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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물 샤워, 이광수 지목에 화난 김종국?

    얼음물 샤워, 이광수 지목에 화난 김종국?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아이스 버킷 캘린지 동참 “다음 타자는..”

    이광수, 아이스 버킷 캘린지 동참 “다음 타자는..”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조인성부터 박한별까지 ‘후덜덜한 라인업’.. 다음 타자는 누구?

    아이스 버킷 챌린지, 조인성부터 박한별까지 ‘후덜덜한 라인업’.. 다음 타자는 누구?

    ’아이스 버킷 챌린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배우 조인성이 동참한 가운데, 배우 박한별도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18일 조인성은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뿐 아니라 몸과 마음에 상처를 받은 모든 분들이 이 캠페인을 통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배우 이광수의 도움으로 ‘얼음물샤워’를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9일 박한별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얼음물샤워 인증샷을 남겼다. 앞서 개그맨 김준호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루게릭병 협회의 얼음물 뒤집어쓰기 캠페인에 저를 추천해 준 페이스북 코리아 조용범 대표님 고맙습니다”라고 전하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어 그는 “LA다저스 류현진선수, 영화배우 박한별 양, 가수 정준영군에게 이 도전을 넘깁니다”라며 배우 박한별을 지목했다. 김준호로부터 지목을 받은 박한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한별입니다. 저는 개그맨 김준호씨의 추천으로 루게릭병을 알리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라며 캡페인 동참 인증 영상을 올렸다. 톱스타들의 연이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로, 다음 타자는 과연 누구일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지목을 받은 사람에 ‘골프선수 신지애, 배우 연정훈, 가수 울랄라세션, LA다저스 류현진선수, 가수 정준영, 배우 이광수, 배우 임주환, 야구선수 조인성’등이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차갑겠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취지 정말 좋구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여름이라 그나마 다행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타자는 누굴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하는 스타들 마음이 너무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로 만든 이벤트이다. 이벤트 동참에 지목을 받은 사람은 지목 받은 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행위를 하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사진=조인성 소속사 유튜브, 박한별 인스타그램(아이스 버킷 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로이킴 ‘30초 얼음물 샤워’ 배에 가득 들어있는 것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로이킴 ‘30초 얼음물 샤워’ 배에 가득 들어있는 것은?

    ’아이스버킷챌린지’ 가수 로이킴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20일 로이킴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로이킴은 정준영의 지목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주변 사람들은 로이킴의 옷 안으로 얼음을 가득 넣는가 하면 꽃에 물을 주듯 로이킴 머리 위로 물을 뿌려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로이킴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했다. 정준영에게 매우 감사하다. 다음 타자로는 은지원 형님, 이하늘 형님, 박재정 씨를 지목하겠다”며 “행운과 평화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로이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이제 다음은 누가 하려나”, “아이스버킷챌린지, 로이킴 멋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은지원도 해라”, “아이스버킷챌린지, 이러다 모든 연예인들 다 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고 다음 3명을 지목하는 이벤트로, 지목받은 사람은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미국의 ALS 협회에 기부를 하면 된다. 현재까지 배우 조인성, 배우 박한별, 개그맨 김준호, 야구선수 조인성, 배우 이광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로이킴 페이스북(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썰전’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얼굴은..’

    ‘썰전’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얼굴은..’

    ‘썰전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썰전’의 이윤석이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조인성과 방송인 허지웅을 비교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에서 허지웅, 강용석, 김구라, 이윤석, 박지윤 등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썰전’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지웅은 “얼굴을 닮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썰전 이윤석 말에 공감”, “썰전 이윤석 말 일리가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실제 모델이 허지웅 아니야?”, “정말 얼굴도 닮았으면 좋았을텐데”, “썰전 이윤석, 조인성과 허지웅 외모 닮았다는줄 알고 깜짝 놀랐다. 설명 들으니 이해가 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썰전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 연기 극찬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 연기 극찬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썰전’ MC 박지윤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고 질문을 던졌고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하더라”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나는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디오 손가락 자세히 보니.. ‘충격’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디오 손가락 자세히 보니.. ‘충격’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조인성의 루게릭병이 암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8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환상 속 자아인 한강우(디오 분)에게 공통적인 신체적 이상이 발견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해수(공효진 분)는 장재열의 손이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이에 장재열은 “별 거 아니다. 직업병 같은 것이다”라고 담담히 이야기 했다. 하지만 앞서 한강우도 같은 증상을 보인 것. 이후 한강우는 장재열과의 전화통화에서 “병원에서 그냥 감기가 오래 가는 거래요. 손은 글을 너무 많이 써서 그렇데요”라고 둘러댔다. 그러나 통화를 끊은 한강우는 울면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장면에서 네 번째 손가락이 굽혀지지 않았고 한강우의 증상이었던 손 마비 현상이 장재열에게도 나타나기 시작하며 불안감을 조성했다. 특히 지해수는 한강우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이 없다니 다행이다. 인턴 때 병원에 손이 곱고 기침을 자주하는 환자가 있었는데 루게릭병이었다. 걔는 아닐 거다. 나이도 어리고”라고 이야기해 루게릭병에 대한 암시가 담긴 발언을 했다. 여기에 더해 지해수가 “그 강우란 애는 언제 처음 알았냐”고 묻자 장재열은 “3년 전 내가 형 포크에 찔렸을 때 다른 팬들처럼 날 보며 울고 있었다”고 답해 형 장재범(양익준 분)의 포크에 찔린 3년 전부터 장재열에게 신체적 정신적 이상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안 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충격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슬픈 드라마였어?”,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벌써 마음이 아프려고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은 퇴행성 신경질환으로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질환이다. 근력 약화 및 근위축이 특징인 루게릭병은 사지마비, 언어장애, 호흡기능 저하 등의 증세를 보이다 수년 내에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만성 퇴행성 질환이다. 사진 = SBS(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어려운 연기 소화 감탄” 어떤 장면인가 보니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어려운 연기 소화 감탄” 어떤 장면인가 보니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썰전’에서 그룹 엑소(EXO) 디오의 연기를 극찬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썰전’ MC 박지윤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고 질문을 던졌고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하더라”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나는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박지윤은 “디오 씨가 연기를 잘해서 인터넷에는 ‘SM 연기 선생님 바뀌었냐’는 댓글도 있었다. 디오는 연기를 인정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썰전 허지웅도 인정한 디오 연기력”, “디오 연기 극찬 받을 만 하다”, “썰전 허지웅 말 공감, 디오 연기 정말 잘 하더라”, “엑소 디오, 나도 신인배우인줄 알았다”, “썰전 허지웅, 맞는 말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썰전’ 캡처(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엑소 디오, 신인 연기자인 줄 알았다”

    허지웅 “엑소 디오, 신인 연기자인 줄 알았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MC 박지윤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고 질문을 던졌고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하더라”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나는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석 “허지웅, 조인성 닮았다?”

    이윤석 “허지웅, 조인성 닮았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석,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과 허지웅이 닮았다?

    이윤석,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과 허지웅이 닮았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에 “진도 빼려고?” 속전속결 연애 ‘달달함 폭발’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에 “진도 빼려고?” 속전속결 연애 ‘달달함 폭발’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이 조인성과 연애를 시작했다. 13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7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지해수(공효진 분)가 연인이 돼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수는 재열의 무릎을 베개 삼아 수다를 떨며 애교를 피웠다. 그런 해수가 귀여웠던 재열은 주말에 오키나와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사귀자마자 여행을 제안받은 해수는 “너 진도 빼고싶어서 그러냐?”고 물었고 재열은 “넌 여행을 진도빼러가니? 난 자연보러 간다”고 말해 해수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잠시 고민하던 해수는 지켜주겠다는 재열의 말을 믿고 여행을 수락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의 달달한 연애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너무 사랑스러워”,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괜히 공블리가 아니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부러워ㅠㅠ”,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 여행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쳐(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남심 유혹하는 입술 ‘립스틱 어디 거야?’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남심 유혹하는 입술 ‘립스틱 어디 거야?’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의 립스틱이 화제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여주인공 공효진은 방송 1회 때부터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사용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으로 유명세를 탄 제품은 아르마니 립마에스트로 300 으로 알려졌다. 제품명이 알려지자, 주문 폭주로 인해 완판과 재입고를 반복하고 있다고 뷰티업계는 전했다. 공효진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오성희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공효진의 메이크업 컨셉은 시크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극 중 시크하고 도도한 성격이지만 따스한 마음을 가진 정신과 여의사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오렌지, 핑크 등의 화사한 컬러의 여성스러운 립스틱 컬러들을 앞으로도 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메이크업 비법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궁금했는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아르마니꺼였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오렌지색 잘 받는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너무 예뻐”,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나도 살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7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지해수(공효진 분)가 연인이 되어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쳐(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또 불지른 ‘용’ 어느새 블론세이브 역대 2위

    [프로야구] 또 불지른 ‘용’ 어느새 블론세이브 역대 2위

    임창용(삼성)이 또 팀 승리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졌다. 임창용은 6일 청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2-1로 앞선 9회 선두 타자 조인성에게 통한의 동점 홈런을 허용했다. 시즌 8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한 임창용은 2009년 한기주(KIA), 지난해 김성배(롯데)와 함께 한 시즌 블론세이브 역대 2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임창용은 아직 30경기 이상을 남겨둬 이들의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06년 블론세이브를 공식 집계한 후 한 시즌 최다 기록은 2007년 우규민(LG)이 범한 13개다. 삼성은 결국 연장 11회 2사 1루에서 정근우에게 끝내기 홈런을 얻어맞고 2-4로 패했다. 앞서 1사 1루에서 이창열의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되는 듯했지만 심판합의판정을 통해 선행주자만 아웃인 것으로 번복돼 정근우에게 타격 기회가 왔다. 정근우의 개인 통산 두 번째 끝내기 홈런. 사직에서는 롯데가 홈런 두 방을 날린 최준석의 활약에 힘입어 NC에 10-4 승리를 거뒀다. 선발 송승준은 5이닝 동안 4실점(4자책)했으나 타선의 지원 덕에 6승에 성공했다. 황재균은 8회 1사 1루에서 노성호의 5구를 잡아당겨 좌측 관중석을 넘는 비거리 140m의 장외홈런을 터뜨렸다. 사직구장 장외홈런은 2007년과 2010년 이대호(당시 롯데), 2011년 조인성(당시 LG)에 이어 네 번째다. 전날 조명탑 고장으로 중단돼 이날 오후 4시부터 재개된 일시정지(서스펜디드) 경기에서는 NC가 롯데를 3-1로 제압했다. 1-1 동점인 5회 초 2사 1루에서 NC의 공격으로 시작됐는데 권희동이 우중간 2루타로 주자를 불러들이는 결승 타점을 올렸다. 승기를 잡은 NC는 이호준이 9회 솔로홈런을 터뜨려 쐐기를 박았다. 김경문 NC 감독은 두산 사령탑 시절인 2011년 4월 17일 대구 삼성전 3-2 승리에 이어 또 한번 서스펜디드 경기 승자가 됐다. KIA-두산(잠실), SK-넥센(목동) 경기는 비 때문에 취소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괜찮아 사랑이야(SBS 밤 10시) 해수(공효진)는 재열(조인성)만 보면 절로 미소가 번지고 괜스레 그가 기다려진다. 그런데 재열이 오소녀(이성경)를 집에 데리고 와 하루만 재우자고 한다. 그 모습에 당황한 해수는 재열에게 쏘아붙인다. 한편 해수는 자신의 휴대전화 사진 속 남자 윤철(이동하)의 콘서트에 재열과 함께 가게 되고, 재열은 그곳에서 해수의 또 다른 면을 보게 되는데…. ■아리랑 프라임(아리랑 TV 밤 7시) 불교의 불복장은 불상에 생명, 신성(神性)을 불어넣는 의식이다. 중국, 일본에도 불복장 의식이 있었으나 현재는 티베트와 한국에서만 불복장의 맥을 잇고 있다. 신성한 의식이기에 은밀하게 진행되는 것이 관례인 불복장 과정을 방송사 최초로 밀착 촬영했다. 불복장 의식을 주관하는 태고종 수진 스님의 승낙을 얻어 복장품을 불상에 넣는 과정을 담아낸다. ■베이츠 모텔 2(OCN 밤 11시) 순종적이고 유약한 10대 소년 노먼 베이츠가 사이코패스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노먼이 왓슨의 집에서 뛰쳐나온 그날 밤, 왓슨은 죽은 채 발견되고 브래들리는 다리에서 뛰어내린다. 노먼은 왓슨이 피살됐다는 소식에 크게 상심하고, 브래들리는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4개월 후. 노먼은 여전히 틈만 나면 왓슨의 무덤에 가고 박제 작업에만 몰두해 노마의 걱정을 산다.
  • 김C 합의이혼, 조인성-김민희 열애설 증권가 루머에..‘김C 아내 화났나?’

    김C 합의이혼, 조인성-김민희 열애설 증권가 루머에..‘김C 아내 화났나?’

    ‘김C 합의이혼’ 4일 한 매체는 가수 김C(43 본명 김대원) 측근의 말을 빌어 “김C가 지난해 별거설이 불거진 이후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김C 소속사 디컴퍼니 관계자 역시 “법적인 정리를 모두 끝낸 게 맞다. 지난해 이미 모든 정리가 다 끝났고 정확한 이혼 시점을 잘 모른다”며 “워낙에 김C가 사생활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밝히지 않았던 것뿐”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C는 2000년 전 아내 유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합의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3월 한차례 별거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조인성 김민희 커플’이 공개됐을 때 김C가 둘 사이의 관계를 이어준 ‘사랑의 전도사’라고 평가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조인성과 베프로 알려진 김C는 김민희의 스타일리스트 A씨와 인연이 있었다. A씨가 김민희를, 김C가 조인성을 대동하면서 지난 1월부터 넷의 만남이 시작됐고 이 과정에서 조인성과 김민희 커플이 탄생한 것. 때문에 네티즌들은 ‘조인성-김민희’ 커플보다는 김C와 스타일리스트A가 어떤 관계인지에 더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김C가 직장 동료를 만나고 있으며 아내와 별거 중이라는 얘기가 나돌았다. 지난 2월에는 여성지 우먼센스가 ‘김C, 아내와 3년째 별거 이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단독 보도해 김C가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김C 합의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C 합의이혼..언제 이혼했지?”, “김C 합의이혼..설마 그 소문이 사실이었나” “김C 합의이혼 아이들은 엄마가 키우는가보네” “김C 합의이혼..안타깝네” “김C 합의이혼..13년 만에 파경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C는 1997년 베이시스트 고범준과 뜨거운 감자를 결성, 2000년 정규 1집 ‘나비’를 발표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2FM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C 합의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넥센 밴헤켄 ‘20승 페이스’

    [프로야구] 넥센 밴헤켄 ‘20승 페이스’

    “3년차를 맞아 한국 무대가 한결 편해졌다.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해 한층 안정적으로 던지게 됐다.” 지난 2일 LG전에서 8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15승을 올린 밴헤켄(넥센)은 올 시즌 선전의 비결을 이렇게 설명했다. 5월 27일 SK전부터 12경기 연속 승리투수가 된 밴헤켄은 1996년 조계현 LG 2군 코치가 해태 시절 세운 11경기 연속을 넘어섰다. 2007년 두산 리오스(22승) 이후 7년 만에 20승 투수 탄생을 꿈꾸고 있다. 2012년 ‘코리안드림’을 품고 넥센 유니폼을 입은 밴헤켄은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와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정상급 반열에 올랐다. 3년차인 올해는 최고의 투수로 발돋움했다. 다승과 평균자책점(2.79) 1위, 탈삼진(119개)과 승률(.789)은 2위를 질주 중이다. 특히 최근 두 달 넘게 등판할 때마다 승리투수가 되면서 넥센의 2위 수성에 앞장서고 있다. 만 35세의 밴헤켄은 심각한 타고투저 속에서도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135와3분의2이닝을 던져 2위 니퍼트(두산·125이닝)보다 10이닝 이상 더 소화했다. 2334개의 투구 수는 양현종(KIA·2064개)보다 300개 가까이 많은 선두다.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역시 15회로 찰리(NC·13회)를 제치고 1위에 올라 있다. 밴헤켄은 “아주 작은 것을 성실하게 한다. 훈련과 러닝을 빼먹지 않는다. 해를 거듭하면서 상대 타자의 특징도 알아 가고 있다”고 비결을 밝혔다. 한편 한화는 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조인성의 3점 홈런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조인성은 1-1로 맞선 6회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니퍼트의 3구 149㎞짜리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4연패 수렁에 빠진 두산은 5위 자리를 LG에 넘기고 다시 6위로 내려앉았다. LG-넥센(잠실)전과 KIA-삼성(광주)전은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취소됐고, 문학 경기도 SK가 NC에 5-2로 앞선 2회 노게임이 선언됐다. 잠실과 문학 경기는 4일 치러지지만, 광주 경기는 지난 2일 강풍에 날아간 구장 지붕 복구 공사 때문에 추후 편성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괜사’ 공효진, 홈웨어도 그녀가 입으니 ‘패션’ 눈길 사로잡아…

    ‘괜사’ 공효진, 홈웨어도 그녀가 입으니 ‘패션’ 눈길 사로잡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쿨하고 시크한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로 열연중인 공효진은 드라마에서도 유명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없이 발휘하여 첫 회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공효진은 극중, 매니쉬한 오피스룩부터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서머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30일 방송된 ‘괜찮아, 사랑이야’ 3회에서는 지해수(공효진 분)가 장재열(조인성)에게 와인을 되 맞은 후 약이 올라 분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효진은 플라워 패턴의 ‘SUPER’ 레터링이 새겨진 ‘이스트 쿤스트’의 그레이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한 홈웨어 룩을 연출했다. 한편, 조인성과 공효진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한지붕 아래서 벌어지는 지해수와 장재열의 달콤살벌한 에피소드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브랜드&가격 : 공효진이 선보인 SUPER 레터링 그레이 티셔츠는 ‘이스트 쿤스트(ist kunst)’ 제품이며, 가격은 34,00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괜사’ 공효진, 의사 가운 대신 컬러풀 트레이닝복 ’군살 없는 몸매에 딱’

    ‘괜사’ 공효진, 의사 가운 대신 컬러풀 트레이닝복 ’군살 없는 몸매에 딱’

    지난주 방송된 ‘괜찮아 사랑이야’가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효진과 조인성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첫 방송 만에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극 중 공효진(지해수 역)은 서른 초반, 대학병원 정신과 펠로우 1년 차로 똑똑함, 섹시함, 유머러스함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모습으로 안방극장 문을 두드렸다. 공효진과 특급 케미를 자랑하는 상대역 조인성(장재열 역)은 인기 추리소설 작가로 출연하며, 로맨틱한 남자의 표상으로 공효진과의 러브라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효진, 조인성 두 남•녀 주인공의 케미가 어떻게 비춰질 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3회 방송(30일 분)에서 착용한 공효진 트레이닝복은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이후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공효진 트레이닝복”, “공효진 운동복”, “지해수 운동복” 등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공효진이 착용한 트레이닝복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알비나 집업 재킷’으로 도시의 법칙 ‘에일리’ 등이 착용하며 이슈가 된 제품이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절개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리고 보다 편안한 착장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에스닉한 패턴이 매우 스타일리시한 제품이다. 현재 118,000원에 판매 중이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효진과 조인성의 케미가 기다려지는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SB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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