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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 단과대학장 직선제 폐지

    국립대 단과대학장 직선제가 폐지된다. 교수들에 대한 성과연봉제 시행시기는 당초보다 2년 앞당겨진 2013년부터다. 서울대·인천대 법인화를 위한 입법은 올해 안에 마무리돼 이르면 2012년부터 지방 거점 국립대가 단계적으로 법인화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8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립대학 선진화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립대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교과부는 단과대학장 직선제를 폐지한 것과 관련, 학장 직선제로 인해 대학이 선거와 정치 바람에 휩쓸리는 현상을 차단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총장이 임명한 학장이 대학 내 의사결정과 집행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작용했다. 한편으로 학과 통폐합 등에 주로 반대 목소리를 내던 직선 학장이 사라지면 대학 내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왔다. 교과부는 그동안 교직원 직선제로 총장을 선출해 온 교육대학 10곳에도 총장 간선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후보 지원을 교내외에 개방하고, 총장임용추천위원회 등의 심사를 거쳐 등록한 후보자 2명을 교과부에 추천하는 방식이 논의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가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가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슈퍼스타K2’ 맏형 허각이 과거 행사 가수로 활동했던 당시의 동영상이 공개됐다.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Mnet ‘슈퍼스타K2’에서 활약 중인 허각이 방송 출연하기 전 각종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며 활약하던 시절의 모습이 소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허각은 백화점, 쇼핑몰 등 야외 행사무대에서 기존 가수들의 인기곡 ‘하늘을 달리다’, ‘나씽 베러’(Nothing Better), ‘신부에게’, ‘가지마 가지마’ 등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허각은 ‘슈퍼스타K 2’ 방송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했다”며 “쌍둥이 형과 함께 쇼핑몰, 백화점 등 변두리 공연을 다니고 배관공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허각의 행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폭발적인 가창력”, “어려운 가정사 때문인지 노래의 감정이 더 애절하고 절실하게 들린다”, “꼭 1등했으면 좋겠다”, “행사비 폭등하겠네요. 10배 확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허각은 지난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에서 폭발 가창력을 뽐낸 ‘조조할인’으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슈퍼세이브 제도로 합격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TOP6으로 뽑힌 장재인 존박 김지수 강승윤 김은비 등과 경쟁을 펼친다.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8월 은행대출 연체율 15개월來 최고

    주택시장의 침체와 지난 6월 대기업 구조조정으로 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이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8월 말 은행권의 원화 대출 연체율(1일 이상 원금 연체 기준)이 1.50%로 지난달보다 0.23%포인트 높아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말(1.6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지난 6월 말(0.99%)과 비교해 두 달 사이에 0.51%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기업 대출 연체율은 2.07%로 지난달보다 0.32%포인트 높아졌다. 중소기업 연체율은 2.23%로 지난달 말보다 0.36%포인트 올랐고, 대기업 연체율은 1.29%로 2006년 11월(1.58%)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기업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일시적인 연체가 증가했고 특히 건설업·부동산업과 조선업 등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신규 연체가 비교적 크게 발생했다.”고 말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78%로 직전 최고치였던 지난해 5월(0.78%) 수준까지 올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LG전자 모바일 사업 주축 ‘대수술’

    LG전자 모바일 사업 주축 ‘대수술’

    ‘구본준호’의 LG전자에 조직·인사 개편 바람이 불고 있다.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기조가 기존 마케팅에서 기술·제조 중심으로 바뀐 데 따른 결과다. 3분기 실적 부진을 감안해도 ‘대수술’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 부문 등을 중심으로 상당한 변화가 일 것으로 관측된다. 일각에서는 최고운영책임자(COO) 신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기존 남용 부회장은 전형적인 마케팅 전문가였다. 공격적인 투자 대신 사업 구조조정과 비용 절감을 기반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했다는 평이다. 반면 구본준 부회장은 제조업의 기초인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스타일이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동생이라는 강력한 오너십까지 뒤에 두고 있어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 재구성과 투자 계획 조정 등 근본적인 변신을 꾀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특히 휴대전화 등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의 경우 조만간 큰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MC사업본부는 2분기에 119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 LG전자 전체 영업이익이 1261억원으로 급감하게 만드는 요인이 됐다. 업계 관계자는 “MC사업본부의 조직·인사 개편이 구 부회장 체제 변화의 첫 작품이 될 것”이라면서 “정기 인사가 있는 연말보다 앞당겨 10월쯤 이뤄질 공산이 크다.”고 내다봤다. 전체적인 조직 개편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남 부회장 체제에는 없던 COO가 신설될 여지가 많다. LG전자를 실적 악화의 수렁에서 건지기 위해서는 구 부회장 본인은 휴대전화·TV 등 핵심 분야에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회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관리하는 역할은 COO에게 맡긴다는 것이다. 실제로 구 부회장은 LG상사 시절 하영봉 사장과 복수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 자신은 자원개발을 비롯한 핵심 분야에 주력하고 하 사장에게 COO 역할을 맡겨 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해결사’ 박해춘 용산역세권 개발 맡나

    ‘해결사’ 박해춘 용산역세권 개발 맡나

    박해춘 전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이 어려움에 빠진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의 ‘해결사’로 거론되고 있다. 강력한 구조조정으로 위기에 놓인 금융업체들을 정상화시켰던 박 전 이사장 영입을 놓고 용산역세권 사업의 주무 부처인 국토해양부 등 정부와 업계도 환영 의사를 나타냈다. 용산역세권 사업의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이하 드림허브)는 산하 자산관리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박 전 이사장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삼성물산이 경영권을 포기하면서 최고경영자(CEO) 자리가 비어 있다. 드림허브는 박 전 이사장 영입을 위해 이미 6~7차례 접촉했고, 퇴진한 삼성물산 출신 이원익 사장에 비해 한 단계 높은 회장급 예우를 제안한 상태다. 드림허브 이사회 관계자는 “최근 사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31조원대 사업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CEO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박 전 이사장은 대표이사 수락 여부를 분명히 하지 않고 있다. 그는 한 온라인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수락할지 여부는 반반”이라고 밝혔다. 주변에선 남다른 인연 덕분에 수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지만, 박 전 이사장이 한나라당 서민금융대책소위원장을 맡고 있어 쉽사리 결정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 용산역세권개발이 그동안 맡아온 기업 규모에 비해 작다는 점도 장애요인이다. 박 전 이사장은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 사장, LG카드 사장, 우리은행장,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을 거쳤다. 특히 우리은행장 재직 때이던 2007년 우리은행을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의 금융자문사 겸 재무투자자로 참여시킨 인연이 있다. 드림허브 측은 정·재계에 폭 넓은 네트워크를 지닌 박 전 이사장 영입으로 용산역세권 사업의 정체된 물꼬를 트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정종환 국토부 장관은 “(용산사업에) 우리는 별로 도울 게 없다.”면서도 “박 전 이사장이 (영입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용산역세권 사업에 참여 중인 한 건설사 관계자도 “현재 상황에서는 좋은 대안”이라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허각 부른 ‘조조할인’ 화제…네티즌 “허각 노래 같다” 극찬

    허각 부른 ‘조조할인’ 화제…네티즌 “허각 노래 같다” 극찬

    ‘슈퍼스타K 2’ 도전자 허각(26)의 노래실력에 네티즌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는 ‘이문세 스폐셜’로 이뤄진 무대에서 도전자들은 자신의 개성을 살려 이문세의 명곡들을 소화했다.이날 도전자 중 이문세의 히트곡 ‘조조할인’을 열창한 허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각은 2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를 즐기며 안정된 가창력으로 마치 실제 가수처럼 여유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원곡자이자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문세는 “부르기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곡인데 나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고 극찬하며 96점의 높은 점수를 매겼다. 이승철은 “의상, 스타일, 무대 매너까지 곡과 하나가 된 느낌”이라며 “지난주보다 훨씬 잘했기 때문에 최고 점수를 주겠다”며 98점의 최고점을 줬다.엄정화도 “보는 내내 기분 좋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웃음이 계속 나는 기분 좋은 무대였다”고 평하며 이승철과 같은 점수인 98점을 매겼고 윤종신역시 “처음에 봤던 허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예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 무대매너도 매끄러웠다. 중간에 음정이 불안한 부분이 있었지만 동작까지 가미하며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극찬했다.심사위원뿐만 아니라 허각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가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네티즌들은 이날 방송 이후 허각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허각 정말 이문세의 노래를 200% 소화하고 자기걸로 만들고도 남았다”, “무대연기도 볼만했고, 허각은 그냥 노래만 잘 부르는 후보인 줄 알았는데 표현력도 좋은 것 같다. 최고다”, “진짜 타고난 듯 노래를 정말 편하게 해서 보는 사람도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은 허각은 대국민 문자 투표와 상관없이 탈락에서 제외되는 ‘슈퍼 세이브’ 제도로 TOP6 무대에 입성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슈퍼스타K2’ 박보람-앤드류 넬슨 탈락…윤종신 위로 ‘훈훈’

    ‘슈퍼스타K2’ 박보람-앤드류 넬슨 탈락…윤종신 위로 ‘훈훈’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지난 24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본선 진출자 중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은 탈락자로 선정돼 아쉽게도 TOP6의 명단에 들지 못했다. 반면 허각, 존박, 김지수, 장재인, 김은비, 강승윤 등 6명은 무대에서 받은 점수와 시청자 점수를 통해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허각은 ‘조조할인’, 장재인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 앤드류 넬슨은 ‘솔로예찬’, 김은비는 ‘알 수 없는 인생’, 박보람은 ‘이별이야기’, 김지수는 ‘사랑이 지나가면’, 존박은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특히 허각은 심사위원들의 격찬을 받으며 Top8 중 최고점을 획득했으며 존박과 장재인이 나란히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윤종신은 ‘슈퍼스타K2’ 생방송 직후인 2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들하고 정들었나봐. 보람이, 앤드류 고생했다”고 위로하며 “애들아 다시 학교로 가서 열심히 하고 노래 틈틈이 연습하고 아저씨 미워하지마”라며 탈락자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엠넷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슈퍼스터K 2’ 허각, ‘조조할인’ 이문세 완벽극찬…이유는?

    ‘슈퍼스터K 2’ 허각, ‘조조할인’ 이문세 완벽극찬…이유는?

    Mnet ‘슈퍼스타K 2’ 도전자 허각이 가수 이문세의 노래 ‘조조할인’을 자신만의 색깔로 불러내 가수 이문세로부터 극찬을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허각을 비롯해 TOP8에 이름을 올린 장재인 존박 김은비 강승윤 김지수 박보람 앤드류 넬슨이 대선배 이문세의 곡으로 경합을 펼쳤다. ‘조조할인’으로 무대에 오른 허각은 도전기간 중 최초로 경쾌한 곡을 선곡해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허각은 노래를 시작하자 발랄하면서도 환한 표정으로 ‘조조할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를 감상한 심사위원 이문세는 “‘조조할인’은 부르기는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긴 어려운 곡이다. 나보다 허각이 더 잘 불렀다”는 극찬을 내놓았다. 결국 허각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TOP 6에 선발됐다. 한편 도전자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슈퍼스타K 2’ 본선 2라운드에서 탈락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허각 조조할인에 원곡자 이문세 극찬 “개구진 김건모”

    허각 조조할인에 원곡자 이문세 극찬 “개구진 김건모”

    “허각 조조할인 보니 개구진 김건모 보는 것 같다”.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이문세 스페셜’에서 1위를 차지한 허각에 대한 심사위원 이문세의 소감이다. “언제 어떤 컨디션에서라도 노래를 씩씩하게 잘하는 청년 같다”는 게 허각을 김건모에 비유한 이유다. 이문세는 원곡자의 입장에서도 허각이 부른 조조할인을 평가했다. “부르기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곡인데 나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는 평. 허각의 이날 조조할인 무대에 대해 96점을 매겨 도전자에 대한 배려에서 전한 말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온 찬사임을 분명히 했다. 허각 조조할인에 대한 찬사는 원곡자 이문세 뿐만이 아니었다. “의상, 스타일, 무대 매너까지 곡과 하나가 된 느낌”(이승철), “보는 내내 기분 좋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웃음이 계속 나는 기분 좋은 무대였다”(엄정화), “처음에 봤던 허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예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윤종신) 등 자리를 함께한 모든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2’에선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과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이 탈락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가희 “양다리 걸친 전 남친 바로 정리”

    가희 “양다리 걸친 전 남친 바로 정리”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양다리를 걸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희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 참여해 남자친구가 양다리 걸치고 있던 사실을 뒤늦게 알고 바로 정리했다고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자신의 생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줬던 남자친구가 파티 도중 급한 일이 있어 가야 한다며 사라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남자친구는 양다리를 걸친 상태였으며 다른 여자도 크리스마스 날이 생일날이라 그 쪽에 갔던 것이었다"며 "그 남자친구와는 바로 정리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정말 운이 나쁜 남자라며 가희와 다른 여자 생일이 하루정도 차이만 났으면 들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고현정, 女대통령 앞서 아나운서 도전…“발음+발성 완벽”

    고현정, 女대통령 앞서 아나운서 도전…“발음+발성 완벽”

    배우 고현정이 완벽한 발음과 발성으로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다는 호평을 받았다. 고현정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자리에 오르는 아나운서 출신 서혜림으로 분한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분에서 고현정은 대통령에 앞서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카메라테스트 시험에 응하게 된다. 이달 중순 진행된 아나운서 카메라테스트 장면에서 고현정은 “앞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해콩단콩 콩죽, 우리 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해콩 단콩 콩죽 죽 먹기를 싫어하더라”라는 연습용 멘트를 단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읽어냈다. 특히 고현정은 발음과 발성, 호흡에 맞춰 완벽한 멘트를 완성해 제작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대물’ 제작진은 “그동안 고현정의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카메라테스트 장면을 보니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게 잘해냈다”고 극찬했다. 이어 “아마 드라마를 보면 현직 아나운서가 카메오로 등장한 것으로 착각할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방송되는 ‘대물’은 고현정 외에도 권상우와 차인표, 이수경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양원경 아내 박현정 “남편, 결혼하면 안될 사람” 심경고백

    양원경 아내 박현정 “남편, 결혼하면 안될 사람” 심경고백

    개그맨 양원경의 아내 박현정이 남편에 대해 ‘결혼하면 안될 사람’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9월 24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지난주에 이어 6쌍의 부부들이 캠프를 떠나 부부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이날 방송에서 부부전문가 김숙기 씨는 양원경 박현정 부부에 대해 “물 같은 남편, 기름 같은 아내로 두 사람의 생활패턴이 너무 다르다”고 분석했다.박현정은 “남편이 너무 자유로운 영혼을 가져 힘들다. 이 사람은 독신생활이 어울리는 사람이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13년간 결혼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가정을 이뤄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라며 “그런데 모르고 결혼을 해서 이렇게 힘든 거다”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우리집 울타리 안에 남편이 없다”는 아내의 말에 양원경은 “나는 아내가 융통성이 없게 느껴진다”고 불평했다.이에 김숙기 씨는 “남편의 자유를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포용을 해주고 남편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면 가정의 울타리 안에 들어올 확률이 높다”고 조언했다.사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까지 진출한 ‘폭탄버거’와 내장을 파괴할 듯 엄청난 열량을 지닌 ‘내장파괴버거’(Gut buster burger)에 이어 ‘초콜릿범벅베이컨’이 고칼로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콜릿범벅베이컨은 베이컨을 구워 기름기를 제거한 후 녹여 액상으로 만든 초콜릿에 빠트려 듬뿍 코팅한다. 초콜릿으로 코팅된 베이컨에 설탕이나 견과류를 뿌려 냉장고에서 살짝 건조하면 초콜릿범벅베이컨이 완성된다. 미네소타 주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된 초콜릿범벅베이컨은 TV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고 ‘돼지사탕’(Pig candy)‘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또한 초콜릿범벅베이컨은 폭탄버거의 토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폭탄버거는 일반 빵 대신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용하며 쇠고기 패티, 기름 낀 베이컨, 치즈, 초콜릿 등으로 만들어진 신개념 버거다. 이는 1000 칼로리가 넘어 다이어트 도전자에게는 마치 폭탄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지난 8월 30일부터 국내 첫 시판된 폭탄버거는 ‘카페 드 아마폴라 방배점’에서 “한국에도 왔다! 천상의 맛?”이라는 광고 카피를 내걸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폭탄버거에 이어 서울 이태원에서 판매되고 있는 내장파괴버거도 소개됐다. 내장파괴버거는 일반 햄버거의 세배 크기로 2000칼로리를 넘는 엄청난 열량을 자랑해 이름 붙여졌다. 사진 = 이그재미너닷컴(Examiner.com), 광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주진모, 팔로워 6천 돌파 “트윗초보라 부담”

    주진모, 팔로워 6천 돌파 “트윗초보라 부담”

    배우 주진모가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숫자에 놀랐다. 주진모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헐~이제야 알았네요. 저를 팔로해주신 분이 6000분이 넘어서 깜짝 놀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놀라움과 부담감이 동시에...허나~전 아직 트윗 초보라서ㅠㅠ 어찌하는 것도 이제 쫌 감 잡았는데~조심스럽네요^^”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영화 ‘무적자’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주진모는 24일 트위터에 "이제 이번 주말이면 이번 영화의 모든 스케줄은 끝난다. 다음 날부터는 난 무직자가 된다.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해야 할 지 고민에 고민...대중과 소통하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허각이 이문세의 ‘조조할인’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TOP8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는 ‘이문세 스페셜’로 꾸며진 가운데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이문세의 명곡들을 소화해냈다. 이날 가장 멋진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은 참가자는 허각. 2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에 등장한 그는 안무까지 가미한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원곡자이자 이날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문세는 “개구진 김건모를 보는 것 같다. 언제 어떤 컨디션에서라도 노래를 씩씩하게 잘하는 청년같다”며 “부르기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곡인데 나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고 극찬하며 96점의 점수를 선물했다. 다른 심사위원단들의 반응도 마찬가지. 이승철은 “의상, 스타일, 무대 매너까지 곡과 하나가 된 느낌”이라며 “지난주보다 훨씬 잘했기 때문에 최고 점수를 주겠다”며 98점이라는 이날의 최고점을 줬다. 엄정화도 “보는 내내 기분 좋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웃음이 계속 나는 기분 좋은 무대였다”고 평하며 이승철과 같은 점수인 98점을 줬다. 윤종신은 “처음에 봤던 허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예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며 “무대매너도 매끄러웠다. 중간에 음정이 불안한 부분이 있었지만 동작까지 가미하며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쏟아진 호평과 함께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은 허각은 대국민 문자 투표와 상관없이 탈락에서 제외되는 ‘슈퍼 세이브’ 제도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과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으로 결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방송인 하리수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또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호텔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함께 "스케줄 왔다가 잠결에 사진 찍어봐요. 메이크업도 안하고. 순수한 리수?"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하리수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로 평소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지만 다소 피곤해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해 보인다. 정말 하리수 맞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하리수는 "요즘의 리수예용"이라는 제목과 함께 갸류화장을 한 사진 몇 장을 올렸다가 네티들로부터 성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개인의 신상 파악이 가능한 검색엔진 ‘코글’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일부 누리꾼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코글(http://podpod.wo.to/cogle.php) 사이트의 초기화면은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과 흡사하다. 그러나 코글은 단순 검색뿐 아니라 네이버지식인 ID별 검색, 싸이월드 뒷주소와 이름별 검색, 네이버 뉴스댓글 검색, 다음블로그 ID 검색, IP 정보검색 등 18가지 항목에 따라 개인 신상에 대한 검색이 가능하다. 이른바 ‘신상 털기’ 전용 검색엔진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 이 사이트의 경우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이나 일반인들에 대한 ‘신상털기’도 가능해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보호 등의 파문이 예상된다. 코글링이 성행하자 온라인상에서는 ‘신상털기 예방법’을 공유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ID를 통일해 사용하지 않기, 흔한 알파벳과 숫자 조합으로 ID 만들기, 미니홈피 등 개인정보가 쉽게 노출되는 웹사이트는 ‘비밀글’ 설정을 반드시 하고 예전 글은 삭제 요청할 것 등을 조언하고 있다. 사진 = 코글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김정민 “앨범실패, 신종플루 때문” 솔직+황당 고백

    김정민 “앨범실패, 신종플루 때문” 솔직+황당 고백

    연기자 김정민이 가수 데뷔 앨범의 실패 원인에 대해 신종플루 때문이라는 웃지 못할 사연을 털어놨다.김정민은 24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최강전’(이하 원더우먼)에 출연했다. 그는 ‘시청자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각자의 장기자랑을 하는 코너에서 지난해 발표한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Baby)를 선보였다.김정민의 무대를 본 ‘원더우먼’ 멤버들은 “중독성 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김정민은 “이 앨범을 위해 3개월간 많은 돈을 들이고 노력했는데 활동을 한 달 밖에 못 했다”고 고백해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진행을 맡은 허일후 아나운서가 “본인이 생각하는 앨범 실패의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묻자 김정민은 “시기상으로 굉장히 안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가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신종플루와 싸우느라고 그랬다”고 대답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존박, 수차례 탈락위기 딛고 최후 1인가능성↑

    존박, 수차례 탈락위기 딛고 최후 1인가능성↑

    ’슈퍼스타K2’ 존박이 수차례 탈락위기를 딛고 절치부심, 최후 1인 가능성에 가까워졌다. 존박은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종신은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장재인은 그간 뛰어난 실력과 귀여운 외모를 바탕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인물. 그런 장재인을 긴장시킬 유일한 인물이란 윤종신의 발언은 존박 역시 최후 1인의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이는 존박이 어렵게 이 자리까지 올라와 더욱 의미가 있다. 존박은 팀별 미션을 수행할 당시 가사를 잊어 노래를 부르지 못해 탈락했던 바 있다.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본선무대에 합류했지만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불러 8위로 이날 무대에 가까스로 합류했다. 하지만 “음역대가 좁다. 뭘 해도 그냥 존박”이라고 혹평했던 윤종신은 이날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고 극찬했다. 결국 존박만의 스타일을 인정한 셈. 뿐만 아니라 이승철과 엄정화 역시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특별 심사위원 이문세 도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조권, 치골 공개 이어 수갑 찬 ‘차도남’ 대변신

    조권, 치골 공개 이어 수갑 찬 ‘차도남’ 대변신

    2AM 조권이 시크한 ‘차도남’으로 대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발매된 남성 매거진 ‘맨즈헬스’ 10월호에 수록된 화보에서 조권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조권은 탄탄한 복근과 섹시한 치골이 드러난 표지 사진에 이어, 잡지 내부에 수록된 화보에서는 세련된 블랙 슈트 차림에 도도한 표정으로 ‘차가운 도시 남자(차도남)’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또 셔츠 소매를 접어 입고서 수갑을 차고 있는 사진에서는 거친 야성미과 섹시함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MBC 예능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꾸준히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조권은 최근 임정희와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불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맨즈헬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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