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재현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사진전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엉덩이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용기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 공감
    2026-01-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17
  • [NOW포토] 박시연, ‘마린보이’ 흔든 매혹적인 미소

    [NOW포토] 박시연, ‘마린보이’ 흔든 매혹적인 미소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한편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그리고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와 한 판 승부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보건복지가족부 ◇전보 △첨단의료복합단지법시행준비단장 양성일△인사과장 이기일△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경택△기획조정〃 이창준△재정운용〃 황해석△국제협력〃 이경은<과장>△보건의료정책 노홍인△의료제도 정윤순△의료자원(창의혁신담당관 겸임) 김혜진△공공의료 손영래△보험정책 송재찬△보험급여 염민섭△한의약정책 최영호△건강증진 설정곤△구강·생활위생 나성웅△암정책 이순희△보건산업정책(아동청소년복지과장 겸임) 박금렬△보건산업기술 맹호영△보건의료정보 김충환△생명과학단지 이경수△국책기관이전(자립지원투자과장 겸임) 김영선△사회통합전략 홍정기△기초의료보장 김기환△국민연금정책 장재혁△기초노령연금 이상인△사회서비스기반(지역복지과장 겸임) 임숙영△고령사회정책 강민규△노인지원 신승일△요양보험제도 박정배△요양보험운영 김철수△가족정책 조남권△장애인정책 최종균△장애인권익증진 인정숙△장애인소득보장 최홍석△보육정책 전병왕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사무처 혁신행정과장 이병래 ■방위사업청 ◇전보 △위성항공영상감시사업팀장 이명우 ■울산광역시 ◇3급 승진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정도△기획관 김선조◇4급 승진△법무통계담당관 이정헌△국립대·혁신도시지원단장 장영대△항만수산과장 김영태△시장 비서실장 임상진△계약심사과장 김주호△관광〃 정호동△울주군 국장요원 한성준△보건환경연구원 가축위생시험소장 정대화△보건위생과장 윤성일△건축주택〃 이정희△토지정보〃 김영호◇4급 전보△총무과장 이춘실△자치행정〃 박영길△문화예술〃 장한연△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오세곤△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재곤△도시개발과장 안혁호△북구 부구청장요원 이삼재△중구 국장요원 전병수 윤병진 이종환△동구 〃 장수래△북구 〃 장진호 정지식△울주군 보건소장요원 이한모△감사관 이유우△사회복지과장 이진벽△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박봉환△하수관리과장 김정성◇4급 파견△교육파견 서인수 김노경 김상곤 최광해 ■서울보훈병원 ◇부장급 승진 △제1진료부장 박성기△제2진료〃 김재오△제3진료〃 이명희△교육연구〃 정문용 ■대한주택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겸 기획경영본부장 이용락△주거복지본부장 성주현△주택사업〃 손덕길△도시개발〃 강용구△도시재생〃 윤병천△기술선진화〃 손종철◇전보 <부문장>△경영지원부문장 김성균△환경에너지사업실장 황수업△주택도시연구원장 직무대행 박헌석<단장>△전략기획 이명혁<처장>△사업개발 신현구△임대공급 정형균△자산관리 안명선△주택계획 이광희△주택기술 이용근△주택사업1 김영부△주택사업2 강기명△주택사업3 최광기△주택공급 유환태△도시기획 송영원△보금자리개발1 오두진△보금자리개발2 이경석△택지설계 배명제△택지보상판매 강명헌△도시재생사업 박찬흥△광역재정비사업 김동인△기술계획 조영득△건설지원 허만택△기술지원 장성주△주택도시정보 허영준△에너지사업 김승구△환경사업 박성환<주택사업단장>△서울 신재완△경기 이강선<본부장>△경기 판교건설사업 이봉우△부산지역 이창환△강원지역 정윤희△파주신도시사업 조승면△아산신도시사업 이지훈△오산신도시사업 김용율◇교육파견△국방대 박종호△세종연구소 황종철△중앙공무원교육원 전석기 ■한국은행 ◇1급 이동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유병갑△총무국장 장세근△발권〃 이내황△강남본부장 이상배△총무국 부국장 정희식 ■국제금융센터 △부소장 윤여봉 ■KRA 한국마사회 ◇본부장 △서울경마 정금석△경마사업 강봉구△제주경마 박성호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이사 △기획관리 박용천△기술안전 신서철 ■한국BMS ◇승진 <전무급> △대외협력업무 총괄 배명수<상무급>△중국BMS 메디컬디렉터 안종호△한국BMS 〃 이창희 ■한국전화번호부 ◇지사장 △대전 김상오△호남 문장윤△서울 이민수△부산 정완치△대구 백남석◇실장△사업관리 우병삼 ■안전성평가연구소 △혁신정책홍보부 전문위원 김용화 ■하나은행 ◇전보 <팀장> △신용평가팀 배기주<지점장>△홍콩 김열홍△중앙기업센터 김종서△테헤란로 노용식△천호동 박승오△학동 윤익기△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이석수△영등포 이선화△부평 이원근△창동역 정제신△석계역 조철민△화도 차영국<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청주 강태희△동인천 김영환△인천 박의수△회현동 신승태<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금융1본부 김태범△중기업영업1본부 이승전△서소문 이종혁△리스크관리TFT 이형석△대기업금융2본부 조규평△중부영업본부 조현철 ■인제대 백중앙의료원 <의료원> △부의료원장 조광현<서울백병원>△Q.I실장 정재면<부산백병원>△원장 최장석△홍보실장 안기찬△조직은행장 김영창 <동래백병원>△수련부장 양성연 ■동아일보 ◇승격 및 승진 <부국장급> △광고국 광고영업1팀장 이준우<부장급>△광고국 광고영업2팀장 조병익△〃 전략영업팀장(편집국 산업부 파견) 김상철◇전보 <광고국>△기획영업팀장 유호경△광고영업2팀 금융유통파트장 조재현△광고영업1팀 부동산〃 백남진△〃 산업〃 오형진△광고영업2팀 교육〃 송하승△전략영업팀 전략영업〃 김의섭 △기획영업팀 광고편집〃 김진영
  • 박시연 “베드신 치열하게 찍었다”

    ”치열하게 찍다 보니 정신이 없었어요.” 마약을 다룬 범죄 스릴러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주연배우 박시연은 5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상대역인 김강우와 베드신을 치열하게 찍은 사연을 전했다. 영화에서 ‘마린보이’는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의 몸을 통해 이뤄지는 위험한 거래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는 범죄 스릴러. 영화 ‘사랑’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박시연은 두 남자 사이에 예고 없이 뛰어들어 모든 계획을 뒤흔드는 여자 유리 역을 맡아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강 사장과 천수를 이용해 또 다른 음모를 꾸미는 인물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연출한 것에 대해 “상대역인 김강우와 사랑하는 장면인데도 치열하게 찍다 보니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미스터리한 표정과 짧은 대사처리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라며 이미지 변신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영화 ‘식객’의 성공으로 주가가 오른 김강우가 국가대표 수영 선수 출신 마약 운반책 천수 역을 맡았고, 조재현은 천수를 위험에 빠트리는 국제적인 마약 비즈니스의 대부 강 사장 역을 맡았다.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 영화를 보여줄 ‘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된다. 연합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강우 ‘육체파 배우 변신 확인해보세요’

    [NOW포토] 김강우 ‘육체파 배우 변신 확인해보세요’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영화 얘기는 항상 진지하게’

    [NOW포토] 조재현 ‘영화 얘기는 항상 진지하게’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린보이’ 조재현 “이번 영화, 장가 보내는 기분”

    ‘마린보이’ 조재현 “이번 영화, 장가 보내는 기분”

    영화 ‘천년학’ 이후 1년 만에 ‘마린보이’로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조재현이 새 영화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였다. 5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재현은 “그동안 영화를 하면서 많은 아들, 딸들을 키워왔다. 윤종석 감독님께서는 오랫동안 키워온 딸을 시집보내는 기분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이번만큼은 제대로 장가, 시집 보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조재현은 “전에는 아들, 딸을 잘 키워서 장가보내면 이혼하거나 상대편 집안에 사기를 당하곤 했다.”며 “하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만났다. 예식장은 물론 집안도 다 좋다고 벌써 소문이 들린다.”고 전해 영화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극 중 조재현은 천수(김강우 분)를 몸 속에 마약을 넣은 채 바다를 헤엄쳐 운반하는 ‘마린보이’로 조련하는 마약 밀수조직 두목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친다. 김강우를 때리는 장면이 유독 많았던 조재현은 “(김)강우가 피부가 좀 약한 편이다. 세게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장면이 잘 나오지 않아 몇 번 더 때리적이 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하고 싶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함께 참석한 김강우는 “이 장면을 찍을 때 조재현 선배가 한방에 가자고 해서 따귀를 맞았는데 이 후 더 촬영을 해야했다. 나중에는 무서워서 눈을 못 볼 정도였다.”고 당시 촬영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주연의 ‘마린보이’는 광활한 바다를 통한 신개념 마약 운송책 ‘마린보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스릴러로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김강우와 베드신, 치열하게 찍었다”

    박시연 “김강우와 베드신, 치열하게 찍었다”

    배우 박시연이 영화 ‘마린보이’를 통해 거부할수 없는 매력의 여인으로 돌아왔다. 5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시연은 함께 호흡을 맞춘 김강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 중 김강우가 섹시한 남자라는 말이 맞는 것 같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시연은 웃으며 “우선 대답은 그렇다. 완벽한 바디라인 뿐만 아니라 그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 섹시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김강우는 촬영 내내 칭찬 받을 만 했다. 정말 고생을 많이 하면서 촬영해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박시연은 극 중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바다 속 마약 운반책인 천수(김강우 분)를 뒤흔드는 인물 유리를 맡아 도발적인 대사와 화려하고 과감한 패션으로 남자들을 유혹한다. 캐릭터에 대해서는 “팜므파탈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과한 표현이다. 감독님께서 주변일에 무심한 표정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런 감정들을 기본으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영화 속에서 화제가 된 김강우와 박시연의 강도 높은 베드신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사랑하는 장면인데 너무 치열하게 촬영했다.”는 짧은 대답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김강우와 박시연의 격정적인 엘리베이터 키스신과 두 사람의 노출이 담긴 격정적인 베드신 등이 동영상으로 일부 공개됐다.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주연의 ‘마린보이’는 광활한 바다를 통한 신개념 마약 운송책 ‘마린보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스릴러로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린보이 김강우 ‘카리스마 눈빛’

    [NOW포토] 마린보이 김강우 ‘카리스마 눈빛’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린보이’ 김강우 “남성적인 이미지 해보고 싶었다”

    ‘마린보이’ 김강우 “남성적인 이미지 해보고 싶었다”

    영화 ‘식객’을 통해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김강우가 2년 만에 영화 ‘마린보이’로 돌아왔다. 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ㆍ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강우는 영화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사실 영화를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찍고나서 기분이 좋은 적은 처음”이라며 “오늘 처음 영상 화면을 보는 데 자신감이 많이 생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강우가 맡은 역할은 마약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인 천수. 바다 속을 헤엄쳐 마약을 운반하는 ‘마린보이’ 캐릭터를 위해 김강우는 영화 시작 5개월 전부터 닭가슴살과 야채로만 식단을 대체했고 맞춤형 트레이닝을 통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만들었다. 탄탄한 근육과 미끈한 몸매가 담긴 김강우의 영화 포스터는 공개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훈남이미지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한 소감에 대해서 그는 “이미지를 바꾼 게 아니라 남성적인 이미지를 해보고 싶었다. 시나리오가 너무 좋았고 정말 해보고 싶은 도전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강우를 비롯해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마린보이’는 광활한 바다를 통한 신개념 마약 운송책 ‘마린보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범죄스릴러로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섹시한 화이트 미니원피스’

    [NOW포토] 박시연 ‘섹시한 화이트 미니원피스’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린보이 김강우, 블랙 카리스마

    [NOW포토] 마린보이 김강우, 블랙 카리스마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마린보이’ 주역들 한자리에

    [NOW포토] 영화 ‘마린보이’ 주역들 한자리에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매혹적 눈빛으로~’

    [NOW포토] 박시연 ‘매혹적 눈빛으로~’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마린보이 기대해 주세요”

    [NOW포토] 박시연 “마린보이 기대해 주세요”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이기적 옆태 마린걸’

    [NOW포토] 박시연 ‘이기적 옆태 마린걸’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 주연의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 ‘에덴의 동쪽’이 2008 MBC ‘연기대상’에서 14개 부문 상을 휩쓸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열연중인 탤런트 이연희의 노래로 시작된 2008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한지혜의 사회로 1·2부 170분동안 생방송됐다. 무엇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8 하반기 높은 시청률로 고공비행중인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14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대상), 박해진(남자 신인상), 이연희(여자 신인상), 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아역상) 연정훈(특별상), 신은정(황금연기 여자 조연배우상), 박근형(황금연기 연속극 남자), 유동근(황금연기 남자 중견배우), 송승헌(남자 인기상), 이연희(여자 인기상), 송승헌·이연희(베스트 커플상) 조민기(남자 우수상), 한지혜(여자 우수상), 이미숙(여자 최우수상)이 그 주인공들이다. ’에덴의 동쪽’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던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역시 다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대중에게 클래식의 붐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드라마상을 수상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장근석(남자 신인상), 이순재(특별상), 박철민(황금연기 남자 조연상), 송옥숙(황금연기 여자 중견상)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故 최진실에게 공로상을 수여됐다. 20년 넘게 연기인생을 살았던 최진실에게 그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최불암이 시상했다. 공로상은 최진실의 유작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상대역으로 열연했던 정준호가 대리수상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러나 2008 MBC ‘연기대상’은 공동수상이 그 어느 해 보다 빈번해 큰 아쉬움을 남겼다. 남녀 신인상, 남녀 우수상, 남녀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 마저도 송승헌과 김명민이 공동수상했다. 물론 1년에 한 번 있는 시상식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보다 엄격한 기준과 공정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을 때 그 상이 더 빛날 수 있지 않을까. ☆2008 MBC 연기대상 수상자 내역☆ △드라마 부문 대상-송승헌(에덴의 동쪽) 신인상 남자-박해진(에덴의 동쪽) 장근석(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이소연(내 인생의 황금기) 이연희(에덴의 동쪽)/우수상 남자-이동건(밤이면 밤마다) 조민기(에덴의 동쪽) 여자-문소리(내 인생의 황금기), 한지혜(에덴의 동쪽)/최우수상 남자-정준호(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조재현(뉴하트) 여자-배종옥(천하일색 박정금), 이미숙(에덴의 동쪽) 아역상-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에덴의 동쪽)/특별상-이순재(베토벤 바이러스) 연정훈(에덴의 동쪽)/가족상-일일극 사랑해 울지마/공로상-최진실(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 남자-지성(뉴하트) 여자-김민정(뉴하트)/연속극 남자-박근형(천하일색 박정금, 에덴의 동쪽) 여자-홍은희(흔들리지마)/조연배우 남자-박철민(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신은정(에덴의 동쪽)/중견배우 남자-유동근(에덴의 동쪽) 여자-송옥숙(베토벤 바이러스)/인기상 남자-송승헌(에덴의 동쪽) 여자-이연희(에덴의 동쪽)/베스트 커플상-송승헌·이연희(에덴의 동쪽)/올해 드라마상-베토벤 바이러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문화계 히트상품] ①연극-연극열전2

    [2008 문화계 히트상품] ①연극-연극열전2

    한해가 저물어간다.문화의 거리에서도 만나는 사람마다 불황을 이야기했지만,그렇게 어려웠던 시기에도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세상의 주목을 끈 성공사례는 적지 않았다.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든,그러지 않았든 해당 분야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며,상업적으로도 많은 ‘손님’을 불러모은 문화예술의 히트작을 분야별로 소개하는 것으로 2008년 문화계 결산을 대신한다. ‘대박´은 커녕 ‘소박’도 나오기 힘든 연극계에 올해 진짜 대박이 터졌다.배우 조재현이 기획한 ‘연극열전2’시리즈다.지난해 12월7일 ‘서툰 사람들’을 시작으로 현재 공연 중인 ‘민들레 바람되어’까지 총 10편이 무대에 올랐는데 12월18일 현재 관람객수 23만명,평균 객석점유율 95%를 기록했다.매출도 40억원이 넘는다. ●조재현 ‘고객맞춤형 기획´ 흥행비결은 명확한 목표 설정과 그에 걸맞은 치밀한 전략에 있다.연극열전2는 애초부터 ‘명품시리즈’가 아닌 ‘관객맞춤형 기획상품’을 표방했다. 이를 위해 작품 선정과 공연 순서에 심혈을 기울였다.관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코미디극과 정통 연극을 절반씩 선택한 뒤 시리즈 초반에 워밍업용으로 ‘서툰 사람들’,‘늘근도둑 이야기’같은 코미디극을 전진 배치했다.스타들을 대거 무대로 끌어들인 전략도 주효했다.이순재,나문희,손숙 등 연기 달인으로 통하는 중견 배우들은 물론 황정민,송영창같은 연기파 배우,그리고 고수,한채영 등 신세대 스타들의 등장은 관객을 공연장으로 끌어들이는 자석의 역할을 했다.연극열전2를 보러온 관객 중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극을 접한 사람이 20~30%(제작사 추정)에 이른다는 점은 연극열전2가 거둔 가장 큰 성과이다. 하지만 연극열전2의 흥행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는 데 대학로의 고민이 있다.스타를 앞세운 가벼운 상업극으로 관객을 독식한다는 연극 관계자들의 볼멘 소리가 일년 내내 끊이지 않았다.평단의 반응도 차가웠다. 연극열전2의 작품을 평론하는 것조차 꺼려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23만명 관람 · 매출 40억 ‘대박´ 연극열전2에 대한 이런 냉혹한 시선은 ‘연극열전’이란 타이틀에서 어느 정도 기인했다고 보여진다. 2004년 첫 번째 연극열전이 한 시대의 연극을 갈무리하는 상징성과 명분이 강했던 반면 이번 시리즈에선 그런 철학과 성찰이 부재했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컸다. 하지만 ‘연극열전2’가 공연관계자들에게 예술성과 상업성,창작자 위주의 연극과 관객취향에 맞는 연극 사이의 간극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그 격차를 좁히는 방안에 대해 재고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은 또다른 성과로 꼽을 만하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故박광정 발인식, 뜨거웠던 ‘연기혼’을 남기고…

    故박광정 발인식, 뜨거웠던 ‘연기혼’을 남기고…

    지난 15일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故 박광정(46)의 유해가 동료 및 가족들의 배웅 속에 장례식장을 떠났다. 지난 3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9개월간의 투병 끝 세상을 떠난 배우 겸 연극 연출가 故 박광정의 발인식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유족인 부인 최선영씨와 주노, 휘노 두 아들과 권해효, 안내상, 임하룡, 홍석천, 박철민 등 생전 절친했던 100여명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진 이날 발인식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 고인의 마지막 배웅을 위해 전날 새벽부터 병원을 지키던 조문 행렬은 고인의 유해가 운구차로 옮겨지자 억누르던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 바다를 이뤘다. 폐암 판정을 받고도 끝까지 연극 무대에서 생을 마감하려 했던 생전 고인의 뜻을 기리며 故 박광정을 싣은 운구차는 대학로를 도는 의식을 치뤘다. 고인의 이승길을 끝까지 함께 하려는 가족 및 동료들의 버스 2대도 그 뒤를 따랐다. 故 박광정은 말기 암 투병생활에도 불구, 마지막까지 연기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1962년생인 박광정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2년 연극 ‘마술기계’의 연출하며 연출자로서 이름을 먼저 알린 박광정은 1994년 차인표, 신애라 주연의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당시 권해효와 함께 재치 넘치는 조연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박광정은 드라마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개성있는 조연 전문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영화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영화 ‘넘버3’에서 시인 랭보 역으로 방은희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광정은 영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해 개봉한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에서는 생애 첫 주연을 맡아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올해 2월 말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뉴하트’에서 방사선과 김영희 의사 역을 열연했다. 주인공 이은성(지성 분)의 후원자이자 최강국(조재현 분)의 진심어린 친구로서 드라마에 온기를 불어넣은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밖에 최근에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의 산부인과 의사 역을 비롯, 케이블채널 미니시리즈 ‘대박인생’에서 40대 가장 오대박 역을 맡으며 마지막 까지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지난 3월 심한 두통으로 병원을 찾은 박광정은 갑작스런 폐암 선고를 받고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故 박광정은 병원의 만류에도 불구, 연극 ‘서울노트’의 연출 활동을 계속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결 같았던 연기 인생, 그리고 9개월 간의 투병 속 연기 열정…. ‘우리시대의 소시민’의 모습을 가장 잘 그려냈던 배우 박광정은 마지막까지 ‘연기자’로 눈을 감기를 바랬다. 빈소가 치뤄졌던 서울대병원을 출발한 고인을 싣은 운구차는 생전 고인의 터전이였던 대학로 정보소극장, 학전극장 등 연극 공연장을 지나 화장터인 성남영생관리사업소로 향했다. 이렇게 생전 고인이 ‘가장 사랑했던 이승’인 대학로 공연장 일대을 돌아보는 것으로 15년간 그 누구보다 열정 적이었던 고인의 ‘연기 혼’을 달랬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박광정의 발자취, 15년 한결같던 연기인생

    故박광정의 발자취, 15년 한결같던 연기인생

    배우 겸 연극연출가 박광정이 15일 오후 폐암으로 숨졌다. 향년 46세. 지난 3월 폐암 판정 이후 항암 치료를 받아 왔던 박광정은 증세가 악화되면서 이날 오후 11시 께 끝내 숨을 거뒀다. 故 박광정은 말기 암 투병생활에도 불구, 마지막까지 연기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1962년생인 박광정은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2년 연극 ‘마술기계’를 연출하며 연출자로서 이름을 먼저 알린 박광정은 1994년 차인표, 신애라 주연의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당시 권해효와 함께 재치 넘치는 조연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박광정은 드라마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개성있는 조연 전문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영화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영화 ‘넘버3’에서 시인 랭보 역으로 방은희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광정은 영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지난해 개봉한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에서는 생애 첫 주연을 맡아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올해 2월 말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뉴하트’에서 방사선과 김영희 의사 역을 열연했다. 주인공 이은성(지성 분)의 후원자이자 최강국(조재현 분)의 진심어린 친구로서 드라마에 온기를 불어넣은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밖에 최근에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의 산부인과 의사 역을 비롯, 케이블채널 미니시리즈 ‘대박인생’에서 40대 가장 오대박 역을 맡으며 마지막 까지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그러나 지난 3월 심한 두통으로 병원을 찾은 박광정은 갑작스런 폐암 선고를 받고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박광정은 병원의 만류에도 불구, 연극 ‘서울노트’의 연출 활동을 계속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결 같았던 15년 연기 인생, 그리고 9개월 간의 투병 속 연기 열정…. ‘우리시대의 소시민’의 모습을 가장 잘 그려냈던 배우 박광정은 마지막까지 ‘연기자’로 눈을 감기를 바랬다. 한편 고인의 시신은 서울대학교 병원 영안실 제 1호실에 안치돼 있으며 발인은 오는 17일이다. 사진 = 故 박광정 미니홈피, 조민우 기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정준호, ‘MBC 연기대상’ 후보

    故최진실·정준호, ‘MBC 연기대상’ 후보

    ’2008 MBC 연기대상’(연출 강영선)의 대상 후보로 故 최진실, 정준호, 김명민, 김선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MBC 측은 15일 오는 30일(화) 오후 9시 55분부터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열릴 ‘2008 MBC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오른 영광의 8인 명단을 공개했다. 한해 동안 MBC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연기자에게 수상되는 이번 ‘연기대상’의 후보로는 故 최진실을 비롯해 김명민, 송승헌, 정준호, 조재현, 김선아, 배종옥, 이미숙이 선정됐다. 故 최진실과 정준호가 열연했던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지난 3월 8일 부터 4월 27일까지 약 두달간 인기리에 방영되며 일명 ‘줌메렐라’ 신드롬을 일으켰던 공이 높이 평가 돼 후보에 올랐다. 당시 최진실은 전형적인 아줌마 캐릭터에도 불구하고 능력 있는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새 삶을 시작하게 된다는 설정을 코믹한 연기로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며 완벽한 재개를 이뤘다. ’뉴 하트’는 올 해 2월 말 종영한 전문직업 드라마로 흉부외과를 배경으로 의사들의 열정과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최강국 교수로 연기를 펼쳤던 조재현이 대상후보에 등록됐다. 이외에도 ‘에덴의 동쪽’으로 드라마에 복귀한 송승헌과 올해 MBC에 최고의 시청률을 안긴 ‘베토벤 바이러스’의 히로인 김명민에게 대상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올해 ‘2008 MBC 연기대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신인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올해 드라마상 등 총 7개 부분에 걸친 시상이 이뤄지며 올해 드라마상의 후보에는 ‘뉴 하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베토벤 바이러스’, ‘에덴의 동쪽’이 경쟁작에 올랐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