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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복지증진 공로자 선정

    보건복지부는 19일 제21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 수상자 18명을 발표했다.시상식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열린다.다음은 수상자 명단. ◇훈·포장 ▲국민훈장 동백장 조일묵(65·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박덕경(52·지체 2급·지체장애인협회 서울협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류원모(54·시각 1급·시각장애인협회 울산지부장) 이동한(50·지체 2급·사회복지법인 춘강 대표) ▲국민포장 반순자(58·여) 장영숙(54·여·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이완수(62·지체 1급·정립회관 관장) ▲근정포장 최정운(42·전북익산경찰서 경사)◇장애극복상 서정슬(55·여·뇌성마비 1급·아동문학가) 이주한(48·지체 2급) 오순환(44·여·지체 3급) 김종윤(45·국가유공 3급) 임세훈(28·정신지체 1급) 장진권(38·청각 2급) 박순일(39·지체 2급) 정반표(49·지체 5급) 이대섭(48·지체·청각·언어장애) 조영길(45·지체 1급)
  • 금감원 비대위·노조 “사퇴서 제출시기 오늘 결론”

    금융감독체제 효율화 방안에 반발해 전직원 사퇴서를 내기로 한 금융감독원 직원들은 12일 사퇴서 제출여부를 최종결론짓기로 했다. 조영균 노조위원장은 11일 “내일로 예정된 금융감독위원회의 대통령 업무보고과정에서 어떤 식으로든지 금융감독체제 개편방안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본다”면서 “이것을 지켜본 뒤 비대위와 협의해 사퇴서 제출시기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실·국장과 검사출장자·휴가자 등을 제외한 전체 사직서 제출대상자 1,300여명 가운데 1,009명이 사퇴서를 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프로농구 결산/ 안이한 KBL

    어지러운 휘슬과 막 간 벤치,안이한 행정… 해마다 되풀이되는 코트의 구태가 5번째 시즌인 00∼01프로농구에서도 어김없이 재연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올시즌을 앞두고 아마추어 심판의 영입과 제시 톰슨 심판부장의 2선후퇴,심판 평가제도의 강화등 판정시비를 줄이기 위한 몇가지 조치를 취했다.하지만결과는 별 재미를 보지 못했다.시즌 초반부터 일기 시작한판정시비는 중반을 넘어서면서 격화됐고 특정팀 ‘봐주기’와 ‘죽이기’ 논란도 빠지지 않았다.특히 플레이오프에서는 심판 배정을 둘러싼 의혹과 ‘보상판정’ 시비로 홍역을치르기도 했다. 올시즌 판정시비의 또 다른 특징은 벤치의 의도성 짙은 항의가 많았다는 것.특히 SK는 ‘보상판정’을 기대한 듯 습관성 항의를 되풀이 해 여론의 거센 질타를 받았다.또 SK코칭스태프는 공개적으로 심판을 비난해 판정불신을 증폭시키는데 앞장 서기도 했다. KBL의 안이한 행정 역시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고의성의없어 보이는 조영기심판의 오심에 대해 ‘시즌 출장정지’라는 과잉징계를 한 재정위원회는 심판을 폭행하고 경기장에서 난동을 부린 SK의 용병들에게는 솜방망이 징계를 하는등 오락가락해 “학맥과 인맥 등 정실의 사슬을 여전히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을 자초했다. 전문가들은 “해마다 질타를 받으면서도 구태가 사라지지않는 것은 한국 프로농구가 무늬만의 프로 단계를 벗어나지못했다는 반증”이라며 “성적 지상주의에 젖은 구단과 현상유지에 급급하는 KBL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가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오병남기자 obnbkt@
  • [공직인맥 열전](44)국방부·군②

    대한민국 공직 인맥의 최고봉은 어디일까. 각종 지역맥과 학맥 등 사람에 따라 엄지를 세우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육군사관학교 군맥(軍脈)을 빼놓을 수 없다.육사의 군맥은 3공화국 이후 6공화국까지 군부통치시대의한국을 움직인 총본산이었다. 박정희(2기) 전 대통령에 이어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11기) 등 3명의 대통령이 육사출신이다. 육사의 영향력은 ‘문민정부’를 거쳐 ‘국민의 정부’들어서도 여전하다.중앙부처 1∼3급 고위직 1,804명중 육사출신은 ▲서울대(571명,31%) ▲고려대(145명,7·9%)에 이어 당당히 3위(128명,7%)에 올라있다.지난 76년 육사 25·26기출신 장교들이 이른바 ‘유신사무관’으로 관계에 진출한 이래 37기까지 이어진 결과이다. 올해 임관한 57기생까지 1만6,000여명의 장교를 배출한육사인맥의 핵심은 문민정부이후 청산된 TK(대구·경북)중심의 ‘하나회’였다.하나회는 지금도 실존하고 있고 명단속의 인물들이 현역에 남아있지만 한때 무소불위의 권력을휘둘렀던 하나회는 전·노 두 전 대통령의 구속, 문민정부의 하나회 숙정과 함께 ‘전설’이 되었다.이후 만나회,나눔회,알자회(알짜회) 등 하나회의 빈 자리를 채우는 육사기수 중심의 사조직이 감지됐지만,공식적으로 군내 사조직은 실존하지 않는 것으로 돼있다.공개된 하나회원은 여전히 선별진급 대상자이다. 출신학연으로 살펴본 육군의 군맥은 육사-학군(ROTC)-3사-갑종(사병 및 하사관출신이 장교로 임관) 등 4개로 나눠진다.하지만 이는 편의상의 분류일 뿐,군 전체는 사실상육사 대 비육사(해사,공사 포함)의 구도로 압축된다.‘국방부는 육방부’‘육군본부는 육사본부’로 불릴 정도로육사출신이 완벽한 독점체제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해사와 공사는 각각 해군과 공군에서는 독보적인 지위를누리고 있지만 국방부,합참 등 지휘부에서는 아직 소외되어 있다. 70만 대군을 거느리고 14조원의 국방예산을 사용하는 국방부 장·차관 등 모든 핵심요직은 육사 선후배가 기수순으로 포진해 있다.얼마전 중앙인사위원회가 조사·발표한공무원들이 선호하는 국장급 이상 정부부처 30개 기관 120개 자리중 국방부의 5개 직위(차관보,기획관리실장,획득실장,인사복지국장,정책기획국장)의 주인은 예외없이 육사출신 예비역 및 현역 장군들이다. 이밖에 정책보좌관,획득정책관,장관보좌관,대변인 등 나머지 핵심보직도 육사출신이 대물림한다.기무사령부 등 직할부대와 군인공제회 등 굵직굵직한 산하기관의 주요 보직도 ‘육사 성골’들의 독무대이다. ROTC와 3사,갑종은 구색용으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갑종의 경우 조영길 합참의장(172기)과 모 군단장,모 부사령관이 남아있다.ROTC도 홍순호 합참 정보본부장(4기)과 모군단장 등 3명이 ‘견제’와 ‘배려’ 사이에서 생존했다. 3사는 사단장(소장급) 6명이 야전부대에 나가있고 국방부근무지원단장,국방부 기무부대장 등 준장급 자리를 맡고있다.국방부의 현역 장성 국장 15명중 비육사는 유병구 사업관리관(공군소장·공사 19기) 1명 뿐이다. 비육사출신 국방부 장관,합참의장은 눈을 씻고 찾아야 할정도다. 공군출신중 김정열(사관후보 1기)·주영복(사관후보 8기)·이양호씨(공사 8기) 등 3명이 국방장관에 올랐을뿐이다. 이양호씨는 합참의장을 거쳐 장관에 기용된 유일한 비육사출신이다.55기생을 배출한 해사는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을 단 1명도 내지 못했다.그나마 하나회 제거후의권력 공백기라는 특수성 덕분에 군정권과 군령권을 차례로쥐는 영예를 누린 이양호씨는 무기로비와 관련, 결국 구속됐다.육사와의 ‘파워게임’에서 희생됐다는 설이 당시 파다했다. 노주석기자 joo@
  • [공직인맥 열전](43)국방부·군①

    군맥(軍脈)의 3대 요소로는 출신학연,지연과 함께 ‘근무연’이 꼽힌다.특히 육군의 경우 3개 군사령부,11개의 군단,49개의 전·후방 사단에 병과별로 배치되다보니 부대근무연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 때문에 5공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과 근무를 함께한 1사단,1공수여단 인맥이 급부상했고 6공당시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9사단,9공수여단 인맥이 보직의 노른자위를 휩쓰는 결과를 낳았다. 하나회 숙정과 함께 TK(대구·경북)군맥의 아성이 무너지면서 새롭게 구축된 ‘YS(김영삼 전 대통령)군맥’도 지연과 근무연을 중심으로 뭉쳤다.권영해 전 국방장관(육사15기)-김동진 전 국방장관(육사17기)-윤용남 전 합참의장(육사19기)-도일규 전 육군총장(육사20기)으로 이어지는 YS군맥‘빅4’는 △YS 대통령 취임이후 갑자기 요직에 발탁됐고△YS와의 지연 및 학연(부산·경남,경남고) △권영해 전 장관과의 근무인연(6사단,국방부) △김동진 전 장관과의 학연또는 근무연(경복고,1사단·5군단)이 맺어졌다는 특징을갖고 있다. 조성태 전 국방장관(육사20기)도 지난 78년육군안에 만들어졌던 ‘80위원회’라는 근무연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국정원장,외교안보수석을 지낸 임동원 통일부장관(육사14기)이 당시 준장으로 간사장이었고 조 전장관이 실무 중령,박용옥 전 국방차관(육사21기)이 소령이었다.김희상 전 국방대 총장(육사24기)도 멤버였다. 군의 지역적 인맥을 따진다면 하나회의 TK(대구·경북)인맥-YS의 PK(부산·경남)군맥-DJ(김대중대통령)의 호남군맥으로 나눌 수 있다. ‘국민의 정부’ 들어 호남 군맥의 형성이 두드러졌다.과거 하나회처럼 군내에 파벌을 형성하거나 주요 보직을 싹쓸이하지는 않았지만 군권을 장악한 구도이다. 이같은 ‘약진’은 98년 김대중 정부 출범 직후 이남신 당시 8군단장(육사23기·현 3군사령관)을 기무사령관으로 전격 임명하면서부터 태동이 예고됐다.이어 김동신(현 국방부장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호남출신 장성으로는 처음으로 육군참모총장에 기용됐다. 호남군맥은 이번 3·26개각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김 장관(육사21기·광주일고),조영길 합참의장(갑종172기·숭일고),이남신 3군사령관(육사23기·전주고)의 트로이카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그 뒤를 선영재 육군참모차장(육사25기·정광고),김희중항공작전사령관(육사25기·조대부고),김필수 기무사령관(육사26기·고창고),류해근 특전사령관(육사26기·전주고)이받치고 있다. 문일섭 전 국방차관(육사23기·광주고)의 경우 동향 장관이 부임하는 바람에 8개월만에 도중하차한 불운한 케이스. 이밖에 강준권 정훈공보관(간부후보212기·남성고),이원형획득정책관(육사26기·광주고) 등이 국방부의 주요 직책에포진중이다. 대장급 8명만 놓고 보면 현정부 출범 당시 ▲영남 4명 ▲호남 2명 ▲서울 1명 ▲이북 1명으로 특정지역에 다소 편중됐던 지역분포가 ▲호남 2명(조영길 합참의장,이남신 3군사령관) ▲이북 2명(길형보 육군총장,장정길 해군총장) ▲영남 1명(김판규 1군사령관) ▲충청 1명(이종옥 연합사 부사령관) ▲제주 1명(김인종 2군사령관) 등으로 균형을 회복한 양상이다. 그러나 군대는 ‘계급보다 보직’이다.보직이 군인의 생명인 진급을 보장하기 때문에 일찍이 하나회는 ‘꽃보직 물려주기’를 통해 군을 주름잡았다.숫적으로 열세인 호남군맥이 ‘보직의 급소’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노주석기자 joo@
  • 현대건설채권단 관리단 파견

    현대건설 채권단은 4일 조영화(趙英華) 외환은행 대구경북지역 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동자금관리단’을 현대건설에 파견했다. 관리단은 조단장을 포함,각 채권은행에서 차출한 10명으로구성됐으며,현대건설의 자금 입출금및 자구이행을 점검한다.해외공사현장은 외환은행 해외지점 주재직원이 관리업무를대행한다. 안미현기자
  • 신간 맛보기

    ◆화인열전(유홍준 지음,역사비평사 펴냄)한국미술사의 대표적 화가 8명의 평전.예술을 완성하고자 쏟아부은 작가적 집념과 인간적 고뇌를 그린 전기문학이다.300여점의 도판도 곁들였다.연담 김명국,공재 윤두서,능호관 이인상,호생관 최북,현재 심사정,관아재 조영석,단원 김홍도,겸재 정선,추사 김정희 등 계간지 ‘역사비평’에 10년간 연재한조선시대 화가 9명의 삶과 예술을 대폭 보완,두권으로 펴냈다.이중 추사는 별도 단행본으로 낼 예정.이들은 현대적 개념의 화가라기 보다는 시인·문인처럼 사람 인(人)자를 붙이는 편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해 화인이라고 했단다.각권 2만2,000원. ◆E=mc2(데이비드 보더니스 지음,김민희 옮김,생각의나무펴냄)인류사를 바꾼 공식의 극적 역사와 천재 과학자들의숨겨진 이야기.빛의 속도는 측정 가능하다는 올레 뢰머로부터 에너지 장에 관한 마이클 패러데이의 선구자적 연구에 이르기까지 E=mc2과 관련해 과학 발전에 공헌한 인물들의 몫을 소개.에너지는 질량에 속도의 제곱을 곱한 값과같다는 이 공식은 아인슈타인이1905년 발표했으나 33년뒤 리제 마이트너가 원자의 세계를 열므로써 비로소 인정받았다.이 공식의 위력이 알려지자 독일에 앞서 미국이 원자폭탄 개발에 성공,1945년 히로시마에 투하해 2차대전을종식시켰다.1만3,000원.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서두칠과 한국전기초자사람들 지음,김영사 펴냄)퇴출대상 1호인 회생불능 기업을 3년만에 업계 세계 1위의 초우량기업으로 만든 한국전기초자의 경영혁신 스토리.모니터 브라운관용 유리 생산업체로서 97년말 1,114%였던 부채비율을 지난해말 37%로 낮추고 600억원 적자에서 1,717억원 흑자로 바꾼 것은 서두칠사장과 1600 사원들의 헌신과 열정 덕택이었다.자산 매각이나 인원 감축 없이 이뤄낸 성공이어서 더욱 값지다.사원들에게 최고경영자 수준의 정보를 제공하고 업무 권한을부여,사원들이 경영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했기에 가능했다. 1만1,800원. ◆정신분석 이야기(강영계 지음,건국대학교출판부 펴냄)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예시와 함께 소개하고 그 의미를현대인의 삶에 비춰 분석.프로이트가 정신에대한 과거의사고방식에 혁명적으로 도전한 현대사상의 거인이라고 평가하면서,대부분 20∼44세의 상류층 여성 환자라는 제한된 사례 연구를 활용해 정신분석학 이론을 보편타당한 학문으로 형성시키려는 것은 무리라는 등 문제점도 지적.불교는 원초적 욕망이라는 무명(無明)의 촛불을 꺼버림으로써열반의 경지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는 데 비해,프로이트는 원초아라는 성 충동에 집착한다고 설명.1만5,000원
  • 최학래 한겨레신문사장 재선임

    한겨레신문사는 24일 서울 숙명여대 체육관에서 정기 주주 총회를 열고 지난 1월 직원 투표에서 사장 내정자로 선출된 최학래(崔鶴來) 현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지난달 편집위원장으로 뽑힌 조상기(趙相起) 전 편집국 부국장도 이사로 선임했다.새로 구성된 나머지 임원은다음과 같다. ◆이사 ▲조영호 전무▲정연주 논설주간▲박우정 논설위원▲차성진 경영기획실장 ◇사외이사 ▲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백승헌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오귀환 인터넷한겨레 사장
  • 김대통령 해사졸업식 연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9일 “남북관계와 북한의 변화 가 결코 안보를 소홀히 하거나 긴장을 늦추는 요인이 될 수는 없다”면서 “한편으로는 남북관계의 발전에 힘쓰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북·미관계의 진전에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사 제 5 5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오히려 튼튼한 안보가 있어 야 남북관계를 자신있게 발전시키고 북한을 개혁·개방의 길로 이끌어 낼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김 대통령은 이어 “우리 해군은 그동안 대양 해군 건설을 위한 준비 를 차질없이 진행시켜 왔다”며 “머지않아 우리 해군은 오대양에서 국익을 지키고 세계평화 수호에 일익을 담당할 ‘전략 기동함대’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해군 관계자는 “김 대통령이 ‘전략 기동함대’를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전략기동함대는 수상(이지스함)·수중(차기잠수함)·항공 (대잠초계기)에서의 입체적인 전력을 갖는 함대를 말하는 것이다. 이날 해사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조성태(趙成台) 국방장관 ,조영길(曺永吉) 합참의장 등 1,400여명이 참석했으며,권 용구(權龍九) 소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 LG마이크론 사장 조영환씨

    LG마이크론은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조영환(趙永煥·53)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 LG마이크론 사장 조영환씨

    LG마이크론은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조영환(趙永煥·53)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 포커스/ 데뷔 33년 조영남 빅 콘서트

    자칭타칭 ‘영원한 자유인’인 가수 조영남이 봄의 초입에서 대형무대를 연다.오는 21일과 22일 오후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마련할 ‘조영남 빅 콘서트’. 연말송년무대가 아니면 좀처럼 구미에 맞는 공연을 만날 수 없는중·장년층에게 특히 반가울 소식이다. 서울대 음대 성악과 출신인 그가 데뷔한 지는 올해로 33년째.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올해는 콘서트를 부지런히 갖고 음반활동도 재개할 계획이라고.지난 99년 이후 2년만에 갖는단독무대인 이번 콘서트에선 특별 게스트로 이미자가 출연한다. 연주는 이근희와 25인조 오케스트라.(02)337-8474. 황수정기자 sjh@
  • 김대중대통령 訪美/ 이모저모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6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자리에서 이번 정상회담의의미를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출국하기 앞서 이날 낮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에게 전화를 걸어 출국인사를 했다. 김 대통령은 서울 섬유센터에서 열린 청소년취업박람회를관람하기 위해 승용차로 이동 중이던 이 총재에게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출국한다”고 인사했고 이 총재는 “건강 조심하시고 잘다녀오시라”며 답례했다고 한나라당 권철현(權哲賢)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이날 오전 일체의 공식 일정을갖지 않은 채 비서실이 보고한 일정과 참고자료 등을 숙독하며 정상회담 등 방미 활동 준비에 전념했다. 공식수행원은 진념(陳稔)경제부총리,이정빈(李廷彬)외교부장관,조영길(曺永吉)합참의장,청와대 이기호(李起浩)경제·김하중(金夏中)외교안보·박준영(朴晙瑩)공보수석 등 10명이다.정균환(鄭均桓) 민주당 총재특보단장,자민련 정우택(鄭宇澤) 의원,이상훈(李相薰) 재향군인회장 등 5명은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함께 떠났다. ◆민주당 김영환(金榮煥) 대변인은 김 대통령의 방미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미국의 새 행정부 출범 후 처음 갖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전통적 우호관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권철현(權哲賢) 대변인은 “통상문제에 있어 합리적 설득을 통해 일방적 통상압력을 완화시키고 상호호혜의원칙을 재확인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오풍연기자
  • 韓·美정상회담, ‘NMD혼선’ 동맹 입장서 정리

    8일 새벽(한국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대북정책,동북아 정세,경제·통상 문제,국가미사일방어(NMD) 체제 등 양국간 주요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이다.주요 의제별로 짚어본다. ■동맹관계 확인 및 대북정책 조율=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부시 대통령에게 우리의 화해·협력 정책을 설명하면서 한·미,한·미·일 공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부시대통령도 우리 정부가 성취한 대북정책을 평가하고 있어 합의점을 쉽게 찾을 것으로 보인다. 부시 대통령이 정상회담에 이어 김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는 것도 우리를 배려한 대목이다. 앞서 부시 대통령은 김 대통령에게 “한·미 관계의 긴밀한 협의가 동아시아 평화에 중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한국이 가장 중요한 동맹국”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5일 이번 정상회담과 관련,“양국간동맹관계를 재확인하고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경제·통상문제 역시 호혜적 발전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NMD 문제=이번 회담에서 ‘뜨거운 감자’가 될 가능성이크다.하지만 두 나라의 동맹관계를 고려한 범주에서 ‘해법’을 찾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정상회담에서 조율할 것”이라며 “서로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을 협의할 것”이라고 귀띔했다.그러면서 “서서히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고 말해 ‘조율’이 거의 끝났음을 내비쳤다. 다만 내용에 대해서는 “정상회담이 끝날 때까지 사전 브리핑은 없다”며 함구했다. 회담에서는 “한국 정부는 부시 대통령의 지도력을 신뢰하고,미국 정부도 동맹국 및 관련국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이 문제에 대처해 나간다”고 의견을 모을 것으로 여겨지고있다. ■북·미 제네바 합의 등 기타 현안=일단 정상회담 의제에는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정부 관계자는 “친한 친구 사이인 동맹국 간에는 어떤 문제도 협의할 수 있다”면서 “서로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합의점을 찾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어떤 문제가 제기되더라도 미국측은 한국 정부를 곤혹스럽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잘 풀릴 것으로 기대했다.그러나 정상회담에서 무기 구입 등 민감한 사안은 아예논의하지 않든지,논의하더라도 발표는 하지 않을 것 같다. 우리나라의 무기 구매사업에 미국뿐만 아니라 러시아·프랑스 등도 잔뜩 눈독을 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대통령 訪美 특징.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미국 방문(6∼11일)은 한·미 정상회담이라는 원래 목적 외에 여러 포석(布石)을 깔고 있다. 김 대통령이 만날 미국측 주요 인사들과 우리측 수행원 면면에서도 엿볼 수 있다. ●한·미 정상회담은 지난 1월 20일 부시 대통령의 취임 이후 전 세계적으로 다섯번째이며,아시아 국가 가운데는 처음이다.부시 대통령은 지금까지 지난달 5일 캐나다,16일 멕시코,23일 영국,27일 콜롬비아 정상과 각각 회담을 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로는 7일(현지 시간) 중 접견할 콜린파월 국무,도널드 럼스펠드 국방,돈 에번스 상무,폴 오닐 재무장관 등 부시 행정부의 4인방이 꼽힌다.우리의 대북·국방·통상·금융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물들이다. 김대통령을 수행하는 진념 경제부총리, 이정빈(李廷彬) 외교부장관,황두연(黃斗淵) 통상교섭본부장,조영길(曺永吉) 합참의장도 이들의 카운터파트로 별도의 회동을 갖는다. ●8일 오전 호르스트 쾰러 IMF(국제통화기금)·제임스 울펀슨 IBRD(세계은행) 총재와 조찬을 함께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이들은 한국의 대외 신인도를 평가하는 데 열쇠를 쥐고있기 때문이다.김 대통령은 그동안 추진해온 4대 개혁의 과정과 성과를 설명한 뒤 우리 경제 재도약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미국의 한반도정책 결정에 일정한 지분(持分)을 가지고 있는 미 의회 및 학계 인사와의 만남도 주목되고 있다.정상회담 당일 저녁 김 대통령이 주최하는 만찬에는 리처드 솔로몬미 평화연구소장, 리 해밀턴 우드로 윌슨센터 소장, 존 함르CSIS(미 전략문제연구소) 소장, 도널드 그레그·제임스 레이니·제임스 릴리 전 주한대사 등 내로라 하는 인사 25명이참석한다.우리측 특별수행원 중 주유엔·주미 대사를 지낸김경원(金瓊元) 사회과학원장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오풍연기자
  • 中 공군수뇌 첫 방한

    리우순야오(劉順堯·상장) 중국 공군사령원(참모총장격)이5일 이억수(李億秀) 공군참모총장 초청으로 한국을 첫 방문했다. 리우 사령원은 방한기간중 조성태(趙成台) 국방부장관,조영길(曺永吉) 합참의장을 예방하고,충남 계룡대에서 이 공군총장과 군사교류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리우 사령원은 공군본부,제20전투비행단,공군사관학교를 비롯,방산업체를 방문한 뒤 오는 9일 출국한다. 노주석기자 joo@
  • 켈쉬 佛 합참의장 오늘 방한

    장 피에르 앙드레 켈쉬 프랑스 합참의장(육군대장)이 조영길(曺永吉) 합참의장 초청으로 3일부터 6일까지 한국을 첫방문한다. 켈쉬 의장은 방한기간동안 6.25전쟁 당시 프랑스군 전승지였던 경기도 양평군 지평리 전투 기념행사 참관을 비롯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등 안보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 김대통령 방미 수행원 15명 확정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6일 출국하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방미 공식수행원 10명과 특별수행원 5명의 명단이 확정됐다고 청와대가 28일 발표했다.이번에 재계 인사 등은 수행하지 않는다. ◆공식수행원 진념 경제부총리,이정빈(李廷彬) 외교통상부장관,양성철(梁性喆) 주미대사,황두연(黃斗淵) 통상교섭본부장,조영길(曺永吉) 합참의장,이기호(李起浩)청와대 경제수석,김하중(金夏中) 외교안보수석,박준영(朴晙瑩) 공보수석,최정일(崔禎鎰) 의전비서관,김성환(金星煥) 외교통상부 북미국장◆특별수행원 정균환(鄭均桓) 민주당 총재특보단장,유재건(柳在乾) 한·미 의원외교협의회 회장,정우택(鄭宇澤) 자민련 의원,이상훈(李相薰) 재향군인회 회장,김경원(金瓊元) 사회과학원장
  • 軍인건비 10% 절감안 철회

    국방부가 추진하던 국방부 및 합참,육·해·공군의 인건비10% 절감 지침이 각 군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사실상 철회됐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25일 “인건비 10% 절감 계획은 병력감축과 군축,군비통제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닌 만큼 인건비를 포함,경상운영비,재래식 전력투자비 등 총체적인 범위에서 투자재원이 확보돼야 한다”면서 “특히 인건비 이외부문에서의 예산 절감으로 투자재원이 조기 확보될 경우 각군의 인력 절감 수준은 최소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앞으로 5년간 각종 경상운영비와 재래식 전력투자비를대폭 절감,첨단 전력증강 사업에 투입하겠다는 의미다. 국방부는 지난 24일 조성태(趙成台) 장관, 조영길(曺永吉)합참의장,이수용(李秀勇) 해군참모총장,이억수(李億秀) 공군참모총장,선영제(宣映濟) 육군참모차장 등 군 수뇌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군무회의에서 이같이 확정했다. 군무회의에서는 또 육·해·공 3군에 일률적으로 10% 절감안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공군의 절감 수준을재조정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국방부의 계획은 전투부서외 행정,지원부서 인력의반발을 초래했고,특히 육·해·공군의 야전부대에서는 절감되는 보직에 새 인력이 보충되지 않는다는 점 등 진급적체를우려해 부정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특히 해·공군은 인력감축을 배제한 상태에서 예산 절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국방부안에 반대했었다. 노주석기자 joo@
  • 日帝 주민학살현장 더 있다

    1919년 3·1의거 당시 경기도 화성군 제암리교회뿐만 아니라 인근 수원지방 16개 마을과 5개 교회에서도 이와 비슷한만행이 일제에 의해 저질러진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또 고종황제는 일본의 식민 지배를 거부하는 내용의 문건을 파리강화 회의에 전달하려다 밀사였던 하란사(河蘭史) 전도사 등이체포되는 바람에 일본의 사주에 의해 독살됐으며,이 과정에서 황실의 외척인 윤덕영(尹德榮·순종황후 윤비의 큰아버지)이 깊이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1892년부터 1934년까지 42년간 남편과 함께한국 선교사로 근무했던 미국 북감리교의 마티 윌콕스 노블선교사(여·1872∼1956)가 당시 한국에서 일어났던 일을 기록한 육필일기와 문건을 통해 처음 확인됐다.이 자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정동제일교회(담임목사 조영준) 역사관 김대구상임연구위원(54) 일행이 지난해 미국에서 노블 여사의 후손으로부터 입수한 것으로,최근 ‘3·1운동,그날의 기록’이란책자로 간행됐다. ‘제암리사건’과 관련,그동안 드러난 기록에는 4월15일 일본 군경이 제암리교회에 불을 지르고 23명을 살해한 데 이어고주리 마을에서 6명을 총살하는 등 모두 29명을 죽인 것으로만 돼 있다.그러나 노블 여사의 일기에 따르면,일경은 제암리교회 뿐만 아니라 4월19일을 전후해 인근 수원지방 16개마을과 5개 교회에서 추가로 주민 학살 만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와 있다.그는 이날자 일기에서 “그들(로이드 영국 대리공사 등)이 방문한 다섯 마을의 상황은 시체가 묻혀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제암리와 다를 것이 없었다.…그들이 알기로는 그 지역에서만 16개 마을이 전멸되다시피 했다”고밝혔다.‘수원지역 구조활동 보고서’에서는 “사강리에서 326채의 가옥이 불타고 1,6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생각되며,39명이 살해됐고,일경 한 명도 돌에 맞아죽었다”고 기록했다.이밖에 당시 하세가와(長谷川好道) 조선총독이제암리사건의 파문이 확산되자 “교회 재건을 위해 교회당 500엔,그리고 불탄 집 한 채당 50엔씩을 지급할 것을 약속하며 그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미국 선교사들에게 당부하며 사건 은폐를 시도한 사실도 밝히고 있다. 김대구 연구위원은 “3·1의거 당시 현장을 목격한 선교사들의 기록인만큼 사료가치가 우수하다”며 “노블 여사의 일기를 근거로 경기도 화성군 일대의 감리교회에서 자행된 일제의 만행에 대한 현지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운현기자 jwh59@
  • 남북 2·26교환방문단 명단

    ◆표보는 법=남측은 평양에 가는 방문자 이름, 성별,나이,출신지,북한에서 생존 확인된 가족관계 및 숫자.북측은 서울에오는 방문자 이름, 성별,나이,남한 상봉 가족주소,대표자 순으로 정리▲남측 평양방문단. ●강형순 여 81 경기 사촌2 조카●곽성일 여 77 평남 조카2●김갑숙 여 73 강원 조카2●김관수 남 80 황해 조카2●김기중 남 77 강원 배우자 딸 남동생●김덕여 여 79 함남 남동생2 여동생●김도기 남 79 평남 아들 남동생2 여동생 조카 딸2 형1●김만수 남 79 함남 배우자 아들 외사촌 사촌●김명산 여 75 황해 딸●김명신 남 79 함남 딸 아들 조카2●김병도 남 71 평북 조카 2●김병순 남 79 평남 아들 딸2 여동생●김병환 남 71 평북 여동생 남동생 사촌●김봉빈 남 80 평남 배우자 아들 딸●김산옥 여 93 강원 조카●김선덕 남 84 평남 배우자 아들 딸●김선옥 여 84 평남 남동생●김성호 남 86 경기 아들2●김영광 남 85 평남 딸2 아들●김영화 여 79 강원 여동생2 남동생●김옥규 남 86 평북 딸●김옥산 여 76 함남 조카●김유감 여 77 평남 아들 딸2●김인문 남 77 평북 조카2●김재숙 여 76 평북 남동생●김재조 남 65 경남 형 형수 조카6●김정건 남 74 평북 처 남동생 여동생2●김정례 여 74 경기 남동생2 여동생●김철수 남 78 경기 딸 아들 여동생 남동생 조카●김치문 남 79 평남 배우자 아들 남동생●김학수 남 79 평남 여동생2 남동생●김한전 남 70 평남 여동생2 남동생●나봉오 여 73 평북 여동생2 남동생●박용곤 남 84 황해 여동생 조카 형수●박정산 여 77 함북 남동생●박창옥 여 79 황해 여동생●변덕현 남 81 경기 여동생 조카2●변승우 남 70 황해 여동생 조카●석봉국 남 72 평남 처 조카 처남●선우낙순 여 74 평남 언니 여동생2 남동생2●설봉례 여 74 황해 시누이●손사정 남 90 평남 아들●손성근 남 79 황해 여동생 조카●손준호 남 67 경북 형 형수 조카4●신광철 남 78 황해 여동생●안의원 남 79 평남 형수 조카●안준수 남 88 황해 처 딸 사위●양성정 여 81 황해 여동생2 남동생 시누이●양인경 남 81 평북 남동생2●여순복 여 73 황해 올케 조카●우제민 남 70 황해 여동생3 사촌●원수복 남 79 평남 여동생 누나●유동형 남 79 황해 아들●윤기찬 남 80 평남 아들 여동생●윤시병 남 76 강원 여동생2 남동생●윤채금 여 70 함남 남동생●이강철 남 78 황해 조카3●이경복 남 73 황해 조카2 형 누나●이광자 여 82 평북 여동생2●이금순 여 80 황해 아들 남동생2 시조카1●이기천 남 76 황해 처 딸2●이남선 여 84 경북 올케 조카5●이덕환 남 77 경기 조카3●이명송 남 74 강원 남동생2●이병식 남 82 경기 아들 여동생 남동생 처남●이용락 남 81 황해 딸 여동생 남동생●이용삼 남 70 평남 여동생3 남동생2●이우석 남 73 평북 여동생●이이화 여 77 황해 조카3●이재선 남 80 함남 여동생2 조카●이제배 남 94 함남 처 딸2 아들2 조카●이종한 남 78 함남 처 아들●이주현 남 78 강원 남동생 여동생●이태순 남 83 평남 딸3 이복동생 누나●이후덕 여 77 함남 딸●이후성 남 84 황해 처 아들 남동생 여동생2 모●이희춘 여 79 경기 남동생 올케 조카●임운선 남 82 황해 아들 딸●임재식 남 80 평남 조카 여동생●임재화 남 85 평북 딸2 아들2 여동생●임행남 남 83 강원 여동생2●장세국 남 82 평북 여동생 남동생●장순주 여 73 경북 동서 시조카5●장형섭 남 78 평남 여동생 남동생2●전득련 남 82 함남 조카2●전희련 남 91 평북 딸2 아들2●정린서 남 80 평남 아들 딸4●정사옥 여 76 평북 아들●정휘헌 남 81 경북 형수 조카●조구연 남 90 평북 아들 여동생2 손녀●조한수 남 80 황해 누나 여동생 조카2●주성순 남 87 함남 아들 딸●채현석 남 87 충북 아들 며느리 손자2 손녀●최인식 남 71 황해 누나 남동생●최창환 남 70 황해 남동생2 누나 여동생2●최현재 남 79 황해 처 아들 딸2 남동생●한장원 남 77 함남 여동생 조카4●한형춘 남 73 함남 아들●홍성구 남 80 황해 딸 아들●황금녀 여 73 강원 조카3▲북측 서울방문단. ●강두수 남 67 경남 강두영(동생)●강득히 남 71 경기 강승규(조카)●강서구 남 69 충남 강항구(형)●강성모 남 69 경기 최준옥(조카)●강히중 남 72 경기 강철원(동생)●고창우 남 69 제주 고정윤(동생)●곽병규 남 68 경기 곽병호(형)●권창직 남 69 서울 권명옥(딸)●김관수남 74 서울 김정수(동생)●김교성 남 71 대구 김범창(동생)●김동욱 남 71 서울 김동규(동생)●김두식 남 70 서울 김난식(동생)●김성윤 남 71 부산 김성중(동생)●김영순 여 67 광주 이미자(조카)●김원중 남 67 경기 김윤중(동생)●김인홍 남 71 경기 김인목(동생)●김종식 남 71 서울 김종갑(동생)●김종실 남 69 인천 김종철(동생)●김진옥 남 72 서울 김정옥(동생)●김풍기 남 72 경기 김헌기(동생)●김헌욱 남 67 서울 김헌길(동생)●김희복 남 68 충남 추희영(조카며느리)●량홍렬 남 77 경기 양명옥(딸)●류남수 남 74 경기 류영희(딸)●류우형 남 69 경기 류지형(동생)●류홍구 남 70 서울 류흥림(누나)●리강술 남 69 전북 이강민(동생)●리규환 남 69 경기 이성환(동생)●리맹환 남 68 서울 이진환(동생)●리문식 남 69 충남 이부선(조카)●리상무 남 68 서울 배종기(조카며느리)●리석주 남 73 인천 호복희(처)●리수천 남 75 경기 이명철(아들)●리승용 남 69 경기 이주용(동생)●리용근 남 74 서울 이환(조카)●리원영 남 70 충북 이용철(누이)●리인구남 69 경기 이문구(동생)●리정길 남 70 경기 이명규(동생)●리정섭 남 73 경북 이교선(아들)●리정훈 남 68 서울 이정태(동생)●리종림 남 81 서울 이종옥(동생)●박건양 남 68 서울 박진양(동생)●박내윤 남 74 서울 박희윤(동생)●박동훈 남 71 경북 박상훈(동생)●박상운 남 72 경기 박상철(동생)●박상히 남 70 서울 박상춘(동생)●박수양 남 69 인천 박점순(동생)●박재식 남 72 충남 박기순(누나)●박지순 남 75 서울 박응순(동생)●박창록 남 70 경기 박경덕(조카)●박창서 남 78 서울 박찬호(아들)●배문현 남 76 서울 배옥현(형)●배영우 남 72 경북 배동창(아들)●서기범 남 75 서울 서강준(아들)●서룡석 남 78 경기 서광수(아들)●서희석 여 65 서울 서정석(동생)●손희봉 남 68 서울 손희용(형)●송인호 남 73 경기 송정애(동생)●송정숙 여 67 강원 송영석(동생)●심달윤 남 71 강원 심달옥(동생)●안기창 남 73 서울 안용기(동생)●안삼철 남 81 서울 안 평(아들)●안영문 남 69 경기 안인수(조카)●양희지 남 72 경기 양좡녀(동생)●오상렬 남 80 경기 오창억(아들)●오정문 남 64 서울 오영애(동생)●원만규 남 70 경기 원인규(동생)●윤영만 남 75 경기 윤영석(동생)●윤한원 남 69 서울 윤한용(동생)●이은주 남 74 경기 이용주(아들)●임문빈 남 85 인천 임공혁(조카)●장기준 여 68 경기 장기홍(오빠)●장임순 여 69 서울 장기환(동생)●전영수 남 78 서울 전애일(딸)●정구인 남 67 경기 정구관(형)●정규홍 남 67 경기 민경원(조카)●정두명 남 66 서울 정두환(동생)●정순석 남 67 서울 정순남(동생)●정종득 남 66 인천 정순예(동생)●조기운 남 66 서울 조영자(동생)●조원영 남 68 충북 조수영(동생)●조정애 여 69 서울 조정희(언니)●조준기 남 75 경기 조경구(아들)●조창순 여 70 경기 조창희(동생)●조형호 남 69 전남 조진호(형)●천종학 남 70 서울 천맹순(누나)●최경석 남 66 서울 모기술(어머니)●최병희 남 72 서울 최형순(동생)●최복래 남 67 경기 최영래(형)●최익현 남 68 서울 최춘식(조카)●최인권 남 66 경남 최인옥(형)●최철화 남 67 강원 최추자(동생)●최효숙 여 68 인천 최숙례(동생)●하태근 남 68 대구 하태순(동생)●한남준 남 68 서울 한남기(동생)●한상도 남 71 경기 한기순(조카)●홍순종 남 70 경기 홍병식(조카)●홍완선 남 67 인천 홍일선(동생)●황창수 남 83 서울 황순종(아들)●김수조 남 69 서울 김복겸(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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