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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중국] 신종코로나 여파 홍콩 관광객 급감…5성급 호텔비 곤두박질

    [여기는 중국] 신종코로나 여파 홍콩 관광객 급감…5성급 호텔비 곤두박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홍콩을 찾는 여행객들의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중국 본토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의 수가 91%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유력 언론 신징바오(新京報)는 캐리람 홍콩 행정장관이 지난 4일 새벽부터 중국 본토와 접하고 있는 항구 부두 검문소를 일시적으로 폐쇄하며 이 같은 관광객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최근 이 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홍콩과 중국 대륙을 연결하는 총 14개의 관문소 중 10곳의 지역을 폐쇄조치한 상태다. 때문에 중국 대륙에서 홍콩을 찾는 관광객은 반드시 선전(深圳)시를 경유한 노선으로만 방문이 가능하다. 이 같은 홍콩에 대한 자발적인 봉쇄조치는 지난달 28일 캐리람 행정 장관에 의해 진행됐다. 당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캐리람 장관은 “홍콩을 찾는 여행객들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한 신종코로나 발병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연결된 관문을 일시 폐쇄 조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7일 현재 홍콩과 마카오 일대에서 확인된 신종코로나 확진자 수는 각각 24명, 10명이다. 특히 이에 앞서 홍콩에서는 신종코로나 감염자 중 1명이 사망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이와 동시에 홍콩 행정부에서 발급하는 ‘자유여행증’ 업무에 대해서도 일체의 중단을 선언했다. 지금껏 대륙의 총 49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발급했던 여행증 발급 업무를 포함, 대륙에서 출발하는 홍콩행 고속열차, 대형 여객선, 고속버스 등 일체의 대중교통 서비스도 중단됐다. 이 같은 조치에 따라, 홍콩을 찾아오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했던 단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어진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중국에서 예약됐던 11만 9000명의 방문 일정을 모두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을 실어 나를 것으로 확정됐던 3400건의 비행 일정도 동시에 취소됐다. 홍콩 관광업 종사자 A씨는 “현재 홍콩 내에서 운영 중인 중대형 규모의 여행사들은 이달 29일까지의 일정이 전면 백지화된 상태”라면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업체와 관련 근로자들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매년 이 시기는 중국 최대 명절로 꼽히는 춘제(春節, 중국의 설날) 기간으로, 일평균 20만 명에 달하는 여행객들이 홍콩을 찾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올해 같은 기간 홍콩을 찾은 중국인의 수는 일평균 2만 7500명에 불과했다. 특히 지난달 30일 홍콩을 찾은 중국인 여행자의 수는 1만 9600명에 그쳤다. 이같은 상황은 마카오에서도 확인됐다. 마카오여유국(澳门旅游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4~30일 마카오를 찾은 여행자 수는 21만 1000명에 불과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약 78.3% 급감한 수준이다. 특히 중국 대륙에서 마카오를 방문한 관광객의 수는 같은 시기 14만 9200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83.3% 이상 크게 감소한 수치다. 더욱이 지난달 30일 마카오에 여행 온 중국인의 수는 9664만 명을 기록하며 동기 대비 92.6% 이상 크게 떨어진 여행자 수를 보였다. 이같은 중국 여행객 감소 여파로 홍콩 경제가 크게 휘청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관광업은 홍콩 경제를 지탱하는 주력 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2003년 도입된 중국 본토 출신 중국인 자유여행 활성화 정책 이후 홍콩 경제에서 관광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증가해왔다. 지난 2016년 기준 관광 산업은 1124억 홍콩달러를 기록, 같은 시기 관광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수는 무려 25만 9800명에 달했다. 이는 홍콩 경제과 노동 시장에서 각각 4.7%, 6.8%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이같은 비중에도 불구, 최근 신종코로나 사태로 홍콩으로 통하는 관문이 자발적인 봉쇄 조치를 실시한 셈이다. 때문에 홍콩 내 유명 호텔의 투숙율도 20%로 감소했다. 기존 2000홍콩 달러(약 30만원)였던 홍콩 시내 5성급 호텔의 1박 투숙비용은 7일 현재 762홍콩 달러(11만 6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다른 5성급 호텔의 1박 투숙 비용 역시 기존 4000홍콩 달러(약 60만원)에서 최근 1600홍콩 달러(약 24만원)까지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해당 투숙비용에는 2인 조식 비용이 포함됐다. 한편, 이 같은 분위기에 대해 덩웨이선(邓维慎) 북아시아 경제 분석가는 “올해 홍콩의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대로 예상되는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홍콩 정부가 섬으로 유입되는 대륙인의 수를 줄이기 위해 자발적인 봉쇄정책을 시행했고, 이로 인해 지난해 같은 동기 대비 약 81%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든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이같은 중국인 관광객 급감 현상이 앞으로 더욱 가속화 될 것이 자명하다”면서 “향후 약 90% 이상의 감소 수치를 기록이 예상된다. 때문에 관광업과 관련된 홍콩 내의 모든 소매업과 호텔,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DK도시개발·DK아시아, LG전자와 국내 첫 차세대 IoT기술 솔루션 제공 업무협약 체결

    DK도시개발·DK아시아, LG전자와 국내 첫 차세대 IoT기술 솔루션 제공 업무협약 체결

    아파트 저수조는 상수원에서 공급된 수돗물을 비축하는 대용량 탱크다. 먹는 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로 아파트에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저수조는 지하에 매설돼 있어 입주민이 저수조의 수질 오염 여부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지 않다. 만약 미세먼지 나쁨 정도를 휴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저수조의 수질상황을 입주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면 안심이 될 것이다. 지난해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로 먹는 물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처음으로 수질관리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는 아파트가 선보인다.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인천공항철도 검암역세권에서 오늘 4월 분양 예정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 입주민 공용시설까지 관리해주는 차세대 IoT기술을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아파트 실내의 조명 전기 가스 등 전원 제어에만 가능했던 1세대 기술보다 훨씬 진일보한 단계다.이를 위해 DK도시개발·DK아시아와 LG전자는 지난 20일 LG전자 서울역빌딩에서 차세대 IoT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효종 DK도시개발 전무이사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차세대 기술을 적용한다”며 “1세대 홈IoT기술은 물론 2세대 아파트 커뮤니티IoT 기술도 동시에 적용되는 첫 리조트형 아파트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파트 IoT기술은 휴대폰의 등장으로 시작됐으며 블루투스나 근거리무선통신, 센서 데이터전송, 네트워킹 기술진화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상황을 현실화시키고 있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 적용될 ‘맑은 물 관리 솔루션’도 센서와 네트워킹 기술의 융합으로 볼 수 있다.우선 아파트 저수조로 상수도 물이 들어오기 직전에 하드웨어시설인 정화시스템을 구축, 물을 한 번 더 걸러준다. 깨끗한 물이 담긴 저수조에 센서를 장착, 수치신호로 보내온 농도 탁도 등 수질상태를 전용앱에 표시해 입주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이상 상황을 발견하면 관리사무소 등에 즉각 연락해 비상조치에 나서게 된다. 화재 알림서비스도 센서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몇 동, 몇 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는지 알리기 위해 모든 세대에 센서를 설치한다. 화재 알림상황은 재난문자 형식으로 입주민 전용앱을 통해서 통보될 계획이다. 집에 없더라도 화재 알림서비스가 확인되기 때문에 입주민은 적절한 대처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알림판, 엘리베이터 등에 붙이던 공지·홍보물이 없어져 리조트 도시에 걸맞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예상된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보내는 고지서 공지 홍보물 등은 디지털화해 전용앱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paperless) 단지 구현이다. 관리사무소의 안내방송을 듣지 못하더라도 전용앱에서는 다 확인할 수 있다. 오션뷰(정서진)와 리버뷰(아라뱃길)가 한눈에 보이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40층, 4,805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완공 후 거주인구가 1만 여 명으로 예상되지만 대규모 단지에 걸맞게 입주민 전용시설인 커뮤니티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IoT기술도 적용된다. 전용앱을 통해 대한민국 최초 단지 내 워터파크, 실내골프연습장, 영화관, 게스트하우스, 1인 독서실, 키즈파티룸 등을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이다. 주부들 휴게공간인 맘스·키즈존에는 전용앱으로 주문을 하면 로봇이 커피를 내려 주는 로봇 바리스타도 배치된다. 한편,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국내 최고 조경 시공사인 삼성물산 에버랜드와 업무제휴를 통해 명품 단지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온가족이 산책할 수 있는 9.6km 둘레길, 단지내 약 1km 데크길 조성 등 쾌적한 단지 조경 특화도 선보일 계획이다. 커뮤니티시설은 피트니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등 기본시설을 고급화한다. 도서관 내에 그리너리 라운지, 최고급 컨시어지 서비스, 호텔급 조식서비스, 연회장 및 연회장과 연계한 루프탑, 다양한 파티가 가능한 파티룸, 단지 조경공간과 어우러진 티카페 및 펫카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게스트하우스 등도 적용된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교통여건도 좋아 검단신도시를 거쳐 불로지구까지 연장되는 인천지하철 2호선 독정역이 사업지와 바로 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환승 없이 강남으로 연결될 인천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화 사업을 통해 검암역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발전될 예정”이라며 “검암역은 독정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여서 더블 환승권이 되는 셈”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도 마음도 호강…설레는 설캉스족

    입도 마음도 호강…설레는 설캉스족

    맛 - 차례 음식 대신 서양식 든든 멋 - 칵테일·와인… 혼설족 ‘여유’ 쉼 - 명절 노동 대신 ‘자연 힐링’ 경자년 첫 연휴인 설날을 앞둔 호텔들은 ‘설캉스족’(설날+호캉스족)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추운 설날에 고향을 찾아 차례를 지내기보다 가족과 함께 조용하고 따뜻하게 휴식을 취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연휴는 금·토·일·월요일로 배치돼 짧다. 무리해서 해외 여행을 떠나기보다는 국내 여행과 호캉스를 즐기는 것이 편할 수 있다. 다채로운 이벤트가 포함된 호텔 ‘설 패키지’들을 모아 봤다.●영화·미식 만족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명절마다 먹는 차례 음식이 지겹다면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추천한다. 호텔은 2020년 설 명절을 기념해 22일(수)부터 27일(월)까지 20만 2000원에 투숙할 수 있는 ‘Wow 2020!’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1층 브래서리 뷔페 레스토랑에서 2인 조식 이용권과 메가박스 코엑스점 영화티켓 2장을 얻을 수 있다. 특히 24일(금)과 25일(토)에는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30층 스카이 라운지에서 특별한 조식을 만날 수 있다. 서양식 메뉴들로 구성된 스카이 라운지 조식은 기본적인 패스트리, 과일, 에그 메뉴, 샐러드, 요구르트 등과 함께 스테이크 또는 생선구이&푸아그라 등 메인 디시를 선택할 수 있다.●세뱃돈 원하면…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세뱃돈을 받다가 주는 입장이 되면 나이를 실감하게 된다. 떡국과 함께 한 살 더 먹은 것도 서러운데 세뱃돈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하면 문득 서글퍼지기도 하는 명절이 설날이다.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새해 용돈 드림’ 객실 패키지를 1월 한 달간 선보인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가든 테라스, 휘닉스 등 호텔 내 식음 업장에서 이용 가능한 세뱃돈 2만원을 제공한다. 조식 뷔페 혜택도 기본적으로 포함된다. 조식은 성인 2명과 16세 이하 자녀 2명까지 모두 4인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패키지 요금도 슈페리어 객실을 기준으로 11만 9000원으로 저렴해 ‘가성비’를 찾는 설캉스족이라면 만족할 만하다.●1인 설캉스 찾는다면… 레스케이프 호텔 온 가족이 모인 시끌벅적함을 피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서울 중구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를 추천한다. 다양한 설 패키지 가운데 ‘혼설족’만을 위한 1인용 스탠더드 패키지가 눈에 띈다. 호텔이 자랑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에서 에그 베네딕트, 프렌치 토스트 등 컨템포러리 조식, 전망과 분위기가 좋은 바 ‘마크 다모르’에서 칵테일 2잔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쥐띠해를 맞아 쥐가 좋아하는 다채로운 치즈와 소믈리에 추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토스트 인 스타일’ 패키지도 있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치즈장인’으로 꼽히는 김소영 안단테 데어리 대표가 추천한 치즈들을 맛볼 수 있다. 혼설족 1인용 스탠더드 패키지는 20만원, 치즈 패키지는 22만원부터다.●가족과 스포츠 만끽…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설 연휴 동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휴가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패밀리 스포츠’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성인 2인 아침 식사, 다양한 스포츠 기구의 실내 스포츠 존과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 존 무료 이용이 포함된다. 낮은 수심과 따뜻한 수온의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한 총 3개의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실내 스포츠 존은 대연회장에 마련되는 공간으로 안전하게 스포츠 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존’, 점핑 놀이를 위한 대형 `에어 바운스’, 다양한 공놀이 기구가 있는 `키즈 존’, 선생님과 함께 미니 운동회를 할 수 있는 `플레이 존’ 등으로 구성됐다.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 존에서는 낚시와 골프, 수영 등의 스포츠와 댄스, 자동차 경주 등의 닌텐도 스위치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켓몬스터, 요리, 그림 그리기 등의 닌텐도 DS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7만 9000원부터다.●명절 노동 벗어나려면… 켄싱턴호텔 평창 연휴 내내 명절 가사 노동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면 자연 속 힐링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강원 평창군에 있는 켄싱턴호텔 평창이 준비한 설 패키지는 연휴 기간 온 가족이 완벽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절에 차례상을 차리느라 고생한 이들을 위해 레스토랑에서 조식과 석식이 모두 제공되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전통차 및 키즈 음료 혜택까지 포함돼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실내 수영장은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돼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레스토랑에선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평창 송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48만 5000원부터이며 16일까지 예약하면 얼리버드 혜택으로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차례상까지 해결… ‘명절음식 투고’ 서비스 차례상을 대신 차려 주는 호텔도 있다. 서울 구로구 쉐라톤호텔 서울 다큐브시티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명절 음식 ‘투고 박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명절 투고’는 오미산적, 깻잎전, 새우 튀김, 두부전, 동태전, 녹두전, 잡채, 소불고기, 소고기 산적, 조기 구이, 삼색 나물 등 총 11가지 메뉴가 포함된다. 호텔 주방에서 직접 만드는 음식이어서 품질은 물론 맛도 좋아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명절 투고박스는 25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 레스토랑에서 23일부터 가져갈 수 있다. 원하는 날로부터 최소 2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가격은 18만원이다. 동대문구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에선 객실에서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2020 설 고메박스’ 패키지를 이용하면 객실 1박, 조인 2인, 미니 설 고메 박스 등이 제공된다. 이 박스에는 프리미엄 전 3종, 궁중 잡채, 갈비찜이 한 박스로 준비된다. 패키지 가격은 19만 9000원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전국 최초 시행된 광주 광산구 조식 아파트 폐지

    광주 광산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시도한 아파트 아침밥제공 서비스가 1년 남짓만에 폐지됐다. 14일 광산구에 따르면 외식업체 2곳이 잇달아 위탁 운영을 맡은 관내 아파트 조식 서비스가 중단됐다. 조식 서비스는 아파트당 하루 평균 40여명의 고정 이용객으로 2018년 11월 8곳에서 시작했다. 업체는 지역 농산물과 천연 조미료로 만든 뷔페식을 1인당 5000원에,주먹밥이나 샌드위치 등 간편식 도시락을 2500원에 각각 공급했다. 이용객이 좀체 늘지 않으면서 손실이 커졌고 시행 4달 만에 업체가 운영 포기 의사를 광산구에 전했다.광산구는 새로운 업체를 공모해 조식 서비스를 이어갔다. 후속 업체는 뷔페식 기준으로 음식 가짓수를 늘리고 가격은 3000원으로 내려 이용객 확대에 나섰으나 꾸준히 아침을 먹는 주민 숫자는 요지부동이었다. 5000원일 때 100명,3000원일 때 150명 규모의 고정 이용객이 있어야 조식 서비스가 안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두 번째 업체마저 지난해 11월 15일 수익성 낮은 조식 서비스 운영을 포기했다. 광산구는 조식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는 업체가 한 곳도 나타나지 않으면서 결국 이 사업을 폐기하기로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아침을 챙겨 먹는 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풍토라서 이번 조식 서비스 사업은 실패했지만 ‘밥상공동체’ 등 후속 사업을 원하는 아파트가 있으면 다시 지원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유이 ‘바냐’ 체험, 겨울바다 입수 “세포가 깨어나는 기분” [EN스타]

    유이 ‘바냐’ 체험, 겨울바다 입수 “세포가 깨어나는 기분” [EN스타]

    유이가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비타크루들의 두 번째 기착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한 비타크루 5인방. 이중 신입 비타크루 은지원, 유이, 송윤형 세 사람은 신현준, 황제성을 포함한 선배 승무원들에게 대접할 든든한 조식을 준비한다. 유이는 자신만의 비장의 레시피로 준비했다는 요리를 공개한다. 특히 비타크루 5인방은 블라디보스토크 체험 필수코스인 ‘바냐’에 도전한다. ‘바냐’는 러시아식 사우나 후 겨울바다에 입수하는 체험이다. 유이는 러시아 겨울 바다 속으로 거침없는 입수를 해내 주변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현장에서 유이는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기분”이라며 연이은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이는 기착지 여행 마지막 날 밤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춘 열정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보여준다. 한편, 유이의 팔색조 매력이 본격 공개 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기착지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11일 오후 8시 20분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 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명 알리기에 나선 김영기의 ‘남명 조식의 학문과 사상과 실천’

    남명 알리기에 나선 김영기의 ‘남명 조식의 학문과 사상과 실천’

    서평자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법학박사)1963년생인 필자 연령대에 있는 사람들은 “두류산 양단수를 녜 듯고 이졔 보니”로 시작되는 시조를 기억할 것이다. 당시 고교 교과서에 실렸던 남명 조식(1501~1572) 선생의 시조다. 선생은 늘그막에 지리산 천왕봉을 마주하는 덕산에 기거하셨다는데, 양단수는 그 앞을 흐르는 덕천강으로 알려져 있다. 남명에 대하여는 고교시절 독립운동가이셨던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던 터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곽재우, 정인홍, 김면과 같은 임진왜란 때 활동한 구국 의병장의 스승이었고, 대쪽 같은 선비의 표상이었다는 정도로 이해한 것이 고작이었다. 최근 남명에 대한 여러 연구를 집대성하여 남명 알리기에 나선 책이 있다. 경상대학교 명예교수인 김영기의 ‘남명 조식의 학문과 사상과 실천’(도서출판 우락재)이 그것이다. “필자에게 남명은 세상을 덮은 구름 위에 표연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천왕봉 같고, 태산 같다”는 표현에서 남명에 대한 저자의 숭모와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도 남음이 있다. 남명의 블랙홀에 빠져 헤어나지 못했다는 저자의 실토가 남명의 위기지학(爲己之學)과 닮았다. 이 책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다. 책장을 넘기는 매 순간 고요함과 긴장감이 교차할 정도다. 책에는 남명의 성장기에서부터 학문과 사상, 실천정신이 알기 쉽게 쓰여 있다. 저자는 남명 사상을 경의(敬義)로 요약하고 있다. 대체로 경은 맑게 깨어있는 상태에서 정신을 집중하여 공부와 수양을 함을 말하고(내적 측면), 의는 밖으로 일을 도모함에 있어서 경을 실천하는 기준이 되는 것(외적 측면)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 책은 물질만능주의와 결합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 인간성 상실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큰 경계를 준다. 죽어서도 평범한 ‘처사’(處士)라고 불리길 원했던 한 위대한 선각자의 체취를 느끼면서 함께 호흡해 볼 것을 권한다. 혼돈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사고하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안내해 주리라 믿는다.
  • [여기는 중국] ‘무병장수’ 비법 설명하던 中 건강주 사장, 강연 중 돌연사

    [여기는 중국] ‘무병장수’ 비법 설명하던 中 건강주 사장, 강연 중 돌연사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이른바 ‘무병장수’의 비결을 설파하던 중국의 양생(養生) 업체 사장이 강연 도중 쓰러져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성주신문(星洲日報) 등은 지난달 17일 광둥성 광저우의 한 행사장에서 건강 비법을 전수하던 중억건강과기유한공사(广东中亿健康科技有限公司) 사장 첸페이웬(沛文, 51)이 돌연사했다고 보도했다. 건강주 개발 및 판매 사업을 벌이던 첸 사장은 사망 당시 한 포럼에서 자신이 개발한 ‘통풍주’ 제품 발표회를 진행 중이었다. 그는 건강주의 일종인 통풍주가 통풍은 물론 각종 질병을 예방해 ‘양생’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무대에 서서 마이크를 쥐고 ‘무병장수의 길’을 설명하던 그는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져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다. 웨이보 등 중국 SNS에는 무대 위 첸 사장이 몸을 돌려 연단을 향하는 순간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고꾸라지는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쓰러진 그를 본 직원들이 곧바로 달려갔지만 첸 사장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측은 그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첸 사장의 법무대리인은 그가 20년 전 관상동맥우회술을 받는 등 원래 심장에 문제가 있었으며, 의사의 권유에 따라 행사를 마친 뒤 인공심장박동기 시술을 시행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첸 사장은 시술 날짜를 목전에 두고 행사장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양생업체 사장이 심장 시술 직전에, 그것도 무병장수 비결을 강의하던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에서는 그가 개발한 ‘통풍주’에 대한 의심이 쏟아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만든 그가 정작 자신의 건강은 챙기지 못한 걸 보니 통풍주의 효능도 의심스럽다는 지적이다. 양생은 체질을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해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신체적, 정신적 행위를 말한다. 중국 고대 의학서로 동양의학의 기초 이론의 근거로 여겨지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된 ‘황제내경’(黃帝內經)에서도 양생에 대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자고로 현명한 자는 양생을 하느니, 사계절의 변화에 순응하며 추위와 더위에 적응하고'라는 대목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중국의 양생 문화는 현대까지 이어졌다. 특히 건강보조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양생보건 산업에 대한 규모는 날로 확대되고 있다. 2017년 2445억 위안(약 40조 5479억 원)이었던 시장 규모는 2018년 2900억 위안(약 48조 원)으로 18% 증가했다. 문제는 급성장한 산업 규모만큼 사기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검증도 제대로 되지 않은 건강식품이 난무하는가 하면, 효과가 전혀 없는 제품이 명약으로 둔갑해 피라미드 회사를 통해 팔려나가고 있다. 과대광고에 속아 산 건강식품을 먹고 사망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아직 젊은 나이에 사망한 첸 사장을 두고도 “건강식품 대부분이 속임수고 사기”라거나 “그가 만든 통풍주도 과대선전이었을 것”이라는 등의 빈정거림이 나오는 실정이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높은 신뢰도 갖춘 서울 강북 오피스텔 ‘어반빌리움 수유’ 주목

    높은 신뢰도 갖춘 서울 강북 오피스텔 ‘어반빌리움 수유’ 주목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어반빌리움 수유’가 안정적인 사업성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성을 갖춘 신규 오피스텔로 주목을 받고있다. ‘어반빌리움 수유’는 태산건설㈜가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17층 오피스텔 전용 16~17㎡ 총 314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우이신설선 화계역도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더블역세권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반경 1Km 내 성신여대와 한신대 신학대학원 등 총 16개의 대학교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강북구청과 강북 경찰서, 강북 소방서가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이에 직주근접을 원하는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임대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더불어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롯데시네마, 대한병원, 수유재래시장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어반빌리움 수유’는 아시아신탁㈜이 책임준공관리형 토지신탁을 맡아 사업 신뢰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책임준공관리형 토지신탁이란, 개발사업에서 일반적으로 시공사가 부담하는 책임준공 의무를 신탁사가 맡는 구조다. 시공사가 정해진 기간 내에 건물을 완성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가 발생해 손해가 생기면 신탁사가 책임지는 방식으로,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어반빌리움 수유’가 위치하는 강북구가 서울에서 가장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관심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9월 강북구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50%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높았다. 이는 서울시의 평균 오피스텔 임대수익률(4.60%)보다 약 1%p가 높은 수치다. ‘어반빌리움 수유’의 차별화된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4m 규모의 높은 층고를 보유한 올림공간과 복층설계다. 실사용 면적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어반빌리움 수유’는 올림공간 및 복층설계에 대한 건축허가를 완료한 상태로 입주민들이 마음 편히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이밖에 빌트인 가전가구, 1등급 내진설계, 공기정화장치 등을 적용해 상품 가치를 한층 더 강화했다. 입주민 특화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어반빌리움 수유’는 강북 수유 지역 내 최초로 입주민들에게 조식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실적으로 아침 식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어 무료 자전거 렌탈 서비스와 함께 북카페, 스카이 파티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조성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어반빌리움 수유’ 홍보관은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괌호텔 예약 전문 호텔패스, 최대 40% 할인전 오픈

    괌호텔 예약 전문 호텔패스, 최대 40% 할인전 오픈

    해외호텔할인 사이트 호텔패스가 연말을 맞이해 2019년 올 한 해 가장 사랑받은 여행지&호텔 특별할인 이벤트를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괌 호텔예약을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35%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된다. 2017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여행지인 괌 호텔은 이번 윈터 시즌(2019년 11월~2020년 1월)에도 호텔패스 내 호텔예약 순위에서 상위권을 독점하고 있다. 이에 호텔패스는 1월 5일까지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괌 할인 35% 쿠폰을 지급 중이다. 괌 호텔 35% 할인쿠폰은 체크인 제한 없이 중복 사용 가능하다. 호텔특가 뿐만 아니라 호텔패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괌호텔예약 특전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현 호텔패스 예약순 1위인 ‘괌힐튼호텔’ 예약 시 엑스트라베드 1개, 오후 2시 늦은 체크아웃 서비스를 100% 제공받을 수 있다. ‘아웃리거 괌 비치’의 경우 조식을 중식으로 대체 이용 가능하며, ‘온워드 비치 리조트’는 Pool Bar 음료 쿠폰, ‘니코 괌’은 인형(2박 이상 시)을 선물로 제공한다. 아울러 겨울 시즌 성수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여행지를 추천 도시로 선정해 25% 무제한 호텔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호텔패스가 선정한 추천 도시는 방콕, 세부, 싱가포르, 타이베이, 호놀룰루 총 5곳이다. 괌, 방콕, 싱가포르, 세부, 타이베이, 호놀룰루를 제외한 해외 모든 국가, 도시 호텔예약 시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도 누구나 받아 갈 수 있다. 또한 매일 3번 응모 가능한 ‘즉석당첨 이벤트’도 실시하는 중이다. 호텔패스를 네이버 검색창에 입력한 다음 즉석당첨 이벤트에 참가할 경우 호텔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와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 여부는 이벤트 참가 후 바로 확인 가능하며 포인트와 쿠폰을 함께 사용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패스 관계자는 “올 한 해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와 인기해외호텔을 선정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특히 괌호텔의 경우 호텔패스만의 특전과 호텔할인 특가가 제공되고 있어 호텔패스 회원특별가로 이용하시기를 적극 권해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급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 차별화된 라운지·컨시어지 서비스

    고급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 차별화된 라운지·컨시어지 서비스

    12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갈 예정인 고급 주거시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가 차별화된 라운지와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새롭고 트렌디한 고품격 주거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 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47~58㎡로 구성된다. 희소성 있는 중소형 평형대에 밀라네제 스타일을 더한 고급 디자인하우스로 복층형 설계를 통해 넓은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차별화된 커뮤니티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와 협업을 통해 강남 최초 밀라네제 스타일 하우스로 공급한다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고급 주거시설에 맞게 차별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단지 내 라운지 시설에서 파티 및 행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예약해주거나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라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방문세탁, 청소, 조식 딜리버리 등을 제공하는 ‘리빙 서비스’도 갖췄다. 또 방문세차, 카세어링, 모빌리티 렌탈 등 ‘모빌리티 서비스’와 골프장 부킹, 문화·공연 예약 등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에이전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입주민들을 위한 4개의 테마 라운지를 갖춰 이곳에서 밀라네제 스타일의 여유로운 휴식이나 파티나 소모임 등을 즐길 수 있다. 감각적인 조명과 수공간이 조성되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light&water Lounge, 독서는 기본 이웃과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sit&talk Lounge가 있다. 또한 간단한 운동기구와 여가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run&fun Lounge, 이탈리아 대표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의 대표작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look&feel Lounge도 계획돼 있다. 더불어 세대 내부에는 고급 주거시설에 어울리는 6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페발까사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밀라노 감성을 새롭게 재해석해 세련된 포인트월, 마감재 등을 활용해 내부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한편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가 들어설 강남구 자곡동은 강남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동부간선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생활여건과 교육환경도 좋다. 코엑스몰, 코스트코, 이마트 등이 가까워 다양하고 편리한 강남 여가·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3대 학원가로 불리는 대치 학원가도 주변에 있다. 약 1980여 개의 병상이 있는 서울삼성병원도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곡시공원, 대모산 등 주변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정주환경도 갖췄고 자곡초, 율현초 및 세곡중, 풍문고 등 도보권 내 학군도 풍부하다. 수서역세권 개발사업, 과천-위례선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지난 9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수서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서역 일대를 업무, 상업, 주거기능을 모두 갖춘 동남권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운영 중인 SRT와 3호선, 분당선 및 향후 GTX-A 노선, 수서-광주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동남권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할 전망이다. 예비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인 과천-위례선은 과천 경마공원에서부터 복정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사업지 인근 자곡사거리에 정차역 신설을 검토중이다. 이를 통해 강남권역, 과천 등의 접근성 개선과 과천-양재 간 만성적인 도로정체 해소 효과가 기대되며, 향후 서울 동남부권을 잇는 핵심 노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하며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마트 “올해 과메기 꽁치보다 청어”

    올해 청어 어획량은 늘고 꽁치 어획량은 급감하면서 청어 과메기가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2일 이마트가 밝혔다. 3년 전부터 과메기 시장에서 청어 비중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이마트에서 2016년 이전 전체 과메기 판매량 중 청어 과메기는 약 10%였지만 2017년에는 30%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46%까지 증가했다. 1960년대 말까지 과메기는 주로 청어를 건조해 생산됐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국산 청어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어 꽁치로 대체됐다. 최근 들어선 반대로 국내산 꽁치 어획량이 급감해 다시 청어 과메기를 먹는 추세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1∼9월 국산 청어 생산량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지만 꽁치는 원양산과 수입산을 합쳐도 23.6% 감소했다. 꽁치는 어획량이 줄면서 크기도 작아졌다. 보통 과메기는 125g 이상 꽁치를 건조해 만들지만 현재 생산되는 꽁치는 100g 내외 크기다. 이마트 관계자는 “‘과메기’는 전통적인 자연건조식품으로, 청어, 꽁치 등을 구룡포, 영덕에서 해풍에 말려 생산된다”며 “올해는 꽁치 생산량 감소로 이마트에서 청어 과메기가 처음으로 꽁치 과메기 판매량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요즘들어 기력 떨어지는 이유 알고보니…대사조절 스위치가 꺼져있네

    요즘들어 기력 떨어지는 이유 알고보니…대사조절 스위치가 꺼져있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때는 건강관리가 쉽지 않다. 이럴 때 사람들은 평소 먹지 못했던 음식을 먹는다든지 건강보조식품이나 영양제를 챙겨먹는 경우도 많다. 이런 노력과 건강상 별다른 이유가 없음에도 쉬이 피곤해지거나 기운을 차리기 쉽지 않을 경우가 있다. 원인이 뭘까. 이럴 때는 인체 내 대사조절 스위치를 의심해봐야 할 것 같다.서울대 약대 의약바이오컨버전스연구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세대 약대, 융합오믹스·의생명과학과, 카이스트 화학과, 고려대 생명공학부 공동연구팀은 LARS1이라는 효소가 체내 단백질 합성과 에너지 생성의 균형을 이루는 핵심 스위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고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 29일자에 발표했다.아미노산은 단백질을 구성하고 인체 구성 중요성분으로 몸의 에너지 수준이 낮아지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연료로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미노산이 몸의 에너지 수준을 어떻게 감지하는지는 생물학 분야 수수께끼 중 하나로 남아있었다. 연구팀은 2012년 LARS1이 세포내 아미노산 중 하나인 ‘류신’을 감지해 단백질 합성과정을 활성화시키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주목받은 바 있다. 연구팀은 류신이 LARS1 스위치를 켠다는 것을 밝혀낸데 이어 이번에는 LARS1 스위치가 꺼지는 이유를 규명했다.연구팀은 세포와 동물실험을 통해 LARS1가 세포 에너지원인 ATP 수준을 감지해 류신의 대사 방향을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규명해 냈다. 우리 몸의 에너지 상태에 따라 LARS1 스위치가 꺼지거나 켜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LARS1 스위치가 정상 작동하게 되면 에너지 생성과 단백질 합성 등이 정상적으로 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지만 LARS1 스위치에 이상이 발생하면 대사작용에 불균형이 발생해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LARS1를 타겟으로 한 암, 근무력증, 뇌전증 치료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당뇨, 비만 같은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성훈 서울대 약대 교수(의약바이오컨버전스연구단 단장)는 “이번 연구는 LARS1효소가 우리 몸에서 에너지와 아미노산 대사를 통합적으로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혀냈다는데 의미가 크다”라며 “LARS1효소로 당뇨, 비만 같은 대사관련 질환은 물론 암, 신경, 근육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아침 자주 거르는 학생, 시험 성적도 떨어져” (연구)

    “아침 자주 거르는 학생, 시험 성적도 떨어져” (연구)

    아침을 자주 먹지 않으면 학교에서 시험 성적이 떨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리즈대 연구진이 연구를 통해 아침 식사 빈도와 중등교육자격시험(GCSE) 성적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GCSE는 대학 진학에 필요한 A-레벨에 앞서 수료해야 하는 중등 교육 과정을 말한다. 연구진은 웨스트 요크셔에서 무작위로 모집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294명을 대상으로, 학창 시절에 아침을 얼마나 자주 먹었는지 그 빈도를 조사했다. 그러자 모든 대상자 중 29%는 당시 아침을 전혀 먹지 않거나 거의 먹지 않았다고 답했고, 18%는 아침을 가끔, 나머지 53%는 아침을 자주 먹었다고 보고했다. 이와 함께 연구진은 이들 대상자가 GCSE에서 점수를 얼마나 받았는지를 조사해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을 거의 먹지 않은 학생들은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은 또래들보다 GCSE 각 과목에서 점수가 평균 20%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이들 학생은 사회 경제적 지위와 민족, 나이, 성별, 체질량지수(BMI) 등 요인을 고려해도 점수가 거의 2등급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 주저자인 케이티 아돌푸스 박사는 “이 연구는 학생들이 학업 성취에 있어 뇌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아침을 거르면 불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영국에서는 식량 빈곤 문제가 늘고 있는 데 매일 약 50만 명의 아이들이 너무 배가 고파서 학업에 집중할 수 없는 상태로 학교에 온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연구는 영양 부족이 학교 성적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과 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영국에서는 무상 급식이 보편화돼 있지만, 정부 지원을 받는 학교 2만4000곳 중 극히 일부에서만 학생들에게 아침을 제공한다. 이에 대해 영국 빈곤 지역에 있는 학교 480곳에 조식을 제공하는 한 자선단체는 이번 결과를 환영하며 정부는 지금보다 더 많은 빈곤 지역 아이들을 위해 무상 조식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퍼블릭 헬스’(Frontiers in Public Health)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123rf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테라스, 복층, 고급 커뮤니티 등 주거공간의 질적 대전환

    테라스, 복층, 고급 커뮤니티 등 주거공간의 질적 대전환

    최근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수익형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의 경우 차별화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와 같이 임대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입지적 조건 등을 따지며 수익률에만 급급한 것이 아니라 호텔이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나 이뤄지던 호텔식 서비스에 테라스나 복층 설계 등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단지가 등장하고 있다. 규제 직격탄을 맞은 아파트 대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실거주나 세컨드하우스, 혹은 나만의 휴식공간인 케렌시아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서다. 실제로 강도 높은 규제가 이뤄지면서 시장에는 불확실성이 커졌다. 최근 오피스텔 임대수익률만 봐도 계속해서 추락하는 모습이다. 공급 과잉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입주 물량은 2016년 5만 4272세대, 2017년 5만 7241세대, 2018년 7만 7566세대로 매년 가파르게 공급량이 늘고 있다. 올해는 입주예정물량까지 합치면 9만 859가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넘치는 공급물량은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피스텔 시장에도 차별화된 전략이 절실해졌고 이에 맞춰 건설사들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단지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 ‘퀀투퀄(Quantity to Quality)’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퀀투퀄화는 규제 심화에 대출까지 막힌 신혼부부 등의 내 집 마련 수요층과 주거 다운사이징을 통해 여유로운 노후를 누리려는 은퇴세대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주거용 오피스텔 시장에 몰리고 있는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골드미스, 골드미스터로 대표되는 욜로족의 증가나 나만을 위한 소비를 지향하는 미코노미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고급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도 기대된다. 이들은 과거처럼 단순한 원룸이 아닌 다양한 주거 서비스가 제공되는 수익형부동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선보이는 단지들은 원룸 위주에서 투룸, 쓰리룸에 복층, 테라스, 중정 제공까지 평면이 다양화, 고급화되고 있다. 콤팩트하면서도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층고도 다양하게 높이고 있다. 여기에 클럽라운지 등 고급 호텔 같은 차별화된 시설과 호텔식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차별화 전략을 취한 단지는 수요층의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트라움하우스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선보인 ‘더라움 펜트하우스’는 조식, 컨시어지 등의 호텔 서비스에 입주민의 문화적 욕구도 충족할 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 그리고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퍼펙트 에어 솔루션과 전문가가 관리하는 각종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단지는 10억이 넘는 고급 오피스텔이었음에도 3개월 만에 완판됐다. 지난 6월 마포구 일대에 공급된 ‘마포 리버뷰 나루하우스’ 역시 호텔급 서비스와 인피니트 풀 등 커뮤니티를 갖춘 오피스텔로 많은 관심이 이어진 결과 2개월 만에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 지난해 말 경기 판교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오피스텔 역대 최고 분양가를 선보였음에도 평균 54.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급 마감재와 커뮤니티 시설 등 고급화 시설에 대한 수요로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오피스텔로 등극했다. 이 외에도 10억이 훌쩍 넘는 수익형부동산에 좋지 않은 시장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그 수요가 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차별화된 설계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수익형부동산이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라며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생활 옵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회적 위치를 나타내는 차별성을 가져 불황에도 수요가 높다“라고 말했다. 차별화된 설계와 고급화된 시설 등 더 나은 주거 환경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다 보니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해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단지도 등장했다. 오는 12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53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와의 디자인 협업으로 분양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파비오 노벰브레는 포르쉐, 가구, 라이프스타일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이탈리아의 대표 디자이너다.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빌리브 파비오 더 까사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47~58㎡의 중소형 구성된다. 밀라노 감성을 새롭게 재해석한 강남 첫 번째 ‘밀라네제 패셔너블 하우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내부는 높은 층고 및 복층형 설계를 통해 넓은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고 입주민의 품격을 높여줄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계획돼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유명인과의 콜라보한 건축물은 디자이너의 유명세와 특이한 외관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주목받아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단기간에 완판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거제동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 15일 견본주택 오픈

    부산 거제동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 15일 견본주택 오픈

    부산 거제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가 오는 15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현산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0층, 133실 규모, 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 일대에서 7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오피스텔로 일대 주목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가 들어서는 부산 거제동 일대는 부산 교육 대학교 등 교육 시설을 비롯해 부산고등법원, 부산지방법원 등 법조타운이 밀집해 직장인, 대학생 등 주거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더블 초역세권 환경도 단지의 장점이다. 부산 교대역 1분 거리에 들어서는 단지는 부산 1호선과 동해선을 통해 부산 전역 및 인접 지역을 이동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최근 기존의 역세권과 차원이 다른 초역세권 환경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의 교통 환경 메리트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다 갖춰진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인근 대학가, 업무지구를 따라 자리 잡은 식당을 비롯해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으며 홈플러스 연산점도 도보 거리로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자리한 온천천 산책로와 함께 부산 사직 운동장도 가까워 문화와 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위치다. 1~2인 가구 맞춤형 서비스도 주목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부산의 1인 가구 비중은 29.7%로 거제동 일대는 부산 내에서 1~2인 가구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조식 서비스, 대형 코인 세탁실, 첨단 loT 서비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옥상 공간을 활용한 거제동 최초 루프탑 스카이 시네마도 들어설 예정이다. 여유로운 내부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소형 평형임에도 넉넉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와이드한 평면 구성을 선보인다. 집 내부에서도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넉넉한 평면 구성을 통해 1~2인 가구 맞춤형 오피스텔로 조성됐다. 부산 최초로 도입하는 올인원 행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무 서비스 지원, 법률 서비스 지원, 대출 등 금융 관련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계약만으로도 모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부담을 덜어준다. 높은 투자 가치도 눈길을 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인하하면서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도 1% 초반대로 하락이 전망되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거제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사업지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 일대다. 견본주택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견본주택 내방객 중 응모자를 대상으로 TV, 전기압력밥솥 등 경품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선착순 풀옵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남3구역에 ‘아파트 넘어 새 주거문화’로 GS건설 출사표

    한남3구역에 ‘아파트 넘어 새 주거문화’로 GS건설 출사표

    내달 15일 시공사 선정총회가 예정된 한남3구역은 공사비만 1조 8880억 원, 사업비 7조 원의 큰 규모로 올해 시공사 선정이 예정된 재개발 사업장 중 최대어로 꼽힌다. 이 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2층, 197개동, 5816가구 규모로 한남뉴타운 전체 면적의 30% 정도에 달한다. 특히 한남3구역은 입찰 전부터 건설사 컨소시엄을 금지하고 단일 시공사 선정을 고수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자사 브랜드인 ‘자이’를 내걸고 고품격 아파트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단지명을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THE HERITAGE)라는 이름으로 정하고 ‘100년 주거문화 유산 만들기’를 전면에 내세우며 수주전 승부수를 띄웠다. GS건설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KB국민은행과 손을 맞잡고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의 조경시공 기술력, 그리고 주택금융 최강자인 KB국민은행의 주택금융 등 각 분야의 ‘넘버1 협력 체인’을 구축해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미다. 또한 ‘청담자이’, ‘반포자이’, ‘신반포자이’, ‘한강자이’, ‘여의도자이’ 등 많은 한강변 아파트의 성공을 사례로 들며, 한남3구역 역시 ‘한강뷰’라는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춘 만큼 자사의 ‘자이’ 브랜드와 접목시킨다면 높은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게 GS건설 측의 주장이다. 더불어 조합이 건설사와 공동시행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 GS건설은 시공자 선정 이후 사업비 조달이나 설계 인허가 중복에 따른 사업 지연 없이 서초구 한신4지구, 방배13구역 등 대규모 사업장에서의 공동사업시행 방식 성공 경험을 통해 조합과의 협업관계를 통해 한남3구역을 대표할 입주민 주거 만족도가 높은 대표 단지로 만들기 위해 모든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GS건설이 가장 역점을 둔 것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에코 주거환경이다. 단지 주민들을 위해 휴양지에서나 볼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와 테라스하우스·인피니티풀·에스컬레이터 등 랜드마크에 걸맞은 프리미엄 설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GS건설은 한남3구역 단지외관, 조경, 상가 등 각 분야별로 세계 최고의 설계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한남3구역의 지형적 특성을 활용해 한강·남산 파노라마 뷰를 볼 수 있도록 설계하고 테라스와 유럽형 저층 주거문화가 결합한 차세대 주거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한강과 남산을 품은 단지답게 사람과 자연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주거문화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단지 전면 타워 외관에는 한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타워 전면에 적용한다. 부지 내 자리한 구릉지를 이용해 테라스하우스를 설계한 점도 눈에 띈다. 보행 환경도 고급화했다. 경사로를 쉽게 오갈 수 있도록 자연 조경과 어우러진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세대 내부 설계는 기술연구소와 협업해 한강 조망권을 극대화하고 채광과 통풍에 중심을 둔 설계를 예고했다. 입주민에게 최고 수준의 쾌적하고 청정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자이에만 적용되는 국내최초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유상옵션)을 비롯해 자이 최첨단 홈 네트워크시스템과 첨단 내진설계를 도입하고,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해 법정 기준보다 70mm 두꺼운 250mm 슬라브와 60mm 완충재를 적용했다. 또한,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와 다락방 등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혁신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외관은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다. 한강변의 정온한 도시 풍경의 디자인을 외관디자인의 모티브로 활용해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이 밖에 전통 격자무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한국적 전통이 느껴지는 돌담의 배열과 격자무늬를 입체적으로 결합해 만들어낸 최적의 주거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외벽 일부 마감을 커튼월룩(유리)으로 적용해 자이만의 외관을 강조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공간도 고급 휴양지에서나 볼 수 있는 리조트같이 꾸며진다. 지붕은 한강뷰를 감상하는 수영장인 인피니티 풀로 구성되며, 바닥은 투명한 스카이풀스카이풀 형태를 도입해 하늘 위 리조트 같은 공간이다. 한강조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위치에 계획된 스카이커뮤니티는 조식서비스가 제공되는 레스토랑과 스카이라이브러리 등 이색적인 공간을 통해 서울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한강의 명소가 될 전망이다. 이 밖에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반달 모양의 거대한 전망대를 설계해 입주민 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공유하는 한강변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GS건설은 주거환경만큼 상가에 심혈을 기울였다. 주거와 상가 부분 동선이 분리되도록 설계했으며, 녹지를 상가 안쪽까지 들여 건물 내외부 경계를 무너뜨리는 공원같은 공간을 연출했다.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고, 경사로를 쉽게 오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사이트로 유입이 되도록 했다. 입구에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메세나폴리스, 그랑서울 등 국내 상권을 활성화시킨 경험을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에 녹여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만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교대역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 ‘눈길’

    부산 교대역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 ‘눈길’

    한국은행은 최근 기준금리를 1.50%에서 1.25%로 0.25p 인하했다. 지난 7월 기준금리를 1.75%에서 1.50%로 인하한데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2년 만에 역대 최저 수준으로 회귀했다. 추가 금리 인하의 가능성도 언급되는 가운데 한은이 2020년 1분기까지 기준금리를 1.0%로 내린다면 예금금리가 현재 연 1% 초중반대에서 더 하락해 연 0%대 상품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저금리 기조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 유동자금이 높은 수익률과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를 기대할 수 있는 실물 자산으로 흐르는 모양새다. 최근 투자 시장에서는 고정적으로 현금을 가져다줄 수 있으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에 투자자들이 모이고 있다.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수익형 부동산 상품 중 하나인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상품으로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돼 대출 규제가 거의 없다. 전세가율도 높아 타인 자본을 활용하기 수월하며, 아파트나 상가에 비해 매매가격 자체도 낮아 인기가 꾸준하다. 특히,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심사를 받지 않기 때문에 분양 가격 책정에서도 자유롭다. 최근에는 아파트에 버금가는 입지와 인프라를 갖춘 오피스텔이 들어섬에 따라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서울 여의도에서 분양한 한 오피스텔은 평균 청약 경쟁률 26 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예금 금리 인하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당장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상품에 관심을 가진다”면서 “오피스텔의 경우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과 비교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꾸준하게 이어진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오피스텔이 대체 투자 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초역세권 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부산 교대역 일대에 프리미엄 오피스텔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가 들어서 주목을 끈다. 최근 인기를 끄는 오피스텔은 편리한 교통망과 집 주변으로 자리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도 젊은층 주거 선호도가 높은 부산 교대역 일대 거제동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부산 교대역 일대에는 부산교육대학교 등 교육 시설을 비롯해 부산고등법원, 부산지방법원, 부산고등검찰청, 부산지방검찰청 등 법조타운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오피스텔 주거 수요가 높게 형성돼 있다. 단지는 1인 가구 맞춤형 오피스텔로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조식 서비스, 코인 세탁기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옥상 공간을 활용한 거제동 최초 루프탑 시네마가 들어서며 첨단 IoT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한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 구성도 주목된다. 임대 수요가 확실한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인근으로 부산교대 및 법조타운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1인 가구의 주거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편리한 더블 초역세권도 환경도 갖췄다. 부산 교대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로 부산 1호선과 동해선이 교차하는 편리한 교통망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부산 거제동의 지도를 바꿀 오피스텔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더엘 스위트 엠 어반라운지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높게 나타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베리아 선발대’ 이상엽 ‘정우성 성대모사’에 반한 김남길

    ‘시베리아 선발대’ 이상엽 ‘정우성 성대모사’에 반한 김남길

    ‘시베리아 선발대(연출 이찬현)’가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해 짧지만 여유로운 힐링 여행을 시작한다. 오늘(7일, 목) 방송되는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어느덧 찾아온 두 번째 열차의 마지막 날이 그려진다. 이어 선발 대원들은 2박 3일을 달려 도착한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최종 목적지인 ‘모스크바’로 출발하기 전, 1박 2일간 알찬 시간을 보낸다. 오랜만의 외출에 신난 선발 대원들은 늘 그래왔듯 기분 좋은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선발 대원들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창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달린 끝에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다. 공복 16시간 끝에 야무지게 호텔 조식을 해치운 이선균과 고규필, 그리고 김남길, 이상엽, 김민식은 숙소 근처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구경하고 함께 걸어보며 여유를 만끽한다. 유럽과 아시아의 분기점에 세워진 탑에 들러 기념사진을 찍은 선발 대원들은 고규필이 가장 고대했던 스테이크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고 있는 이선균, 고규필의 전투적인 먹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 또한, 길거리에 앉아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선발 대원들의 하루는 목요일 밤에 미소를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이찬현 PD는 “오늘 방송에서는 선발 대원들의 ‘예카테린부르크’ 여행기가 펼쳐진다. 김남길은 이상엽의 배우 정우성 성대모사에 마음을 빼앗기고, 김민식은 그 사이에서 질투심을 보이는 등 물오른 선발 대원들의 케미가 재미를 높일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낯선 여행 先체험 답사기 ‘시베리아 선발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림산업, 직원 부모님 초청 ‘효 캠프’

    대림산업은 지난 24~25일 직원 부모님 80명을 초청해 ‘효 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직원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효 캠프’ 행사를 열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 부모님들은 가을 단풍이 물든 감악산 출렁다리, 재인폭포, 한탄강 댐과 물문화체험관 등을 둘러봤다. 저녁에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즐기며 저녁식사를 가졌다. 이튿날에는 호텔 조식을 마친후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림산업의 대표 실적들을 안내받고 자녀가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스푸파2’ 백종원, 이번엔 타이베이 미식 탐방..류이호 깜짝 등장 [공식]

    ‘스푸파2’ 백종원, 이번엔 타이베이 미식 탐방..류이호 깜짝 등장 [공식]

    ‘스푸파2’ 백종원이 이번엔 타이베이로 미식 탐방을 떠난다. 27일 방송되는 tvN 음식 예능 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이하 ‘스푸파2’)에서 백종원은 우육면, 버블티, 펑리수 등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각양각색 음식을 소개하고 숨겨진 맛집도 찾아간다. 말 그대로 타이베이판 ‘종합선물세트’가 방영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종원이 “저녁에 잠이 안 와요. 다음날 아침에 이거 먹을 생각하면”이라고 말할 음식도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회부터 ‘후회 방지’를 위해 먹방을 주저하지 않던 백종원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거한 조식을 먹는다. 아침부터 한 상 가득 차려진 고기덮밥을 남김없이 비우는 것은 물론, 믿고 보는 ‘백슐랭’ 백종원이 선택한 타이베이 미식 코스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우리나라에 익숙한 음식부터 타이완식 특별 디저트까지 백종원이 감탄을 유발했다. 또한 이날 ‘스푸파2’에는 중화권을 대표하는 청춘스타 류이호가 깜짝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모어 댄 블루’, ‘안녕, 나의 소녀’ 등 다양한 청춘물을 연기하며 현지뿐 아니라 많은 국내 팬을 양성한 류이호와 미식 전문가 백종원의 만남이 기대되는 지점이다. 백종원의 미식방랑기 ‘스푸파2’ 타이베이편은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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