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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겨운, 파격헤어 변신…옴므파탈 매력물씬

    정겨운, 파격헤어 변신…옴므파탈 매력물씬

    배우 정겨운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였다. 정겨운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에 수록될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 속에서 정겨운은 올 가을과 겨울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행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 핫 트렌드를 제시했다. 평소 탄탄한 몸매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정겨운은 남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8부 팬츠를 비롯해 빈티지한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롱코트와 댄디 스타일의 베이지 부츠를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한편 정겨운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주인공 박지헌 역을 맡아 국가대표 유도선수로 변신을 앞두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마리끌레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안용준을 보면 동화 속 피터팬이 떠오른다.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 의도된 순수함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오염되지 않은 ‘맑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6.25 전쟁 시대를 다룬 KBS 드라마 ‘전우’ 속 역할도 안용준에 대한 이런 환상을 없앨 순 없었다. 마른 체구인 줄은 알았지만, 실제로 만난 안용준은 브라운관보다 더 가냘펐다.(?)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그는 촬영 중 워낙 고생을 했던 탓에 체중이 8kg정도 줄었다고 했다. 드라마 ‘주몽’에서 볼살이 뽀얗게 오른 유리왕자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지만,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가 오히려 건강해 보였다. 지방촬영으로 고생이 많았겠다는 인사에 안용준은 “사실 고생은 좀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하지만 돈 주고도 못 살 경험을 한 거죠. 최수종, 이덕화, 남성진 등 하늘 같은 선배들 곁에서 배우며 한층 어른으로 성장한 느낌이 들거든요.” ◆ 쉬운 선택을 하지 않는 이유? “매력 없다” 안용준은 쉬운 선택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대한민국 여성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소이정 역(김범 분)을 맡았었다면 지금쯤 안용준의 위치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당시 안용준은 시나리오를 받았지만 평범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현실적인 캐릭터가 더 끌렸기에 정중히 고사했다고. “‘소이정’같은 멋있는 역할은 언젠가는 해볼 수 있는 역할이잖아요. 누가 해도 빛이 날 수 밖에 없는 역할이죠.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캐릭터가 더 욕심이 났습니다.” 좀 더 빠르고 편한 길로 갈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돌아가는 이유를 물었다. 그에게 이 길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였던 안용준은 실제 국가대표로 활약했을 정도로 빙상계 유망주였다. 그런 그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철없는 반항 정도로 생각하고 반대했다. 지금도 탐탁찮게 여기시는 부모님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했다. ◆ 데뷔 전 꽃미남 아이돌 3인조 연습생…앞으로는? 연기에 대한 열정은 컸지만 안용준이 처음부터 ‘배우’만 고집했던 것은 아니었다. 배우 지망생 시절 지인의 소개로 꽃미남 3인조 그룹의 연습생이기도 했단다. 꽤 오랜시간 준비했지만 연기의 매력을 포기할 수 없어 결국 배우의 길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 안용준의 최종목표는 뮤지컬을 제작하는 것. “제가 뮤지컬 ‘그리스’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외국작품이다 보니 우리 정서에 안 맞거나 이해가 힘든 장면도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학창시절에 대한 청소년 뮤지컬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입니다.” ◆ 이상형은 윤하...또 연애요? 이젠 결혼 발표할래요 이상형을 물으니 망설임 없이 가수 윤하를 꼽았다. 노래 잘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란다. 이러다 열애설 나오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열애설 또 나면 큰일 나죠. 이젠 결혼 발표할 거예요”라며 웃었다. 지난 상처에 대한 마음고생이 느껴졌다. 안용준은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 나이 차이가 많은 누나 두 명에 대한 애틋함이 컸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이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갖고 있었다. 조카들을 볼 때 마다 빨리 결혼하고 싶어진다는 안용준은 눈빛이 반짝였다. 가정의 소중함을, 사람의 중요성을 아는 이 사람, 참 괜찮다 싶었다. 그가 품은 욕심도 그 다웠다. 안용준은 “이제는 어린 옆집 동생이 아닌 옆집 오빠의 이미지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인터뷰 후 일정을 물었다. 안용준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회 먹으러 노량진 수산시장 가기로 했다”며 들뜬 표정으로 대답했다. 고급 횟집이 아닌 노량진 수산시장이라니…피터팬이 친근한 옆집 오빠로 확 바뀌는 순간이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청년’ 안용준, 그와 공유하는 네 가지 어플리케이션(인터뷰)

    ‘청년’ 안용준, 그와 공유하는 네 가지 어플리케이션(인터뷰)

    내 이름은 안용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 넷.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기억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아직 내 인지도 탓일까…2006년 드라마 ‘주몽’에서 유리왕자가 바로 나였다. 이쯤 되면 다들 “아~”하고 기억해 낸다. 다행이다. - 메세지 토크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트위터를 개설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재밌다.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또 나를 좋아해주는 팬들과 안부도 전하고…미니홈피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맛있는 거 먹고, 여행하는 게 가장 행복하다. 국내 여행은 거의 다 가봤다. 부산과 제주도가 가장 좋다. 특히 제주도는 구석구석 사람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일수록 더 좋다. 모자 쓰고 다니면 거의 알아보지 않는다. 난 이게 좋다. 주량은 원래 센 편이다. 친구랑 둘이서 양주 두 병을 해치웠다.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 걸 즐기다보니, 술 마시는 시간도 좋다. 주변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보내는 시간…더 이상 바랄게 뭐가 있을까. - 다이어리 얼마 전 드라마 ‘전우’를 끝냈다. 전쟁드라마라 대부분 얼굴에 검은 칠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몸 성할 날이 없었다. 그덕에 몸무게가 8kg이나 빠졌다. 사실 캐릭터 때문에 다이어트도 생각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목표를 이뤘다. 난 멋있게 나오는 역할은 배제한다. 그런 역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남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영화 ‘현의노래’를 택한 것도 그랬다.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캐릭터를 찾아간다. 스스로 내공이 쌓인다면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해보고 싶다. 보는 이들이 행복한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는 작품들이 좋다. 웃는 감정이 가장 좋은 것 같다. 평소에 배시시 웃고 다니는 내 이미지와도 잘 맞지 않겠어? - 이상형 찾기 내 동공이 가장 확대되는 순간이다. 일단 노래를 잘 하는 그녀가 정말 좋다. 물론 걸그룹도 좋지만, 난 윤하에게 가장 눈길이 간다. 실제 이상형이기도 하다. 영화도 찍었다던데, 나와도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한 작품에서 만나는 날이 오기를. ‘전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수종 선배님. 정말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다 신경써주신다. 정말 배울 게 많은 선배님이라고 생각했다. 덕분에 ‘전우’ 배우들끼리 사이가 진짜 좋았다. 지금은 군 복무 중인 조승우 선배는 나의 롤모델이다. 나랑 체구도 비슷한데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는 말로 설명이 안 된다. 나 역시 무대 위에 서서 관중을 사로잡는 배우가 되고 싶다. 뮤지컬 연출이 최종 꿈인데, 그에 앞서 실력 있는 배우부터 돼야 겠지. - 얼굴인식 난 가급적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남들이 다 알만큼 큰 아픔을 겪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고 그 상처는 아물고, 사실도 밝혀졌다. 잃은만큼 성숙해진 지금, 사랑을 하고 싶다.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자상한 남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나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다려진다.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르니까. 예정대로 꽃미남 댄스그룹으로 데뷔했더라면, 지금 나는 어떻게 됐을까? 만약 고3때는 진로를 바꾸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을 수 있을까? 하고 싶은 게 정말 많다.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고 배운 게 참 많았던 시간들이다. 하지만 이제는 욕심을 좀 부려보고 싶다. 지금까지 옆집 남동생 이미지였다면, 앞으로는 옆집 오빠로 비쳐졌으면 좋겠다. 나도 믿음직한 오빠가 될 수 있다.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4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완벽한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데일리뉴스는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이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무척 애썼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데미 무어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데미 무어가 2003년 영화 ‘미녀삼총사’ 개봉 전후로 다른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 한편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저게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원걸’ 소희 키 논란…“162cm 선예보다 작다?”

    ‘원걸’ 소희 키 논란…“162cm 선예보다 작다?”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 사진’으로 인한 ‘실제 키 논란’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이 거의 없는 운동화를 신은 채 비스듬히 벽에 기대 서있다.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의 공식적인 키는 165cm. 특히 소희는 유난히 작은 얼굴과 월등한 비율 덕분에 평소 8등신 몸매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유난히 아담한 모습이라 네티즌들이 소희의 ‘실제 키’에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는 것.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예 키가 162cm인데 오히려 165cm인 소희가 더 작다”, “소희의 진짜 키는 얼마일까?”, “키가 165cm든 156cm든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아직까지도 논란을 가열시키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TV 뉴스에 등장한 한 여성이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성은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동영상속 주인공이다. 강한 바람에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 전국을 강타한 7호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 영상물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슷한 댓글을 달고 있다. “여성분이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굽 없는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네요” 등 영상물 속 여성을 걱정하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한편 7호 태풍 곤파스는 2일 오전 10시쯤 중심기압이 990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 강풍반경 185km의 소형급으로 시속 48km의 속도로 북동진하다가 오전 10시 50분쯤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온라인 핫이슈’ 요일별 직장인 표정…‘공감 100%’

    ‘온라인 핫이슈’ 요일별 직장인 표정…‘공감 100%’

    온라인상에 핫이슈로 떠오른 ‘요일별 직장인 표정’이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기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2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게시물이 공개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 ‘월요병’을 표현한 듯 멍하고 졸려 보이는 월요일 표정부터 화, 수, 목요일은 화가나고 짜증이 치밀고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져버릴 것 같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7개의 이미지 중 웃고 있는 모습은 금, 토요일이며 기대를 잔뜩 품은 동시에 의미심장한 표정과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일요일에는 가벼운 우울함을 엿볼 수 있다. “내일이면 다시 출근해야 한다”는 현실 때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는 웃음이 나오다가 나중에는 너무 닮아서 씁쓸해지더라”, “어쩜 저렇게 잘 포착했는지”, “모두 저랑 같은 마음인 거죠”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할리우드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한류스타 최지우가 롱드레스로 여신의 매력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심플한 롱드레스로 여성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우아함과 고혹미를 한껏 끌어내 발산했다. 졸리와 최지우 모두 롱스레스를 입어 심플함을 선보인 반면 각자 그들만의 매력을 더했다. 졸리는 카리스마 있는 강한 여신으로, 최지우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강한 여신, 안젤리나 졸리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방한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기자회견장에서 블랙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모노톤의 드레스를 즐기는 졸리는 이날도 어김없이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블랙 롱드레스는 졸리의 여신미를 강조하는 한편 그만의 섹시하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여전사의 이미지도 가미했다. 드레스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신진 디자이너 라정스(L’agence)의 제품으로 가슴 앞부분에 셔링을 넣어 여성미를 더했다. ◆ 우아한 여신, 최지우지난 1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F/W컬렉션’에 나타난 최지우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드러냈다.최지우는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브라운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었다. 가슴 앞쪽에 얇은 금테가 반만 둘러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 셔링 등의 장식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만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특히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긴 생머리에 끝에만 굵은 웨이브를 넣은 최지우는 고상한 여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브라운 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뤄냈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연예인 중 단연 베스트 드레서였다고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연상연하’ 김민정-유승호, 어색하거나 즐겁거나 ‘눈길’

    ‘연상연하’ 김민정-유승호, 어색하거나 즐겁거나 ‘눈길’

    배우 김민정 유승호가 기념촬영을 위해 취재진 앞에 선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정과 유승호는 지난 8월 30일 오후 서울 예관동 중구청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포토타임을 위해 포즈를 취한 김민정과 유승호는 다소 어색한 표정으로 각각 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자리를 옮겨 나란히 앉은 둘은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발견한 듯, 한 곳을 같이 응시하며 환하게 웃음지었다. 김민정 유승호가 홍보대사로 임명된 충무로국제영화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우 성현아가 올가을 재혼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성현아는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 최 모씨와 올가을 재혼할 계획으로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2010년 2월 이혼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성현아는 3개월여가 지난 5월 최 모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편 역시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선 방송 말미에 뇌출혈로 의식불명상태였던 구일중 회장(전광렬)의 눈 뜨는 반전신이 등장, 드라마 팬들을 반색케 했다. 경영권을 놓고 마준(주원)과 탁구(윤시윤)가 대립각을 세운 상황서 나온 장면. 일중이 처음부터 상황을 예감하고 벌인 전략처럼 보여져 이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선 탁구의 거성가 입성이 그려졌다. 일중의 대리인 자격으로 회사를 맡게 된 것. 처음 해 보는 일들 앞에 막막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비서실에 복귀한 유경(유진)까지 보려니 마음은 더욱 착잡하기만 상황. 조력자로 등장한 미순(이영아)의 한마디가 흔들리는 탁구의 마음을 추슬러 놓았다. “탁구 방식대로 해. 어깨 짝 펴고 김탁구대로!” 미순의 말에 힘을 얻고선 자신만의 방식으로 회사 경영을 배우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날 하이라이트신 일중이 깨어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마준과 탁구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 양측이 모두 회의실에 모여 회의를 시작할 즈음, 뇌출혈로 쓰러져 병상에 누워 있던 일중이 깨어나는 모습이 등장했다. 박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는 말이 떨어지자, 눈을 뜬 것. 마준과 탁구의 날 세운 대립장면과 교차 편집으로 이뤄져 팽팽한 긴장감을 낳았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일중의 깨어난 모습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는 소감 일색. 절정 대목에 달한 드라마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MBC ‘대표 훈남’ 오상진 아나운서(30)가 ‘엄친아’인 사실이 공개됐다.최근 현대중공업은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재원들을 공개했다. 이중 대표적인 인물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소개된 것.소식지에 따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으로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했다.오상진 아나운서는 서글서글한 외모와 명문대 출신의 학벌,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이끄는 자질 등으로 MBC의 간판 ‘훈남’ 아나운서로 사랑받고 있다.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로 인기 급상승중인 탤런트 한채아도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라고 소개했다. 2006년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광고계의 불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이하늘 “가발CF, 이덕화서 세대교체 필요…거절 후회”

    이하늘 “가발CF, 이덕화서 세대교체 필요…거절 후회”

    DJ DOC의 이하늘이 가발 CF를 거절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9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하늘은 얼마 전 광고 제의를 거절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하늘은 “왜 거절했나?”라는 MC 신정환의 질문에 “사실 후회하고 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아쉬운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이하늘은 “언젠가 내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 언제까지 이덕화 선배님이 그 광고를 계속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조영남은 ‘대머리 춤’을 추며 스튜디오를 휘젓는 등 이하늘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조영남은 현재 모 방송사에 아나운서로 근무하는 24세의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리듬체조계의 ‘엘프녀’ 손연재(16)가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국내 정상에 올랐다.손연재는 2일 충북 제천시 대원대학 민송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고등부 개인종합에서 총점 102.075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손연재는 대학부 1위를 차지한 신수지(19)의 기록 102.025점을 넘어서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중 최고점수로 고등부 1위에 올랐다.지난해까지 주니어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올해부터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3월 20일 열린 2010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른 손연재는 7월 중순에 열린 제23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도 출전해 고등부 개인종합 1위에 올랐지만, 점수 총점은 신수지에 이어 2위에 머물렀다.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각) 막을 내린 2010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시리즈 이탈리아 페사로 대회에서도 개인종합 22위, 아시아 선수 중 4위를 차지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보였다.사진 = 손연재 공식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가수 조영남이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그간 복잡했던 여자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이날 조영남은 자신의 여자친구들에 관해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고 밝히며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라고 자랑했다.이어 직업을 묻는 질문에 “대학생은 아니고 한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또한 조영남은 “나는 전 부인과 그녀의 남편이 집으로 놀러올 만큼 가깝게 지낸다. 이건 영국 왕실 스타일”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을 비롯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시청률 4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윤시윤 분)가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는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친필 위임장을 건네받은 탁구가 거성그룹 대표로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구는 거성가에 들어간 직후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 왔냐”는 인숙(전인화 분) 다그침에 “저는 지금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며 위임장을 보여줘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믿을 수 없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탁구는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을까”라며 “모든 권리와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위임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어 “일개 빵쟁이 주제에 잘 모르지만 회장님이 맡겨 주신 일이니 해보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인숙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후임결정을 위한 이사회에 참석할 임원들을 불러 모아 탁구가 후임자가 될 수 없도록 미리 손을 쓰기 시작했다. 마준(주원 분)도 가만있을 리가 없다. “초등학교만 나와서 길거리에서 깡패노릇하다 2년 동안 빵을 구운 게 김탁구의 이력 전부입니다”라며 탁구를 깎아 내렸다. 이어 “아니면 의식불명 회장님께 여전히 잘 보이고 싶어 줄을 서는 거냐”며 임원들을 다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회가 소집되며 탁구와 마준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마준은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사회를 준비했다. 탁구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려운 서류대신 빵에 대한 판매실적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하거나 판매된 빵의 품질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하는 탁구만의 경영법으로 승부한 것. 익숙치 않은 회사 생활에 탁구는 실수 연발 이었으나, 평소 씩씩한 탁구 성격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탁구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반전도 있었다.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일중이 천천히 눈을 뜬 것. 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구일중은 사실 아픈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계략을 꾸민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샷’으로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의 소희는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이 거의 없는 운동화를 신은 채 벽에 기대 서 있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의 키는 165cm. 유난히 작은 얼굴 탓에 평소 8등신으로 유명했던 소희는 이번 사진을 통해 아담한 모습으로 비쳐졌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선예 키가 162cm인데 오히려 165cm인 소희가 더 작다”, “킬힐 안신고 나올 수 없나?”, “소희의 진짜 키는 언제 알 수 있을까?”, “요즘에도 키 속이면 믿을 거라 생각했나”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서인국, ‘저쪼아래’ 특효약 제시 “해결책은 물구나무서기”

    서인국, ‘저쪼아래’ 특효약 제시 “해결책은 물구나무서기”

    가수 서인국이 저쪼아래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개그맨 윤형빈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난 사실 (가슴이) 너무 올라가 있어”라는 글에 관련 해결책을 남긴 것.서인국은 윤형빈을 저쪼아래가 아닌 “저쪼위에”라고 표현하고선 “형님, 저는 물구나무서기해서 좀 올리고 형님은 제자리뛰기 좀하셔서 내리셔야겠네요”라고 코믹한 해결책을 제시했다.하지만 서인국은 윤형빈에게 해결방법을 말하며 자신이 ‘저쪼아래’라고 자폭,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서인국도 저쪼아래?”, “해결방법이 참 엽기적이다”, “두 사람 다 너무 웃기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저쪼아래는 MBC ‘무한도전-법정특집’에서 유재석이 일반인보다 자신의 가슴이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방송인 김제동이 폭로했다고 밝힌 후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특집’에서 유재석에게 붙여진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더걸스 선예가 방송에 나온 어려운 이웃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선예의 성행은 지난 8월 12일 해외공연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우연히 시청하게 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발단이 됐다.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면서 마음 문을 닫고 산속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는 이은수 할아버지(77세) 사연에 안타까움을 느낀 것. 이후 제작진에 문의, 담당PD 도움을 얻어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 생필품을 전하고 하루동안 말벗이 되어 드렸다. 동행한 제작진은 선예의 모습에 감동,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지만 선예가 “방송 보도를 하거나 굳이 알려지는 것이 싫다”는 뜻을 밝혀 선행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선예의 생각과 행동에 감동받았다는 소감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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