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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장서 주부 더듬더듬/30대 기능공에 영장(조약돌)

    ○…서울 송파경찰서는 김성진씨(35·기능공·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대해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김씨는 지난 20일 하오 6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3동 롯데월드 수영장에서 아들(6)과 물놀이를 하고 있던 김모씨(44·여·송파구 석촌동)의 원피스형 수영복에 손을 넣어 몸을 수차례 더듬은 혐의. 김씨는 수영장 안전요원에게 적발된 뒤 “수영이 서툴러 허우적거리다가 우연히 김씨의 몸에 손이 닿은 것뿐”이라고 발뺌.
  • 전·노씨 재산 추징관련 ‘실명제 위반’ 싸고 마찰(조약돌)

    ○…검찰과 재경원이 전두환·노태우 전대통령에 대한 비자금 추징 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어 주목. 서울지검 송무부(김영철 부장검사)는 지난달 23일 서울지법 서부지원으로 부터 전·노 전대통령에 대한 추징금 집행 명령을 받아 시중은행과 제2금융권 등에 가·차명으로 은닉된 전·노 대통령의 예금과 채권 등을 반환토록 요구. 재경원은 그러나 “은닉 자금을 찾기 위해서는 실명으로 전환해야 하는데 이는 금융실명거래에 관한 긴급명령을 위반하는 것”이라면서 『실명제 위반에 따른 과징금이 원금 1천5백억원에서 증식된 이자를 포함,8백60억여원에 이르는 만큼 지급하지 말라”고 은행 등에 통보. 검찰은 “법원의 확정 판결에 따른 추징금 집행이 과징금 부과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재경원과 여러 차례에 걸쳐 협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상연기자〉
  • 간호사 탈의실에 몰래카메라/원장 “금품사고 막으려”변명(조약돌)

    ○…지난 15일 낮 12시쯤 강원도 영월읍 영흥리 오치과 탈의실에 구강용 3㎜짜리 특수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것을 이 병원 간호사가 발견,경찰에 신고. 간호사 최모양에 따르면 점심시간을 이용,원장실 청소를 하던중 비디오에 테이프가 꽂혀 있어 틀어보니 자신을 포함해 이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3명의 옷갈아 입는 장면이 녹화돼 있었으며 탈의실에는 특수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는 것. 이에대해 오치과 원장 오모씨(30)는 “가끔씩 돈의 착오가 생겨서 구강용 특수카메라를 설치했을 뿐 간호사들의 사생활을 훔쳐볼 의도는 없었다”고 변명.
  • 대낮 도심 원숭이 출현 소동/소방차 3대출동 물쏴 생포(조약돌)

    ○…13일 하오 3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2동 우성상가에 원숭이 1마리가 출현,원숭이를 잡느라 소방차 3대가 출동하는 등 한때 소동.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 20여명은 상가 건물의 간판위로 뛰어다니다 나무위로 올라간 원숭이를 소방호스로 물을 쏘아 떨어뜨리는 등 40여분동안 실랑이를 벌인 끝에 생포. 소방서측은 애완용으로 보이는 30㎝ 크기의 이 원숭이를 주인이 나타날 때까지 박스에 넣어 보관하느라 진땀.〈박준석 기자〉
  • 금괴 콘돔에 넣어 “꿀꺽”/밀반입 하려던 40대 입건(조약돌)

    ○…김포세관은 12일 뱃 속에 금괴를 삼켜 밀수하려던 정진곤씨(48·노동·서울 광진구 노유동)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정씨는 10일 대만에서 5냥짜리 금덩어리 3개를 4백35만원에 구입,콘돔으로 포장한 뒤 입으로 삼켜 뱃속에 숨겨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은 입국 검색대의 투시기에 이상한 물체가 나타나 밀수 여부를 추궁했으나 정씨가 끝까지 부인하자 공항 근처 병원에서 X선 촬영끝에 뱃속의 금괴를 확인하고 배설시켜 압수했다.
  • 이웃집 개소리에 생활불편/의원부인이 사육금지 신청(조약돌)

    국회의원의 부인인 전모씨는 8일 이웃집에서 기르는 개 7마리 때문에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없다며 서울지법에 개사육 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 전씨는 신청서에서 “지난해 5월 이사온 이웃집의 도사견과 셰퍼드 등 개 7마리가 마당에서 짖어대는 소리때문에 고혈압을 앓고 있는 노모의 건강과 수험생 아들의 학업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고 호소. 전씨는 “개사육 축사가 집 안방과 불과 8m 거리에 있어 개털과 냄새때문에 여름에도 창문을 닫고 지내야 할 지경”이라면서 “이웃집은 개 사육을 포기하고 지난 1년간의 육체적·정신적 고통에 따른 손해배상금 2천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김상연 기자〉
  • 병원실수로 뒤바뀐 아이/8년만에 되찾고 손배소(조약돌)

    병원측의 실수로 아이가 뒤바뀐 사실을 모른채 8년여동안 살다가 뒤늦게 자신들의 아이를 찾은 안모씨와 이모씨 등 두 가족은 4일 학교법인 D학원을 상대로 4억3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지난 88년 결혼한 안씨 부부는 이듬해 8월 D대학 포항병원에서 딸을 낳았다가 병원측의 실수로 바뀐 이씨의 아이를 친딸로 알고 키워오다 지난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혈액형 검사에서 자신들의 O형과 A형 사이에서는 나올수 없는 AB형으로 나타나자 병원에 DNA검사 등을 의뢰,친자가 아니라는 판정을 받아냈다.
  • ‘용팔이’김용남씨 소설발간/30년 주먹생활 생생히 담아(조약돌)

    ○…87년 4월 통일민주당 창당방해 사건때 행동대장을 맡았던 「용팔이」 김용남씨(47)가 3일 하오 서울 중구 장충동 타워호텔에서 주먹세계를 적나라하게 그린 자전소설 ‘용팔이­소설 한국주먹현대사’의 출판기념회를 가져 눈길. 김씨는 ‘풍전호텔의 스타 가수’ 조용필씨와의 인연,명동 사보이호텔 기습사건,복싱스타 허버트 강씨를 때려 눕힌뒤 수경사(현 수방사)에 끌려가 두들겨 맞은 이야기 등 30여년에 걸친 자신의 주먹생활을 소설형식으로 꾸몄다. 모두 5권으로 1∼3권이 발간됐으며 나머지는 다음달까지 완간 예정.
  • 17평 전세사는 부부교사/북한돕기 1천만원 성금(조약돌)

    ○…생활형편이 넉넉하지 않는 부부교사가 익명을 요구하며 북한동포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내놓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촌지 가계부 사건으로 교권이 실추된 가운데 이들 부부교사의 선행은 참교사의 길을 가고 있는 교사가 얼마든지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30일 김기훈(35·마산 합포여중),정진미씨(28·마산 북성초등학교) 부부교사가 지난 25일 적십자사 경남지사에 북한동포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내놓고 갔다고 밝혔다.이들 부부교사는 최근 언론을 통해 북한동포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이를 그냥 넘길수 없어 1천만원의 성금을 내기로 했다며 적십자사측의 끈질긴 부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이름을 밝히지 않고 돌아갔다는 것. 결혼 4년째로 2살된 아들과 함께 창원시내 17평짜리 전세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 부부교사는 평소에도 틈틈히 사회복지시설 등에 성금을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창원=강원식 기자〉
  • 114서비스 나아진 것 없다/시민이 유료화 취소소 제기(조약돌)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사는 강모씨는 한국통신의 「114」 전화 안내 유료화 조치에 반발,27일 정보통신부를 상대로 번호 안내 서비스 약관 취소청구소송을 서울고법에 제기. 강씨는 소장에서 『한국통신은 유료화 조치가 수익자 부담 원칙을 통해 통화적체를 해소하고 안내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서비스 수준이나 정확성이 이전에 비해 별반 달라진게 없다』고 강조. 강씨는 이어 『한국통신이 올 1월부터 114 안내 서비스 1통화에 80원의 요금을 물리고 있지만 이용약관에는 안내요금 산정의 근거가 전혀 제시돼 있지 않다』면서 『요금이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공정하게 결정된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고 주장.
  • 뺑소니 김흥국씨 10월 구형(조약돌)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가수 김흥국씨(38)는 23일 서울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위반(도주차량)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10월을 구형받으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장황하게 설명. 김씨는 공판 시작 직전 법정 경위가 22일 브라질과의 청소년 축구대회 얘기를 꺼내며 『김씨의 책임이 크다』고 하자 『내 생애 전반에만 6대0으로 진 경기는 처음 보았다』면서 『너무 실망해 TV를 더이상 보지 않았지만 축구는 11명이 하는 경기인데 의욕만 앞섰지 전체적으로 조직력이 없었다』고 주장.
  • 탤런트 홍리나 「산」촬영중 중상(조약돌)

    ◎인수봉서 밧줄 풀려 30m 추락 ○…19일 하오 4시40분쯤 서울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 인수봉 중턱에서 탤런트 홍리나씨(28·여)가 드라마 「산」 촬영 도중 30m 아래로 굴러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홍씨는 제작진 4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70여m 높이의 암벽에서 밧줄을 끊고 자살하는 장면을 찍다가 몸을 묶은 밧줄이 풀리면서 굴러떨어졌으나 다행히 몸이 나무에 걸려 생명을 건졌다.
  • 지하철역 구내에 승용차 진입 소동(조약돌)

    ◎강남역서 브레이크 풀러 ○…16일 하오 9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하철2호선 강남역 구내 계단으로 승용차가 미끄러져 내려가 승용차 운전자 이교영씨(29·회사원·서울 서초구 방배동)와 서혜원씨(22·여·회사원·서울 중랑구 상봉동) 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운전자 이씨가 강남역 8번출구에서 10m쯤 떨어진 보도에 프린스승용차를 잠시 세워놓고 화장실에 다녀오던중 보조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일어났다. 승용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본 이씨는 달려가 뒤에서 차를 끌어당기려 했으나 차에 딸려 내려가며 부상을 입었다.
  • 대한극장 에어컨 과부하로 불(조약돌)

    ◎관람객 1천9백여명 대피소동 ○…15일 낮 12시5분쯤 서울 중구 퇴계로4가 대한극장 4층 로비의 에어컨 전선이 과부하로 타면서 연기가 새어나와 「잃어버린 세계­쥬라기공원」을 관람하던 관객 1천9백여명이 한꺼번에 대피하는 등 한때 소동. 이날 불은 극장측 직원이 소화기로 꺼 5분만에 진화됐으나 안내방송을 듣고 몰려나온 관객들은 극장측의 관리소홀을 비난하며 환불을 요구하는 등 거세게 항의. 극장측은 환불을 요구하는 관객들에게는 추후에 환불하기로 하고 하오 2시15분부터 시작되는 3회부터는 정상적으로 재상영.
  • 서울지법 형사부 판사20여명 공안검사에 한총련 특강받아(조약돌)

    ○…판사들이 공안검사로부터 한총련에 대한 강의를 받아 눈길. 서울지방법원 형사부 판사 20여명은 14일 상오 서울지법 회의실에서 서울지검 신건수 공안2부장으로부터 「학생운동의 변질과 실체」란 제목의 특강을 받았다. 강의는 법원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별다른 토론이나 질문없이 50분동안 진행됐다. 법원 주변에서는 『판사들이 학생운동 현황을 파악하자는 취지는 좋지만,한총련 사건 담당 검사로부터 강의를 받은게 재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면서 걱정하기도.
  • 한총련 농성장에 “계란 세례”(조약돌)

    ○…13일 상오 7시20분쯤 서울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나오던 한 여신도가 성당입구 계단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중인 한총련 학생들에게 계란을 던져 이들에 대한 국민의 따가운 시선을 대변. 40대 후반의 이 신도는 성당입구 계단을 내려가다가 갑자기 핸드백에서 미리 준비한 계란 1개를 꺼내 한총련 학생들을 향해 던져 농성중이던 한 여학생의 뒷머리를 맞혔다. 성당 관계자는 『재야단체와 노동조합 등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장기농성을 벌여왔지만 이렇게 계란을 던진 적은 없었다』면서 『등돌린 국민의 시선을 의식해서라도 속히 학생들이 성당을 떠나야할 것』이라고 일침.
  • 신랑 차에 매달고 “뒤풀이”/친구 2명에 범칙금 부과(조약돌)

    ○…강원지방경찰청은 9일 보기에도 아찔하고 볼썽 사나운 꼴불견 결혼식 뒷풀이를 벌인 신랑 친구 2명에게 도로교통법과 경범죄처벌법을 각각 적용,범칙금을 부과. 경찰은 지난 8일 하오 3시쯤 춘천시 삼천동 안보회관 앞 도로에서 막 결혼식을 치른 친구 김모씨(32)의 손목을 승용차의 트렁크에 묶고 5백m 가량 달린 김모씨(32·춘천시 근화동)에게 도로교통법 제35조를 적용해 6만원의 벌칙금을 물렸다. 또 이날 하오 4시쯤 친구의 신부 최모씨(28)에게 회관 안에 전시된 나체 남자조각상의 은밀한 부분(?)에 입을 맞추게 한 신모씨(32·춘천시 남산면)에게는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범칙금 5만원을 통고처분. 경찰은 『승용차에 깡통을 매달고 달려 소란을 피우거나 많은 사람앞에서 신랑·신부의 입맞춤을 강요하는 등 도를 넘는 결혼식 뒷풀이 관례가 많은 부작용을 낳고있어 이번에 단속기준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 히틀러 등장 TV 껌광고 중단(조약돌)

    ◎주한 독 대사관 자제 요청따라 ○…아돌프 히틀러의 초상화가 등장하는 오리온제과의 「엔토피아」껌 TV광고가 주한독일대사관의 중지요청으로 방송에서 사라졌다. 「엔토피아」의 광고는 히틀러의 초상화위에 『만약 이 사람이 웃을줄 알았다면 현대사는 다시 쓰여졌을지 모릅니다』라는 광고문구가 나온뒤 히틀러가 웃는 모습을 컴퓨터로 합성한 것. 독일대사관은 지난 2일 클라우스 볼러스 대사 명의의 서한을 외무부에 보내 『반인류 범죄자인 히틀러를 등장시켜 과거사를 잊지 못한 희생자를 자극하고,범죄자를 단순히 희극의 대상으로 만들었다』면서 방송을 중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 비리폭로 협박받은 공무원/범인 계좌로 돈 입금해 물의(조약돌)

    ○…대구시내 일부 구·군청 간부들이 비리를 폭로하지 않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협박편지를 받고 범인의 은행계좌에 돈을 보낸 사실이 밝혀져 물의. 4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달 6일부터 23일까지 북구청 등 5개 구·군청 계장들에게 2∼4회씩 13차례의 편지를 보내 『비리사실을 언론과 감사원에 알리겠다』며 3백만원을 경남은행 발행 648­21­0007831 김모씨 계좌로 입금하라고 요구. 범인은 지난달 27일 모 군청 계장이 입금한 3백만원을 충청은행 서대전지점에서 인출.경찰은 은행 폐쇄회로 TV 테이프를 확보,범인의 신원 파악에 나섰다.
  • 전이경 선수 집에 도둑들어/순금메달 등 기념품 털어가(조약돌)

    ○…94년 릴레함메르올림픽 빙상 쇼트트랙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간판 스타인 전이경 선수(21·여) 집에 도둑이 들어 금메달과 도자기 등을 털어 달아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 4동 1272의 8 단독주택 3층 전선수 방에 도둑이 들어 방안에 있던 대한민국 체육상으로 수상한 순금 메달과 백상체육대상 기념메달등 순금 메달 3개(시가 1백35만원)와 일본에서 선물받은 도자기 등 1천3백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이 없어져 아버지 전우성씨(52)가 경찰에 신고. 경찰은 올림픽 금메달 등은 손을 대지않고 순금 메달만을 훔쳐간 점 등으로 미뤄 전씨 집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인근 불량배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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