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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재산 77억원 신고…김건희 여사 명의 72억원

    윤 대통령, 재산 77억원 신고…김건희 여사 명의 72억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76억 9725만 9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8월 공개된 ‘취임 후 첫 재산등록’ 당시의 76억 3999만 9000원과 비교하면 5726만원 늘어났다. 급여소득 등 예금액 증액분이 반영된 결과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부인 김건희 여사 명의가 약 71억 6000만원으로 대부분이었다. 예금으로는 약 55억 8000만원을 신고했다. 윤 대통령 명의가 5억 3739만 3000원, 김 여사 명의가 50억 4575만 4000원이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예금은 지난 신고액 대비 각 1144만원, 4582만원 증가했다. 윤 대통령 부부의 사저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는 김 여사 명의로 돼 있으며, 26㎡(약 8평)의 대지 지분과 164㎡(약 50평)의 건물이 총 18억원으로 잡혔다. 집값 변동은 없는 것으로 신고됐다. 김 여사는 이 사저 외에도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의 임야와 창고용지, 대지, 도로 등 3억 1411만 2000원 상당의 토지를 단독 명의로 보유했다. 윤 대통령 부모는 독립생계 유지를 이유로 재산등록 고지를 거부했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19억 4600만원…20억원 이상 31%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날 행정부 정무직(장·차관급) 및 1급 공무원, 국립대학총장 및 시·도 교육감,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등 공개대상자의 재산공개 내역도 공개했다. 대상은 중앙부처 814명, 지방자치단체 1223명이다. 중앙과 지방 고위공직자 2037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9억 4625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같은 대상자의 종전 신고액과 비교하면 평균 2981만원 늘었다. 1501명(73.6%)은 재산이 증가했고, 536명(26.4%)은 감소했다. 변동 요인으로는 부동산 공시가 상승분이 3003만원으로 가장 컸다. 재산규모별로 보면, 20억원 이상이 3명 중 1명꼴인 638명(31.3%)으로 가장 많았고 ▲10억∼20억원 587명(28.8%) ▲5억∼10억원 383명(18.8%) ▲1억∼5억원 349명(17.1%) ▲1억원 미만이 80명(3.9%) 순이었다.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진 중에서는 김은혜 홍보수석이 264억 9000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고, 김태효 안보실 1차장 131억 1000만원,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75억원, 김대기 비서실장 73억 5000만원, 안상훈 사회수석 68억 4000만원,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52억 2000만원 순이었다. 내각에서는 한덕수 총리가 85억 2000만원을 신고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총 148억 7000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다. 세계 최초로 3D 반도체 기술인 ‘벌크 핀펫’을 개발한 반도체 공학 석학으로, 특허 수입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광역단체장 중에서는 김영환 충북지사 66억 5000만원, 오세훈 서울시장 64억 4000만원, 박형준 부산시장 57억 3000만원으로 각각 1~3위를 기록했다. 재산공개 대상자 중 총액 1위는 532억 6000만원을 신고한 조성명 강남구청장이다. 본인 명의의 강남구 아파트 이외에 오피스텔 30채 등을 신고했다. 이어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443억 9000만원), 임준택 수협중앙회장(311억 6000만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293억 8000만원)이 차례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정부공직자윤리위는 이번에 공개된 모든 공직자의 재산 변동사항을 오는 6월 말까지 심사한다. 과다한 재산변동에 대해서는 재산형성 과정을 집중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직무상 비밀을 이용한 부동산 취득 여부, 법인을 통한 부동산 명의신탁 여부 등을 심층 심사할 방침이다.
  • 갤러리 뺨치는 강남 공사장 울타리

    갤러리 뺨치는 강남 공사장 울타리

    서울 강남구는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예술 작품을 입히는 ‘2023 그린스마트 캔버스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이미 지난해 9월 청년 작가들의 작품 27점을 선정했으며 올 상반기까지 공사장 100여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거리의 갤러리처럼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새로운 가설울타리에 대한 반응이 좋아 올해 다시 공모해 새 작품을 입힐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주제는 민선 8기 강남구의 새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이다.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다. 공모 작품 중 강남구민과 청년 작가, 장애예술가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12점을 선정해 각 1인(1팀)에게 220만원을 수여한다. 다음달 중 수상자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강남구 거리 곳곳에 있는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에 수상작이 활용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공사장 울타리에 예술 작품을 입혀 갤러리처럼 활용했다”며 “이번에도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아름다운 거리 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공직자 30% 재산 20억 넘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 532억 ‘최고’

    공직자 30% 재산 20억 넘는다… 조성명 강남구청장 532억 ‘최고’

    이원모 인사비서관 443억원 2위이종호 장관 148억 ‘국무위원 최고’‘벌크 핀펫’ 반도체 특허 수입 많아종전 신고 대비 평균 2981만원↑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평균은 19억원대이며 재산 공개 대상자의 약 30%는 2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명 중 1명의 재산은 5억원 미만이었다. 가장 재산이 많은 고위공직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으로 그가 가진 재산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의 재산을 더한 것보다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변동 사항을 30일 0시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공개 대상인 고위공직자는 행정부 정무직 및 1급 공무원, 국립대학총장 및 시도 교육감,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등 2037명이다. 이들의 신고 재산 평균은 19억 4625만원으로 31.3%(638명)는 20억원 이상, 21%(429명)는 5억원 미만이었다. 18.8%(383명)는 5억~10억원, 28.8%(587명)는 10억~20억원으로 집계됐다.전체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조 강남구청장(532억 5556만원)으로 본인 명의의 강남구 아파트 이외에 오피스텔 30채 등을 신고했다. 이어 이원모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443억 9353만원),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311억 5581만원) 순이었다. 중앙부처 공직자 중에서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293억 7624만원)과 김은혜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264억 9038만원)이 재산 상위권을 차지했다. 국무위원 중에서는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신고액이 148억 7003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 장관은 세계 최초로 3D 반도체 기술인 ‘벌크 핀펫’을 개발한 반도체 공학 석학으로 특허 수입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국무총리(85억 1731만원), 권영세 통일부 장관(46억 3556만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44억 5726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10억 7735만원)이 가장 재산이 적은 국무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말 기준 같은 대상자의 종전 신고액과 비교하면 평균 2981만원이 늘었다. 지난해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고 6·1 지방선거 등을 거치면서 재산공개 대상자의 전면 교체가 이뤄져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2021년 말 당시 고위공직자 1978명의 평균(16억 2000만원)보다는 약 3억 2000만원 증가한 수치다. 공직자윤리위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자 가운데 812명(39.9%)은 1명 이상의 직계존비속의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이는 최고치였던 지난해(36.7%)보다 3.2%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 강남구, 모바일 앱으로 24주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강남구, 모바일 앱으로 24주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서울 강남구는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활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강활동 데이터 수집, 분석,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 밴드(활동량계)대여 ▲전용앱을 통해 개인별 건강활동 모니터링 ▲총 3회의 보건소 건강검진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 강남구 구민이나 직장인 중 고혈압, 당뇨,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가진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를 방문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인력과 상담 후, 모바일 앱을 통해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받는다. 3개월 후 중간 점검을 하고, 6개월 후 변화된 건강 지표를 확인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구민들이 건강 습관을 기르고 관리 할 수 있도록 했다”며 “보건소 전문인력이 제공하는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스타트업 IR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사 모집… 20곳 뽑아 해외 진출 지원

    강남구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다음달 14일까지 ‘2023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IR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20개사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강남구 소재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단계별로 성장을 돕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남구는 최근 3년간 총 71개사를 지원해 매출액 783억원, 고용 756명 누적 투자유치 164억원의 성과를 냈다. 올해는 참여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더 강화하고 글로벌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한다. 20개사 선정, 성장단계별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참가기업은 벤처투자 전문회사가 사업계획서를 평가하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투자오디션으로 선정한다. 이를 통해 투자유치가 가능한 우수 스타트업 20개를 선발한다. 이후 맞춤형 엑설러레이팅(육성) 프로그램 및 IR 컨설팅을 실시한다. 기업의 성장단계를 ▲투자유치 준비 단계 ▲SEED(아이디어 구현 및 수익성 검증) ▲Pre-A(프로토타입 개발 및 베타오픈 준비 단계) 3단계로 나눠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렇게 기업 성장을 지원해 글로벌 시장 진출 단계인 ‘시리즈 A단계’로 나가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국내·외 실전 투자 유치 설명회 지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완료한 참여기업은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한다. IR 발표, 투자자 상담, 실전 프리젠테이션 스킬 향상을 지원해 실전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캐나다 시장 진출에 적합한 우수 테크 스타트업(AI, 5G, 클라우드 기술 기반) 4개사를 선발해 해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Collision 2023’ 참관 및 부대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실증사업·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글로벌 대기업과 협업 해외실증지원 Pre-PoC은 해외 대기업의 유·무형 자산에 스타트업의 혁신 솔루션을 일정 기간 접목한 후 그 결과에 따라 후속 협력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 동안 40개사가 미국·유럽 Pre-PoC를 통해 필립스, 로레알 등의 대기업과 실증작업을 진행했다. 올해 새롭게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은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협력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기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글로벌 대기업을 섭외 후 협업 가능한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벤처기업협회에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 또는 강남구 일자리정책과, 벤처기업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작년 말 기준 전국 19개의 유니콘 기업 중 11개의 기업을 보유한 명실상부 스타트업의 메카”라며 “올해도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60초 강남’ 영상 공모전

    서울 강남구는 강남의 매력을 60초 영상으로 알리는 ‘60초 강남’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60초 내외(최대 90초 이하) 세로형의 짧은 영상 공모전으로 강남과 관련된 모든 것을 주제로 자유롭게 제작하면 된다. ▲맛집, 볼거리, 즐길 거리, 핫플레이스 소개 ▲강남구 주요 정책·행사 참여 후기 또는 인터뷰 콘텐츠 등의 내용을 담을 수 있다. 총상금 2500만원으로 ‘베스트 제작상’ 50명을 선정해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제작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홍보 영상을 기대한다”며 “쇼트폼 영상을 활용한 구정 홍보를 통해 구민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해 달라”

    서울 강남구가 압구정 아파트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서울시에 제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강남구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5개 지역 압구정·대치·삼성·청담·일원·개포·세곡·수서·율현·자곡동 등 10개 동이다. 이 중 압구정동 일대 114만9476㎡를 대상으로 한 압구정 아파트지구는 2021년 4월 27일 지정됐다. 구는 4월 26일 기간 만료를 앞두고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시에 요청했다. 구는 “한국부동산원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2021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당시한강변 아파트지구의 6개월간 지가변동률은 압구정동이 2.7%로 가장 높았지만, 최근 6개월간 변동률은 압구정동이 가장 낮았다”면서 “지난해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은 허가구역 지정 전 10%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거래가격 역시 최고가 대비 5억원 이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압구정동 부동산 거래량 및 거래가격이 급감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실효성이 없고, 불가피하게 부동산을 처분해야 하는 주민들은 사유재산권이 침해될 수 있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견을 제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 강남, 1인 가구 어르신 안전 ‘물샐틈 없이’

    강남, 1인 가구 어르신 안전 ‘물샐틈 없이’

    서울 강남구가 움직임뿐만 아니라 체온, 심박, 호흡과 같은 각종 생체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최신 스마트기기를 1인 취약가구에 지원한다. 구는 지난 13일 강남종합사회복지관,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 취약가구 30가구에 스마트기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홀몸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중증환자 집의 주요 지점에 스마트기기 4대를 설치해 복지관에 구축된 관제센터 PC로 모니터링한다. 대상자에게 고독사, 낙상 등의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PC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이 가고, 복지관 담당자가 신속하게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기기 제공 및 관제시스템 구축을 맡은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기기 제공, 관제센터 및 시스템 구축, 가정 방문 설치 등에 드는 총 1억원의 비용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구는 사업 기획과 통신비를 부담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스마트기술을 여러 행정 분야에 실증해 보며 강남구 실정에 적합한 솔루션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별 맞춤 복지로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강남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안창호선생 서거 85주기 추모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안창호선생 서거 85주기 추모식’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0일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도산안창호선생 서거 85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태영호 국회의원(강남구 갑)을 비롯해 조성명 강남구청장, 그리고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 등 다수의 강남구 소속 지역의원들이 참석해 함께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추모식은 국민의례, 약전 봉독, 추모식사 및 추모사, 도산 작사곡 독창, 내빈 소개 및 인사, 추모가 제창,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음악은 도산안창호윈드오케스트라가 맡아서 연주해 추모식의 품격을 높였다. 지난해 9월 17일에 창단한 도산안창호윈드오케스트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 탄신 144주년 기념행사’에 이어 이날 추모식 행사에도 자리해 음악을 통한 사회봉사를 이어갔다. 연주의 지휘를 맡은 최종엽 도산안창호윈드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본 오케스트라가 연주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갖고 “이날 추모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자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민족의 큰 어른의 정신을 미래 세대가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세텍 부지 복합개발… 마이스 산업 메카로

    서울시, 세텍 부지 복합개발… 마이스 산업 메카로

    서울시가 강남구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세텍)을 마이스(MICE, 기업 회의·관광·국제회의·전시박람회) 산업 중심지와 행정·문화 복합타운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세텍 부지 복합개발을 위해 ‘학여울역 일대(세텍) 거점형 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용역’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달 해당 부지에 대해 신국제문화복합지구 조성을 위한 ‘재천·탄천 합수부 일대 저이용 부지 마스터플랜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잠실 국제교류복합지구와 연계할 수 있는 복합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울 동남권 도시 공간이 국제교류·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용역에는 인근의 잠실운동장과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과 연계해 개발하는 방안과 세텍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도 포함된다. 서울시의 이번 계획에 따라 강남구가 추진하는 구청 신청사를 포함한 행정·문화 복합타운 개발 계획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는 세텍 부지에 신청사를 포함해 체육·문화 시설이 공존하는 행정·문화 복합타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세텍 부지 행정·문화 복합타운 개발은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공약이기도 하다. 시는 이달 중 입찰공고를 내고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역 결과는 복합개발 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이날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최고 37층 922가구 아파트 개발 계획도 발표했다. 시는 전날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북3구역(미아중심재정비촉진지구·강북구 미아동 45-32 일대)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강북3구역에는 연면적 18만㎡, 지상 37층 높이의 아파트 922가구(공공주택 230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강북3구역에 인접한 도봉로8길은 기존 15m에서 20m로, 월계로3길은 8m에서 12m로 확장된다. 시는 올해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낼 계획이다. 2025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이 목표다.
  • 강남,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실시

    강남,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실시

    서울 강남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공동주택 50개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 내 전체 가구의 64.6%를 차지하는 11만 8913호의 아파트 단지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강남구에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전문 관리자를 두고 의결기구를 구성하는 등 법적 의무가 부과되는 ‘의무관리 공동주택’ 단지가 총 165개 있다. 의무관리 공동주택은 3년마다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을 검토해야 한다. 하지만 장기수선계획 자체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자체 관리에 어려움이 컸다. 구는 장기수선계획 조정 및 집행에 대한 관리 부실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파트를 찾아가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165단지 중 선정된 50개 단지에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컨설팅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정기 교육뿐만 아니라 맞춤형 컨설팅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원스톱 의료’… 강남 관광객 유치 지원

    ‘원스톱 의료’… 강남 관광객 유치 지원

    서울 강남구가 코로나19 이후 입국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의료 관광객 유치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3월부터 해외 의료 관광객에게 공항 픽업과 통역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의료 관광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협력 의료기관의 요청이 들어오면 관광객들에게 픽업과 통역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이제부터 구에서 운영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통해 의료 관광객들이 직접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강남구만의 고객 일대일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완성한 셈이다. 의료 관광객이 입국 전 강남메디컬투어센터로 전화, 이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신청한 후 공항에 도착하면 강남구 의료 관광 협력업체인 ‘㈜진모빌리티 iM택시’가 의료 기관으로 이송한다. 통역 서비스는 의료 통역이 필요한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2시간 무료 제공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관광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의료 관광객 15만명 달성을 목표로 세계 최고의 의료 관광 도시 강남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 강남 언북초에 보도 신설

    ‘스쿨존 음주운전 사고’ 강남 언북초에 보도 신설

    서울 강남구가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으로 초등학생 사망 사고가 발생한 언북초등학교 인근에 스쿨존 보도를 만들었다. 또 양방향 통행으로 혼잡했던 언북초 진입로를 일방통행으로 지정한다. 구는 언북초 스쿨존 574m 구간에 보도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보도공사 구역은 사고가 발생했던 언북초 후문 부근인 학동로59길~도산대로70길, 삼성로147길 574m 구간이다. 지난 6일 착공에 들어가 이날 공사를 마쳤다. 다음달 1일 아스팔트 포장공사를 마치고 5일까지 보·차도 펜스와 교통표지판·과속경보시스템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한다. 학동로에서 강남세무서 왼편 언북초 방면으로 들어오는 진입로는 일방통행으로 지정하기 위해 경찰 교통안전시설 규제 심의를 진행 중이다. 해당 구간은 과거 일방통행이었지만 민원 요청으로 해지된 적이 있었다. 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거쳐 안전 강화를 위해 일방통행으로 다시 지정해 보도 신설 등의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보도가 없는 11개교의 스쿨존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강남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 최대 100% 지원

    서울 강남구가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강남구는 올해 아이돌봄 서비스에 78억원을 편성하고 구비로 본인 부담금의 50~100%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돌보미 인력도 기존 238명에서 올해 50명 이상 추가 선발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나 한부모, 다자녀 가정 및 질병, 학업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기는 가정에 전문 인력이 방문,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강남구에서 3622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3개월 이상~만 36개월 이하 영아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1회 3시간 이상 이용할 수 있는 ‘영아종일제’와 생후 3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아동으로 1회 2시간 이상 이용이 가능한 ‘시간제’, 어린이집 등을 다니는 12세 이하 아동이 전염성 질병에 걸려 불가피하게 가정양육이 필요할 경우 쓸 수 있는 ‘질병감염아동’ 등이 있다. 영아종일제와 시간제는 시간당 1만 1080원, 질병감염아동은 1만 2390원이다. 구는 소득기준 별로 50~100% 비용을 지원해 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이를 돌보는 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도와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민원 처리, 현장에서 척척… ‘디테일 강남’[현장 행정]

    민원 처리, 현장에서 척척… ‘디테일 강남’[현장 행정]

    “서울의 관문인 SRT 수서역에서 내리면 높은 굴뚝이 보입니다. 연기가 계속 나는데 보기가 좋지 않아요.”(수서동 주민) “아마 일원동 지역난방공사에서 운영하는 소각장 굴뚝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해당 소각장은 우리가 배출한 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이에요. 강남권뿐 아니라 서울 남부권 다른 지역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도 함께 관리하는 곳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필수 시설이니 없앨 순 없지만 지역 주민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구에서 세심하게 더 챙기겠습니다.”(조성명 강남구청장) 지난 7일 강남구 세곡동 세곡문화센터에서 ‘2023 강남구 비전 보고회’가 열렸다. 넓은 강당을 가득 채운 300여명의 주민들은 저마다의 지역 현안 관련 민원을 쏟아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진행자가 수차례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질문을 짧게 요약 부탁드립니다”고 요청할 정도로 주민들의 요구가 구체적이고 다양했다. 주민들은 빼곡하게 적어 온 메모지를 들고 지역 개발에 대한 민원에서부터 노인복지관, 체육공원 등에 대한 의견을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20분으로 예정됐던 주민건의사항 순서는 1시간이 넘어갈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질의응답은 주민들의 질문을 일괄적으로 받은 뒤, 구청장과 실·국장이 각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질문을 하나씩 받아 적었던 조 구청장은 주민들의 각 질문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일일이 직접 설명했다. 이날 주민 질문 중 위례과천선에 대한 개발 진행상황과 조기 착공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조 구청장은 “민자 사업에 대한 적격성 검토가 올해까지 계획돼 있다.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국토교통부에 주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올릴 예정”이라면서 “지역 국회의원인 박진 외교부 장관과 시의원 등과도 적극 협조해 조기 착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구체적인 답변을 현장에서 즉석 전달하기도 했다. 본인이 미처 파악하지 못하거나 더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하다 싶은 질문에는 담당 실·국장이 더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마이크를 넘겼다. 강남구 비전 보고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총 22개 동을 선거구별로 묶어 9차례 진행됐다. 조 구청장은 이번 비전 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5대 구정 목표인 ▲혁신성장 도시 ▲문화생태 도시 ▲안심행복 도시 ▲공감동행 도시 ▲초(超)밀착도시를 위한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별로 다른 현안들을 주민들로부터 직접 전달받고 구에서 지원이나 관심이 필요한 곳에는 사후에라도 조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 강남구, 음식점 시설 개선 8억원 융자 지원 “자치구 최대”

    강남구, 음식점 시설 개선 8억원 융자 지원 “자치구 최대”

    수요서울인/강남구, 음식점 시설 개선 8억원 융자 지원 “자치구 최대”(3) 서울 강남구가 코로나19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대 8억원의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자치구 최대 규모다. 구는 강남구에 영업 신고(등록)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카페)·제과점 등의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업소 총 1만 780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을 1% 저금리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식품접객업소의 화장실 2000만원(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3000만원(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 ▲식품제조업소 8억원(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까지 빌려준다. 단, 유흥주점·단란주점은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화장실 개선자금은 신청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시설 개선에 도움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업소들이 깨끗한 위생환경을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결한 외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 강남… 초중고에 353억 지원

    서울 강남구가 25개 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353억원을 올해 교육경비 예산으로 편성했다. 구는 16일 올해 교육 부문 4개 분야 24개 사업에 지원하는 예산으로 전년 대비 41억원이 증액된 353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부터 지역 3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에 쓰는 친환경 쌀 구매 지원 금액 4억 2000만원이 투입된다. 구는 이번 지원으로 학교의 친환경 농산물 구매 비율이 증가하고 학생 만족도가 높으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학습 공간 시설 개선과 급식실 환경 개선에도 예산을 별도 편성했다. 올해 초중고 2개교씩 총 6개교에 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초중학교 53개교를 대상으로 교내 악기 연주 수업(정규수업, 방과후학교, 동아리 등)에 필요한 공용 악기의 구매 비용도 지원한다. 또 2023년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초등학생은 2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을 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분야별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교육 1번지 강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주5회 확대

    강남구,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주5회 확대

    서울 강남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가 폭발적 인기로 운영을 확대한다. 구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지난 6일부터 주 2회운영에서 주5회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는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간호사를 배치해 구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는데, 역삼1동 주민센터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문간호사가 상주하며 1:1 건강관리 서비스 및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개관해 12월까지 월평균 60명이 센터를 방문하고 기초건강 검사 및 상담 서비스 571건을 제공했다. 센터를 방문하면 우선 기초건강 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노인 우울·인지선별검사 등)를 실시하고 건강 관리법을 안내·지원한다. 이후 6개월 뒤 재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다시 확인하면서 지속적인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 밀착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역삼 어르신 센터 운영을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건강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연기 감지 CCTV, 와우!

    연기 감지 CCTV, 와우!

    서울 강남구는 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3·4월 봄철 산불로 인한 피해 면적이 연간 피해 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코로나19 일상회복 분위기에 따른 등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에 각별히 신경 쓸 예정이다. 구는 34명의 인력을 투입해 산불 취약 지역 8곳(대모산 자연학습장, 쌍봉·용두천·개암약수터, 구룡·못골·은곡마을, 달터공원)를 매일 순찰하고 주 1회 이상 집중 순찰을 실시한다. 지난해 12월부터는 대모산·구룡산 주변에 불꽃과 연기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된 폐쇄회로(CC)TV 9대를 설치해 산불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기존의 육안 감시와 신고에서 벗어나 산불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 발화점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진화해 산불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대모산, 구룡산 등과 접한 산불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해 산불 예방 및 조기 진화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3 강남구 비전보고회’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3 강남구 비전보고회’ 참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에 걸쳐 ‘2023 강남구 비전(VISION)보고회’에 참석했다. 비전보고회는 올해 예산이 구의 주요 역점 사업에 어떻게 쓰일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자리로, 주민들이 주요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구청장에게서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고 건의 사항을 제시할 수 있다. 이 의원은 지난달 30일 논현1동과 신사동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31일에는 압구정·청담동 주민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의원은 “주민들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올해 추진될 사업을 상세하게 들을 수 있고, 시의원들과 구의원들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자리였다”라고 전하며 “보고회 자리에 초청해주신 조성명 강남구청장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강남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서울시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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