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인식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 문제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시상식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이재영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 치누크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1
  • LG, MS와 손잡았다

    LG전자가 3D TV 마케팅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았다. LG전자는 한국MS와 11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자사의 풀 발광다이오드(LED) 3차원(3D) 입체영상 TV와 MS의 X박스 360 게임기의 결합 마케팅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 조인식을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LG전자의 전국 1000여개 유통망에 X박스 게임기를 설치해 3D 게임 체험 공간을 만들고, 풀LED 3D TV 구매 고객에게 이 게임기를 주는 등 3D 분야의 공동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LG전자는 이번 제휴로 자사의 3D TV를 게임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MS도 LG전자의 유통망을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등 양측이 ‘윈윈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게임은 입체영상의 효과를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라면서 “공동 마케팅을 한국에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으로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한국HP, 넥센 히어로즈 스폰서십 체결

    한국HP, 넥센 히어로즈 스폰서십 체결

    한국HP가 5일 넥센 히어로즈와 광고 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모자 스폰서와 전광판 광고 등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 되는 것이다. 넥센 히어로즈 외ㆍ내야 선수들은 이번 시즌 모자 오른쪽 면에 HP로고와 PC 브랜드 ‘파빌리온(Pavilion)’을 새긴 모자를 쓰고 경기를 뛰게 된다. 또 HP 광고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 중 전광판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광고는 경기 시작 전 1회, 경기 중 1회 상영한다. 온정호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전무는 “이번 한국 HP와 넥센 히어로즈의 스폰서십 체결은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과 스포츠 마케팅의 가치를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라며 “넥센 히어로즈가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HP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 CNS, 모바일IT 사업 진출

    LG CNS가 드림위즈와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모바일 IT사업에 본격 나선다. LG CNS는 22일 서울 회현동 LG CNS 프라임타워 본사에서 김대훈 LG CNS사장,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를 비롯해, 김영섭 LG CNS하이테크사업본부장, 김태극 LG CNS솔루션사업본부장, 권형준 드림위즈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 사는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한 기업 토털 커뮤니케이션(Total Communication) 혁신 전략 수립 및 시범 서비스 구현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사업 공동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밖에도 양사는 트위터 관련 콘퍼런스 후원 등 모바일 사업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제휴는 LG CNS와 드림위즈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향후 모바일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향후 산업구조의 가치사슬 전체가 모바일화 될 것이고, 모바일 오피스 적용이 확대돼 나갈 것이다.”면서 “LG CNS는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모바일 분야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1번가, 대구시와 영진전문대 산·학·관 ‘MOU’

    11번가, 대구시와 영진전문대 산·학·관 ‘MOU’

    SK텔레콤 11번가는 대구시와 영진전문대학간 산,학,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20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장영철 영진전문대학 총장과 SK텔레콤 11번가 정낙균 총괄 본부장이 참석하여 산,학,관 3자간 체결되는 것으로 온라인 쇼핑몰로는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사례다. 11번가는 지난 3월 오픈한 대구 고객센터 설립을 계기로 대구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객센터 확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용창출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영진전문대학은 전문화된 고객센터 인력양성을 위한 ‘코칭아카데미” 양성 과정을 대학 내 신설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를 위해 대구시는 맞춤형 인력 150명 양성 교육예산을 전액 대구시 예산으로 지원하게 된 것. 11번가는 앞으로 이를 통해 대구 고객센터 운영을 위한 예산과 인력을 대구시로부터 공급받아 안정적인 고객관리와 상담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로써 단기간 급격한 성장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11번가는 고객센터 운영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대구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통해 지방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사진=11번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진투자증권오픈, KGT 세계화 첫 걸음 내딛는다

    유진투자증권오픈, KGT 세계화 첫 걸음 내딛는다

    오늘(1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유진투자증권오픈’이 국내 스포츠 사상 해외 방송을 타는 최초의 국내 투어로 역사의 기록에 남게 됐다. 지난 12일 진행된 ‘KGT 미주지역 방송권 협약’ 체결로 J골프가 주관 중계하는 KGT 대회를 미국 최대 한인 방송사인 tvK를 통해 미국 한인 골프 시청자들도 즐길 수 있게 된 것. 미국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워싱턴 뉴욕 등지에 1100만 가입 가구를 확보하고 있는 tvK를 통한 방송 전파는 KGT 세계화의 초석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발걸음에 맞춰 KGT 주관 방송사 J골프는 ‘유진투자증권오픈’ 중계부터 전 자막을 영문으로 내 보낸다. 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유진투자증권오픈’은 KGT의 세계화에 첫 걸음인 셈이다. 유진투자증권과 스카이72 골프클럽의 조인식을 통해 신설된 대회인 만큼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벌이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진투자증권오픈(총상금 3억원)’은 인천 영종도 스카이 72골프장 하늘코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상금랭킹 2위 김대섭(29·삼화저축은행)을 비롯해 아시안 투어 개막전인 ‘아시안 투어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황인춘(36·토마토저축은행), 강경남(26·삼화저축은행), 노장 강욱순(44·타이틀리스트) 등이 출전한다.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전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사진=J골프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러 핵무기 감축 합의

    美·러 핵무기 감축 합의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과 러시아가 핵무기 감축을 위한 새로운 협정에 사실상 합의, 다음달 8일 체코 프라하에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 미 언론들은 24일(현지시간) 양국 정부가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1)을 대체할 후속협정 협상을 1년만에 사실상 마무리짓고, 양국 정상의 최종 의견조율 절차만 남겨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우리는 합의를 위한 커다란 진전을 이뤄냈으며, 새로운 협정 타결이 임박했다.”면서 “두 정상이 한번 더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을 것이며, 수일내에 합의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발표하게 될 것으로 안다.”고 확인했다. 미국과 러시아는 전략핵탄두를 현재보다 4분의1 이상 감축하고 미사일 등 발사체는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내용에 합의했다. 새 협정은 지난해 12월 만료된 START-1을 대체하게 되며, 미국이 유럽에 구축 중인 미사일방어계획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새로운 협정은 양국의 장거리 핵탄두수를 현행 2200기에서 1550기로 줄이고, 발사체인 지상 및 해상배치 미사일을 현행 1600기에서 800기로 감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핵탄두 미사일과 핵폭탄 보유규모는 양국이 모두 700기로 제한하기로 했다. 양국 정부는 다음달 8일 오바마 대통령이 1년전 ‘핵무기 없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던 체코 프라하에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핵무기감축협정의 사실상 타결은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14개월만에 거둔 가장 확실한 외교적 성과로 평가되며, 러시아와의 관계 재정립에도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는 분석했다. 무기통제협의회의 데릴 킴벌 소장은 “냉전체제 이후 진정한 의미의 첫 핵무기감축협정”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미국 측은 더욱이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계획대로 조인식이 열릴 경우 전세계의 핵감축 노력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국 정부가 체결한 새로운 전략무기감축협정은 양국 의회의 비준동의 절차를 거쳐야 공식 발효된다. 최근 몇달동안 검증체계와 미국의 미사일방어계획을 놓고 진통을 거듭했던 양국은 미국이 현재 러시아의 미사일생산공장에 상주해 오던 검증요원들을 비상주로 전환하는 대신 러시아도 미국의 유럽 내 미사일방어계획이 러시아를 겨냥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제한하지 않기로 각각 양보하면서 돌파구가 마련됐다. 한편 오바마 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존 케리 상원 외교위원장과 리처드 루거 공화당 상원의원에게 협상결과를 설명했다. 케리 위원장은 루거 의원과 협의해 4~5월 중 청문회를 소집, 협상 결과를 검토할 것이며 연내에 비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리 위원장은 “이번 협정은 전세계에 미국과 주요 국가들이 핵무기 위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루거 의원도 로이터와의 회견에서 협상 결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미 상원의 비준 전망이 녹록지는 않아 보인다. 미 상원에서 비준되려면 3분의2(67표)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건강보험 개혁법안의 처리로 민주·공화 양당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데다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등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협정에 핵무기 감축과 미국의 공격용 무기와 미사일방어계획을 어떤 식으로든 연계시킬 경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놓고 있다. kmkim@seoul.co.kr
  • [스포츠 돋보기] ‘한데볼’ 날아간 스폰서

    지난 9일, 이메일로 보도자료 하나를 받았다. 균일가생활용품기업 다이소 홍보담당자가 보낸 것으로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과 3년간 공식 후원계약을 맺었다는 내용이었다. 이틀 뒤인 11일엔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공식후원 조인식까지 예정돼 있었다. 프로스포츠도 아닌, 아직 인기스포츠라기에도 무리가 있는 핸드볼 후원이라 신선했다. 그러나 조인식 당일 오전, 후원계약이 무산됐다는 또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이유는 ‘서울시 문화국 체육진흥과와 서울시 체육회 간의 행정착오’라고 했다. 기업과의 약속에서 착오라니 뭔가 이상했다. 다이소는 지난 1월27일 서울시 체육회와 후원 계약을 끝냈고, 후원금(3000만원·2012년까지 총 1억 5000만원)까지 입금한 상태였다. 사정을 알아보니 현재로서는 기업후원 자체가 불가능했다. 지난달 말 이를 보고 받은 체육진흥과는 시 예산으로 운영하는 운동부에 기업로고가 타당하지 않고, 조례에도 운동부의 존재 이유가 시정홍보와 경기인 육성차원에 국한된다며 “원천무효”를 선언했다.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기업과 후원계약을 하려면 판단과정이 필요하다. 타당성을 조사하고,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도 모아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청’이란 이름을 단 팀은 여자핸드볼팀 외에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양궁·탁구 등 21개가 있다. 25일 슈퍼리그부터 유니폼에 ‘다이소’를 달고 뛰는 줄 알았던 선수단은 당황스럽다. 영화 ‘우생순’의 실제 주인공인 임오경 서울시청 감독은 “스포츠인에게 스폰서는 자부심이다. 다른 팀들은 받고 싶어도 못 받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임 감독은 일본에서 선수, 감독을 거치며 숱한 로고를 유니폼에 달고 뛰었다. 그는 “금액보다 우리 팀이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경솔했나 보다.”며 고개를 숙였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공식후원이 들어온 경우는 처음이어서 (후원을 맺으며) 규정상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융통성 있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해프닝은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은 1년 예산 11억 5000만원으로 선수 15명과 코칭스태프의 연봉과 훈련비, 합숙비 등을 해결한다. ‘억’소리 나는 예산에 비하면 후원금은 미미하다. 하지만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스폰서는 선수들을 춤추게 하고, 일단 스폰이 시작되면 더 크고 비싼 스폰서들도 꼬리를 이을 것이다. “기업후원에 대해서도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 보겠다.”는 관계자의 말이 하루빨리 실현됐으면 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레이싱복 멋진 류시원 “모터 스포츠 매진할터”

    레이싱복 멋진 류시원 “모터 스포츠 매진할터”

    2010 F1 코리안 그랑프리 홍보대사로 위촉된 류시원이 모터스포츠에 매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류시원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모터스포츠팀 ‘EXR team 106’ 출정식 및 스폰서쉽 조인식에 참석했다.선수 겸 감독인 류시원은 “2010년 대한민국에서 F1 그랑프리가 열리게 됐다.”며 “모터스포츠인으로서 코리안 그랑프리가 알려지고 관심과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류선수는 “작년에는 두 대의 머신으로 슈퍼레이스에 참여했다. 하지만 올해 다섯 대의 머신으로 슈퍼레이스에 참여한다.”며 “대한한국에서 F1이 개최되니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류시원은 “연예인 아닌 모터 스포츠인으로서 F1 코리안 그랑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드라이버로서 우승할 뜻을 내비쳤다.한편 지난 1998년부터 프로레이서로 활동해온 류시원은 프로팀을 새로 창단, 지난 2월 선수 겸 감독으로 레이싱팀 team106에서 활약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프로골프 한·일전 9월 티샷

    남자프로골프도 태극기 아래서 샷을 날린다. 한국과 일본의 정상급 남자 프로골퍼들이 오는 9월 국가의 명예를 걸고 샷 대결을 벌인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는 11일 조인식을 갖고 10명씩 출전하는 한·일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9월10일부터 사흘간 경기 남양주 해비치골프장에서 열린다. 2004년 한 차례 개최된 이후 6년 만에 다시 열리며 한국은 10명의 선수를 출전시킬 계획이다. 총상금은 70만달러. 이긴 팀에는 40만달러가 돌아가고, 진 팀은 20만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타이거JKㆍ윤미래 부부, 모뉴엘 동반모델 발탁

    타이거JKㆍ윤미래 부부, 모뉴엘 동반모델 발탁

    미디어PC 업체 모뉴엘은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를 자사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뉴엘은 지난 10일 본사 사옥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모델로 위촉되는 조인식을 가졌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모뉴엘의 신규광고인 ‘즐거움을 만드는 기술-모뉴엘’편에 출연한다. 이 광고는 패밀리컴퓨터를 콘셉트로 한 것으로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직접 CF송을 작곡ㆍ작사했다. 모뉴엘은 2001년도에 HTPC(Home Theater PC) 케이스를 개발한 업체로 베어본 시스템, 일체형 통합 시스템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모뉴엘 관계자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보여준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긍정적이고 즐겁게 사는 모습이 모뉴엘 브랜드 컨셉과 잘 맞아 이들 부부를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진= 모뉴엘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국내최대 기전 ‘KT배 오픈챔피언십’ 창설

    한국기원은 3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KT 강종학 스포츠단장과 ‘2010 Olleh KT배 오픈챔피언십’ 조인식을 했다. 대회 총 규모 7억원, 우승상금 1억원으로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과 함께 국내최대의 상금을 자랑하는 KT배는 전 프로기사가 참가하는 ‘본격기전’이다. ‘2010 Olleh KT배 오픈챔피언십’은 4월에 프로암 예선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개월간 열린다.
  • 현대기아차 2017년까지 유럽축구연맹 후원

    현대기아차 2017년까지 유럽축구연맹 후원

    현대기아차가 유럽축구연맹(UEFA) 후원을 2017년까지 연장했다. 현대기아차는 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기아차 관계자와 미셸 플라티니(왼쪽) UEFA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UEFA 유로 축구대회’를 2017년까지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정몽구(오른쪽) 회장은 조인식에 앞서 플라티니 UEFA 회장과 만나 “유럽축구연맹을 계속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통해 쌓은 경험과 축구 인프라, 국민의 강력한 열망 등으로 202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2022년 한국 월드컵 유치에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다. 현대기아차는 ‘유로 2008’ 대회를 공식 후원하면서 광고판 노출과 공식 차량 제공 등으로 8조원어치의 광고 효과를 얻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12년 대회에선 10조원 가량 광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사설] 中 대북 100억弗 지원, 정부 긴장해야

    중국이 북한에 1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양측이 합의했으며, 이를 계기로 북한이 6자회담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어제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왕자루이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의 방북을 통해 북한 당국과 이같은 규모의 투자방안에 합의했고, 다음달 중국의 대형은행 2~3곳과 다국적기업 등이 북한 외자유치 창구인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과 투자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외자 100억달러는 달러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에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액수다. 2000년대 후반 북한의 국내총생산(GDP) 추정액이 150억달러 안팎이라는 점에서 돈벼락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유엔의 대북제재 속에 지난해 기록한 15억달러의 무역적자를 일거에 해소하는 것은 물론 극심한 식량난도 크게 덜 것으로 점쳐진다.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겠노라고 공언하며 화폐개혁 등에 따른 주민들의 동요를 달래 온 북한 당국으로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격이다. 6자회담 재가동이라는 청신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규모 대북지원은 우려할 대목이 적지 않다. 우선 우리 정부와 미국 등이 추진해 온 북핵 해법이 일거에 헝클어지는 게 아닌지 염려스럽다. 강력한 대북제재와 대규모 경제지원을 채찍과 당근으로 삼아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핵 폐기를 이끌어 내려던 북핵 정책의 수순은 이번 중국의 대북지원 조치로 인해 궤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북핵 폐기를 전제로 대규모 경제지원을 약속한 한국 정부의 그랜드바겐 구상 역시 차질이 예상된다.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한다 해도 빈 곳간을 채운 터에 순순히 북핵 폐기 프로그램에 응할 것인지도 의문이다. 2012년은 북한이 플루토늄 핵무기 개발을 완성하고 농축우라늄 방식의 핵무기도 상당 수준 개발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는 해다. 북한에 있어서 남은 2년은 6자회담 틀 속에서 또다시 밀고 당기기식의 협상지연 전술을 너끈히 펼칠 수 있는 기간이다. 정부는 G2로 부상한 중국의 북핵 이니셔티브를 경계해야 한다. 북핵 문제는 풀지도 못한 채 동북아 정세가 한·미·일 대(對) 북·중의 신 대립구도로 가도록 해선 안 된다. 중국을 긴밀한 북핵 공조의 틀 속에 묶어두고, 중국의 대북투자가 북핵 폐기의 수순에 맞춰 이뤄지도록 할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 北 외자100억弗 유치說

    북한이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의 방북을 통해 연간 북한 국내총생산(GDP)의 70%에 육박하는 초대형 외자유치를 성사시켰다는 보도가 나왔다. 외자유치가 성사되면 북한이 그동안 요구해온 ‘선(先) 유엔제재 해제’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어, 앞으로 6자회담 재개 등 한반도 정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15일 북한의 외자유치 창구인 조선대풍국제투자그룹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소식통을 인용, “중국의 대형 은행 두세 곳과 복수의 다국적 기업이 대풍그룹과 대북 투자협상을 사실상 마무리지었다.”면서 “3월 중순 평양 국가개발은행에서 투자 조인식을 가질 계획으로 전체 투자 규모는 100억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왕 부장의 방북 때 대풍그룹을 통한 중국 자본의 투자 문제가 논의됐다.”면서 “다음달 발표될 전체 투자액의 60% 이상은 중국 자본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북한내 외자유치 사업은 평양∼신의주 철도, 중국 투먼∼나선특별시 철도, 평양 10만가구 살림집 건설과 연관된 주택 건설, 항만 건설 등이며, 조인식 직후 프로젝트별로 사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설명했다. 지금까지 대풍그룹을 통한 투자 교섭이 물밑에서 이뤄진 것과 달리 3월부터는 신설될 대풍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입찰 방식으로 투자 유치가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통은 “대풍그룹과 국가개발은행을 통해 외국자본을 직접 유치하는 것은 유엔 제재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북한은 인식하고 있다.”면서 “북한뿐 아니라 투자계획을 확정지은 외국 기관이나 기업도 같은 판단을 내렸기 때문에 거액의 투자유치가 가능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북한의 대규모 외자유치설과 관련, 정부 고위 당국자는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면서도 “전체 투자규모가 부풀려진 것이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다. 김정은기자·연합뉴스 kimje@seoul.co.kr
  • 금융권 월드컵마케팅 뜨겁다

    지상 최대의 단일종목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축구는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다. 오는 6월 개막하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12월 판가름 날 2022 월드컵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금융회사들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나은행은 2022 월드컵축구대회 유치위원회의 공식 후원은행으로 선정돼 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김정태 하나은행장, 한승주 2022 월드컵 유치위원장,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과 유치위원인 홍명보·안성기씨, 유치홍보대사인 김흥국·이하나씨 등이 참석해 하나은행의 ‘2022년 월드컵 유치후원 정기예금’에 가입했다. 가입액의 0.1%가 월드컵 유치 활동에 기부되는 상품이다. 하나은행은 또 월드컵 ‘D-100일’인 다음달 3일부터 ‘희망봉을 넘어, 오! 필승코리아 페스티벌’을 통해 남·북한 공동진출 기념 한국 축구문화 전시회, 월드컵 4강볼 전 영업점 투어 등 이벤트를 갖는다. 홍명보장학재단과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축구장을 지어 주고 축구용품을 지원하는 행사도 벌인다. 신한카드도 월드컵 공식스폰서인 비자카드와 제휴해 ‘남아공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카드’(신한 비자 월드컵 카드)를 내놓는다. 남아공 월드컵 공식 엠블럼으로 디자인된 이 카드를 통해 월드컵 및 스포츠와 관련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달 말까지 가입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월드컵 관련 사은품을 주고 앞으로 열리는 각종 월드컵 이벤트에도 우선적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프로축구 등 국내 프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 동안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 경기 티켓을 예매할 경우 50%를 깎아 준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경제플러스] 아시아나-에어부산 日공동운항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이 부산~후쿠오카, 부산~오사카 노선에서 여객기를 공동으로 운항한다. 윤영두(오른쪽)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김수천 에어부산 사장은 8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조인식을 갖고 아시아나항공이 기존에 취항하던 부산~후쿠오카, 부산~오사카 노선에 에어부산도 3월29일과 4월26일에 추가 취항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 취항과 공동운항으로 붐비는 노선에서 하루 2회 증편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올 대회 30여개… KLPGA 행복한 고민

    “늘어난 대회를 어떻게 다 소화할지 고민이네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협회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여자골프를 후원하겠다는 기업과 스폰서들이 연일 줄을 잇고 있기 때문. 지난해 20여개 안팎의 정규 투어가 올해는 최대 30여개 안팎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경제위기 탓에 지난해 스폰서의 후원이 점차 끊기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는 딴판이다. LPGA는 올해 지난해보다 2개 줄어든 25개 대회를 유치하는 데 그쳤다. KLPGA는 4월 초 개막전인 김영주골프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12월쯤 열리는 한·일 여자프로골프국가대항전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올해는 10월 초에 열리는 센테리움 여자오픈과 지난 1일 조인식을 가졌던 SBS 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7월 말 개최) 등 새로운 대회가 5~10개 정도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LIG손해보험도 선수 후원 외에 8월쯤 새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KLPGA는 8일 2010 시즌 최종 스케줄을 발표한다.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대회 수가 늘어난 이유는 뭘까. 표면적으로는 지난해 LPGA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와 최나연(23·SK텔레콤), 지은희(24·휠라코리아) 등 ‘세리키즈’로 불리는 해외파의 선전이 국내투어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전미정(27)과 이지희(31·이상 진로재팬)의 눈부신 활약도 국내 여자골프 인기 상승에 한몫 했다. 게다가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쌍두마차’로 불렸던 서희경(24·하이트)과 유소연(20·하이마트)의 상금왕 경쟁이 국내 투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들은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타성’을 바탕으로 골프팬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KLPGA 관계자는 “이들 외에도 외모에 실력까지 갖춘 루키(신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이유는 ‘KLPGA에 정회원으로 입회한 선수는 2년 동안 해외에 진출할 수 없다’는 KLPGA 내부규정 때문이다. 이 규정은 초기에 골프계 안팎에서 선수에게 불리한 규정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한국남자프로골프(KPGA)에는 없는 규정이다. 하지만 KLPGA 고형승 과장은 “신지애 같은 스타급 선수가 1년만 국내에서 뛰다가 미국으로 날아가 버리면 스폰서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면서 규정이 필요한 이유를 역설했다. KLPGA 김일곤 사무국장도 “국내 대회가 많아지면서 이 규정이 풀려도 해외에 진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KLPGA가 J골프 등 여자프로골프의 방송 중계권을 확보한 것도 무시할 수 없다. 스폰서가 방송 제작비를 지원하게 되면서 협회 부담이 줄었다. 또 여자골프가 방송 외에 네이버 생중계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에 노출되면서 젊은층까지 흡수한 것도 인기 상승의 비결이다. KLPGA의 잠재고객인 기업 관계자들이 이벤트성 프로암 대회에 참여하면서 후원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많아졌다. 지난해 열린 대회는 35개나 된다. 올해부터 김하늘(22) 등 스타급 선수들을 대거 후원하게 된 BC카드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위해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프로암 대회에 고객들을 참여시키면 만족도가 높다.”면서 “이들이 대회 유치나 선수 후원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축구대표팀, 스페인과 6월 평가전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6월3일 세계랭킹 1위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른다. 스페인축구협회 앙헬 마리아 비야르 회장은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와의 상호협력 조인식에서 “남아공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친선 경기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야르 회장은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평가전을 제안했으며 성사될 가능성이 90%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서 “날짜는 6월3일이 될 것이며 스페인이 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열흘 정도나 뒤에 치르기 때문에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전함 미주리, 축하 속 다시 바다로…

    전함 미주리, 축하 속 다시 바다로…

    미 해군 최후의 전함이 수리를 마치고 바다로 복귀했다. 미 해군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현지시간) ‘미주리’(BB-63 Missouri)함이 수리도크를 떠났다고 밝혔다. 이 전함은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의 항복문서 조인식이 열린 곳으로 더 유명하다. 미주리함은 작년 10월부터 진주만의 수리 도크에서 보존작업을 받아 왔다. 1992년 퇴역한 이후 진주만 입구의 포드섬에서 기념박물관으로 쓰인 미주리함은 이날 3개월에 걸친 작업을 마치고 만재배수량 5만 5000톤, 길이 약 270m에 달하는 거대한 선체를 다시 바다에 띄웠다. 어떻게 보면 퇴역한 군함의 일반적인 정비일 뿐이지만, 약 1000명에 달하는 시민과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복귀(?)하는 미주리함을 환영했다. 미 해군도 이번 보존작업을 위해 약 1800만 달러(약 210억원)를 투입했다. 그만큼 이 전함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과 애정은 남다르다. 미주리함과 그 자매함들은 태평양 전쟁부터 걸프전에 이르기까지 반세기 동안 ‘강한 미국’의 상징으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거대한 크기와는 안 어울리게 ‘마이티 모’(Mighty Mo)라는 귀여운 애칭도 갖고 있다. 한편 도크를 빠져나온 미주리함은 예인선에 이끌려 약 4km가량을 항해해 예전에 있던 포드섬으로 돌아갔으며 기념박물관은 1월 30일에 재개장할 예정이다. 사진 = 미 해군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현아, 팬이 먼저 선보인 안무 화제

    포미닛 현아, 팬이 먼저 선보인 안무 화제

    최근 솔로앨범을 발매한 포미닛 현아가 데뷔무대를 선보이기도 전에 예상 안무 영상이 먼저 등장해 화제다. 지난 4일 솔로데뷔곡 ‘체인지’(Change)를 공개한 현아는 오는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솔로 데뷔무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에 앞선 지난 5일 ‘체인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한 소녀의 댄스동영상이 유튜브 등에 퍼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에서 중학생정도로 보이는 소녀는 ‘체인지’의 파워풀한 힙합비트에 맞춰 평소 현아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에너지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소녀의 현란한 춤 실력에 감탄하면서 아직 첫 무대조차 치르지 않은 곡의 예상 안무 동영상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체인지’의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차트 1, 2위에 랭크된 것에 이어 예상안무 동영상까지 등장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자 “현아의 첫 솔로활동 1위 등극도 가능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아는 지난 5일 저녁 자신의 소속사와 세계적인 음반회사 유니버설이 전략적 제휴를 맺은 조인식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긴장이 많이 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솔로데뷔무대를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위)서울신문NTN DB, (아래)유튜브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