 상당한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인수위 관계자는 “제주개발공사가 제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새로이 하기 위해서는 우선 특별 감사를 통해 경영 실적에 대한 정확한 실사와 조직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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