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약돌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임대료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학장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미국산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감자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28
  • 이철희부부 땅수용 보상비 5억(조약돌)

    ◎밀린 세금·근저당으로 모두 떼어 ○…이철희·장영자씨부부가 소유하고 있는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산 69의21 임야 1천3백82㎡가 지난 92년2월 공공사업부지로 편입돼 부산시로부터 5억6천6백만원의 보상비가 책정됐으나 근저당설정과 세금체납 등으로 한푼도 못받았다고. 이씨부부는 81년10월 조흥은행에 40억원을 대출하면서 담보로 이 땅을 근저당설정한 것을 비롯,지난 82년부터 지금까지 부산 해운대구청에 4천만원,부산 동구청에 13억원 등의 지방세를 체납,이 땅이 이들 기관에 압류처분당하는 바람에 5억원의 보상비가 부산지법에 공탁된 것. 이 때문에 채권자인 조흥은행과 해운대구청 등이 공탁된 보상금을 서로 찾아가려고 한바탕 소동을 치렀는데 결국 채권우선변제순위에 따라 다른 기관보다 1년 앞서 근저당을 설정한 조흥은행이 고스란히 이 돈을 차지했다고.
  • 곗돈 8천만원 안갚아 가수 혜은이 사전영장(조약돌)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인기가수 혜은이씨(37·본명 김승주·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사진)에 대해 사기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혜은이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음반제작회사에 필요한 돈을 마련키 위해 지난 6월과 7월 계모임을 통해 알게된 문모씨(50·강남구 압구정동)에게 『열흘뒤에 돈을 돌려주겠다』며 세차례에 걸쳐 모두 8천만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 지난달 22일 같은 혐의로 피소된 혜은이씨는 『9월초 교통사고를 당해 문씨와 연락하지 못해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으나 경찰은 『3차례에 걸친 소환에도 불응하고 소재가 파악되지 않으며 당장 이돈을 갚을 능력도 없는 것같아 사기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고 설명.
  • 금은방 경보기 수리하다 26만원어치 금반지 슬쩍(조약돌)

    ○…인천 동부경찰서는 21일 고장난 도난경보기를 수리하기 위해 금은방에 들어갔다가 26만원상당의 금반지 등을 훔친 한국보안공사 인천지사 순찰대원 김용기씨(25)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김씨는 지난 19일 새벽 2시쯤 순찰근무를 하다 인천시 북구 계산3동 은혜당금은방(주인 최인선·41)의 도난경보기가 고장났다는 관제실의 연락을 받고 출동,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진열장에 놓여있던 6돈쭝 상당의 금반지등을 훔쳤다는 것.
  • 이스라엘인들 입국,잠적 부부행세 정보요원 추정(조약돌)

    ○…정보요원으로 추정되는 이스라엘 국적의 20대 남녀 2명이 잠적,경찰이 소재파악에 나섰다. 서울 경찰청 외사과는 20일 전언통신문을 통해 최근 입국한뒤 행방을 감춘 이스라엘 남녀 2명의 소재를 긴급히 파악할 것을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경찰은 이 전통문에서 지난 14일 비달 데이빗(24)과 20대후반의 발레네브 데이빗(여)이라는 이름으로 입국한 이스라엘 국적 남녀 2명은 각각 5장의 예비여권을 소지한채 부부행세를 하면서 여러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점으로 미뤄 전세계를 무대로 각종 정보를 수집하는 전문 정보요원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 김 대통령처남 손은배씨 차기 교총회장 출마 고려(조약돌)

    ○…전교조 반대와 평교사대변단체를 자처하며 지난해 12월 출범한 「한국교사연구협의회」회장으로 선출됐다가 대통령의 처남으로 드러나 구설수에 올랐던 손은배씨(57·서울인헌국교교사)가 오는 25일 실시되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제26대 회장선거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눈길. 현재 한국교사연구협의회 회장이자 손씨의 측근인 고규강씨(49·충북 음성군 대소국교교사)는 『회원의 대부분이 초·중·고교원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총장이나 교수가 교총을 이끌어와 어용단체로 전락시켰다』며 손씨의 추대선언문을 낸 것으로 21일 밝혀졌다.
  • 20대 여카레이서 윤화사 88대로서 가드레일 받아(조약돌)

    ○…18일 상오 2시5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아래에서 잠실방향으로 서울3라9853호 스쿠프 승용차를 몰고 가던 이혜경씨(28·여·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반도아파트 2동405호)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카레이서 동호인서클 회원인 이씨가 오토매틱 차량에만 익숙해있다가 이날 자신의 서클 후배 임모씨(24·무직·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수동 변속장치 승용차를 빌려 운전하다 커브길에서 핸들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의원회관 사무실서 행패 전챔피언 박종팔씨 입건(조약돌)

    ○…서울영등포경찰서는 18일 국회의사당내 국회의원회관에서 배상금 문제로 소란을 피운 전 IBF세계미들급챔피언 박종팔씨(33·동작구 흑석동 186)를 업무방해등 혐의로 입건. 박씨는 유니온 프로모션 대표로 있던 지난 4월4일 서울 문화체육관에서 가지려던 페더급 동양타이틀전이 무산돼 당시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이었던 민자당 구천서의원으로부터 1억3천만원을 배상받기로 했으나 돈을 받지 못하자 지난 1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구의원 사무실로 찾아가 욕설을 퍼붓는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 서울대에 장학금1억 기탁/운수사간부 숨진아들 기려(조약돌)

    ○…금강운수 이사인 이천만씨(65·서울 동대문구 제기동)는 17일 지난 8월 스웨덴 스톡홀름대학에서 유학중 심장마비로 숨진 아들 상태군(당시 28세)의 못다 이룬 학업의 꿈을 후배들이 이어받아 달라며 아들의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1억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군의 어머니 최정숙씨(65)는 『일찍 죽은 아들을 떠올리면 가슴 아프나 장학금을 받게될 새로운 아들·딸들이 생긴다고 생각하니 위안이 된다』며 울먹였다. 이군은 지난 88년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영국으로 유학,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은뒤 스톡홀름에서 미국유학준비중 아침조깅을 하다 심장마비로 숨졌다.
  • 경찰진압봉 대형화/71㎝서 1백5㎝로(조약돌)

    ○…경찰청은 16일 효과적인 시위진압에 활용키위해 경찰기동대원의 진압봉을 소형에서 중형으로 대체해 보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의 이같은 방침은 학생시위등 각종 시위때 평균 1백20㎝가량 되는 쇠파이프등이 동원되는데 반해 경찰진압봉의 크기는 71㎝에 불과해 시위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경찰진압봉은 길이 71㎝에 무게 3백g,직경 3.5㎝의 크기에서 길이 1백5㎝에 무게 5백50g,직경 4.2㎝의 크기로 바뀌게 된다.
  • 마광수씨 「사라」 법정공방/민용태 고대교수­검사 설전(조약돌)

    ○…소설 「즐거운 사라」의 음란성과 관련,음화제조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연세대교수 마광수피고인(42)에 대한 2심 7차공판에서 재판부에 의해 감정인으로 채택된 고려대 민용태교수(50·서반아어과)와 검사간에 2시간의 뜨거운 설전이 벌어져 화제. 서울형사지법 항소1부(재판장 송기홍부장판사) 심리로 15일 열린 공판에서 이 사건 수사 및 1심 공소유지를 맡은 서울지검 김진태검사가 직접 나와 『이런 음란물을 춘향전과 같은 반열에서 논할 수 있느냐』고 공격하자 민교수는 『마피고인은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배우고 때로 익히면 즐겁지 않은가)를 성해방의 관점에서 실천한 귀중한 작가』라고 격찬,방청석의 폭소를 유도. 김검사는 이에 대해 『지리하고 무의미한 외설로 일관한 포르노가 독자에게 과연 무엇을 줄 수 있느냐』며 반박한 뒤 『이 소설은 창피스러워서 입에 담을 수도 없는 기묘한 섹스장면으로 가득 채워진 음란물일뿐』이라고 반박.
  • 호텔서 투신자살 소동/목사,30시간만에 끝내(조약돌)

    ○…13일 하오 3시15분쯤 서울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880호 객실에서 지난 12일 상오부터 30여시간 동안 자살소동을 벌이던 장진남목사(48·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419의1)와 정신박약아 5명이 소동을 끝내고 객실에서 나왔다. 장목사는 이날 계속 접촉을 시도하던 민자당 박명환의원,김규철마포경찰서 경목실장의 설득을 받아들여 객실에서 나왔으며 곧바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박의원 집으로 갔다. 장목사는 12일 상오부터 객실에서 문을 걸어 잠근채 「김영삼장로님께 드리는글」이라는 유인물 3천여장을 뿌리며 자살소동을 벌여왔다. 경찰은 일단 장씨를 불러 소동을 벌인 경위를 조사한뒤 훈방키로 했다.
  • 욕설 항의 교포에 주먹질/가만화영화감독 쇠고랑(조약돌)

    ○…서울 서초경찰서는 12일 영어욕설을 퍼붓다 이를 항의하는 재미교포에게 주먹을 휘두른 캐나다 만화영화감독 도널드 토머스 스펜스씨(38·몬타리오주 거주)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경찰에 따르면 스펜스씨는 지난 11일 새벽 1시쯤 일행 2명과 함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R호텔 1층 레스토랑에 들어가려다 지배인이 잠시 기다려줄 것을 요구하자 영어로 욕설을 퍼붓다 때마침 옆에서 이를 듣고 『왜 욕설을 하느냐』며 항의하는 재미교포 최모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혔다는 것.
  • 교수복귀 나창주 전의원/건대생들,자퇴촉구 서명(조약돌)

    ○…박철언의원을 「떠오르는 태양」으로 칭송해 한때 구설수에 올랐던 건국대 정외과 나창주교수(59·13대의원)에 대한 퇴진운동이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어 눈길. 건국대 정외과 학생들은 『나교수가 지난해 2학기에 복직하면서 「모든 정치활동을 그만두고 강의와 연구활동에만 전념한다」고 약속했으나 여전히 민자당나주지구당위원장직을 맡아 정치활동을 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비리혐의로 검찰에 소환되느라 지난 9월 2주동안 강의를 중단하기도 했다』며 교수직 자진 사퇴를 요구. 나교수는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90년6월 건설공사수주를 받게해 주겠다며 D건설업체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현재 서울지검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 발전소 환경평가기사 불만/황 장관 기자에 거칠게 항의(조약돌)

    ○…지난 2월 취임후 거침없는 언행으로 물의를 빚었던 황산성 환경처장관이 10일 낮 12시10분쯤 예고없이 환경처 기자실을 찾아와 환경처의 지리산 양수발전소 환경영향평가협의와 관련,한 민간환경단체가 황장관을 고발할 방침이라는 신문기사에 대해 불만을 터트리며 기자들에게 호통. 황장관은 『전임장관 당시 끝난 지리산 양수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협의와 관련해서 책임없는 나를 고발하겠다는 환경운동연합의 말을 기사화한다는 것은 상식밖의 일』이라며 기자들도 상식있게 기사를 써야할 것이라고 항의. 황장관은 이어 『가뜩이나 힘든 마당에 출입기자들마저 장관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잘못하면 사표를 내면 그만아니냐』며 흥분.
  • 국문과수업중 34명 질식/경원대가스난방 가동 첫날(조약돌)

    ○…8일 상오 10시쯤 경기도 성남시 경원대학교 진리관 507호에서 수업중이던 조수정양(20) 등 국문학과 1학년생 34명이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에 질식,성남병원과 인하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이날 난방 보일러를 처음 가동했다는 학교측의 설명에 따라 지하실 보일러에서 불완전 연소된 일산화탄소등 유독가스가 환기통이나 갈라진 벽틈으로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명견 함경도 「풍산개」27마리/천진항서 선적…오늘 인천에(조약돌)

    북한이 자랑하는 세계적 명견 「풍산개」가 우리나라에 온다. 암수를 합쳐 생후 2∼3개월 밖에 안된 27마리의 풍산개 새끼를 가져오는 사람은 연변지방을 자주 드나들며 곡물수입을 하고 있는 애견가 김만수씨(38·경북 포항·만만상사 대표). 풍산개 새끼들은 5일 상오 중국 천진항에서 여객선 천인호 특등실에 태워져 6일 하오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함경남도 풍산군 일대에서 널리 길러지던 풍산개는 현재 민간에서 사육이 금지될 정도로 북한 당국의 「특별대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장영자씨 2백13억내라” 라이프,약정금소송 승소(조약돌)

    ○…서울민사지법 합의18부(재판장 박장우부장판사)는 2일 (주)라이프주택이 「사채시장의 큰손」 장영자씨(48·여·서울 강남구 청담동)를 상대로 낸 약정금청구소송에서 『장씨는 라이프측에 2백13억6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일부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지난 82년 장씨의 부도로 장씨가 지급해야할 2백50억원의 유통어음을 발행자인 라이프가 대신 변제해준데 대해 장씨가 87년 7월 옥중편지를 통해 변제를 약속한 사실이 인정된다』면서 『따라서 채권소멸시효는 87년부터 새로 시작되고 채권시효(5년)내인 92년 4월 라이프측이 채권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한 만큼 소멸시효가 87년에 만료됐다는 장씨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 줄잇는 선전격려 감사/이라크대사관서 답신(조약돌)

    ○…주한 이라크대사관은 1일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내린 월드컵축구 아시아 예선에서 이라크팀이 선전,한국의 월드컵 본선진출에 도움을 준데 대해 시민들의 감사전화와 팩스가 연일 빗발치고 있자 이에 답하는 편지를 각 언론사에 배포. 이라크 대사관측은 「우리의 친애하는 한국민 여러분」이라는 제목의 이 서한에서 『이라크가 일본과 비겨 한국팀이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게된 28일 밤 이후 대사관에는 이라크를 칭찬하는 전화·팩스·편지 등 3백여건이 쏟아져 들어왔다』고 소개한뒤 『우리는 이같은 칭찬을 아끼지 않은 한국민 모두에게 언론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 도우미,유부남과 불륜/3년만에 들켜 철창행(조약돌)

    ○…부산남부경찰서는 1일 대전엑스포 도우미 김모양(23·부산진구 양정동)과 부산 M개발 경리과장 최모씨(33·남구 대연동)를 간통혐의로 구속. 지난해 2월 부산 모전문대 영어과를 졸업,지난 8월7일부터 대전엑스포 도우미로 일해온 김양은 90년 9월 결혼한지 4개월된 신혼의 최씨를 부산시 광복동 찻집에서 만나 3년 가까이 밀애를 즐겨왔는데 최씨가 안방 장롱에 보관해오던 김양과의 정사장면을 담은 사진 수십장과 일기장이 부인 강모씨(28·은행원)에게 발각되는 바람에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고.
  • “한국 월드컵 진출에 결정적 도움”(조약돌)

    ◎이라크대사관에 감사전화 빗발 ○…한국 축구팀이 월드컵 본선 3회 연속 진출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이라크 축구팀의 분투에 감사하는 시민들의 전화와 팩시밀리가 29일 이른 아침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이라크대사관에 빗발. 대사관직원들에 따르면 이날 상오부터 『댕큐』『후세인 넘버원』등을 연발하는 시민들의 전화가 빗발쳤으며 특히 한 시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싸워준 이라크 선수들에게 성금을 보내주고 싶은데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말했다는 것. 대사관측은 『이라크가 한국의 본선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축구의 수준이 본선무대에 진출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축구예선전을 계기로 걸프전이후 소원했던 양국관계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싫지 않은 표정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