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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레이디가가 19금 버전 ‘여가수들의 섹시함’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레이디가가 19금 버전 ‘여가수들의 섹시함’

    팝가수 레이디 가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동영상을 공개하며 선행에 동참했다. 영상 속 레이디 가가는 의자에 앉아 자신의 몸에 물벼락을 끼얹고 있다. 특히 평소 남다른 패션으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는 가슴골과 복부 등이 비치는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노출 의상을 입고 요염한 자세로 앉아 무표정으로 얼음물 샤워를 마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한다.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한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준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등의 동참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 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 뉴스팀 chkim@seoul.co.kr
  •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뒤집어 쓰기’가 열풍이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스포츠맨, 정치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 물론 국내보다는 미국의 열기가 더 뜨겁다.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내로라는 유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엠마 스톤, 마일리 사일러스, 린제이 로한, 레이디 가가, 아담 샌들러, 조지 W 부시, 빌 케이츠, 마이크 주커버그, 지젤 번천, 리오넬 메시,호날두 등 일일히 이름을 거론하기도 벅찰 정도다. 국내에서도 최민식, 션, 조인성, 유제석, 손흥민, 이영표, 박한별, 에이핑크 정은지,류현진, 성유리 등 많은 스타들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루게릭병을 후원하기 위해 시작된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캠페인이다. 미국의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일명 루게릭병·ALS) 협회가 이끌고 있는 사회운동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은 영상을 SNS에 올린 뒤 3명을 지목한다.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 얼음물 샤워 인증 영상을 올리거나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당초 2013년 찬물에 입수하는 이른바 ‘콜드 워터 챌린지(Cold Water Challenge)’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찬물에 들어가는 게 건강상 위험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물을 뒤집어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난 6월 30일 미국의 한 골프 채널에서 찬물 대신 얼음물을 뒤집어 쓰기를 방송했다. 이후 골프 선수 크리스 케네디가 루게릭 병을 앓는 남편을 둔 조카에게 도전을 청하자 조카는 자기의 딸이 촬영해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을 본 루게릭 병 환자 팻 퀸이 본인의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유행으로 번져나갔다. 니콜 키드먼은 ‘얼음물 벼락도 맞고, 기부도 하면서’ 러셀 크로우, 콜린 퍼스, 헨리 깁슨을 지목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뒤 카메론 디아즈, 스텔라 맥카트니, 크리스 미틴의 동참을 요구했다. ALS 협회는 캠페인을 통해 3주 동안 3150만 달러(한화 321억원 상당)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인성→이광수→김종국, 본인 지목하자 멱살 ‘폭소’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인성→이광수→김종국, 본인 지목하자 멱살 ‘폭소’

    ‘이광수 아이스버킷, 아이스버킷챌린지’ 배우 이광수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최근 미국에서 IT관련 유명 기업인 등 명사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시작한 이벤트로써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다음 타자 3명을 호명해 이벤트를 이어나간다. 미국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데 이어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미국의 IT업계에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집중적으로 퍼져나가게 됐는데 이 계기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면서 부터다. 이후 주커버그는 윈도우즈 창시자 빌게이츠를 지목했고, 애플 CEO 팀쿡, 엘론 머스크 테슬라 자동차회장, 페이스북 CEO 셰릴 센드버그 등 각종 IT 업계 종사자들도 잇따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베컴 ‘탄탄한 명품복근’ 선보이며 동참…차원이 달라!

    아이스버킷챌린지, 베컴 ‘탄탄한 명품복근’ 선보이며 동참…차원이 달라!

    ’아이스버킷챌린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20일 베컴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자로 지목해준 라이언 시크레스트에 감사드린다”며 “나는 농구선수 매직 존슨, 마이클 조던, 배우 디카프리오를 지목하겠다. 기부하는 것을 잊지 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베컴은 잔디밭에 앉아 상의를 탈의한 후 얼음물세례를 받았다. 특히 상의를 벗은 그의 몸에는 선명한 ‘명품복근’이 새겨져 있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베컴이 참여한 것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베컴 복근 짱이다”, “아이스버킷챌린지, 디카프리오도 꼭 했으면”, “아이스버킷챌린지, 조던이 과연 할까?”,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한 유명인들 다 후덜덜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 환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미국 ALS 협회가 고안해냈다.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하게 된다. 현재 해외에서는 축구선수 네이마르, 빌게이츠, 레이디가가 등이 참여했고,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이광수, 가수 허각, 축구선수 손흥민 등이 동참했다. 사진=데이비드 베컴 페이스북(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괜찮아 사랑이야(SBS 밤 10시) 서로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고, 특별한 밤을 보낸 재열(조인성)과 해수(공효진)의 감정은 더욱 깊어진다. 그러다 어느 날 글을 쓰고 있던 재열에게 해수가 자기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재열은 그런 해수가 마음에 들지 않고, 재열의 냉정한 태도에 해수는 화를 낸다. 한편 수광(이광수)은 소녀(이성경)에게 진심을 표현하면서 마지막이라는 말과 함께 그녀를 보낸다. ■나는 전설이다 2(OBS 밤 11시 5분) 198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영구’의 심형래가 칩거 생활을 끝내고 돌아왔다. 1999년 신지식인 1호로 선정되며, 세간의 놀라움을 샀던 심형래. 하지만 연이은 악재가 겹치며, 자신의 꿈이었던 영화제작에 힘겨운 시기를 보낸다. 그런 그가 최근 재기를 선언하며 다시금 영화제작에 나섰음을 시사해 화제다. 심형래의 굴곡진 인생사와 앞으로의 행보를 들어본다. ■에이전트 파이어 4(FX 밤 12시) 명예퇴직을 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의 좌충우돌 액션 드라마. 마이클 일행은 제시가 수사했던 세계적인 음모와 관련된 코브라란 자를 조사하던 중 항구에서 갱단에게 당하는 행크를 도와주기로 한다. 그런데 갱단의 두목인 토니를 이용해 행크의 문제를 해결해 주려 한다. 그런데 FBI로 위장해 접근한 마이클의 정체가 발각되면서 일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 아이스버킷챌린지, 로이킴 ‘30초 얼음물 샤워’ 배에 가득 들어있는 것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로이킴 ‘30초 얼음물 샤워’ 배에 가득 들어있는 것은?

    ’아이스버킷챌린지’ 가수 로이킴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20일 로이킴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로이킴은 정준영의 지목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주변 사람들은 로이킴의 옷 안으로 얼음을 가득 넣는가 하면 꽃에 물을 주듯 로이킴 머리 위로 물을 뿌려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로이킴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했다. 정준영에게 매우 감사하다. 다음 타자로는 은지원 형님, 이하늘 형님, 박재정 씨를 지목하겠다”며 “행운과 평화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로이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이제 다음은 누가 하려나”, “아이스버킷챌린지, 로이킴 멋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은지원도 해라”, “아이스버킷챌린지, 이러다 모든 연예인들 다 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고 다음 3명을 지목하는 이벤트로, 지목받은 사람은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미국의 ALS 협회에 기부를 하면 된다. 현재까지 배우 조인성, 배우 박한별, 개그맨 김준호, 야구선수 조인성, 배우 이광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로이킴 페이스북(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광수 얼음물샤워, 김종국에 ‘멱살잡이’ 당해… 폭소만발 아이스버킷챌린지

    이광수 얼음물샤워, 김종국에 ‘멱살잡이’ 당해… 폭소만발 아이스버킷챌린지

    ‘이광수 얼음물샤워, 아이스버킷챌린지’ 배우 이광수가 배우 조인성의 지목을 받아 얼음물샤워에 동참했다. 이광수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에서 이광수는 “인성이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 킷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뒤이어 가수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다. 이광수는 얼음물샤워가 끝난 뒤 “스케이팅선수 이상화 선수와 배우 유연석, 그리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 김종국을 지목하겠다”라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종국을 뽑았다. 이에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 얼음물샤워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얼음물샤워, 으아 춥겠다”, “이광수 얼음물샤워, 멱살잡이 왜케 웃겨”, “이광수 얼음물샤워, 좋은 일 한다”, “이광수 얼음물샤워, 김종국도 어서 해!”, “이광수 얼음물샤워, 아이스버킷챌린지 취지가 너무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광수 페이스북(이광수 얼음물샤워,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광수 얼음물샤워 이벤트 동참, 다음 타자는?

    이광수 얼음물샤워 이벤트 동참, 다음 타자는?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음물 샤워, 이광수 지목에 화난 김종국?

    얼음물 샤워, 이광수 지목에 화난 김종국?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아이스 버킷 캘린지 동참 “다음 타자는..”

    이광수, 아이스 버킷 캘린지 동참 “다음 타자는..”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조인성부터 박한별까지 ‘후덜덜한 라인업’.. 다음 타자는 누구?

    아이스 버킷 챌린지, 조인성부터 박한별까지 ‘후덜덜한 라인업’.. 다음 타자는 누구?

    ’아이스 버킷 챌린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배우 조인성이 동참한 가운데, 배우 박한별도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18일 조인성은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뿐 아니라 몸과 마음에 상처를 받은 모든 분들이 이 캠페인을 통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배우 이광수의 도움으로 ‘얼음물샤워’를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9일 박한별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얼음물샤워 인증샷을 남겼다. 앞서 개그맨 김준호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루게릭병 협회의 얼음물 뒤집어쓰기 캠페인에 저를 추천해 준 페이스북 코리아 조용범 대표님 고맙습니다”라고 전하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어 그는 “LA다저스 류현진선수, 영화배우 박한별 양, 가수 정준영군에게 이 도전을 넘깁니다”라며 배우 박한별을 지목했다. 김준호로부터 지목을 받은 박한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한별입니다. 저는 개그맨 김준호씨의 추천으로 루게릭병을 알리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라며 캡페인 동참 인증 영상을 올렸다. 톱스타들의 연이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로, 다음 타자는 과연 누구일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지목을 받은 사람에 ‘골프선수 신지애, 배우 연정훈, 가수 울랄라세션, LA다저스 류현진선수, 가수 정준영, 배우 이광수, 배우 임주환, 야구선수 조인성’등이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차갑겠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취지 정말 좋구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여름이라 그나마 다행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타자는 누굴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하는 스타들 마음이 너무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로 만든 이벤트이다. 이벤트 동참에 지목을 받은 사람은 지목 받은 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행위를 하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사진=조인성 소속사 유튜브, 박한별 인스타그램(아이스 버킷 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썰전’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얼굴은..’

    ‘썰전’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얼굴은..’

    ‘썰전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썰전’의 이윤석이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조인성과 방송인 허지웅을 비교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에서 허지웅, 강용석, 김구라, 이윤석, 박지윤 등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썰전’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지웅은 “얼굴을 닮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썰전 이윤석 말에 공감”, “썰전 이윤석 말 일리가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실제 모델이 허지웅 아니야?”, “정말 얼굴도 닮았으면 좋았을텐데”, “썰전 이윤석, 조인성과 허지웅 외모 닮았다는줄 알고 깜짝 놀랐다. 설명 들으니 이해가 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썰전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어려운 연기 소화 감탄” 어떤 장면인가 보니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어려운 연기 소화 감탄” 어떤 장면인가 보니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썰전’에서 그룹 엑소(EXO) 디오의 연기를 극찬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썰전’ MC 박지윤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고 질문을 던졌고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하더라”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나는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박지윤은 “디오 씨가 연기를 잘해서 인터넷에는 ‘SM 연기 선생님 바뀌었냐’는 댓글도 있었다. 디오는 연기를 인정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썰전 허지웅도 인정한 디오 연기력”, “디오 연기 극찬 받을 만 하다”, “썰전 허지웅 말 공감, 디오 연기 정말 잘 하더라”, “엑소 디오, 나도 신인배우인줄 알았다”, “썰전 허지웅, 맞는 말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썰전’ 캡처(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연기 극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 연기 극찬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 연기 극찬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썰전’ MC 박지윤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고 질문을 던졌고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하더라”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나는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디오 손가락 자세히 보니.. ‘충격’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디오 손가락 자세히 보니.. ‘충격’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조인성의 루게릭병이 암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8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환상 속 자아인 한강우(디오 분)에게 공통적인 신체적 이상이 발견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해수(공효진 분)는 장재열의 손이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이에 장재열은 “별 거 아니다. 직업병 같은 것이다”라고 담담히 이야기 했다. 하지만 앞서 한강우도 같은 증상을 보인 것. 이후 한강우는 장재열과의 전화통화에서 “병원에서 그냥 감기가 오래 가는 거래요. 손은 글을 너무 많이 써서 그렇데요”라고 둘러댔다. 그러나 통화를 끊은 한강우는 울면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장면에서 네 번째 손가락이 굽혀지지 않았고 한강우의 증상이었던 손 마비 현상이 장재열에게도 나타나기 시작하며 불안감을 조성했다. 특히 지해수는 한강우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이 없다니 다행이다. 인턴 때 병원에 손이 곱고 기침을 자주하는 환자가 있었는데 루게릭병이었다. 걔는 아닐 거다. 나이도 어리고”라고 이야기해 루게릭병에 대한 암시가 담긴 발언을 했다. 여기에 더해 지해수가 “그 강우란 애는 언제 처음 알았냐”고 묻자 장재열은 “3년 전 내가 형 포크에 찔렸을 때 다른 팬들처럼 날 보며 울고 있었다”고 답해 형 장재범(양익준 분)의 포크에 찔린 3년 전부터 장재열에게 신체적 정신적 이상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안 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충격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슬픈 드라마였어?”,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암시, 벌써 마음이 아프려고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은 퇴행성 신경질환으로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질환이다. 근력 약화 및 근위축이 특징인 루게릭병은 사지마비, 언어장애, 호흡기능 저하 등의 증세를 보이다 수년 내에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만성 퇴행성 질환이다. 사진 = SBS(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루게릭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엑소 디오, 신인 연기자인 줄 알았다”

    허지웅 “엑소 디오, 신인 연기자인 줄 알았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목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이날 MC 박지윤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엑소의 디오 연기는 어떻게 봤냐”고 질문을 던졌고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촬영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잘하더라”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나는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석 “허지웅, 조인성 닮았다?”

    이윤석 “허지웅, 조인성 닮았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이윤석 “조인성 보면 허지웅 생각나” 발언에 박지윤 돌직구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석,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과 허지웅이 닮았다?

    이윤석,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과 허지웅이 닮았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취향의 문제를 억누르고 얘기하자면 ‘괜찮아 사랑이야’가 다른 드라마와 차별화 되는 건 분명히 있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지웅은 “근사한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 아니라 다들 모가 나있고 한 명도 우리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말하는 정상인은 한 명도 없다. 아픈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치유하는 걸 보며 매회 짠하게 보고 있다”고 평했다. 이에 이윤석은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나는 솔직히 조인성 씨 캐릭터를 보면서 허지웅 씨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했고 허지웅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윤석은 “글 쓰는 사람이고 뭔가 상처가 좀 있을 것 같다”고 하자 박지윤은 “얼굴은 좀”이라며 허지웅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남심 유혹하는 입술 ‘립스틱 어디 거야?’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남심 유혹하는 입술 ‘립스틱 어디 거야?’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의 립스틱이 화제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여주인공 공효진은 방송 1회 때부터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사용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으로 유명세를 탄 제품은 아르마니 립마에스트로 300 으로 알려졌다. 제품명이 알려지자, 주문 폭주로 인해 완판과 재입고를 반복하고 있다고 뷰티업계는 전했다. 공효진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오성희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공효진의 메이크업 컨셉은 시크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극 중 시크하고 도도한 성격이지만 따스한 마음을 가진 정신과 여의사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오렌지, 핑크 등의 화사한 컬러의 여성스러운 립스틱 컬러들을 앞으로도 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메이크업 비법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궁금했는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아르마니꺼였군”,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오렌지색 잘 받는다”,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너무 예뻐”,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나도 살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7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지해수(공효진 분)가 연인이 되어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 캡쳐(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립스틱)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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