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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태현 공황증상 “커다란 캡슐 안에 있는 느낌” ‘거기가 어딘데??’

    차태현 공황증상 “커다란 캡슐 안에 있는 느낌” ‘거기가 어딘데??’

    ‘거기가 어딘데??’ 차태현이 사막 한복판에서 ‘공황증상’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 작가 정선영, 제작 몬스터 유니온)에서는 탐험대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이 사막 첫날 몸풀기를 마치고 2일차를 맞이해 본격적인 탐험을 시작하는 가운데, 뜻밖의 암초들과 정면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차태현이 지진희, 조세호, 배정남에게 ‘공황이 온다’며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털어놨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차태현은 실제로 공황장애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이에 그가 사막횡단을 시작한 뒤 처음으로 꺼내놓은 속내에 관심이 한층 높아진다. 이날 차태현은 오만에 오기 전 ‘사막에 가면 공황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그 말이 이해가 간다”며 사막횡단 중 공황증상을 느꼈노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제일 힘들다”며 광활한 사막이 주는 공포와 압박감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차태현은 “내가 외국을 안 가는 이유가 어디를 가도 커다란 캡슐 안에 있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면서 자신이 가진 공황장애의 증상을 솔직하게 꺼내놨다. 그도 잠시 차태현은 “그런데 여기는 캡슐 중에서도 한증막 캡슐에 계속 갇혀있는 느낌”이라며 ‘역대급 경험’임을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지진희, 김현주에 남다른 애정 “다시 꼭 작품하고 싶어”

    ‘해투3’ 지진희, 김현주에 남다른 애정 “다시 꼭 작품하고 싶어”

    배우 지진희가 상대배우로서 김현주에 애정을 보였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에서는 첫 방송 이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래 미궁 예능 ‘거기가 어딘데??’의 주인공인 지진희 조세호 배정남이 출연했다. 이날 지진희는 “고맙게도 파트너복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운이 좋게도 멋진 연기자와 두 번이나 같이 했다”며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2004), ‘애인 있어요’(2015)에서 호흡을 맞춘 김현주를 언급했다. 이어 김현주에 대해 “앞으로도 정말 같이 꼭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배우”라며 “요즘도 연락하고 지낸다. 현주 씨에게 ‘우리도 ‘전원일기’ 같은 거 하자’고 한다. 꼭 한번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진희는 최근 JTBC ’미스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남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진희는 “스타일리스트들이 맞추지 않아도 의상까지 완벽하게 잘 맞는다. 역시 훌륭한 배우는 다르다”고 극찬했다. 한편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이 출연하는 ‘거기가 어딘데??’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배정남 “한혜진과 17년 된 사이” 전현무 ‘벌떡’

    ‘해투3’ 배정남 “한혜진과 17년 된 사이” 전현무 ‘벌떡’

    ‘해투3’에 배정남이 출연해 배우 강동원과의 끈끈한 우정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7일 방송은 남창희가 특별 MC로 나서는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과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가 출연하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군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에는 첫 방송 이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래 미궁 예능 ‘거기가 어딘데??’의 주인공인 지진희-조세호-배정남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사막 횡단을 함께하며 쌓은 찰떡 케미를 폭발시키는 한편, 사막 탐험 뒷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정남은 강동원과 절친이 된 남다른 사연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배정남은 처음 모델 일을 시작했을 당시 강동원과 한 집에 살며 그의 스타일리스트 일을 했었다고 밝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더해 배정남은 강동원이 ‘밥 잘 사주는 형’이라며 힘든 시절 그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강동원이 영화 ‘마스터’에 자신을 추천해주는가 하면, 영화 ‘보안관’ 출연 당시 연기 연습까지 도와주었다고 밝힌 것. 이어 배정남은 “(강동원을) 두 달 째 보지 못하고 있어 보고 싶다”며 강동원에 대한 애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어서 두 사람의 브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배정남은 한혜진과의 인연까지 밝혀 전현무를 긴장케 했다. 배정남은 “한혜진과는 데뷔 때부터 친했다. 17년 된 사이다”라더니,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 소식에 깜짝 놀랐다. 전현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다”며 거침 없는 폭로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배정남의 필터링 없는 입담에 전현무는 벌떡 일어나 어쩔 줄 몰라 했다는 후문이어서 배정남이 들려줄 전현무-한혜진 이야기에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배정남이 밝히는 ‘절친’ 강동원과의 훈훈한 우정 스토리와 전현무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든 배정남의 ‘상남자’ 입담은 오늘 밤 ‘해투3’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조세호, 지진희 긍정 리더십 극찬 “유재석 보여”

    ‘해투3’ 조세호, 지진희 긍정 리더십 극찬 “유재석 보여”

    ‘해피투게더3’에서 조세호가 사막 횡단을 함께 다녀온 ‘탐험 대장’ 지진희의 민낯을 폭로한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7일 방송은 남창희가 특별 MC로 나서는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과 하동균-브아걸-AOA-여자친구가 출연하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군통령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거기가 어딘데?? 특집’에는 첫 방송 이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래 미궁 예능 ‘거기가 어딘데??’의 주인공인 지진희-조세호-배정남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사막 횡단을 함께하며 쌓은 찰떡 케미를 폭발시키는 한편, 사막 탐험 뒷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 이 가운데 조세호는 “지진희의 뒷모습에서 유재석을 봤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진희는 초 긍정이다. 제가 제안을 하면 무조건 ‘OK, 그거 좋은 생각이야’라고 말한다”며 지진희의 ‘긍정 리더십’을 증언했다. 하지만 이내 조세호는 “지진희의 긍정 대답 뒤에는 항상 ‘그런데’가 붙는다. 대답만 하고 의견을 받아 주진 않는다”며 ‘예스맨’ 지진희의 실상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조세호는 ‘탐험 대장’ 지진희의 강철 체력에 놀라워하는 등 그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에 전현무가 ‘유재석 VS 지진희’라는 극단적인 선택지를 던지자 조세호는 진땀을 흘리고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그의 대답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진희는 “사막 탐험 도중에 ’나 혼자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조세호-배정남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전언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더해 사막 여행 당시 느꼈던 솔직한 심경까지 전부 털어놨다고 전해져 ‘예스맨 탐험대장’ 지진희의 진심에도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세호-배정남 또한 사막에선 미처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고. 이에 ‘탐험 대장’ 지진희와 ‘탐험 대원’ 조세호-배정남이 직접 들려줄 사막 횡단의 뒷이야기와 ‘진실 100%’ 속마음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는 7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나래 1위, 예능인 브랜드 평판 ‘이효리-이영자-유재석도 제쳐’

    박나래 1위, 예능인 브랜드 평판 ‘이효리-이영자-유재석도 제쳐’

    박나래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5월 2일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의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9,328,71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하였다. 5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2,478,436개와 비교하면 21.09%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18년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나래, 이효리, 이영자, 이상민, 이광수, 김국진, 유재석, 김종민, 전현무, 김종국, 송은이, 조세호, 안정환, 강호동, 신동엽, 유병재, 차태현, 박명수, 이수근, 김구라, 서장훈, 김준호, 이휘재, 양세형, 김준현, 하하, 이경규, 김숙, 김건모, 정형돈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박나래 브랜드는 참여지수 1,319,059 미디어지수 229,185 소통지수 306,405 커뮤니티지수 710,0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64,722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423,572보다 80.16% 상승했다. 2위 이효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389,340 미디어지수 153,351 소통지수 401,445 커뮤니티지수 1,412,4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56,621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967,866보다 143.49% 상승했다. 3위 이영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286,146 미디어지수 160,964 소통지수 740,886 커뮤니티지수 1,089,6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77,665로 분석되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873,178보다 20.73%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8년 6월 분석결과, 박나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방송인 카테고리 분석은 5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2,478,436개와 비교하면 21.0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6.52% 상승, 브랜드 이슈 1.61% 하락, 브랜드 소통 2.55% 상승, 브랜드 확산 28.14%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을 했다. 이어 “예능방송인 2018년 6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나래 브랜드는 링크분석을 보면 ‘감사하다, 고맙다, 이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나 혼자 산다, 기안84, 짠내투어’가 높게 분석됐다. 박나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76.82%로 나왔다”고 브랜드 분석을 내놨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예능방송인 40명을 분석했다. 박나래, 이효리, 이영자, 이상민, 이광수, 김국진, 유재석, 김종민, 전현무, 김종국, 송은이, 조세호, 안정환, 강호동, 신동엽, 유병재, 차태현, 박명수, 이수근, 김구라, 서장훈, 김준호, 이휘재, 양세형, 김준현, 하하, 이경규, 김숙, 김건모, 정형돈, 박수홍, 김병만, 지상렬, 양세찬, 김성주, 데프콘, 정준하, 김용만, 지석진, 이국주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대체 누가 조세호야?

    도대체 누가 조세호야?

    개그맨 조세호가 온라인 속 화제의 어린이를 커버한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XtvN 새 예능 프로그램 ‘커버브라더스’ 측은 29일, 조세호가 ‘뚠뚠이 아기 감기약 도전기’ 영상 속 어린이를 커버한 사진을 공개했다. ‘뚠뚠이 아기 감기약 도전기’ 영상은 인도네시아 어린이가 감기약을 먹는 귀여운 모습이 담긴 것으로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공유되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조세호는 이 어린이를 커버하기 위해 헤어부터 의상까지 열혈 분장에 임하는 것은 물론, 끊임없이 ‘뚠뚠이 아기 감기약 도전기’ 영상을 반복 재생하며 디테일을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세호가 출연하는 ‘커버브라더스’는 오는 6월 12일(화) 밤 8시 첫 방송 된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세호 이상형 폭탄 고백 “OOO가 내 아내가 된다면...”

    조세호 이상형 폭탄 고백 “OOO가 내 아내가 된다면...”

    ‘가요광장’ 코미디언 조세호가 이상형을 밝혔다.21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코미디언 조세호(37)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오는 6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 ‘거기가 어딘데??’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함께 예능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지진희와 관련 “지진희 씨는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지만 친분은 없었다”며 “이번에 매력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태현 씨는 같이 있는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 배정남 씨는 남자로서 매력있다”며 멤버들 이야기를 꺼냈다. 또 평소 친분이 있는 배우 이동욱에 대해 “이동욱 씨도 정말 재미있다. 우리와 같이 있으면 더 재밌다”며 “(이동욱과는) 먹는 것 때문에 친해졌다. 먹으려고 몸 관리를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날 조세호는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결혼도 결혼이지만, 연애를 하고싶다”며 “이상형은 지금은 정말 ‘남창희 같은 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조세호는 이어 “남창희는 친구처럼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사람이다. 언제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나 생각하니 남창희와 있을 때였다. 나의 여자친구나 아내가 된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은세 ‘해피투게더3’ 출연 소감 “즐거웠고 감사했어요♥”

    기은세 ‘해피투게더3’ 출연 소감 “즐거웠고 감사했어요♥”

    기은세가 ‘해피투게더3’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기은세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를 마친 뒤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기은세는 녹화에 함께 참여한 배우 소유진, 가수 별,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 또한 MC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와도 귀여운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도연 “악플 쿨하게 넘기는 성격 아냐..인터넷 끊었다”

    장도연 “악플 쿨하게 넘기는 성격 아냐..인터넷 끊었다”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가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팔방미인 장도연이 bnt와 함께 패션화보를 진행했다. 개그맨들의 무대가 갈수록 척박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5개를 소화하고 있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장도연. 이에 그는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실 그는 개인기나 유행어가 있는 개그우먼은 아니다. 이에 그는 “딱히 개인기가 없어서 몸으로라도 웃기려고 꽃게춤을 만들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그는 “돌+아이 기질이나 웃기는 재능은 타고난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내 개그는 웃긴 것 같다”며 천상 개그우먼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함께 무대에 섰던 사람 중 가장 호흡이 좋았던 개그맨을 묻는 질문엔 망설임 없이 양세찬을 꼽으며 “애드리브를 해도 다 받아주는 친구”라고 말했다.절친으로 알려진 박나래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은 의향은 없는지 묻는 질문엔 “지금의 조합이 정말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잘 되고 있어서 내가 낄 틈이 없다”고 전하기도. 이어 핫한 스타인만큼 하루에도 수많은 관련 기사가 업로드되는 그에게 댓글 또는 악플에 신경 쓰는지 묻자 그는 “쿨하게 넘어갈 수 있는 성격이 못돼서 그런 게 나에겐 너무 두렵고 괴롭다. 상처받기 싫어서 인터넷을 끊었다”고 밝혔다. 신장 174cm로 모델 뺨치는 몸매를 지닌 그에게 관리 비결을 물으니 그는 “운동 쪽으로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묻는 질문엔 가는 허리를 꼽았으며 콤플렉스 부위로는 종아리 부종을 언급하며 “부종 때문에 혈액순환 관리에 신경 쓰려고 한다”고 전했다. 웃기는 건 자신 있어도 예쁜 척과는 거리가 멀다는 장도연. 그는 “예쁜 척을 잘 못한다. 자의적으로 셀카를 찍은 게 10장도 채 되지 않는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미녀 개그우먼’으로 불리고 있지만 그는 “예쁘다는 말은 낯간지럽다. 그냥 나는 멀끔하게 생긴 정도인 것 같다”며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 사실 그는 공부도 잘했던 엄친딸이다. 과거 단 3개월 공부해 토익 905점을 기록했다는 그는 토익 특별 전형으로 대학교 디자인과에 합격한 사실을 공개해 뇌섹녀 면모를 입증했다. 외모면 외모 재치면 재치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인 그이지만 연애 사업만큼은 진전이 다소 더뎌 보였다. 29살 첫 연애 이후 지금까지 남자친구가 없었다는 그는 “하루빨리 좋은 사람 만나 연애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 과거 조세호에게 고백받은 사건에 대해 묻자 “진심은 아니었을 거다. 그냥 취중에 생긴 즐거운 해프닝이었다”고 전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원숭이상을 좋아한다. 늘 이상형으로 꼽는 분이 있는데 신하균 씨다. 그분의 작품은 다 찾아봤을 정도로 광팬”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결혼 계획을 묻자 “좋은 분이 생긴다면 결혼 생각은 당연히 있다. 자식은 세 명 이상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주량을 묻는 질문에 “맥주 500ml 10캔”이라고 전한 그는 “요즘 필름이 잘 끊긴다. 알코올성 치매가 좀 걱정돼서 기억이 끊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 중 실제 주사가 가장 심한 사람은 누구인지 묻자 그는 박나래를 꼽으며 “그분 주사는 방송에 못 나간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에 대해 “미투 운동이 악용되거나 본질이 훼손되지 않길 바란다. 정당하고 올바른 선에서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신 있는 발언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도연 “하루 빨리 연애하고파..이상형은 신하균”

    장도연 “하루 빨리 연애하고파..이상형은 신하균”

    개그우먼 장도연의 패션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장도연은 숨겨왔던 러블리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걸크러시 무드, 데님 캐주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장악했다.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모델 못지않게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그에게 모델 제안을 받은 적이 없냐고 묻자 “그런 소리는 단 한 번도 못 들어봤고 운동선수해보라는 말은 많이 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현 개그계 상황에 대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선후배 사이 군기가 엄격하기도 유명한 개그계에 대해 물으니 “우리 때만 해도 기강을 단단하게 잡곤 했다. 그런데 요즘엔 많이 무너졌고 훨씬 자유로워졌다”고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잇따른 개그 프로그램 폐지를 꺼내놨다. 개그맨들이 설 무대가 점점 줄어드는 것에 대해 “역사가 이어져야 하는 프로그램들이 없어져 가니까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개그맨들의 무대가 갈수록 척박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5개를 소화하고 있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장도연은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도연은 함께 무대에 섰던 사람 중 가장 호흡이 좋았던 개그맨을 묻는 질문엔 망설임 없이 양세찬을 꼽으며 “애드리브를 해도 다 받아주는 친구”라고 말했다. 29살 첫 연애 이후 지금까지 남자친구가 없었다는 그는 “하루빨리 좋은 사람 만나 연애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 과거 조세호에게 고백받은 사건에 대해 묻자 “진심은 아니었을 거다. 그냥 취중에 생긴 즐거운 해프닝이었다”고 전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원숭이상을 좋아한다. 늘 이상형으로 꼽는 분이 있는데 신하균 씨다. 그분의 작품은 다 찾아봤을 정도로 광팬”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결혼 계획을 묻자 “좋은 분이 생긴다면 결혼 생각은 당연히 있다. 자식은 세 명 이상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남북정상회담 홈페이지에 등장한 조세호

    [영상]남북정상회담 홈페이지에 등장한 조세호

    개그맨 조세호와 이연복 셰프 등 스타들이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평화기원 릴레이’에 동참했다.18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개설된 홈페이지 ‘평화, 새로운 시작’(www.koreasummit.kr)에는 많은 스타들의 영상 메시지가 등록됐다. 개그맨 조세호는 “이번 남북정상회담, 저 역시 너무나도 떨리고 기대가 된다”면서 “요즘 봄날씨처럼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번 봄은 유독 더 따뜻한 것 같다.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평화적인 마무리를 기원한다”면서 “더 나가서 정말 통일이 된다면 더욱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라고 바랐다. 배우 류승룡은 “꽃들이 만개하는 요즘 날씨처럼 우리 한반도에도 평화가 활짝 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이번 회담이 그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우 김무열도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우 김대명은 “꽁꽁 얼어붙었던 한반도에도 봄이 찾아왔듯이 평화의 봄이 찾아오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외국인 방송인들도 하루빨리 북한 여행을 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통일부 어린이기자단은 “통일이 되어 우리나라 땅으로 백두산을 가고 싶다”, “북한의 자원과 우리의 기술을 합쳐서 경제대국을 이뤄보자”며 깜찍한 소원을 밝히기도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모델 한현민, 189cm 장신...“키 안 크는 한약 먹고 있다” 사연은?

    모델 한현민, 189cm 장신...“키 안 크는 한약 먹고 있다” 사연은?

    ‘해피투게더3’ 모델 한현민이 큰 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있는 10대에 이름을 올린 모델 한현민이 출연한다. 이날 ‘해피투게더3’를 처음 찾은 한현민은 대세 모델답게 189cm의 훤칠한 키를 자랑, 우월한 기럭지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키 안 크는 한약을 먹고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에게 충격을 줬다.남들에겐 부러움의 대상인 ‘큰 키’를 가졌지만, 그에게도 고충은 있었던 것. 한현민은 “지금보다 더 자라게 되면 모델로서 옷이 안 맞을 것 같다”며 우려했다. 이에 ‘단신’ 조세호는 “키 안 크는 한약을 먹는다니. 상상만 해도 즐겁다”고 말해 유쾌함을 줬다. 한편 엉뚱 매력이 돋보이는 한현민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이날(5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종영, 유재석 “제 인생의 모든 것…13년 동안 감사했다”

    ‘무한도전’ 종영, 유재석 “제 인생의 모든 것…13년 동안 감사했다”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의 대명사 ‘무한도전’이 종영했다.31일 MBC ‘무한도전’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오늘이 마지막 시간”이라고 발표하며 멤버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조세호는 “‘무한도전’이 잘 된다는 가정 하에 집을 구했는데 새로운 프로그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양세형은 박나래의 바람대로 전남 무안군을 찾아가 박나래의 어머니와 조부모님에게 선물과 사인을 전하고 함께 식사하며 정을 얻어갔다. 또한 농사일을 돕고 마을 어르신들의 각종 민원을 수리했다. 하하는 김종민의 요청에 따라 이른 아침부터 위장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을 했다. VCR을 지켜보면서 하하는 “나도 기억이 없다. 제 정신이 아니었다”고 놀라워했다. 검진을 마친 하하는 요청을 하나 더 받았고, 중학생 앞에서 특별한 강연을 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하하는 “내 얘기를 꺼내는 미션이라 장난칠 수가 없더라. 중학교 시절에 저는 수줍음이 많았다. 내 결정에 흔들림이 없으려면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학생들과 진심으로 소통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김민종의 요청으로 설악산을 등반하며 ‘하와수’ 마지막 이야기를 썼다. 아웅다웅 케미를 보였던 두 사람의 훈훈한 마무리였다. 이어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덕분에 결혼도 했다. 유재석에게는 문자로도 보냈지만 존경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실감이 안 난다”고 말문을 열며 북받치는 감정에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눈물을 쏟으며 “한 주 한 주 오다보니 13년이 되었다. 시청자분들께 감사하고, 죽을 때까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하 또한 눈시울을 붉히며 “모자란 저희를 잘 살게 키워주신 것 같다. 살면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갚아나겠다”고 인사했다. 조세호는 “모든 여행에는 끝이 있다. 짧지만 강렬한 여행이었다. 저를 받아주셔서 감사했다”며 눈물로 인사했다. 양세형 또한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하면서 나경은 씨와 결혼도 하고. 정말 크고 작은 저의 모든 인생이 담겨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공식 포즈로 “무한도전”을 외치며 13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종영’ 하하 “주인공보다 필요한 사람..내 정체성 잘 알아”

    ‘무한도전 종영’ 하하 “주인공보다 필요한 사람..내 정체성 잘 알아”

    ‘무한도전’의 하하가 진지하게 자신의 예능관을 밝혔다.3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 두 번째 이야기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양세형의 종영 소감이 그려졌다. 이날 건강 종합검진을 한 하하는 중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강연을 하러 갔다. 김종민은 “전에 중학교 친구들한테 강연을 했는데 나도 많은 걸 느꼈다”고 말하며 이를 추천했다. 하하는 교실에 들어가기 전 “나는 주로 들어주는 역할을 해서 내 얘기 해본 적이 많지 않다”고 고백했고, 양세형은 이에 “들어주는 리액션으로는 하하 형이 우리나라 최고일 것”이라며 이에 대해 공감했다. 하하는 학생들과의 첫 만남에 어색해했다. 그는 친구들에게 꿈을 물은 후 “본인의 정체성에 대해 헷갈리면 안 된다. 고민하고 다잡고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나를 잘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부모님은 조건 없이 응원해주는 사람일 뿐이다.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하하는 ‘무한도전’의 인물들을 언급했다. 그는 “유재석은 감독이고 나는 포인트 감독이다. 득점을 넣는 센터는 박명수다. 제가 패스해서 득점했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나도 주인공 되고 싶고 버저비터도 되고 싶은데 나는 능력이 안 된다. 딱 얼굴만 봐도 딱 재미있어 질 수는 없는 사람이다. 내 포지션은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해’라고 되뇌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2006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무한도전’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종영,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웃고 있어도 눈물이..’

    ‘무한도전’ 종영,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웃고 있어도 눈물이..’

    ‘무한도전’이 오늘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3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첫 시즌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을 통해 각 멤버들이 첫 시즌 종영에 대한 소감과 13년간 큰 사랑으로 함께 해준 시청자를 향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무한도전’ 멤버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는 한데 모여 첫 시즌 마지막 ‘무한도전’을 외쳤다.제작진에 따르면 ‘무한도전’의 첫 시즌 마지막 방송은 ‘보고 싶다 친구야!’의 마지막 이야기와 각 멤버들의 진심이 담긴 인사로 채워질 예정이다. 여느 때와 같이 멤버들은 서로의 근황을 전하고 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의 ‘보고 싶다 친구야!’ 미션 수행 모습을 보며 빵빵 터지는 웃음을 보여줬다고. 이어 멤버들은 아쉬움과 감동이 교차하는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향해 그리고 시청자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정준하는 차마 입을 떼기도 전에 눈시울을 붉혔고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라며 말을 잇지 못해 다른 멤버들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또 멤버들이 자신들의 염원과 바람을 가득 담아 만든 ‘핸드프린팅’ 석고 틀을 들고 찍은 단체 인증샷도 공개됐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보고 싶다 친구야!’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들 속에서 각 멤버들이 지난 13년을 돌아보는 소회도 담길 예정으로 마지막에 어울리는 특집이 될 것”이라며 “첫 시즌 마지막까지 ‘무한도전’과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2006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무한도전’은 오늘 오후 6시 25분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차태현 지진희 배정남 조세호, 유호진 PD와 새 예능 “호감★ 조합”

    차태현 지진희 배정남 조세호, 유호진 PD와 새 예능 “호감★ 조합”

    배우 차태현 지진희와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 개그맨 조세호가 ‘1박2일’ 출신 유호진 PD와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다. KBS2 ‘1박2일’을 연출했던 유호진 PD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아라비아 사막의 대자연을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알려졌다. 차태현 지진희 배정남 조세호가 캐스팅 제안을 받았으며 최종 조율하는 단계만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예능 대세’로 떠오른 차태현 조세호와 ‘예능 초보’ 배정남 지진희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유호진 PD는 “탐험 버라이어티 예능을 준비 중이다. 아직 발전 중인 단계다. 경치 좋은 곳으로 가는 콘셉트로, 제목도 편성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2016년 KBS에서 퇴사 후 몬스터유니온으로 이적한 유호진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은 올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조세호, 묵언수행 후 얻은 깨달음 “할 말은 해야 한다”

    ‘무한도전’ 조세호, 묵언수행 후 얻은 깨달음 “할 말은 해야 한다”

    조세호가 절에서 묵언수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조세호가 묵언수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님은 묵언수행을 한 조세호에게 “(묵언을 깼을 때 해야 하는) 108배 자체를 두려워할 게 아니다. 할 말은 해야 한다. 108배를 안 하기 위해서 말을 안하는 건 의미가 없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조세호는 “3천배를 하며 살더라도 하루 2만 단어를 사용하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런 어리석은 질문이 또 어디 있겠냐. 제가 들었던 것 중 가장 별로인 질문”이라며 묵언수행 이후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숫자로 본 무한도전

    숫자로 본 무한도전

    1위 국내 최초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프로그램 1위에 수시로 올랐다. 8명 무한도전에 출연한 해외 스타들. 테니스의 여왕 마리야 샤라포바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프로 골퍼 미셸 위, 힐턴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턴, 이종격투기 챔피언 표도르 예멜리아넨코, 세계적인 축구 스타 티에리 앙리, 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 미국의 코미디 황제 잭 블랙, 그리고 전설적인 복서 매니 파키아오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셀럽’들은 모두 무한도전을 거쳐 갔다. 이처럼 무한도전의 섭외력이 상당했기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무한도전이 끝나면 해외 톱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국내 프로그램이 없어 아쉽다는 반응도 나온다. 17명 역대 무한도전 멤버 수. 현재 정규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양세형을 비롯해 황광희, 전진, 길, 노홍철, 정형돈이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의 한 코너였던 ‘무모한 도전’과 ‘무리한 도전’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김성수, 조혜련, 이정, 이켠, 윤정수, 이윤석까지 원년 멤버로 포함한다. 30.4% 최고 시청률은 2008년 1월 19일 방영한 88회 ‘이산 특집’ 때의 기록이다. 156개월 무한도전은 2005년 4월 23일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이달 말까지 꼬박 13년을 달려 왔다. 2012년 MBC 총파업으로 24주간 결방하기도 했으나 김태호 PD는 이 기간에도 유튜브에 ‘무한뉴스’를 만들어 직접 정준하의 결혼 소식을 전하는 등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615회 ‘무모한 도전’(26회)부터 ‘무리한 도전’(26회), 그리고 이달 31일까지 무한도전(563회)의 총 방영 횟수. 1320만원 무한도전에 붙는 15초짜리 광고 한 편의 단가. 40편가량의 광고가 붙어 광고 수익만 회당 5억 28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패키지 광고 등을 고려하면 무한도전이 실제로 광고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단가보다 5~6배 웃돌 것으로 보고 있다.63억원 달력과 음원 제작 판매 등 수익 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한 기부금 누적액. 2017년 무한도전 달력의 판매 수익금 2억 5000만원은 ‘무한도전 장학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달 160명의 초·중·고교생에게 전달됐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정상회담’ 노홍철, ‘무한도전’ 종영 소식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

    ‘정상회담’ 노홍철, ‘무한도전’ 종영 소식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예능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이하 ‘정상회담’) 제작발표회에 노홍철이 참석했다. 이날 MBC ‘무한도전’ 전 멤버였던 노홍철은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질문을 받자 “멤버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멤버들, 김태호 PD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정이 많이 들었지만 다들 지쳐보였다”며 “저 역시 같은 생각이다.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결정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김태호 PD가 지고 있는 짐이 크더라. 멤버들보다 더 고생했던 분이다. 멤버들과 PD 모두 잠정 휴식기가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홍철은 ‘무한도전’ 원년 멤버 중 한 명으로, ‘돌+아이’, ‘사기꾼’, ‘노찌롱’, ‘긍정왕’, ‘타령남’ 등 다양한 캐릭터로 ‘무한도전’에서 크게 활약했다. 특히 동갑내기인 멤버 하하와의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 아옹다옹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줬다.그러다 지난 2014년 11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불명예스럽게 하차했다. 이 때문에 그를 좋아했던 많은 ‘무한도전’ 팬들은 아쉬움을 표했다. 이후 ‘무한도전’에 ‘그녀석’으로 등장, 종종 소식을 전하며 복귀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노홍철은 끝내 ‘무한도전’에서 다시 만날 수 없었다. 노홍철에 이어 2016년 멤버 정형돈까지 하차하면서 ‘무한도전’에 힘이 빠질 찰나 양세형과 조세호가 투입, ‘무한도전’의 재도약을 이끌어냈다. 이와 관련 노홍철은 “요즘 잘하고 있는 양세형과 조세호를 생각하면 ‘무한도전’ 종영이 안타깝다. 하지만 재능 있는 친구들이니 더 좋은 곳에서 더 잘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13년 여정의 시즌 1을 마친다. 오는 4월부터는 최행호 PD가 이끄는 새 예능이 빈자리를 채운다. 노홍철은 오는 17일 새롭게 선보이는 E채널 ‘정상회담’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정상회담’은 국내 최초 등산 예능을 표방, 산 속 절경을 찾아내는 즐거움과 정상에 오르는 희열 등 재미를 고스란히 안방으로 전할 예정이다. 1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의리, 김제동 어머니 뵈러 대구行 목격담 보니..

    ‘무한도전’ 유재석 의리, 김제동 어머니 뵈러 대구行 목격담 보니..

    ‘무한도전’ 유재석이 의리를 지켰다.13일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송인 유재석이 대구에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실제로 네티즌들이 공개한 사진에는 대구를 찾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있다.유재석이 대구를 찾은 건 동료 방송인 김제동의 어머님 댁을 방문하기 위해서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에 따르면 유재석은 이날 대구에서 김제동 어머님을 뵙고, 경북 영천에 있는 김제동 아버님 산소를 찾아 인사를 드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보고싶다 친구야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제동이 등장했다. 김제동은 “대구에 계신 어머니가 유재석을 만나고 싶어 하신다. 직접 찾아뵈면 좋겠다“라며 ”꿈에 아버지가 나왔다. 아버지가 본인 산소에 (유재석 보고) 꼭 와달라고 하더라. 산소에도 인사를 드렸으면 한다”라고 소원을 말했다.이에 유재석은 “평소 제동이 어머님이 기도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확답을 주지는 않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실제로 유재석이 그의 소원을 들어준 것. 서울에서 대구까지 거리는 280여 km가 넘는다. 자가용으로 이동하면 약 3시간 30분이 걸리는 먼 거리지만 유재석은 김제동과의 의리를 지켰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유재석 진짜 인성 최고인 듯”, “둘이 친한 사이긴 한데 그래도 바로 대구까지 간 건 진짜 대박이다”, “유재석 같은 친구 하나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 “역시 유느님”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분을 끝으로 첫 시즌 막을 내린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등은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무한도전’의 빈자리는 오는 4월 최행호 PD의 새 예능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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