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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이건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이제 열애시대될 듯”, “티파니 닉쿤 열애, 둘이 잘 어울려요. 예쁜 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살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축하해요”, “티파니 닉쿤 열애, 이해가 안된다.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우연은 아닌 것 같네”,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이제 열애시대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알고보니 2009년부터?

    티파니 닉쿤, 알고보니 2009년부터?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2PM 닉쿤(26)과 소녀시대 티파니(25)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닉쿤 티파니 성지글’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예언한 글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랑 결혼 기사 난대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인데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하는데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 결혼설 나온다 하네요. 결혼으로 할지 열애로 할지만 조율 중이라고 하네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2009년 12월에 작성된 한 게시물에도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는데 티파니 닉쿤 사귀는 거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안대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또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 커플 아이템 착용 사진들도 게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성지글, 교제 기간 4개월? 믿기지 않는 이유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성지글, 교제 기간 4개월? 믿기지 않는 이유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2PM 닉쿤(26)과 소녀시대 티파니(25)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닉쿤 티파니 성지글’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예언한 글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랑 결혼 기사 난대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인데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하는데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 결혼설 나온다 하네요. 결혼으로 할지 열애로 할지만 조율 중이라고 하네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난 2009년 12월에 작성된 한 게시물에도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는데 티파니 닉쿤 사귀는 거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안대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또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 커플 아이템 착용 사진들도 게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괜히 우울해지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오늘 소녀시대 난리네 난리”,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쁘게 알콩달콩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려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부럽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우연이 아닌 듯”, “티파니 닉쿤 열애, 앞으로도 계속 알콩달콩 연애 잘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정말 예쁜 커플이네”, “티파니 닉쿤 열애, 티파니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찾아낸 것도 대단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전 멤버가 연애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 티파니 성지글 “원래는 결혼설?” 팬 멘붕.. 교제기간 의혹까지

    닉쿤 티파니 성지글 “원래는 결혼설?” 팬 멘붕.. 교제기간 의혹까지

    ‘티파니 닉쿤 열애’ 티파니 닉쿤 열애 인정에 성지글이 화제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2PM 닉쿤(26)과 소녀시대 티파니(25)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닉쿤 티파니 성지글’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예언한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랑 결혼 기사 난대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인데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하는데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 결혼설 나온다 하네요. 결혼으로 할지 열애로 할지만 조율 중이라고 하네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지난 2009년 12월에 작성된 한 게시물에도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는데 티파니 닉쿤 사귀는 거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안대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4개월이 아니라 4년인가”, “티파니 닉쿤 열애,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티파니 닉쿤 성지글 보니 멘붕, 결혼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닷컴(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닉쿤 티파니 성지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라는 내용의 성지글이 나온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해석이 기가 막히네”, “티파니 닉쿤 열애, 그래도 열애 바로 인정했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어떻게 저런 걸 찾아냈지?”, “티파니 닉쿤 열애, 앞으로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 티파니 성지글, 열애 보도 이틀 전 “결혼 기사 나올 것” 충격 내용

    닉쿤 티파니 성지글, 열애 보도 이틀 전 “결혼 기사 나올 것” 충격 내용

    ‘티파니 닉쿤 성지글’ 티파니 닉쿤 열애 인정에 성지글이 화제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2PM 닉쿤(26)과 소녀시대 티파니(25)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닉쿤 티파니 성지글’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예언한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랑 결혼 기사 난대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인데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하는데 내일 닉쿤이랑 티파니 결혼설 나온다 하네요. 결혼으로 할지 열애로 할지만 조율 중이라고 하네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지난 2009년 12월에 작성된 한 게시물에도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는데 티파니 닉쿤 사귀는 거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안대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4개월이 아니라 4년인가”, “티파니 닉쿤 열애,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티파니 닉쿤 성지글 보니 멘붕, 결혼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닷컴(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닉쿤 티파니 성지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예전부터 달달했구나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예전부터 달달했구나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예전부터 달달했구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아휴 안돼요”, “티파니 닉쿤 열애, 닉쿤 제발”, “티파니 닉쿤 열애, 알콩달콩 멋지게 연애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25~26일 1박2일 방한…일본에선 사흘? 예정대로 이틀?

    오바마 25~26일 1박2일 방한…일본에선 사흘? 예정대로 이틀?

    버락 오바마(얼굴)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26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한에 앞서 일본을 먼저 방문하는 오바마 대통령은 일본 체류 기간과 관련해 1박2일 일정을 택할 지 2박3일 일정을 택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통신은 3일 오바마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대하겠다는 일본의 제의와 관련해 양국 정부는 일단 24∼25일 이틀간 왕실 만찬 등 공식 행사를 하기로 방침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 정부소식통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의 방일 시점이 23일인지 24일인지 결정되지 않았으며 23일 일본에 도착하는 경우 일본 체류 기간은 2박3일이 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4일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기로 조율 중이다. 앞서 워싱턴 외교 소식통들은 2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이 예정대로 한국을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할 것”이라며 “국빈방문을 요청해 온 일본은 2박3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개진해 미국이 이를 수용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대미 외교에서 일본에 밀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당초 오바마 대통령은 일본도 1박2일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지난 2월 미국을 방문한 아베 총리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국빈방문을 요청했고, 끈질긴 구애의 결과로 오바마 대통령이 이를 최종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대통령이 일본을 국빈방문하는 것은 1996년 빌 클린턴 대통령 이후 18년 만이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순방 일정 연장 대가로 미국에 모종의 ‘선물’을 제시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미국이 주도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에서 미국 측의 요구를 들어줄 개연성과, 아베 총리가 역대 총리의 역사 인식을 계승하겠다고 한 만큼 과거사와 관련한 후속 조치를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국고보조사업 이대로 괜찮나] 지자체 “사업 권한 없으니 책임도 없어”… 피해는 주민 몫

    [국고보조사업 이대로 괜찮나] 지자체 “사업 권한 없으니 책임도 없어”… 피해는 주민 몫

    “국고보조사업 앞에서 지방자치단체는 불나방에 불과합니다.” 중앙정부의 국고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실상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는 지자체의 무력감을 한 광역시 공무원은 이렇게 표현했다. 물론 지자체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지방재정부담심의위원회가 그 통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가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말발이 서지 않다 보니 지자체 입장에서는 ‘권한이 없으니 책임도 없다’는 태도를 보이는 게 현실이다. 경기 동두천시의 ‘축산물 브랜드육(肉) 타운’이 전형적인 사례다. 총 190억원을 들여 소요산 입구에 세웠지만 애초 취지인 한우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세수입 확대는 고사하고 아직 입주업자조차도 채우지 못하고 있다. 각종 지원책으로 2012년 5월 개장 때 겨우 축산 농가 5곳이 입주했지만 지금은 단 2곳만 남았다. 동두천 인근을 통틀어 운영되는 축산 농가는 20여곳에 불과하다. 수요 예측을 잘못한 과잉 설비가 아닐 수 없다. 사업타당성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은 지자체의 책임도 간과할 수 없지만 사업비 190억원 가운데 30억원이 국고보조금이었다는 것은 되짚어볼 점이다. 지자체는 국고보조사업 신설 및 결정 과정에서 배제된다. 심지어 지방세의 비과세·감면 조항 신설 또는 연장 때도 구경만 할 뿐이다. 시키는 대로 따라오라는 식의 중앙정부 태도가 지자체의 도덕적 해이를 부추긴다.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는 국고보조사업에서 지자체가 차지하는 위상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 있다. 법률 제11조 제1항은 ‘광역단체장이 보조금 예산 편성 때 해당 관할 구역의 보조사업 우선순위 또는 보조금 예산액의 조정에 관한 의견을 해당 중앙관서의 장 및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제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제2항은 ‘기재부 장관은 특별·광역시·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가 제시한 의견 중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은 해당 중앙관서장의 의견을 들어 예산에 반영할 수 있다’고 했다. 법률 전체를 통틀어 지자체의 권한을 명시한 유일한 조항이다. 얼핏 지자체를 배려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정부가 지자체 의견을 무시하면 그뿐이다. 윤영진 계명대 행정학과 교수는 “국고보조사업이 1000개 가까이 확대된 것은 중앙정부에도 분명히 책임이 있다”면서 “전면적인 제도 개혁이 필요하지만 당장 국고보조율을 올려 지방재정 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원 부경대 행정학과 교수도 “국고보조사업은 국비, 시·도비, 시·군·구비 등 여러 성격의 재원이 투입되다 보니 주인 없는 사업으로 전락하는 ‘구성의 오류’에 빠진다”면서 “누구 하나 책임져서 사업을 주도하지 못하면 피해는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도움 주신 분 ▲김성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원 ▲김재훈 서울과학기술대 행정학과 교수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부소장 ▲신두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원 ▲윤영진 계명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원 부경대 행정학과 교수 ▲임성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조임곤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최병호 부산대 경제학과 교수(가나다순)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어떻게 미리 나왔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이해가 안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오늘 우울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멋진 연애 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려요.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보니 그럴듯 해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보니 그럴듯 해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보니 그럴듯 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내용 보니 충격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내용 보니 충격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성지글’ 내용 보니 충격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앙대요”, “티파니 닉쿤 열애, 이번엔 좀 우울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너무 예쁜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발 안 맞는 국고보조… 정부委 6개월째 ‘개점휴업’

    지방자치단체마다 재정 악화를 호소하고 있지만 지방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사안들을 심의하는 중앙·지방 협의체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지방재정부담심의위원회는 6개월째 ‘개점휴업’ 상태이고, 정부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거의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3일 서울신문이 총리실과 안전행정부를 상대로 ‘지방재정부담심의위 개최 내역’을 정보공개 청구한 결과, 위원회는 지난해 7월과 9월 단 두 차례 회의를 연 뒤 지금까지 모인 적이 없다. 부진한 성과를 감안해 올 1월 위상을 강화한다며 위원장을 안행부 2차관에서 총리로 바꿨지만, 달라진 건 없다. 위원회는 국고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 재원분담 비율 조정 및 지방세 관계 법령 제·개정 안건 등 지방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들을 심의하는 정부 기구다. 정부위원과 4대 지자체 협의단체 추천 위원, 민간 위원으로 구성됐다. 또 위원회는 지난해 7월 국고보조사업 20개 예산안을 놓고 지방비 부담 적정 수준을 심의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반영한 사업은 4개에 불과하다. 더구나 그중 3개 사업마저 심의 결과가 일부만 반영됐다. 특히 소하천 정비, 문화재 보수정비, 산불방지 대책 등 세 사업은 2012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연달아 국고보조율 인상이 결정됐지만, 예산 반영이 전혀 안 됐다. 정부가 위원회 결정을 무시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영·유아 보육료 지원이다. 지난해 7월 위원회는 관련 국고보조율에 대해 “서울 40%, 지방 70%로 인상한 뒤 나중에 서울 50%, 지방 80%로 재인상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정부는 두 달 뒤 각각 서울 30%, 지방 60%로 발표했다. 최병호 부산대 경제학과 교수는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하더라도 최종적으로 국고보조율을 정하는 부처는 기획재정부인데,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심의 결과가 잘 반영되지 않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출범 첫해인 2012년에도 세 차례 회의에서 8건을 심의했는데, 그중 4개 사업만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그때 정부위원 중 한 명인 기재부 2차관은 지난해 회의에 단 한 차례 참석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까지?…열애 공개 뒤 ‘성지글’ 등 잇따라

    티파니 닉쿤 커플 아이템까지?…열애 공개 뒤 ‘성지글’ 등 잇따라

      티파니 닉쿤 데이트 현장 포착…친구에서 연인 변신 어색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고보조사업 이대로 괜찮나] 지자체에 책임 떠넘기는 정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국고보조사업 재원 분담 갈등은 이제 만성적인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지자체는 정부가 독단적으로 추진 사업을 결정한 뒤 ‘시키는 대로 하라’는 식으로 몰아붙인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런 점이 갈등과 재정난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자체 재원으로 5조가량 충당해야 2일 박원석 정의당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고보조사업에 따른 지방비 부담 규모는 2008~2013년 6년 사이에 1.8배, 액수로는 10조 487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악한 지자체 재정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중앙 정부가 내려보낸 지방교부세는 4조 6255억원이 증가하는 데 그쳤다. 지자체로서는 총 5조 4232억원이나 되는 추가 재정 부담을 자체 재원으로 충당해야 했다는 얘기다.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는 곳은 서울시로, 국고보조사업에 따른 지방비는 1조 8496억원 증가했지만 지방교부세는 도리어 2889억원 감소했다. 국고보조사업으로 인한 지방비 증가폭이 가장 큰 인천은 4배 이상 늘었고 나머지 광역시도 모두 3배 이상 부담이 늘었다.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도 지역은 지방비 부담액 증가폭이 2배 이하였다. 이런 차이는 최근 국고보조사업의 규모 증가가 대부분 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 사회복지와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인구 많은 광역시 3배 이상 부담 현행 국고보조사업의 하중은 구조적으로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 자치구에 가장 많이 실릴 수밖에 없다. 전국 자치단체의 평균 사회복지비 비중은 2012년 기준 20.5%이지만 지역 여건에 따라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 군 단위는 15.6%로 평균치를 밑돌지만 시 단위 평균은 20.7%이고, 특히 자치구 평균은 44%나 된다. 사회복지비 비중이 전체 예산의 40%를 넘어선 자치구는 전국 69곳 가운데 23곳이고 절반이 넘는 곳도 21곳에 이른다. 현재로선 시행 여부가 불확실하긴 하지만 정부가 공언한 기초연금제도의 하반기 실시도 또 다른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기초연금을 정부안대로 도입하면 지방비 추가 부담액이 약 1조 1897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보건복지부 역시 기초연금의 하반기 시행으로 올해 지자체의 추가 부담은 4000억원 정도지만 전면 시행되는 내년부터는 1조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결국 국고보조율이 조정되지 않으면 지방재정은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는 위기에 놓인 것이다. 박 의원은 “지방세 등 지자체의 세입이나 세출 여건 등을 감안해 지방교부세율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탄력교부세율’을 도입하거나 ‘사회복지교부세’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정부의 독단적 추진에 원성 김재훈 서울과학기술대 행정학과 교수는 “국고보조사업 결정 과정에서 지자체의 의견이 반영될 여지가 없다는 게 사태를 악화시킨다”며 “중앙정부가 결정한 현재의 국고보조율은 학계에서 보더라도 이론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 지방재정 연구자는 “중앙정부가 관심도 없으면서 자꾸 지방에 책임만 전가할 것이 아니라 제발 지방재정에 대해 공부하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꼬집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도움 주신 분 ▲김성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원 ▲김재훈 서울과학기술대 행정학과 교수 ▲박원석 정의당 의원 ▲손종필 나라살림연 부소장 ▲신두섭 지방행정연 수석연구원 ▲윤영진 계명대 행정학과 교수 ▲임성일 지방행정연 부소장 ▲조임곤 경기대 행정학과 교수 ▲최병호 부산대 경제학과 교수(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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