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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중국인 누군가 봤더니..“문이 열리기에 들어갔다”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중국인 누군가 봤더니..“문이 열리기에 들어갔다”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중국인 3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금일 새벽 0시2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조인성의 자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인성의 자택에서 A 씨는 조인성에게 나오라며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조인성 본인과 가족에게 신체적 피해는 없었다. 다만 늦은 시각 무단 침입에 다들 놀랐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에 조인성을 많이 좋아하다 보니 동생분이 운영하는 카페도 찾아가고 했던 걸로 안다”고 전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2년 전부터 조인성의 팬이었다”면서 “문이 열리기에 들어갔다. 조씨의 가족들이 나가라고 하면서 팔을 잡아당겨 멍이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사진 = GQ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문이 열리기에 들어갔다”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문이 열리기에 들어갔다” 경악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중국인 3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금일 새벽 0시2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조인성의 자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인성의 자택에서 A 씨는 조인성에게 나오라며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조인성 본인과 가족에게 신체적 피해는 없었다. 다만 늦은 시각 무단 침입에 다들 놀랐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에 조인성을 많이 좋아하다 보니 동생분이 운영하는 카페도 찾아가고 했던 걸로 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국인 조인성 나오라고 난동” 극성팬 집안까지 어떻게 들어왔나 조사해보니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국인 조인성 나오라고 난동” 극성팬 집안까지 어떻게 들어왔나 조사해보니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국인 조인성 나오라고 난동” 극성팬 집안까지 어떻게 들어왔나 조사해보니 ‘경악’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배우 조인성의 팬으로 알려진 한 중국 여성이 조인성 자택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조인성의 집에서 난동을 부린 중국인 A(31)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여성은 3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조인성의 자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가 문을 계속 두드리자 조씨와 함께 살고 있는 친동생이 문을 열었고, 그 사이 A씨가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인성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택에 침입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 극성팬 난동” 집으로 들어오게 된 상황 알고보니 ‘충격’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 극성팬 난동” 집으로 들어오게 된 상황 알고보니 ‘충격’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 극성팬 난동” 집으로 들어오게 된 상황 알고보니 ‘충격’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배우 조인성의 팬으로 알려진 한 중국 여성이 조인성 자택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조인성의 집에서 난동을 부린 중국인 A(31)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여성은 3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조인성의 자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가 문을 계속 두드리자 조씨와 함께 살고 있는 친동생이 문을 열었고, 그 사이 A씨가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인성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택에 침입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국인 집에 들어와..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30대 중국인 집에 들어와..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조인성 극성팬인 31살 중국인 A씨가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으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30일 새벽 0시2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조인성의 자택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인성 자택 무단 침입 A씨는 조인성 집 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 문이 열리자 집 안에 들어간 뒤 나가지 않고 버티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왜?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왜?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왜? 조인성 동생 개그우먼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의 외모와 패션센스를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 이영자는 조인성의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박지윤은 “내 남자 패션 로망은 마 소재 베이지색 바지에 늘어나는 린넨 셔츠를 입은 스타일”이라면서 “소매를 걷었을 때 잔근육이 보이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실제로 그런 남자를 보고 주저앉은 일이 있다”면서 “조인성 동생이 운영하는 경리단길 커피숍에서 조인성 동생이 셔츠에 마 바지를 입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주저앉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어떻게 생겼나보니?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어떻게 생겼나보니?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어떻게 생겼나보니? 조인성 동생 개그우먼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의 외모와 패션센스를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 이영자는 조인성의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박지윤은 “내 남자 패션 로망은 마 소재 베이지색 바지에 늘어나는 린넨 셔츠를 입은 스타일”이라면서 “소매를 걷었을 때 잔근육이 보이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실제로 그런 남자를 보고 주저앉은 일이 있다”면서 “조인성 동생이 운영하는 경리단길 커피숍에서 조인성 동생이 셔츠에 마 바지를 입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주저앉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이유는?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이유는?

    조인성 동생 본 이영자 “경리단길에서 주저앉았다” 이유는? 조인성 동생 개그우먼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의 외모와 패션센스를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 이영자는 조인성의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박지윤은 “내 남자 패션 로망은 마 소재 베이지색 바지에 늘어나는 린넨 셔츠를 입은 스타일”이라면서 “소매를 걷었을 때 잔근육이 보이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실제로 그런 남자를 보고 주저앉은 일이 있다”면서 “조인성 동생이 운영하는 경리단길 커피숍에서 조인성 동생이 셔츠에 마 바지를 입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주저앉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부들이여, 명절 스트레스 같이 풉시다”

    “주부들이여, 명절 스트레스 같이 풉시다”

    “저라고 왜 가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겠어요. 아기를 보다가도 밖에 나가고 싶고 모처럼 한 번 회식할 때도 집에서 찾으면 바로 들어가야 하고…. 저도 힐링하는 느낌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올해 결혼 9년 차를 맞은 주부이자 방송인 박경림(36). 그가 여성들의 스트레스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대변인으로 나섰다. 박경림은 새달 7일부터 11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토크 콘서트 ‘여자의 사생활2-잘 나가는 여자들’을 개최한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콘서트는 남편들이 집 나간 아내를 찾기 위해 탐정 박경림에게 의뢰하는 콘셉트로 짜여졌다. 연극배우가 가상의 남편으로 등장하는 등 연극적인 요소와 더불어 토크, 춤, 노래 등이 한꺼번에 섞여 있다. 주부들이 명절 때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제격이다. “지난해 첫 번째 토크 콘서트를 마치면서 내년에도 스트레스와 울분이 쌓이면 또 모이자고 얘기했어요. 올 초부터 시즌2는 언제 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번에는 남편의 의뢰를 받아 집 나간 아내들의 속내를 파헤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예요. 남편 또는 자녀들이 아내나 엄마가 왜 힘든지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묻지도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죠.” 최근 공연계에는 강연과 토크, 미니 콘서트를 합친 토크 콘서트 열풍이 불고 있다. 토크 콘서트 열풍을 주도한 김제동, 김미경 등이 대표적이다. 그는 “삶의 깨달음은 (김)제동 오빠에게, 솔루션은 김미경 선생님에게 얻으면 되고 우리 공연은 무조건 스트레스를 풀고 재미를 주는데 있다”면서 웃었다. 그래서일까. 지난해 주부들을 위한 평일 오전 11시 공연은 700석 전석이 매진됐다. “관객의 절반가량은 30대이지만 70대까지 다양해요. 미혼자들도 많구요. 마당놀이처럼 누군가 고민을 얘기하면 여기저기서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해 줘요. 토크할 때 이름표에도 누구 엄마가 아닌 관객의 이름을 직접 써요. 결혼해서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다 보면 정작 자기 자신을 잃게 되잖아요.” 관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입장할 때 가출에 필요한 각종 일상용품을 담은 파우치를 선물하고, 놀기 전에 혹시 체력이 떨어질 것을 대비해 각종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는 “관객들이 일단 공연에 들어오는 순간 이야기에 함께 빠지게 된다. 끝난 뒤 내가 왜 그렇게 놀았을까 생각이 날 정도로 신나게 노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깜짝 게스트들이다. 지난해에는 정우성, 조인성, 2PM 택연 등이 출연해 객석 구석구석을 누벼 여성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마당발’ 박경림이 직접 섭외에 나섰음은 물론이다. 이들은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아마 군대에 걸그룹이 갔을 때의 반대 상황을 상상하시면 될거예요.(웃음) 설문조사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모시려고 하고 있어요. 남성 톱스타 두 명은 이미 출연을 확정했구요.” 가수 양동근과 공연 주제곡을 만들기도 한 그는 수익금을 모두 여성들을 위해서 쓰기로 했다. “집을 나가고 싶은 여성들의 심정을 담아 양동근씨와 힙합 스타일의 주제곡을 만들었죠. 처음부터 여자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기획했기 때문에 미혼모 단체 등 여성들이 필요한 곳에 수익금을 기부할 생각이에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공감하고 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주부들이여, 명절 스트레스 같이 풉시다”

    “주부들이여, 명절 스트레스 같이 풉시다”

    “저라고 왜 가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겠어요. 아기를 보다가도 밖에 나가고 싶고 모처럼 한 번 회식할 때도 집에서 찾으면 바로 들어가야 하고…. 저도 힐링하는 느낌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올해 결혼 9년 차를 맞은 주부이자 방송인 박경림(36). 그가 여성들의 스트레스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대변인으로 나섰다. 박경림은 새달 7일부터 11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토크 콘서트 ‘여자의 사생활2-잘 나가는 여자들’을 개최한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콘서트는 남편들이 집 나간 아내를 찾기 위해 탐정 박경림에게 의뢰하는 콘셉트로 짜여졌다. 연극배우가 가상의 남편으로 등장하는 등 연극적인 요소와 더불어 토크, 춤, 노래 등이 한꺼번에 섞여 있다. 주부들이 명절 때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제격이다. “지난해 첫 번째 토크 콘서트를 마치면서 내년에도 스트레스와 울분이 쌓이면 또 모이자고 얘기했어요. 올 초부터 시즌2는 언제 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번에는 남편의 의뢰를 받아 집 나간 아내들의 속내를 파헤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예요. 남편 또는 자녀들이 아내나 엄마가 왜 힘든지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묻지도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죠.” 최근 공연계에는 강연과 토크, 미니 콘서트를 합친 토크 콘서트 열풍이 불고 있다. 토크 콘서트 열풍을 주도한 김제동, 김미경 등이 대표적이다. 그는 “삶의 깨달음은 (김)제동 오빠에게, 솔루션은 김미경 선생님에게 얻으면 되고 우리 공연은 무조건 스트레스를 풀고 재미를 주는데 있다”면서 웃었다. 그래서일까. 지난해 주부들을 위한 평일 오전 11시 공연은 700석 전석이 매진됐다. “관객의 절반가량은 30대이지만 70대까지 다양해요. 미혼자들도 많구요. 마당놀이처럼 누군가 고민을 얘기하면 여기저기서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해 줘요. 토크할 때 이름표에도 누구 엄마가 아닌 관객의 이름을 직접 써요. 결혼해서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다 보면 정작 자기 자신을 잃게 되잖아요.” 관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입장할 때 가출에 필요한 각종 일상용품을 담은 파우치를 선물하고, 놀기 전에 혹시 체력이 떨어질 것을 대비해 각종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는 “관객들이 일단 공연에 들어오는 순간 이야기에 함께 빠지게 된다. 끝난 뒤 내가 왜 그렇게 놀았을까 생각이 날 정도로 신나게 노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깜짝 게스트들이다. 지난해에는 정우성, 조인성, 2PM 택연 등이 출연해 객석 구석구석을 누벼 여성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마당발’ 박경림이 직접 섭외에 나섰음은 물론이다. 이들은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아마 군대에 걸그룹이 갔을 때의 반대 상황을 상상하시면 될거예요.(웃음) 설문조사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모시려고 하고 있어요. 남성 톱스타 두 명은 이미 출연을 확정했구요.” 가수 양동근과 공연 주제곡을 만들기도 한 그는 수익금을 모두 여성들을 위해서 쓰기로 했다. “집을 나가고 싶은 여성들의 심정을 담아 양동근씨와 힙합 스타일의 주제곡을 만들었죠. 처음부터 여자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기획했기 때문에 미혼모 단체 등 여성들이 필요한 곳에 수익금을 기부할 생각이에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공감하고 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검은사제들’ 강동원, “꽃미남 외모 라이벌? 조인성, 현빈” 이기적인 비주얼

    ‘검은사제들’ 강동원, “꽃미남 외모 라이벌? 조인성, 현빈” 이기적인 비주얼

    검은사제들 강동원 ’검은사제들’ 예고편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강동원의 외모 라이벌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09년 ‘전우치’ 제작보고회에서 ‘꽃미남’이라는 호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당시 “꽃미남이라는 호칭이 부담되지 않냐”는 질문에 강동원은 “기분 좋다. 부담스럽지 않다”며 답했다. 이어 강동원은 “’외모 때문에 연기에 지장이 있겠다’는 시선을 깨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나는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굳이 외모 라이벌을 꼽자면 현빈과 조인성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강동원이 출연한 ‘검은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검은사제들 강동원, 검은사제들 강동원, 검은사제들 강동원, 검은사제들 강동원, 검은사제들 강동원 사진 = 서울신문DB (검은사제들 강동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 여러분 가출하세요. 나랑 토크 합시다”

    “여성 여러분 가출하세요. 나랑 토크 합시다”

     “저라고 왜 가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겠어요. 아기를 보다가도 밖에 나가고 싶고 모처럼 한 번 회식할 때도 집에서 찾으면 바로 들어가야 하고?. 저도 힐링하는 느낌으로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올해 결혼 9년차를 맞은 주부이자 방송인 박경림(36). 그가 여성들의 스트레스를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대변인으로 나섰다. 새달 7일부터 11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토크 콘서트 ‘여자의 사생활2-잘 나가는 여자들’을 개최한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콘서트는 남편들이 집 나간 아내를 찾기 위해 탐정 박경림에게 의뢰하는 콘셉트로 짜여졌다. 연극배우가 가상의 남편으로 등장하는 등 연극적인 요소와 더불어 토크, 춤, 노래 등이 한꺼번에 섞여 있다. 주부들이 명절 때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제격이다.  “지난해 첫 번째 토크 콘서트를 마치면서 내년에도 스트레스와 울분이 쌓이면 또 모이자고 얘기했어요. 올 초부터 시즌2는 언제 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번에는 남편의 의뢰를 받아 집 나간 아내들의 속내를 파헤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예요. 남편 또는 자녀들이 아내나 엄마가 왜 힘든지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묻지도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죠.”  최근 공연계에는 강연과 토크, 미니 콘서트를 합친 토크 콘서트 열풍이 불고 있다. 토크 콘서트 열풍을 주도한 김제동, 김미경 등이 대표적이다. 그는 “삶의 깨달음은 (김)제동 오빠에게, 솔루션은 김미경 선생님에게 얻으면 되고 우리 공연은 무조건 스트레스를 풀고 재미를 주는데 있다”면서 웃었다. 그래서일까. 지난해 주부들을 위한 평일 오전 11시 공연은 700석 전석이 매진됐다.  “관객의 절반가량은 30대이지만 70대까지 다양해요. 미혼자들도 많구요. 마당놀이처럼 누군가 고민을 얘기하면 여기저기서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해 줘요. 토크할 때 이름표에도 누구 엄마가 아닌 관객의 이름을 직접 써요. 결혼해서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다 보면 정작 자기 자신을 잃게 되잖아요.”  관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입장할 때 가출에 필요한 각종 일상용품을 담은 파우치를 선물하고, 놀기 전에 혹시 체력이 떨어질 것을 대비해 각종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는 “관객들이 일단 공연에 들어오는 순간 이야기에 함께 빠지게 된다. 끝난 뒤 내가 왜 그렇게 놀았을까 생각이 날 정도로 신나게 노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깜짝 게스트들이다. 지난해에는 정우성, 조인성, 2PM 택연 등이 출연해 객석 구석구석을 누벼 여성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마당발’ 박경림이 직접 섭외에 나섰음은 물론이다. 이들은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아마 군대에 걸그룹이 갔을 때의 반대 상황을 상상하시면 될거예요.(웃음) 설문조사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모시려고 하고 있어요. 남성 톱스타 두 명은 이미 출연을 확정했구요.”  가수 양동근과 공연 주제곡을 만들기도 한 그는 수익금을 모두 여성들을 위해서 쓰기로 했다. “집을 나가고 싶은 여성들의 심정을 담아 양동근씨와 힙합 스타일의 주제곡을 만들었죠. 처음부터 여자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기획했기 때문에 미혼모 단체 등 여성들이 필요한 곳에 수익금을 기부할 생각이에요. 많은 분들이 함께 오셔서 공감하고 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프로야구] 살얼음 매치… 1·5위 웃었다

    [프로야구] 살얼음 매치… 1·5위 웃었다

    선두 싸움의 분수령에서는 삼성이, 5위 싸움의 갈림길에서는 한화가 먼저 웃었다. KBO리그의 선두 삼성이 1일 경남 마산구장에서 연장 접전 끝에 2위 NC에 7-6으로 이겼다. 삼성은 NC와의 격차를 2.5경기로 벌렸다. 그러나 마무리 임창용이 3점 홈런을 얻어맞는 등 불안한 모습도 보였다. 한화는 충북 청주에서 6위 KIA를 8-2으로 꺾고 1경기 차이로 5위 자리를 지켰다. 한화 정근우는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10년 연속 20도루’ 대기록을 완성했다. 삼성은 9회 말 넥센 공격 전까지 6-3으로 앞섰다. 4-3이던 9회 초 이승엽이 투런 홈런을 날렸고 그대로 경기가 끝날 것처럼 보였다. 9회 말 임창용이 등판했다. 1사 주자 1, 3루에서 임창용은 이종욱에게 믿기지 않는 스리런 홈런을 맞았다. 높이 뜬 2구째 직구가 3실점의 빌미가 됐다. 임창용은 손시헌을 삼진, 지석훈을 범타로 처리하며 가까스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삼성은 10회 초 나바로의 1타점 2루타 덕에 겨우 승리했다. 임창용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은 정인욱은 10회 말 상대 타선을 삼자범퇴로 막았다. 피 말리는 5위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한화는 3회 잡은 승기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승수를 쌓았다. KIA는 6연패 수렁에 빠졌다. 1회 한화 이용규가 1타점 3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2회 선발 안영명이 KIA 필에게 동점 솔로포를 내줬다. 하지만 한화는 흔들리지 않았다. 3회 김경언이 1타점 적시타, 폭스가 3점포, 조인성이 솔로포를 터뜨렸다. 한화는 단숨에 6-1로 앞서 나갔다. 6회 초 KIA 선두타자 신종길에게 1점 홈런을 허용했으나 승부와는 무관했다. 한화 김회성이 6회 말 1점 홈런을 추가했다. 정근우는 6회 이용규의 타석에서 2루를 훔쳐 10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볼넷을 얻어 출루한 정근우는 상대 투수 유창식이 초구를 던진 틈을 타 2루로 뛰었고 무사히 베이스에 안착했다. 넥센은 서울 목동에서 LG에 11-2로 대승했다. 넥센 박병호는 시즌 47호 아치를 그렸다. 홈런 세 개만 더 치면 프로야구 사상 첫 2년 연속 50홈런의 주인공이 된다. 울산에서는 연장 10회 승부 끝에 롯데가 kt에 6-5로 승리했다. 최준석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서울 잠실에서는 두산이 SK에 6-5로 이겼다. 두산 김현수는 3회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려 세 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 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프로야구] ‘대포’ 범호

    [프로야구] ‘대포’ 범호

    KIA가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KBO리그 5위를 지켜냈다. 이범호가 결승 솔로 홈런을 쳤다. KIA는 2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9-4로 이겼다. KIA는 반 경기 차까지 따라붙었던 한화를 1.5경기 차이로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범호는 4-4로 팽팽했던 7회 한화 배영수를 상대로 1점짜리 아치를 그렸다. 7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범호는 배영수의 2구를 노려 힘차게 방망이를 휘둘렀다. 공은 120m를 날아 좌중간 담장을 넘어갔다. 경기 초반에는 KIA 하위타선이 힘을 냈다. 2회 8번 타자 이홍구와 9번 타자 박찬호가 각각 1타점 적시타를 한 개씩 터뜨렸다. 3-1로 리드하던 KIA는 6회 초 한화에 3점을 내주며 역전당했다. 김태균에게 솔로포를, 조인성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곧바로 6회 말 동점을 만들었다. 3루 주자 이홍구가 한화 신성현의 야수 선택을 틈타 홈을 밟았다. 그리고 7회 말 경기를 뒤집어버렸다. 이범호가 홈런을 날렸고, 대타 황대인이 1사 주자 2, 3루 상황에서 2타점 쐐기 적시타를 쳤다. 신종길이 희생타로 1점을 더했다. KIA가 단숨에 8-4로 앞섰다. 8회 외국인 타자 필이 홈런으로 1점을 더했다. 롯데는 대구에서 선두 삼성에 15-0으로 완승, 8위에서 7위로 뛰어올랐다. 롯데가 7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6월 10일 이후 74일 만이다. 롯데 외국인 타자 아두치가 1회 초 3점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고, 최준석이 5회 1점 홈런으로 거들었다. 아두치는 9회 솔로포를 추가했다. 안타 수에서 19-7로 롯데가 삼성을 압도했다. NC는 문학에서 SK를 5-1로 무너뜨리고 5연승을 질주했다. SK는 7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잠실에서는 연장 접전 끝에 LG가 넥센에 5-4로 승리했다. 오지환이 10회 말 끝내기 홈런을 쳤다. 두산은 수원에서 kt에 9-7로 역전승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공효진 “조인성과 키스신 불편했다” 이유 알고보니?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공효진 “조인성과 키스신 불편했다” 이유 알고보니?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조인성이 고현정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공효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공효진이 조인성과의 키스신을 이야기했다. 이날 리포터가 “티저가 굉장히 야하다. 찍기 어색하지 않냐”고 묻자 공효진은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은 “베드신 티저는 키스신 후에 촬영해서 편하게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리포터가 키스신에 대해 묻자 공효진은 “조인성 씨 코가 너무 높아서 얼굴이 찔렸다”고 말했으며 이에 조인성은 “키스 할 때만이라도 코를 낮추려고 했는데도 여전히 높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10일 고현정과 조인성이 함께 나온 ‘공항 사진’이 화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 = 방송 캡처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공항 동반입국 포착..진짜 연인이라면?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공항 동반입국 포착..진짜 연인이라면?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배우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이 화제다. 10일 온라인을 통해 ‘일본 공항에서 포착된 조인성 고현정’이라는 제목으로 조인성 고현정의 동반 입국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에는 일본 공항에서 짐을 옮기는 조인성과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 서로 다른 시기에 출국한 것인데 귀국 일정은 스케줄을 맞춰 함께 들어왔다”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어 “사진만 보고 의심하고 있는 그런 관계는 전혀 아니다. 우연히 들어오는 시기가 맞아 같이 들어왔을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또?”,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두 사람 친한 건 다 알지 않나”,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우정일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공항 동반입국 포착..누가봐도 조인성+고현정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공항 동반입국 포착..누가봐도 조인성+고현정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공항 동반입국 포착..소속사 입장 보니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배우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이 화제다. 10일 온라인을 통해 ‘일본 공항에서 포착된 조인성 고현정’이라는 제목으로 조인성 고현정의 동반 입국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에는 일본 공항에서 짐을 옮기는 조인성과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본에 거주한다는 또다른 네티즌은 “조인성 고현정이 공항뿐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스스럼없이 돌아다녔다. 한국 사람들이 고현정과 조인성을 알아보고 신기해해도 의식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는 등 연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대담한 모습이었다. 그래서 더 의심하기 힘들었다”고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 서로 다른 시기에 출국한 것인데 귀국 일정은 스케줄을 맞춰 함께 들어왔다”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어 “사진만 보고 의심하고 있는 그런 관계는 전혀 아니다. 우연히 들어오는 시기가 맞아 같이 들어왔을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에서 은밀한 데이트?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에서 은밀한 데이트?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동반여행설로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고현정(44)과 조인성(34)이 교제설을 부인했지만 일본에서의 목격담까지 나왔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한 매체는 11일 일본에 거주하는 한 네티즌의 목격담을 소개했다. 이 네티즌은 “두 사람이 공항 뿐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스스럼없이 돌아다녔다’고 전했다. 목격자는 이어 “한국 사람들이 고현정과 조인성을 알아보고 신기해해도 의식하지 않았다”며 “오히려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는 등 연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대담한 모습이었다. 그래서 더 의심하기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10일 고현정과 조인성이 일본 출입국장서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고현정과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각자 개인 일정으로 일본에 갔다가 현지서 만났다”며 “워낙 두 사람이 친해 각자 일본에 갔다가 따로 만났고 같이 입국한 것 뿐”이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일본 동반여행설로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고현정(44)과 조인성(34)이 교제설을 부인했지만 일본에서의 목격담까지 나왔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한 매체는 11일 일본에 거주하는 한 네티즌의 목격담을 소개했다. 이 네티즌은 “두 사람이 공항 뿐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스스럼없이 돌아다녔다’고 전했다. 앞서 10일 고현정과 조인성이 일본 출입국장서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고현정과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각자 개인 일정으로 일본에 갔다가 현지서 만났다”며 “워낙 두 사람이 친해 각자 일본에 갔다가 따로 만났고 같이 입국한 것 뿐”이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과거 공효진 키스신 고백?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과거 공효진 키스신 고백?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조인성이 고현정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공효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공효진이 조인성과의 키스신을 이야기했다. 이날 리포터가 “티저가 굉장히 야하다. 찍기 어색하지 않냐”고 묻자 공효진은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은 “베드신 티저는 키스신 후에 촬영해서 편하게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리포터가 키스신에 대해 묻자 공효진은 “조인성 씨 코가 너무 높아서 얼굴이 찔렸다”고 말했으며 이에 조인성은 “키스 할 때만이라도 코를 낮추려고 했는데도 여전히 높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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