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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의약 처방 알려줍니다/서울대 「동양약물정보 DB」개발

    ◎CD에 담아 7월 일반 보급/“생약 신물질개발 토대” 개가 전통 동양의약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집대성한 「전통 동양약물 정보데이터베이스(DB)」가 국내 최초로 완성됐다.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소장 장일무)는 2일 과학기술처 G­7프로젝트 신동의약 연구개발사업의 하나로 약 3년간의 작업끝에 「전통 동양약물 정보DB」(트래디메드 DB)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 DB는 이미 CD롬 작업이 끝나 7월부터 일반보급에 들어가며 연말부터는 정보통신망에 올려 온라인서비스도 개시된다. 「전통 동양약물 정보DB」는 ▲동양의 각종 고전의약서의 처방을 평가해 입력한 처방문헌정보 ▲처방구성약재가 함유한 천연물 성분의 화학구조식과 분석정보를 수록한 천연물성분 정보 ▲처방구성 약재를 식물분류학적으로 평가한후 밝혀진 약용식물의 모양과 약용부위를 컬러화상으로 수록한 약용식물/생약 화상정보로 구성돼 멀티미디어로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연구팀은 이번 DB구축을 위해 지난 92년8월부터 국내에 전하는 각종 전통의약서적을 분석했으며 한·중 전통동양약물 협력연구센터를 통해 중국자료도 취합했다.연구팀은 특히 국내서적 분석과정에서 국내 최초의 소아과 전문의서인 급유방,정조가 직접 편찬했다는 수민묘전,명종때의 구급처방서인 고사촬요 잡용속방편(고사촬요)등 10권의 한의약서를 한글로 번역,「한국전통의약번역총서,15 54­19 36」을 출판하는 부수적인 성과도 올렸다. 전통약물의 DB화는 세계적으로 연구가 한창인 생약 신물질개발의 토대가 된다는데 의의가 있다. 장교수는 『최근 의약계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해 경험적으로 약효가 입증된 전통약물중에서 신약 후보물질을 찾는 연구가 활발하다』고 전하고 『이번 DB개발로 전문연구자들은 초기단계부터 필수적인 정보를 신속하고도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들깨·참깨서 항암물질 추출/농진청·경상대 공동

    ◎시제품화 성공… 96년 건강식품 상품화 들깨에 함유된 항암작용 물질 「오메가­3 지방산」과 참깨에 포함된 노화억제 물질 「리그난」을 각각 추출한 다음 이 두 물질을 서로 조합,두가지 물질의 효과를 극대화한 건강보조식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의 특용작물과 품질연구실 유수노 박사팀은 11일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보영 교수팀과 공동으로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과 참깨의 「리그난」을 추출한 뒤 두가지 물질을 조합한 신소재 기능성 식품(건강보조식품)을 개발,시험 제품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메가­3 지방산」은 들깨외에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도 많이 함유돼 있으며 항암작용·고혈압 예방·두뇌발육 촉진 등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리그난」은 참깨 뿐 아니라 유채와 콩 등에도 많이 포함돼 있으며 콜레스테롤의 강하작용·유방암 예방·피부 미용 및 노화방지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의 유수노 박사는 『올해 중 보건복지부와 협의,이 캡슐제제를 상품화해 오는 96년말 쯤 일반에 시판할 계획』이라며 『본격 시판되면 연간 1천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돼 들깨와 참깨를 재배하는 농가의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미,식품수입규제 전면철폐 요구/미 관리 주장

    ◎“WTO제소 피하려면 필요”대한압력 강화 【워싱턴 로이터 연합】 한국은 수입쇠고기 등에 관한 문제를 미국이 WTO(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선 쇠고기뿐 아니라 수입식품 전반에 관한 규제를 바꿔야만 한다고 한·미수입쇠고기회담에 정통한 한 미국관리가 25일 주장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달초부터 열리고 있는 한·미수입쇠고기회담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국이 날로 격화되고 있는 미국과의 무역분쟁을 해결하려면 육류뿐 아니라 다른 식품 전반에 걸친 수입규제의 변경을 선언해야 된다고 요구했다. 이 관리는 『한국측 대표는 미국측으로부터 수입쇠고기문제만 타결되면 WTO에 제소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아내려 하고 있으나 다른 식품업계에서 이의신청을 하지 않았다 해서 이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무역대표부는 이달말까지 한국이 수입쇠고기의 유통기간을 연장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 문제를 WTO에 제소하겠다고 위협하는 한편 냉동식품·통조림식품·포장생수·기타 포장건조식품 등의 유통기한연장문제에관해서도 관심을 표시했었다. 미 무역대표부의 관리는 한국측이 미 식품업계대표들에게 내년 7월까지 수입쇠고기유통기한표시를 생산자의 판매일자표시로 바꾸도록 하겠다고 구두약속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 문제에 관해 구두로나 문서상으로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 식품위생법규 위반 36곳 적발/건강식품 유통기한 허위표시…무허판매

    ◎한국화장품 등 제조정지 처분 보건복지부는 전국의 식품첨가물·건강보조식품·청량음료인삼제품 제조업소 등 모두 94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규 위반 여부를 단속한 결과 이 가운데 한국화장품(대표 임충헌) 등 36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단속 유형별로는 한국화장품이 「자라맥스」「씨매직」 등 건강보조식품 4종의 유통기한을 7∼28일 늘려 시판하다가 적발돼 품목별로 1개월간 제조정지처분을 받았다. 한일내추럴(대표 곽성학)은 차의 한종류인 「보명단차」를 「보명단」으로 제품명을 바꾼뒤 포장지에 건강보조식품처럼 「양과 혈과 기를 보한다」고 허위 과대 표시했다가 2개월간 품목제조정지처분을 받고 형사고발됐다. 고려물산(대표 정태호)은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기한이 2년이나 지난 키위과즙을 원료로 청량음료 「키위­7」 1억1천8백만원어치를 만들어 팔다 형사고발과 함께 15일간 영업정지처분을 받았다. 고려삼업산업(대표 김운용)은 무허가로 「로얄­F」라는 청량음료 제품을 제조판매하다 3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받았다. 조선인삼(대표 이인직)은 2억7천만원어치 상당의 30㎖들이 「고려인삼녹용골드」 5만3천여병을 제품 검사를 받지 않고 시중에 판매하다 1개월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조선인삼은 또 ㎏당 3만원대의 영지대신 1만원대의 값싼 영지줄기를 사용해 「고려인삼녹용 대보원 골드」「고려인삼 녹기원」「삼녹기정」을 제조판매하다 1개월간 해당 품목을 제조할 수 없게 됐다.
  • 농촌 주거환경 크게 개선/96.6%가 상수도·자가수도 갖춰

    ◎가스사용 96%/보일러 설치 85%/입시부엌 70%/수세식 화장실은 24%로 저조/농진청 2천2백가구 조사 농가의 주거환경이 급속하게 좋아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지난해 9월 전국 46개 군의 농가 2천2백8가구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농촌의 주거환경 실태에 따르면 여름에는 95.7%인 2천1백13가구가,겨울에는 93.9%인 2천74가구가 가스를 취사 연료로 쓰고 있다. 짚과 나무 등의 농림 부산물을 쓰는 농가는 여름에 1%,겨울에 1.5%뿐이다.지난 82년에는 80.7%가 부산물을 취사 연료로 썼었다. 난방 방식은 66.1%인 1천4백59가구가 기름 보일러이고 그 다음이 연탄 보일러(18.8%),재래식 아궁이(8.5%),연탄 아궁이(6%)의 순이다.87년에는 재래식 및 연탄 아궁이를 사용하는 농가가 81.7%였다. 부엌은 싱크대를 설치하고 바닥에 마루나 비닐 장판을 깔아 실내로 가꾼 완전 입식이 62.7%,싱크대는 설치했으나 바닥이 시멘트나 타일로 된 입식은 7.1%이다.개량하지 않고 그대로 쓰는 농가는 29.3%이다. 급수시설은 상수도 26.7%,간이 상수도 29%,자가 수도 40.9% 등으로 96.6%가 비교적 위생적이고 편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목욕실이 있는 농가도 87년의 17·1%,90년의 29%에서 61.3%로 크게 늘었다.그러나 화장실은 수세식이 23.7%,농촌형 3조식이 18.6%로 42.3%만이 위생적인 화장실이다. 화장실의 위치는 옥내 24.2%,울타리 안 62.2%,울타리 밖 13.6% 등이다.38%의 농가는 화장실 개량을 원하고 있다. 응답자의 67%는 최근 일부 지역에 보급하는 농촌형 연립주택의 경우 구조가 농촌 실정에 맞지 않고 답답하며 또 창고 등의 시설이 없다는 점 때문에 입주할 생각이 없다고 대답했다.
  • 2월 문화인물/남명 조식선생/퇴계와 함께 영남유학파 이끈 석학

    ◎「남명집」 「파한잡기」 「남명가」 등 남겨 문화체육부는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남명 조식선생을 95년 2월의 문화인물로 선정했다. 조식(15 01∼15 72)선생은 기묘사화로 가문이 화를 당한후 조정의 벼슬을 사양한채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만 열중해 퇴계 이황과 함께 영남 유학의 양대산맥을 이룬 인물. 벼슬에서 물러난후 학문도야와 후진양성에 열중한 선생은 학문과 사상이 널리 알려져 사림의 종사로 추앙받고 조정에서도 수차례 벼슬을 내렸으나 모두 사퇴해 고고한 자세를 흐트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61세때 진주로 이주해 많은 영재를 모아 가르쳤는데 이들의 대부분이 조선 선조시대의 정치·학술계의 주역이 됐고 임진왜란때 의병을 일으킨 절의지사이기도 했다. 성리학 가운데서도 실천유학을 역설한 선생은 72세를 일기로 영면했고 조정에서는 16 16년 선생의 학문을 높이 평가해 영의정에 추증했다. 저서에 「남명집」,「남명학기유편」,「파한잡기」 등이 있고 작품에는 남명가,권선지로가가 있다. 문체부를 비롯한 관련단체는 선생을 기리는 학술대회,백일장,유적답사,전시회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 가짜꿀등 11억어치 판매/무허 건강보조식품도 제조

    ◎10명 구속·입건 건강보조식품도 제조 서울지검 형사2부(박종렬부장검사)는 12일 물엿과 밀가루·설탕등을 섞어 건강보조식품과 꿀,화장품을 비롯해 무허가 한약품을 만들어 판 김갑수(60·의정부시 신곡동 신동아아파트 110동)씨와 성명암(51·경북 의성군 의성읍)씨등 5명을 식품위생법과 약사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하고 김용성(28)씨등 5명을 입건했다. 김씨등은 92년 6월부터 경기도 양주군 백석면에 무허가 공장 「영진산업」을 차려놓고 물엿과 밀가루등을 혼합한 환약 13만8천여개를 만든뒤 영지·당귀등 한약재로 제조한 건강보조식품에 「영지원」「영기원」이라는 상표를 붙여 판매한 것을 비롯,설탕과 물엿으로 6백g짜리 가짜꿀 7천5백병과 가짜 목욕용 보디클린저 4만4천개등을 만들어 중간도매상을 통해 시중에 모두 11억여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있다.
  • 정보통신기기·건강보조식품·서비스업/세무관리 대폭 강화

    ◎국세청,신규·취약세원 중점조사 호황을 누리는 업종에 대한 세무관리가 강화된다.무선호출기·무선전화기 등 정보통신 기기 판매업소와 건강 보조식품의 제조 및 판매업·세차장·모델하우스 임대업소·실내스키 연습장·단란주점·외식업소 등이다. 25일 국세청에 따르면 새해 1월 말에 있을 93년도 하반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에 대비,호황업종 등의 신규 및 취약 세원을 중점 관리키로 했다.취약 세원으로는 귀금속상·관광 특구내 사업자·예식전문 백화점 등 과소비 관련 업종과 현금 수입 업종,대규모 신규사업자,대형 전문체인점 등이다.과표의 현실화가 미흡하면서도 한계세액 공제가 많은 중기 대여·화물 운수·부동산 임대·노래방 등 서비스업도 포함된다. 지난 9월의 예정신고 실적이 저조하거나 무자료거래 혐의가 있는 사업자는 경정 조사를 한다.사업장의 기본시설 파악 외에 영수증의 성실발행 여부,사업주의 소비생활 정도,현금결제 정도를 집중 조사한다. 경정조사 뒤에도 신고 실적이 경정과표 및 세액에 미달할 때는 수정 신고를 권유하고불응하면 정밀 조사한다.
  • 알로에/알코올 대사 촉진/폐암세포 억제 효과

    ◎서울대 신국현·건국대 김창한교수 발표/실험결과 효능 커 의약품으로 개발 가능 건강보조식품의 하나인 알로에가 동물실험 결과 알코올 대사 촉진 작용및 항암·항궤양 성분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의약품으로서의 개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김정문알로에 주최로 열린 「알로에학의 향후 전망과 과제」 심포지엄에서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 신국현교수는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알로에 추출물이 알코올대사 촉진작용을 갖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신교수는 『알로에서 분리·정제한 아보레센스,알로에 베라등의 성분이 혈중 에탄올의 분해작용을 나타냈다』며 『알로에 아보레센스의 경우 강산성 다당체에서,알로에 베라는 중성·약성·강산성 다당체에서 알코올대사 촉진 작용을 관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투여량으로 볼 때 강산성 다당체가 가장 강력한 알코올대사 성분을 함유하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혀 이 성분이 앞으로 알코올 중독을 해독하는 물질로 이용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건국대 축산대학 김창한교수는 『알로에 베라에서 항암 활성을 가지는 물질을 분리해 이를 폐암세포와 뇌종양세포,흑색종양세포 쥐에 실험한 결과 항암작용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그는 『알로에 베라의 알코올 추출성분으로부터 정제한 분획 D물질의 경우 매우 적은 농도로도 폐암세포의 활성을 억제했다』며 『알로에를 이용한 폐암 예방 건강식의 개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건강보조식품 허위과장 광고 많다/광고 자율심의기구·갤럽 공동조사

    우리나라의 텔레비전 시청자들은 건강보조식품,의약품,화장품 등에 허위·과장 광고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허위광고나 선정적 광고의 가장 큰 책임은 기업의 윤리의식 부족에 있는 것으로 지적했다.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가 한국갤럽과 공동으로 전국의 만 20세 이상 남녀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고에 대한 전국민 여론조사」에 따르면 허위·과장 광고가 심한 상품은 건강보조식품(70.9%)의약품(59.8%)화장품(38.6%)등이다.이밖에 식음료(29.4%)가전제품(29.2%)비누·세제(14.6%)건강보조기구(12.6%)등도 과장광고가 심한 제품으로 꼽혔다.성별로는 남자가 건강보조기구와 자동차를,여자가 화장품과 비누·세제를 많이 꼽았다. 어떤 광고표현이 선정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신체부위의 직접적인 과잉노출(67.3%),성적 충동을 유발하거나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모델의 자태(62.4%),선정적이고 비속한 분위기 표현(26.1%)등의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겨울대목 노려라”/유명호텔 고객유치 경쟁 “불꽃”

    ◎스키코스 연계 패키지 상품 많아/수영장·헬스클럽 무료 서비스… 할인 혜택도 전국 유명호텔들이 겨울 휴가를 즐기려는 가족 및 연인등을 위해 겨우내내 저렴하고 다양한 「겨울 패키지」상품을 일제히 선보이며 고객유치에 나섰다. 이번 패키지는 비즈니스맨등 바쁜 도시인들이 잠시 짬을 내 짧은 일정으로 호텔에 투숙,안락한 휴식과 함께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하며 1박한 뒤 아침 무료 셔틀버스로 연계,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고 하오 호텔로 되돌아 오는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서울 그랜드 하얏트=12월 15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계속될 스키패키지는 호텔에서 1박,홍천 대명리조트에서 스키를 즐기고 하오7시 호텔로 돌아오는 1박2일 상품.스키강습 및 장비대여,식사를 포함해 2인1실 15만9천원이다.02­799­8226. ◇스위스 그랜드=26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이어진다.베어스타운간 셔틀버스가 운영되고 사우나·헬스클럽·제과점이 할인되며 수영장은 무료.어린이놀이방이운영되고 새해부터 노래방도 설치된다.점심 또는 저녁식사가 포함된 A상품은 14만5천원,B는 아침뷔페가 제공돼 11만5천원이다.02­350­8427∼9. ◇쉐라톤 워키힐=12월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2종의 상품을 마련했다.「타워스」는 가야금홀 디너쇼나 호텔내 식당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칵테일과 안주가 제공된다.1박2일 2인기준 27만원.또 「디럭스」는 타워스와 동일한 저녁식사에 17만원이다.어린이놀이방이 운영되며 레스토랑·사우나·수영장·헬스클럽이 무료 또는 할인되며 베어스타운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02­450­4646∼8. ◇서울 르네상스=12월 15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계속된다.스키장비대여·리프트이용·아침식사·골프연습장·사우나가 할인되며 헬스클럽·수영장은 무료이다.베어스타운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2인1실 기준 16만3천원.02­222­8500. ◇노보텔 앰배서더=12월 10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실시된다.스키장비대여 및 리프트·스키강습이 할인되며 수영장·체력단련장 무료,레스토랑 25%가 할인된다.2인1실 17만5천원.02­531­6789. ◇경주 현대=지난 1일부터 시작돼 내년 3월말까지 계속된다.야외 온천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스쿼시·라켓볼·이 미용실 및 제과점·사우나등 이용때 20∼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02­516­9150. ◇설악파크=겨울철 신혼부부를 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A프로그램은 1박과 아침식사포함,10만5천원이고 B는 2박 및 조식2회,관광비·입장료·케이블카 탑승료·중식2회 제공,23만원이다.공항과 호텔간 셔틀버스를 무료이용할 수 있다.02­753­2585. ◇부산 파라다이스 비치=12월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다.뷔페식사·사우나·수영장·헬스클럽·테니스장·해운대 관광유람선 할인쿠폰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2인1실 8만9천원.051­742­2121.
  • 건강보조식품/인기판도 바뀌고 있다/관련협회,올 상반기 조사

    ◎로열젤리·정제어유·꽃가루 “불티”/알로에·스쿠알렌은 판매율 급감 스쿠알렌과 알로에는 덜 팔리는 반면 로열젤리와 정제 어유·꽃가루의 인기는 높아지는 등 건강 보조식품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19일 한국건강보조식품협회(회장 이연호)에 따르면 올 상반기의 알로에 생산량은 3백75억9천1백만원어치(소비자 가격 기준)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8백53억8백만원 보다 55.9%가 줄었다. 스쿠알렌은 9백34억4천3백만원어치로 지난 해의 1천27억4천6백만원 보다 9.1%가 줄었고 점유율도 32.5%에서 29.4%로 낮아졌다. 반면 등푸른 생선인 참치에서 채취하는 정제어유 가공식품은 4백24억4천8백만원어치로 지난 해의 1백17억2천9백만원 보다 2백62%가 늘었다. 지난 해 상반기 7억8천7백만원으로 점유율이 0.2%였던 로열젤리는 드링크제의 광고로 올해 6백48%나 신장한 58억8천6백만원어치를 생산했다.점유율은 0.2%에서 1.9%로 높아졌다.
  • 유명사 식품 허위표시 많다/신송식품 된장 콩함량 속여

    ◎동아제약 비타민C 유통기한 넘겨 팔아/감사원,77곳 적발… 49개사 품목제조정지 감사원은 12일 신송식품 동아제약 한국화장품등 77개 식품제조및 가공·유통업체가 제품의 성분 함량및 유통기한을 허위로 표시하거나 과대광고를 한 사실등을 적발,23개업체에 대해서는 고발 또는 시정조치,5개업체는 영업정지,49개 업체에 대해서는 품목제조정지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보사부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특히 중소규모 식품제조업체들은 햄 소시지등을 만들면서 칠면조육이나 폐기해야 할 외국산 소시지의 저질원료를 섞어 규정 함량을 채운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서울 경기지역의 1백63개 식품제조·가공·유통업체에 대한 위생관리및 단속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같이 적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어묵과 곱창 햄 소시지등 보사부가 정한 15개 중점단속식품의 원료 완제품 시중유통품등 1백67건을 수거해 국립보건원등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2%인 20건에서 대장균과 세균이 기준치보다 3∼10배 가량 많이 검출됐다는 것이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신송식품은 지난해 초부터 「신송재래콩된장골드」의 콩 함량이 24%에 지나지 않는데도 95%로,「신송조선된장」의 메주함량은 50%인데도 1백%로 표시해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동아제약은 유통기한이 지난해 7월인 비타민C 3천㎏을 기한 한달전에 수입,이 가운데 6백㎏을 유통기한 표시 없이 판매했으며 기한을 11개월이나 넘긴 지난 6월에도 나머지 2천3백㎏을 판매하기 위해 창고에 보관해 두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화장품과 서해식품은 네오맥,알로멕스등 5개 건강보조식품을 제조 판매하면서 간기능·위궤양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를 해 병원등에 돌렸다는 것이다. 또 미주산업은 소시지의 규정 계육함량 22% 가운데 16%를 가격이 절반 이하로 싼 칠면조육으로 대체하고도 포장에는 계육 22%로 표시했으며 광명식품은 메밀가루 7만7천여㎏을 제조하면서 메밀성분의 36%를 중국산 보리차가루,51%를 밀가루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 정 부총리 퇴임사에 일부각료 눈물(국무회의 4일)

    ◎“지난 1년이 공직생활 30년중 가장 영광” 4일 국무회의는 신병으로 사직하는 정재석경제부총리의 퇴임의 변 때문에 이영덕국무총리를 비롯한 몇몇 국무위원이 눈물을 글썽거릴 만큼 숙연한 분위기였다고 배석했던 강형석총리공보비서관이 전했다. ○…이날 회의가 마지막이 되는 정부총리는 『엄숙한 국무회의석상에서 감히 한 말씀 드리겠다』면서 퇴임배경과 부총리로 재직하면서 느낀 소회를 피력. 정부총리는 『예산심의를 앞두고 격무가 예상돼 미리 건강진단을 받은 결과 뜻밖에도 암성분이 있는 장종양이라는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고 『경제부총리로서 하루도 자리를 비울 수 없어 대통령께 간곡히 말씀드려 사직하는 은혜를 입었다』고 설명. 정부총리는 이어 『30년 동안의 공직생활 가운데 지난 1년간이 가장 보람되고 영광된 한 해였다』면서 『늘 화목하자던 총리의 말씀대로 요양하면서 병마와도 화목하게 지내고자 한다』고 언급. 정부총리는 회의가 끝난 뒤 국무위원및 배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그동안 도와줘 고맙다』고 인사.정부총리는 애써 밝은 표정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남재희노동부장관에게 『가끔 병실에 들러 재담을 들려달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고 후임 부총리로 내정된 홍재형재무부장관에게는 『잘 부탁한다』는 당부를 남겼다. ○…정부총리는 이에 앞서 장관으로서의 마지막 보고를 통해 『올해는 예상을 웃도는 8%의 경제성장이 예상되고 물가도 6% 이내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힌 뒤 『지난해 취임 때만 해도 경제적,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웠으나 이제 회복기를 지나 호황기로 접어들었고 물가도 잡혀 다행』이라면서 국무위원들의 그동안의 협조에 감사를 표시. ○…이날 국무회의는 경찰공무원법과 학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염관리법,사회보장기본법,방송법시행령등 최근 보기 드물게 5개 안건이나 의결을 보류.특히 죽염을 염관리법에 관리대상으로 공식 표기할 것인가를 놓고 일부 국무위원들간에 설왕설래. 남노동부장관이 『과학적 근거도 없고 일개 상품의 이름에 불과한 죽염을 법안에 표기해서는 안된다』고 이의를 제기하자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은 『현재 건강보조식품으로 유통되고 있어 별 문제가 없다』고 반론. 이에 대해 서상목보건사회부장관이 『이미 상품화된 죽염에 대한 유·무해 여부를 연구중』이라고 미지근한 의견을 내놓자 이영덕총리는 식품공학을 전공한 김숙희교육부장관에게 자문을 의뢰했고 김장관이 『죽염은 한낱 상품명에 지나지 않으므로 법안에 「죽염」이라는 표현을 써서는 안된다』고 「유권해석」을 내림으로써 보류로 일단락. ▲독점규제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개) ▲기금관리기본법(개) ▲서울대학교병원설치법(개) ▲도시가스사업법(개) ▲국민연금법(개) ▲교육법시행령(개) ▲대학학생정원령(개) ▲동계국제종합경기대회 지원위원회규정(개) ▲비상기획위원회규정(개) ▲94년도 일반회계 예비비지출안 ▲「대한민국정부와 체코공화국정부간의 문화협력에 관한 협정」 체결안 ▲95회계연도 공공자금관리기금 운용계획안 ▲95년도 재산형성저축장려금기금 조달및 운용계획안 ▲95년도 농어가목돈마련저축장려기금 조달및 운용계획안 ▲영예수여안(한글발전유공자등)
  • 가공염·기계염 제조/내년부터 신고제로

    내년부터 천일염을 제외한 가공염과 기계염 등은 신고만 하면 생산할 수 있다.식용이나 건강보조식품으로 유통되는 죽염이나 맛소금 등의 제조신고와 관리·감독업무는 상공자원부에서 보사부로 넘어간다. 상공자원부는 97년의 소금시장 개방에 대비하고,국내 소금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염관리법을 개정,허가제인 염제조업을 신고제로 바꾸기로 했다. 그러나 영세한 염전을 보호하기 위해 천일염에 대해선 당분간 허가제가 존속된다.
  • 불량식품 제조 32개업체 적발/수질검사 않고 지하수 사용

    ◎1백84곳 위생점검/「고려인삼」 1개월 제조중지 보사부는 15일 청량음료 제조업소 1백31곳과 기타 건강보조식품업체 53곳등 모두 1백84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최근 실시한 결과 32개 업소를 적발,영업정지·품목제조정지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고려인삼(대표 김지환·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고암리)은 건강보조식품으로 알로에 복합요소등 5종을 생산하면서 품질검사를 전혀 실시하지 않아 1개월간의 품목제조 정지처분을 받았다.또 지하수를 사용해 청량음료 분말을 생산하는 대동식품(대표 최종은·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덕계리)은 「분말오렌지맛」 제품을 생산하면서 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오렌지과즙을 11%이상 배합해야 하는데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향료만으로 불량제품을 제조했다. 이번 단속에서 청량음료 분말생산 식품업체 11개 업체가 지하수의 수질검사를 거치지 않은채 제품제조에 지하수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이와함께 상일(대표 박현규·경남 거창군 웅양면 죽림리)은 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으로부터 「농협능금주스」를 하청받아 생산하면서 삼경산업(전남 고흥군 소재)이 생산하는 「우리능금주스」 이름으로 불법제조한 뒤 이를 시중에 유통시키다 적발돼 47만7천3백60캔 1억2천여만원 상당의 제품이 압류당하고 3개월의 영업정지처분과 함께 형사고발당했다.
  • 추석 선물·제수용품 특별단속/과대포장·폭리행위 중점

    ◎보사부 17일까지/불량수입식품 판매도 점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등 수요가 급증하는 식품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보사부는 5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부정불량식품 제조판매행위나 선물세트의 과대포장및 폭리행위를 중점단속키로 했다. 보사부는 이를 위해 각 시·도별로 「추석절 성수식품 특별단속계획」을 수립·시행토록 시달하고 보사부내에도 5개 중앙점검반을 편성,전국의 대형 백화점과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보사부는 이번 단속에서 식용류·두부·식육제품·어묵·콩나물·참기름·과실류등 제수용품과 건강보조식품·인삼제품·꿀·다류등 선물세트및 불량수입식품을 중점점검키로 했다. 보사부는 특히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판매하는 행위나 식품의 제조일자나 유통기한을 허위로 표시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보사부는 이와 함께 건강보조식품등의 신고가격을 허위로 표시하거나 조작해 폭리를 취하거나 선물세트를 과대포장하고 과장광고하는 행위도 적발해내기로 했다. 한편환경처도 이날부터 일선시도와 함께 유통·제조업체에서의 상품 과대포장과 음식점·목욕탕·숙박업소에서의 1회용품과 비닐백사용등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 건강보조식품 판매/전문점만 취급가능/보사부

    알로에 제품·효소식품 등 모든 건강보조식품의 판매는 앞으로 전문판매점에서만 허용된다. 또 청량음료 제조업 등 28종으로 세분화된 식품제조업종이 식품제조가공업 1개 업종으로 단일화돼 이 영업허가만 받으면 각종 식품을 제한없이 생산할 수 있게 된다. 보사부는 1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금까지 보사부가 갖고 있던 건강보조식품·청량음료·인삼제품·이유식 등 특수영양식품의 제조 허가권을 비롯,식품첨가물 제조업과 식품조사처리업 허가권 등을 시·도에 넘기기로 했다.
  • 농약·방부제 과다 농산물/올들어 수입 크게 늘어

    국내 업체들의 부정불량식품 유통사례는 줄고 있으나 농약등 인체유해물질이 들어있는 불량수입 농산물 및 식품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사부는 27일 올해 상반기중 시중에 유통중인 국민 다소비식품 32품목,1만9천5백99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이중 4백47건이 부적합판정돼 부적합률이 2.5%로 92년의 4.7%,93년의 3.9%에 이어 감소추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라면,햄,소시지,아이스크림,두유,김,이유식,고춧가루,냉면등 10개품목은 부적합이 없었고 두부,콩나물,식용유지,어묵,건강보조식품등 20개 품목은 부적합률이 낮았다.반면 꿀은 8.5%에서 12%,식용얼음은 2.8%에서 9.1%,순대는 0%에서 2.9%로부적합률이 높아졌으며 냉면육수와 도시락등은 부적합률이 여전히 높았다. 수입식품의 경우 부정·불량식품 적발률이 지난해 0.3%에서 올해는 0.6%로,수입농산물은 0%에서 6%로 각각 높아졌고 특히 더덕과 도라지등 농산물에서는 BHC등의 농약이나 아황산염등 인체유해물질이 검출돼 수입식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 「불량식품 리콜제」 도입/제조사 회수·폐기의무화

    ◎보사부/중금속·대장균 허용 기준도 마련 앞으로 불량식품으로 적발된 제조업체는 신문이나 TV등 대중매체를 통해 시정조치를 알리고 반드시 사과공고를 내야 하며 불량식품에 대해서는 전량을 반환하거나 회수·폐기하는 「식품 리콜제」가 실시된다. 또 청량음료 제조업·다류식품 제조업등 28종으로 세분화된 식품업종이 식품제조가공업 1개 업종으로 통폐합돼 이 영업허가만 받으면 각종 식품을 제한없이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되며 식품품목허가제를 폐지,제조가공업 허가만 받으면 식품공전기준에 따라 식품을 자유롭게 제조가공할 수 있게 된다. 보사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식품위생행정 쇄신대책」을 마련,발표했다. 보사부는 이에따라 식품위생법등 관련 법규를 개정하고 단계적으로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 올해부터 99년까지 모두 2백65억원을 들여 추진할 이 대책에 따르면 제조업체에 식품생산및 가공의 자율권을 대폭 부여하는 대신 식품안전기준과 소비자보호를 강화토록 했다. 보사부는 식품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보호단체 직원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해 표시기준위반 과대광고와 불량식품등을 적발해내도록 했다. 또 식품원료에서부터 소비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발생할 수 있는 건강저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제도」를 도입,연말까지 소시지와 햄등 적용이 용이한 일부 품목에 대한 중점관리기준을 설정하고 99년까지 연차적으로 대상품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보사부는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공전을 개정,중금속 허용기준을 설정키로 했다.이에따라 콩기름등 22개 품목에 대해 철 1.5ppm이하,동 0.1ppm이하,납 0.1ppm이하로 허용기준을 마련하는 한편 다류·건강보조식품·면류·도시락등에 대해서는 대장균기준을,식품가공류·어육가공품및 절임식품에 대해서는 일반세균기준을 설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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