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영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입소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오수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고은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지코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44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노사관계법제과장 김수진 ■관세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민정기△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방대성△심사정책과 윤청운△조사총괄과 염승열 ◇인천세관 △세관운영과 마순덕 ◇서울세관 △심사총괄과장 최천식 ■서울백병원 △진료부원장 문정섭△기획실장 구호석△수련부장 이영 ■서울신문STV 그룹 ◇서울신문STV △서울신문STV 부사장 겸 한국정책신문 대표이사·발행인 오운암 ◇한국정책신문 △편집인 겸 주필 원충희△부사장 정성환△산업부 부국장 최인철△금융증권 부장 강준호 ■CBS △베이징 특파원 안성용△워싱턴 특파원 권민철 ■동양생명 ◇사업단장 승진 △GA대구경북 안준영△GA호남 조영록 ◇사업부장 전보 △부산경남 채창우△호남 박판용 ◇사업단장 전보 △GA중부 김진선△GA부산경남 김길수 ■HDC그룹 ◇선임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 장경일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노사관계법제과장 김수진 ■관세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민정기△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방대성△심사정책과 윤청운△조사총괄과 염승열 ◇인천세관 △세관운영과 마순덕 ◇서울세관 △심사총괄과장 최천식 ■서울백병원 △진료부원장 문정섭△기획실장 구호석△수련부장 이영 ■서울신문STV 그룹 ◇서울신문STV △서울신문STV 부사장 겸 한국정책신문 대표이사·발행인 오운암 ◇한국정책신문 △편집인 겸 주필 원충희△부사장 정성환△산업부 부국장 최인철△금융증권 부장 강준호 ■CBS △베이징 특파원 안성용△워싱턴 특파원 권민철 ■동양생명 ◇사업단장 승진 △GA대구경북 안준영△GA호남 조영록 ◇사업부장 전보 △부산경남 채창우△호남 박판용 ◇사업단장 전보 △GA중부 김진선△GA부산경남 김길수 ■HDC그룹 ◇선임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 장경일
  • [인사] HDC그룹, 폴리뉴스, 동양생명

    ■ HDC그룹 ◇ 선임 △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 장경일 ■ 폴리뉴스 △ 경제산업부 국장 전규열 ■ 동양생명 ◇ 승진 <사업단장> △ GA대구경북 안준영 △ GA호남 조영록 ◇ 전보 <사업부장> △ 부산경남 채창우 △ 호남 박판용 <사업단장> △ GA중부 김진선 △ GA부산경남 김길수
  • 중구의회, 학부모 이야기를 듣다

    중구의회, 학부모 이야기를 듣다

    서울 중구의회는 지난 14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중구의회, 학부모 이야기를 듣다’라는 주제로 주민소통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보건, 안전, 환경, 시설, 방과후 프로그램, 교통, 주민복지, 문화, 청소 총 9가지 분야를 의원들과 학부모가 둘러앉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00여명이 참석한 행사장엔 토론의 열기가 가득했다. 의원들은 학부모들의 이야기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한 자세로 현장의 소리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 학부모들은 메모지에 주제별로 평소 생활하며 느꼈던 불편사항이나 제안 등을 자유롭게 쓴 뒤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통 분야에서는 지대가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초등학생을 위한 스쿨버스 지원과 어린이 보호구역의 표식 명확화 등 통학 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안 등이 나왔다. 방과후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강사의 역량·자질의 안정성 확보와 중구 소재 대기업과 연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등의 의견들이 있었다. 청소 분야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개선과 쓰레기 무단투기의 철저한 단속 요청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안들이 나왔다. 조영훈 의장은 “학부모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담긴 제안과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독도 추락 헬기 박단비 소방대원 추정 시신 발견

    독도 추락 헬기 박단비 소방대원 추정 시신 발견

    독도 소방헬기 추락 사고 발생 13일 만에 실종된 소방대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추가 발견됐다. 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이하 지원단)은 독도 인근 바다에서 소방대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일 세 번째 시신을 수습한 지 엿새 만이다. 지원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6분쯤 해상 수색 중이던 해양경찰 1513함이 추락한 헬기 동체로부터 180도 각도로 약 3㎞ 떨어진 곳에서 소방관 복장을 착용한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10여분 만인 낮 12시 9분쯤 수습됐다. 지원단은 “키 160~162㎝ 정도에 소방 기동복을 입고 긴 머리에 오른쪽 팔목에 팔찌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점퍼 안에 입고 있던 기동복 상의에는 실종자 중 유일한 여성인 ‘박단비’ 대원의 이름표가 붙어 있었다. 지원단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통보한 뒤 소방헬기를 이용해 시신을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이송했다. 성대훈 해양경찰청 대변인은 “실종자 가족 DNA 대조 등을 통해 신원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단은 기상 악화에 따른 수색 여건 악화로 이날부터 대조영함, 대청함, 천왕봉함 등 해군 대형 함정 3척과 포항해경 소속 1003함 등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지원단은 일본 해상보안청에도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지난 10월 31일 오후 11시 26분쯤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가 독도에서 이륙한 직후 바다로 떨어졌다. 수색 당국은 지금까지 독도 해역에서 이종후(39) 부기장과 서정용(45) 정비실장,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돼 이송되던 선원 A(50)씨 등 3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독도 헬기 소방대원 시신 1구 추가 발견…박단비 대원 추정

    독도 헬기 소방대원 시신 1구 추가 발견…박단비 대원 추정

    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이하 지원단)은 독도 인근 바다에서 소방대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6분쯤 해상 수색 중이던 해양경찰 1513함이 추락한 헬기 동체로부터 180도 각도로 약 3㎞ 떨어진 곳에서 소방관 복장을 착용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지난 6일 세 번째 시신을 수습한 지 엿새 만이다. 시신은 발견 10여분 만인 낮 12시 9분쯤 수습됐다. 시신은 긴 머리에 검정색 운동화을 신고 키 160~165㎝ 정도였고, 오른쪽 팔목에 팔찌를 차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점퍼 안에 입고 있던 기동복 상의에서는 ‘박단비’ 대원의 이름표가 붙어있었다. 박단비 대원은 실종자 중 유일한 여성이다. 지원단은 관련 내용을 즉시 실종자 가족들에게 통보했다. 시신은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성대훈 해양경찰청 대변인은 “이름표가 있어 박단비 대원일 가능성이 높지만, 실종자 가족 DNA 대조 등을 통해 이른 시일 안에 신원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단은 기상 악화에 따른 수색 여건 악화로 이날부터 대조영함, 대청함, 천왕봉함 등 해군 대형함정 3척과 포항해경 소속 1003함 등을 투입하기로 했다. 지원단은 일본 해상보안청에도 이번 사고와 관련해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날 수습된 시신이 추락한 소방헬기 탑승자로 확인되면 이번 추락 사고 사망자는 4명으로, 실종자는 3명이 된다.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11시 26분쯤 독도에서 이륙한 직후 바다로 떨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세한도 보는 듯… 소치 허련 ‘노송도’ 첫 공개

    세한도 보는 듯… 소치 허련 ‘노송도’ 첫 공개

    추사 김정희의 제자인 소치 허련(1808∼1893)이 만년에 그린 대형 소나무 그림이 처음 공개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2일 개막해 내년 3월 15일까지 진행하는 ‘손세기·손창근 기증 명품 서화전3- 안복(眼福)을 나누다’에서 허련의 ‘노송도’를 비롯해 회화 16점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허련은 추사가 가장 높이 평가했던 제자로, 추사가 1856년 세상을 떠나자 고향인 전남 진도에 운림산방을 지어 작품 활동에 몰두했다. 노송도는 눈 덮인 산속에 홀로 우뚝 서 있는 소나무의 모습을 열 폭 종이에 그린 대형 작품이다. 둥치 껍질과 구불거리는 가지가 역동적이면서 고고하다. 19세기 중반부터 매화를 연이은 화폭에 그리는 ‘연폭매화병풍’이 유행했는데, 허련이 이런 형식을 빌려 소나무를 그렸다. 전시에는 정학교가 유려하고 독특한 서체로 쓴 ‘행초 10폭 병풍’, 민영익이 그린 ‘묵란도’, 오세창이 1938년에 전서(조형성이 강한 중국 옛 서체)로 남긴 ‘연경실’(경서를 연구하는 집) 편액, 장승업 작품 ‘술에 취한 이백’(醉太白)과 ‘화조영모화’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개성 출신 사업가 석포 손세기(1903∼1983)씨와 장남 손창근씨가 지난해 11월 박물관에 기증한 문화재 202건 304점을 차례대로 선보이는 세 번째 기획전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인권위, 신임 사무총장에 송소연 ‘진실의 힘’ 이사 임명 제청

    인권위, 신임 사무총장에 송소연 ‘진실의 힘’ 이사 임명 제청

    국가인권위원회 신임 사무총장에 인권 활동가 송소연 재단법인 ‘진실의 힘’ 상임이사가 임명 제청된다. 인권위는 11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송 이사를 사무총장에 임명 제청하는 안건을 비공개 심의했다. 사무총장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송 이사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와 재단법인 진실의 힘에서 조작간첩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실태 조사와 사회 의제화를 위해 현장을 직접 발로 뛴 대표적인 인권 활동가다. 2016년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과 함께 세월호 참사 진실을 추적한 백서 ‘세월호, 그날의 기록’을 펴내기도 했다. 인권위 사무총장은 국가 인권정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인권위 살림을 책임지는 자리다. 지난 9월 조영선 전 사무총장이 사표를 내면서 2개월여 동안 자리가 비어 있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충남 서천철새여행 22~24일 열려

    국내 대표적 철새도래지인 충남 서천군 금강 하구 조류생태전시관 일대에서 오는 22∼24일 서천철새여행이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철새와 저서생물을 보고 체험하기, 버드 투어 ‘철새 어디까지 알고 있니’, 티칭보다 코칭, 철새 탈출 ‘노 플라스틱’ 등이 있다. 바이칼에서 금강까지 철새여행, 억새 소리를 타고 온 산새·숲새·물새 소리 등 스탬프 투어도 있다. 피아니스트 조영웅이 참여하는 ‘88개의 선율과 함께 떠나는 철새여행’과 볍씨를 기부하고 기념품을 받는 ‘볍씨는 사랑을 싣고’ 등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서천군은 행사가 끝난 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금강 하구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한 철새 탐조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천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허참 정소녀 불화설? “한 번도 말다툼 한 적 없어”

    허참 정소녀 불화설? “한 번도 말다툼 한 적 없어”

    배우 정소녀가 방송인 허참과의 과거 불화설을 부인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가족오락관’ MC 출신 허참, 윤지영, 정소녀, 조영구, 오유경이 출연했다. 이날 정소녀는 자신을 ‘가족오락관’ 2대 여자 MC라고 소개하며 “1980년대에 진행을 했으니 30여년이 지났다. 아직도 ‘가족오락관’을 기억해주시고 초대해주셔서 정말 좋다. 오늘 동창회하는 기분이다. 얼마나 손녀가 예쁜지 모른다. 전 이제 소녀 아니고 할머니”라고 말했다. 정소녀는 허참과 ‘가족오락관’을 진행하던 때를 떠올리며 “허참이 정말 잘생겼다. 당시 큰 도움을 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잘생긴 분이 오실 줄 몰라서 깜짝 놀랐다. 푸근하고 오빠같았다”고 전했다. 이에 허참도 “정소녀랑 같이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때 정소녀가 엄청 잘 나갔다”고 전했다. 이를 들을 이용식은 “당시 두 사람이 사이가 안 좋았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말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그러자 허참은 “단순히 진행자끼리 티격태격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정소녀 또한 “허참과 한 번도 말다툼을 한 적이 없다. 기분 상한 적도 없었다. 서로 욕심을 내거나 멘트를 뺏은 적도 없다”고 말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팀장급 전보 △청년정책추진단 부단장 직무대리 김달원△규제총괄과장 유희종△규제심사총괄과장 옥선경△사회규제심사1과장 전창현△공직복무관리관실 기획총괄과장 박효건△법무감사담당관 정일황△중기벤처정책과장 최태용△여성가족정책과장 이한형△안전정책과장 이병우△청년소통팀장 홍재승△언론소통행정관 손선미△행사의전행정관 김성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승진 △차세대철도차량본부 권태수△첨단궤도토목본부 여인호 사공명△철도시험인증센터 고태환 김남포△스마트전기신호본부 정호성 이재호△철도산업지원센터 박대식 ◇책임 △연구기획본부 정대영 이호성 조현정△신교통혁신연구소 김경희 조영민△차세대철도차량본부 온정근 김재훈△첨단궤도토목본부 김현민 김은△스마트전기신호본부 김정태△미래교통정책본부 박재현△북방철도연구센터 신경호 최돈범△첨단철도기술기획실 장동욱 ◇선임 △연구기획본부 이주한 황성업 이윤주
  • 김현정 결혼, 예비신랑 누구?

    김현정 결혼, 예비신랑 누구?

    김현정이 결혼한다. 6일 개그우먼 김현정은 자신의 SNS에 “웨딩 촬영 해버렸지. 11월 9일 결혼합니다.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현정과 예비신랑의 웨딩화보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현정은 오는 9일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도 평택시 한 카페에서 3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김현정의 예비신랑은 3살 연하 비연예인으로 카페를 운영 중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사회는 김원효가, 축가는 조영남이 채울 예정이다. 한편 김현정은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귀여워’ ‘퀸카 만들기 대작전’ 등 코너들을 히트시켰다. 2007년 SBS 방송연예대상 여자 부문 코미디 스타상, 2014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재은 “남편 조영구 건강 걱정, 예전에 쓰러진 적도”

    신재은 “남편 조영구 건강 걱정, 예전에 쓰러진 적도”

    방송인 신재은이 남편 조영구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결혼 12년차인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신재은은 남편 조영구를 생각하며 “제가 남편한테 ‘너무 일을 그렇게 많이 하지 마. 나중에 약값이 더 든다. 지금의 일은 하고 싶은 것만 하되, 오래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본인을 찾아주는 일이 생기면 거절을 못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쓰러진 적도 있다. 잠깐 쉬고 있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응급실에 실려 가서 침대에 누워 있는 걸 봤다. 발이 차가워서 살아있는 사람 같지가 않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정말 큰일날 수도 있겠다 싶었다. 덜컥 겁이 날 때가 있다. 안쓰럽고 안타까울 때가 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미 청소년 교류 활성화’ 물꼬 튼 중구의회

    ‘한미 청소년 교류 활성화’ 물꼬 튼 중구의회

    서울 중구의회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방문해 한미문화교류재단과 ‘한미 청소년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뉴욕 퀸스한인회 주관 행사 초청과 한미 상호교류 협력 체결을 위해 7박 9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22일과 24일 퀸스한인회와 한미문화교류재단을 방문한 의원들은 한미 청소년들의 예술, 체육 등 전방위적인 문화 교류와 상호방문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한미문화교류재단 주최 ‘대한민국 문화체험 및 독도 알리기 문화축제’에도 참석해 재미동포를 격려하고 한국 문화와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함께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21일 첫 일정으로 의원들은 뉴욕 한인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1996년 유권자센터로 출발한 한인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인구조사 참여 등을 독려하며 정당한 시민으로서 권리 행사를 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 조영훈 중구의회 의장은 “최근 일본과의 외교적 긴장으로 한미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라면서 “지방의회 차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방문이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인사]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뉴데일리경제, 에너지경제신문, 그린포스트코리아

    ■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 수석부위원장 임석삼 △ 부위원장 소희천 이영국 김완수 오연수 강희종 박종균 신현갑 최영신 이길선 유연주 △ 대변인 겸 홍보위원장 강철수 △ 디지털 정당 위원장 김유빈 △ 노동위원장 박현구 △ 전국위원 허남주 박상준 김명상 허점숙 강미례 △ 소상공인 지원분과위원장 조영순 ■ 뉴데일리경제 △ 건설부동산부장(경제정책부장 겸임) 이상택 ■ 에너지경제신문 △ 금융부장직대 송재석 ■ 그린포스트코리아 △ 편집국장 박광신
  • DGIST, 대학 창업의 요람으로 거듭나

    DGIST는 학생, 교수, 연구원 등 대학 구성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DNA(DGIST Next Agenda)를 29일(화) 개최했다. ‘대학 발 창업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과학기술유공자인 권욱현 석좌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은 권욱현 벤처사단의 특별강좌 및 학부생들의 발표도 함께 이뤄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한 제9회 DNA는 개회식에 이어 ‘과학기술 관점에서의 기업가 정신’의 주제로 DGIST 권욱현 석좌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권 교수는 강연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이유와 과학적 관점에서의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후 진행된 특별강연 세션에서는 대한민국 벤처 1세대를 이끈 ‘권욱현 벤처사단’을 대표하는 KAIST 장래혁 교수,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가 강연을 진행, 학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진솔하고도 생생한 창업 경험담을 공유했다. DGIST 예비창업자인 기초학부 김홍래 학생의 발표도 진행됐다. 김홍래 학생은 이번 CJ제일제당에서 주최한 ‘CJ 블로섬 아이디어랩(CJ Blossom Idea Lab)’ 1기로 선발된 PLASTASE팀의 지도자로,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 사업화’에 대해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DGIST 산학협력단 한상철 단장은 “이번 행사에서 DGIST 창업프로세스에 대한 권욱현 석좌교수를 포함한 전문가분들의 긍정적인 평가는 창업을 준비 중인 학생창업자들에게 큰 동기부여로 작용할 것”이라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준호 김태겸△예산총괄과 신명석△예산기준과 이원경△국토교통예산과 최동일△조세법령운용과 김만수△소득세제과 최시영△자금시장과 이중진△경제구조개혁총괄과 백누리△인재경영과 차한원△국제금융과 이재우△통상조정과 이미희△개발금융총괄과 문기영△국무조정실 파견 박진호 ■법무부 ◇4급 승진 △혁신행정담당관실 정진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대구국토관리사무소장 오현석△제주지방항공청장 이상일 ■한국예탁결제원 ◇본부장 전보 △증권등록본부장 김정미 ◇부장 승진 △광주지원장 김승일△비즈니스지원부장 조영빈 ◇부장 전보 △IT서비스부장 정의수△IT전략부장 류상요△증권등록업무부장 박선혜△증권파이낸싱부장 김정민△인적자원개발부 수석조사역 정운근△전산센터구축추진단 수석조사역 김상곤△청산결제부장 백상태△주식등록부장 박종진△IT인프라운영부장 및 전산센터구축추진단장 유장상 ◇팀장 승진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이성용△리스크관리부 리스크통제팀장 김승현△비즈니스지원부 선임전산역 손영일 ◇팀장 전보 △안전기획팀장 김진택△리스크관리부 청렴준법팀장 서명완△IT서비스부 e-서비스팀장 안호주△전산센터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이상섭△전산센터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박시형△펀드사무관리부 펀드지원팀장 이남순△채권등록부 채권등록2팀장 함영대△청산결제부 금융지표 개선지원 전담반장 배종혁△채권등록부 채권등록1팀장 김학준△IT서비스부 국제펀드서비스팀장 이청우△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정보관리팀장 전일우△해외사업부 ACG총회준비반장 채영진△비서실 선임비서역 권의진△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김상규△주식등록부 주식등록팀장 손준혁△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김병만△증권등록업무부 증권등록총괄팀장 최흥규△증권등록업무부 계좌관리팀장 김수진△IT전략부 IT보안팀장 서승룡△비즈니스지원부 선임전산역 이수천△IT서비스부 증권등록서비스팀장 장영민△경영전략부 성과관리팀장 우종하
  • [인사] 세방그룹, 행정안전부, 한국예탁결제원, 법무부

    ■ 세방그룹 ◇ 세방㈜ △ 상무보대우 허인철 ◇ 세방전지 △ 전무 원성연 △ 상무 차주호 △ 상무보 원안식 △ 상무보대우 오경중 윤형선 이령 ◇ 세방산업 △ 대표이사 전무 홍순태 △ 상무 박정희 ◇ 이앤에스글로벌 △ 상무보대우 손권식 ◇ 세방리튬배터리 △ 대표이사 상무 차주호 ◇ 동양메탈 △ 대표이사 전무 홍순태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승진 △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 김정기 ◇ 국장급 전보 △ 국민권익위원회 정부합동민원센터 정영준 ◇ 과장급 전보 △ 조직기획과장 서정아 △ 정보화사업 성과관리과장 김응수 △ 스마트서비스과장 장경미 △ 민간협력과장 구본풍 △ 사회통합지원과장 우광진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보안통신과장 신민필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추진단장 김엽 ■ 한국예탁결제원 ◇ 본부장 전보 △ 증권등록본부장 김정미 ◇ 부장 승진 △ 광주지원장 김승일 △ 비즈니스지원부장 조영빈 ◇ 부장 전보 △ IT서비스부장 정의수 △ IT전략부장 류상요 △ 증권등록업무부장 박선혜 △ 증권파이낸싱부장 김정민 △ 인적자원개발부 수석조사역 정운근 △ 전산센터구축추진단 수석조사역 김상곤 △ 청산결제부장 백상태 △ 주식등록부장 박종진 △ IT인프라운영부장 및 전산센터구축추진단장 유장상 ◇ 팀장 승진 △ 청산결제부 청산결제기획팀장 이성용 △ 리스크관리부 리스크통제팀장 김승현 △ 비즈니스지원부 선임전산역 손영일 ◇ 팀장 전보 △ 안전기획팀장 김진택 △ 리스크관리부 청렴준법팀장 서명완 △ IT서비스부 e-서비스팀장 안호주 △ 전산센터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이상섭 △ 전산센터구축추진단 선임전산역 박시형 △ 펀드사무관리부 펀드지원팀장 이남순 △ 채권등록부 채권등록2팀장 함영대 △ 청산결제부 금융지표 개선지원 전담반장 배종혁 △ 채권등록부 채권등록1팀장 김학준 △ IT서비스부 국제?펀드서비스팀장 이청우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정보관리팀장 전일우 △ 해외사업부 ACG총회준비반장 채영진 △ 비서실 선임비서역 권의진 △ 경영전략부 경영관리팀장 김상규 △ 주식등록부 주식등록팀장 손준혁 △ 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김병만 △ 증권등록업무부 증권등록총괄팀장 최흥규 △ 증권등록업무부 계좌관리팀장 김수진 △ IT전략부 IT보안팀장 서승룡 △ 비즈니스지원부 선임전산역 이수천 △ IT서비스부 증권등록서비스팀장 장영민 △ 경영전략부 성과관리팀장 우종하 ■ 법무부 ◇ 4급 승진 △ 혁신행정담당관실 정진
  • 학습교재도 특허를?…학습효과 개선여부가 관건

    학습교재도 특허를?…학습효과 개선여부가 관건

    참고서 등 학습교재는 저작권으로만 인식하는 데 요건을 갖추면 발명으로 인정돼 특허를 받을 수 있다.최근 외국어와 유아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재 관련 특허 출원이 이어지면서 지난해에 40여건이 등록됐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학습교재 관련 특허 840여건이 출원돼 370여건이 등록됐다. 출원인은 내국인이 전체 99.4%(838건)를 차지했고 외국인 출원은 5건이다. 개인이 68.8%(580건)로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199건), 대학(40건), 대기업(8건) 순이다. 특허 등록된 교재 중에는 서로 다른 색상으로 인쇄된 글자와 색상 필터를 조합해 영어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외국어 학습 교재 등이 있다. 국어 문장과 이에 대응하는 영어 문장을 각각 녹음, 반복해서 들려주되 듣기 횟수가 늘어날수록 영어 볼륨을 줄여 영어듣기 학습을 도와주는 오디오 교재 등 아이디어를 접목한 발명도 포함됐다. 또 한자의 소리와 뜻 부분을 하나의 칸에 배치해 유사한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학습교재도 눈에 띈다. 시각·청각적으로 학습효과를 개선할 수 있으면 특허법상 자연법칙을 이용한 발명으로 인정돼 특허를 받을 수 있다고 특허청 설명했다. 조영길 생활가전심사과장은 “특허는 저작물의 표현을 보호하는 저작권에 비해 권리 보호 범위가 넓다”면서 “학습교재 관련 발명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등록과 거절 등을 분석한 사례집을 제작해 11월 홈페이지 등에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부고]

    ●정규열(전 서천중학교 교장)씨 별세 각진(전 서천군청 건설과장) 길진(두산중공업 부장)씨 부친상 배명복(중앙일보 대기자) 이영직(법무법인 시민 대표변호사)씨 장인상 20일 서천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41)952-4402 ●장석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순주(죽산초 교사) 현주(청주세관)씨 부친상 김충성(KT 상무보) 박상국(SK하이닉스 책임)씨 장인상 20일 경북 상주시 중앙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54)541-4477 ●조영석(뉴스1 세종충북본부 부국장)씨 부친상 20일 제천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3)644-4422 ●김진호(전 한국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 진윤(아주프론티어 대표이사) 진민(전 JW메리어트 서울 전무이사)씨 모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