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약돌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경선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평정심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28
  • 조약돌…李宗基변호사 구로을再選 옥중출마 밝혀

    ▒대전법조비리 사건으로 구속수감 중인 李宗基변호사(47)가 다음달 말 실시될 서울 구로을 재선거에 옥중 출마할 뜻을 밝혔다. 李변호사의 변호인인 金炫변호사는 12일 “지난 9일 李변호사가 선거준비를 부탁했다”면서 “사법개혁을 이슈로 삼아 정책대결을 펼치겠다는 것이 李변호사의 구상”이라고 전했다. 金변호사는 “李변호사가 지난해부터 정계에 나갈 생각으로 꾸준히 준비해오다 이번 사건으로 꿈이 좌절되자 매우 안타까워했다”고 밝혔다. 李변호사는 정당 공천을 받지 못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며 선거비용은 준비중인 자서전의 인세를 미리 받아 충당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조약돌-다섯번째 검사부부 곧 탄생

    ▒현직으로는 네번째,역대로는 다섯번째 검사 부부가 나올 전망이다. 11일 서울지검 북부지청에 따르면 형사3부 安美英검사(33·여·사시 35회·사진 왼쪽)와 2년 연하인 형사2부 裵晟中검사(31·사시 37회)가 지난 6일 약혼식을 가진 데 이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지난해 3월 북부지청으로 함께 전입해 온 이들은 야근 후 퇴근 때 安검사가 裵검사를 승용차로집까지 바래다주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 조약돌-1,500원 광고“인쇄 실수”15,000원 판매

    ▒서울 강서구 화곡동 그랜드마트에서는 9일 하루 동안 압력밥솥 100개를 개당 1,500원에 한정 판매한다는 광고전단을 보고 몰려든 200여명의 주부들이“가격이 실수로 잘못 나간 것이며 실제 판매가격은 개당 1만5,000원”이라는 백화점측 설명을 듣고 오후 늦게까지 거세게 항의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주부 李모씨(40·경기도 부천시 심곡3동)는 “아침도 굶고 새벽 6시부터나와 추위에 떨며 줄을 섰는데 광고에 나온 가격보다 10배나 비싼 개당 1만5,000원이라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냐”며 분개했다. 백화점측은 “3만7,000원짜리 압력밥솥을 2만9,000원에 100개만 할인판매할계획이었는데 인쇄소측 실수로 광고전단에 가격이 잘못 나갔다”면서 “구입하지 못한 10명에게는 점심식사와 교통비 1만원을 지급했다”고 해명했다.
  • 조약돌-폭행부른 버스안 휴대폰 사용

    ▒서울 종로경찰서는 7일 서울 D대 경영학과 교수 韓모씨(59)와 S대 체육학과 3년 姜모씨(22·여),K상고 3년 趙모군(19)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韓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30분쯤 136-1번 시내버스를 타고 서울 종로구 신교동을 지날 때 휴대폰으로 친구와 통화하던 姜씨에게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큰 목소리로 통화를 하면 되느냐”고 꾸짖었으며 姜씨가 “왜 반말을 하느냐”며 대들자 주먹과 발로 姜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姜씨는 이에 맞서 발로 韓씨의 옆구리를 차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싸움을 말리던 趙군도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韓씨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때려상처를 입혔다.
  • 조약돌-“금강산서 학사일정 논의”

    ▒서울대 李基俊총장과 단과대 학장,보직교수 등 20여명이 올해 주요 학사행정 일정을 논의한다며 부부동반으로 금강산 관광을 떠나기로 해 빈축을 사고 있다. 25일 서울대 총장과 보직교수들이 현대측의 지원을 받아 다음달 10일 금강산 관광에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학교 안팎에서 “극심한 대졸자 실업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 분위기를 외면한 처사”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사회학과 4학년 金모씨(24)는 “학교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총장과 학장,보직 교수들이 학교 업무를 논의한다며 대기업의 지원을 받아 관광을 간다는게 정당한 일인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趙炫奭 hyun68@
  • 조약돌…‘술취해 귀가’꾸짖자 딸이 112신고

    ●택시기사인 朴모씨(48·서울 서대문구 홍제동)는 17일 새벽 술에 취해 귀가한 딸(18·서울 D고 3년)의 뺨을 때렸다가 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는 수모를 겪었다. 朴씨는 이날 새벽 3시쯤 만취 상태로 귀가한 딸에게 “일찍 들어오라”고꾸짖다가 딸이 “참견말라”며 반항하자 뺨을 3차례 때렸다.이에 딸은 “아버지가 나를 마구 때렸다”고 112에 신고,朴씨는 파출소에 연행돼 조사받은뒤 서대문경찰서로 넘겨졌다.딸은 경찰서에 찾아와 아버지를 처벌해달라며고소장까지 제출했다. 朴씨는 “딸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등 행실이 좋지 않은데다 말도듣지 않아 홧김에 뺨을 때렸다”면서 “가정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한 탓”이라고 한숨을 지었다.朴씨는 무혐의로 풀려났다.
  • 조약돌-70대 할머니 이혼소송 승소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70대 할머니가 이혼소송에서 승소,43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했다. 제주지법 제2가사부(재판장 金容鎬 부장판사)는 15일 李모씨(70·제주시 일도2동 113의 6)가 남편 韓모씨(73)를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에서 “원고는피고와 이혼하고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가 일본에서 행상 등 궂을 일을 하며 어렵게 재산을 모았으나 이 재산을 독차지하려는 피고의 욕심과 상습적인 구타가 가정파탄의 결정적 원인이 됐다”며 “연령과 혼인기간 등을 감안,피고는 원고에게 1억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시했다.제주l金榮洲 chejukyj@
  • 조약돌-‘죽어서도 고귀한 생명 구하자’

    ●강원도 동해소방서 소속 朴명식 방호과장(51),朴창우 구조대장(34),천정덕(29)·신재학 구조대원(29) 등 119구조대원 4명이 살아서는 물론 죽어서까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지키겠다고 사후(死後) 장기를 기증하기로 해 훈훈한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이 장기 기증을 결심한 이유는 구조현장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다 사고·만성질환 등으로 어렵게 병원으로 이송한 환자가 장기를 구하지못해 귀중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현장을 자주 목격했기 때문이다. 특히 朴과장은 지난해 8월 지리산 수해 구조현장에서 순직한 뒤 안구를 기증한 경남 사천소방서 고 李내원 구조구급계장의 살신성인에 감명,반대하는아내를 설득했다. 朴과장이 최근 자신의 결심을 부하대원들에게 알리자 구조대원 3명도 선뜻장기기증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나섰다.춘천│曺漢宗 hancho@
  • 조약돌…음주단속에 하수구로 줄행랑 수색소동

    ●30대 회사원이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차를 세워놓고 하수구로 도망치는 바람에 경찰과 119구조대가 3시간여 동안 하수구를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 오후 10시쯤 부산시 사하구 다대1동 대진주유소 앞길에서 정모씨(39·부산시 사하구 장림2동)가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부근 주유소에 승용차를 세워놓고 걸어가던 중 의경이 접근하자 갑자기 길옆의 복개된 하수구로 뛰어들었다. 경찰은 정씨가 하수구에서 나오지 않자 119구조대와 함께 일대 하수구를 3시간 동안 수색했으나 끝내 찾지 못했다.경찰은 정씨가 세워놓고 간 승용차의 차적을 조회,집으로 전화한 끝에 정씨가 무사하다는 사실은 알았으나 음주운전의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어 처벌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부산l李基喆 chuli@
  • 조약돌…앵커우먼 백지연씨 작년 이혼

    ●MBC 아침뉴스 ‘굿모닝 코리아’의 여자 앵커우먼 白智娟씨(35·사진)가지난해 12월 남편 강모씨(34)와 서울 가정법원에서 협의이혼한 것으로 7일밝혀졌다. 白씨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연수중이던 지난 94년 12월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강씨를 만난 뒤 이듬해 9월 함께 귀국해 결혼,현재 두살 난 아들을두고 있다.姜忠植 chungsik@
  • [조약돌]불륜관계 폭로 협박 19년간 3억 뜯어

    ●유부남과 불륜관계를 맺은 뒤 이를 미끼로 협박,19년동안 3억8,000여만원을 뜯어낸 부부가 검찰에 붙잡혔다.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朴允煥)는 4일 李종돈(57·경기 안산시 이동)·車복자씨(49·포장마차업) 부부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李씨는 지난해 12월 아내 車씨와 성관계를 맺은 朴모씨(60·회사원)에게 “가족들에게 불륜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3,00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李씨는 지난 79년 5월부터 부인과 불륜을 저지른 또 다른 피해자 金모씨(62·사업)로부터도 19년간 수백차례에 걸쳐 3억5,000여만원을 뜯어내 지난해 1월 고소당했으나 “남편이 옥살이를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車씨의 협박에 金씨가 고소를 취하,현재 집행유예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金性洙 sskim@
  • 조약돌-탤런트 이승연씨 종합소득세 취소청구訴

    ●인기 여자탤런트 李丞涓씨(30)는 3일 서울 강남세무서가 지난 94년과 95년의 소득에 대해 각각 1억1,700여만원과 1억8,700여만원의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며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서울 행정법원에냈다. 李씨는 소장에서 “지난 94년과 95년에 번 출연료 2억3,300여만원과 전속계약금 12억1,700여만원에 대해 세무서측이 전속계약금까지 고율의 세금이 부과되는 사업소득으로 간주하고 종합소득세를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姜忠植 chungsik@
  • 조약돌-朴세리 畵像으로 대입면접

    ?겠憺섯? 선수가 위성 화상시스템으로 성균관대 면접시험을 치른다. 성균관대는 29일 朴선수가 바쁜 경기일정으로 국내에 입국할 수 없다며 화 상시스템을 이용한 면접시험을 요청,이를 허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 면접위원 5명은 새달 12일 서울 신라호텔 5층 비즈니 스센터에 설치된 위성 화상시스템을 통해 미국의 朴선수와 면접을 가질 계획 이다. 朴선수의 입학원서는 공주에 있는 朴선수 후원회사무실 직원들이 30일 상 경,제출할 예정이다.?곗골U? jrlee@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 조약돌…70대할머니 20년만에 예금

    ●통장 만드는 방법을 몰라 외출할 때마다 집에 도둑이 들 것을 걱정해 전재 산인 1만원권과 1,000원권 등 현금 653만1,000원이 든 돈 보따리를 항상 머 리에 이고 다니던 70대 노파가 경찰관의 도움으로 은행 통장을 만들었다. 전북 익산시 신흥동 초곡마을에 사는 강모할머니(70)가 20년전 남편과 사별 하고 홀로 살면서 모은 돈을 항상 갖고 다닌다는 소식을 들은 신흥파출소 박 중열경장 등 2명은 날치기를 우려,최근 부근 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해 보관토 록 했다. 강할머니는 “통장 만드는 법을 잘 몰라 지금껏 나들이 때마다 항상 현금으 로 가지고 다녔다”면서 “이제 통장을 만들어 도둑맞을 염려없이 돈을 관리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전주l趙昇진 redtrain@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 가수 김종환 혼빙간음혐의 피소(조약돌)

    ◎재미동포 “결혼전제 교제” 고소 ●‘사랑을 위하여’ 등을 부른 인기가수 金종환씨(33·본명 김길남)가 지난 26일 혼인빙자간음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됐다. 재미동포 캐시 리씨(28)는 소장에서 “97년 10월 LA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한국의 날’행사에서 金씨를 만나 결혼을 전제로 LA를 오가며 사귀어오다 지난 달 2일 미국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했으나 金씨가 2명의 자식을 둔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金씨측은 이에 대해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며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 술자리서 사인해주다 시비/탤런트 홍경인씨 주먹다짐(조약돌)

    ●25일 오전 4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K주점에서 탤런트 洪경인(22)·金진(23)씨,개그맨 鄭준夏씨(28) 등 연예인 4명이 옆자리 손님들과 싸우다 鄭씨가 경찰에 연행됐다. 싸움은 洪씨 일행의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李모씨(27·K대 4년)의 여자친구 2명이 사인을 받기 위해 이들 연예인 좌석에 합석하자 李씨가 여자친구들을 데려오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일어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李씨의 얼굴을 때린 鄭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현장에서 달아난 洪·金씨를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탤런트 洪·金씨는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개그맨 鄭씨는 ‘쇼 토요특급’ 등에 각각 출연하고 있다.
  • 음주운전 걸린 ‘모래시계’/金鍾學 PD 불구속 입건(조약돌)

    서울 성동경찰서는 23일 모방송국 인기 프로듀서 김종학씨(강남구 신사동)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金씨는 이날 밤 9시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87% 상태에서 자신의 그랜저승용차를 몰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중구 신당3동까지 3㎞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래시계’와 ‘백야 3.98’ 등을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金씨는 “생일을 맞아 부인과 두 딸,동료연예인들과 호텔에서 생일파티를 한 뒤 와인 3잔을 마셨다”고 말했다.
  • 강도잡은 ‘007 가방’/원격 경보장치·고압전류 장착(조약돌)

    ◎훔친 20대 300m 못가 쇠고랑 ‘강도잡은 007가방’ 22일 오전 10시쯤 경남 진해시 여좌동 S생명 진해지국 엘리베이터 안에서 朴모씨(22·여)가 현금과 수표 등 3,000여만원이 든 가방을 뒤따라온 高광범씨(28·진해시 경화동)에게 빼앗겼다. 高씨는 엘리베이터가 5층에 도착하자 朴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흉기로 찌른 뒤 돈가방을 갖고 사라졌다.하지만 빼앗긴 돈가방은 리모컨으로 내부의 경보장치를 작동시키면 ‘앵앵’소리가 나고 6만V의 고전류가 흐르는 007가방.잠시 후 정신을 차린 朴씨가 리모컨으로 경보장치를 작동시키자 高씨는 돈가방을 버리고 300m쯤 도망가다 112순찰차로 순찰중이던 여좌파출소 소속 경찰들에 의해 붙잡혔다.
  • 桂勳梯씨 치료성금 600만원/간병인이 지하철서 도난당해(조약돌)

    ◆폐질환으로 3개월째 서울대병원에 입원중인 재야원로 桂勳梯씨(78)가 각계각층으로부터 받은 치료성금 600여만원을 도난당했다. 22일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桂씨의 간병인인 尹모씨(45)가 지난 19일 밤 지하철 4호선에서 桂씨의 치료성금 680여만원이 입금된 현금카드 등이 든 손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K은행 망우지점 등 5개 은행의 폐쇄회로 필름을 분석한 결과,마스크를 한 20대 남자가 도난당한 카드로 21차례에 걸쳐 돈을 모두 인출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중이다.
  • 1명 뽑는 공채시험 41명이 만점(조약돌)

    ◎관광公 영어부문 1,389명 응시 1명을 뽑는 한국관광공사 사원공채 영어부문 1차 합격자 사정결과 41명이 만점을 받아 당초 10명 1차 합격 계획을 변경,이들을 모두 1차 합격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토익으로 1차 합격자를 사정한 결과 지원자 1,389명 중 41명이 모두 만점인 990점을 받았다는 것. 관광공사의 이번 사원공채 원서접수에는 3개부문 모두 1,810명이 지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