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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마무리하고 녹음 시작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마무리하고 녹음 시작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너무도 다른 음악적 색깔..결론은?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너무도 다른 음악적 색깔..결론은?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분위기 어땠나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분위기 어땠나 보니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 현장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 현장 보니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디렉팅 하는 모습 보니 ‘프로다운 모습’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디렉팅 하는 모습 보니 ‘프로다운 모습’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극적 합의 ‘원하는 장르 섞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극적 합의 ‘원하는 장르 섞는다’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극적 합의 어떻게 했나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극적 합의 어떻게 했나보니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디렉팅 모습 보니 ‘뮤지션 포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디렉팅 모습 보니 ‘뮤지션 포스’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의견 조율 ‘가요제 따로, 음원 따로’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의견 조율 ‘가요제 따로, 음원 따로’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녹음실 모습보니 ‘뮤지션 포스 물씬’

    무한도전 아이유, 녹음실 모습보니 ‘뮤지션 포스 물씬’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결국 타협한 음악은..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결국 타협한 음악은..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노래 불러봤냐” 묻자 박명수 대답이..

    무한도전 아이유 “노래 불러봤냐” 묻자 박명수 대답이..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분위기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분위기 보니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미·일 6자 차석 북핵 공조 협의

    한국과 미국, 일본의 6자회담 차석대표가 31일 일본 도쿄에서 북한을 대화로 끌어들이기 위한 대북 압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김건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장과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북핵특사, 다키자키 시게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참사관은 올 들어 두 번째로 만나 북핵 공조 방안을 집중 협의했다. 한·미·일 차석대표는 오는 5~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등에서 언급될 북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한국과 미국, 한국과 일본 간 양자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사일러 특사는 지난 26일부터 한국과 중국을 연이어 방문해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내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바 있다. 한·미·일의 연이은 회동은 북한이 대화는 거부한 채 오는 10월 노동당 창건일에 맞춰 장거리 로켓을 발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추진해 온 이른바 ‘탐색적 대화’가 사실상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해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최근 “북한이 핵무기화를 완성할 것인지, 대화를 통해 비핵화를 실현해 가는 협상에 나올 것인지 기로에 서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과기공제회 이사장에 조율래 前 차관

    과기공제회 이사장에 조율래 前 차관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조율래 전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을 제5대 이사장에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과학기술공제회는 전·현직 과학기술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2003년 설립돼 현재 회원 4만 6500명, 자산 3조 3149억원의 국내 5위 규모 공제회다. 조 신임 이사장은 행정고시 28회로 과학기술처에 들어가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취임식은 오는 3일이다.
  • 與 고용안정 vs 野 고통분담… 노동개혁 줄다리기

    여야가 각각 노동개혁의 닻을 올린 가운데 본격적인 줄다리기를 시작했다. 내년 4월 20대 총선을 앞두고 노동계의 표심과도 직결되는 만큼 개혁 추진 방식과 시기를 놓고 험로가 예상된다. 새누리당은 정부의 노동개혁안에 발맞춰 국회 입법사항인 통상임금과 노동시간 단축, 별도 입법이 필요하지 않은 임금피크제·일반 해고기준 완화 등 투트랙을 통해 연내에 끝장을 보겠다는 계획이다. 통상임금·노동시간 단축은 이미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관련법 60여건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통상임금의 경우 앞서 노사정이 대법원 판례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해둔 금품’으로 의견을 모았지만 막상 명문화까지는 첨예한 대립이 예상된다. 노동시간 단축안 역시 노동계로부터 “휴일근로를 없애 실질임금이 낮아진다”며 반발이 거세다. 임금피크제·일반 해고기준 완화에 대해 여당은 “기업별 취업규칙 변경만으로 가능하다”며 한층 더 밀어붙이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도 직결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추진 기구 역시 국회 차원의 사회적 대타협기구 대신 기존의 노사정위원회를 고수했다. 당 노동시장선진화특위 위원장인 이인제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양대 정당은 노사정위의 당사자로 참가할 필요가 없다”면서 “새누리당 특위처럼 뒤에서 사회적 합의가 잘 이뤄지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정도”라고 반박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 내에 사회적 대타협기구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환경노동위원회 연석회의에서다. 논의된 결과는 31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 보고, 최종 결정키로 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양대 노총하고 각급 경제단체가 참여하는 국회 내 논의를 시작한다. 최고위에 보고해서 같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문재인 대표도 “절차 면에서 사회적 대타협의 형태로 추진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마지막 조율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임금피크제, 해고기준 완화 등에 대해선 아직 당론으로 정해진 건 없지만 반대 기류가 뚜렷하다. 임금피크제는 ‘청년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안’, 해고기준 완화는 ‘쉬운 해고에 길을 터주는 안’으로 규정하고 있다. 기간제 근로자 사용기한 연장(2년→4년)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다. 노동 담당 원내부대표인 한정애 의원은 통화에서 “임금피크제는 노사 자율이 우선이고, 사내유보금을 1%라도 내놓는 등 대기업이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열린세상] 정부 3.0 시대의 공적개발원조 운영체계/김용환 서울대 초빙교수·전 문화관광부 차관

    [열린세상] 정부 3.0 시대의 공적개발원조 운영체계/김용환 서울대 초빙교수·전 문화관광부 차관

    해외에 나가 보면 그동안 우리나라가 참 많이 발전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세계 어딜 가도 한국인, 한국 제품, 한국 문화가 없는 곳이 드물다. 국내에도 외국인 거주자가 180만명을 넘어섰고, 외국인 관광객 1400만명을 포함해 연간 3000만명 이상이 국내외를 넘나들고 있다. 가히 대한민국은 전 세계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글로벌 시대의 주역임이 분명하다. 우리에게 공적개발원조(ODA)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 반세기라는 짧은 기간에 원조를 받던 최빈국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거듭난 세계 유일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동안 우리는 ODA를 통해 세계와 더불어 사는 홍익인간 정신의 진정성을 세계에 보여 줬다. 제국주의 국가들로부터의 피탈이라는 아픈 공통의 역사 경험은 우리나라 ODA의 현지 수용성에 도움이 됐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ODA는 남을 돕더라도 거만하지 않고 양손으로 주는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고 자평한다면 무리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ODA 현장을 보면 무언가 2%가 부족하다. 21세기 수평적 네트워크가 일반화된 융합시대에 우리나라의 ODA 운영은 아직도 20세기 아날로그 체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형국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ODA 규모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융합 운영의 부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올해 우리나라의 ODA 규모는 2조 4000억원으로 국민총소득(GNI)의 0.16%에 이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개발원조국(DAC) 평균인 0.31%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지난 5년간 우리의 ODA 증가율은 연평균 18%를 넘어서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국가재정 운용 계획에 따르면 2018년에는 ODA 규모가 3조원을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한편 중국 등 신흥 원조공여국의 부상으로 ODA를 둘러싼 국가 간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니 지금이야말로 지난 25년간 유지해 온 우리의 ODA 운영체계를 혁신할 시점이다. 우선 유·무상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 20여년 전에 출범한 유·무상 분리 체계는 지금까지 그 골격이 그대로 유지된 채 형식적 연계에 머물러 있고, 유·무상 비중을 둘러싼 부처 갈등도 상존하고 있다. 반면 원조시장의 전문성·다양성·창의성이 강화되고 있고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니 물리적 일원화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유·무상 간 실질적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선연계, 후추진 원칙을 확립하고 강력히 실행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는 유·무상 원조 사업의 진행 사항이 망라된 종합정보망이 구축돼야 한다. 우리 기관 간 유사·중복 사업으로 현지에서 필요 없는 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율해야 한다. 이와 함께 정기적으로 원조사업 현황 및 평가를 국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선심성 원조사업에 대한 국민적 감시 기능이 강화돼야 한다. 소액 살포형 분산지원은 지양돼야 한다. 현재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재정지원을 받는 민관 사업의 경우 수천만원 규모의 다기관 소액 살포형 분산지원이나 대기업이 수행 가능한 사업에 대한 지원은 과감히 축소하고 민·민 연계를 강화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다. 프로젝트형 사업은 사업 성과가 본궤도에 진입할 때까지 일정 기간 관리·운영을 의무적으로 지원하고 기술협력을 통해 현지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지원 대상국과 지원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이뤄져야 한다. 그동안 중점 지원국을 선별해 왔으나 좀 더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물고기를 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방법을 전수한다는 관점에서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해야 한다. 이와 함께 중국 등의 물량 공세에 대응하려면 민관 협력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 매년 4700명 이상 파견되고 있는 해외봉사단원들의 현지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해야 한다. 우리 경제의 저성장, 고령화, 복지 소요 등에 따른 재정부담 능력을 고려할 때 지속 가능한 ODA가 되려면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수원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윈·윈 전략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 서울 건축허가 기간 100일 단축

    서울시가 건축허가 기간을 100일 단축한다. 시는 신속한 건축허가가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기존의 행정절차를 재설계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신속행정’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불필요한 절차는 대폭 생략하고, 비슷한 심의는 통합해서 진행하는 방향으로 업무가 개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그 첫 단추로 건축허가 절차와 과정을 간소화했다. 이제까지 건축허가를 받으려면 건축심의와 함께 교통·환경·재난 부문의 사전영향평가를 따로 받아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통합심의’를 통해 이들에 대한 심의가 간소화된다. 시 관계자는 “통합심의가 이뤄지면 건축심의는 60일, 설계는 30일, 관련 기관 협의는 10일 정도 기간이 단축될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보통 450여일이 걸렸던 기간이 350일로 100일 가까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세부적인 조율을 마치고 늦어도 10월부터 통합심의가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시는 심의 속도 개선을 통해 연간 금융비용 7082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 시는 신속행정 추진을 위해 전담기구인 ‘신속행정추진단’을 행정1부시장 직속으로 설치했다. 또 신속행정에 적극적인 자치구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새정치연 ‘민생제일주의’ 내건다

    새정치연 ‘민생제일주의’ 내건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28일 당 정체성 확립 방안으로 좌클릭이나 우클릭을 넘어선 ‘민생제일주의’를 내세웠다. 또 공정조세를 추구하는 복지국가와 민생복지정당을 당론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당에는 오로지 민생제일주의로 통합된 ‘민생파’만 존재한다”며 6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그는 “당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것도 중도 개혁이니 좌클릭이니 우클릭이니 하는 추상적인 말 뒤에 숨어 개인과 정파의 이익을 앞세웠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혁신위는 조세 불공정을 바로잡아 민생을 회복해야 한다고 진단하며 ‘선(先)공정조세 후(後)공정증세’ 원칙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법인세 실효세율을 우선 올리고, 그래도 세금이 부족할 경우 추가로 명목세율 인상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기업이 실제로 세금을 내는 비율인 법인세 실효세율은 각종 비과세 감면 정비를 통해 인상할 수 있다. 하지만 당 정책위원회는 조세와 증세 논의는 동시에 이뤄져야 하며, 우선 법인세 명목 최고세율을 25%로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조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재천 정책위의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큰 틀에서는 같지만 혁신위 안이 더 조심스럽게 접근한 것 같다”며 “토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혁신위는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선거 시 30% 이상을 여성으로 추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된 현행 공직선거법을 의무조항으로 개정하도록 했다. 또 총선과 광역의원 선거의 비례대표 공천에서 민생복지 전문가에게 우선권을 주도록 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고사하더니 입장번복 “치인트 홍설 놓칠 수 없었다” 외모 비교해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고사하더니 입장번복 “치인트 홍설 놓칠 수 없었다” 외모 비교해 보니

    치인트 김고은, 고사하더니 입장번복 왜? “치즈인더트랩 홍설 놓칠 수 없었다” ‘치인트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결국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의 출연을 확정했다.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수많은 마니아들을 탄생시킨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치인트)’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치인트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짓게 됐다. 또한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치인트에서 극중 김고은이 열연할 홍설 역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참는 데 익숙한 여대생으로 평범한 대학생활 중 선배 유정을 만나 큰 변화를 겪으며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치인트 이윤정 감독은 “김고은은 이미 20대 초반 여배우 중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이 있어 애초부터 염두에 두고 제일 처음 러브콜을 보냈던 배우다. 아직 보여주지 않은 김고은의 깨끗하고 때 묻지 않은 매력과 복잡한 심리묘사가 필요한 홍설 캐릭터를 버무린다면 웹툰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줄 새로운 홍설이 탄생될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작자 에이트웍스는 “‘치즈인더트랩(치인트)’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는 웹툰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가장 먼저 받아들여 유정역의 박해진을 1년 넘게 접촉해 캐스팅했다. 홍설 역 역시 누리꾼들이 선호하는 배우를 포함해 이미지가 맞거나 홍설의 오묘한 감정을 살릴 수 있는 배우에게 접촉하며 연기력은 물론 캐릭터 흡수력과 스케줄 조율 등 여러 가지 부분을 두고 의논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종적으로 지금의 여주인공인 김고은과 함께하게 된 데에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홍설’이라는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홍설로 새롭게 안방극장에 찾아 올 김고은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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